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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정거장

last modified: 2016-06-26 18:40:26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세대별 구분
2.1. 1세대 우주 정거장: 소련-살류트 1호,류트 2호,류트 3호
2.2. 2세대 우주 정거장: 류트 4호,류트 5호
2.3. 3세대 우주 정거장: 소련-류트 6호,류트 7호, 미국-카이랩
2.4. 4세대 우주 정거장: 소련-미르
2.5. 5세대 우주 정거장: 러시아, 유럽, 미국, 일본 - ISS, 중국 - 톈궁
3. 기타
3.1. 가상 매체에서의 등장
3.2. 스타크래프트 2의 래더맵


宇宙停居場 / Space Station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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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살류트, 스카이랩, 아폴로 - 소유즈 도킹, 미르, ISS

인공위성의 일종.

우주의 어떤 고정된 장소에 정지한 상태로 떠 있으면서 특별한 임무를 수행하는, 그 중에서도 우주선이 정박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추어진 물건들을 말한다.

우주 정거장 분야는 초창기부터 ISS 계획이 나오기 전까지 사실상 소련의 독무대로, 미국과의 유인 달 탐사 계획 경쟁을 포기한 것에 대한 전략적 고려로 나온 것이다. 실제로 미국은 유인 달 탐사 계획에 너무 많은 비용을 소모하였기 때문에 우주 정거장 계획에 소련보다 늦게 뛰어들 수밖에 없었고, 수치적인 성과는 내었지만 그마저도 아폴로 계획의 부산물이었다. 우주 정거장 계획의 표면적인 목적은 우주 공간에 새롭게 인간이 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지구의 당면한 문제를 해결한 다는 것이었으나, 당연히 초기의 실제 목적은 군사용이었다.

우주 비행사가 직접 찍어서 올리는 영상들이 있다. 우주 정거장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에 등장하는 콜로니도 이것의 일종이다. 먼 미래에는 건담의 콜로니처럼 거주 목적의 우주정거장도 생길 수 있을 것이고, 현대의 우주정거장도 여러 모듈로 나눠서 발사한 뒤 궤도에서 도킹시키는 등 "우주에서 짓는다" 라는 개념이 일정부분 도입되었지만, 3세대 우주정거장까지는 문자 그대로 궤도에 우주선 박아놓고 우주정거장이라고 주장하는 딱 그런 수준이었다. (단적으로, 아폴로 계획 때 쏘려고 만들어둔 우주선을 그대로 궤도에 박아놓고 우주정거장이라고 주장했던 스카이랩 1호.)

본 문서에서는 편의상 임의로 현재까지의 우주정거장을 총 5개 세대로 분류하였다.

우주정거장은 세 명, 많아야 다섯 명 이내의 인원이 수 개월, 길게는 1년 가까이 이어지는 장기 체류를 진행한다. 사실 이것도 미르처럼 우주정거장이 좀 커진 시기부터의 이야기이긴 하지만. 이런 우주정거장 장기 체류 프로젝트의 이름은 흔히 Expedition이라고 부른다. 흔히 Expedition X라고 하면 ISS 체류 프로젝트를 일컫는 편인데, 2015년 3월 기준으로 'Expedition 43'이 시작한다. 역대 엑스페디션 대원들은 아무래도 우주 비행사를 한 번에 수 십 명씩 뽑아대는 NASA 출신이 가장 많지만, 정작 가장 많이 왔다갔다 하는 우주선은 소유즈. 우주왕복선이 예닐곱 명씩 실어나르던 때가 아닌지라 NASA 우주 비행사들도 소유즈 타고 다닌다. 오리온이 개발된 후에나 NASA의 입김이 더 커질 듯.

2. 세대별 구분

2.1. 1세대 우주 정거장: 소련-살류트 1호,류트 2호,류트 3호

살류트 계획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살류트 프로그램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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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즈 1호가 촬영한 살류트 1호

  • 살류트 1호 : 세계 최초의 우주 정거장으로서 미국이 달에 최초로 유인 착륙하여 미국이 우주 경쟁에서 승리하고 소련이 유인 달 탐사 계획을 포기한 직후 쏘아올린 우주 정거장이다. 살류트 1호를 먼저 쏘아올리고 이후 소유즈-10호 우주선에 우주인을 탑승시켜 살류트 1호를 운용하려 했지만, 살류트 1호의 시스템 이상으로 도킹은 성공하나 살류트 1호의 문이 열리지 않았다. 이후 소유즈-11호 우주선으로 우주인 3인을 살류트 1호로 올려보내었고 이 우주인들은 살류트 1호에서 22일간 생활하며 타고 온 소유즈를 타고 내려오지만 귀환선에서 균열이 생겨 대기권 재진입 중 안 온도가 수백도로 치솟아 생활복만 입고 있던 우주비행사들은 산화하고 만다. 살류트 1호의 설계 수명은 3개월이었지만, 6개월 동안 운용되었으며 우주 공간에서의 정주 가능성을 확인시켜준 매우 중요한 우주 정거장이라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살류트 1호 참조.

  • 류트 2호 : 살류트 1호에서 우주 정주의 가능성을 확인한 소련 우주 당국은 우주 공간 무기 시스템을 띄워두고 인간이 상주하며 관리할 구상, 이른바 알마즈[1] 계획(Almaz Project)을 마련한다. 바로 이 류트 2호가 그 첫단추인 것. 살류트 2호가 정상적으로 궤도에 진입하긴 했지만, 발사 과정에서 약간의 문제가 있었다. 발사 로켓의 마지막 단계에서 경미한 폭발이 일어났던 것이다. 일단 살류트 2호의 운용에는 큰 문제가 없었으므로 그냥 운용하기로 결정한다. 그런데 13일 후 살류트 2호의 기압조절장치에 문제가 생겼고 연이어서 고도제어장치가 고장난다. 고도를 일정하게 유지할 수 없게 되자 선체에는 균열이 가기 시작했고 결국에는 자가분해되는 수순을 겪었다.

우주인이 직접 가본 적이 없기 때문에 자가분해의 정확한 원인을 알긴 어렵지만, 발사 당시에 있었던 경미한 폭발로 인해 기체에 미세한 균열이나 구멍이 생겨 기체에 이상이 생긴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 류트 3호 : 류트 2호와 마찬가지로, 알마즈 계획의 일환으로 건조된 우주 정거장이다. 이 우주 정거장은 성공적으로 궤도에 진입하였으며, 23mm 대포와 소총의 실제 무기를 장착하고 있기도 했다. 소련 우주당국은 이러한 사실을 극비 사항으로 분류하였으며 이 사실은 소련이 붕괴된 후에 알마즈 계획의 실체가 나타나면서 공개되었다. 이와 함께 지상 정찰 카메라도 장착되어 있었는데 이후 지속적으로 부설되어 폐기 직후에는 14개의 정찰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었다.

우주 공간에서의 무기 체계의 가능성에 대해서 조사하는 것을 주 목적으로 하고 있었으며, 아울러 지상 정찰 기능도 수행하였다. 총 두 차례에 걸쳐 우주인이 방문하였다.

2.2. 2세대 우주 정거장: 류트 4호,류트 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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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살류트 5호

  • 류트 4호 : 류트 4호는 2호나 3호와 달리 알마즈 계획의 일환으로 제작된 우주 정거장이 아니었다. 과학적인 목적으로 제작된 우주 정거장이었기 때문에 직경 25cm의 태양 관측 망원경, 2기의 X레이 망원경을 장착하고 있었으며, 이후 소유즈 우주선을 통하여 4기의 광학 망원경도 가설되었다. 살류트 4호에 설치된 망원경은 최초의 대기권 외 관측 망원경이라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가지며, 이 망원경과 관측결과는 미국의 허블우주망원경 개발을 자극하였다. 또한 살류트 4호는 최초로 1년 이상 우주 공간을 비행한 인공 건조물로 총 770일간을 우주비행하였다.

세 차례에 걸쳐 우주인이 방문하였으며, 세번째 방문에서는 우주인들이 기체 내에서 채소를 길러 먹은 것으로 유명하다.

2.3. 3세대 우주 정거장: 소련-류트 6호,류트 7호, 미국-카이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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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류트 7호

소련살류트 계획은 말 그대로 미국과 주변국, 우방국을 감시하기 위한 첩보용 우주정거장이었다. 또 이것과 함께 존드 계획(소유즈 계획)에서 얻은 기체 노하우를 통해 첩보위성의 형태로 운용하기도 하였다. 살류트 6호와 살류트 7호는 두개의 우주선을 최초로 도킹시킬 수 있어 우주인의 체류기간이 늘었고, 미르의 탄생에 바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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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랩
미국의 스카이랩 같은 경우에는 취소를 먹은 아폴로 18~20호의 남는 장비를 어떻게 쓰면 과학에 이바지한다고 소문이 날까...라는 취지하에 만들어진 것으로 "아폴로 응용 계획"이라는 이름도 붙어 있었다.

스카이랩 본체인 스카이랩 1호는 새턴 V 로켓의 3단 부분을 우주 정거장으로 개조한 것으로, 직경 26미터, 무게 70톤. 거주공간 만으로 따지면 그 뒤에 나온 미르ISS보다 더 넓다. 하지만 발사 중 진동으로 태양전지판 한쪽과 열 차폐 장치가 파괴되는 바람에 원래 계획했던 임무를 다 수행하지는 못했다.

스카이랩은 총 3회의 미션을 수행했으며,(스카이랩 본체를 스카이랩 1호, 스카이랩에 다녀온 3회의 미션을 각각 2, 3, 4호라고 부른다.)
  • 스카이랩 2호: 열 차폐장치 수리만 하다가 돌아옴. 28일간 체류.
  • 스카이랩 3호: 응급조치후 여러 연구 수행. 59일간 체류.
  • 스카이랩 4호: 장기적인 태양 관측 성공. 84일간 체류.

하지만 스카이랩 4호까지 다녀옴으로써 아폴로 18, 19, 20호용으로 쓰려고 했던 우주선은 모두 써버렸고, 다음 계획으로 우주왕복선을 만들어서 여기에 물자와 사람을 공급해가면서 계속 임무를 진행하려고 했지만, 예산부족과 명분부족으로 지연되는 사이 공기저항으로 스카이랩이 점점 고도를 잃다가 1979년 호주 근처 대기권으로 진입, 산화해버렸다. 여담으로 호주 마을 근처에 떨어진 잔해를 보고 마을 주민들이 미국에 쓰레기 무단 투기로 400달러를 청구했으나 현재까지도 배상해주지 않았다고.

여담으로 스카이렙에는 최초로 우주에 샤워시설이 있던 정거장이다. 바닥부터 천장까지 고정할 수 있는 지름 90 cm 정도 크기의 천으로 만든 원통으로, 이 속에서 샤워기를 이용해 30분 정도 샤워를 하게 된다. 단점으로는 무중력의 우주에서는 물이 공 모양으로 공중에 떠돌아다니므로 몸을 제대로 씻을 수 없었고, 뿐만 아니라 물을 버리기 위해 진공 청소기로 1 시간 정도 청소를 해야만 했다는 것.

참고로 이런 단점들 때문에 현재의 국제 우주 정거장(ISS)에는 샤워 시설이 없다. 대신 멸균처리한 물에 적신 수건을[2]사용해서 얼굴,팔 등을 닦는다.

스카이랩에 대해 자세한것은여기참조.

2.4. 4세대 우주 정거장: 소련-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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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

4세대 우주 정거장은 소련과 러시아미르가 유일하다. 최초로 여러 모듈을 이어붙여 공간을 증식시킨 우주 정거장. 이렇게 모듈을 결합하는 개념은 ISS에도 이어진다.

미르의 경우 소련 시절부터 만들어진 우주 정거장인데 점점 확장팩이 늘어가면서 사실 좀 걸레같았던 면도 없지 않다. 소련이 붕괴한 후에 들어선 러시아는 초기 만성적인 재정적자로 소련 시절 쏘아보낸 우주인을 회수하지 못해서 우주 체류기록을 갱신하는 안폭상황도 연출했다. 결국, 우주인을 가장 오래 체류시킨 우주 정거장이게 됐다.

이에 더해 지구를 가장 많이 돈 우주 정거장, 가장 오래 우주에 있던 우주 정거장이기도 하다. 이 우주 정거장에서 생활한 우주인들의 말에 의하면 공조 시스템이 없어서 매우 더우면서 습하고, 좋지 않은 냄새가 나는 곳이라고 한다. 이 때문에 후속 모델인 ISS에서는 공조 시스템이 포함되었다.

결국 미국에게 셔틀도 도킹시켜주고 여러 방면으로 손을 벌려보지만 결국 운용적자를 감당치 못하고, 더군다나 너무 낡아서 수리비가 겁나게 깨지기 시작하면서 2001년 자침시키기에 이른다.

결국 대기권으로 파기. 크기가 컸던지라 대기권 돌입시 전부 타지 못하고 일부 잔해가 태평양으로 떨어졌다.

2.5. 5세대 우주 정거장: 러시아, 유럽, 미국, 일본 - ISS, 중국 - 톈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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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S119 가 촬영한 국제우주정거장

ISS는 국제 우주 정거장 참고.

한편 2011년 9월 29일 중국은 우주정거장 톈궁을 발사하였다. 이는 미르같은 대형 우주 정거장을 자체적으로 건설하기 위함으로 이로써 중국도 우주정거장 운용국에 동참하였다. 톈궁은 아직 2~3세대 우주 정거장으로 분류될 정도의 조립상태를 보이고 있으나, 최종 완성 후엔 5세대나 그 이상급의 규모를 상정하고 있는 게 분명해 보인다.

3. 기타

3.1. 가상 매체에서의 등장

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3의 소련군의 스킬로도 등장하는데 우주 정거장을 본래의 목적으로 쓰지 않고 폭격용으로 우주 쓰레기들과 함께 사용한다! 설정상 폐기된 우주정거장이기 때문에 쓰레기 처리겸으로 사용한다고 근데 소련군 유저들은 이걸 여러번 사용하는데 그 정도로 우주 정거장이 많은 건가?! 물론 처음부터 사용할 수 있지는 않고 궤도 파편을 3번 찍어야 사용가능 탐사선-인공위성-우주 정거장순이다. 어째 전 단계들도 심히 괴랄하다. 탐사선과 인공위성을 폭탄으로...

엔드워에서는 유럽연합이 유럽연방으로 진화통합되고 러시아도 오일머니로 국력을 불리자 뻩친 미국은 세계 유일의 초강대국 지위를 되찾기 위해 2020년까지 "Freedm Star"라는 우주정거장을 건설하려 든다. 근데 이 물건은 일부분은 민간 연구 목적도 있지만 미 해병대 3개 중대 정도를 우주정거장에 수용시켜 전세계 어느 곳을 막론하고 90분 안에 해병대원들을 다이렉트로 보낼 수 있어 국제여론은 게거품을 문다. 그러거나 말거나 미국은 자재와 우주비행사를 실은 거대 우주왕복선을 발사하려 하고, 그걸 러시아가 잠입해 시스템을 해킹, 폴링스타 군사위성이 우주왕복선을 미사일로 인식하게 만들어서 격추(!) 시켜 버린다. 그런데 하필 폴링스타 인공위성은 유럽연합이 쓰는 것이었기 때문에 미국->유럽연합 너엿머겅->유럽연합->으아 왜 우리야 우린 탈취당함! 러시아 니네도 엿머겅!->러시아->어라 쟤네가 눈치챘네 우린 둘다친다!... 라는 식의 3국대전(...)이 벌어지고 만다. 그런데 유럽연합은 이 두 국가 양쪽에 낀게 영토라서 플레이어가 유럽연합을 하지 않는 이상엔 유럽연합이 전쟁터가 되어버린다. 안습(...)

영화 그래비티에서는 멀쩡한것 없이 죄다 박살난다;;.

데드 스페이스 2에서는 거대 우주 정거장이자 우주도시 타이탄 정거장 이 나온다. 물론 나오는 게임이 게임이니만큼 이 도시의 100만 시민들과 주인공에겐 지옥문이 열렸다...

3.2. 스타크래프트 2의 래더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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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용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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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용 버전

Star Station.

MANGOSIX GSL부터 군단의 심장의 래더맵으로 사용. 테란맵으로 불리울만큼 이맵에서 테란 성적이 좋으며. 특히 프로토스에게는 거의 악몽같은 맵이다.

이유인 즉슨 이 맵은 제 3멀티를 먹는데 있어서 상당히 넓은 광장이 펼쳐져있다, 스타1을 생각하고 그 토스에게 좋은 조건이 아니냐는 사람들을 위해 설명하자면, 스타2의 프로토스는 좁은 전장에서 싸우는걸 선호한다, 파수기의 역장으로 그 좁은 전장의 폭을 제한시켜서 진영을 무너뜨리거나 거신, 집정관등의 스플래쉬로 몰려있는 적 유닛들을 순삭시켜버린다거나 할 수 있지만, 전장이 넓으면 이러한 스플래시, 마법 유닛들이 힘을 제대로 못받는다, 스타1의 테란의 딜레마를 프로토스가 지게 되는 것이다.

MANGOSIX GSL,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3동안 쓰이면서 프로토스 유저들의 한을 샀던 맵이었으나, 스타리그 막판, 그리고 예선과 승강전에서 프로토스가 전적을 따라오고 있다.

그리고 이 맵에서 유저들이 많이 모르는 사실은 4인용 맵이지만 스타팅 포인트가 대각선만 걸린다.

2013 WCS Korea Season 3에서 결국 제외되었다.

11월에 맵이 개조되어 돌개바람,아킬론 황무지대신 알터짐 요새심영요새와 래더에 추가되었다.

1시와 7시 스타팅을 없앤 2인용 맵이 되었으며 대회에도 다시 사용 중이다, 그러나 다시 2014년 1월부터 제외될 예정이며 리그에서도 쓰이지 않을 예정이다. 다만 SK 텔레콤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2014에는 2인용 버전이 공식 맵으로 사용되고 있는데, 프로토스의 강세를 견제하기 위한 압살용 맵으로 포함시킨 듯하다. 그런데 출전은 토스가 은근히 많이 하는중. 어? 이 맵에서 대한민국 스타크래프트 2 사상 최장시간 경기가 나왔다 바로 1라운드 플레이오프 김기현 vs 김민철 12 그러나 김기현이 한시간이 넘어가는 경기들만을 남긴 채 2라운드부터는 사용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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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러시아어로 다이아몬드를 의미
  • [2] 물에 적셔진 수건은 전부 밀봉처리돼서 우주에서 뜯어서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