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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곡역

last modified: 2016-02-12 11:45:22 Contributors

경인선 운영기관 : 한국철도공사 수도권서부본부
개업일 : 1967년 5월 1일
등급 : 배치간이역(부천역 관리)
구 로 방면
온 수 1.3km
역 곡 인 천 방면
소 사 1.5km
수도권 전철 1호선 운영기관 : 한국철도공사
개업일 : 1974년 8월 15일
동인천급행 개업일 : 2005년 12월 21일
소요산 방면
온 수 1.3km
역 곡 인 천 방면
소 사 1.5km
수도권 전철 1호선 (동인천급행)
용 산 방면
개 봉 4.4km
역 곡 동인천 방면
부 천 2.6km

驛谷驛 / Yeokgok Station

역곡역
다국어 표기
영어 Yeokgok
한자 驛谷
중국어 驿谷
일본어 ヨッゴク
역번
수도권 전철 1호선 146
Yeokgok1.jpg
[JPG image (Unknown)]

수도권 전철 1호선 승강장 크게보기
yeokgok.jpg
[JPG image (Unknown)]

역곡역사 크게보기
주소
수도권 전철 1호선
역곡역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역곡로 1(舊 역곡동 382번지)

Contents

1. 개요
2. 역 정보
3. 역 주변 정보
4. 기타
5. 일평균 승차량


1. 개요

수도권 전철 1호선 146번.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역곡로 1(舊 역곡동 382번지).

2. 역 정보

부역명은 가톨릭대(앞). 안내방송을 포함한 대부분의 노선도가 가톨릭대라고 표기하고 있으나, 일부 노선도에서는 가톨릭대앞으로 표기되었다. '앞'을 안 붙이기에는 역과 가톨릭대까지의 거리가 다소 멀긴 하다. 행정구역상 딱 여기까지가 경기도 부천시이며 다음역인 온수역부터는 서울특별시이다.

yeokgok_temporary_station.jpg
[JPG image (Unknown)]

▲철도청 고시 제 325호. 역곡 임시승강장 여객취급 관련 정보가 나와있다.

yeokgok_under_construction.jpg
[JPG image (Unknown)]

▲전철역사 건설 중이던 당시의 역곡역. 1973년~1974년 무렵으로 추정된다.

1967년 5월 1일 임시승강장으로 개역하여 현재는 경인선 급행열차가 정차하는 1일 승하차량 6만5천여명 규모의 대수요처로 성장했다. 같은 날 개업했던 경부선 가풍역, 충북선 문암역, 호남선 채화역이 모두 폐역 상태인 것과 대조적인 모습이다.

부천 동부의 중요한 교통 요지에 해당하는 곳으로 역세권인 역곡동과 괴안동에서도 많이 이용하지만 북쪽으로는 고강, 도당, 여월, 오정, 원종, 작동 등에서, 남쪽으로는 계수, 범박, 서울(항동), 시흥(신천, 은행) 등에서 버스 환승을 통해 넘어오는 수요가 상당하다. 인근의 옥길지구와 항동지구의 택지개발이 완료되면 이용객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역 주변의 발달한 상권은 시계 너머 항동이나 온수동, 궁동 등에서도 편리하게 이용 가능한 경제 거점 역할을 해주고 있다. 그것 때문인지는 몰라도 스크린도어 운행 중.

이웃역인 온수에 급행이 정차하지 않는 문제가 거론될 때마다 함께 엮일 때가 많으며 특히 자주 나오는 말들이 7호선 개통 전까지 한시적으로 급행을 세우고, 이후 온수 정차로 바꾸려고 했으나 역곡 지역의 반발로 인해 무산되었으며 역곡에 급행 정차를 유지하는 것이 지역이기주의라는 것인데 이것은 잘못 알려진 내용이다. 실제로는 1998년 말 경인2복선-경부3복선 공사의 2단계 구간인 구로-부평 구간이 완공될 무렵, 코레일(당시 철도청)이 경인2복선에 급행열차(당시 직통열차) 운행 계획을 수립하고 정차역을 선정하던 당시 기본 조건이었던 일 평균 이용객수 7만명을 넘겨 후보에 들어갔고 역세권, 유동인구 등의 기준들도 충족시켜 정식으로 급행 정거장이 되었다.

온수역의 경우 일대가 서울-부천시계에 위치한 풍치지구로 고도제한 등의 규제가 걸려 있어 개역 초기부터 주변 역세권이 제대로 발달하지 못했고 승하차객수도 기준에 상당히 못 미치는 상태였기 때문에.[1] 정차역 후보에 들어가지 못했다. 그러다가 경인선 급행 운행 1년 1개월 후에 7호선이 개통되자 온수역 급행정차를 요구하는 환승객들이 바로 인접한 이 역의 급행정차에 시비를 걸기 시작한 것.

참고로 개봉역은 커트라인인 7만명을 가뿐히 넘겨 정차역 후보에 들어가 있었음에도, 구로역과 매우 가까이 있었고 인천 및 부천권 승객들의 주 목적지가 아닌 서울 내부의 주거지역 중심이었던 관계로 수도권 승객의 빠른 이동을 위해 막판에 제외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를 두고 한동안 논란이 있었다고 한다.

3. 역 주변 정보

북부역 쪽에는 가톨릭대학교 성심교정이 있다. 남부역 쪽으로 범박동에 신앙촌(모 종교의 신자들이 모여서 살던 곳)이 있었으나 현재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바뀌었고, 그 외에 각종 크고 작은 사이비 종교(ex: 승리제단 영생교)의 본산이기도 한데... 대외적으로 '역곡'이라는 지명의 인지도가 높은 이유 중의 하나가 이것인 듯.

온수역 역세권인 성공회대학교한대학교 학생들도 역곡역으로 먹고 놀러 많이 온다. 온수역은 상권 발달이 미약하기 때문. 바로 옆 소사역 역세권에 거주하는 사람들도 마찬가지.

2014년 현재 역곡남부역 투썸플레이스 옆(전에 CU가 있던 자리)에 있는 매운 어묵집 떡볶이와 오뎅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2015년에도 여전히 잘 팔린다.

4. 기타

역삼역, 역촌역과 함께 역명을 거꾸로 말해도 되는 역 3형제에 끼인다(...) 게다가 한자역명 역시 "驛谷驛"이기에 한자 거꾸로 해도 역곡역.[2](...)

youtube(kG6kssLWBaI)
국내 최초로 고양이명예역장이 된곳이다.#

고양이를 명예역장에 임명한 김행균 역장은 2003년에 영등포역에서 선로에 떨어진 아이를 구하다 사고를 당해 다리를 절단해야 했다.[3]

5. 일평균 승차량[4]

수도권 전철 1호선
2000년2001년2002년2003년2004년2005년2006년2007년2008년2009년
25,476명29,937명34,432명35,474명28,515명28,834명29,090명29,966명32,079명32,931명
2010년2011년
33,375명34,36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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