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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는 좋았다/현실예시

last modified: 2015-03-30 20:03:03 Contributors

의도만큼은 좋았던 사례들 중 현실의 사례들을 열거한 항목. 창작물에서의 사례는 의도는 좋았다/창작예시 항목 참고.

리스트를 읽어보면 알겠지만, 의도부터 안 좋았던 사례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 표면적인 명분만 좋을 뿐, 의도가 나쁜것이 뻔히 보이는 사례가 한둘이 아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셧다운제[1], 이승연 사건 등.

가나다순-ABC순으로 적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또한 의도부터가 나쁜 것들[2]은 쓰지 않도록.

Contents

1. 사례
1.1.
1.2.
1.3.
1.4.
1.5.
1.6.
1.7.
1.8.
1.9.
1.10.
1.11.
1.12.
1.13.
1.14.
1.15. 숫자 & 영어 등
2. 같이 보기


1. 사례

1.1.

  • 각종 패치 - 어떻게든 좋은 방향으로 바꾸려다가 망가뜨리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밸런스를 조정하려다가 오히려 밸런스 붕괴가 더 심해지는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
    • 던전 앤 파이터싸우자! 시스템은 본래 오토나 사기꾼을 패라고 만들어졌지만 정작 오토는 핵 프로그램 사용으로 싸우자 시도가 불가능했고, 사기꾼은 다른 캐릭으로 와서 사기를 치는 등 우회해서 허점을 뚫었지만 멀쩡한 유저(특히 부캐를 육성 중이던 이들과 초보들)들만 피해를 입히는 결과를 보여주었다. 그럼에도 옹호하기 바쁜 닥싸꾼들은 제발 반성하길 바란다. 결국 쌍방 수락제로 바뀌었다.
    • 포트리스2의 궤도 예측 아이템 - 초보자를 배려해주려는 목적으로 만든 아이템이었지만 이 아이템과 관련된 불법 패치가 성행하는 심각한 부작용이 생겨 결국 사라졌다. 게다가 그냥 사라진 것도 아니고 안 그래도 죽어가는 게임을 더 죽여 놓았다. 포트리스2 유료화와 함께 포트리스2 흑역사의 쌍두마차이기도 하면서, 포트리스2 병크류 갑.
    • 패치라고 하기에는 애매하지만 TCG에서도 비슷한 일이 생긴다. 밸런스를 조절하기 위해 신규 카드를 내놓는데 오히려 대참사가 생겨버리는 경우가 허다. 가장 대표적이고 흉악한 예시를 들자면 유희왕 OCG의 정룡. 초기엔 광암덱이 활개를 쳐서 다른 속성을 보조하기 위해 만들어진 카드이다만 이후에 벌어진 대참사는 위의 정룡 항목 참고.
    • 스타크래프트 2테란 관련 패치 - 이쪽은 그야말로 제작진이 생각하는 테란의 컨셉과 유저들과 게이머가 요구하는 테란의 개선 사항이 완벽하게 갈렸다. 제작진은 스타2 테란에 대해 견제와 타이밍 위주의 게임을 풀어나가라고 이해를 강요하고, 유저들과 게이머들은 테란의 중후반과 군수공장, 우주공항 유닛에 대한 강화를 요구하고 있다, 무려 1년이 가까운 기간동안 테란의 승률은 승률대로 안나오고 패치는 생각하는 것보다 달라서 안갯속을 해매는 상황이다.
    • 메이플스토리언리미티드 패치 - 항목 참고.
  • 갑신정변
  • 강원랜드 -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세워졌지만 오히려 도박 중독자만 양산하는 꼴이 되었다.
  • 개틀링 - 그의 발명품에 의해 오늘도 사람이 죽어가고 있다. 물론 개틀링이 저승에서 좋아할 리가 없다. 결국 제작자의 의도는 일부 실현이 되긴 했는데, 개틀링 당대가 아닌 먼 훗날의 이야기였으며, 개틀링의 발명품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발명품으로 실현되었다. 게다가 그 과정에서 히로시마나가사키가 날아갔으며 전 세계가 핵전쟁의 공포에 시달렸다. 그리고 전 세계 구석구석에서는 여전히 크고 작은 전쟁이 이루어지고 있다.
  • 결과적인 악법 - 대표적으로 금주법. 미국의 경우를 보더라도 전혀 효과가 없었고, 역효과로 마피아가 극성이 되었다. 참고 - 풍선 효과
  • 고구려(소설) - 작가 본인은 원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구상하기 이전부터 고구려에 대해 쓰고 싶었고 우리나라 젊은 사람들이 삼국지 대신 고구려의 역사에 대해 더 잘 알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쓴 책이라 밝혔다. 그러나 현실은.... 그냥 해당 항목을 보면 왜 여기에 이름이 올라왔는지 알 수 있다.
  • 골든골 - 공격 축구를 유도하고 선수들의 체력 소모를 줄이는 의도는 좋았지만 감독과 선수들에게 심각한 정신적 압박감을 준다는 문제와 극적인 패배에 축구팬들이 난동을 부리는 사건이 발생하기도 하였다.
  • (러시아 혁명 모델의) 공산주의 - 나는 이 문제에 대한 놀라운 증명을 알고 있으나 여백이 부족하여 여기에 적지 않는다.
    • 구 공산권 국가 - 의도는 분명히 모든 인민이 평등한 사회를 만드는 것이 목표였지만, 20세기 말에는 결국 실패했다. 무엇보다 소련이 해체된 이후, 러시아에는 레드 마피아, 스킨헤드 등의 범죄조직이 생겨나고, 서구에서는 구 공산권 국가출신이라는 이유로 차별하는 천하의 개쌍놈들도 있다.
  • 공소시효 - 우리나라에선 선진국과 달리 살인이나 강간 같은 흉악범죄에 대해서도 예외없이 적용되어 논란을 빚고 있다.
  • 공학교육인증 - 단점이 너무 많다.
  • 관광경찰 - 외국인에게 바가지 씌우는것을 막기 위해 설립했지만 전혀 실효성이 없다.
  • 관심병사 제도(대한민국 국군)
  • 광주 도시철도 - 예정된 택지개발에 맞춰 교통수요를 차근차근 따라 잡는 계획이 '아름답게' [3] 되어 있었으나 현실은 1997년 외환 위기. 결국 지하철이 계획되었던 교통수요에 맞춰 돈이 적게 드는 급행버스를 일단 투입 버스위주의 교통체계로 재편되었고 도시철도 1호선은 큰 적자를 보고 있다.
  • 구품관인법 - 원래는 중앙과 지방의 의견을 종합해서 인품과 여론이 좋은 인재를 선발하는 제도였으나, 바로 해먹던 놈들이 또 해먹는 제도로 변질돼서 국가가 망해도 유지되는 문벌귀족계층을 만든데다가, 겉으로는 좋아보이기 때문에 후속 제도인 과거제도의 시행까지 늦췄다.
  • 국가보훈처 국채보상운동 이벤트 - 애국심을 고취하려 했으나...현실은.. 참고
  • 군대면세담배 폐지 - 장병들을 금연시키려는 의도는 좋았으나 담배를 피기 위해 간식을 줄이는 장병들이 늘었다 #
  • 기가팍팍 KT 광고 - 기가 와이파이를 광고하면서 음운효과말장난를 이용한 대국민 기 살려주기 캠페인을 진행했으나, 단통법과 상황이 맞물려 KT만 기가 사는(...) 붕 뜨는 상황이 발생. 게다가 광고의 하카댄스는 상대와 싸우기 전 자기의 힘이 강대한 것을 과시하는 의도가 있었으니, 국민의 기(氣)는 되려 짓밟히는 상황. 그나마 다행이라면 티저광고라 올레 상표가 아직까지는 나가지 않았다.
  • 기타프릭스&드럼매니아 XG - 비트매니아 IIDX처럼 대박날줄 알고 개혁했지만 결국엔 비트매니아 III처럼 흑역사화된 시리즈. 이렇게 욕먹을 거면 왜 만들었니? 이로 인해 기존의 V시리즈는 으앙 죽음 죽었으며 욕은 욕대로 먹고 중단된 비운의 시리즈. XG시리즈가 망한 후 그 자리는 GITADORA가 이었다.
  • 김지하의 '죽음의 굿판' 투고 - 당시 분신정국을 비판하며 죽지 말라는 뜻으로 쓴 글이었으나 이로 인해 진보진영으로부터 '변절자'라는 비난을 받기도 했다. 게다가 하필이면 조선일보에 칼럼을 투고
  • 김치 전사 - 한국의 김치를 전 세계에 홍보하자는 의도였으나 현실은 최악의 망작 of 망작.
  • 깨시민

1.2.

  • 나쁜 이름 일부 - 딸이라고, 친자식인지 의심된다고 작정하고 천하게 짓는 아동학대같은 경우는 해당하지 않는다.
  • 나는 가수다
    • 나는 가수다 옥주현 조작 논란 - 악성 소문으로 고초에 시달린 옥주현을 위해 메리트(?)를 주었다가 논란을 일으켰다. 자세한 건 나가수 항목 목차 9.5번의 아이돌 관련 논란 참고.
    • 나는 가수다 2의 생방송 진행과 시청자 문자투표 - 나가수1의 고질적인 문제들을 개선하기 위해서 생방송으로 전환하고 청중평가단의 의존만 커졌던 시즌 1과는 달리 재택평가 즉 문자투표를 도입한 상태로 진행했지만. 가수들에게는 더더욱 긴장감만 부각시키고 시청자들에게도 그렇게 큰 호응을 받지 못했다가 6월달부터 녹화방송+생방송체계로 갔으나 이 마저도 실패하여 결국 시청자의 문자투표와 생방송을 동시에 폐지했다.
  • 남녀공학 - 남녀공학이 보편화된 현재에도 성적 문제를 위시한 자잘한 단점들이 많아서 일부 단성학교(주로 사립학교, 남학교/여학교 밀집 지역)들이 공학으로 전환하지 않으려 들며[4] 남녀공학, 남녀별학 어느 쪽이 좋은지는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갈린다.
  • 네이버 인조이재팬 - 원래는 한일양국 네티즌들의 문화교류가 목적이었고 초기에는 그 의도를 확실히 지키기는 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한국 네티즌 vs 일본 네티즌의 싸움터가 되었다.
  • 노풍벼 - 식량문제를 해결할 목적으로 보급되었으나 도열병으로 큰피해를 보았다.
  • 니키타 흐루쇼프 - 스탈린 시절의 부조리를 해결하고자 했고 식량생산을 늘려보고자 했으나 작물이 기후에 맞지 않아 실패하고 말았다.

1.3.

  • 다이너마이트 - 원래는 공사현장에서 안전하게 하기위해 만들었지만, 정작 다이너마이트를 이용한 테러나 전쟁으로 많은 사람이 죽었다. 결국 발명가인 알프레드 노벨은 이에대한 죄책감과 책임감으로 노벨상을 창시하게되었다.
  • 닥터(NDS) - 여러개의 롬팩을 들고 다니면서 일일이 갈아끼워야 하는 수고를 덜어주려고 NDS 롬파일 구동 기능을 만들었지만 다른 문제를 양산하는 데에 보조를 하고 있다(..).
  • 단두대 - 본디 누구든 신분 고하에 상관없이 고통없이 단숨에 처형당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인도적인 처형기구였지만, 하필 만들어진 직후에 프랑스 혁명이 발발하여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빼앗고 말았다.
  • 대격변
  • 대약진 운동
  • 대전차총검술
  • 대학설립 준칙주의 - 1996년 7월부터 도입된 정책으로 대학설립/운영규정에 따라 학교 부지, 학교 건물, 교원, 수익용 기본재산 등 4가지 최소 설립 요건만 갖추고 있으면 누구든 손쉽게 대학 설립이 가능하게 하여 대학교 수를 늘리고 국민들에게 고등교육의 혜택을 널리 수혜받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되었다. 하지만 실상은 부실대학들의 난립을 불러오면서 2013년 8월에 다시 폐지되어 제대로 흑역사 인증을 하고 말았다.
  • 대학입학 학력고사 - 공교육을 정상화하기 위해 도입되었지만 지나친 단순 암기형 문항으로 수험생의 부담 가중 + 고등학교 교육을 파행 운영하게 만들었다.
  • 대학수학능력시험 - 대입(학력고사) 위주로 운영되는 고등학교 교육을 정상화 하기 위하여 도입된 제도였다. 물론 학력고사에 비하면 진보한 제도는 맞긴 하지만...
  • 데몬툴즈을 위시한 가상드라이브 프로그램 - 원래는 간편하게 DVD등을 실행하려고 만들었지만 닥터와 마찬가지로 다른 문제를 양산하는 데에 보조를 하고 있다(..).
  • 도미노피자의 30분 배달 보증제 - 늦어도 30분 안에 신속배달한다는 이미지를 심어 주는 의도는 좋았으나 배달원들이 30분 안쪽으로 맞추려고 너무 급하게 가다 보니 사고를 일으키는 사례가 급증하여 결국 폐지되었다.
  • 도서정가제 - 취지는 동네의 소규모 서점과 출판사를 동시에 살리겠다는 좋은법이였으나, 정작 동네서점과 출판사의 판매액증대는 일어나지 않고, 대한민국 출판업계 전부를 위험으로 빠트리는 법이 되었다. 한마디로 제2의 단통법.
  • 드림콘서트 -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가지게 한다는 의도가 있었으나 어느 새 팬덤들의 전쟁터….
  • 디아블로 2버 디아 - 나름 복조던 회수정책으로 내놓은 퀘스트이나 오히려 우버 이벤트 이런식으로 조던 복사후 상점투척을 장려하는 꼴이 되었다.

1.4.

  • 로스쿨 - 다양한 전공을 가진 법조인 양성+무변촌 지역에 파견될 변호사 양성..은 개뿔 최고 2천만원이 넘는 미친 등록금과 공정하지않은 시험 시스템, 자격미달 법조인 양성으로 반대입장을 가진 사람들에게 가루가 되도록 까이고있다. 게다가 사법시험까지 폐지되는지라..
  • 롯데리아유부장국 - 쌀에 맞는 다른 음료를 찾는다고 찾은 것이.. 항목 참고.
  • 롯데월드 무료개방 - 의도도 좋지 않았음

1.5.

  • 마체테,발리송등의 민수용도검 - 마체테는 풀숲을, 발리송은 다용도 칼이라는 목적으로 만들어졌지만, 정작 마체테는 범죄의 흉기로 쓰이고 있고 발리송은 그 은신성과 휘두르는액션때문에 폭주족, 일진의 상징이 되어버렸다. 거기에다가 으신분들의 병크역시 한몫.
  • 멀티방 - DVD방·노래방·PC방 등 각종 문화시설을 한 데 합쳐 편의를 도모하고자 하는 의도는 좋았는데, 어느새 청소년 탈선의 온상으로 변질되어[5] 결국 멀티방을 청소년유해시설로 분류하여 출입금지를 추진하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논란이 많다. 우선 탈선 청소년들은 멀티방이 아닌 다른 곳을 탈선장소로 하는 경우가 더 많고, 셧다운제처럼 큰 부작용을 낳을 것이라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 모노레일 - 자기부상열차의 등장으로 입지가 위태해지고 있다.
  • 문화대혁명
  • 물산장려운동 - '국산품 애용 운동'이라는 것까지는 좋았는데 공급은 떨어지고 수요는 많아져 가격이 폭등.
  • 미국의 교외주택단지 - 1960년대에 도심의 인종 갈등이 심해지면서 유럽계 주민들이 범죄로부터 피하기 위해 교외로 이주하였으나 고유가 시대로 접어들면서 현재는 상류층과 중산층이 아닌 빈민들로 채워지고 있다.

1.6.

1.7.

  • 사대주의 - 대대로 중국 한족국가와의 교류는 오로지 사대를 통해서만 가능했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제후국으로서 중국에 조공을 바치는 건 선진문물을 받아들이기 위해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특히 명나라 때는 더더욱. 그러나 임진왜란 이후 맹목적 사대주의로 변질되면서 결국 정묘호란병자호란을 야기하고 말았다.
  • 사회주의
  • 사형폐지론 - 사형제도의 한계를 지적하고 보편적 인권을 추구하는 건 좋았으나, 흉악범죄가 일어나 국민들이 분노에 빠지고 그러한 흉악범죄에 대해 무기징역 선고를 내린 판사들이 대차게 까이면서[7] 현재까지도 논란이 되고 있다.
  • 산업기술유출방지법
  • 서울특별시 시내버스 개편
  • 사이시옷 표기법 - 몇몇 단어에서 경음화가 일어나는 것을 이해하기 쉽도록 지정한 표기법이었으나, 그 규정이 너무나 복잡하고 예외도 많아서 까이는 일이 많다.
  • 성범죄(강간 등)의 친고죄 - 원래는 강간 사실이 공개되면 피해자의 명예가 손상되어 오히려 피해자에게 불이익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친고죄로 지정된 것이나, 역으로 이것 때문에 강간죄에 대한 공소 제기 및 처벌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렇듯 친고죄 처리로 인해 암수범죄화되는 경우가 많아 이를 아예 폐지하라는 말도 많이 나왔고, 결국 2013년 형법 개정에 의하여 친고죄 조항이 폐지되었다.
  • 세종특별자치시 - 정부기관을 지방으로 내려보냄으로서 수도권 과부하를 막고 지역균형을 위한 의도는 좋았으나 현실은 인근 지자체의 단두대 매치로 변질되고... 항목 참고.
  • 셧다운제, 쿨링오프제 등의 일부 청소년 보호 제도들 [10]
  • 소원수리 - 가혹행위, 구타, 부조리 등을 개선하기 위할 목적이었는데 비밀 보장이 돼야 소리 없이 처리하든 말든 하지. 내부고발에 대한 인식이 이걸로 더 나빠졌다.
  • 솔로대첩 - 크리스마스에 연인을 만들어 낭만을 즐기게 하려는 의도는 좋은데 이를 악용한 성범죄에 대해 이렇다 할 대책이 없어 여성 네티즌들이 발을 빼는 사태가 일어났다. 시작도 하기 전에 '의도는 좋았다'에 들어가다니... 다행히 성범죄 우려는 기우에 그쳤으나 그것보다 더 문제였던 남초 현상은 그대로였다. 설상가상으로 여의도공원 측이 고발드립을 쳐가며 비협조적으로 나온 것이 솔로대첩의 파행운영을 부채질했다.
    • 단, 지역별로 달랐다. 일부 지역에서는 성황리에 진행됐고 일부 지역에선 망했다.
  • 송일국의 삼둥이 작명 - 본래는 송일국 본인의 애국심을 자식들을 통해 표현하려는 의도였으나, 2014년 대한민국의 막장행보로 인해 애국의 가치가 퇴색되었다.
  • 송포유 - 불량학생들을 갱생시킨다는 의도만 좋았다.
  • 수도권 광역버스 입석금지 - 원래 도로교통법 상 고속(화)도로 상에서는 안전을 이유로 버스 입석 승객을 받을 수 없도록 되어 있었으나, 버스 회사 수익 문제, 수송 능력 확보 문제 등으로 관행적으로 묵인되어 왔다. 그러나 2014년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를 계기로 안전 문제가 부각되면서 본격적으로 시행되었으나, 결국 우려한 문제점들이 터져나오고 말았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 세식 화장실 - 발명 초기에는 오물을 흘려보내서 전염병을 예방하고 위생을 지키려는 의도였는데 오늘날에 와서는 수자원 낭비와 복합적인 환경 오염 문제까지 일으키고 있다. 그렇다고 설치를 안할 수도 없으니 그야말로 계륵상태.
  • 수학여행 - 더 이상 말이 필요한지?
  • 스마트폰은 게임기가 아니란다
  • 스승의 날 - 스승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여 사제간의 정을 돈독하게 하자는 의도는 좋았는데 현실적인 문제 때문에….
  • 스타스톤 - 본래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기능성 게임이나, 현실은 최악의 쓰레기 게임.
  • 스타크래프트/맵
    • 페르소나 - 정형화된 더블커맨드와 3햇을 방지하고 빌드상성을 극대화시키려 했으나 정작 패스트 럴커 후 멀티를 타종족이 막을 수 없었다. 테프전에서도 앞마당에 스파이더 마인이 박히면 도저히 걷어낼 방법이 없었다.
  • 스페인 에케호모화 훼손사건 - 스페인 당국자는이 여성은 최상의 의도를 가지고 있었고, 그림이 적절하게 복원되길 기대했다면서 선의는 인정.
  • 스펙 - 남들보다 능력이 뛰어나고, 남들보다 노력하고자 하는 인재를 합격 또는 채용시킴으로써 발전을 의도하였지만, 실제로는 스펙 자체가 합격 또는 채용의 기준이 되어서 결과적으로 내실보다는 소위 먹히는 스펙에만 집중하는 획일화된 인재를 만드는 부작용을 낳았으며, 취업난과 맞물려서 준비생들의 경쟁이 갈수록 심해지고 요구 스펙도 쓸데없이 높아지면서 그 결과 입시학원/토익학원 등 각종 사교육 업체만이 돈 벌고 고교생과 취준생들은 스펙쌓기에 대한 스트레스와 경제적 부담에 시달리게 되었다. 그리고 갈수록 스펙이 올라가는 신입채용과는 반대로 기업들의 실적은 갈수록 내려가고 있다. 스펙위주로 사람을 채용한다는 것이 매우 부질없는 짓[11]임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
  • 시리아 내전 - 아랍의 봄 여파로 아사드 독재정권을 몰아내기 위한 민주화 운동으로 시작했지만, 현재 정부군과 반군 모두 서로가 서로를 무의미하게 살상하는 막장으로 치닫고 있다. 현재는 국제적으로도 개입을 해야 할지 안해야 할지 복잡해지는 상황
  • 시오니즘 - 핍박받으며 떠돌아다녔던 유대 민족들이 자신들의 나라를 다시 세우려는 민족주의 운동 및 사상을 일컫는 말이었으며 당시에는 아랍인들과 유대인들이 평화롭게 공존하는 나라가 될 것이라는 이상도 있었지만 정작 이스라엘이 생기고 난 뒤 지금은 팔레스타인 사람들에 대한 차별과 쟁범죄 등으로 대표되는 비뚤어진 선민사상을 일컫는 말이 되어가고 있다.
  • 신간회
  • 신고 포상금 제도 (파파라치) - 투철한 준법정신과 신고정신을 고취시키려는 의도는 좋았지만, 전문신고꾼의 돈벌이 수단으로 변질되어 마구잡이 신고와 그로 인한 행정력 낭비가 발생하고 포상금으로 지급할 예산이 조기에 소진되어 정작 포성금을 지급해야 할 사안에 지급을 못 하는 일종의 '공유지의 비극'과 비슷한 참극이 일어는 등 여러 부작용이 따르고 있다. 그래서 정부는 생계형 위반사항 등에 대해서는 신고 포상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하고, 신고 포상금에 세금을 부과하고 1인당 신고 포상금 상한제를 도입하는 등의 장치를 마련해 신고 남발을 막기로 하였다.
  • 10억을 받았습니다 (푸르덴셜생명) CF - 최고액 보험을 가입해놓고 다음 날 갑작스럽게 사망한 사람에게 보험금을 주느냐 마느냐 고민하다 그냥 확 줘버린 실제 사건을 홍보로 활용하자는 기획이었으나 현실은...

1.8.

  •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 이게 다 여성가족부 때문이다. 의도는 좋았지만[12] 과정이 시궁창이다. 기준이 모호하여 검찰하고 경찰하고 의견이 틀리고 함정수사 등 불법수사가 자행된다는 이야기도 나올뿐만 아니라, 한국의 문화 산업까지 말아먹는 효과를 가져오는 악법이 되고 있다. 오히려 인권침해를 겪는 아동은 전혀 보호 받지 못했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으니. 정작 정발 못할 것 같은 건 멀쩡히 정발되고 있다
  • 아랑버스 - 실사판 타요 버스 대신 아산시에서 도입한 버스. 아산시 상징 캐릭터인 "아랑이" 스티킹을 붙이고 버스 전면부에는 타요처럼 눈과 입을 붙이고 운행하는데, 지역 육아카페에서는 아이들이 타요 아니라고 울었다 는 말도 나오고 있으며, 동심파괴를 유발한다는 소리가 나오고 있으며 차라리 돈을 더 들이더라도 제대로 된 실사판 타요 버스를 도입하기를 바란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그 외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충청도 타요" "타유" "(중국산) 짝퉁 타요버스" 등등의 이름으로 불리면서 아랑버스는 웃음거리로 전락해버렸다. 그래서 아산시에서도 처음 보도자료를 내고는 이후에는 언급도 안 하고 있다.
  • 아이들 물건에 주소랑 이름 적기 - 원래는 부모가 아이들에게 물건을 잃어버리지 말라고 적어주는 거지만, 유괴범들이 이를 이용하여 친근하게 이름을 부르는 등의 유괴 방법으로 쓰여서 물건을 지키려다 아이를 잃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한다.
  • 아이스 버킷 챌린지 - 본래는 사람들에게 기부에 좀 더 의식과 관심을 가지게 하자는 의도였으나 전 세계적으로 확산 후 비판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해당 항목을 참고.
  • 아주라 - 어린이들에게 공을 줌으로써 야구에 대한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는 문화지만, 이게 안 좋게 변질되어 자발적으로 공을 주는 게 아니라 공을 가지고 싶다는데도 주변꼴리건의 압박으로 강제로 뺏는 일까지 발생하게 되었다. 때로는 자녀를 대동하여(...) 공을 뺏는 일도 있다.
  • 아프리카TV별풍선 제도 - 해당항목의 부정적 효과 부분 참고.
  • 아타리의 물량공세형 게임소프트 발매 정책 - 게임 개발자의 문턱을 낮춰서 더 풍부한 게임을 나오게 하려는 의도는 좋았으나 그 반대급부로 쓰레기 게임이 범람하는 심각한 부작용이 생기게 되었고 그 결과는 이거다. 그리고, 마구잡이식의 물량공세형 마케팅을 방만하고 무리하게 밀고 나가면 어떤 참극을 불러일으키는지 보여주는 아주 좋은 예가 되었다.
  • 안티 팬사이트 - "진정한 팬이 아니면 비판을 하지 않는다"는 취지는 좋지만, 대부분은 악질적인 왜곡과 인격모독으로 변질된다.
  • 압박면접 - 구직자에게 정신적 압박을 주거나 위기상황으로 몰아넣어 그 상태에서 구직자의 임기응변이나 대처능력을 본다는 의도는 좋았으나, 이때 던지는 질문이 너무 막나간 나머지 구직자에 대한 인격 모독이나 성희롱 등으로 변질되는 경향도 있다. 사족이지만 2013년 EBS 수능완성 영어 B형 유형편 14강에 압박면접의 문제점을 다룬 지문이 나왔다.EBS도 이 문서에 올라온건 안자랑
  • 애니메이션 쿼터제 - 한국 애니메이션의 방송 시간을 늘리려는 의도가 도리어 애니메이션 전체의 방송 시간이 줄어버리는 결과를 낳았다.
  • 액티브 X의도도 좋지 않았다
  • 어린 왕자 - '코끼리를 잡아먹은 보아뱀' 이야기가 널리 퍼져 아이든 어른이든 그 유명한 그림을 보여줬을 때 모두 '코끼리를 잡아먹은 보아뱀'이라고 답하게 되자 작가인 생텍쥐페리(Saint-Exupéry)는 이 사실에 절망감을 느꼈다고 한다. 생텍쥐페리는 이 우화를 통해 어린이들의 동심에서 비롯된 '틀에 얽매이지 않는 생각'을 말하고자 한 것인데, 정작 이 우화를 통해 또 하나의 틀이 생겨나게 된 셈이니 말이다.
  • 엔젤하이로 - 리그베다 위키 - 왜 의도는 좋았는지 알고 싶다면, 지금 의 위키 사용시간을 살펴보아라. 하지만 무엇보다도 주석이라던가 POV 배제같은 규칙이 없다 보니 신빙성이나 중립성에 상당히 문제가 있는 문서가 수두록하기 때문에 잘못된 정보를 유포하거나 받아들이기 쉽다는 것이다.
  • 에스컬레이터 한줄서기
  • 여성가족부 -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도 필요없다. 본래는 양성평등사회를 만들 목적으로 만들어진 부서지만, 그들은 결국 대한민국 문화를 말아먹는 암적인 존재가 되고 말았다.[13]
  • 연예병사 - 국방부 홍보와 국군장병들의 사기증진을 위해 만들어졌지만 일반장병에 비하면 비교적 따뜻한데 있고 고생안하고 꿀빠는 연예병사의 일반장병에 비해 과도한 휴가일수로 인한 형평성 문제등으로 역으로 일반장병들의 사기만 죽여놨고 논란이 커지자 결국 폐지되었다. 항목 참고바람.
  • 연탄 - 장작을 못땔 정도로 민둥산으로 변한 한국에서 대신 보일러를 때기 위해 만들어졌으나 중독사고가 끊이지 않게 되었다.
  • 영정법 - 그 악명높은 조선의 16대 왕 인조가 저지른 병크 중 하나. 토지세 부담을 덜어준다는 표면상의 의도는 좋았으나, 그 핑계로 다른 명목을 갖다붙여 엄청난 추가 세금을 때렸다. 더구나 당시 농민들은 거의 대부분 자기 땅 없는 소작인이었기에, 혜택을 보기는커넝 사실상 이전보다 부담만 훨씬 늘었다.
  • 오픈 프라이스 제도 - '유통업체끼리 경쟁시켜 물가를 잡겠다'는 건데, 독과점 상태인 유통시장에서 실행되어봐야 효과가 있을 리가. 오히려 물가가 올랐다.(!) 결국 가공식품 한정으로[14] 폐지되었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이 제도가 애초부터 기업과 정치권이 서로 짜고친 고스톱이라는 정경유착 의문이 여러 언론들에서 제기되고 있다.[15]
  • 욘 라베히틀러에게 보낸 편지 : 난징 대학살로부터 사람들을 구하고자 했지만 히틀러는 일본과 동맹맺어야하여 욘라베를 무시했고 오히려 나치는 라베를 협박해 수기가 출판되지 못하게 만들었다.
  • 일부 유사과학
  • 우생학 - 처음에는 인류를 좀 더 우월하게 개량해야 한다는 식으로 시작되었지만 이것이 인종차별, 부격차, 제국주의를 정당화하는 수단으로 쓰이기 시작했고 홀로코스트에서 그 절정을 치달았다. 사실 의도부터 나쁘게 정치적으로 이용된 사례도 수없이 많다.
  • 우유 투입구 - 범죄에 악용되는 사례가 많아져서 결국 이걸 막아놓는 추세. 같은 이유로 대문 밑에 편지 투입구(나홀로 집에 3편의 그 것)를 만드는 아이디어가 실현되지 않고 있다.
  • 워낭소리 - 로 농사를 짓는 시골 할아버지를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 독립영화였으나 정작 영화에 출연하신 어르신들께서는 영화 개봉 이후 찾아오는 사람이 많아진 바람에 오히려 평화롭던 일상이 깨질 정도였다고. 덕분에 영화를 본 관객들이 발벗고 나서 어르신들을 더이상 괴롭히지 말라는 서명운동을 전개하기까지 했다. 할아버지는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게 할머니 잔소리고 두번째가 워낭소리 감독인 충렬씨 라고 한다. 그리고 감독 이충렬은 이후 사기를 당해 많은 돈을 날려 매미소리라는 후속편 다큐멘터리 기획이 죄다 엎어졌다. 게다가, 이 워낭소리 제작자와 수익금 분배를 두고 소송을 제기 중인데다가 2011년 6월 뇌종양 판정까지 받고 말았다. 관련 기사 그리고 워낭소리를 제작한 것을 몹시 후회한다고 한다.
  • 유년시절의 성폭행 기억은 억압된다 - 항목참조
  • 유연휘발유 - 휘발유에 납성분을 넣고 그것을 자동차 연료로 사용하면 녹킹현상을 막고, 연비를 향상시킬수 있어서 개발되었지만, 환경오염 문제 때문에 1980년대부터 무연휘발유로 바뀌기 시작해서 현재는 생산과 판매가 금지되어 사용되지 않는다. 정확히 환경오염 문제는 납성분이 일으키는 대기오염인데, 납이 들어간 연료를 연소해도 납성분은 연소되지 되지 않고 대기중으로 퍼진다. 납은 신경독성물질이다보니 중독되면 큰 문제를 일으키는데, 납이 들어간 연료를 연소해 대기중으로 퍼진 납성분이 신체에 흡수된다. 이것을 막기 위해 유연휘발유 사용을 금지했다.
  • WIPI - 폰 단말기간의호환성을 위해 개발되었으나, 이통 3사마다 표준이 달랐으며 더 큰 병크는 한동안 이걸 의무탑재로 하는 바람에 한국 이동통신 시장이 라파고스화 상태였던 것.
  •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단통법) - '모두가 핸드폰을 싸게 살 수 있는 정책'으로 추진되었지만, 시행 첫날부터 모두가 핸드폰을 비싸게 사게 하는 정책이라는 말이 나왔다.
  • 이동통신사 전산망 주 5일제 - 번호이동 시장 안정화와 대리점 및 판매점 근무자 휴일을 보장하기 위한 의도로 도입했으나, 정작 시장 안정화 효과는 미미했으며, 구매자는 주말에 집중되다 보니 매주 월요일 개통작업이 한꺼번에 이루어져 전산망에 무리가 가는 부작용이 생기는 건 물론이요 전산망이 가동되지 않는 주말에 신원확인이 되지 않는다는 점이 휴대폰 절도 사건에 악용되기도 한다. '주말 개통녀 사건'이 바로 이걸 노린 사건이었다.
  • 200만 호 주택 건설 사업 - 제6공화국 노태우 정부가 두집 걸러 한집 꼴로 셋방살이를 할 정도로 심각했던 주택난을 타개하고자 추진했던 공약 사업. 그러나 시멘트 및 원자재 값 폭등, 불량 원자재 사용 및 부실 시공, 투기 과열에 따른 부동산 가격 폭등, 수서 비리로 대표되는 부정부패, 난개발, 아파트 공화국, 수도권 과밀화 및 지방 공동화 등등 갖가지 부작용을 양산했다.
  • 이승연 위안부 누드 사건 - 일본군 위안부(성적 노예)로 끌려간 경험이 있는 할머니들을 돕기 위한 의도 자체는 좋았으나,[16] 일제강점기의 가슴아픈 역사를 다분히 성적이고 상업성이 짙은 누드로 표현한 건 심각한 병크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더 이상의 설명이 必要韓紙?
  • 2천엔권 지폐 - 국민들의 편의를 위해 도입했지만, 충분한 검토 없이 외국의 사례만 보고 다소 이벤트성으로 급하게 도입한 탓에 여러 가지 문제만 일으키고 처참하게 실패했다.
  • 인공위성 - 우주쓰레기(...)
  • 인정기술사 제도 - 일정 기간동안의 기술경력을 쌓으면 말 그대로 기술사와 동등하게 인정해 주는 제도로 1992년 제정될 당시에는 부족한 고급 기술인력을 보충하여 기술 발전을 꾀하고자 하는 의도였으나 면밀한 검토 없이 탁상행정식으로 도입한 결과 기술사 인플레가 발생하여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자 결국 폐지되었다. 그리고 인정기술사 재도입에 대해 기술사를 비롯한 많은 기술인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 인터넷 실명제 - 악플을 뿌리뽑아 건전한 인터넷 문화를 확립한다는 좋은 의도가 담겨있었지만 그래봤자 악플 달 놈은 악플을 달면서 건전한 인터넷 문화 확립 효과는 거의 없고 오히려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지적이 계속되었다. 또, 이러한 이유로 일각에서 제기되던 인터넷 실명제 폐지론은 개인정보 유출사태가 연타로 결정타를 날리면서 강력한 설득력을 얻는다. 결국 헌재로부터 위헌 판결을 받고 5년여만에 폐지 수순을 밟게 되었다.
  • 입시위주 교육 - 수능 등급제 - 사실 공부의 목적은 국가의 지적 능력과 국민의 기초 학습 수준을 향상시킨 것이 원래 목적이었으나, 실상은 대학가는 도구이자 수단으로 전락해버렸다.
  • 입양특례법 - 아동의 인권 보호를 위해 양부모의 조건 심사를 강화하고 아동의 출생 신고를 의무화했지만, 실상은 복잡해진 절차 때문에 입양을 하는 가정이 줄고, 출생신고를 통한 신분 노출을 꺼리는 부모/미혼모 등이 아이를 유기하는 결과로 이어졌다.
  • 입학사정관제 - 원래 의도는 무리한 입시 경쟁의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의 인성을 키운다는 명목이었으나….[17]
  • 의료진의 실수로 인한 의료사고 - 설마 치료 과정 중에서 실수로 환자에게 위해를 입힌 것에 악의가 있었겠는가(...) 의료인들도 사람이다 보니 본래라면 해선 안 될 실수도 하긴 한다만, 때때로 그런 게 치명적일 때가 있어서 그렇지.
  • 의학전문대학원 : 로스쿨과 비슷한 문제를 안고 있다. 다양한 전공을 가진 의사 양성 & 연구 분야 활성화 & 부의 세습 완화...는 개뿔. 안그래도 다른 과에 비해 비싼 의대 등록금의 두 배나 되는, 한학기에 1000만원씩이나 되는 등록금을 내야하는데 돈 많은 집 자녀한테 되려 더 유리할수밖에 없다. 또, 비싼 돈 내고 다녔으니만큼 돈 벌 필요성이 더 늘어나는데 박봉인 연구직에 잘도 지원하겠다. 게다가 여긴 의대도 존속중이다보니 의대생들의 시각도 그리 좋지 않은데, 원래대로라면 인설의에 갔을 성적인데 의전때문에 정원이 줄어 지방의에 갔다던가 한 경우가 워낙 수두룩해서...

1.9.

  • 자이로젯
  • 저소득측 정보화 지원사업 - 그러라고 사준 컴퓨터가 아닐텐데
  • 전세버스 등록제 - 1993년부터 시행된 정책으로 전세버스 업체 설립을 기존의 까다로운 면허제에서 일정한 요건만 있으면 누구나 업체 설립이 가능한 등록제로 완화하여 업계 진입장벽을 크게 낮추고, 이것을 통해 당시 만연하던 불법 자가용 지입버스들의 유상운송 및 무보험 문제를 양지로 끌어와서 안전 문제를 해결 하려 했지만, 오히려 전세버스 업계 전체의 과열경쟁 및 출혈경쟁이 유발되면서 헬게이트가 열렸고, 전세버스 등록제 정책의 목적이 목적이다보니 예상했던대로 전세버스 업계도 직영제에서 지입제 위주로 고착화 되어버렸다.
  • 대비 실명제
  • 정치장교
  • 조별과제 - 항목에도 있듯이 조별과제는 혼자서 하기 버거운 과제를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것이었으나,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조선인민공화국 - 해방 직후, 자주적인 한반도의 통일정부를 세우려고 시도를 했었으나, 문제는 조선공산당 재건파가 주도해 충분한 논의 없이 급조된 탓에 모든 계층을 적합하게 끌어안을 겨를 없어 우익측으로부터 거센반발을 받아왔고, 여기에 외세(미군)에 의해 불인정되어 '페이퍼 정부'로 전락해버렸으며, 전후 좌우 대립이 극심한 시기로 접어들면서 흑역사되었다. 다만, 인공 선포이후 지방자치 기관이었던 인민위원회는 상당한 의의가 있었다.#
  • (1980년대의) 졸업정원제 - 원래는 대학 입시에서의 과열경쟁으로 인한 재수생 누적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 학사관리상의 타성적 관행 근절과 면학 분위기 조성하려는 의도였으나 너무 급하게 도입한 탓에 부작용이 속출하자 1990년에 다시 입학정원제로 환원되었다.[18]
  • 종교 - 세상의 진리를 형이상학적 측면에서 탐구하고 인간이 살면서 따라야 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려는 의도는 좋지만 세속화로 인한 타락 등으로 그 좋은 의도를 제대로 못 살리게 되는 일이 많다. 물론 의도부터 나쁜 종교도 엄연히 존재한다.
  • 주민등록번호 제도 - 물론 지금까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큰 도움이 되고 있지만 누출 문제 등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다. 또한 주민등록증의 형식에 관련해서 근본적으로 인간의 존엄성 문제도 있는데 이는 지문을 수집하기 때문이다. 인간 개체마다 바코드를 찍어서 관리하면 어느 누구라도 반감을 가질텐데 자연이 만든 바코드(지문)를 국가에서 관리할 때 편리하다는 이유로 정당한 사유도 없이 마구잡이로 수집하는 것에 대해서는 화를 내는 사람이 별로 없다. 그런 일에 너무 익숙하다 보니 문제라는 생각 자체가 들지 않는 사람도 있고 그런 것에 화내봐야 바뀌는 게 없으니 관심 끄고 사는 사람도 있고 편의성 측면에서 옹호하는 사람도 있고 이유는 각양각색.
  • 주의조치 - 현재는 솜방망이 징계의 대명사로 전락했다.
  • 대한민국의 중소기업 보호 정책 - 원래 의도는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도모하고자 하는 의도였으나, 이게 과하여 오히려 중소기업을 안주하게 만들어 경쟁력을 저하시키는 요인이 되고 있다. 또한, 과도한 대기업 규제 정책과 맞물려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 성장하기를 꺼려하는 소위 '피터팬 기업'을 양산하여 기업 생태계를 기형화시키는 데 보조를 하고 있어 그 문제가 심각하다.
    • 중소기업 고유업종 제도 - 원래 의도는 중소기업에 적합하다고 판단되는 업종에 대기업의 진출을 제한하는 일종의 중소기업 보호 정책이었으나, 그 부작용이 심각했다. 경쟁이 제한되다보니 기업들이 타성적인 경영을 하게 되어 기술과 품질이 저하되면서 국제경쟁력 약화로 이어졌고 심지어는 가격 담합까지 벌어지는 판이었다. 결국 해가 갈수록 이러한 부작용들이 점차 커지게 되어 2006년에 폐지되었다. 그런데 2011년에는 중소기업 고유업종 제도와 별반 차이가 없는 '중소기업 적합업종 제도'가 생겼다. 과거 중소기업 고유업종 제도의 흑역사를 재현할 가능성이 높다는 게 중론.
  • 질소 충전 포장 - 스낵류 과자들이 유통 과정에서 부서지는 걸 방지하고자 완충재로 질소를 넣어 포장했으나, 결과는 질소 풍선을 사면 스낵 몇 조각을 덤으로 끼워 준 꼴
  • 짝(SBS) - 연애의 시작, 즉 짝을 찾는 과정을 사실적으로 묘사함으로써 2030 시청자들에게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으며 수많은 패러디물을 양산해 냈다. 구성상 완성도와 시청률도 동시간대 타 프로그램 대비 매우 우수한 편이었다. 그러나... 짝 출연자 사망 사건이 터지면서 흑역사가 되고 말았다.
  • 짬짜면 - 짜장면짬뽕을 좋아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메뉴 선택의 고민을 해결해 주려는 의도는 좋았으나, 탕짜면, 볶짜면 등 수많은 배리에이션이 나와서 그들에게 더 깊은 고민을 안겨주었다.

1.10.

  • 차우셰스쿠의 인구 정책 - 해당 항목 참조.
  • 찬드라 보세 - 인도의 독립을 위해 일본과 손잡았지만... 임팔 작전으로 망했어요.[19]
  • 창조신 - 세상을 만들려면 잘 만들지 왜 이따구로 만들었냐고 까인다[20]. 최소한 인간은 이렇게 만들지 말았어야 했다.
  • 교도 혁명 - 청교도에 호의적이였던 올리버 크롬웰과 그의 아들 리처드 크롬웰이 호국경으로 취임하면서 영국을 다스렸으나 청교도 율법과 군사 정권에 소극적이던 민중들이 왕정복고로 찰스 2세를 옹립하면서 대실패.
  • 년고용촉진특별법 - 구직난에 허덕이는 청년들을 구제하기 위한 의도 좋았다. 사실상 나이 제한을 두는 셈이라 "나이 제한을 금지하는 정책을 세워놓고 이런 법을 만드는 것은 그야말로 모순이다", "나이 많은 게 뭔 죄라고 이런 차별대우를 받아야 하느냐"며 30대 구직자들의 반발이 심하다.
  • 청소년보호법 - 청소년들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자는 취지만큼은 좋았으나 결과적으로는 비행청소년들을 위한 법이 되어버렸다... 비행청소년보호법
  • 최만리 - 개인으로써는 충직한 관료였으나 세종대왕훈민정음을 창제하는데 반대하여 훈민정음이 탄생하지 못할뻔 하였다.
  • 취향입니다 존중해주시죠 - 물론 윤리적으로 통념되지 않는 취향은 예외지만, 윤리성을 매기기 애매모호한 취향들이 하나 둘 물 위로 올라오고 주변 사람에게 불쾌감을 주면서 어디까지가 존중의 한계인지 논란을 낳고 있다.
  • 치크 시리즈 - 1980년대 말에 나온 참고서 시리즈로, 손바닥 안에 들어갈 정도의 작은 사이즈(대략 카세트 테이프 정도 크기)와 500원이란 저렴한 가격을 내세워 학생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으나, 휴대가 간편하다는 점때문에 커닝 사전으로 악용되는 일이 많아 결국 89~90년을 전후로 자취를 감췄다.
  • 청십자의료보험조합 - 청십자의료보험조합은 봉사적인 성격을 가지고 설립되었기에 의료수가에서 인건비가 배제되었고, 이것이 현재의 고질적인 저수가 현상의 근본적인 원인이라는 설이 있다.

1.11.

1.12.

  • 탈리도마이드 - 원래 임산부용 진정제였으나…
  • 태평천국의 난 - 기독교적 사상을 바탕으로 중국을 앞서는 이상적인 국가를 세우려 했으나 결과는 대실패.
  • 테러와의 전쟁
  • 토머스 미즐리 - 그의 발명품이 훗날 환경을 파괴하는 유해물질이 될줄은 그는 상상도 하지 못했을 것이다.
  • 통합교육 - 장애학생들의 원활한 기초 교육권을 보장하자는 취지로 시작했으나, 똥오줌도 못가린다거나 극도의 폭력성을 가지는등 증세가 심해서 전문시설에 맡겨야될 급수의 정신장애 및 지적장애, 발달장애 아동들까지 일반학교에 억지로 밀어넣고 보는 진상 학부모들에게 악용되고 있다. 그리고 이점에 대한 대책은 유명무실한데다 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라서 주위 사람들 모두가 피곤해진다.
  • 트랜스 지방 - 본래는 보관이 어려운 식물성 기름의 보관성을 높이고자 탄생하였으나, 건강에 포화지방보다 나쁜 영향을 끼친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이내 퇴출되었다.
  • 티미의 못말리는 수호천사 EBS판 - 교육방송이니만큼 시청자들이 대부분 어린이임을 고려해 티미 터너비키를 제외하고 나머지 캐릭터들을 전부 개명했는데, 문제는 인물들의 특징으로 한 탓에 동글머리, 엑스 이빨, 담벼락, 싸그리 바로잡아 등 처참한 네이밍센스로 팬들로 하여금 충격과 공포를 선사해 성우진, 번역 모두 초월더빙급인 닉판에 묻혀 망했어요.

1.13.

1.14.

  • '하늘에서 G2가 내린다면' 이벤트 - 하늘에서 떨어지는 G2를 잡는 사람이 행운의 주인공이 되는 이벤트는 참신했으나, 이벤트 첫날부터 G2 교환권을 매의 눈으로 노리는 사람들이 떼로 몰려들면서 헬게이트가 열렸다. 그리하여 많은 상처만 남긴채 흐지부지 취소. 이 곳을 참고바람.
  • 한국 급식에서 이따금 등장하는 음식들 - 양질의 일품요리를 제공하기 위한 식단짜기지만 실상은 여러 문제로 인해 괴식화되는 경우가 많다.
  • 한국프로야구 2차 드래프트 - 각 구단들의 전력 강화와 1군에서 출장 기회를 받지 못한 능력있는 2군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고자 하는 취지는 좋았지만 현실은 신인선수 및 3년차 이내 선수들이 자동 보호가 안 되면서 각 구단들의 팜 털어먹기로 전락해버린데다가 그렇게 옮기고도 1군에는 올라오지 못한 채 방출된 경우가 많았다.
  • 한국해운조합 - 연안 해운업자의 경제적 · 사회적 지위 향상과 국민경제의 균형있는 발전을 위해 세워졌으나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를 계기로 해양수산부와의 유착관계, 부실한 선박안전점검 등 그 동안의 비리가 드러나 대차게 까이고 있다.
  • 한줄서기
  • 해냈다 해냈어 - 어린이 팬을 위해 시작된 의도가 범죄두를 비꼬는 용도로 변질되었다.
  • 핵무기 - 개틀링의 염원을 실현해 준 작은 아이뚱보는 그 염원의 대가로 이루 다 셀 수도 없는 생명을 가져가고, 이후 수차례 전 지구를 저승길 동무로 끌고갈 뻔 했다.
  • 햇볕정책 - 남북한간의 긴장 완화 및 통일 비용 감소. 나아가서는 통일의 초석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하에 실시되었으나.. 그야말로 의도는 좋았던 정책. 한국 내의 뿌리깊은 북한 정권에 대한 적개심과 함께 북한 정권의 비상식적인 태도가 시너지를 일으키며 햇볕정책은 개성공단 하나만을 남기고 힘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 혼웹 - 초기에는 말 그대로 한정에 걸맞는 한정 제품을 내놓다가, 2009년부터 한정이라는 이름이 무색할정도로 한정 제품을 매달 다량으로 예약받고 발매하여 반다이에 대한 어그로 대부분을 끌고 있다.
  • 황금거탑 - ' 농촌에 대한 아날로그적 환상을 비틀면서도, 그 속에 흐르는 끈끈한 사람의 정을 특유의 비장미로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다.'란 기획의도가 있었고, 푸른 거탑의 배우들을 캐스팅하는등의 시도도 있었건만, 1화 방영할때 좋았던 시청률이 방영하면서 곤두박질 쳐지고, 전작보다 재대로 어필을 하지 못해서 대충 총집편으로 때운뒤 조기종영 크리.
  • 헤로인 - 원래 '진통제'로 만들어졌다!환자 : 진통제 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21]

1.15. 숫자 & 영어 등

  • 3색 신호등 (대한민국) - 좌회전 따로 직진 따로 신호를 보내서 운전자의 편의와 더 효율적인 교통정리를 의도했으나, 막상 시범적으로 시행해 보니 기존의 신호 체계에 익숙해져 있던 운전자들의 혼란을 가져오는 바람에 얼마 못가 백지화됏다. 물론 3색 신호등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다. 문제는 기존의 신호 체계가 너무나도 오랫동안 자리잡고 있었기 때문에 새로운 3색 신호등 체계에 적응하기 어려웠던 것. 때문에 "비용이 더 들더라도 한동안은 두 종류의 신호등을 같이 사용했더라면 혼란이 많이 줄어들지 않았을까?"하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 7.62x51mm NATO 탄 - 냉전초기 서방진영의 화력을 책임지는 탄이였지만, 오히려 반동문제와 시가전이나 정글전 등 근접전에 취약하다는 문제 때문에 당연히 미국은 순식간에 5.56mm으로 갈아치웠지만 유럽과 미국의 원조를 받은 국가는 당연히 미국만큼의 경제력을 갖추지 못했기에 오히려 미국을 제외한 서방진영국가의 경제를 정체시키고 군대의 발전을 막아버리는 주범이 돼버렸다.
  • EBS 수능 연계 - 본래 사교육을 줄인다고 시행했으나, 이젠 학원에서 EBS를 가르친다. 게다가 등급컷은 등급컷대로 조금 오른 경향을 보여 간당간당하게 중상위권을 유지하던 수험생들은 등급이 1, 2ㅡ점 차로 오르거나, 내려가는 극과 극의 길을 갔다. 게다가 암기위주의 공부를 하게 만들어 수능이 아닌 학력고사와 가까워지고 있다. 한 마디로 EBS 죽돌이 만들기(...)
  • CD 이미지 파일 - 데몬툴즈, 닥터(NDS)와 함께 다른 문제를 양산하는 데 보조를 하고 있다(..).
  • DDT
  • DRM - 원래 목적은 디지털 차원에서 저작권을 관리하여 효과적으로 저작권을 보호하자는 의도는 좋았으나, 정품 이용자들의 컨텐츠 이용을 방해하는 역효과가 나왔다. 오히려 복돌이들이 DRM을 깨서 멀쩡하게 컨첸츠를 이용하는 사태가 일어나고 있다. 정품 이용자를 보호하자고 만든 게 정품 이용자를 더 바보로 만들고 있다.
  • EZ2DJ 4thTRAX ~Over Mind~ - 원작으로의 회귀(곡 시작 시 곡명 표시, 안티 굿 콤보 모드)라는 의도는 좋았으나, 그것 때문인지 루비 믹스가 이번 시리즈에서 잘렸다. 이로 인해 초보자들이 느끼는 진입 장벽은 높아진 측면이 있다.
  • F-14, F-22 - 해당 항목 참고.
  • LSD - 원래 정신병 치료제로 관심을 끌었다.
  • POWER ACTY
  • SOPA
  • S4리그 - 탄창 제한제 도입을 통해 타 FPS에서 넘어오는 신규 유저들이 적응하기 쉽게 하려고 했으나, S4리그 구 무기들의 특징을 완전히 무시하고 신규 무기만 강해지는 패치여서 반발이 심했다. 결국 국내에서는 탄창 제한제 도입이 취소되었다.[22] 애초에 유입이 없는 게임에서 신규 유저 배려를 한다는 게 헛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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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청소년 보호는 말 그대로 명분일 뿐이지, 실제목적은 게임규제로 게임을 지구상에서 모조리 뿌리뽑는 것이다.
  • [2] 대한민국/문화 규제와 탄압 등...
  • [3] 여러 광주광역시 관련 문서에서 왜 이렇게 했냐고 극딜 당하지만 당시의 눈으로 당시의 사정을 보면 굉장히 합리적이다. 간략하게 요약하면 가장 많은 이용객이 타는 버스 노선을 지하철 1호선으로 대체하고 그 후에 장성으로 이전이 예정되어 있던 상무대 에 지어질 상무지구라는 신도심과 풍암 금호라는 거대 택지개발지구를 구도심 그리고 남구와 서구의 배드타운과 연결해줄 순환 구간인 2호선. 수완, 첨단의 2단계 택지개발지구를 지날 3호선이 계획되어 있었다. 광주 도시철도 자체가 예정된 택지개발지구의 교통수요를 분산시키는 목적이 있었던 만큼 어느 정도 필연적인 결과이긴하다.
  • [4] 아예 기존의 공학을 단성학교로 전환해달라고 요구하기도 하며, 합반을 분반으로 전환하는 경우는 많다.
  • [5] 아예 이를 노린듯한 변종 멀티방들도 한몫했다.
  • [6] 이 외에도 생각보다 미국의 삽질 중 의도 좋은 적이 많았다. '이라크 전쟁'에 대해서도 '차라리 처음부터 석유가 탐나서 전쟁을 벌였다면 이정도로 막장이 되진 않았다'란 평가가 나올 지경이니.
  • [7] 사실 이는 감정에 치우치는 사람들의 의식에도 문제가 있다. 평소에는 사형에 반대하는 사람조차도 이러한 강력 범죄 사건을 접하면 '사형시켜 버려라'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럼 사형제도에 반대하는 의미가 없잖아! 실제로 미국에서도 대선 후보로 나갔던 듀카키스가 사형제에 반대하는 발언을 하다가 한 시민이 '그럼 당신의 가족이 살해당했을 때도 그 가해자의 사형을 반대하느냐'라고 말했더니 '반대한다'라고 말했다가 부시에게 폭풍까임을 당하고 대통령 자리를 놓친 적이 있다.
  • [8] 시행 초기에는 주요 정류소만 정차시키려 했으나, 중간연선 주민들의 요구가 심해서 결국 일부 노선은 일반 버스와의 차이는 좌석 차이 밖에 없어졌다. 결국 노선 대다수가 현재 간선버스로 형간전환된 상태.
  • [9] 일부 서울시내버스 운영회사들이 컨소시엄을 통해 주간선버스를 운행하는 업체들을 만들었다. 광역버스의 도입 취지와 비슷하게 역시 시행 초기에는 주요 정류소에만 정차하는 급행형 간선버스로 운행하려 했으나, 역시(...) 중간연선 주민들의 요구가 심해서 결국 전 정류소에 정차하게 되었다. 현재는 주간선업체가 운영하는 주간선버스나 일반버스업체가 운영하는 보조간선버스나 차이가 하나도(...)없는 상황. 심지어 일부 주간선노선의 경우 이게 당최 주간선버스인지 지선버스인지 헷갈릴 지경.
  • [10] 사실 이게 다 여성부 때문까지는 아니고 전에도 있었던 의도다. 문제는 그 후폭풍을 전혀 생각도 안한 근시안적인 오판이다.
  • [11] 경영학을 4점대로 전공한 사람이라면 세계경제 불황 속에서도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수 있어야 하고, 공학을 우수한 성적으로 전공한 사람이라면 보다 창의적인 브랜드제품을 개발하기 충분한 역량이 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 기업들이 지금 그러던가?
  • [12] 다만 의도도 좋지 않다고 보는 시각도 적지 않다. 개정 전의 아청법의 의도야 매우 훌륭했지만(아동포르노로 인해 인권침해를 겪는 아동을 보호한다는 것), 개정 후의 아청법은 아무리 봐도 '음란물을 보는 자들은 잠재적 성범죄자이다'를 의도로 하는 듯한 느낌이 매우 강하게 들기 때문.
  • [13] 실상은 철밥통인 공무원 특성상 무능하다고 파면할 수 없기에 그들을 모으기 위해 만든 부서라고. 공무원들 사이의 카더라 통신일 가능성이 높아보이지만 하는 짓을 보면(..) 내 눈에서 흐르는 건 땀일거야
  • [14] 오픈 프라이스의 부작용이 심각하게 드러낸 곳이 가공식품이었기 때문
  • [15] 이 때문에 의도부터가 매우 의심스러워 일단은 취소선으로 작성했다.
  • [16] 다만 그 의도도 좋지 않았다고 보는 시각이 우세하다. 이승연 본인이 당시의 누드집 열풍에 묻어가려고 괜히 무리수를 둔 게 아니냐는 것.
  • [17] 하지만 이것이 미국에서 처음 도입된 의도는 그다지 좋지 않았다. 한국인 뺨치는 교육열로 무장한 유대인들이 미국 명문대를 휩쓸자 유대인의 대학 진학을 누그러뜨리려고 만들어진 것.
  • [18] 다만, 의도도 좋지 않았다고 보는 시각이 있다. 면학 풍토 조성은 표면상의 이유고 실제로는 당시 대학생들이 공부하느라 정치에 관심을 갖지 못하게 만들고자 하는 데 이유가 있었다는 시각이다.
  • [19] 사실 동남아의 독립운동가들이 초반에는 다들 일본을 환영했다. 한국인들도 러일전쟁 당시 일본의 승리를 기원했지만 그 가면은 금방 벗겨졌다.
  • [20] 다만 영지주의데미우르고스는 (학파마다 차이가 있지만) 이 서술이 대략 맞다. 그렇기 때문에 불완전한 신인 데미우르고스를 넘어 완전한 지혜의 신인 아이온(소피아)에 다다르는 것이 영지주의의 목적. 정확히 말하면 아이온도 까이기는 하지만. 하여튼 이러한 생각은 한국 신화브라흐마 등에 대한 신앙에서도 발견된다.
  • [21] 다만 아편계 진통제가 본래 그런 걸 감안하자.
  • [22] 대만과 일본에서는 이미 적용돼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