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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드 바렛

last modified: 2019-01-02 23:43:45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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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카더의 강자시절 배드 뉴스를 전하기 위한 정장 현재

Wade Barrett -> Bad News Barrett

But I'm afraid, I've got some Bad News!

이름 Stuart Alexander Bennett
생년월일 1980년 8월 10일
신장 196cm
체중 120kg
출생지 영국 잉글랜드 랭커셔 주 프레스턴
피니셔 웨이스트랜드[1]
윈즈 오브 체인지[2]
불 해머[3]
테마곡 We Are One [4]
End Of Days [5]
Just Don't Care Anymore
Rebel Son

Contents

1. 소개
2. WWE 데뷔 이전
3. NXT와 충격적인 넥서스 데뷔(2010)
4. 코어(2011)
5. 미드카더 터줏대감(2011~2013)
6. I've got some Bad News!(2013~)
7. 트리비아


1. 소개

영국 출신의 WWE 소속의 프로레슬러. 일명 베어 너클 브롤러라고도 불린다. 신인 레슬러 스테이블이었던 연결체넥서스인공제어소코어의 사실상 리더였다.[6]

윌리엄 리걸의 뒤를 이어 가는 영국 출신 레슬러의 대표 선수. 때문에 배드 뉴스 배럿을 바드 뉴스 바렛으로 읽는 등, 영국식 발음이 매우 뚜렷하다. [7] 이로서 WWE는 한 때, 웨일스를 제외한 [8] & 아일랜드 국적의 선수를 모두 보유했었다. 웨일스 출신 WWE 프로레슬러에 대해서는 추가바람. 이 덕에 WWE 게임인 WWE '12에서는 셰이머스, 윌리엄 리걸, 웨이드 바렛, 드류 맥킨타이어 네 사람이 영연방 출신의 스테이블을 짜 반미 성향 스테이블로 활동하는 스토리를 만들기도 했다.


큰 키에 잘생기고 카리스마 있는 외모와 이를 받쳐주는 마이크웍으로 일찍이 넥서스 1기 우승까지 시켜주며 많은 기대를 받았다. 다만, 그 키에 비해 느리면서 힘도 없는 스펙 때문에 신인 시절에는 경기력 면에서 크게 부각받지 못 했었다.

2. WWE 데뷔 이전

본명은 스튜어트 베넷이다. 영국 북부 잉글랜드의 프레스턴 출신으로 여섯 살 이후에는 웨일즈 카디프로 이사가 살았다. 어린 시절부터 레슬링을 좋아했고, 영국 어린이답게 영국의 레슬링 영웅 리티쉬 불독의 열렬한 팬이었다고 한다. 영국 런던 웸블리 경기장에서 열렸던 섬머슬램 1992의 메인 이벤트였던 브리티쉬 불독과 브렛 하트의 인터콘티넨탈 챔피언쉽은 바렛이 꼽는 최고의 명경기라고. 실제 이 경기는 90년대 초반 WWF의 손꼽히는 명경기 가운데 하나이다.

청년이 된 바렛은 리버풀 대학교를 졸업했고, 전공은 해양생물학이었다. 그러나 그는 21살이 되어 프로레슬러가 되리라 다짐하고, 전공을 살려 일하는 한편 틈틈히 레슬링 수련을 했고, 영국 등지에서 활동한다. 당시에는 키는 컸지만 뼈밖에 없는 몸이라 꽤나 고생했다고. 열심히 노력한 결과 2006년 11월 WWE의 트라이아웃을 받고 계약에 성공하여, 산하단체 OVW, DSW 등지에서 기량을 연마하게 된다.

3. NXT와 충격적인 넥서스 데뷔(2010)


WWE 무대에 처음 데뷔한 것은 NXT 무대였으며, 당시 프로는 크리스 제리코, 그 프로에 그 루키인지 말빨로 엄청난 야유를 이끌어냈다.

이후 사전 조사를 제외한 모든 NXT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WWE 슈퍼스타로 데뷔 할 기회를 얻게 되고 타이틀 도전권 또한 얻게 된다.

그리고 NXT 처음으로 등장한 [[RAW]]에서 NXT 시즌 1 루키들을 이끌고 넥서스로 등장하면서 성공적인 데뷔 각본을 수행하게 된다.

이후 섬머슬램 까지 깽판을 치고 다니다, WWE 썸머슬램 (2010)에서 7명의 WWE 선수들[9]과의 경기에서 패한다. 참고로 당시 대니얼 브라이언은 웨이드 바렛 본인이 내친 상태.

그런데 이렇게 승승장구하던 바렛이 단 하나의 실수를 하게 되는데... 그것은 존나센 이 남자를 건드린 것.

의외로 시나와의 대립에서도 제법 승수를 챙기면서, 역으로 시나의 넥서스 입단 조항을 건 경기에서 승리함으로 시나를 수하에 두게 되었지만, 시나가 넥서스에 들어오자 오히려 깽판을 치면서 바렛의 화를 돋군다.

결국 시나의 행동에 화가 난 바렛이 WWE 서바이버 시리즈 (2010)에서 랜디 오턴과의WWE. 챔피언쉽 경기에 시나를 특별심판으로 배치하고, 바렛이 이기면 넥서스 탈단, 오턴이 이기면 시나는 해고. 라는 조항을 걸게 된다.

그런데 시나는 오히려 바렛에게 불리한 판정을 해버리고 경기는 오턴의 승리로 끝난다.

이로서 시나는 각본상 해고를 당하게 되고, 바렛의 골치거리는 하나 주는가 했는데... 이번에는 시나가 백스테이지에서 넥서스의 멤버들을 두들기고 다니면서, 난처한 상황에 놓이게 된다. 결국 다시 잔뜩 화가 난 바렛이 재고용 조항을 걸고서 WWE TLC (2010)에서 시나와의 체어매치를 갖게 된다.

넥서스 멤버들을 이용해서 간단하게 이길 수 있겠거니 생각한 바렛이지만, 경기 당일 시나가 의자로 넥서스 멤버들을 전부 공격해 버린다. 결과는 물론 안 봐도 뻔하겠지만 시나의 승. 이로서 바렛의 2010년은 처참하게 막을 내린다.

4. 코어(2011)

바렛의 2011년은 엉뚱하게도 CM 펑크에 의해 시작되었다. 시나를 공격한 펑크가 넥서스 가입 의사를 밝히자, 바렛 이외의 다른 멤버들은 모두 찬성했다, 바렛은 그 자리에 없었던지라 이후 바렛과 펑크는 갈등을 빚게 된다.

이후, 넥서스 리더 자리를 걸고 펑크와 대립한 바렛은 넘버원 컨텐더 트리플 쓰렛 매치에 참가하는 대신, 패배 할 경우 RAW에서 떠나기로 했지만, 펑크의 방해로 바렛은 패하고, 도망치듯 스맥다운으로 쫓겨났다, 그리고, 펑크 아래에 있던 원래 멤버들 중, 저스틴 가브리엘과, 히스 슬레이터는 펑크의 홀대에 넥서스를 박차고 나왔고, 이들 또한 스맥다운으로 옮겨 오게 된다.

바렛은 다시 자신의 세력을 구축하기 위해, 지키엘 잭슨을 포섭해 코어를 결성하게 된다.

그리고 로얄럼블, 시작부터 넥서스와 코어의 멤버들이 갈등을 빚게 되고, 히스는 초반에 넥서스 멤버들이 장악하고 있던 링에서 먼저 탈락당한다, 이후 넥서스 멤버들이 모두 탈락한 덕에, 넥서스와 코어의 직접적인 대결은 없는 일이 되었다.

이후 일리미네이션 체임버에 도전하나, 우승을 놓치게 된다.

그리고 레슬매니아에서는 케인, 빅쇼, 마렐라, 킹스턴의 팀과 상대하지만, 이른 시간에 패배한다.

그리고 익스트림 룰즈에서는 빅쇼, 케인의 팀에 도전하지만, 이지키엘의 등에 몰래 태그하고, 나가라는 제스쳐를 취해서 화를 불러들이는 동시에 패배한다.

이후 인터콘티넨탈 챔피언으로서 이지키엘과 대립하지만, 오버 더 리미트에서는 코어 멤버들의 난입으로 반칙패를 당하지만 타이틀은 지켜낸다.

나중에는 코어 멤버들과도 사이가 벌어지면서, 캐피털 퍼니시먼트에서는 혼자서 이지키엘을 상대하여 패배한다.

5. 미드카더 터줏대감(2011~2013)


타이틀을 잃은 후에는 스맥다운 머니 인 더 뱅크를 노리며 사다리 매치에 참가하지만, 대니얼 브라이언의 USB 엘보와 킥 연타에 의해 아쉽게 우승을 놓친다.

이후 브라이언과 대립하면서 승수를 꽤 챙기지만, 머니 인 더 뱅크를 건 경기에서만은 운이 따르지 않아 가방을 얻지는 못한다.

이후 랜디 오턴과 대립하고, 서바이버 시리즈에서는 오턴의 팀과 경기하여, 서바이버 시리즈의 사나이로 불리는 오턴을 꺾고 승리를 차지한다.

오턴과의 대립은 2012년에도 계속되어, 한 때는 오턴을 부상시키는 각본까지 가게 되고, 본인은 일리미네이션 챔버에 다시 참가하여 브라이언의 챔피언쉽을 노리지만, 이번에도 고배를 마신다.

이후 오턴의 복귀와 함께 잠시동안 오턴과 다시 대립하지만, 이번에는 본인의 부상으로 인해 스토리 라인에서 멀어진다.

컴백 이전부터, 계속 복귀 프로모를 뿌리면서 기믹 변경 암시를 하더니, 이후에는 새로운 테마와 새로운 피니셔를 들고 언더그라운드 스트리트 파이터 기믹으로 복귀한다.

의외로 반응이 괜찮았는지 다시 인터콘티넨탈 챔피언쉽 라인으로 복귀하고, 다시 승승장구하게 되는데, 코피 킹스턴과의 타이틀 매치에서 다시 한번 인터콘티넨탈 챔피언쉽을 차지한다. 이후 예전같지 않은 랜디 오튼이라지만 클린 핀폴로 제압하는 등, 하이미들라인에서 상당한 푸쉬가 기대된다.

그러나 레매 XXIX에선 비방용인 프리-쇼로 인터콘티넨탈 챔피언쉽을 가져 미즈에게 타이틀을 내주고 말았다. 벨트는 다음 날 RAW에서 낼름 회수해 오긴 했지만 선수 본인에겐 2012년 부상으로 레매에 결장한 데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아쉬운 대목이 되었다.

2013년 페이백에서 미즈, 판당고와의 트리플 쓰렛매치로 방어전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판당고의 부상으로 대신 투입된 커티스 액슬이 미즈가 바렛에게 시전한 피겨 포 레그락을 커버함으로써 액슬에게 타이틀을 내주게 되었다.

타이틀을 내준 이후로는 스맥다운의 미드카더 라인에서의 터줏대감으로 자리잡았다.

6. I've got some Bad News!(2013~)


2013년 후반부에 기믹을 바꿔서 "배드 뉴스 바렛"으로 활동중이다.[10][11] 마이크를 들고 나오거나 단상에 올라 짧은 연설(?)을 하는데, 패턴이 항상 "좋은 뉴스는 내가 오늘 여기 나왔다는 점이고, 나쁜 뉴스는 오늘 경기를 가지는 슈퍼스타들이 전부 나보다 딸리는 놈들 뿐이다"같은 패턴이다. 악역이긴 한데 마이크웍이 나름 재미있고 관객들이 따라하기 좋은 포인트가 확실하여 은근히 호응이 좋다.[12]
레슬매니아 30 이후로 레이 미스테리오셰이머스를 상대로 승리하며 상당한 환호를 받고 있다. 인터컨티넨탈 챔피언쉽 도전자 자격을 놓고 펼쳐진 8강 토너먼트에 참여하여 결승에 진출, 랍 밴 댐과 격돌하게 되었다. 결승에선 랍 밴 댐에게 4강에서 탈락해 원한을 품은 세자로의 도움에 힘입어 밴 댐을 꺾고 우승을 차지하며 2014 익스트림 룰즈에서 챔피언 빅 E와 인터컨티넨탈 챔피언쉽을 두고 맞붙게 됐다. 그리고 러닝 불 해머를 작렬시키며 통산 네 번째로 인터컨티넨탈 타이틀을 따냈다!! 선역 챔피언 빅 E를 넘어서는 환호 속에 바렛이 챔피언에 오르자, 경기장에는 "Bad news" 챈트가 울려퍼졌다.

2014년 머니 인 더 뱅크 가방까지 따낼 유력한 후보로 꼽혔으나 잭 스웨거의 마수에 걸리는 바람에 부상을 당하고 출전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결국 2014 머니 인 더 뱅크에 출전하지 못하였고, 한국시간으로 7월 3일 앨라배마 주 버밍햄의 제프 더거스 박사가 수술을 집도하여 어깨 인대 재건 수술과 쇄골 절제 수술을 받았다. 수술의 징후가 아주 좋고 현재 편안히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하며, 앞으로 수 개월 안에 복귀할 전망이라고 한다. 아오 잭스레기

그리고 벨트는 박탈되었다. 이게다 잭 스레기 때문이다. 정작 잭 스웨거 본인은 루세프와의 대립으로 전성기를 맞고 있는게 함정 인터뷰에서 '그럴 수도 있다'며 잭 스웨거를 두둔하였다.

본격적으로 링으로 복귀하기 전에 JBL & 콜 쇼에 등장해서 예능감을 선보이고 있다. 사실 예전부터 코디 로즈와 JBL&콜 쇼의 간판 역할을 맡았다. 애시당초 배드 뉴스 바렛 기믹이 시작된게 JBL 쇼였다 그러다 코디가 스타더스트가 되고 쇼를 떠나자, 쇼를 혼자 챙겨왔는데, 잭 스웨거에게 다치고 나서 잠시 자리를 비웠다. 그러다 다시 8월 마지막 주에 컴백하여 JBL과 예능감을 뽐내고 있다. 당분간 세그먼트 위주로 하우스 쇼나 위클리 쇼에 모습을 보일듯.

2014 서바이버 시리즈의 오프닝에 등장하여 배드 뉴스를 전했다.

2015년 첫번째 RAW에서 복귀하여, 부활한 어소리티에 의해 돌프 지글러와 인터콘티넨탈 챔피언십 경기를 치뤘다. 본래 경기는 돌프가 기습 핀폴로 승리했으나, 패배 후 바렛이 돌프를 두들겨 팼고 케인이 등장하여 경기를 3전 2선승제 경기로 바꿔버렸다. 결국 바렛이 두 번의 핀을 연달아 따내면서 복귀전에서 바로 챔피언에 등극했다.

로얄럼블에 참가했으나 특별한 활약은 없었다. 그래도 환호를 받은 레슬러.

2월에 딘 앰브로스에게 선전포고를 당했다. 당연히 바렛은 응대해주지 않았다. 로우에서 미즈도우전에서 미즈 덕분에 승리했으나 앰브로스에게 팔이 묶이고 강제로 사인을 당해 패스트레인서 인콘챔 결정전 확정. 그리고 스맥다운에서 바깥의 딘 앰브로스를 신경쓰다가 알 트루스(!)에게 핀을 잡혀 졌다.

패스트 레인에선 딘에게 두들겨 맞다가 보다못한 심판이 DQ를 선언해 벨트를 지켰다. 그러나... 이에 열받은 딘이 오히려 바렛을 구타한뒤 벨트를 들고 떠나서(!) 바렛은 결국 벨트없는 챔피언이 되버렸다(...)

또 그 후에는 딘에게 다시 가져왔으나 바로 알트루스에게 벨트를 털렸다(...). 또 털린후의 바렛의 표정이 압권이다.

결국 이런 식으로 벨트와 엮인 모든 레슬러들이 참여하는 인터컨티넨털 챔피언십 래더 매치로 WWE 레슬매니아 XXXI의 매치업이 잡혔고, 다니엘 브라이언에게 챔피언을 내줬다.

7. 트리비아

대학 재학 시절 영국에서 암암리에 행해지던 맨손 복싱(Bareknuckle boxing)의 챔피언이 되어 유럽 여기저기에서 경기를 가졌다고 한다. 별명인 베어 너클 브롤러는 여기서 나온 것. 지금도 당시 코뼈가 부러졌던 흔적이 남아 있으며, 파이팅 머니를 채가려던 잡배에게 칼까지 맞은 적도 있다니.. 진정한 터프가이. "베어너클 브롤러(Bareknuckle Brawler)" 라는 별칭이 아깝지 않을 정도다.

아마 고향이 고향인 모양인지축구도 매우 좋아하여, 그의 가족은 대대로 고향팀 프레스턴 노스 엔드[13]의 열렬한 팬이라고 한다. 지금은 미국에 있지만 항상 경기를 챙겨본다고. 포포투 인터뷰(영문) 미국 팀으로는 스코틀랜드 출신으로 인디 시절부터 절친이였던 드류 맥킨타이어와 함께 LA 갤럭시를 응원하는듯.

2015년 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프레스턴의 FA컵 경기중 웨인 루니의 다이빙 논란이 일자 트위터로 '너 계속 그러면 불 해머를 날려버리겠음'이라고 일침을 날렸고 이에 루니는 오스틴을 컴백시키겠다며 응수하기도 했다. 그러자 배럿은 빈스 맥마흔에게 레슬매니아에서 배럿, 케빈 데이비스[14] vs 루니, 스티브 오스틴의 태그경기를 주선해 달라고 요청하자 트위터 유저들이 경기 짤을 만드는등 한동안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넥서스와 코어의 해체 이후 수염을 기르고 있는데 똑같이 이미지 개선을 위해 수염을 기른 존 모리슨에 비해서는 그다지 좋은 소리를 못듣고 있다. 아마 원판이 훨씬 좋아서 그런듯.

한국계 여성레슬러인 게일 킴과 사귀다 헤어졌다. 정확히는 차였다...ㅠㅠㅠㅠ 이후 알리샤 폭스와 사귄다는 이야기도 있었다.

개는 믿을수 없는 동물이라며 싫어한다. 큰 개일수록 싫고 고양이를 좋아한단다.안어울리게 아무래도 어렸을때 큰 개한테 물린경험이 있는듯.

위클리 쇼나 PPV에 배럿이 나오면 JBL이 매우 좋아한다. 항상 "I love this guy"를 외쳐준다. 남자다운 거 좋아하는 JBL답다.

최근 WWE와 팬 케이크와 와플 중에 고르라는 인터뷰에서 피시 앤 칩스를 고르겠다고 답변했다.누가 영국 토박이 아니랄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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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F5처럼 상대를 들어 양 어깨에 걸친 뒤, 상대의 한 쪽 다리와 팔을 잡고 소리를 지르면서 잡고 있던 상대를 앞으로 떨어뜨린다. 양일명 철퍼덕. 쌀푸대 내려놓는 모습과 동일하다. 떡대도 좋은 레슬러의 피니시치고는 영 아닌 모습이라 바뀌길 바라는 사람이 은근히 많았다. 게다가 빅맨을 상대로 기술이 매우 볼품 없어지기 때문에 바렛의 기량 문제를 가장 돋보이게 하는 기술이었다. 애초에 넥서스 리더라는 녀석이 피니쉬가 제일 약해 보이니.......
  • [2] 원 명칭은 스피닝 사이드 슬램. 어비스의 피니쉬인 블랙홀 슬램과 동형의 기술이다. WWE에서는 빅 보스 맨이 보스맨 슬램으로 먼저 사용했었고, 빅 대디 V, 바티스타 역시 이 기술을 쓴 적이 있다. 바렛이 웨이스트랜드를 피니쉬로 쓸 적에도 웨이스트랜드보다 더 임팩트가 있어 이 기술을 피니쉬로 쓰길 원하는 팬들이 많았고, 결국 랜디 오턴과 대립할 적에 이 기술로 피니쉬를 바꿨다. 그러나 얼마 안 가 장기 부상을 당하고 복귀 후, 피니쉬를 바꿔서 다시 준 피니쉬가 되었다.
  • [3] 팔꿈치의 보호대를 벗어던지고 상대를 잡은 후 자신 쪽으로 말아감으면서 그 반동을 이용해 두꺼운 팔꿈치로 찍는 기술. 전 피니셔보다 간단한 기술임에도 임팩트가 훨씬 낫기 때문에 성공적으로 자리잡았다. 최근에는 상대를 감는 모션이 사라지고, 그냥 달려가서 기습적으로 팔꿈치로 찍어버리는 기습 피니쉬로 변형되어 더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4] 넥서스 시절
  • [5] 코어 시절, 솔로 활동 초기
  • [6] 여담으로 근래 WWE의 신인 스테이블은 유독 아이어에서 이름붙인 듯한 작명이 많다. 쉴드도 프로토스의 과학기술이고..
  • [7] 이는 배럿이 영국 토박이 출신이라 그런 것이다. 반면 아일랜드 토박이 셰이머스는 아일랜드/스코틀랜드 식 억양이니 둘의 그것이 같을 수 없다. 덧붙여 국가간의 관계와는 상관없이 셰이머스와는 친한 사이라고 한다.
  • [8] 아이리쉬 파이터 기믹 때문에 아일랜드 출신으로 생각하기 쉬우나, 실제로는 아직 독립 못 한 북아일랜드의 벨파스트 출신이기에 엄밀히 국가를 따지자면 영국 출신이다.
  • [9] 존 시나, 브렛 하트, 존 모리슨, 알 트루스, 에지, 크리스 제리코(한때의 프로), 배신자대니얼 브라이언
  • [10] 참고로 1980년대 WWF엔 '배드 뉴스 브라운'이라는 선수가 이미 있었다(본명 앨런 코지, 1943~2007). 이 선수도 1976 몬트리올 올림픽 유도 동메달리스트 출신의 실전형 레슬러였다.
  • [11] 기믹을 처음 선보인 것은 JBL & Cole Show
  • [12] 다만, 마이크웤이 미국식 농담이어서 인터내셔널 방송에서는 편집 크리 되는 경우가 많다.
  • [13] 잉글랜드 풋볼 리그 사상 최초의 우승팀으로 유명하다. 지금은 3부 리그인 리그 1 소속.
  • [14] 이청용이 활약하던 시기 볼튼 원더러스의 에이스 스트라이커로 정교하고 파워풀한 헤딩 능력으로 '대가리 사비'라 불렸던 그 선수. 2015년초 당시 프레스턴 노스 엔드 소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