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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다 히사노리

last modified: 2015-01-11 22:17:39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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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코미에 출연한 타케타츠 아야나와 함께...

吉田 尚記(よしだ ひさのり)

일본의 닛폰방송의 아나운서. 1975년 12월 12일생. 게이오기주쿠대학 문학부 졸업. 별명은 '욧삐(よっぴー)' 또는 '오타노리(ヲタノリ)'.

이 업계(?)에서는 드문 오덕 아나운서. 오타노리라는 별명은 이것에서 온 것.

음악과 만화를 테마로 진행하는 뮤코미 플러스라는 라디오 방송을 맡아서 하고 있으며 목요일마다 '성우 플러스'라는 이름으로 성우나 성우 유닛들을 게스트로 초빙하기 때문에 성우들과의 교류가 상당한 편이다. 자신이 소속된 방송국과는 상관없는 곳에서도 이벤트 사회에도 자주 불려가는 편이다. 애니메이션 이벤트 사회자로는 분카방송에서 주로 활동하는 와시자키 타케시와 더불어 사회에 관해서는 투탑이지만 시간이 꽤 되는 와시자키 타케시보다는 아나운서라는 것때문에 출연 빈도는 비교적 적은 편임.

덕력도 높아서 2013 노이타미나 발표회에서 우메츠 야스오미 감독 작품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듣고, 우메츠 감독이 '내 작품들, 잘 알고 계시네'라면서 감탄하기도 하였다.

스기타 토모카즈와 죽이 잘 맞는 편인데 요시다 본인도 덕력이 장난 아니게 높은 편인데다가 다양한 분야에 대한 지식이 많은 편이기 때문에 그가 사회를 맡는 이벤트에 스기타 토모카즈가 있다면 스기타가 치는 온갖 분야의 네타들을 일일이 받아쳐주는 거의 유일한 존재에 가깝다.

아내도 비슷한 취미[1]를 갖고 있고 가족(딸이 있다) 모두 모여서 애니메이션도 자주 본다고 한다.[2]

위키피디아2ch에 자주 들어간다고 한며 자신을 성우 스레드에서는 성우와 함께 나온 '생선같이 생긴 녀석'으로 알려져 있다고 언급하기도 한다.[3]

뮤코미 플러스에서 맡는 기믹은 변태 음향감독으로서 여성 성우들의 다양한 시추레이션에 휘말리다보니 해당 라디오를 듣는 여성 성우 팬들 사이에서는 상당히 부러워한다는 걸 잘 알고 있다.일단 요구사항이 지나치게 디테일하게 잡는 게 특징이라면 특징.실제로 뮤코미 플러스 성우 플러스 파트에서 변태 음향감독 코너를 들어보면 설명이 매우 긴 편인데 바로 이러한 디테일한 설명때문으로서 이러한 상세한 요구사항들때문에 성우들이 연기하기 편하게 해준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가 소속된 방송국이 후지TV가 대주주로 있다보니 후지 TV계열에서 하는 애니메이션 관련한 프로그램인 노이타미나 라디오를 진행 중. 이케부쿠로에서 하츠네 미쿠 코스프레하고 홍보도 했다(...) 주의 바람

말이 빠른 것으로도 유명한 편이지만 비슷하게 말이 빠른데다가 간사이 사투리를 사용해서 간사이 사투리를 알아들을 수 있지 않는 이상 이해가 잘 안 된다는 평가를 받는 와시자키 타케시와 달리 그는 아나운서로 활동하다보니 말이 빠른 것치고는 정확한 표준어를 구사하여 와시자키보다는 말을 알아듣는 데에는 지장이 없다고는 하지만 워낙 덕력이 높은 편이라서 아나운서로서 일하는 게 아닌 이상 중간마다 각종 분야의 네타를 집어넣기 때문에 각종 분야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사람들은 잘 이해 못한다는 단점이 있다.

애니메이션에도 성우로 출연한 적이 있다.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 13화에서 라크스 클라인을 제거하기 위해 파견된 자프트 특수부대에서 마지막까지 발악하고 자폭한 파일럿의 성우로 출연했으며 모야시몬 3화에도 출연한 적이 있으며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 애니메이션과 영화 모두에도 출연했다. 여름 눈 랑데부에는 본업 그대로 TV방송의 아나운서역으로 출연한 바 있는데 요시다가 한 줄 몰랐다고 할 정도로 꽤 잘한다고...애시당초 이 사람은 아나운서라는 성우와 유사하게 목소리로 먹고 사는 직업인데다가 거기에 성우들과의 교류가 많다보니 바로 근처에서 성우들의 연기를 자주 보게 되는 데 그러한 여파가 이러한 결과를 낳았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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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성우 양성소에 다닌 적이 있다고 한다.
  • [2] 부인曰 딸 앞에서 전라로(...) 에반게리온 흉내내지좀 말라고. 본인은 그저 옷갈아입다가 우연히 전라(...)가 된상태로 괴성을 질렀을뿐이라고
  • [3] 상단에 나온 사진이 바로 그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