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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베스트

last modified: 2015-04-10 00:21:07 Contributors

이 항목은 avast 또는 avast!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다.

avast2014.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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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장점
3. 단점


1. 개요

서비스 회사avast
라이센스개인무료, 기업유료-무료[1], 학교-도서관 무료[2]
엔진자체엔진
홈페이지http://www.avast.com
64bit지원 여부지원
한국어 지원 여부지원

백신 프로그램.

무료와 유료의 기능상 차이가 있다. 제품비교

무료백신 추천을 받으면 외산 무료백신으로는 절반 정도는 어베스트를 추천해준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외산중에서는 잘 알려져 있다.[3] 아마 한국어 지원을 하고 여러모로 편의기능이 많기 때문인 듯.[4]

같은 무료백신이며 휴리스틱 방식을 쓰는 독일산 AntiVir는 시도 때도 없이 아무거나 바이러스 경고를 하며 오진도 심한 반면 이것은 막무가내 진단이 좀 덜한 편이다. 3A라고 불리는 백신중에서 가장 기능적으로 풍성하다는 평을 듣고 있다. 또한 웹 방어 기능등을 통한 실시간 방어능력이 좋다고 평가받고 있다. 물론 바이러스의 검출률은 AntiVir, AVG 쪽이 조금 더 좋다는 평이지만. 그쪽은 UI와 오진률에서 가끔씩 욕을...

기업용 무료백신도 출시 했다. 링크, 계정 생성 필요함 기간이나 컴퓨터 대수를 따지지 않는 무료 제품으로 클라우드 기반이다. 심지어 다수의 컴퓨터를 관리할수 있는 도구마저도 무료다.(코모도도 관리 프로그램은 유료) Comodo를 사용하기 어렵다면 이것을 써보는 것도?

Mac OS X용 및 리눅스용도 존재한다. 다만 아주 구석진 곳에 소개되고 있으므로 홈페이지를 잘 뒤져봐야 한다.

무료버전 사용자는 어베스트 코리아를 멀리하고 영문 홈페이지를 애용하는 것이 좋다. 영문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아도 한국어로 설치되니 걱정말자. 2014년 4월에 확인해 보니 아무 조건없이 프리버전의 키 발급과 다운로드&설치가 가능하다. 하지만 과거에는 무료버전 다운로드 링크를 제거했고 무료 키 발급 페이지도 없엤다. 또한 어베스트 코리아에선 프리 버전에 1,000원을 내라고 요구하는 병크를 저지른 적이 있었다.[5] 심지어 닥스트림을 설치해야 다음단계로 넘어가도록 설치파일을 배포한 적도 있다. 어베스트 본사에서는 무료버전 한글판 다운로드와 무료키 갱신이 가능하다. 참고로 어베스트 코리아는 어베스트의 한국지사가 아닌 단순 유통사다. 한국 지사 설립이 시급합니다. 어베스트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한국어가 지원된다. 기존에 어베스트 코리아라는 이름을 달고 있던 회사는 이제 수입처 정도가 된 듯. 유료버전 사용자도 공식 홈페이지와 수입처의 가격을 잘 비교해보고 구매하기 바란다. 가격이 몇 만원 단위로 차이가 날 수도 있다. 어베스트 공식 홈페이지는 비자나 마스타카드가 지원되야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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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로도 진출했다.# 휴대 전화에 맞게 스팸 막기, 도난 방지 기능이 추가. SD카드 스캔, 실행 중 프로그램 종료, 방화벽 기능도 자체적으로 지원한다.[6][7] 개인용으로 무료 배포하고 있지만, 그 성능의 경우는 안드로이드 백신중에서 다섯손가락 안에 꼽힐 정도로 강력하다는 평을 듣는다. 2013년 1월자 AV-TEST에서도 역시나 상위권 순위를 유지중이다. 테스트에서 지적된 단점은 쩔어주는 배터리 소모. 사실 이전부터 배터리 소모가 다른 백신들보다 심하다는 평이어서 테스트 결과를 본사람 모두가 납득.[8]

안드로이드 버전의 경우 방화벽 기능을 사용하려면 루트 권한을 요청하는데 당연히 안드로이드폰 기본 사양은 이를 허용해줄리 없으니 방화벽이 필요하다면 루팅을 해야만 한다(...). 본격 루팅 권장하는 백신 다만 루팅 항목에도 나와있듯 루팅시 각종 보안 관련 문제에 사용자가 알아서 신경써서 대처해야 하는 구석이 늘어나므로 선택은 알아서 하도록 하자. 루팅이 꼭 좋은것만은 아니다.

2. 장점

  • 웹 감시 기능이 강력하다. 취약한 웹사이트를 해킹하여 악성코드를 유포할 때 사용하는 중간 스크립트 진단이 뛰어나다.
  • 휴리스틱 방식의 사전방역능력이 뛰어나다. 이 능력 덕에 바이러스 패턴이 없는 신형 바이러스도 잘 잡아낸다.그리고 무고한 파일도 잘 잡아낸다
  • 무료 버전도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 File System Shield, Web Shield, Mail Shield 등 각자 분야 별로 최적화된 실시간 감시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웹 브라우저 클린업, 프로그램 패치 확인 같은 기능도 제공
  • 샌드박스 기능을 제공한다. 바이러스 본체라고 해도 원한다면 자체 가상머신 위에서 프로그램을 돌리거나 네이티브로 프로그램을 돌릴 수 있다. 이 기능의 장점은 수상한 중국까까디시인사이드에서 뿌리는 좀 수상한 프로그램 등을 가상머신 위에서 돌려 감염을 막을 수 있다. 이때 샌드박스위에서 돌아가는 프로그램은 어베스트가 마이크로코드 하나하나를 감시하고 있으므로 실제 돌아가는 속도가 약간 느려진다. 실제로 SuperPI 를 샌드박스 위에서 돌려보면 계산이 느려진다. 샌드박스 위에서 동작하고 있는 프로그램은 창 테두리에 빨간색 테두리가 쳐진다.[9] 버전 9부터는 유료 버전에만 들어가고, 무료 버전에서는 딥스크린이 샌드박스를 대체한다.
  • PC용 v8.0을 기준으로 리소스소모가 굉장히 적다. 리소스 사용량 테스트. 백신이라는게 켜놓고 다른 작업을 수행하는 경우가 많다 보니 리소스 소모가 적다는 것은 매력적이다. 하지만 저사양 PC에서는 프리징이 심각한 편이다.[10]

3. 단점

  • 베타 수준의 안정성을 가진 제품을 정식제품으로 출시한다. 예를 들면 새로운 버전을 출시했다면 몇 개월 뒤에 버그 패치 끝나고 쓰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 다른 백신들과 안정성 부분을 비교하면 베타로 나와야 할 물건이 어베스트에서는 정식버전으로 나온다. 그리고 며칠 안에 블루스크린 버그픽스가 뜰 지경.
  • 1년에 한 번씩 재등록해야 한다. 물론 등록 자체는 프로그램에 이메일 주소를 쓰면 되므로 그리 어렵지는 않다. 다만 남의 컴퓨터에 깔아주는 것이라면 다른 백신을 생각해 보자. 하지만 avast! 프리 안티바이러스 2015에선 이럴 필요가 없어졌다.
  • 휴리스틱 덕분에 오진이 잦은 편이다. 2008년과 2009년에 거의 1년 주기로 오진사고를 터뜨렸다. 2009년 12월 오진사고 때는 피해보상을 선착순 100명에게 문화상품권 1만원을 배포하는 이벤트로 하는 병크를 터뜨렸다. 2014년 1월 9일에 안드로이드 버전이 또 모든 앱을 멀웨어로 인식하는 사고가 터졌다. 삭제했다가 재설치하면 해결되긴 하지만... 웹 방어도 오진이 잦은 편이다. 스크립트의 단순한 오타 등을 바이러스로 인식하여 접속을 차단하는 경우가 있다. 시도때도 없이 URL:Mal경고를 띄우거나, e-AMUSEMENT GATE나 테라리아 위키, 심지어 엔젤하이로(웹 사이트)의 쪽지 캡차 같은 멀쩡한 사이트를 막아서 503 에러가 나게 만들기도 한다. 휴리스틱 민감도를 높여놓고 토렌트등의 p2p를 함께 돌릴 경우, 다운로드가 진행 중인 동영상을 악성코드나 바이러스가 들어있는 실행 파일로 판정하는 일이 잦은 편. 그게 뭐 어때서 싶겠지만, 오진이 한번 뜰 때마다 하드디스크에 CRC에러 카운트가 한번씩 늘어난다.(…) 또한 샌드박스 기능이 민감하여 그로 인한 오진도 좀 많다. 게다가 샌드박스로 돌리는 것들은 느리거나 중간에 악성코드 휴리스틱 진단으로 작업을 날리기도 한다. 샌드박스를 끄라는 팁이 있을 정도(이것때문에 국내 백신으로 복귀하는 경우도 있다.)
  • 한국사정에 취약하다. 과거엔 씨비디오 플레이어를 난타해대는 사건도 있었다. 또한 P2P나 IM(인터넷 메신저)의 경우 한국 제품을 지원하지 않는다. (네이트온, 카카오톡 각종 웹하드 등) 그리고 외산 백신이다 보니 상대적으로 한국에서 만들어진 간단한 트로이목마를 잡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몇몇 온라인게임에 대한 오진도 있다. 안티바이러스만 사용하는 유저들은 상관없으나, 인터넷시큐리티 제품이라 방화벽까지 같이 이용하는 경우, 방화벽이 대항해시대 온라인을 포함한 일부 게임을 차단해버린다. (방화벽을 끄면 정상적으로 작동한다) 대표적으로 대항해시대 온라인의 게임가드와 충돌해서 튕겨버린다.
  • 스팀에서 게임을 다운로드할 때, 게임 인스톨이 제대로 안되면서 에러코드 55라고 뜨는 경우가 있다. 정 안되면 어베스트의 예외 목록에 올리면 된다는데, 심지어 어베스트를 지워야 제대로 돌아가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 업데이트시 '패키지가 깨졌습니다' 오류로 업데이트가 안되며 실시간 감시도 모두 꺼지는 경우가 있다. 게다가 설치프로그램에서 복구도 안된다. 완전히 제거하고 재설치해야 한다.
  • 어베스트 코리아(소프트메일)의 지원이 부실하다. 어베스트 코리아는 판매만 담당하고 있어서 구매 이외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서비스 지원을 받으려면 본사와 하는게 좋다. 오진신고의 경우 어베스트 코리아는 분석 인력이 없어서 해외 본사를 통해 일을 처리해야 한다. 어베스트 코리아는 사용자와 해외 본사를 이어주는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데 상당히 불성실하다. 한번은 오진신고를 했더니 바이러스 토탈 링크를 주면서 29개의 백신이 진단하니 위험한 파일이라고 드립을 쳤다. 물론 그 파일은 카스퍼스키, 비트디펜더에 신고하자 오진 예외처리 되었다. 본사에 메일을 전할 생각도 안하고 그러한 답변을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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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료버전 사용자는 어베스트 코리아에 지원을 바라지 말자. 과거에는 외국 본사보다 무료키 발급이 느렸고 프리버전은 닥스트림 이라는 프로그램을 끼워팔았는데 닥스트림이 무조건 설치되었다. 외국에서는 무료키를 무료로 발급했는데 국내에서는 천원을 받았다. 2014년도에는 무료버전과 관련된 것을 웹 페이지에서 지워버렸다.(다운로드 링크, 무료키 갱신 페이지) 2014년 4월에 확인해 보니 멀쩡한 상태다. 어베스트 코리아의 프리버전 정책은 오락가락 하기에 이대로 유지할지는 모른다. 그냥 포기하는 것이 편하다.
  • 클라우드 평판제 도입으로, 앱개발자, 프로그래머가 새 프로젝트를 빌드할때, 평판이 낮거나 없다며공개도 안한 시제품인데 당연한거 아닌가경고를 하거나 심각한 경우 해당 프로젝트를 파괴시킨다.그리곤 빡치는 공돌이들
  • 7 이전 버전에서는 윈도우 7에서 재부팅과 함께 부트모드로 바이러스 검색을 할경우 Windows 7 Genuine Activation Issue가 발생할수 있다. 이 경우 Avast를 지우고 다시 설치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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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기업용 무료버전이 별도로 있다. 클라우드 백신이며 사용시 별도의 자격 제한은 없다. https://www.avast.com/avast-for-business
  • [2] 이건 2012년 기준으로 미국만 해당되며 적용범위를 늘리는 것을 고려중이라고 한다. 관련글 교육용 무료 링크
  • [3] AVG, AntiVir과 함께 3A라는 별명이 있다.
  • [4] 7 버전에서 한국어 음성이 추가되었다.
  • [5] 물론 1000원으로 하면 즉시 발급이고 그 아래에 무료버젼으론 30분안에 발급한다고 써놨었다. 정작 무료버젼으로 발급을 신청하면 즉시 오는게 함정.. 어베스트 코리아가 돈이 궁했나 보다.
  • [6] 단 방화벽을 쓰기 위해서는 루팅이 필요하다.(...)
  • [7] 사실 방화벽이라는게 어플의 웹 어세스 권한을 막는거다. 악용하자면 라이센스 무시에 이용 가능하다.(...) 요즘은 라이센스 체크가 발전해서 인터넷 막는다고 안뚫린다
  • [8] 실시간 감시에서 몆개를 꺼주면 배터리 소모가 조금 줄어들긴 한다.
  • [9] 그러나 각종 게임의 모드까지도 샌드박스에 올리므로 전체화면 게임은 멈춰버린다. 심지어 블루스크린이 뜬 사례도 있다.
  • [10] 바탕화면 진입 시 시스템이 잠깐 다운될 정도로 딜레이가 생기거나, USB 장치의 안전하게 제거가 시스템이 사용 중이라는 이유로 동작하지 않을 때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