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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12신

last modified: 2018-06-26 19:16:07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1.1. 목록
2. 1을 모티브로 한 디지몬 시리즈의 등장 세력
2.1. 멤버 일람
2.2. 멤버 설정
2.2.1. 디아나몬
2.2.2. 불카누스몬
2.2.3. 케레스몬
2.2.4. 유피테르몬
2.2.4.1. 유피테르몬:래스모드
2.2.5. 바커스몬
2.2.5.1. 바커스몬:크래플런스모드
2.2.6. 유노몬
2.2.6.1. 유노몬:히스테릭모드
3. 올림푸스 12신 관련 디지몬
3.1. 타이타몬
3.2. 플루토몬
3.3. 그레이스노바몬
4. 1을 모티브로 한 세인트 세이야 시리즈의 등장 세력


1. 개요

그리스로마 신화에서 올림푸스 산에 살고 있다고 전해지는 12명의 주. 숫자가 12명인 이유는 12라는 숫자가 지중해권에서 신성시되었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고대 그리스어에서는 "12신들"이라고 불렸다. 발음은 '도데카테온(Dodecatheon)'이다. 도데카가 숫자 12이므로 12명의 신이라는 뜻이 된다. 모든 신이라는 의미로 판테온(Pan-Theon)이라는 단어도 자주 쓰였다. 판테온은 사람 이름인데] 로마의 12신들은 본래 그리스의 신과 기원이 같거나, 이후에 동일시된 것이다. 로마에는 신화가 적었던 관계로, 대부분은 독립적인 신화를 가지지 않는다. 야누스유노 등은 로마 역사 초창기부터 등장하는데, 얘네들도 결국엔 그리스 신화 안에 흡수되니 뭐…….

고대에는 12신 구성이 자주 변했다. 예를 들어 기원전 400년경의 헤로도토스는 제우스, 포세이돈, 헤라, 아테나, 헤르메스, 아폴로, 알페이오스, 크로노스, 레아, 카리테스로 구성했다. 그 외에 헤라클레스스클레오피스가 들어간 적도 있으며, 현재는 거의 제외되는 하데스를 12신의 마지막에 놓기도 했다.

12신의 기원은 오래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미케네 문명 시대에도 12신의 기원으로 추측되는 신들의 명단이 발견되기도 한다. 다만 미케네 문명의 문자는 아직 완전히 해독되지 않았고 내용도 적어서, 그 실체는 알기 어렵다.

1.1. 목록

그리스의 신 동일시되는 로마의 신
1 제우스 유피테르
2 포세이돈 넵투누스
3 헤라 유노
4 아프로디테 베누스
5 데메테르 케레스
6 아테나 미네르바
7 아폴론 아폴로
8 아르테미스 디아나
9 헤르메스 메르쿠리우스
10 헤파이스토스 불카누스
11 아레스 마르스
12 헤스티아 베스타
13 디오니소스 바쿠스
14 하데스 플루토
15 페르세포네 프로세르피나

기록에 따라 미묘한 차이가 있기 때문에 12신에 들어가는 신의 수는 모두 15명이며, 저 15명 중 12명을 12신이라고 한다.

고전시대에는 헤스티아까지를 12신으로 보는 견해가 많으며, 디오니소스를 헤스티아를 대신하여 12신으로 넣게 된 때에는 헤스티아가 조카를 위해 양보한 것이라는 신화가 붙여졌다. 은유로 따져 보면 축제의 중심이 에서 로 옮겨간 것을 의미할 수도 있다.

하데스와 페르세포네는 올림푸스가 아니라 명계의 거주자이기 때문에 12신과 동격의 신으로 여겨지기는 하지만 12신에 들어가지 않는 경우가 많다. 올림푸스에 살지 않는 포세이돈이나 데메테르가 제외되기도 한다.

2. 1을 모티브로 한 디지몬 시리즈의 등장 세력

로얄 나이츠와 쌍벽을 이루는 12체의 디지몬으로 이루어져 있다. 로얄 나이츠공백의 자리의 주인까지 합쳐서 12+1체인 것처럼, 이들도 정식 멤버가 아닌 플루토몬까지 합쳐 12+1체 구성을 취할 것으로 보였으나 정작 설정상은 다크히어로에 가까웠던 플루토몬은 그들과 대립하는 세력이었다.(정확히는 플루토몬은 가치관의 차이로 싸우는 유피테르몬과 대립하는 거지. 나머지 올립푸스 12신과는 적대적이지 않다.)[1]

기존에 알려진 디지털월드가 이그드라실이 통치하고 있었던 것에 비해 다른 서버에 존재하는 디지털월드 : 일리아스에서 호스트컴퓨터 호메로스 밑에서 세계를 관리하는 집단으로 다른 세계의 로얄나이츠에 해당한다고 할수있다.

참고로 전부 디지메모리가 동물에 속한다.[2]

디지몬 시리즈의 등장 세력 중 존재감이 빈약하기로 유명하다. 영상화된 디지몬의 수도 적고, 12신이라는 세력 자체가 부각된 미디어믹스는 10년 가까이 없었다. 첫 영상화인 디지몬 세이버즈에선 메르크리몬이 짧긴 하나 중간보스이자 초기 조역으로서 괜찮은 인상을 남겼다.

후속작 디지몬 크로스워즈에서는 4명이나 나오지만 아폴로몬을 빼면 다들 조역. 세이버즈를 제외하곤 올림포스 12신이라는 단어는 등장하지도 않는다.

이후 스마트폰 게임인 디지몬 크루세이더에서 본격적으로 주역으로 등장. 메인 스토리의 중심에서 새로운 12신들이 속속 공개되었고 오히려 로얄나이츠보다도 빨리 전 멤버 공개의 업적을 세웠다.

보다시피 모티브가 된 12신의 로마식 이름을 사용해서 이름을 짓고 있다.

동물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이 많다. 단, 타이타몬의 원안이었던 바커스몬의 모티브는 슈텐도지 새로나온 바커스몬의 모티브는 일단 뱀인듯하다.

2.1. 멤버 일람

처음 정보가 공개된 순서대로 설명한다. 덧붙여 플루토몬은 12신 소속이 아니다.

모티브가 된 신 로마식 이름 해당 디지몬 모티브 동물
제우스 유피테르 유피테르몬 독수리[3]
아레스 마르스 마르스몬 표범
포세이돈 넵투누스 넵튠몬 물고기
헤르메스 메르쿠리우스 메르크리몬 늑대
아르테미스 디아나 디아나몬 토끼
아폴론 아폴로 아폴로몬 사자
아테나 미네르바 미네르바몬 [4]
헤파이스토스 불카누스 불카누스몬 문어
아프로디테 비너스 베누스몬 비둘기[5]
데메테르 케레스 케레스몬
디오니소스 바커스 바커스몬
헤라 유노 유노몬 공작[6]


2.2. 멤버 설정

이하 "도감 설정 외 300바이트 미만"인 캐릭터들을 기술한다

2.2.1. 디아나몬

ディアナモン DIANAMON


  • 세대 : 궁극체
  • 타입 : 신인형
  • 속성 : 데이터종
  • 필살기
    • 크레센트 하켄 : 달의 신비로운 힘으로 현혹시켜 적이라고 판단하면 즉시 공격하는 기술.
    • 애로우 오브 아르테미스 : 등의 돌기로부터 얇고고 날카롭고 장대한 눈부실 정도인 얼음의 화살을 뽑아 날리는 기술.
    • 굿 나이트 문 : 양 다리의 굿 나이트 시스터즈에서 달빛을 날려 상대를 수면에 빠뜨리는 기술.
  • 진화순서
    루나몬 → 레키스몬 → 크레세몬 → 디아나몬

올림푸스 12신족의 하나로 얼음과 물을 관장하며, 절대영도의 상황하에서도 전투속행이 가능한 신인형 디지몬. 달의 두 면과도 같은 이면성을 지닌 성격이며 아름다운 동시 매우 두려운 힘을 지니고 있다.

필살기는, 달의 신비로운 힘으로 현혹시킨 후 적아의 판단이 끝나면 즉시 베어가르는 "크레센트 하켄"과, 등 뒤의 돌기에서 얇고도 날카롭고 장대한, 은은히 빛나는 얼음 화살을 발사하는 "애로우 오브 아르테미스"다. 또, 양발의 "굿 나이트 시스터즈"에서 달빛을 쏘아 비춰진 상대를 잠재우는 "굿 나이트 문"을 쓸 수 있다.


게임 "디지몬 스토리 문라이트"에서 파트너 디지몬인 나몬의 기본 궁극체 모습으로 데뷔. 문라이트의 스타팅 조합에 기본적으로 포함되기 때문에, 꽤 오랫동안 함께 지내게 된다.
참고로 첫 수록작인 디지몬 스토리 문라이트에서는 종족분류가 암흑이였으나 후속작에서는 동물으로 변경된다.
기본적인 진화루트는 문몬->루나몬->레키스몬->크레세몬->디아나몬
아폴로몬과 조그레스할 경우 그레이스노바몬이 된다

2.2.2. 불카누스몬

ウルカヌスモン VULCANUSMON


  • 세대 : 궁극체
  • 타입 : 신인형
  • 속성 : 데이터종
  • 필살기
    • 봄버 아트 : 용접에 활용하는 화염.
    • 핀포인트 웨폰 워크스 : "봄버 아트"로 즉석에서 무기들을 담금질하는 기술.
    • 어프로프리에이트 워크스[7] : 전황에 따라 PWW로 만들어 자신의 8개 팔에 잡은 자작 무구를 활용하는 기술.

올림푸스 12신족의 하나로 대장장이 디지몬. 유명한 무기의 대부분은 불카누스몬의 작품이며, 그 유명한 베르제브몬이 애용하는 "베렌헤나"도 불카누스몬이 만든 것들 중 하나다.[8] 장인정신이 뚜렷하며 성격은 완고 일직선. 의뢰주의 역량을 꿰뚫어보고, 무기를 다룰수 있는지 확인해 본뒤, 대수롭지 않다고 느껴지면 의뢰를 받지 않는다. 만들 때에도 상대에 맞춘 정도로 만들어주는데, 그런 불카누스몬이라도 "베렌헤나"는 베르제브몬의 힘에 반해 정성을 담아 담금질한 일류명품이었다고 한다.

여덟 팔을 자유자재로 조작해 담담히 작업하는 디지몬이지만, 싸움에도 장인다움을 발휘한다. 상황에 맞추어 적절한 무기를, 용접용의 화염 "봄버 아트"를 방사해 그 자리에서 만들어내는 "핀포인트 웨폰 워크스"에서, 만들어진 무기를 모든 팔에 장비한 "어프로프리에이트 워크스"일 때 불카누스몬은 전력전개가 된다. 단 불카누스몬 자신의 전투기량은 생각보다 높지 않으며, 본인도 싸우기보단 후방지원 쪽을 선호한다고 한다.


진트릭스 4탄에서 베누스몬과 함께 등장. 공식설정 상 베르제브몬의 '베렌헤나', 스패로우몬의 '사나오리아', 그리고 아스타몬의 '오르사르몬'과 베르스타몬의 '리조마 데 로토'를 만들었다. 명품의 태반을 자기가 만들었다고 하니 그의 제작품은 훨씬 많을 듯 하다. 네이밍 센스가 괴상한데, 베렌헤나는 가지, 사나오리아는 당근, 리조마 데 로토는 연근이고 오르사르몬은 황금 연어라는 뜻이다(…).

모티브가 모티브인만큼[9] 공개되기 전에는 나오면 못생기게 나올 것이라고 추측되었으나 막상 나오니 왼쪽 눈 부분을 빼고는 다 붕대나 마스크로 가려놓아 맨얼굴이 어떻게 생겼는지는 모른다.


2.2.3. 케레스몬

ケレスモン CERESMON

ceresmon.jpg
[JPG image (Unknown)]



  • 세대 : 궁극체
  • 타입 : 신인형
  • 속성 : 백신종
  • 필살기
    • 파미스 : 적의 에너지를 전부 빨아들이는 기술
    • 후르츠 플레이셰트
    • 아일랜드 프리폴

올림푸스 12신족의 하나로 디지털월드에서 제일 맛있기로 이름높은 과일이 열리는 숲 " 카르포스휴레"를 짊어진 거대한 괴조 디지몬이 케레스몬이다. 암석과 비옥한 토양으로 이루어진 몸을 지닌 케레스몬이 나는 모습은 그야말로 하늘을 나는 섬이다. 케레스몬의 머리에는 본체인 「케레스몬 메디움」이 앉아 있는데 케레스몬 메디움은 전투력은 거의 없으며 함부로 사람앞에 나타나거나 하진 않 지만 신용하는 자에겐 가끔 괴조에서 떨어져 나온 모습을 보여준다. 성격은 온화하고 자애로워 배고픈 디지몬에게는 카르포스휴레의 열매를 주거나 상처입 은 디지몬에게는 회복할때까지 숲에 숨겨주 거나 하지만 숲과 대지의 은혜의 고마움을 잊고 장난으로 나무를 상처입히고 땅을 더럽 히는자에겐 악마의 숲이 되어 공포를 준다


디지몬 크루세이더에서 자신의 진화 전 모습인 세이렌몬과 함께 등장. 밑의 이미지는 케레스몬 메디움이라 하는 머리위의 본체

2.2.4. 유피테르몬

ユピテルモン JUPITERMON

img-digmon.jpg
[JPG image (Unknown)]


  • 세대 : 궁극체
  • 타입 : 신인형
  • 속성 : 백신종
  • 필살기
    • 마볼트 : 두 팔의 해머를 쏘아올려 작은 뇌운을 소환하는 기술
    • 퍼니쉬 져지 : 해머로 상대의 신체에 도장을 새겨 낙인형의 집행 유예를 줘서 형의 집행이 정해지면 강력한 번개가 내리치는 기술
    • 와이드 프라즈먼트 : 신체를 초고압의 플라즈마로 변화해 주위 전체에 천벌을 주는 기술

올림포스 12신의 하나로 하늘을 다스리는 신으로 번개와 기상을 맡는 디지몬이다. 전장에서는 항상 선악을 판단해 악한 자에게 천벌을 내린다. 그 판단에 감정은 전혀 포함되지 않으며 담담하게 내려진다. 유피테르몬의 판단을 납득할수 없는 자는 유피테르몬에게 도전해 이긴다면 판단을 뒤집을수 있다고 하지만 지금까지 그럴 수 있었던 자는 없다고 한다. 양팔의 해머를 맞부딪히면 작은 뇌운을 소환 할 수있다. 이 뇌운이 진을 짜는「마볼트」로 악하다고 판단한 자와 조정을 방해하는 자에게 자동으로 번개를 떨어뜨린다. 「퍼니쉬 져지」는 해머로 때려 상대의 신체에 낙인을 새겨 낙인형의 집행 유예를 준다. 형의 집행이 결정되면 엄청난 전류의 번개가 내려 내려진 형벌이 실행된다. 신체를 초고압의 플라즈마로 변하게 하는 「와이드 프라즈먼트」는 유피테르몬 최대의 필살기. 유피테르몬 주변 전체에 신벌을 내려 가까이 있는자는 전부 증발해 버린다.


원조는 말할 것도 없이. 그리스·로마 신화주신이자 올림푸스 12신의 왕 제우스. 근데 어째 무기는 토르다[10] 아니, 그것보단 아령이다 울트라의 아버지?

디지몬 크루세이더에서 첫 등장한 아이기오몬의 궁극체.

2.2.4.1. 유피테르몬:래스모드
ユピテルモン:ラースモード JUPITERMON: WRATH MODE



  • 세대 : 궁극체
  • 타입 : 신인형
  • 속성 : 백신종
  • 필살기
    • 와이드 프라즈먼트 : 신체를 초고압의 플라즈마로 변화해 주위 전체에 천벌을 주는 기술

2.2.5. 바커스몬

バッカスモン BACCHUSMON
Bacchusmon.jpg
[JPG image (Unknown)]


마인부우

  • 세대 : 궁극체
  • 타입 : 신인형
  • 속성 : 바이러스종
  • 필살기
    • 쿡 오브 더 헬

바커스몬은 디지털월드 제일의 주량을 자랑하는 올림포스 12신으로 쾌활한 성격에다 마음 씀씀이가 좋아 성장기나 성숙기의 디지몬들을 모아 밤낮없이 연회를 벌인다. 체내에 여러 종류의 술을 정제하는것이 가능하여 연회에서 사이가 좋아진 디지몬의 요청을 받아 술을 만들어 주기도 한다. 과실주가 기호품인데 가장 좋아하는 과실주는 케레스몬의 등에 있는 숲「카르포스휴레」에서 열리는 달콤한 열매를 발효시킨 것이다 바커스몬은 틈만나면 케레스몬에게 과실주를 만들어 달라고 부탁하며 케레스몬과는 무척이나 사이가 좋아 함께 이동하는 경우도 잦다. 또한, 바커스몬이 정제한 독의 데이터는 크랙팀의 연구대상이 되었으며 세균병기를 만들거나 요인암살계획의 일부에 바커스몬의 독 데이터가 관련되지 않았을까 하는 이야기가 떠돌고있다.

2.2.5.1. 바커스몬:크래플런스모드

2.2.6. 유노몬

ユノモン Junomon


  • 세대 : 궁극체
  • 타입 : 신인형
  • 속성 : 바이러스종
  • 필살기
    • 러브 바스켓

유피테르몬의 파트너로써 올림푸스 12신의 1명이다. 유피테르몬을 사랑하고 지키는 자로서 전장에서 유피테르몬의 의지에 어긋나는 반란 분자를 예측·색출하여 배제한다. 자애가 가득한 성격으로 유피테르몬을 깊이 사랑해서인지, 유피테르몬의 동향은 다 파악하고 있다.
하여간 유노들이란
마침 저 둘의 모티브도 같다.(...)

2.2.6.1. 유노몬:히스테릭모드
ユノモン:ヒステリックモード Junomon: Hysteric Mode


  • 세대 : 궁극체
  • 타입 : 신인형
  • 속성 : 바이러스종
  • 필살기
    • 월컴 로스트

마음 속에 잠들어 있던 악의 인격이 불러일으킨 유노몬의 다른 모습. 사랑하는 유피테르몬에 대한 저항 세력이 끊이지 않아 두사람의 시간이 적어지면 질투의 어둠에 휩쓸려 가버린다. 표정에서 생기가 점차 사라져가며 어둠으로 다 가득찰때 또 하나의 얼굴인 가면이 발현한다. 가면 너머로 보이는 주위의 디지몬은 모두 해악으로 인식해서 살육의 한계를 다한다. 그러나 이 모습이 유피테르몬에게 감지되는 일은 없고 선악의 심판을 받지 않는다.
점점 그유노처럼 되어가고있다.

3. 올림푸스 12신 관련 디지몬

3.1. 타이타몬

자세한건 항목참조

3.2. 플루토몬

プルートモン PLUTOMON


  • 세대 : 궁극체
  • 타입 : 신인형
  • 속성 : 바이러스종
  • 필살기
    • 해가드 클러스터
    • 카오스 라이츠

공포와 폭력을 가지고 악을 공멸하는 명계를 총괄하는 디지몬. 명계에 떨어질만한 적합한 죄인이나 악인을 원하고 세계를 유랑하며 먹이를 보면 일면을 짙은 어둠으로 감싸면서 플루토몬은 나타난다고 한다. 악인을 음미하는 일에만 기쁨을 찾아서 플루토몬은 온몸에 날카로운 이빨이 늘어선 입을 가지며, 그 입은 사냥감을 요구하고 딱딱 소리를 내고있다. 그 이상함에 선량한 디지몬도 두려워하고 있다. 악을 벌한다는 목적이 올림푸스 12신에 속하는 유피테르몬과 같지만 그 잔학감에 유피테르몬은 인정하지 않고, 서로 긴 세월에 걸쳐 험악한 상태가 계속되고 있다.


개가 모티브인것이 플롯트몬이랑 닳았고 이름 바름이 은근 비슷하다.(...) 검은색배치에 간지 넘치는 디자인 덕분에 최종보스해도 되는 의견이 나온다.[11]

3.3. 그레이스노바몬

  • 레벨: 궁극체
  • 타입: 은하형
  • 속성: 백신
  • 무장
    • 멜레아그로스: 등 뒤에 펼친 에너지 칼날
  • 필살기
    • 이클립스 핑거: 몸 안에서 증폭시킨 에너지를 손바닥에 모아 적에 접촉, 융해시켜버리는 기술
    • 칼뤼돈 아르크스: 멜레아그로스를 사출해 적을 멸할때까지 추격하는 기술

옛날 디지털 월드 일리아스에 미증유의 위기가 찾아왔을 때, 올림푸스 12신족의 아폴로몬과 디아나몬이 합체해 탄생했다는 환상의 은하형 디지몬. 태양의 에너지와 달의 에너지라는 상반되는 힘을 충돌시켜, 몸 안에 빅뱅급 에너지를 구축하고 있다. 이로 인해, 그레이스노바몬 자신이 독립된 은하가 되어있다고 예측받고 있으며, 그 데이터 총량을 정확히 측정하는 건 불가능 하다고 한다.

도감설명에서 알수있듯이 아폴로몬과 디아나몬이 합체한 형태이며 데이터 총량을 정확히 측정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 하다고 한다

4. 1을 모티브로 한 세인트 세이야 시리즈의 등장 세력

전능의 신 제우스가 이끄는 선택된 신들에 의한 천계군. 설정상에서는 신들의 궁극의 갑옷인 신의를 걸친다고 여겨지지만 작중에서 등장하지 않는다. 지구를 수몰시키는 것도 손쉬운 레벨인 해황 포세이돈, 아테나가 막지 않았으면 인간은 전부 없애고도 남았을 아르테미스, 세인트들의 도움을 받았지만 몇몇신의 야망으로 부터 지상을 지켜낸 아테나, 아테나 본인이 자신과 세이야의 힘은 무의미하다고 말할정도의 힘을 지닌 아폴론등 하나하나가 강대한 힘을 지니고 있는 세인트 세이야 최강의 세력이라고 할수 있으며 육체를 잃고 영혼만 남게된 골드 세인트들 앞에 부정형의 모습으로 나타나서 신에게 거스른 그들을 죄인으로, 그 영혼을 영원히 안식을 주지 못한 존재로 만들어 석상에 봉인했던 신들도 아마 이들일것이다.[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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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단 설정상 유노몬은 유피테르몬에게 방해가 되는 존재를 베제하기 때문에 유노몬과 대립할 듯.
  • [2] 아폴로몬, 디아나몬은 첫등장시에는 각각 성과 암흑이였으나 이후 작품에서 동물로 변경
  • [3] 그리스 신화에서 제우스의 모티브가 독수리이며, 유피테르몬은 깃털로 된 망토를 두르고 있다.
  • [4] 아테나의 상징 중 하나다. 보통 아테나의 상징으로 올빼미가 유명한데 디지몬에선 독특하게도 뱀을 넣었다.
  • [5] 디자인 자체는 비둘기와 크게 상관없지만, 진트릭스 일러에 비둘기가 날아다닌다
  • [6] 그리스 신화에서 헤라를 상징하는 동물이 공작이며 무릎의 장식이 공작과 많이 비슷하다.
  • [7] Appropriate Works; 적절한 공방Appropriate Weapon Works
  • [8] 자연스럽게 사나오리아오르사르몬도 만든 것이 된다.
  • [9] 헤파이스토스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가장 못생긴 신 중 하나다.
  • [10] 제우스의 무기가 번개인 점을 고려하면 북유럽 신화에서 역시 번개를 상징하는 아이템인 토르의 묠니르로부터 모티브를 따왔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다.
  • [11] 아이기오몬이 주인공인 디지몬 크루세이더에서는 스토리 마지막에 유피테르몬으로 진화한 아이기오몬과 대립한다.
  • [12] 여기서 예전에 싸운 티탄 신족과의 힘의 차이가 드러나는데 티탄 신족은 육체가 있었다지만 골드 세인트들에게 졌지만 올림푸스 12신은 영혼밖에 남지 않았다지만 골드 세인트들을 봉인했다. 번개가 없었어도 이들이 이겼을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