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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레디비지

last modified: 2015-03-24 04:31:24 Contributors

유럽의 주요 축구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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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페르리가 엘라다 에레디비지 분데스리가 러시아 프리미어 리그 벨기에 프로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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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슈퍼 리그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프리메라 리가 우크라이나 프리미어 리그 세리에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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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 터키 쉬페르리그 프리메이라 리가 리그 1

네덜란드 에레디비지
정식 명칭 네덜란드 에레디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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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명칭 Dutch Eredivisie
창설 연도 1956년(에레디비지)
참가 팀 수 18개 팀
하위 리그 에이르스터 디비지
최근 우승팀 AFC 아약스(2013-14)
최다 우승팀 AFC 아약스(33회)
웹사이트 http://www.eredivisie.nl

Contents

1. 개요
2. 에레디비지와 한국
3. 2014~15시즌 참가팀 목록
4. 역대 우승팀
4.1. 에레디비지 출범 이전
4.2. 에레디비지 출범 이후
5. 클럽별 우승 횟수
5.1. 에레디비지 이전 대회 포함 우승횟수
5.2. 에레디비지 출범 이후 우승횟수
6. 관련 항목


1. 개요

에레디비지(Eredivisie)는 네덜란드 프로 축구 리그의 1부 리그이다.

유럽에서 평균 신장이 가장 크고 축구도 잘하는 나라답게 뛰어난 선수들이 많이 뛰는 리그로 과거 유럽 무대를 제패하기도 한 아약스 같은 팀도 소속되어 있는 뛰어난 리그이다. 유럽 리그에서 네덜란드 리그의 위치는 유럽 중소 국가 혹은 유럽 외 리그의 특급 유망주들이 4대 빅 리그를 거쳐가기 전 최종 검증 단계로 밟던 리그로, 일종의 중개 무역 리그였다. 역시 네덜란드답다.

1995년에 아약스UEFA 챔피언스 리그에서 4번째 우승을 하고, 호나우도, 호마리우, 루드 반 니스텔루이 등 빼어난 선수들이 활약하다 빅리그로 가곤 했었지만 2000년대 중반부터 기울기 시작해 아르연 로번 이후로 에레디비지 출신이 엄청난 활약을 한 경우는 거의 없다. 게다가 09/10시즌 UEFA 유럽 축구 리그 랭킹은 프랑스러시아는 물론 루마니아, 포르투갈에도 뒤진 9위로 떨어졌다.

빅3라고 불리는 아약스, 폐예노르트, PSV는 유럽 빅3 리그 클럽들의 선수 수급창이 되어갔고 나머지 팀들은 이 세 팀에 소속된 선수들의 능력을 시험해보는 연습 상대가 되어왔다가 08/09 시즌과 09/10 시즌 아약스, 페예노르트, PSV가 몰락하는 모양새를 띄고 AZ 알크마르와 트벤테같은 팀들이 잇따라 리그에서 우승을 하는 파란을 일으켰는데, 이들은 기존의 강팀들에 비해 국제무대 경쟁력이 약해 챔피언스리그 32강에서도 줄줄이 고전 끝에 탈락하고 유로파 리그에서도 16강 고지를 겨우 넘기는 수준이다.(유로파리그 16강은 중하위리그나 빅리그 중하위팀도 넘는 경우가 꽤 많다.) 그나마 꾸준히 넘기는 팀이 나오기 때문에 유럽 축구 리그 랭킹에서 10위권 밖으로 나가지는 않고 있다. [1]

2000년 중후반이후론 PSV나 아약스나 페예노르트도 국제무대에서 예전의 강호 모습은 온데간데 없다. 아약스가 레알 마드리드(여긴 5번 연속 우승),바이에른 뮌헨과 같이 챔피언스 리그를 3회연속 우승했던 과거는 옛날 일이 되어버렸다. 2000년대 와서 페예노르트가 2001~02 시즌 UEFA컵 우승을 거두고, 2004~05 시즌 거스 히딩크 감독이 지휘하고 박지성이 활약하던 PSV 아인트호벤이 챔피언스리그 4강을 거둔게 그나마 내세울 성적이며 아약스는 챔피언스리그 32강 및 예선에서도 고전하고 있는 실정으로 2007~08 시즌 챔피언스리그 3차예선에선 체코 슬로반 프라하에게 2경기 다 져서 탈락당하는 굴욕을 겪었다. 2011~12시즌에는 아약스가 모처럼 챔피언스리그 16강에 오르는가 했더니 골득실 차로 프랑스 올랭피크 리옹에게 16강을 넘겨주며 32강에서 탈락했다.[2]. 2013-14 시즌에선 아약스는 유로파 리그 32강에서 문제없다던 평가를 받은 오스트리아 FC 레드불 잘츠부르크에게 0-3,1-3으로 패하며 허무하게 탈락했다.마찬가지로 아인트호벤과 페예노르트도 고전 중이며 13-14시즌 유로파 리그에서는 페예노르트는 48강 조예선도 못 가고 플레이오프에서 FC 쿠반 크라스노다르(러시아)에게 0-1,1-2로 패해 일찌감치 탈락하고 아인트호벤은 48강 조예선에서 조 3위로 탈락. 그나마 32강까지 간 아약스가 가장 잘한 것이니 말 다했다.에라디비져

90년대 부터 2000년 초만 해도 아직 축구 시장 자체의 파이가 커지지 않고, 인터넷이 광범위하게 보급되지 않았던 상황이라 타 리그에서의 정보를 구하기가 힘들었었던 만큼 중개무역리그로의 네덜란드 리그는 충분히 작동하고 있었다. 당시 유럽축구는 구조적으로 포르투갈 리그가 남미의 유망주들을 데려오고,[3] 프랑스 리그가 아프리카의 선수들, 그리고 네덜란드가 동유럽이나 Non-EU 국의 유망주들을 데리고 오는 구조였는데.

유럽리그의 확대로 빅리그팀들이 아예 중소국가 유망주시절부터 찜을 해놓고 데려가는 달라진 스카우트 환경, 그리고 중개무역의 중심지가 포르투갈 프리메이라 리가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이는 여전히 쏟아지는 남미 선수들이언어적으로 상대적으로 적응이 쉽고.[4], 유럽측에서도 남미리그 에서의 데이터는 여전히 부족하기 때문.
프랑스 리그의 경우는 애초에 중개무역이 주가 아닌데다, GDP 나 국가경쟁력 자체가 네덜란드랑은 차원을 달리하기 때문에 내수시장만으로도 충분히 리그 경쟁력을 유지할수 있었지만. 네덜란드 리그의 경우는 원래부터 중개무역의 성향이 강했고, 국내인구수나 GDP 등 내수시장 만으로 경쟁력을 유지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했기 때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가장 대표적인 예가 될 것이다. 스포르팅 리스본에서 맨유로 초광속 빅리그 입성에 성공하면서 사실상 유망주의 중간 육성과정이 생략되고, 중계무역으로 선수를 수급하던 에레디비지에 유망주들이 안오게 된 것이 가장 큰 원인이다. 그러다보니 에레디비지의 선수 클래스도 점차 약해져서 케즈만을 마지막으로 클라스 얀 훈텔라르-알폰소 알베스 등 에레디비지에서 괴물, 득점기계 소리를 듣던 선수들은 하나같이 빅리그에서 먹튀를 하며 사기꾼 계보를 형성하고 있다. 추가로 과거 끗발날리던 비 EU계 선수들의 경우는 커리어에는 PSV 나 아인트호벤이 있었지만. 현재는 바로 자국리그에서 빅리그로 입성해버린다. 로번 이후 박지성, 디르크 카윗 정도가 에레디비지 출신으로 빅리그에서 성공한 케이스. 그나마 원래 포지션이 미드필더인 박지성은 둘째치고 네덜란드에 있을 때 엄청난 득점력으로 이름을 날린 카윗도 득점면에선 기대에 크게 못미쳤다. 이것이 에레디비지의 몰락을 상징하는 단적인 보기.

2000년대 후반에 접어들어 기존의 빅3였던 페예노르트가 몰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기존 빅3였었던 페예노르트는 재정적인 문제까지 겹쳐 몰락했는데 급기야 2010년 10월 24일 PSV와의 라이벌 경기에서 무려 0-10으로 참패하는 클럽 역사상 최대치욕을 맞았다. 이 뒤로 AZ 알크마르와 트벤테가 부상해 신 빅4를 형성하는 형국이다. 2010-2011 최종 순위를 보더라도 아약스-트벤테-PSV-AZ가 차례로 1,2,3,4위를 차지했다. 그나마 11-12시즌에는 모처럼 페예노르트가 리그 2위를 차지하며 부활의 징조를 보이긴 했다.

인접국인 벨기에주필러 리그와 리그를 통일하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다. 양국의 상위권 팀을 모아 20개 클럽으로 이루어진 단일리그를 결성하자는 안인데, 성사가 될 것인지는 미지수.

2. 에레디비지와 한국

순서 이름 클럽 기간
1 허정무 PSV 아인트호벤 (1980~1983)
2 노정윤 NAC 브레다 (1997~1998)
3 송종국 페예노르트 로테르담 (2002~2005)
4 김남일 엑셀시오르 (2002~2003)
5 박지성 PSV 아인트호벤 (2003~2005, 2013~2014)
6 이영표 PSV 아인트호벤 (2003~2005)
7 이천수 페예노르트 로테르담 (2007~2008)
8 석현준 AFC 아약스
FC 흐로닝언
(2009~2010)
(2011~2013)

여기서 뛰었던 한국 선수로는 허정무(PSV), 정윤(NAC 브레다), 박지성(PSV), 이영표(PSV), 송종국(페예노르트), 김남일(엑셀시오르), 이천수(페예노르트)가 있으며 2012~13 시즌까지는 석현준FC 흐로닝언에서 뛰었었다가 이후 포르투갈 프리메이라 리가로 이적.그 뒤 우디아라비아 프리미어 리그로 이적하다 다시 포르투갈로 컴백.

3. 2014~15시즌 참가팀 목록

2014-15 네덜란드 에레디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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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헤드 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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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
(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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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드레흐트
(Dordrec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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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
(N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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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 II
(Willem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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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V
(PS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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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약스
(Aj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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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
(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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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시오르
(Excels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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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흐트
(Utrec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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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러
(Zwo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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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르
(Cambu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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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벤테
(Twe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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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예노르트
(Feyeno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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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서
(Vites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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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클레스
(Hera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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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렌베인
(Heerenv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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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로닝언
(Groningen)


4. 역대 우승팀

4.1. 에레디비지 출범 이전

연도 우승팀
1888-89 VV 콩코르디아
1889-90 HFC
1890-91 HVV
1891-92 RAP 암스테르담
1892-93 HFC
1893-94 RAP 암스테르담
1894-95 HFC
1895-96 HVV
1896-97 RAP 암스테르담
1897-98 RAP 암스테르담
1898-99 RAP 암스테르담
1899-00 HVV
1900-01 HVV
1901-02 HVV
1902-03 HVV
1903-04 HBS 크라옌하우트
1904-05 HVV
1905-06 HBS 크라옌하우트
1906-07 HVV
1907-08 퀵 덴 하그
1908-09 스파르타
1909-10 HVV
1910-11 스파르타
1911-12 스파르타
1912-13 스파르타
1913-14 HVV
1914-15 스파르타
1915-16 빌렘 II
1916-17 고 어헤드
1917-18 아약스
1918-19 아약스
1919-20 베 퀵 1887
1920-21 NAC
1921-22 고 어헤드
1922-23 RCH
1923-24 페예노르트
1924-25 HBS 크라옌하우트
1925-26 SC 엔스헤데
1926-27 헤라클레스
1927-28 페예노르트
1928-29 PSV
1929-30 고 어헤드
1930-31 아약스
1931-32 아약스
1932-33 고 어헤드
1933-34 아약스
1934-35 PSV
1935-36 페예노르트
1936-37 아약스
1937-38 페예노르트
1938-39 아약스
1939-40 페예노르트
1940-41 헤라클레스
1941-42 ADO
1942-43 ADO
1943-44 드 볼베이커스
1944-45 미개최
1945-46 하를렘
1946-47 아약스
1947-48 BVV 덴 보쉬
1948-49 SVV
1949-50 림부르기아
1950-51 PSV
1951-52 빌렘 II
1952-53 RCH
1953-54 FC 아인트호벤
1954-55 빌렘 II
1955-56 라피드 JC

4.2. 에레디비지 출범 이후

5. 클럽별 우승 횟수

5.1. 에레디비지 이전 대회 포함 우승횟수

횟수 클럽
33 아약스
21 PSV 아인트호벤
14 페예노르트
10 HVV
6 스파르타 로테르담
5 RAP
4 고 어헤드 이글스
3 HBS 크라옌하우트, HFC, 빌렘 II
2 ADO 덴 하그, AZ, 헤라클레스, RCH
1 베 퀵 1887, DOS, BVV 덴 보쉬, DWS, 드 볼베이커스
FC 아인트호벤, HFC 하를렘, BSV 림부르기아, NAC 브레다, 퀵 헤이그
라피드 JC, SVV, VV 콩코르디아, FC 트벤테, SC 엔스헤데

5.2. 에레디비지 출범 이후 우승횟수

횟수 클럽
25 아약스
18 PSV 아인트호벤
9 페예노르트
2 AZ
1 스파르타 로테르담, FC 트벤테, DWS, DOS

6.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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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사실 최근 챔피언스리그 16강 이상을 보면 잉글랜드, 스페인, 이탈리아, 프랑스, 독일, 포르투갈을 제외하면 꾸준히 명단을 올리는 국가는 없다. 이는 최근 유로파리그도 매한가지라 4강 이상쯤 되면 포르투갈과 스페인, 독일 클럽들이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고. '그 밑에서는' 그나마 성적이 좋은 편이다. 사실 과거 명성 생각하면 이 정도도 상당한 굴욕이지만.
  • [2] 다만 디나모 자그레브가 승부조작에 연루되었고, 레알 마드리드와 홈경기를 치르는 아약스는 2골을 무득점으로 오심해서 논란이 있다.
  • [3] 남미에서의 스타선수들은 그냥 바로 라리가로 입성해버린다.
  • [4] 포르투갈어랑 스페인어는 사투리 수준으로 취급할수 있을정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