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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last modified: 2015-04-06 21:59:19 Contributors

Contents

1. 의 상태 중 하나
1.1. 대중 매체에서는
1.1.1. 각 매체에서의 얼음(혹은 냉기) 능력자들
2. 얼음땡

1. 의 상태 중 하나

ice.jpg
[JPG image (Unknown)]


1000 hPa, 273 K 미만일 때 이 응고되어 생기는 고체. 어원은 '얼다'의 명사형. 영어로는 ice, 한자로는 氷, 일본어로는 こおり, 프랑스어로는 glace, 독일어로는 (das) Eis, 이탈리아어로는 ghiaccio, 스페인어로는 hielo.

H2O(물)가 단단한 수소 결합으로 육각 꼴의 결정 구조를 이룬다. 육각이라고는 해도 물 분자의 구조상 평면상의 육각형은 아니다.[1] 일반적으로 물질이 응고될 때에는 부피가 줄어들지만 물만은 예외적으로 이러한 구조 때문에 물에서 얼음으로 응고될 때에는 오히려 부피가 늘어난다. 물이 꽉 찬 병을 냉동실에 넣어 놓으면 병이 지나치게 부풀어오르거나 깨지는 이유도 이것 때문. 각종 음료 제품들이 케이스의 크기만큼 음료를 100% 꽉 채워서 넣어주지 않는 것도 바로 이러한 응고 현상을 통해 케이스에 손상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이다. 절대로 업주가 비양심이라 그런게 아니다.[2]

얼음이 될 때 부피가 늘어나 밀도가 줄어들기 때문에 얼음은 물에 뜰 수 있다. 사실 이 특징이 수중 생태계에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물이 위에서부터 얼게 되어 생긴 두꺼운 얼음층이 얼음 위와 밑 사이의 단열재가 되기 때문에 얼음 밑의 물의 온도가 유지되어 얼음 밑의 수중 생물들이 생활할 수 있게 되는 것.

냉장기술이 발달하기 전에는 매우 귀하게 여겨지던 것이기도 하다. 조선시대에는 서빙고처럼 얼음을 따로 관리하는 관아가 있을 정도였다. 현대에서는 냉장 냉동기술로 아주 흔하게 여겨지는 것이나 불과 몇 백년 전만 해도 고가에 거래되던 귀한 재물이었다.

시장에서 정육점용 등으로 파는 어름과 다른 물질이 아니다. 하지만 어음과는 다르다.

영하 30도 정도의 얼음은 치아와 강도가 같고, 영하 40도 이하의 얼음은 자수정과 강도가 같다. 빙과를 함부로 베어물지 말자는 이유가 이것.

열역학에 의하면 공기가 극한으로 건조해서 수분 증발량이 엄청난 경우, 증발에 의해 열을 빼앗기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영상의 온도에서도 물이 얼 수 있다고 한다. 물론 현실에서 이만큼 건조한 공기를 만든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말이다.[3]

오오 기화냉동법 오오

아니, 잠깐만. H2O니깐 물이 아니라 산소였던가?

사실 얼음에도 다양한 종류가 존재하는데, 낮은 온도에 의해 얼어서 생성되는 것뿐만이 아니라 높은 압력에 의해 생성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바다나 강의 깊이가 수백 km 정도 되면 수압에 의해 물이 고체나 마찬가지인 상태가 된다는 소리. 근래 천문학계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외계 지구행성탐사에서 발견된 '바다형 행성'에 이러한 얼음이 존재할 수 있다고 추측하고 있다. 참고로 일반적인 액체는 압력을 가하면 고체가 되는 것이 맞지만, 얼음은 우리가 다들 알고 있을 (수소 결합으로 인한) 육각형 구조 때문에 오히려 압력을 가하면 액체인 물이 된다. 초등학교 과학탐구 숙제로 다들 해 봤을, 철사에 추를 매달아서 얼음을 자르는 과제가 바로 이 원리이다. 그러나 액체 상태의 물에 1만-10만 기압의 압력을 가해서 분자 간 거리를 압축하면 고체 상태로 전환된다. 이제까지 다양한 온도와 압력의 조합에 의해 10여가지 종류의 서로 다른 물의 고체상이 발견되었는데, 우리에게 익숙한 것은 얼음-I, 그리고 고온, 고압에서는 얼음-VII과 얼음-X 등이 생성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자매품 아이스 나인(ice nine)도 있다. 자세한 사항은 위키백과얼음 항목과 물의 상평형도를 참고하기 바란다.

얼음 중 광고에 나오는 것처럼 투명한 얼음이 있고 우리가 만들면 생성되는 중앙 부분이 허옇게 불투명한 얼음이 있다. 이런 얼음 중앙부분에 있는 건 기체가 뭉친거므로 딱히 해로운건 아니다. 그냥 한 번 물을 끓여서 얼리면 투명한 얼음을 얻을 수 있다. 착한 위키니트는 귀찮으니 그냥 먹자 다만 몇몇 얼음 생성하는 기기들은 가운데에 구멍을 뚫어놓은채로 얼음을 만들어주니 불투명한 부분이 없다.

상술했듯 가운데에 구멍을 뚫은 얼음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이는 상술한 문제점 때문에 미적인 측면을 고려해서 그렇게 만든 것이기도 하고, 또 이렇게 구멍이 뚫린 얼음은 표면적이 일반 얼음보다 더 넓어서 더 잘녹기 때문에 음료를 더 시원하게 유지시키는데 유리하기 때문이다.

얼음이 당연히 녹아 물이 되기 때문에 얼음이 첨가된 식품은 점점 얼음이 녹아 생긴 물의 비중이 높아져서 맛이 흐릿해진다는 단점이 있다. 다만 그 양이 적어서 통상적으로는 정말 혓바닥이 민감함의 극치를 달리는 수준이 아닌 한 다 먹을때까지 얼음으로 인해 음료가 희석되는 맛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굳이 꼽자면, 음식을 거의 다 먹고 아주 쪼끔 남았을때 그제서야 얼음으로 인한 맛 희석을 느낄 수 있는 수준.

당연하다면 당연하지만 동일한 부피 대비 물보다 더 비싸다. 그런데 커피 같이 얼음 있는 버전과 없는 버전을 동시에 판매하면서도 둘의 가격이 비슷한 커피 전문점들이 많은데... 이는 이런 '아이스 커피'를 시킬 경우 들어가는 얼음의 부피 때문에 그만큼 컵 속으로 음료가 덜 들어가기 때문이다. 따라서 같은 값에 커피를 더 많이 즐기고 싶다면 여름에도 과감하게 따뜻한 커피를 주문하자

상술했듯 음료를 내올때 얼음을 내올 생각이라면 얼음의 부피를 고려해서 담아야 한다. 즉 통상적인 컵 한잔에 음료를 가득 담지 말고 평소보다 다소 부족하게 담은 뒤 얼음을 양껏 투하하면 끝. 특히 차가운 음료라면 모를까 티백 차나 믹스 커피 등 반드시 뜨겁게 만들 수 밖에 없는 음료의 경우 물을 더욱 덜 넣고 얼음을 마구 투하시켜야 먹을만해지니 음료와 얼음 계산을 잘 해야 한다. 만약 얼음이나 음료의 양을 잘못 계산하면 음료가 지나치게 싱거워지거나, 얼음이 너무 빨리 녹아 음료가 넘치는 대참사가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하자.

우주에서는 온도가 워낙 낮아 물의 대부분은 얼음형태로 존재하고 있는데 가장 대포적인 것이 혜성과 달이다. 에 존재하는 물은 모두 얼음이며, 혜성의 꼬리는 얼음이 녹으면서 생기는 것이다. 이와는 별도로 아에 엔켈라두스에우로파처럼 행성 전체가 얼음으로 뒤덮인 경우도 있다.

얼음은 충분히 두터우면 흉기로 쓸 수도 있다. 이 점을 노려 몇몇 추리소설에선 둔기로 살해당한 피해자가 있지만 정작 흉기는 어디에도 보이지 않아 수사에 난항을 겪었는데 알고보니 얼음으로 살해한 것이거라는 내용이 담긴 스토리가 제법 있다. 실제로도 고의는 아니겠지만 고드름의 경우 적당히 단단하기만 하면 높은 곳에서 떨어지면 사람에게 충분히 해를 입힐 수 있다.

1.1. 대중 매체에서는

불 속성의 영원한 라이벌격인 속성.[4]

능력자 배틀물에서는 모든 것을 얼린다는 설정이 되어 있고, 차갑다는 성질 때문에 주로 성격이 냉철한 캐릭터가 주로 쓴다.(물론 다 그런 건 아니지만...) 간혹 냉기결정을 다루는 경우도 존재.

단순히 얼리는 것뿐만 아니라 미끄러운 얼음으로 빠르게 이동하거나, 얼음벽을 세우거나, 이나 처럼 날카롭게 가공해 공격하기도한다. 다만 약하게 나올 경우 상대방을 얼리면 단순히 둔화시키는[5] 잉여스러운 존재일 경우가 태반. 물론 강하게 나오면 강해지지만...작가가 작정하고 잉여로 만들려면, 바람 속성처럼 한없이 잉여가 된다. 그래서 은근 무시받는 속성이기도 하다. 보더랜드라든지...[6]

사실 능력을 다룰 수 있는 정도가 어느정도냐에 따라 천차만별로 활용성이 변화하게 된다. 적에게 피떡같이 맞아 터지는 엑스트라가 될 수 도 있고 최종보스급 포스를 뿜을 수 도 있다.

단순히 공기 중에 있는 수분이나 주변에 있는 물을 얼려서 상대방에게 날려대는 방법(속도가 빠르면 치명적이지만 느리다면...) 정도와 얼음으로 이루어진 벽이나 기둥을 형성시켜 버티는 정도에 불과한 수준에 해당되는 것이 있으나, 여기서 발전되면 전신을 얼음으로 감싸 여러 공격으로부터 자신의 몸을 지키거나 공기중에 얼음을 뿜어내는 능력이 강력해진 엑스맨의 아이스맨처럼 공중으로 공기중에 얼음의 길을 형성시켜 이걸 타고 미끄러져 내려가는 방법으로 빠른 이동을 하는 것도 가능한 수준도 있는가 하면 죠죠의 기묘한 모험 5부에 등장하는 기앗쵸의 스탠드 화이트 앨범의 경우 공기를 말 그대로 얼려서 온갖 물리적 공격을 반사시켜버리기도 한다.면으로 얼려버리는 것에 뛰어난 셈. 물이 아닌 물체에 함유된 수분의 영역까지 가면 손만 갇다대도 인간을 냉동고기로 만들어 버리는 먼치킨이 된다. 대표적으로 원피스의 아오키지

다른 방법으로 '비'가 내릴 때 얼음을 형성시키거나 하는 능력은 그야말로 엄청난 힘을 발휘할 수 있다. 전개 시킬 수 있는 영역이 넓으면 넓을수록 주면 지형을 얼어붙어버리게 만들 수 있고 그에 따라 곳곳에서 얼음의 탄환을 생성하고 수백의 방향으로 목표를 향해 날려버리거나 순식간에 얼음의 벽을 형성힐수 있거나 자신을 얼음에 둘러싸이게 한다든지. 상대방의 신체를 얼어붙어버리게 만들거나 이동을 저하시키게 한다거나 하는 활용이 있어 여러모로 유리해지게 되는 셈이다. 물론 온천지대나 용광로.화산 같은 지역에선 이런 냉기를 사용하는 모든 능력들을 사용하기가 어렵다.(얼기 위해 필요한 조건을 갖추는 데 더 큰 힘이 필요해지게 될테니) 단. 힘이 엄청나게 강해서 용암을 순식간에 굳혀버리게 만들 정도의 수준이면...지형 조건은 별 의미가 없을 듯.

불의 힘을 사용하는 능력과는 서로 전투가 벌어지는 지형의 조건(날씨나 주변 온도) 그리고 힘의 크기와 방향성에 따라 달라질 수밖에 없다. 간단한 예로 사라만더와 얼음의 신이 서로 싸우게 되면 사라만더가 밀릴 수밖에 없지만, 불의 신과 얼음의 정령 수준이라면 더 강한 힘을 행사하는 쪽에게 훨씬 유리해지게 된다. 물론 서로 대등한 수준의 불과 얼음의 능력자가 붙는 경우 전투 경험이나 센스, 운같은 것이 어느 쪽에게 더 있느냐에 따라 달라지게 된다.

현실에서 생명체가 실제로 얼어붙게 되면, 체내의 혈액 및 체액이 얼어붙어버리면서 부피가 증가해 세포막 등을 다 찢어 말 그대로 개발살이 난다. 윤리 문제와 더불어 인간의 냉동보존의 걸림돌 중 하나. 그러니까 현실 보정을 하면 언니 때문에 얼어붙은 모 공주님은...

움직이는 것이 얼어붙는 것은 매우 어렵지만, 남극이나 북극과 같은 곳에선 황당할 정도로 사람으로서는 생각지도 못한 형태로 얼어붙는 모습이 곳곳에서 펼쳐지는 듯.

참조: 고드름

1.1.1. 각 매체에서의 얼음(혹은 냉기) 능력자들

※ 냉기계열 능력자도 여기로 포함.
※ 약간 애매한 경우는 ○ 표시.

2. 얼음땡

얼음땡을 할 때 술래가 쫓아오는 상황에서 도저히 도망갈 수 없을 때 쓰는 일종의 필살기.존야의 모래시계

시전하면 완전 무적 상태가 되어 술래가 더 이상 잡을 수 없게 되지만, 이동이 불가능하고[32] 스스로 해제도 불가능하다.결빙공 존야의 모래시계 얼음과 술래만 있는 가장 기초적인 얼음땡 룰에서 해제법은 술래가 아닌 동료가 와서 건드려주는[33] 것이 유일한 해제법. 도둑발 룰이 있을 경우에는 얼음한 두 사람이 서로 부딪혀서 '쨍그랑'을 외쳐도 얼음이 풀린다. 술래를 제외한 모든 인원이 얼음 상태가 되면 술래의 판정승, 술래를 제외한 인원이 모두 가위 바위 보로 술래를 정한다. 단 경우에 따라 해제가 자기 마음대로라는 개사기 버전도 있지만...어차피 다 잡히게 되어 있다.

"난 어른이라고 했어!"라는 페이크도 존재한다(…). 어'른'이든 '얼음'이든 어차피 잡히기 직전이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으므로, 그저 한번 건드려 보고 다시 가면 된다. 자매품으로 "얼음!! ...이 아니라"라는 페이크도 존재한다. 마찬가지로 술래입장에선 얼음이라고 했으면 그냥 한대 건들고 가면 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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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것은 칼코겐수소의 공통 사항. 황화수소, 셀렌화수소, 텔루르화수소, 폴로늄화수소도 물과 비슷한 고체 구조를 띤다.
  • [2] 실제로 약용 음료가 아닌 이상 대부분의 음료는 차게 먹는 경우가 일반적이기 때문에 보존 과정에서 얼어버릴수가 있다. 심지어는 일부러 얼려먹는 경우도 있고 하니...
  • [3] 십자군들을 놀라게 했던 이슬람 군주들의 별미, 얼음 셔벗이 바로 이런 방법으로 만들어졌다. 사막의 건조한 기후를 이용한 것.
  • [4] 사실 불 속성이 나오면 얼음속성이 안 나오거나 되러 반대로 얼음속성이 나오는데 불 속성이 안 나오는 경우도 꽤 있다.
  • [5] 얼려도 얼린 대상이 넘사벽 강자라면 그냥 가볍게 깨버린다.
  • [6] 그런데 보더랜드에서는 무시보다는 불속성과 비슷해서 그럴 수도 있다. 둘 다 지속데미지로 예정한 것이라면 확실. 그리고 보더랜드: The Pre-Sequel에서 Cryo 속성으로 등장했다.
  • [7] 정확히는 그녀의 몬스터 bunny의 능력.
  • [8] 오른쪽 머리.
  • [9] 이 쪽은 얼음보다는 눈과 한기, 겨울의 능력. 어쨌든 얼음이긴 하지만 약간 차이가 있다. 얼음과 냉기의 속성 자체보다는 말 그대로 계절로서의 겨울의 능력에 가까운 편.
  • [10] 동키콩 아일랜드를 끝없는 눈이 내리는 곳으로 만들고 얼음용까지 만들 정도. 무엇보다 펭귄, 북극곰, 바다코끼리를 모티브로 한 생물들이니..
  • [11] 록맨2 : 더 파워 파이터즈에서의 제미니맨 스테이지는 아예 얼어버린 바다맵이다.
  • [12] 특이하게도 얼음과 전기를 번갈아가며 사용한다. 어느 속성의 공격을 할지는 색깔을 보면 알 수 있다.
  • [13] 엄밀히는 '체온 조절 능력'에 의해 '얼음'과 '불'을 동시 구현화 가능한 능력. 불도 겸용이라서 얼음 능력이라 보기엔 다소 미묘하다
  • [14] 이쪽은 여름 진권 사용자이며 빙수나 얼음 등도 다루지만 주변을 덥게 하거나 태양을 강하게 하는 등의 열 계열 기술도 쓴다.
  • [15] 또 다른 물을 다루는 전사인 넵튠과는 다른 점이, 초저온의 물로 적을 얼려버릴 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안개를 생성하는 기술도 냉기를 이용한 기술 중 하나.
  • [16] 얼음이 메인 능력은 아니고 발사할 수 있는 빔의 종류 중 냉동빔이 있다.
  • [17] 엄연히 말하면 아크 에너미 유키아네사에 의한 템빨이다.
  • [18] 능력이 굉장히 흠좀무 한게 평선에서 부터 바다 한가운데에 있는 크루저 까지 바다를 전부 얼려서 크루저를 공격하는 수준(…). 공중에도 얼음을 만들어낼 수 있으며 사람을 미라로 만들 수 있다.
  • [19] 둘다 얼음 능력은 아이스 플라워나 펭귄옷을 통해서 얻을 수 있다. 갤럭시 시리즈에서는 물이나 용암을 얼려서 그 위를 다닐 수 있고, 뉴 슈퍼 마리오 시리즈에서는 적을 얼음으로 만들 수 있다. 갤럭시 시리즈에서는 모습이 아이스맨처럼 온 몸이 얼음이 된 듯한 모습을 보여준다.
  • [20] 설정상으로는 시공을 왜곡시켜 상대방을 정지된 시간 속에 가두는거다. 근데 효과가 진짜 얼음같긴하다.
  • [21] 라이너 다그온의 필살기중 하나인 라이너 블리자드.
  • [22] 능력은 정확히 말하자면 눈
  • [23] 100화 '얼음탑의 마법사들'에 등장.
  • [24] 여기 열거된 다른 캐릭터들은 실제로 얼음이나 냉기와 관련된 기술이 있지만 츠루히메는 얼음 속성의 무기를 사용할 줄 알 뿐 얼음과 관련된 기술은 전혀 없다.굳이 하나를 찾으라면 바사라기가 피겨 스케이팅이라는 것 뿐.
  • [25] 기화냉동법을 사용한다.
  • [26] 그녀의 스탠드고잉 언더그라운드가 사용한다.
  • [27] 정확히 말하자면 눈.
  • [28] 실제 얼음은 아니고 '차디찬 수정'에 가깝다고. 원래 트레이스들의 구성물질이 지구상에선 있을 수 없는 물질이라는 설정도 있다.
  • [29] 이걸로 백스탭당한 적들은 한방에 얼어붙는다.
  • [30] 울티아는 시간의 아크가 주력이지만, 얼음조형마법도 쓸 수 있다고 본인이 인증했다.
  • [31] 찬스 때마다 삽질로 분위기를 싸하게 만드는 장본인 중 한 명. 덕분에 LG 팬들은 억장이 무너지고...
  • [32] 다만 룰에 따라서는 일명 '도둑발'이라고 술래의 시야 밖에서 한 발로 이동이 가능한 다소 사기적인 규칙도 있다.
  • [33] 이 때 로컬 룰에 따라 '땡'이라고 외치기도 한다. 아니, 보통 이 경우가 더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