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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전

last modified: 2015-11-28 12:46:10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진영의 기준
3. 한국의 올스타전
3.1. KBO 올스타전
3.2. KBO 퓨처스 올스타전
3.3. K리그 올스타전
3.3.1. 특징
3.3.2. 선발 방식
3.3.3. 올스타전 이벤트
3.4. 한국프로농구 올스타전
3.5. 한국프로배구 올스타전
4. 해외의 올스타전
4.1. 일본프로야구 올스타전
4.1.1. 프레시 올스타게임
4.2.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1. 개요

매년 팬들의 투표와 감독의 추천을 통해 뽑힌 선수들이 두 진영으로 나뉘어 경기를 펼치는 일종의 림매치를 말한다. 팬들의 참여를 통해 돈을 벌어들이는 프로리그에서 시행하는 제도로 일부 국가의 올스타전은 국가가 직접 올스타전에 관여하기도 한다.

주로 미국식 독립리그에서 여는 이벤트로, 처음에는 월드 시리즈 외에는 교류가 없었던 메이저리그가 1933년 시카고에 열린 만국박람회(엑스포)의 축하행사 일환으로 시카고 트리뷴의 아치 워드라는 기자가 제안해 내셔널리그아메리칸리그의 슈퍼스타들이 팀을 이뤄 이벤트성 경기를 갖던 것이 호응을 얻어 정례화된 것이다.[1]

이후 올스타전은 시즌 중간 정도에 올스타 브레이크라는 휴식기를 가짐과 동시에 양 리그팬 전체가 교류하며 팬들의 참여를 끌어올린다는 취지하에 NFL, NBA, NHL 등 다른 리그로 확대되어 시행된다. 1960년대 한참 리그 확장으로 인해 AFL(미식축구), ABA(농구), WHA(아이스하키) 등 NFL, NBA, NHL을 견제할 정도의 거대 독립리그가 나타났을 때는 이들간 대항전이 있기도 했다. 특히 서로 사이가 심각하게 안 좋았던 NBA와 ABA 간 올스타전은 그야말로 이벤트전이고 뭐고 전쟁을 방불케하는 자존심 싸움이 되기도 했다.

다만, 드림매치라고 해도 올스타팀이 '최강'이라고 볼 수는 없다. 선수들 개개인의 역량은 몰라도, 팀 스포츠에는 팀의 호흡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

2. 진영의 기준

양대리그의 경우에는 리그간 올스타전을 치르는 것이 보통이며[2], 단일리그의 경우 연고지의 위치를 가장 큰 기준으로 한다.

3. 한국의 올스타전

3.1. KBO 올스타전

항목 참조.

3.3. K리그 올스타전

3.3.1. 특징

기본적으로 중부, 남부팀으로 나뉘며 특별한 주제를 가지고 진행되는 올스타전도 있다.(조모컵-한일 올스타/K리그 올스타 vs 바르셀로나/K리그 올스타 vs 2002 월드컵팀)

한때는 상당한 인기를 끌어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는 올스타전이 매진에 가깝게 관중이 들어찬 사례도 있고 국대 경기를 제외한 스포츠 중계에서 시청률 1위를 하던때도 있었다.

그러나 점차 클럽에 대한 연고의식이 확고해지고 팀들간의 라이벌 의식이 강해지면서 올스타전에 대한 인식이 흐려지기 시작했고 04,06년 연고이전 참사가 터지면서 서포터즈 연합이 분열되어 돌이킬 수 없는 상황까지 가게됐다. 거기에 기름을 붓듯이 09년 조모컵 참사-10년 바르샤 방한-11년 올스타전 취소로 이어지는 흑역사 테크를 타며 팬들의 관심을 잃어버리는듯 했으나 12년 K리그 홍보대사로 위촉된 안정환이 적극적으로 추진한 2002 한일 월드컵 10주년 기념 02월드컵대표팀 대 12K리그올스타팀의 매치가 성공적으로 개최되 다시금 팬들의 관심을 끌어오는데 성공했다.

승강제 실시 원년인 2013년에는 K리그 클래식K리그 챌린지 선발 팀이 맞붙었다. K리그 챌린지 측은 당연하다면 당연하지만 경찰 축구단상주 상무 선수들만 팬투표에서 선발되었다. 이 와중에 K리그 출신 유럽파를 챌린지 팀에 억지로 끼워넣으며 K리그 올스타전 MVP를 분데스리가에서 뛰는 구자철이 받는 말도 안되는 상황이 연출.

2014년엔 '팀K리그 vs 팀박지성'으로 올스타전을 치뤘는데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폭우가 쏟아지는 가운데서도 상암경기장엔 5만명의 축구팬들이 모여들었으며 경기중 갖가지 웃음코드들[3]로 시청자와 관중들을 즐겁게 하였다. 경기 후 반응도 아주 폭발적이었다. 하지만 K리그 챌린지가 소외되었다는 반응도 존재한다.##[4]


3.3.2. 선발 방식

프로야구와 동일하게 팬투표와 감독 추천선수 제도가 있다. 또한, 감독도 팬 투표로 결정나는 것이 특징.

3.3.3. 올스타전 이벤트

경기 시작전에는 캐논슈터 선발대회를 실시하여 가장 슈팅 속도가 빠른 선수를 뽑으며 하프타임에는 미리 선발된 팬들과 선수, 코칭스태프, 구단 관계자까지 참여하는 계주를 실시한다. 특히 계주는 전통의 이벤트로 올스타전에서는 빠지지 않는 이벤트였으나 조모컵부터는 빠져버려 아쉬움을 샀다.
하지만 2014년 올스타전에서 다시 계주가 부활했다. 1등으로 가던 이동국이 강수일과 충돌해 바톤을 떨어트리고는 비디오 분석을 요구하는 퍼포먼스를 보여주기도[5].

3.4. 한국프로농구 올스타전

1997년 프로농구 출범 이래로 매해 시행중이다. 중부, 남부로 팀을 나눠 시행하다가 현재는 드림, 매직으로 바뀌었다. 팬 투표로 각 팀의 베스트 5를 정하며 나머지 7명은 KBL 감독의 투표로 포지션별로 선발한다.

3.5. 한국프로배구 올스타전

프로 첫 시즌인 2005년 원년리그부터 지금까지 쭉 시행되고 있다. 단 2007-2008 시즌은 2008 베이징 올림픽 최종예선 준비를 이유로 올스타전을 열지 않는 대신 1라운드를 더 늘려서 시즌을 치렀다.

다른 프로 종목과는 달리 올스타 팀이 자주 변한다는 특이점이 있다. 올스타 팀 배정 규칙은 이전 시즌 최종순위(이전 시즌의 정규리그+포스트시즌 순위)를 합쳐 홀수 순위팀과 짝수 순위 팀으로 나뉜다.[6]

2013-14 시즌의 경우, 남자부는 2012-13 시즌 남자부 우승팀 삼성화재와 3위 현대캐피탈(정규리그 2위지만 PO 탈락이라 최종순위 3위), 5위 LIG로, 준우승팀 대한항공은 4위 우리카드(2012-13 시즌 러시앤캐시 드림식스)와 6위 한국전력, 그리고 신생팀인 러시앤캐시와 같이 팀이 된 것이다. 여자부는 2012-13 시즌 우승팀 기업은행, 3위 현대건설, 5위 흥국생명이 같은 팀이 되고, 준우승 팀 GS칼텍스와 4위 도로공사, 6위 인삼공사로 팀이 나뉘었다.

선수 투표 진행은 그냥 인터넷 투표 100%[7]이며, 특정 구단 독식이 제도상 불가능하다.[8]

출전 선수는 팬 투표 결과에 따라 세터와 리베로는 1위만, 센터는 2위까지, 윙공격수(레프트+라이트 모두)는 3위까지 출전해 총 7명이 출전하며, 추가로 전문위원회 추천을 통해 5명을 선발, 각 팀마다 12명이 출전한다.

그로 인해 인기가 많은 팀이 한 쪽에 몰리는 경우, 최다 득표자가 의외의 인물이 나오는 경우가 심심치 않게 많다.

올스타전 본경기는 K스타-V스타 간의 경기로 치러지며, 시즌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총 4세트 경기에 각각 두 세트를 여자부 경기(1·2세트 혹은 1·3세트)와 남자부 경기(3·4세트 혹은 2·4세트)를 치른다.[9] 여기에 로컬룰로 리베로의 공격이 가능하다. 또한 K스타-V스타 각각 남녀혼성팀을 만들어서 경기를 치르기도 한다. 한 세트당 21득점 경기로 진행되는데, 세트당 21점에 도달하면 자동 세트 종료가 된다. 그리고 4세트까지 누적된 점수로 승패를 가린다.

역대 대회 개최지는 다음과 같다.
  • 2005 시즌, 205-06 시즌, 2006-07 시즌 : 올림픽공원 제2체육관(현 SK핸드볼 경기장) - 당시 중립경기장
  • 2008-09 시즌, 2009-10 시즌, 2014-15시즌 : 장충체육관
  • 2010-11 시즌 : 코엑스 C홀
  • 2011-12 시즌, 2013-14 시즌 : 수원공설운동장체육관
  • 2012-13 시즌 : 잠실학생체육관

배구 자체 뿐만 아니라 배구 외적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벌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 2010-11 시즌 올스타전은 관객층을 넓혀보겠다는 취지로 코엑스에서 최초로 열렸다. 이 올스타전에서는 번외경기로 타종목 전직 스타들을 초청하여 9인조 배구를 진행하기도 했다.
  • 올드스타 경기를 자주 치르곤 하는데, 특히 2012-13 시즌 올스타전 때 남자부 전현직 코칭스탭들과 여자부 1~2년차 선수들이 맞붙은 '올드 보이스 vs 영 걸스' 대결이 있었다. 당시 KBS N 스포츠의 해설위원이었던 김세진 現 러시앤캐시 감독과 박미희 現 흥국생명 감독이 원포인트 헤드코치로 나서 입담 대결을 펼치기도 했다.
  • V-리그 출범 10주년 기념으로 올스타전 행사를 이틀에 걸쳐서 했다. 특히 첫째날에 'V-Pop Festival'이라는 이름으로 선수들과 연예인과의 합동공연, V-리그 10주년 기념 올스타[10]를 선정하는 등 식전행사를 성대하게 치렀다.

혹자는 배구 올스타전이 별로라고 하지만, 이벤트의 참신함은 배구 올스타전이 농구 올스타전보다는 훨씬 낫다.

4. 해외의 올스타전

4.1. 일본프로야구 올스타전

매년 2경기가 치뤄지며, 전년도 일본시리즈 진출 팀의 홈구장에서 진행된다. 2011년 기준 올스타전 스폰서는 마쓰다. 전년도 일본시리즈를 우승한 리그가 2차전 홈팀이 되며 2경기 모두 퍼시픽 리그의 규정인 지명타자제가 적용된다.

선수 선발은 팬 투표에서 투수를 3명(선발/중간/마무리)를 뽑는 것이 KBO와의 차이점이며, 팬 투표 올스타로 센트럴 리그 11명 / 퍼시픽 리그 12명을 선발하고 같은 시기에 선수단 투표를 통해 센트럴 9명 / 퍼시픽 10명을 선출[11]한다. 그 외에 감독추천 선수로 리그당 31명을 채우며, 31명이 모두 채워진 뒤 후원사의 와일드카드 제도로 추가 투표를 실시, 이 투표에서 1위한 선수가 막차를 탄다. 즉 리그당 총 32명으로 올스타전을 구성.

본디 두경기만 치뤄지지만 2011년 올스타전은 예외적으로 도호쿠 대지진 위로의 의미에서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의 홈구장인 크리넥스 스타디움에서 3차전을 추가로 치렀다.

그리고, 2013년 올스타전이 후쿠시마현으로 확정되어버렸다! 이 무슨..

일본내에서는 날이 갈수록 올스타전의 인기가 줄어드는데, 그 원인이 2005년부터 개최중인 교류전때문이라는 의견이 많다. 실제로 교류전 이후에 올스타전 시청이 점차 줄어들고 있어 2009년 이후로 올스타전 스폰서[12]를 구하기가 어렵다고 한다.

4.1.1. 프레시 올스타게임

일본프로야구 2군 올스타전으로 이스턴리그와 웨스턴리그 팀끼리 맞붙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일본프로야구/2군 항목 참조.

4.2.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이쪽은 단일 경기로 치뤄진다. 본래는 아메리칸리그가 홈 팀일 때만 지명타자가 가능했으나, 2010년부터는 개최지에 상관없이 지명타자를 쓸 수 있다. MLB는 투수가 팬 투표에서 제외되며, 투수진은 감독추천으로만 꾸려지는 것이 특징이다. 13명의 투수와 NL 8명 / AL 9명의 팬투표 1위 선수, 감독추천 선수를 포함하여 리그당 총 33명이 출전한다.[13] 마지막 33번째 선수는 32명의 선발이 완료된 후 포지션에 관계없이 리그당 5명의 선수를 선정하여 최후의 1인을 뽑는 팬투표를 해서 선발한다.

올스타전 우승 리그는 2003년부터 월드시리즈에서 1, 2, 6, 7차전 홈경기를 치르는 혜택이 있다. 그래서 상위권에 있는 팀들에게 올스타전은 올스타전이 아닌 올스타전으로 유독 그때 상위권에 속한 소속팀들의 선수들은 진짜 열심히 한다.

MLB에서 올스타에 선정되는 것은 아무도 안 알아주는 한국프로야구 올스타와 달리 가문에 영광에 꼽힐 정도로 자랑스러운 일에 속한다. 위상 자체가 다를 수 밖에 없는게 팀수도 훨씬 많고, 특정팀의 몰표도 크보만큼 심하지 않아서 웬만큼 잘해서는 팬투표에서 뽑히기도 어렵기 때문이다. 올스타에 몇번 뽑혔는가가 명예의 전당행에 중요한 지표로 참고되며, 올스타에 뽑히면 언론에서도 올스타 내야수 XX, 올스타 외야수 XX, 올스타 투수 XX 등으로 수식어가 붙는다. 다만 올스타전의 묘미인 홈런 더비에 많은 선수들이 타격감 조율을 이유로 불참을 선언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여 팬들의 아쉬움을 사기도 한다.

한국프로야구 퓨처스 올스타전의 원조격인 올스타 퓨처스게임도 있다. 이쪽은 1999년부터 시작되었으며, 마이너리그 전문 평가 기관인 Baseball America가 마이너리그 전 유망주들을 망라하여 멤버를 미국vs월드 두 팀으로 나눠 선정[14]하며 지금까지 수많은 예비 올스타들이 퓨처스게임을 거쳐왔다. 올타임 로스터를 보면 알겠지만, 김선우, 송승준, 서재응, 최희섭, 추신수, 그리고 이학주하재훈도 퓨처스게임을 거쳤다. 그만큼 이들이 대단한 유망주들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증거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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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런 좋은 아이디어를 낸 아치 워드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의 MVP상을 '아치 워드 상'이라 부른다.
  • [2] 또한 이 경우 올스타전 승리 측 리그에 혜택을 주기도 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참조.
  • [3] 야매(...) 심판들과 임상협의 치아레즈(...) 세레모니까지. 특히 임상협은 세레모니 끝낸 뒤에 황선홍 감독에게 잠시 불려갔는데, 황선홍 감독이 임상협을 유인한 사이에 김진규와 차두리가 가글로 추정되는 액체가 잔뜩 든 물통을 임상협에게 퍼붓고 갔다.
  • [4] 개발공에서는 기사에 작년 올스타전 실패가 "챌린지"때문이라는 엉뚱한 핑계를 댄 연맹을 대차게 까고 있다.##. 물론 개발공은 위아더월드를 싫어하는 커뮤니티 색깔때문에, 이번 올스타전이 한국프로축구 K리그 올스타전이 아니라 작년처럼 해외파, 및 추억팔이 했다고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은 사이트라는 점도 감안해야한다.
  • [5] 추월을 시도하던 강수일의 책임이 영 없진 않지만... 캐스터들은 왜 오른손으로 들고 뛰지 왼손으로 들고 있었냐며 이동국을 깠다(...)
  • [6] 단, 2009-10, 2010-11 시즌 당시에는 국내올스타-인터내셔널로 나누어서 치렀다. 2009-10 시즌 당시 창단팀인 우리캐피탈 드림6의 외국인 선수가 세터였기 때문에근데 한 시즌도 못 채우고 방출되었다. 그 영향으로 그렇게 나눈 듯
  • [7] 예전엔 KOVO에서만 가능하다고 욕 먹었는데 2013-14 시즌에는 네이버에서도 올스타전 투표를 실시했다. 그러나 투표창이 스마트폰서만 떠서 불만이 많았다.
  • [8] 한 팀에서 나온 후보 중 3명 밖에 뽑을 수 밖에 없다. 야구도 이거 좀 본받아라! 엘꼴라시코는 정규리그에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 [9] 사실 V-리그 초창기 때 남자부·여자부 따로 진행을 했는데, 행사시간이 길게 늘어진다는 단점과 남자부 경기만 보고 여자부 경기 때는 대다수의 극성 사생팬 등 관객들이 우루루 빠져 나가는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남녀 모두 동등하게 올스타전을 즐길 수 있도록 개선했다.
  • [10] 멤버는 다음과 같다. 남자부 : 세터 최태웅, 센터 이선규, 신영석, 공격형 레프트 문성민, 수비형 레프트 신진식, 라이트 김세진, 리베로 여오현 / 여자부 : 세터 김사니, 센터 정대영, 양효진, 공격형 레프트 김연경, 수비형 레프트 최광희, 라이트 황연주, 리베로 김해란
  • [11] 센트럴 리그가 한명 모자른것은, 센트럴리그는 지명타자가 없는 리그이기 때문. 다만 감독추천으로 메꾸는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센트럴리그에서 오히려 감독추천을 많이 할 수 있다.
  • [12] 시리즈 스폰서를 통째로 맡는 국내와 다르게 일본은 교류전과 올스타전만 메인스폰서가 있고 그 외에는 파트너쉽계약을 체결해서 운영하는 방식이라고 한다.
  • [13] 물론 부상을 핑계이유로 결장하는 선수들을 땜빵하기 위해 선발되는 선수들도 있다 보니 해마다 실제로 올스타에 선정되는 선수는 66명보다 많다. 그리고 올스타전 직후 경기의 선발 등판이 예정된 선수가 올스타로 뽑히면 그 선수는 올스타전 경기에 등판하지 않고, 보결 선수를 감독 추천으로 선발한다.
  • [14] 푸에르토 리코는 월드팀 소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