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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자몬

last modified: 2018-06-12 18:09:24 Contributors


エグザモン EXA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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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Contents

1. 소개
2. 종족 특성
3. 작중 묘사
3.1. 디지몬 크로스워즈
3.2. 디지몬 스토리 사이버 슬루스
4. 기타

1. 소개

디지몬 시리즈의 등장 디지몬이자 로얄 나이츠의 일원.
이름의 어원은 그리스어 접두사 엑자(Exa). 10억(기가)의 1000배의 1000배의 1000배, 즉 100경이다. 참고로 1 엑자바이트를 현재 많이 쓰는 기가바이트로 환산하면 10억 7천 3백 7십 4만 1천 8백 2십 4 기가바이트다(...) 테라로 환산해도 1,048,576 테라바이트다(...)

2. 종족 특성

  • 세대 : 궁극체
  • 타입 : 성기사
  • 속성 : 데이터
  • 필살기 : 아발론즈 게이트, 펜드래건즈 글로리, 드래고닉 임펙트 필살기 이름 2개에 드래곤이란 글자가 들어있다.

디지털 월드의 성스러운 수호자 「로얄 나이츠」중 하나인 성기사형 디지몬. 그 이름처럼 어처구니없을 정도의 데이터 질량을 보유한 디지몬이기에, 종래의 디지털 기기에서는 전혀 묘사할 수가 없었으며, 최신설비의 디지털 기기의 성능이 있어야 겨우 묘사할 수가 있었기 때문에 발견할 수 있었던 존재이다.

로얄 나이츠에 소속되어있지만, 동시에 모든 용족 디지몬의 정점에 선 존재로,「용제(竜帝)」라는 이명을 갖고있다.황제드라몬이 웁니다 자기의지를 가진 거대한 날개 「칼레드볼프(Caledfwlch)」와 거대한 창 「암브로시우스(Ambrosius)」를 갖고 있다. 「칼레드볼크」는 전체가 크롬디지조이드로 구성되어진 특수한 날개로, 자신 스스로의 판단으로 하늘을 날기 위한 날개가 되거나, 엑자몬을 지키기 위한 방패가 된다. 장창 「암브로시우스」는 각종 효과를 가진 바이러스를 집어넣은 특수탄이 장착되어있어, 엑자몬의 공격을 다채롭게 해준다.

필살기는 「암브로시우스」를 적에게 찔러넣어, 모든 특수탄을 작렬시켜 적을 내부에서 파괴, 소멸시키는 『아발론즈 게이트』와 대기권 밖까지 급상승해, 「암브로시우스」에서 고출력의 레이저 사격을 쏘는 『펜드래건즈 글로리』. 또, 대기권 밖에서 급하강하여, 대기에 의한 마찰열을 띤 상태에서 들이받는 『드래고닉 임팩트」는 충격파를 동반하기 때문에 광범위의 적을 토벌할 수도 있다.


앰브로시우스 - 명사<인명> 아우렐리우스 암브로시우스, 브리튼의 왕, 스톤헨지를 건설한 사람으로, 아서왕의 아버지의 형.

3. 작중 묘사

오락실 게임인 "디지몬 배틀 터미널2"에서 첫등장. 그러나 아쉽게도 이 게임은 얼마 못가서 기동중단되었다.
(출처)

로스트 에볼루션에도 등장하는데 날개 대비 몸체 크기 때문인지 설정상 데이터는 가장 큰놈이 게임상 도트는(몸통만 본다면) 가장 작다.

원래 등장시기로 치면 디지몬 세이버즈에 등장했었어야 했으나, 두프트몬만 새로 등장하고, 등장하지 못했다.[1] 이후 등장하던 게임이 망하는 바람에 쉽사리 언급조차 못되고 있었다.(…)

3.1. 디지몬 크로스워즈

52화에서 인간계에 있던 아카리젠지로에게 말을 걸며 첫 등장. '내 목소리가 들리나?'와 '빨리 와라! 내 목소리가 들리는 곳으로!'라는 대사로 목소리만 나왔다. 그러나 이것만으로도 웹상에서는 드디어 공개된 로얄 나이츠 전원 영상화달성인가 하며 떠들썩하다. 성우는 원조 창쟁이칸나 노부토시. 와이즈몬다간, 택티몬빅 랜더, 엑자몬은 호크 세이버
사실 아카리랑 젠지로가 오메가몬의 디지메모리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2] 오메가몬이 말한 걸로 안 사람이 많다. 그러나 52화 오프닝에 나오는 성우목록을 확인해보면 당당히 엑자몬이라는 이름이 적혀있다.

53화 끝에서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다. 문제는 리바이어몬처럼 크기가 작다. 아니, 리바이어몬보다 더 작다. 그래도 보통 디지몬보다는 큰 축에 속한다. 왜 이제야 등장했냐면은 과거 디지털 월드 붕괴시에 같은 동료였던 워그레이몬과 함께 차원의 틈으로 빨려들어가버렸다. 29화 때 택티몬이 인간계로 날아갔을 때 택티몬의 발에 붙어서 인간계로 도착한것이었다. 하지만 문제는 완전히 인간계에 온것이 아닌 인간계와 차원의 틈 사이에 갇혀버렸기 때문.

코믹스판에서는 알포스브이드라몬과 출격하는 여섯 로얄 나이츠 중 하나로 등장한다. 물론 비중은 커녕 딱 한컷에 지나가듯이 출연했다.

그 후 마지막화까지 나오지 않았다. 아마도 오메가몬처럼 죽거나 말로만 언급된 듀크몬처럼 다른 곳에서 싸우고 있었을지도. 그리고 4권의 뒷풀이 4컷 만화에선 자신을 출연시키지 않은 작가에게 시비를 걸고 있었다.(…) 사실 시간이 없어서 못 그렸던 거라고 한다.

3.2. 디지몬 스토리 사이버 슬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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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Unknown)]

성우는 다 유스케.
두프트몬 일파의 현실 세계 침공 결전 병기로써 현실 세계에 출현한다. 하지만 생각지도 못 한 복병에 의해 자아를 잃고 폭주한다. 등장 모습을 보면 이터가 몸에 붙어있는 모습인데 로드나이트몬과 함께 현실 세계로 나왔지만, 도시를 향해 힘없이 떨어지다가 다시 날아오른다.

이터에게 이미 상당부분 침식당해 의식이 없는 상태로 이터를 통솔하는것과 같은 방식을로 조정한다.압도적인 크기때문에 자위대가 츨동했지만 모조리 박살났고 이후 인간에게 협력적인 로얄나이츠들이 협공했지만 격퇴에 실패하고 엑자몬은 그대로 도주한다.

이후 정면대결을로는 승산이 없다고 판단해 힘의 공급원을 찾아내 끊어버린후 약화시켜 간신히 격퇴한다.

4. 기타

엑자몽과의 관련은 없을...까나?

첫 등장시 "분명 멋지긴 한데, 저게 어딜 봐서 성기사야"라는 반응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덕분에 모 악어 마왕님엑자몬에 비하면 양반이지라면서 갑자기 실드를 얻었다.(…) 물론 지금은 이 친구도 이 아저씨 덕분에 성기사로 인식된다.

용제라는 설정이 붙어 있는데,같은 로얄 나이츠 중에서도 용족이거나 용족과 관련이 깊은 디지몬들이 꽤 많아서[3] 반쯤 무시당하거나, 네타 거리가 되는 경우가 많다.

마찬가지로 용의 정점인 4대룡이란 집단이 있어서 더더욱 까였다.[4] 거기다 용족 궁극체 중에선 이명이 거창한 종도 많아서 황제룡 : 황제드라몬, 용왕 : 오류우몬, 고대황제 : 황룡몬[5] 이래저래 치이는 입장이다.

어쨌건 이 디지몬의 등장로 7대 마왕은 가장 용량이 큰 디지몬[6]의 타이틀을 로얄 나이츠에게 빼았겼다.

엄청난 정보량의 데이터를 몸에 지니고 있는지라 설정상 리바이어몬급의 초거대 디지몬일 가능성이 큰데[7][8], 타 매체에서 나온 모습들을 보면 자신의 몸 크기를 작게 만들수도 있는 것 같다. 디지몬 스토리 사이버 슬루스 PV에선 어지간한 고층빌딩보다 크게 나오기도 하고. 설정놀음하는 디지몬 시리즈니까 신경쓰지 않아도 상관없나?[9]

여담으로 모티브는 아서왕의 상징인 붉은 용 팬드래건인듯 한데 정작 엑스칼리버는 홀리엔젤몬과 세라피몬이 지니고 있어 미묘하다. 대신 엑스칼리버의 또다른 이름인 칼라드볼프를 가지고 있긴 한데, 어찌된게 검 이름이 아니라 엑자몬의 날개의 이름이다.

성장기인 드라코몬이 디지몬 크로스워즈에서 공룡이라고 소개된 적이 있고 그라운드라몬이 몸을 감싸는 비늘에 황룡광의 성분을 포함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알려져 있다라고 도감설명에 나온적이 있지만 브레이크드라몬과 엑자몬이 황룡광과 관련이 있는지는 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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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세이버즈 종영 직전에 엑자몬이 공개되었다. 사실상 이미 등장은 늦은 것.
  • [2] 30화에서 타이키가 디지털 월드로 돌아간 뒤 젠지로가 주워서 가지고 있었다.
  • [3] 듀크몬, 알포스브이드라몬, 듀나스몬, 알파몬, 오메가몬, 매그너몬 등 절반 이상
  • [4] 4대룡은 상당히 오래된 설정이라 잊혀지거나 폐기되었을 거라는 말도 있는데 이녀석 바로 직전에 공개된 슬레이어드라몬에서 4대룡의 시련이라는 설정이 있어 4대룡설정이 폐기된건 아니다. 오히려 4대룡의 시련을 통과한 뒤 그 4대룡조차 뛰어넘어 용형의 정점에 올랐다고 보는 것이 맞을 듯하다.
  • [5] 단, 이 디지몬은 신수형이며, 용의 의미를 내포한 건 이름뿐이다.
  • [6] 질투의 마왕 리바이어몬이 엑자몬 등장 전까지, 종래의 기기가 묘사할 수 있는 한계의 존재였다.
  • [7] 아예 팬덤에서는 진짜 크기가 되면 디지털 월드를 덮고도 남는다라는 무식설정이 언급되었을 정도다. 그런데 보이는 모습을 보면 그런것 같지도 않다.
  • [8] 참고로 이런 말이 나온 이유는 설정상 이놈보다 작을 리바이어몬디지털월드를 삼킬 수 있을 정도로 큰턱을 가졌다는 공식설정 때문인 듯
  • [9] 디지몬의 크기는 사실 작품마다 일정치가 않다. 애당초 디지털 생명체이니 크기란 개념보단 용량이 더 중요하긴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