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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몬

last modified: 2018-11-11 20:13:01 Contributors



디지몬 시리즈의 등장단체인 로얄 나이츠의 일원.

Contents

1. 종족 특성
1.1. 상세 설명
1.2. 알파 인포스 (Alpha InForce)
1.3. 알파몬: 왕룡검
2. 작중 묘사
2.1. 디지몬 크로니클
2.2. 디지몬 제볼루션
2.3. 디지몬 세이버즈
2.4. 디지몬 크로스워즈 코믹스판
3. 디지몬 스토리
4. 디지몬 스토리 사이버 슬루스
5. 기타
6. 디지몬 TCG
6.1. 부스터 21
6.2. 부스터 24
6.3. 디지털라이즈 부스터


1. 종족 특성

  • 세대 : 궁극체
  • 타입 : 성기사형
  • 속성 : 백신

  • 특수스킬 : 알파 인포스
  • 무장 : 성검 그레이달파,[1] 궁극전인왕룡검
  • 필살기 : 디지털라이즈 오브 소울

13체 존재한다 전해지는 네트워크 시큐리티의 최고위 성기사 “로얄 나이츠”의 1체이다. 성기사면서도, 성기사의 억제력적인 존재라 하여, 통상시는 모습을 드러내진 않고, 푸른 망토를 걸친 “고고의 은둔자”라 불려 “공백의 자리”로 불리는 곳에 위치하는 “로얄 나이츠”이다. 전투시엔 지나가 버린 시간을 순간적으로 되돌리는 궁극의 힘 "알파 인포스"의 능력을 가졌기에, 알파몬의 공격은 한순간에 끝나지만 실제로는 몇회 공격을 했는지 알수 없고, 이론상 관측자는 적이 쓰러지는 마지막 일격만을 보게 된다.

양손으로부터 디지 문자의 매직 스퀘어를 전개해 공격과 방어를 실시한다. 필살기는 마법진의 중심에 꽂힌 빛의 검을 뽑아, 적을 꿰뚫는 "성검 그레이달파"[2]와 등의 날개를 펼쳐 비상 해, 상공에서 거대한 매직 스퀘어를 전개하여, 이차원에서 전설상의 몬스터를 소환하는 "디지털라이즈 오브 소울".

1.1. 상세 설명

초기에는 돌가몬 계열의 궁극체이기도 했지만 요즘에는 돌가몬 계열의 궁극체는 돌고라몬이 차지하고 알파몬은 이 루트로 진화하는것으로 통일하는 추세이다.[3]

로얄 나이츠의 일원이라고는 하지만 모습을 보인 적이 없으며 때문에 공백의 자리, 전설의 로얄 나이츠등으로 불리우며 그림자격 존재로 자리잡고 있다. 가끔 이 설정 때문에 팬층에서 공기병풍이라고 놀림받기도 한다. 이그드라실에게 부여받은 그 존재목적은 로얄 나이츠의 독주를 견제하는것.

전투 방식은 마법과 검을 동시에 사용하는 스타일이며, 오메가몬처럼 맨손격투도 가능.

필살기는 거대한 마법진에서 전설의 몬스터를 소환하는 디지털라이즈 오브 소울[4]과 빛의 성검을 소환하여 적을 공격하는 성검 그레이달파이며 최강무기는 오류우몬이 블래스트 에볼루션한 무기인 궁극전인왕룡검(究極戰刃王龍劍). 디지몬 제볼루션에서는 왕룡검과 디지털라이즈 오브 소울을 사용.

일러스트를 보면 그리 검은색같지가 않고 약간 어두운 회색으로 보이지만, 제볼루션에서는 완전히 시커멓게 나왔다. 이름은 물론 색채를 보면 완전히 오메가몬과 대조된다.

  • 이름 - 시작(알파)과 끝(오메가)
  • 기본 색상 - 흑(알파몬)과 백(오메가몬)
  • 눈 - 적안(알파몬)과 벽안(오메가몬)[5]
  • 송곳니가 나 있는 위치 - 위턱(오메가몬), 아래턱(알파몬)
  • 망토 안감 색 - 푸른색 (알파몬), 붉은색 (오메가몬).
  • 전투 방식 - 대검, 대포, 미사일 등의 물리계 공격 (오메가몬), 빛의 검과 광선,소환 등의 마법계 공격 (알파몬)
  • 오메가몬은 용 계통의 워그레이몬 + 짐승 계열의 메탈가루몬 / 알파몬은 도루몬 계열이 수룡(獸龍)이다.
  • 오메가몬은 무기로 변하여 다른 디지몬과 합체하고, 알파몬은 무기로 변한 디지몬과 합체한다.

*알파몬은 뭉툭한 발가락, 오메가몬은 날카로운 발가락.

보통 다른 로얄 나이츠보다 설정상 위치도 그렇고 특수능력도 그렇고 다루기가 까다로운 녀석이라 디지몬 크로니클,제볼루션,D 사이버 등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매체가 아닌 이상 등장은 커녕 언급조차 없는 경우가 많다.(…)

또한 오메가몬과 비교되는 경우가 많은데 보통 노말 오메가몬보단 강하고 오메가몬 X랑은 비등비등하게 묘사되는 편.

혼웹 한정으로 S.H. 피규어아츠가 발매됐다.링크

1.2. 알파 인포스 (Alpha InForce)

타임리프 계열의 기술이 아닌 지나간 전투를 되찾는 기술로써, 자신이 적을 타격한 순간을 되찾아 계속해서 반복하는 타격재생의 기술이다.[6] 즉, 알파몬 역시 듀크몬이나 오메가몬처럼 일반적인 사격/백병전을 벌이는 타입의 전투방식을 보유하며, 이 와중에 단 한 번이라도 타격에 성공 할 경우 적이 쓰러질때까지 해당 순간을 반복재생해서 끝장을 내버리는 기술이 바로 알파인포스.

여담으로 설정이 너무 복잡해서 어떻게 연출해야 할지를 놓고 제작진이 골머리를 앓았는지, 아직까진 알파몬이 등장하는 공식 매체 어디서도 알파 인포스가 재현된 적은 없다. 오메가 인포스는 적어도 미래 예지와 비슷한 능력[7]라고 단순명료화가 가능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마나 매체에 등장한 것에 대비되는 부분.[8]

1.3. 알파몬: 왕룡검


왕룡검을 들고 날개가 자라난 알파몬이며 팬덤에서는 알파몬: 배틀모드라고도 불린다.[9]

알파몬이 전개한 디지문자의 마법진의 작용에 의해, 오류우몬이 기적적인 진화를 거쳐 검으로 변한 모습. 오류우몬은 더 강한 전투력을 추구한 실험체 "프로토타입 디지몬"의 궁극체이므로, 검으로 변한 것으로 그 모든 전투력을 공격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

왕룡검을 휘두른다는 것은, 말하자면 궁극체 디지몬에 내포된 전 파워를 받아내야 한다는 것이므로, 평범한 디지몬이라면 휘두를 수도, 받아낼 수도 없는 검이다.

  • 출처 : 디지몬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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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레이드 알파로 표기하기도 한다.
  • [2] 전신인 그레이드몬의 "쌍검 그레이달파"에서 유래
  • [3] 그러나 매체내에선 디지몬 스토리 사이버 슬루스, 디지몽의 복각판과 디지몬 펜들럼의 복각판에서 알수있 듯이 돌가몬 루트를 주로 밀고 있다
  • [4] 제볼루션 당시엔 이런 설정이 없었다. 그래서 녹색의 파괴광선 난사로 묘사되었다.
  • [5] 메체에 따라 알파몬은 황안 오메가몬은 녹안으로 묘사될 때가 있다
  • [6] 타임리프가 아니므로, 상대가 스킬을 발동하기 이전의 상황으로 되돌아간다는 방식의 활용은 불가능하며, 죠죠의 기묘한 배틀마냥 적들이 무의미한 행동만을 반복하게 하며 허우적 거리게 만들 수는 없다.
  • [7] 전투 한정이기에 완전한 미래 예지라고 부르긴 힘들다.
  • [8] 물론 오메가 인포스 경우는 너무 단순명료화시켜 원본 설정을 제대로 재현하지 못했다.
  • [9] 혹은 알파몬 궁극전인왕룡검이라고도 불린다.


2. 작중 묘사

2.1. 디지몬 크로니클

프로토타입 디지몬 시리즈 제 1번, 도루 시리즈의 성장기 디지몬이자 도우모토 코우타의 파트너인 도루몬이 다시 한번 새로운 루트로 진화한 공백의 로얄 나이츠.

데크스몬이라는 그림자를 낳아버린 장본인.

돌고라몬 시절 오메가몬을 궁지에 몰아넣는 데 성공했으나, 역으로 오메가몬의 X진화를 유발하는 결과를 낳아버렸고, 마지막 순간 올델리트를 맞고 데크스루션 하여 데크스돌고라몬을 탄생시켜 버렸다. 이후 이그드라실은 통제가 불가능한 데크스돌고라몬에게서 돌몬을 분리시킨 뒤, 데크스 부분을 미래 세계로 보내버린다.

이후 현재의 세계에서 그레이드몬→알파몬으로 진화하여 전설의 구세룡 오류우몬과 함께 미래의 세계, 스쿨드 터미널로 이동해서 수많은 디지몬을 말살하고 있는 데크스몬과 전투를 치른다.

하지만 데크스몬의 강대한 힘에 의해 오히려 둘이 밀리는 상황 데크스몬의 공격에 알파몬이 위험에 처하지만 오류우몬이 자신의 몸으로 막아주는 대신 그자리에서 즉사.

미래를 살아갈 모든 디지몬들을 위해서 포기하지 않고 알파몬은 마법으로 오류우몬을 궁극전인왕룡검 으로 환생시켜 블래스트 에볼루션 한다.

그리고 데크스몬과의 재대결, (과정과 결과는 제대로 안 나왔어도) 정황상 데크스몬을 어찌어찌 막은 것처럼 보이지만..

알파몬 & 오류우몬 협공으로도 이기지 못 했던 녀석을 알파몬:왕룡검 으로 어떻게 이길 수 있었는지는 아직도 의문인 부분... [10]

알파몬이 어떻게 데크스몬을 쓰러뜨렸는지, 그리고 그 이후 디지털 월드와 로얄나이츠는 어찌되었는지는 크로니클 자체가 본디 TCG 테마라 알 길이 없으나, 공식 단편 코믹스에선 살아있는 모든 걸 삭제하려는 오메가몬 X와 마지막에 대치하면서 디지몬 크로니클은 막을 내린다.

2.2. 디지몬 제볼루션

마찬가지로 이그드라실의 실험체인 도루몬이 진화한 전설의 로얄 나이츠. 성우는 살인초딩타카야마 미나미.

디지몬 제볼루션에서는 주인공인 도루몬의 진정한 모습으로 오메가몬조차 상대가 안되던 크스 도루고라몬을 손쉽게 쓰러뜨렸으며 자신의 그림자인 데크스몬을 쓰러뜨리기 위해 동반자살이란 형태로 다시 한몸으로 돌아간다.
또한 사라지면서 오메가몬에게 X항체를 전해 그가 진화하게 되는 계기를 마련해준다.

2.3. 디지몬 세이버즈

로얄 나이츠의 대부분이 출전한 디지몬 세이버즈엔 2기 오프닝 실루엣에 잠깐 모습만 비추고 결국 등장하지 않아 팬들을 실망시켰다……. 역시 공백의 자리….

2.4. 디지몬 크로스워즈 코믹스판

작품 내 등장은 커녕 언급도 한마디 없다.(…)

작가의 말에 의하면 로얄 나이츠는 13체 전부 등장시킬 예정이었으나 분량 사정상 어쩔수가 없었다고…….[11]

대신 후기 4컷만화에 등장,초밥집인 왕룡검의 주인이다.생선 써는 칼도 왕룡검.(…) 본편에 등장하지 못한 것에 대해 상당히 불만인듯. 종업원은 역시나 출현못한 매그너몬엑자몬.

당연하지만 출연 못한 불만 때문에 작가가 택티몬이랑 들어오자 살기등등하게 서비스한다.

3. 디지몬 스토리

본 게임의 흑막.으아니 차 나으 알파몬은 그러치 아나

첫 등장부터 주인공앞에 나타나 테이머와 디지몬의 결속을 비웃으며 등장했다. 이후로는 등장이 없는데, 사실 작중에서 나타난 언노운 D가 바로 알파몬. 한동안 모습을 감추고 정체를 숨기면서 케인과 같은 외도를 벗어난 테이머들을 모아 베드테이머즈를 결성한뒤, 4성수 디지몬들을 세뇌시켜 방해하지만, 주인공의 활약으로 실패.

하지만 리얼월드에 강제송환되는 케인을 불러들여서 세뇌시킨 후 전설의 디지몬 크로노몬을 부화시키려 하지만, 크로노몬이 폭주하는 바람에 실패, 주인공에게 크로노몬이 쓰러지면서 자신의 악행을 후회하며 갱생한다.

4. 디지몬 스토리 사이버 슬루스

사이버 슬루스에도 등장. 쿠레미 쿄쿄가 끌고 다니는 자동차 디자인이 알파몬과 비슷해서 쿄코의 파트너로 추측된다.

이후는 작품의 스포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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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레미 쿄코가 알파몬이었다.
8년 전, 이터로 인한 디지털 월드 침식의 원인이 현실 세계에서 인간들이 만든 전뇌공간에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이터의 침식으로 생긴 차원의 틈을 통해 EDEN 네트워크에 진입한다. 마침 '인간' 쿠레미 쿄코와 키시베 리에에게 EDEN 증후군이 발생, 쿠레미 쿄코의 정신 데이터를 대신하여 영혼의 역할을 하고 있었다. 디지몬이 유기생명체인 인간의 몸과 동조하기 위해서는 몸의 주인의 기억과 어느 정도 동화할 필요가 있었으나, 이는 디지몬이 변질될 수도 있는 리스크가 있다는 것을 의미했다. 하지만 당시 알파몬의 목적과 쿄코의 사명감이 아무 거부반응 없이 싱크로되었기 때문에 빙의하는 것이 가능했다고 한다.

이후 주인공을 도와 사건을 해결하고 디지털 월드로 돌아가고, 그동안 차지하고 있던 쿠레미 쿄코의 몸에 진짜 쿠레미 쿄코의 정신 데이터가 돌아간다.[12]

이것으로 4차원 미각과 넷카마(...)의 네타거리를 얻게 되었다.

5. 기타

E5_alhpainforce.jpg
[JPG image (Unknown)]


블래스트 에볼루션 모드. 1200이라는 괴랄한 수치 탓인지 이 상태에선 "공격력만으론 최강"이라는 인식이 널리 퍼져 있다.

팬들 사이에서는 오메가몬X와 더불어 거의 최강의 디지몬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이름처럼 오메가몬과는 반대되는 색으로 디자인되어 있다. 오메가몬은 하얀색 바탕에 망토 안감이 빨강. 알파몬은 검정 바탕에 망토 안쪽이 파란색이다.

X항체를 얻기 전의 모습에 의문을 표하는 사람도 있지만, 애초에 디자인 자체가 X항체용으로 디자인 되었기 때문에 구분하는것이 무의미하다. 원래부터 이렇게 생겼다 라고 생각하는것이 타당.

그리고 제볼루션에서는 분명히 레오몬이 X항체를 빼앗기위해 돌몬을 쫒았다고 직접 언급한걸 보면 적어도 제볼루션 내에서는 알파몬은 기본적으로 X항체 상태이다.

디지몬 제볼루션에서 나왔듯이 그레이드몬이 아닌 돌그레몬에서 진화하는게 가능하며[13] 로얄나이츠 내에서 유일한 자체 X항체 디지몬이다

6.1. 부스터 21


번쩍번쩍한 레그프레임 골드 에칭 카드로 나왔다. 보다시피 A공격력이 1100다. 허나 전용 진화카드까지 먹는 주제에 쓸만한 건 공격력 뿐이고, 거기다 한 턴 한정이라 결국 또 버려졌다.(…)

6.2. 부스터 24


알파몬 덱을 승률덱 수준으로 강화시킨 일등공신.

공격력도 높고, 도루몬에서 "희망을 전해주는 동료" 카드로 바로 진화할 수 있다. 도루몬에서 진화할 시 턴이 종료되면 포인트 게이지게 겹쳐지지만, 카드 자체가 굉장히 강력해서 정당한 디메리트 취급.

배틀에서 승리시 상대에게 20포인트 추가 데미지. VB 소속에 백신종. 기사도 능력도 있고 로얄 나이츠 소속이기까지 해서 서포트 카드도 굉장히 많다. 잘 하면 한번에 90이 넘는 데미지를 줄 수도 있다. 어떤 녀석에게는 20 정도야 평타 수준이지만 이 녀석은 저 먼치킨보다 더 기습적으로 써줄 수 있으며 패소모가 적고 덱 매수를 적게 먹기에 쉽게 콤보를 완성할 수 있다. 스피드만 보면 볼크드라몬보다 빠른 편.

6.3. 디지털라이즈 부스터


도루몬에서 "성검 소환진 기동!"한 장으로 바로 진화할 수 있고,이런 카드가 점점 늘어나는데 돌그레몬에서 승리율80%으로 진화할 수도 있다. 그 경우 다크에리어를 덱에 넣고 셔플한다. 덱=디지몬의 수명이므로 디지몬의 수명이 연장되는 셈.

부 24 알파몬과 동일한 서포트를 모두 받고 공격력도 높다. 거기에궁극전인 왕룡검을 노코스트로 쓸 수 있다. 마음만 먹으면 필드를 원하는대로 밀어버릴 수 있다는 얘기.부 24 알파몬보다는 조금 밀리지만 충분히 강력한 카드. 거기에 '성검 소환진 기동'도 '궁극전인 왕룡검'도 구하기 쉽다.

배틀에서 이겼을 때 상대는 로스트 포인트 lv3만큼 포인트를 내려야 해서,상황에 따라 40~50까지 포인트를 내려버릴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카드는 왕룡검이 메인이므로, 그렇게까지 많은 데미지를 기대하는 것은 무리. 많이 달아야 30~40 정도. 데미지를 이용한 비트 다운 위주라면 부스터 24버전 알파몬이 훨씬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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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가장 유력한 가설로는, 올델리트를 능가하는 이능설정이 없는 왕룡검으로 후려쳐서 끝장을 냈을 가능성보다는, 제볼루션처럼 데크스몬과 알파몬이 근본이 동일하다는 관계를 이용해서 처리했을 가능성이 제일 높다.
  • [11] 그래서 듀크몬,마그나몬,엑자몬 등 등장하지 못한 로얄 나이츠들도 많다. 오메가몬처럼 장렬하게 사망한 것……보다 나으려나…….
  • [12] 여기서 흥미로운 점은 진짜 쿠레미 쿄코의 미각은 정상적이라는 것. 아무래도 본편의 쿠레미 쿄코의 4차원 잡상식이나 테러급 미각센스는 쿠레미 쿄코의 것이라기 보다는 알파몬 본인의 취향으로 보인다(...)
  • [13] 이건 디지몬 스토리 사이버 슬루스나 디지털 몬스터 Ver.20th에서도 구현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