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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페온

last modified: 2015-03-31 15:22:28 Contributors


한국GM의 국내시판 승용 / RV 차량
경차 소형 준중형 중형 준대형 소형 SUV 중형 SUV MPV 경상용차
스파크 아베오 크루즈 말리부 알페온 트랙스 캡티바 올란도 다마스 라보

GM대우 플래그십 라인업 ->한국GM 플래그십 라인업
베리타스 알페온

Contents

1. 스펙
2. 개요
3. 한국 쉐보레의 실책
3.1. 그놈의 보령미션
3.2. 실패한 포지셔닝?
4. 특징
5. 하이브리드(를 가장한 B-ISG)
6. 이야기거리
7. 후속 모델
7.1. 뷰익 라크로스 페이스리프트
7.2. 쉐보레 임팔라(?!)


1. 스펙

알페온
형식 가솔린 하이브리드
출시일자 2010년 9월 2011년 10월
프로젝트코드명 VS300 -
엔진 OPEL Ecotec 2.4 SIDI / LF1 3.0 V6 -> LFW 3.0 V6[2] OPEL Ecotec 2.4 SIDI + e-Assist
배기량 2,384 / 2,997 2,384cc
구동방식 앞 엔진-앞바퀴굴림(FF)
출력 185마력 / 263마력 181마력
전장 4955mm
전고 1,510mm
전폭 1860mm
축거 2,837mm
공차중량 1,695kg 1,710Kg
전륜 서스펜션 맥퍼슨 스트럿
후륜 서스펜션 4링크 코일스프링
전륜 브레이크 벤틸레이티드 디스크
후륜 브레이크 디스크
변속기 자동 6단

2. 개요

World Class Luxury 알페온의 첫 캐치프레이즈
한국GM의 준대형 세단 독자 브랜드.

대우자동차 계보에서 브로엄 이후로 굉장히 오랜만에 내놓는 준대형 세단으로,[3] 브로엄이 단종된지 약 11년 만인 2010년 9월에 출시되었으며, 현대 그랜저(HG)와 기아 K7, 르노삼성 SM7이 경쟁 대상이다. 제너럴 모터스의 입실론2 전륜구동 플랫폼이 깔리며, 그동안 한국GM대우자동차 시절부터 대형차를 플래그쉽 모델로 출시했다가 대차게 말아먹은 전력이 너무나 많기 때문인지, 이번에 알페온은 준대형급임에도 불구하고 한국GM의 플래그쉽 모델로 자리잡게 된다. 차급과 제조사에서의 위상만 놓고 보자면 르노삼성자동차SM7과 비슷한 사정으로 보면 되겠다.

GM 산하의 자회사인 위치이니만큼 독자개발 모델은 당연히 아닌 GM의 다른 디비전의 모델을 들여와 대한민국 사정에 맞게 손봐서 내놓는 모델로, 뷰익라크로스라는 모델을 베이스로 하고 있다. 2010년 부산국제모터쇼를 통해 최초로 공개되었으며, 캐딜락 CTS의 3.0 V6 직분사(SIDI) 엔진을 사용한다.

국산 준대형급 최초로 AWD를 채택하나 했지만, 실제 나온 물건은... AWD 빠졌고 HUD 빠졌고 ACC도 빠졌다!

차명을 그대로 자체 브랜드명으로 집어넣었는데, 이는 카마로부터 쉐보레로 바뀌게 될 GM대우의 브랜드 전환과정의 물타기 정도로 인식하는 사람들이 많다. 실제로 그렇기도 하다는 것이 중평. 다만 테스트모델의 경우 GM대우의 마크를 달고 다녔다.

9월 중순에 3.0 모델이 먼저 출시되며, 10월 중순에 2.4모델이 출시. 공개된 알페온의 가격은 2.4모델 CL240 3,040만원(디럭스 기준), EL240 3,300만원(디럭스 기준)이며, 3.0모델 CL300 3,662만원(디럭스 기준), EL300 3,895만원(슈프림 기준)으로 동급 차종에 비해 2.4모델은 150만원 정도 비싸고, 3.0모델은 150만원 정도 싼 가격이라는 수준.

카스테레오는 하만 인터내셔널 산하의 인피니티 사운드 시스템이 달렸다.

3. 한국 쉐보레의 실책

3.1. 그놈의 보령미션

처음 나왔을 때 오토뷰 리뷰에서 많이 까였다.#링크 알페온 3.0L는 라크로스의 엔진을 장착하여 제원 상 엔진출력이 263마력이나 되지만 다이나모 상 휠마력은 195로 약 25%의 손실을 보였다. 토크는 29.6kgm(엔진 상)→22.95kgm로 약 22%손실. 라크로스(3.0L)가 같은 엔진으로 다이나모 상 휠마력이 217마력(약 17.5% 손실)이었다는 것과 대조적이었다.

이후 밝혀진 바에 따르면 알페온에 쓰인 미션은 쉐보레 크루즈에 탑재되어 어떤 상상을 하든 그 밑바닥을 보여준다는 혹평을 한가득 받은 미션인 통칭 보령미션이다. 덕분에 크루즈와 동일한 미션관련 고질병을 앓고 있었다. 원래 알페온의 원형인 라크로스는 성능으로 승부보는 차가 아니었다. 근데 거기다가 보령미션을 달고 공차중량을 늘려 놨으니 성능은 바닥을 찍을 수 밖에 없다. 덕분에 알페온의 별명은 더럽게 안나간다고 할배온으로 낙점.

2013년 Gen2미션이 올라가면서 보령미션 때문에 생긴 문제는 개선되었다. 2013년식 2.4L 알페온을 새로 테스트한 오토뷰는 변속기 하나 바뀌었을 뿐인데...라며 나름 호평을 했다.# 초기 순발력, 저속 구간서의 변속 쇼크, (미션의) 반응이 좋아졌다고 한다. 448회 오토뷰 로드테스트# 결과 변속기에 의한 손실은 185마력→146.89(▼20.6%), 24.0kgm→20.25(▼19.7%)으로 나와(영상 14:08) 출력 25%, 토크 22%의 손실을 보이던 예전 3.0L모델의 미션보다 상태가 나아졌다는 점을 알 수 있다.

다만 쉐보레 문서의 파워트레인 문제 항목을 참조하면, GEN2로 개선되었다고 마냥 좋은 게 아닐 수도 있다. 해당 항목을 요약하면 이러하다 : GEN1 미션의 문제(느린 반응, 연비 하락, 슬립 급증...)는 발열 때문. GEN1 미션 발열의 근본적 원인은 복잡한 6단 변속기를 작은 케이싱에 억지로 넣은 설계미스. (근본적으로 개선하려면 케이싱을 키워야 할 텐데) GEN2는 케이싱을 키운 게 아니라 유압계통, 디스크, TCU를 수정한 것에 불과하잖아? 안 될 거야 아마.

알페온에 올라간 GEN2에는 그나마 미션쿨러라도 장착된 모양이니 그걸로 위안을 삼자(...)

3.2. 실패한 포지셔닝?

알페온은 미국에서는 현대 제네시스와 경쟁하는 차량인 뷰익 라크로스[4]를 가격을 낮추고 다운그레이드한 것이다. 3.6엔진을 3.0으로 바꾸고 HUD, ACC정도를 뺀 것. AWD는 라크로스에도 없는 모델이 있으니 논외로 한다. 제네시스와 경쟁하던 차량을 다운그레이드한 물건이 한국 시장에서 취할 수 있는 포지션은 두 가지였다.

알페온은 후자로 갔는데, 체급을 낮추다 보니 한국 소비자가 원하는 편의사항을 다 집어넣지 못하면서도 가격도 맞추기 힘든 실정이다. 즉, 알페온의 포지셔닝은 실패했다는 이야기이다. 지금이라도 3.6L옵션을 도입해서 제네시스와 경쟁시키길 바라는 사람도 있지만 이미 소비자에게 알페온그랜저,K7,SM7과 경쟁하는 차량이라는 이미지가 박혀서 힘들듯 하다.

다만, 포지셔닝과는 별개로 알페온은 엔진 0.6L 다운하고 HUD, ACC빼고 가격을 1천만원 낮춘 제품이다. 전좌석 오토윈도우, 3단 통풍시트/온열시트, 액티브 헤드레스트, 사이드 미러 연동 메모리 시트, 후진 연동 사이드 미러 기울임 등등 편의사양은 결코 부족하지 않다. 미국에서 높이 평가 받는 장점들은 알페온에도 그대로 살아 있다. 심지어 알페온 이어시스트는 라크로스 이어시스트와 거의 같은 사양인데도 더 저렴한 가격이다. 렉서스를 의식하고 신경쓴 정숙성도 높이 평가할 만한 요소.

4. 특징

쉐보레의 한국형/미국형 안전사양 차별은 어딜 가지 않아서, 알페온에도 에어백이 많이 빠졌다. 미국형 라크로스는 기본 10에어백, 알페온은 기본 6에어백에 3000cc 최상위급 풀옵션에만 8에어백 선택 가능.

라크로스가 북미에서 런칭될 때 대항마로 삼은게 렉서스였다. 심지어 북미에서 라크로스 별명이 렉서스 킬러(!) 렉서스의 큰 마케팅 포인트 중 하나인 정숙성을 라크로스 역시 마케팅 포인트로 잡고 온갖 노력을 기울였다. 이러한 점은 알페온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되어 동급차량과 비교불가능한 정숙성을 보여준다. 다만 이러한 방음 때문에 트렁크에 골프팩이 동급대비 덜 들어갔고 위에 설명되어 있다시피 이러한 방음성은 차량 중량을 증가시키며, 허술한 파워트레인과 맞물려 성능과 등가교환을 하게 되었다(...) 더불어서 자동차 업계의 트렌드인 다운사이징을 하지 않아 3.0엔진은 V6 엔진으로 V6 특유의 안락함도 유지하고 있다.

alpheonglass.jpg
[JPG image (Unknown)]

알페온에 적용된 방음시스템중 하나인 2중 차폐
출처

5. 하이브리드(를 가장한 B-ISG)

2011년 2.4엔진에 e-Assist[5]를 얹은 하이브리드 모델이 나왔다. 정식 명칭은 알페온 e-Assist다.

다만 렉서스처럼 풀(스트롱) 하이브리드는 아니고, 현대 아반떼 LPG 하이브리드/기아 포르테 LPG 하이브리드나[6] B-ISG 시스템을 하이브리드 "처럼" 사용하는 혼다의 기술을 차용해와 나름 사이즈를 키운 방향이다. 마일드 하이브리드 말은 좋은데 그냥 알터네이터랑 스타터 모터 있는 자리에다가 B-ISG 모듈 하나 박아넣은 것 뿐이다. 네이밍 자체부터가 이미 e-Assist 에서 보이듯이 그냥 어시스트 시스템이지 하이브리드라고 말 붙이기엔 아주아주 쪽팔리는 구성이다. 베터리 용량도 아주 작아서 마일드 하이브리드라 말을 붙이기 어색할 정도의 용량이다. 차라리 KERS 라고 하는게 맞다.


알터네이터 자리에 저런 방법으로 B-ISG 드라이브 모듈이 장착되게 된다.


이거 하나 알터네이터 자리에 붙였다고 그놈의 공인연비 나아졌습니까!
하이브리드(라 쓰고 B-ISG 라 읽는) 덕분에 2.4 엔진 기준으로 약 15kg 정도 공차중량이 무거워졌으나, 하이브리드(라 쓰고 B-ISG 라 읽는)의 특징인 높은 토크[7]를 바탕으로 되려 초반 가속감은 나아졌다는 평. 미션은 6T40이 들어가므로 2.4 일반 모델에 달리는 6T45와 다르다. 하지만 배터리 때문에 트렁크는 더 좁아졌다.

6. 이야기거리

원 모델도 미국에서는 잘 팔리는 차량이며 고급화한 실내 인테리어와 럭셔리 브랜드등등 단단히 준비를 하고 내놓았는데도 불구하고 출시 후 문의하는 사람만 많을 뿐 판매량은 안습. 출시 첫 달에 판매량 995대로 1000대를 못 채웠다. 경쟁모델인 그랜저TG는 2200대, 더 비싼 고급차인 제네시스는 1500대가 팔렸다. 그러나 11월, 12월에 어느정도 판매량을 올리긴 했다. 11월에 1,700대를 넘겼고, 12월에도 1,695대를 팔았다. 하지만 단종 직전이였던 그랜저TG는 12월에 2,000대를 넘김.

그리고 그랜저 HG가 출시된 이후, 그랜저가 월 10,000~11,000대 이상 팔리며 국산차 판매 1위를 이어갈 동안 700~800대 정도 팔리며 그야말로 장렬히 산화. 거기다 신형 SM7의 출시를 앞둔 2011년 7월에는 판매량이 580대까지 떨어져 대우 시절부터 내려온 대형세단 실패의 전통을 충실히 재현하였다.

초기에 트렁크에 골프백이 3개밖에 안 들어간다는 기사#가 뜨는 바람에 중대형수요자들로부터 최우선적으로 제외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이후에 사용자들의 후기형식으로 4개[8]를 집어넣는 사진#이 올라오기는 했지만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가로로 뉘여서 넣는게 아닌 비스듬히 깊숙히 넣어야 하는 형태의 사진이었을 뿐만아니라 대한민국에서 거의 쓰지 않는 소형 골프백이었다. 이는 알페온의 트렁크가 깊고 옆부분이 이런저런 충진재 비슷한 것으로 감싸여 있는 형태이기때문에 그런것. 특히 e-어시스트는 트렁크에 달린 배터리 때문에 더 안습.



일본인과 독일인이 자신의 나라의 명차로 오해한다는 내용의 광고를 내보냈는데 전자의 경우는 민족감정을 노린거 아니냐는 의견이 있다.



BMW렉서스,아우디가 달리다가 BMW렉서스,아우디에 만족을 못했다고 하면서 알페온으로 변신하는 광고도 있다. 자존심도 없냐

Example.jpg
[JPG image (Unknown)]

그랜저HG가 출시되었을때 그랜저를 디스하는 지면광고도 있었다. 북미 판매량이 1위면 뭐해, 한국 판매량이 꼴지인데[9]



BMW,렉서스 오너가 알페온에 대해 셜명해주는 영상도 있다.하지만 두 영상에 나온 차들이 모두 현시점에선 구형인걸 감안하자.

처음 알페온이 공개될때 캐딜락 CTS에 쓰이는 엔진이 달렸다고 알려졌지만, 이는 3.6L급 엔진이고 실제론 디튠되어 있으며 베리타스의 수입이 중지된 이후 대한민국엔 들여오지도 않는 엔진이다(...) 3.0의 경우에 캐딜락 CTS에 쓰이는 것은 맞지만 원래 라크로스용으로 개발된 엔진이다.(똑같은 엔진이어도 CTS는 FR이다.)

알페온 2.4에 적용된 오펠 Ecotec SIDI(직분사) 엔진은 세계 10대 엔진에 들어간 명품 엔진이며, GM에서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는 엔진이다. 알페온 3.0에 들어간 엔진도 (디튠은 되었다지만) 미국에서는 제네시스와 경쟁한다는 라크로스에 들어가는 물건이다. 이런 명품엔진이 보령미션을 만나 죽을 고생을 했고[10], Gen2로 바뀌면서 조금 나아졌다지만 이젠 사람들이 관심을 갖지 않는다. 그래봐야 할배온인 모양(...)

출시부터 2014년 초반까지 사람들이 원했지만 안넣어주던 크루즈 컨트롤을 2015년형에 드디어 넣어 주었다.

몇몇 오너들은 어차피 버튼이 같으므로 다른 쉐보레 차량의 부품들을 가져다 장착하고 소프트웨어를 수정하여 활성화 시켜 사용하고 있다.

7. 후속 모델

7.1. 뷰익 라크로스 페이스리프트




앞모습은 아슬란,뒷모습은 에쿠스[11]
알페온의 베이스 모델인 뷰익 라크로스는 미국과 중국시장에서 이미 2013년 봄부터 페이스리프트를 거쳐 판매되고 있다. 더 웅장하고 고급스러워보이는 디자인 리터치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12]으로 보다 사용하기 쉬워진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엔진 라인업에는 변화가 없으나, 그릴 셔터를 도입해 연비를 향상시켰다. 1년이 지난 우리나라에서는 도입에 대해 전혀 논의가 되고 있지 않다.

7.2. 쉐보레 임팔라(?!)

한국GM에서도 알페온의 부진 때문에 쉐보레 임팔라를 도입할까 고민 중이라는 기사가 떠서 인터넷 여론이 술렁였다. 단순히 크고 멋져 보이는 신차니까 기대들을 많이 하는 모양인데, 임팔라는 미국 시장에서 고급차가 아닌 그냥 큰 차다. 큰 차는 무조건 고급스럽고 비싸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있는 대한민국과 달리 미국 시장에서는 특유의 문화에 기인하여 대중 브랜드[13]에서 만드는 저렴하고 큰 차가 존재한다. 겉보기에 화려하고 멋져 보일지라도, 임팔라는 뷰익 라크로스보다는 낮은 급의 자동차로 알려진바가 있다.

그러나 뜯어보면 어짜피 라크로스(알페온), 임팔라 둘 다 말리부의 입실론2 전륜구동 플랫폼 기반이고. 부품, 엔진들도 거의 다 공유한다.[14]

알페온의 후속으로 팔자면 미국에서 전량 수입하거나 부평공장의 알페온 생산라인을 임팔라의 생산라인으로 바꾸던가 해야 하는데, 돈은 들어가겠지만 근본적으로 같은 차기 때문에 생산라인을 바꾸는 건 그리 어렵지 않을 것이다. 전자로 하면 가격경쟁력이 떨어져서 망할 테고, 후자는 GM 미국 본사가 총 맞지 않은 이상 절대 허락하지 않을 방법이다.[15] 임팔라의 도입설이 계속 도는 이유는 알페온의 실적 부진에서 오는 것이 맞다. 차라리 얼마 팔리지도 않는 차, 완전 수입해서 뱃지만 바꾸고(뱃지 엔지니어링) 팔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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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GM대우가 한국GM으로 사명을 바꾸고 브랜드를 쉐보레로 전환한 뒤에도 알페온만큼은 GM대우 시절에 디자인했던 전용 로고를 고수하고 있다. 홈페이지도 쉐보레 홈페이지와 다른 독립 페이지를 쓸 정도.
  • [2] 2012년식 부터 채용
  • [3] 사실 대우 매그너스가 브로엄의 후속인 준대형급으로 기획되었다가 중형급인 대우 레간자의 후속으로 포지션이 바뀌면서 브로엄 단종 이후 대우 계열의 준대형급 세단의 명맥은 한동안 끊기게 되었다.
  • [4] 실제로 제네시스미국에 런칭될때 경쟁상대로 라크로스를 꼽았다.
  • [5]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
  • [6] 현대/기아는 이 두 차종을 제외하면 모두 풀 하이브리드 구동계를 사용한다. 다만, 토요타가 촘촘하게 걸어 놓은 각종 하이브리드 관련 특허 때문에 직렬식이 아닌 병렬식을 쓴다.
  • [7] 일단은 그래도 IPM 인데다가 전동기 모드 17kW, 전동기 토크 63NM을 가속시 엔진에 더해줄 수 있다.
  • [8] 4개인 이유는 대한민국에서 골프라운딩 90%이상이 4명이 한팀을 이루기 때문. 카풀을 위해서...
  • [9] 참고로 북미에서도 GM은 애국심 마켓팅이 끝내준다. 북미의 라크로스는 한국에서 팔리는 알페온과는 디자인만 같지 다른차라고 우기는 경우도 있으나 둘다 전륜구동 앱실론 2 플랫폼이다. 부품과 엔진도 거의 공유한다. 참고로 이 앱실론 2 플랫폼은 보급형 브랜드의 준대형세단 주로 쓰이다가, GM이 재미를 많이 봤는지 달락같은 럭셔리 브랜드에도 써먹는 만행을 저지른다(...)
  • [10] 3.0에 달린 6단 자동변속기는 보령미션 중에서 듣도 보도 못한 6T50자동변속기. 참고로 라크로스에는 6T70/75형 자동변속기가 들어간다.
  • [11] 근데 사실 에쿠스 신형보다 라크로스가 먼저 출시되었기 때문에 에쿠스 신형이 처음 출시되었을 때 라크로스 뒷모습을 베낀 거라는 말들이 많았었다(...)
  • [12] 기존 라크로스(알페온)가 버튼 수가 너무 많아 쓰기 복잡하다는 비판을 수렴하였다
  • [13] 포드, 쉐보레, 크라이슬러
  • [14] 그래서 알페온이 말리부를 생산하는 부평공장에서 생산하는 것.
  • [15] 부평에 알페온 라인 깐다고 들어간 돈이 한두푼도 아닌데다가, 알페온이 많이 팔리질 않아서 손해 보는 장사를 하고 있는 와중에 임팔라로 라인을 바꾸는 도박을 할 수는 없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