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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TCG

last modified: 2014-07-02 22:21:42 Contributors

워크래프트의 세계관에 기반한 트레이딩 카드게임이자 하스스톤의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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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판매는 06년 하반기에 외국에서 판매를 시작했으며, 국내에 정식적인 소개는 07년 5월경에 열렸던 WWI 때 소개되었다. 소개하면서 국내 정식발매 된다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1년이 넘는 시간을 질질 끌다가 발매되었다. 국내에서 카드를 발매할 업체의 공장에 불이 나서 제작이 늦어졌다는 소문이 있었지만 소문일 뿐이다.

국내에 정식 발매된 TCG는 외국에서 발매되는 TCG보다 굉장히 싼 가격에 보급되고 있다. 하지만 이 카드를 사는 사람들은 게임을 위해 사는 경우는 적고 탈것, 펫, 소도구를 얻기 위해 지른다.

루트 카드는 랜덤으로 포함된다. 당연히 가치가 높을수록 더럽게 안 나온다. 어디까지나 운세에 달린 일이니 대박을 노리고 부스터 팩을 지르는 일은 자중하도록 하자. 어떤 운 없는 사람은 박스를 무려 17개째 뜯었는데도 유령 호랑이가 하나도 안 나와서 판매자를 의심했더라고…….

가장 인기 있는 유령 호랑이 같은 경우는 현금거래 사이트에 가보면 40만원이상에 팔리고 있다. 그 다음으로 인기 있는 것은 상인의 역할도 겸하는 에테리얼 펫.

루트 카드 이외에도 부스터마다 포함되어 있는 포인트 카드를 통해 휘장, 장신구 등을 구할 수 있다.

Contents

1. 규칙
1.1. 영웅과 마법, 장비
1.2. 동맹

1. 규칙

플레이어의 목적은 각자의 영웅을 승리하게하는 것이며

카드 구성은

영웅, 동맹, 장비, 마법, 퀘스트, 아이템

다른 TCG에서의 랜드카드는 따로없이 영웅을 제외한 어떠한 카드도 랜드카드로 사용할수 있다.

1.1. 영웅과 마법, 장비

플레이어는 덱에 단 한장의 영웅카드를 포함시켜야만 하며 진영, 직업, 종족, 특성, 전문기술, 체력, 특수능력을 가지고 있다. (예들들어 '타조' 호드/트롤/마법사/화염/마법부여와연금술/25의 체력)
영웅의 체력이 모두 소모되면 패배하게 된다.

마법카드는 직업별로 사용 가능한 직업이 나뉘며 직업이 같더라도 특정 특성이 필요하거나(예 : 계시 - 신성 영웅필요) 종족, 진영이 필요한경우가있다(예 : 외교 - 인간 영웅필요)

장비카드는 무기의 경우 장착시와 사용시 모두 자원을 지불해야하지만 방어구는 장착시에만 자원을 지불하면 계속 사용가능하며 각각 장비의 사용 가능한 직업이 표기 되어 있지만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와는 다른경우도 있다.[1]

1.2. 동맹

동맹은 다른 TCG에서의 일반 유닛과 같으며 진영별로 사용할수 있는 동맹이 다르지만 중립 동맹의 경우엔 두진영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월드오브워크래프트에 등장하는 중요 인물들도 등장한다. 가끔은 NPC가 아니더라도 등장하는경우가 있다..(Leeroy Jenkins 라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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