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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친아

last modified: 2015-04-11 23:31:04 Contributors

Contents

1. 유행어
1.1. 의미
1.2. 기원
1.3. 엄친아의 정체
1.4. 어두운 면
1.5. 의미의 변질
1.6. 실제 사례
1.7. 만화/애니메이션/게임 등의 엄친아 캐릭터들
2. 엄친아 재해석


1. 유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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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화에서 최초로 등장한 엄친아 16화에 등장한 엄친아

1.1. 의미

들의 약자.

말 그대로 완벽함에 가까운 능력을 가진 존재. 최고 명문대에 다니며 잘 생기고 부모님에게 효도하고 취업난은 장난이며 사교성도 좋다 등등 현실에서는 불가능하거나 만명 중 한명 나올까 말까한 완벽한 능력을 가진 존재인 듯하다. 보통 캐릭에 비해 완벽함에 가까울 정도의 능력과 환경을 누리는 인생의 승리자격 캐릭터를 엄친아라고 하기도 한다.

그 엄친아 엄마의 친구 아들이 바로 당신이다
엄마 친 아들도 있다.

자식을 기준으로 한 반대말은 엄친딸. 부모를 기준으로 한 반대말은 친아 (아빠 친구 아들), 친딸(아빠 친구 딸)이 있으나, 아빠를 기준으로 한 줄임말은 거의 쓰이지 않는다.

자매품으로 여자친구의 친구의 남자친구라는 무시무시한 존재도 있다고 한다. 진화하면 아내 친구 남편이 된다는 듯. 상위 테크로 아들 친구 아빠 같은 것도 있다더라. 우리 아들 친구라는 것도 있는데, 이는 자식 성적 망치는 원흉으로 꼽히는 존재다. 하지만 이것은 엄친아만큼 유명해지지는 못 했다.

1.2. 기원


흔히들 부모들이 자식에게 '엄마 친구 아들은 공부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고, 얼굴도 잘생기고~' 이런 식으로 남과 자신을 비교하는 것에 유래한 것으로 보인다. 2005년 12월 12일, 네이버의 연재만화 '''골방환상곡의 작가 wony가 이러한 점을 소재로 사용하여 엄친아라는 용어 및 개념을 만들어 냈다.성지 순례용 링크 - 8화, 우월한 자

wony가 캐릭터화 시킨 것은 왠지 뒤에 빨간 아우라을 뿜고 있으며 이 캐릭터로 추정되는 인물이 같은 네이버 웹툰인 입시명문 사립 정글고등학교에 찬조출연을 했는데 이 찬조출연한 캐릭터가 데스노트야가미 라이토와 매우 닮았기에 이후 라이토란 별명도 얻게 된다. 해당 에피소드 정작 오리지널은 하나도 안 닮았는데 다른 작가 때문에 별명이 생긴 희귀 케이스

다만 이 먼치킨 캐릭터마저도 자신이 원하는 진로로 나아가 꿈을 이루고 현실과 타협 없이 소신껏 살아가는 것은 무리였던 것 같다. 골방환상곡 작중에서 엄친아는 기타와 음악을 하고자 했으나 부모님의 결사반대로 점수 맞춰 대학을 가야만 했다.104화, 진로선택

또 이런 엄친아 조차 풀 수 없는 문제가 있었다고 한다. 자세한 것은 해당 링크 참조. 270화, 어려운 문제

1.3. 엄친아의 정체

사실 엄친아는 한국 어머니들이 자식을 훈계(야단)할 경우 주변에서 보기 쉬운 비교대상으로 열등감을 심어주기 위해 거짓말하면서 지어내는 대상일 경우가 많다. 이는 교육적으로 굉장하게 나쁜 것으로 자식이 그것에 자극받아 공부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하는 소리지만 되려 듣는 자식입장에서는 열등감이 생겨 공부에서 멀어지거나, 정신적인 상처를 받을 가능성이 크다. 물론 아주 드물게 자극제로 작용해 긍정적인 효과가 되는 경우가 있지만, 그런 경우는 수백명에 한명 될까 말까한 꼴이니 일단 일반적인 케이스는 아니다. 주로 이런 방식을 쓰는 부모님의 경우 정작 자기 자신부터 공부 안 했을 가능성이 높다. 공부하신 부모님이라면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할지, 자식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 잘 알고 있지만 학창시절 공부와 담 쌓으신 분들이라면 당연히 알 리가 없지. 결국 없는 이야기까지 지어가며 이런 루트를 타신다. 부모 머리가 나쁜데 어떻게 자식보고 잘 하라고 하냐? 그리고 예나 지금이나 열공 하는 학생은 상위권에 드는 소수의 학생이고 나머지는 당연히 공부 별로 안 한다.

엄친아란 어머니가 듣는 다양한 이야기가 믹스되어 태어나는 경우가 많다. 가령 예를 들어 앞집의 A는 수학이 1등급, 뒷집의 B는 외국어가 원어민 대화 가능 수준... 뭐 이런 게 섞여서 "엄마 친구 아들은 수학도 100점이고 외국어도 원어민 급이고..." 하고 강화/결합되어버린다.

하지만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뭔가 이상하다는 걸 알 수 있는데 이 세상의 어느 부모가 자기 자식을 나쁘게 이야기하겠는가? 나쁜 점은 거의 다 감추고 좋은 점만 부각시켜 이야기하는 것을 상대편 부모들은 나쁜 점 좋은 점 다 보고 사는 자기 자식들과 비교해 열등감을 느끼는 것을 표현하는 경우가 대다수다. 그나마도 날조된 게 많은데 자식 자랑은 좀 부풀려서 하는 것이 우리 어머니들의 일반적인 습성이기 때문.[1] 그 증거로 흔히 주변의 엄친아라고 떠받드는 아이들도 물어보면 얼추 비슷한 소리를 집에서 듣고 산다는 것을 알 수 있다.우리도 어느 집에서는 엄친아/엄친딸로 알려져 있을 수 있다 물론 부모들도 이게 잘못되었다는 걸 거의 다 알고 있지만 자기 자식을 자신의 프로필로 내세우려는 욕심에 멈추지 못하고 있다.

그런데 간혹 진짜로 성적, 운동(싸움), 외모, 예술적 능력, 성격 등 모든 걸 다 갖춘 녀석들이 현실에 존재해서 같은 시대 같은 마을 아이들의 우상 공공의 적이 되는 경우도 있긴 하다.

즉 엄친아는 당신이 만들어 낸 허상일 뿐이다. 만약에 실제로 존재한다면 4자대면(나-엄마-엄마친구-엄친아)을 할 수도 있겠지만 아직까지도 그런 일이 극히 없는 것을 보면 적은 이야기로 부풀리는 이야기 일 수도 있다.[2]

가장 말이 안 되는 건 엄친아 조건에 개인능력치가 완벽해야 할 뿐 아니라 집이 잘살아야 한다는 점이 있는데 자본주의 계급 사회에서 집안이 좋은 그 친구의 어머니가 우리 엄마랑 자주 만나는 친구라면 보통 나도 잘 살아야 하는데, 이미 거기서 Fail이다. 우리 집도 잘 사는데 내 능력만 딸린다면..어?

마지막으로 우리 아이가 엄친아가 될지 아닐지를 확인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엄마의 성적표를 확인하는 것인데 아이의 IQ는 엄마의 머리를 상당히 닮아있다. 그리고 아들이면 더더욱.. 일단 엄마부터 내 친구 엄마보다 잘났는지 보자

1.4. 어두운 면

어떻게 보면 엄친아라는 단어는 과도한 경쟁 속에서 다른 아이들과 비교를 당하면서 아이들의 존엄성을 훼손하고 있는 한국 사회를 풍자하는 단어라고도 할 수 있다.

아무튼 비교 대상이 되는 자들은 그저 괴로울 뿐. 한국 사회의 어두운 이면으로 보인다. 더불어 엄친아 자신도 괴로운 건지 부족함 없이 살아오던 고교생 엄친아가 분신 자살 시도까지 벌인 바 있다.

비교 당할 때 내 친구 엄마 얘기를 꺼내 역관광을 시킬 수도 있으나 ‘그렇게 좋으면 니가 그 집에 들어가서 살든가’라며 반격을 당할 수도 있으니 주의. 그렇게 그 애들이 부러우면 아들 딸 삼든가!라고 반격하면 장땡

이럴 수 밖에 없는 것 중의 하나가 부모의 무지다. 즉, 직접 해 보지도 않고 말을 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편입학에 떨어진 아이가 있다고 하자. 그리고 부모님은 이야기한다. 누구네는 편입해서 공부도 얼마 안 하고 명문대에 들어갔다고 하는데 너는 뭐냐(...). 하지만 해가 바뀌어 가는 편입사정을 부모님은 알지를 못한다. 물론, 아는 부모도 있지만 대부분의 부모들은 알려고 하지도 않는다. 그냥 명문대를 간 친구의 (실제로 있는지 알 수 없는) 자녀와 비교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심한 경우 몇년의 세월을 가볍게 넘나들고 전형도 맘대로 바꿔치기 한다. 편입에서도 이 정도면 공무원시험이나 더 어려운 고시시험의 경우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또한 재미있는 것은 비교의 대상이 점차 대범해진다는 것이다. 현재의 자녀와 세계적인 촉망을 받는 사람들과의 비교는 점점 도를 지나치고 있다. 막말로 당신네들이 김연아박태환 혹은 한류스타들을 키워낼 능력도 없으면서 그 자녀와 비교질을 한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다. 그렇다고 내친구 부모님은 연봉 수천인데 엄마는 연봉 얼마야? 라고 비교하면 패륜아 소리듣기 딱 좋다

1.5. 의미의 변질

본래 엄친아라는 것은 주변 환경에 상관없이 그 엄마 친구 아들내미라는 사람 본인의 실력을 보고 부르는 호칭이었다. 가령 '옆동네 빵집 아들 철수는 외모도 시원시원하고 공부 잘하고 운동 잘하고 성격도 좋다더라' 이런 예시로 쓰였다. 그런데 언론이 쓰면서 해당 인물의 능력보다는 집안환경을 더 중점을 두기 시작했다. 예를 들면 신문기사의 표제를 "연예인 XXX, 알고 보니 재벌집 아들인 엄친아" 로 뽑는다든가... 당연히 이것은 엄친아의 정의에 부합하지 않는 사용이라 할 수 있는데 애초에 엄친아란 말이 "자신과의 비교 대상으로서 엄마의 입에 오르내릴 만한 자신의 또래" 로부터 유래했기 때문이다.

요즘은 아예 사용예가 역전돼서 그냥 부잣집 자녀들이 교육 잘 받고 외모 좋으면 받는 호칭이 되었다. 이것은 당연히 일반인과 비교예로 쓰기 부적절하다. 그냥 단순하게 '그 사람은 애초에 잘난 집안 출신인데 나보고 어쩌라는 거냐?' 라고 하면 바로 상황종료가 된다. 외모는 이미 돈으로 살 수 있고 학력은 돈으로 어느 정도는 커버되는 걸 사람들이 설마 모를까? 혹시라도 부모님이 잘난 집안의 당신 또래의 자녀를 두고 당신과 비교하면 쿨하게 당신의 부모와 그 엄친아의 부모를 비교해서 부모님께 말해주자. 아니 애초에 철 든 부모면 그런 비교가 바로 자신의 얼굴을 먹으로 칠하다 못해서 먹통에 그냥 다이브하는 꼴이라는 것을 안다.

엄친아의 개념을 두고 이견이 많아 해당 항목에 실린 사례를 두고도 갑론을박이 있었다.

  • 비판 : 현재 이 항목에도 사실 본래의 뜻에 부합하지 않는 사람들이 예시로 많이 써져있다.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 같은 경우는 그냥 집안배경으로 태어나자 마자 부자가 된 매우 잘난 집안의 사람일 뿐이다. 애초에 저 사람의 가정 환경이랑 비교가 가능한 사람은 이 지구에서 오버해서 많이 잡아봐야 만 명도 안된다. 그런 사람을 엄친아로 비교할라면 어디 사우디 아라비아 왕세자하고나 비교해보고 누가 잘났는지를 따져봐야하는 게 이치에 옳지 무작정 '와! 저 사람 산유국 왕자에 돈 30조 있다! 엄친아다!' 이런 것은 그냥 천민자본주의일 뿐이다. 슬하에 자식이 두 명이나 있는데 엄친아라니

  • 반론 : 그런데 진짜로 사우디아라비아 왕자라든지 같은 산유국 왕족과 사업가 자질로 따지자면 알 나얀이 꽤 우수한 편이다.[3] 같은 산유국 왕손으로 견줄 상대로 알 왈리드 빈 탈랄 사우디 왕자는 사업으로 뛰어들었다가 무려 9조원이 넘는 돈을 바람으로 날려버렸다..[4]

한때 강호동이 주연한 구몬학습 CF에 쓰인 적이 있다.

여담이지만 마와 들이 아니다(...)

빠는 더더욱 아니다...

디지몬 마스터즈구몬이라는 괴이한 광고를 선보인 적이 있다.#

1.7. 만화/애니메이션/게임 등의 엄친아 캐릭터들

2. 엄친아 재해석

마의 친아들. 말 그대로 엄마의 친아들이다.
'嚴親(엄친)'의 '아'들, 즉 자기의 아버지의 아들 지가 지보고 엄친아 남동생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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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자식을 의대에 보낸 한 어머니는 온 동네에 전교 1등 뿐이라 동네 아주머니들과 이야기할 때 기죽었었는데 대학 입시 때 뚜껑 열어보니 다들 우리 애들보다 신통찮은 대학 갔더라는 푸념도.
  • [2] 물론 4자대면을 하고 나서 모든 게 진실이라는 걸 깨닫는 끔찍한실제 사례도 있긴 하다. 뭐? 그게 다 진짜라고? 아아악
  • [3] 그런 기준으로 따지면 이 리스트는 돈 좀 굴리는 대기업 자제분들 리스트로 하는게 낫겠다. 단순히 부잣집에서 태어나서 그 재산 좀 잘 굴린다고 엄친아, 엄친딸이라고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엄친아는 학력과 외모, 나이, 지성 등에 기인하지 단순 재력, 그것도 집안 재산에 기인하진 않는다
  • [4] 다만 이 왕자가 무능했다고 할 수도 없다는 게 2008년 세계 금융위기 당시 날린 게 많았던 점도 있다. 이때 로만 아브라모비치도 몇 조원이 넘는 돈을 날렸다.
  • [5] 가면라이더 가이무센고쿠 료마를 맡은 배우.
  • [6] 육사에 수석입학 했다. 그리고 본인과 맞지 않아 자퇴하고 다음 해 서울대학교 불문과 입학...ㅎㄷㄷ
  • [7] 가면라이더 디케이드카도야 츠카사를 맡은 배우.
  • [8] 염신전대 고온쟈코사카 렌을 맡은 배우. 주오대학을 나왔으며 주요정책학부 학사를 맡은 경력이 있다.
  • [9] 가면 라이더 더블스도 키리히코를 맡은 배우며, 특기는 영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 [10] 가면라이더 디케이드카이토 다이키를 맡은 배우.
  • [11] 다만 젊었을 때와 바다사자 작전이전 한정. 그 이후는 2번 항목에 해당한다.
  • [12] 돈도 많고 집안도 좋고 직업도 좋고 키도 크고 얼굴도 잘생겼지만 검은방에 입장하신 이상...
  • [13] 체술을 주로 쓰고 연금술 실력이 형에 비해 잘 부각되지 않지만 얘도 연금술 실력이 결코 떨어지는게 아니다.
  • [14] 배우인 미즈시마 히로 본인도 엄친아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고.
  • [15] 배우인 카토 카즈키 본인도 엄친아다.
  • [16] 배우인 이노우에 마사히로 본인도 엄친아다.
  • [17] 비록 카부토의 세계에서 등장한 단역이지만 세계가 바뀌어도 엄친아는 엄친아라는 걸 보여준 인물.
  • [18] 배우인 키미자와 유키 본인도 엄친아다.
  • [19] 배우인 미우라 료스케 본인도 엄친아다.
  • [20] 배우인 쿠보타 유키 본인도 엄친아다.
  • [21] 집단따돌림 당하는 평범하고 나약한 아이일 때부터 머리가 매우 비상한, 이른바 천재였으며 가토 나루미, 엘레오놀과 만나면서 침착함과 용기 등이 생기는 등 점점 성장. 엘레오놀을 지키기 위해 기이가 제시한 훈련을 노력과 정신력으로 버티면서 하는 등 엄친아급으로 성장한다(기이가 푸와의 대화에서 괴물이라고 비유). 거기에 돈도 180억엔이나 되고(엔딩 때 고아 등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돈을 다 기부하였다) 주인공인 만큼 연애 플래그도 엄청 많은 엄친아.
  • [22] 가면 때문에 얼굴은 알 수 없지만 아버지인 로빈마스크가 쌍꺼풀을 가진 밤색머리의 미남이라는 점을 물려밨았기 때문에 미남일 가능성이 있다.
  • [23] 초반의 모습이나 설정으로는 엄친아 맞다!! 그 후에 발리는 장면이 많은 것은 사스케가 약하다기보다는 상대가 강해서 그런 것이다.
  • [24] 작중에서 본인이 가지고 있는 희귀병 때문에 망가지는 면이 있지만 기초 스펙 자체는 엄친아급이다.
  • [25] 역대 디지몬 시리즈 주인공들 중 완성형 주인공인데다가 거의 실수를 안하는 만능 엄친아다.
  • [26] 외모면 외모, 능력이면 능력, 성격이면 성격, 인맥이면 인맥, 지위면 지위 등 집안이 다소 막장인 걸 빼면 모든 걸 가진 신의 아들엄친아다. 하지만 사랑의 패배자라는 것 만으로도 왠지 모르게 처량맞아보인다.(...) 지못미.
  • [27] 여장남자(...)이다.
  • [28] 그런데 슈우는 엄친아라기보단 엄친아 더엄친아 이라든가 그냥 존재 자체가 사기로 불릴 정도로 급이 다르다.
  • [29] 배우인 카타오카 신와 본인도 엄친아다.
  • [30] 게임에서 이 로키를 잡았을때 주는 업적 달성 이름이 '오딘 친구 로키'다.
  • [31] 무력(쇼군 미후네가 보낸 닌자들을 혼자서 쓰러뜨림), 지력(대학 입학문제를 간단히 풀어냄) 뿐만 아니라 경영 능력도 뛰어난지 작중에서는 전년대비 200%의 경영실적을 보였다. 이 실적은 마이토가 사장으로 취임하고부터 나온 것.
  • [32] 이 만화 내에선 몇 안되는 미남에 해적인 동시에 명의다.
  • [33] 하지만 시스콘.
  • [34] 성적도 중상위권에다가 상당한 노력파이다.
  • [35] 이쪽은 후에 대기업 사장까지 됐으니...
  • [36] 각종 민폐짓에 찌질스러운 성격이지만 스펙만큼은 엄친아.
  • [37] 데몬어벤저의 말에 따르면 무슨 일을 하던 항상 1등만 하던 엄친아였다고 한다.
  • [38] 엄친아가 아니라 엄더엄이라 일컬어야 하지만... 한가지 문제점이 있으니 항목 참조.
  • [39] 이 경우는 엄친아라는 말보다는 위에서 언급한 엄더엄이라고 부른다.
  • [40] 참고로 5세대 BW와 BW2주인공은 서로가 실제로 엄친아/엄친딸이라는 미묘한 관계를 맺고 있다. 관계만 그런 게 아니라 둘 다 작중 활약이 엄청나다.
  • [41] 일진이었던 흑역사가 있지만...
  • [42] 시나 미나츠의 말에 의하면 켄은 에로만 빼면 완벽히 이상적인 남성이 될 것이라고 한다.
  • [43] 설정상으로는 맞지만 어째 작중에서 엄친아스러운 일을 한 게 없다.
  • [44] 하지만 중증의 미니콘 변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