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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왕 ARC-V

last modified: 2015-04-14 22:37:10 Contributors

유희왕 시리즈 일람
유희왕 ZEXAL 유희왕 ARC-V

ARC-V로고.png
[PNG image (129.83 KB)]
유희왕 ARC-V
遊☆戱☆王 ARC-V
원작 타카하시 카즈키 스튜디오 다이스
감독 오노 카츠미[1]
시리즈 구성 카미시로 츠토무[2]
듀얼 구성 히코쿠보 마사히로
캐릭터 원안 미요시 나오히토[3]
총작화감독 하라 켄이치
방영 시기 2014년 4월 6일~
방송국 TV 도쿄 / 日 17:30
챔프TV
공식 홈페이지 / 공식 트위터

Contents

1. 개요
2. 제목
3. 시놉시스
3.1. 스토리 라인
3.2. 스토리 전개 관련 이야깃거리
4. 등장인물
5. 설정
6. 주제가
7. 국내 방영
8. 기타


1. 개요

유희왕의 5번째 시리즈.

주인공은 사카키 유우야(榊 遊矢). 덧붙이자면 ARC는 전기이란 뜻도 있고 유우야의 이름에 들어간 矢는 화살이란 뜻이 있다.

지난 작품은 나올 때마다 새로운 종류의 소환 룰과 그에 속한 몬스터가 듀얼 시스템에 추가되었는데 이번 작품에도 그럴지가 관건이었다가 새로운 소환이 나오는 게 확정되었다. 펜듈럼 소환이라는 새로운 시스템이 추가되었으며 또한 새로운 소환법만 주로 활약했던 이전작과는 다르게 과거에 등장한 싱크로나 엑시즈 소환 등의 여러 소환법이 활약한다고 한다. 그리고 이때부터 기본적인 룰 및 카드 텍스트의 표기 방식이 몇 가지 바뀌었다. 자세한 것은 유희왕/OCG 역사 항목 참조.

OCG와의 연계는 2014년 4월 발매되는 더 듀얼리스트 어드벤트스타터 덱 2014부터이며 해당 팩부터 9기로 전환된다.

애니메이션에서 공개된 새로운 듀얼 형식은 액션 듀얼. 탑승용 몬스터에 타고 입체 영상으로 이루어진 필드를 누비면서 듀얼을 한다고 한다. 또한 필드 곳곳에 설치된 다양한 액션 카드를 얻어서 이득을 볼 수도 있다고 한다. 자세한 것은 액션 듀얼 참조.

기본 설정이나 전개, 세세한 소도구 등에서 전작을 의식한 장면이 아닌가 싶은 부분이 상당히 많다. 무엇보다 작품이 진행되면서 공개된 평행차원들의 모습이 전작들과 매우 유사하다.

감독 말로는, 아크파이브는 총 3부로 나뉜다고 한다.

2. 제목

제목인 ARC-V는 아크 파이브라 읽는다. 'Arc' 라는 단어는 스토리의 한 편이라는 뜻으로 사용되기도 하는 단어라서 이 제목은 말 그대로 '유희왕 5편' 이라는 뜻. 그래서 영어를 아는 팬들에게 성의 없는 이름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Arc에는 호라는 뜻도 있어 이를 표현하는 제목일 수도 있다. 하지만 현실은 모두 AV라 부른다

한편 제목의 로고에 사용된 배색과 일본어로 쓰인 '유희왕 아크파이브'의 글씨체는 유희왕 ZEXAL의 로고 디자인에 사용된 글씨체와 같다. 유희왕 ZEXAL과 관련이 없을지라도 디자인은 계속 유지하기로 한 것인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불명.

3. 시놉시스

이야기 무대는 해안에 있는 마이아미(舞網)[4][5]
듀얼 기술만이 특출나게 진보해 있다.

그 이유는 아카바 레이지가 사장을 맡은 레오 코퍼레이션의 존재.
레오사가 개발한 '질량을 가진 솔리드 비전'의 보급으로 인해
마이아미 시에서는 액션 듀얼이 생겨나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아이들은 스타적인 존재인 프로 듀얼리스트를 동경하여,
주인공 유우야 일행이 다니는 유우쇼 학원이나
최대 규모의 LDS(레오 듀얼 스쿨)이라 불리는
크고 작은 학원에 다니며 소환법이나 듀얼 스타일 등을
배우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유우야는 프로 듀얼계의 현역 챔피언
시범 경기에서 싸우게 되는데...!

AR 듀얼에서 다시금 솔리드 비전으로 돌아간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번 솔리드 비전은 질량을 가지고 있다.

3.1. 스토리 라인

3.2. 스토리 전개 관련 이야깃거리

시놉시스가 발표되기 전에 유희왕 팬들끼리 모여 '대체 어떻게 진보된 세계관을 묘사할 것인가?' 하는 갑론을박이 있었다.

또한 전작들과 달리 모든 소환법이 다양하게 나오는데 5화부터 융합, 7화부터 엑시즈, 10화부터 싱크로, 22화부터 의식 소환이 데뷔하였다. 그동안 애니메이션에선 좀처럼 나오지 않던 OCG 오리지널 카드군(듀얼 터미널 계통)이 정식으로 등장하는 것도 특징.

엑시즈 소환이나 싱크로 소환의 경우엔 전작들과 동일한 방식의 연출이 사용될지 주목되었는데 엑시즈 소환의 연출이 7화에서 등장한 다크 리벨리온 엑시즈 드래곤을 엑시즈 소환할 때 엑시즈 소환 실행시 오버레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엑시즈 소재의 명칭도 '오버레이 유닛'이라고 부르는 등 전작과 동일. 다만 제알에서 엑시즈 몬스터를 '몬스터 엑시즈'로 앞뒤를 바꿔 부르던 것과는 달리 본작에서는 '엑시즈 몬스터'라고 부른다.

싱크로 소환의 경우도 연출이 5D's와 기본은 같다. 다만 연출시 나오는 링의 모습이 기어 형태로 변했다는 것과 전기 효과가 있는 것이 5D's와 다르다.

그리고 7화에서부터 등장한 검은 듀얼리스트로부터 유희왕의 전통인 이세계에 관한 떡밥을 흘리기 시작했는데 이게 단순히 정령계라던가 하는 게 아니라 유토의 회상으로 나온 유토네 세계의 배경이 전작인 제알의 하트랜드 시티와 동일하다는 점이 포착되었다. 단순히 배경 우려먹기인지 의견이 분분했으나 33화의 제목이 미래도시 하트랜드임이 밝혀졌다. 뿐만 아니라 유토의 회상과 2기 오프닝에서 모멘트까지 달고 있는 D휠을 타고 나타난 유고가 등장해 '아크파이브에서는 세계관 연결을 시도하려는 것인가?'에 대한 떡밥이 엄청나다. 다만 처음부터 그런 건 아니고 기획중에 자연스레 생긴 거라고 한다.

게다가 34화 실황 스레 중에는 유토가 말하는 아카데미아가 GX의 듀얼 아카데미아라는 추측과 함께, 엔딩에서 유우야가 오드아이즈 펜듈럼 드래곤을 타고 달리는 도로가 네오 도미노 시티 지역저기 보이는 LDS건물은 뭐지?이라고 추측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중[6]. 그리고 36화에서 그 아카데미아에 대한 구체적인 묘사가 나왔으며, 듀얼 아카데미아와의 공통점도 여럿 나온다.[7] 현재는 듀얼 아카데미아의 평행세계 버전 또는 오마주로 추측되고 있다. 이에 대해선 차후 경과에 따라 추가바람.

36화에서 유토의 대사로 여러 차원이 있다는 것이 직접 언급이 되었다. 특히 하트랜드 시티는 유토가 살던 곳이라고 대놓고 나왔다. 유야가 있는 차원은 다른 차원 사람들에게 스탠다드라고 불린다.

yuyas.jpg
[JPG image (Unknown)]

또, 각 차원에서의 유야들의 머리를 살펴보면 각 차원에서 대표하는 몬스터들의 프레임 색과 비슷하다. 유야펜듈럼 소환을 사용, 펜듈럼 카드의 프레임 색인 녹색과 붉은색(주황색)의 투톤 컬러, 엑시즈 소환을 사용하는 유토엑시즈의 프레임과 같은 짙은 보라색(검은색), 싱크로 소환을 사용하는 유고싱크로하늘색(하얀색) 그리고 유리의 머리 색은 융합 몬스터의 프레임과 같은 보라색으로, 각자가 지닌 에이스 몬스터의 프레임 색과 색이 각각 같다. 특히 유고의 경우는 싱크로를 사용하는 자라서 흰색이지만 머리를 백발로 하지 않은 대신에 옷과 D휠을 흰색을 칠했다고확인사살되었다.

제목과는 달리 차원의 수는 "융합, 싱크로, 엑시즈, 그리고 스탠다드" 이렇게 총 4개로 밝혀졌다.[8] 의식: 어이 난? 엑스트라덱이 없는 의식은 별도의 소환법이 아닌 스탠다드의 한 종류로 분류되며 LDS의 교육과정에서도 '스탠다드 과정'에 포함되어 있다.

현재 각각의 차원에서 전작들을 떠올리게 하는 요소들이 넘쳐나고 있지만 전작과 같은 세계관일 가능성은 조금 애매한 것이 GX를 떠올리게 하는 융합차원과 5D's를 떠올리게 하는 싱크로 차원이 별개의 차원이기 때문이다. 알다시피 극장판에서 GX와 5D's는 공식적으로 같은 세계관이다. 아무래도 팬서비스 같은 느낌으로 전작들을 오마쥬했을 뿐 각각의 차원이 전작과 같은 세계관은 아닐 듯다.

하지만 2015년 3월 22일 애니메 재팬에서 한 토크쇼에서 잭 아틀라스크로우 호건이 아크 파이브 본편에 나온다는 이야기가 나왔고, 이후 공식 트위터에서 출현 확정이라며 확인사살되었다. 덕분에 현지와 한국 팬덤 모두 난리가 나고 있다. 반응은 둘로 나뉘고 있는데 전작의 캐릭터들이 나와서 기대된다는 팬덤, 또 하나는 잘 나가는 애니메이션에 무리수를 두는 게 아니냐며 걱정하는 팬덤이 있다. 덤으로 이 둘의 등장으로 정말로 유희왕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세계관 통합을 하려는 게 아니냐며 추측이 나도는 중.

본래 아크 파이브 1화의 시작이 유토VS유고였지만 너무 암울할 것 같아서 삭제했다고 한다.

잭과 크로우가 나온다는 사실을 보아 적어도 싱크로 차원은 전작의 세계와 동일 세계일 가능성이 높아졌다. 즉 싱크로 차원은 전작의 네오 도미노 시티와 동일한 곳이라는 것. 아니면 이것도 파이브디즈를 모방한 세계로 유고가 유세이 자리를 꿰차있거나 할 수도 있을지도. 그리고 코믹스 파이브디즈도 있고 애니만 해도 Z-ONE이 오기 전과 온 후의 세계로 갈리는 만큼 싱크로차원이 어떤 파이브디즈일 지는 알 수 없다.

전작인 제알과 비교해서 초기 스토리 진행이 빠른 편이고 스토리 전개상 중요한 떡밥을 마구 뿌리고 회수하고 하는 과정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어디까지나 일상이었던 제알과 다르게 일상을 뒤집어쓴 초현실전개라는 게 더 강하게 느껴지는 편이다.

4. 등장인물

6. 주제가


7. 국내 방영

국내에서는 2014년 7월 초에 스타터 덱 2014가 발매 예정이라는 소식이 나왔다. 그리고 그 광고가 현재 방영 중이다. 동시에 2014년 가을 경부터 더빙 방영에 들어갈 예정이라는 소식이 업데이트되었으며 이후 대원방송에서 진행한 이벤트에서 2014년 10월 새롭게 방영한다는 소식으로 확정이 되었다.

그리고 2014년 10월 13일 오후 3시에 애니원 TV에서 방영이 개시되었다.[10] 담당 PD는 최옥주. 주인공 신유야의 성우는 홍범기이며 박성태, 김새해, 조현정을 제외한 대부분의 성우진은 제알 때와 비슷하게 전속의 비중이 높지만 1~4기의 성우를 골고루 배치한 것이 특징. 2015년 1월 24일부터 재능TV에서도 방영을 시작.

이하는 번역에 관한 이야기들.

  • 랭크, 스케일은 한글로 읽지만[11] 레벨은 영어로 읽는다[12].[13]
  • 라이프 포인트가 생명력으로 번역. 전작들에서 생존 점수라고 했지만 이번에는 생명력이다.
  • 배틀 페이즈 개시 시에 나오는 "배틀이다!"라는 대사를 전작들에서는 적당히 "간다!" 정도로 번역했지만 이번 작부터는 그대로 내보낸다
  • 방영 초기에는 마법 카드를 매직 카드로 번역했다.

8. 기타

작화는 제알과 비교하면 조금 떨어지는거 같다는 평이 많다. 특히 1쿨이 좀 심한데, 2쿨은 그래도 뛰어나게 잘 뽑혔지만 1쿨은 작화가 전체적으로 불안정하다. 그래도 작화가 아쉬워진 대신 스토리 진행이 많이 나아졌다는 평이 많아서 웬만하면 괜찮다고 치는 분위기다. 문제는 작화가 뛰어난 화는 무척 뛰어난데 아닌 화는 좀 많이 작붕이 일어나 화마다 차이가 좀 크게 난다는 것. 하지만 그렇게까지 심하게 차이가 나는 경우는 그리 많이 없고 보통은 그럭저럭의 작화를 보이고 있다. 여담으로 전작인 제알때는 배경도 3D, 주요 몬스터가 아닌 엑스트라 몬스터에게도 3D를 썼는데 이번 ARC-V는 예산을 줄였는 지 3D를 아주 조심스럽게 쓰는 편이다. 사실 전작인 제알의 작화가 너무 고퀄리티였기 때문에 그렇지, 장편 애니임을 고려하면 아크파이브의 작화는 상당히 좋은 편이다.

어째 캐릭터들이 스토리 진행하면서 착각이나 오해로 인한 비극이나 불상사가 많은 데다 초기부터 사람이 이렇게 빠르게 컵라면 끓이듯이 사라져서 착각파이브, 사망파이브라고 팬들에게 불리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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