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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벨트

last modified: 2015-03-27 17:38:03 Contributors


安全벨트
Seat Belt[1]
Safety Belt

Contents

1. 개요
2. 원리
3. 어린이용
4. 대한민국
5. 해외
6. 효과가 없다?
7. 기타
8. 유형

1. 개요

탑승자가 있는 도구 등에 달려있는 탑승자를 고정하는 끈. 사람이 탑승하는 것에는 거의 있을 장치. 흔히 볼 수 있는건 자동차에 달린 것이며, 최초로 사용하기 시작한 것은 비행기라고 한다. 선박의 경우 일반적으로는 안전벨트가 없으나, 일정한 속력 이상의 고속선에는 안전벨트 설치가 의무화되어 있다. 반면 기차에는 안전벨트가 없다. KTX의 경우 300km/h의 고속으로 달리는데 안전벨트 없어도 괜찮을까 의문이 들 수도 있으나, 철도차량은 워낙 질량이 크기 때문에 설령 사고가 나더라도 속도의 변화량이 적어서 안전벨트는 의미가 없다. 예컨대 수백톤에 달하는 철도차량이 고작 1~2톤 정도인 자동차에 충돌해봤자 조금 찌그러지는 외에는 큰 충격을 받지 않으며, 비상제동을 걸어도 관성으로 인해 수백미터를 한참 더 미끄러지다가 정지할 뿐이다. 즉 자동차는 끔살당할 망정, 기차에 탑승한 승객이 튕겨나갈 일은 없다.탈선하면 어떡하나요? 신께 기도하세요

원래 자동차는 초창기에는 안전벨트가 없었다. 고작 30~40km정도에서 충돌해도 사람이 죽기 일쑤였다. 안전유리도 없고 에어백도 없고 사람을 위한 장치가 아무것도 없으니…. 그런 와중에서 안전대책의 일종으로 개발한 것이 시초.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삼점식 안전벨트는 볼보에서 처음 선보였다.역시 볼보 이래뵈도 역사가 50년은 족히 넘었다. 개발자는 닐스 볼린. 베트남 전쟁 시기의 미 국방장관으로 유명한 로버트 맥나마라가 포드 사장 재임시절에 처음 자동차에 도입하였다.
훨씬 더 가혹한 조건에서 동작해야 하는 레이싱카라든지 군용항공기 조종석 등은 4점식 이상의 벨트가 사용중이다.

2. 원리

안전벨트의 원리는 단순하다. 차량 충돌시 인체는 충격량을 이기지 못하고 사방으로 튀게 된다. 대형교통사고가 나면 유리를 뚫고 튕겨져 나가는 것이 대표적 사례다. 튕겨나가지 않더라도 차량 내부의 핸들, 유리, 좌석 심지어는 동승자끼리 부딪치고 부상을 입게 된다. 이 과정에서 안전벨트는 사고시 사람을 좌석에 고정하여 2차 충격을 방지해서 탑승자가 큰 타격을 입는 것을 막는다.

이렇게 적어놓으면 그러려니 하고 한귀로 흘리는 사람을 위해 자세히 적자면, 사고가 발생하면 자동차의 속도는 0가 되지만 인간은 관성에 의해 그 속도를 유지한다. 따라서 시속 100km달리다 사고로 멈추면 100내지 수십km/h이니 당신 눈앞으로 사람 머리가 야구공 속도로 날아온다 사람의 두개골은 워낙 단단해서 자동차의 강화유리도 뚫는다. 해머로 쳐도 부수기 어려운게 강화유리다. 그래도 그 속도를 못이기고 지면과 충돌한다. 아무리 두개골이 단단해도 콘크리트를 이기겠는가? 앞자리 안전벨트를 해도 뒷자리를 하지 않으면 뒷자리 사람과 자신과 누가더 머리가 단단하나 내기하는 꼴이다. 그 뒷자리 사람이 당신의 자식이라면?

또한, 충돌사고에서 인체의 부상을 방지하여 차량의 전복, 추락, 화재 등에서 탑승자가 자력으로 빠져나올 가능성을 높여주기 때문에 벨트가 고장나 물에 빠져 죽거나 불에 탈 걱정보다는 벨트를 하지 않아 부상으로 움직이지 못해 눈뜨고 물에 빠져 죽거나 불에 타는 걱정을 하고 벨트를 꼭 하자.

삼점식 안전벨트의 장치적 원리는 안전벨트가 풀리는 속도가 일정속도 이상이 되면 잠겨 더 이상 풀리지 않게 되어 인체를 붙들어 놓는 방식이다. 궁금하면 손으로 한번 세게 당겨보자. 흔히 급하게 벨트를 맨답시고 세게 당기면 되려 벨트가 뭐가 걸린듯 안 빠지는데 그게 바로 삼점식의 고정장치가 작동한것. 아무리 세게 당겨도 풀리지 않는게 정상이고 풀린다면 고장난거다. 그리고 일단 작게라도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안전벨트에 충격이 가해지기 때문에 다음 교통사고시에는 제대로 동작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미심쩍다 싶으면 교체하는 편이 바람직하다. 그렇지 않더라도 차량이 좀 낡았다 싶으면 교체해야 위험성을 줄일 수 있다.

또한 에어백과 조합되는 경우 안전벨트도 프리텐셔너가 장착된다. 에어백 전개와 동시에 안전벨트를 되감아 운전자를 시트에 단단히 붙들어맴과 동시에 에어백과 충돌거리를 확보하는 것[2]으로, 동작원리도 에어백과 거의 동일[3]하며 동작신호도 에어백 신호계통에서 동일하게 입력된다. 따라서 1회용이라 사고가 발생하면 에어백과 같이 교환이 필수이다. 아예 차량 매뉴얼에도 떡하니 적혀있다.

사고에 만능은 아니지만 적어도 하는 쪽이 훨씬 안전하다. 차량의 측면 충돌시에는 거의 의미가 없지만 이후 2차 충격에는 의미가 있으므로 손해볼 걱정은 말자.

3. 어린이용

안전벨트(특히 삼점식)는 성인의 인체사이즈에 맞춰 나오기 때문에 어린아이들은 전용 시트를 사용해야 한다. 그냥 태우면 벨트가 무의미하거나 경추손상을 입히게 된다. 그렇다고 아이를 사랑한답시고 조수석에서 무릎 위에 태우고 가다 사고나서 아이의 목숨을 제물로 삼아 어른 목숨을 건지는 일은 겪지 않도록 하자. 더구나 앞좌석은 에어백도 터지기 때문에 아이에게 매우 위험하다. 심지어 에어백에 맞아 죽는 일도 있다(실제 사례). 이런 데에는 돈을 아끼지 말자. 특히 국내에서는 아이들을 앞자리에 태웠다가 불의의 사고를 겪는 일이 많다. 시트를 상술이라고 생각하는 어른들도 많은데 반드시 사용하자.

어린이 전용 안전 시트는 설치법을 정확하게 익혀 사용해야 하며 부정확하게 설치했을 경우나 안전 시트에 비해 어린이가 너무 클 경우 안전벨트보다 위험하다고 한다. 잘 알고 사용하자.

어린이가 좀 커진 만 4세 이후라 할지라도 반드시 전용 시트를 사용하자. 어른용 3점식 벨트는 체격이 맞지 않아 위험하다. UN 규격 ECE R44/04 의 Group 2(만 4세~만 6세), Group 3(만 4세~만 10세)[4]가 이 나이대를 위한 규정이다. 심지어 만 10세가 넘어도 36 kg이 안되는 체중이라면 안전 시트(Group 3)를 써야 한다.

4. 대한민국

1980년대까지만 해도 하면 불편하다는 이유로 착용하지 않았지만 1990년대부터 각종 홍보와 안전벨트 미착용시 범칙금 부과시행이 시작되었으며, 많은 대형사고가 발생하여 안전의식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비교적 많은 사람들이 착용하기 시작했다.[5] 당시의 대형사고를 잠깐 살펴보면, 1990년대 관광버스가 사고가 나면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아서 탑승자 대부분이 중상 혹은 사망이였다. 사고 경향을 보면 학생들이 탄 버스가 사고가 나는 경우 안전벨트 착용을 선생님들이 지도하여 사망자가 적거나 없는 경우가 있지만 노인들은 탄 버스의 경우 지도하는 사람도 없고 지도해도 무시하는 경우가 많아 사망률이 높은편이다.

황당하지만 안전벨트 의무착용에 대해서 헌법소원이 들어갔다. 헌법재판소는 안전벨트를 매지 않을 자유는 행복추구권에서 도출되는 일반적 행동자유권이지만, 교통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 또는 신체에 대한 위험과 장애를 방지, 제거하고 사회적 부담을 줄여 교통질서를 유지하고 사회공동체의 상호이익을 보호하는 공공복리를 위해서 제한되는 것이 헌법에 위반되지 않는다고 판시했다. 경찰의 안전벨트 착용 단속에 반항하지 말자. 2011년 4월부터 뒷좌석도 안전벨트 장착이 의무화되었다. 고속도로 등 자동차전용도로에서는 이미 모든 좌석 안전벨트 착용 의무화 적용 중이다. 연말이면 단속이 심하니 특히 더 주의하자.그냥 평소에 버릇들이면 된다. 그럼 걸릴일도 없잖아?
2012년 11월 24일부터 여객자동차[6]에 대해서도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이 의무화되었다. 그래도 고속도로든 아니든 비오든 말든 안 차는 사람은 안 찬다 2014년 현재 일부 시외버스나 고속버스의 운전기사들은 출발 전 일일이 차내를 돌아다니거나 방송으로 탑승자의 안전벨트 착용 유무를 확인하기도 하는데 어차피 차내에서 돌아다닐 일도 없으니 귀찮아서 안 착용했다가 기사 아저씨한테 혼나서 무안당하지 말고 제발 좀 착용하자.

비록 앞좌석 안전벨트는 단속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착용하는 편이지만, 어린이용 카시트에 대한 인식은 거의 없는 게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위에서 언급된 것처럼 아이들은 앞자리에 앉아도 성인용 안전벨트의 효과를 제대로 받을 수 없기 때문에 반드시 시트를 사용해야 한다. 미국에서는 이것도 단속 대상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제대로 된 조치가 없어서 어린이 희생자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 또한 어린이용 카시트도 그렇지만, 뒷좌석 안전벨트 착용에 대한 인식도 미비하기는 마찬가지라 많은 사람들이 뒷좌석에서는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개그맨 故 양종철도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로 차량을 몰다가 교통사고를 당해 바깥으로 튕겨져 나가서 차 밑에 깔려 사망했고, 레이디스 코드도 안전벨트 미착용으로 큰 피해를 입었다. 반대로 여행에서 돌아오던 일가족이나[7] 수학여행 중인 학생과 교사들이 안전벨트를 착용하여 사고에도 큰 화를 면했다. 게다가 걸그룹 시크릿도 교통사고를 당했는데 멤버 모두 안전벨트를 차고있었기에 정하나가 입원하기는 했지만 대형참사없이 무사했던 사건도 있었다.

5. 해외

해외의 경우에도 대한민국과 마찬가지로 차량을 이용할 때 안전벨트를 반드시 착용하자.

다만 멕시코 등 영토가 넓은 몇몇 나라의 경우 3등급 시외버스와 몇몇 전세버스는 고속도로를 이용하는데도 아예 안전벨트를 부착하지도 않고 있고, 그 긴 거리를 일반고속으로 이동하는 경우 승객들도 수십 시간 동안 정자세로 앉아있기 불편하다는 이유로 두 좌석씨 차지하고 누워버리는 일이 있다. 이 경우 당연히 안전벨트 착용은 불가능한 일. 게다가 우리나라와는 달리 엄청 먼 거리가 아닌 이상 우등고속, 하다못해 짭우등이라도 넣는 일이 드물고 우등을 넣는다고 해도 운임단가가 비싸기 때문에[8] 사람들은 대부분 일반고속을 선호한다. 거기에 웬만한 버스에는 화장실까지 갖추어져있기 때문에 버스기사는 4시간이고 5시간이고 휴식 없이 운전하는 경우가 많다. 간혹 버스가 추락하여 수십 명이 사망했다는 뉴스가 뜨는데, 대부분 안전벨트를 착용한 채 정자세로 있지 않고 안전벨트를 푼 자세로 침대마냥 누워있다던지 하다가 사고가 나서 대형참사로 번지는 것이다.

6. 효과가 없다?

효과가 없다는 이야기도 가끔 나오는데, 이것은 "착용자의 생명을 보호하는 효과"가 없다는 것이 아니라 "차량사고를 감소시키는 효과"가 없다는 이야기. 차량이 정면으로 충격할경우 안전벨트가 생존률을 극적으로 증가시키며, 이 때문에 운전자가 좀더 방심한 상태로 운전하거나 사고시 가속 및 정면충돌을 유도하게 되어[9] 차량사고 자체가 늘어나고 사고의 규모도 커진다는 것. .이 이야기를 꺼내면 항상 따라오는 이야기가 좀 걸작.

"모든 운전석의 앞에 날카로운 창을 설치하는 법을 제정하자. 그럼 사고율은 절반으로 줄어들 것이다." 이렇게 해놓으면 사고시 운전자가 100% 끔살이므로, 전부 조심조심 운전하게 되니 사고율이 떨어진다는 뜻. 하지만 보험사는 죽을 맛일것이다.

...흠좀무.

7. 기타

성격상 승객의 승하차가 잦고 입석 승객이 있는 일반형 시내버스는 운전석을 제외하면 안전벨트가 없다. 예외적으로 저상버스의 경우 접이식 좌석에 휠체어 고정용 안전벨트가 장비되어 있지만, 이 경우에도 일반좌석에는 없다. 대신 각 자리마다 앞에 다른 좌석 또는 어설픈 막대기 비스무리한 손잡이(...) 등으로 안전조치를 취해 둔 경우가 많다. 맨 앞자리는 웬 유리(...) 같은 것을 달아 둔 경우가 많은데.. 실제로 부딪히면 충격흡수는 고사하고 그냥 깨지며, 승객의 무릎에 큰 충격을 전달한다. 가끔 좌석버스 등의 맨 뒷줄 가운데 자리에는 앞에 언급한 부실한 안전장치조차없는 경우가 있는데, 간혹 버스가 사고를 일으키면 뒷줄 가운데에 앉은 사람만 날아가 바닥을 구르고 부상을 입는다.(...) 게다가 해당 위치는 통로 때문에 안전시설을 설치하기도 어려운 곳이므로 가급적 그런 위치는 피하는 편이 좋다.

fake_seatbelt.jpg
[JPG image (Unknown)]


이탈리아에서 경찰이 운전자들의 안전벨트 착용여부를 단속하기 시작하자 위와 같은 디자인의 위장용 티셔츠들이 인기상품이 되기도 하였다. 물론 우핸들 국가를 위한 티셔츠도 있다.

다만, 이런 티셔츠를 입고 경찰을 기만하려고 하는 행동은 당연하게 삼가야 한다. 진짜로 단속될 경우 가중처벌당할 수도 있으며, 안전벨트 안했다가 사고나면 죽거나 다치는 것은 바로 이런 티셔츠를 입은 당사자인 본인이다.

서양 남성들 사이에서는 일종의 페티쉬로 자리잡아 있다. 삼점식 안전벨트를 여성이 매게 되면 대각선 끈이 가슴 사이를 통과하기 때문에 형태가 더 도드라져 보이기 때문.

한때 이크에도 벨트를 도입하려는 구상이 있었으나, 충돌사고시 라이더가 벨트 때문에 제때 탈출하지 못하고 바이크에 깔리면 더 큰 부상을 입을 가능성이 높아 폐기. 그러나 BMW C1 스쿠터는 안전벨트가 부착되어 있는데, 이는 C1 스쿠터가 와이퍼까지 부착된 윈드실드에 제대로 된 루프에다 좌우 안전바까지 부착된, 스쿠터라고 부르기도 아리송한 물건인지라 예외에 가깝다.[10]

안전벨트 착용시의 답답함이 싫다고 안전벨트 클립을 장착해서 느슨하게 하는 경우가 있는데, 사고시 안전벨트의 효과를 반감시켜 탑승자를 위험하게 할 수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또한 2014년 현재 일부 승용차 앞좌석에만 적용된 안전벨트 경고음 장치[11]의 전 좌석 확대 의무화를 검토중이라고 한다.

미국의 자유의지주의자들 중에서는 안전벨트 착용을 강제하는 법안이나 조항을 반대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음주운전처럼 타인에게 해를 미치는 행위와 달리 안전벨트 미착용은 운전자 자신의 선택에 따를 문제이고 그로 인해 벌어지는 결과 역시 자신이 감수해야 할 문제라는 것.

그리고 착용할때 안전벨트가 꼬이면 아주 주옥되는거다.

8.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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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직역하면 좌석벨트이다. 한국에서도 좌석벨트라는 용어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안전벨트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안전벨트라는 용어를 더 자주 사용한다.
  • [2] 에어백의 팽창압력과 속도는 상상 이상으로, 안전벨트 없이 에어백과 충돌하면 에어백 없이 안전벨트만 있을때보다 오히려 중상해 확률이 높아진다.
  • [3] 센서로 충격이 전달되면 에어백 팽창과 동시에 프리텐셔너 가스발생제도 점화, 벨트를 되감아들인다.
  • [4] 방석 형태의 시트. 미국에서는 만 4세 미만이거나 체중이 40파운드(18.15kg)이 안되면 권장되지 않음. 이 경우 전용 시트를 쓰는 것이 권장됨
  • [5] 그러나 여전히 앞좌석 안전벨트 착용률은 69%에 그친다. 선진국 대부분이 95%를 넘는 것에 비하면 매우 낮은 수치. 특히 뒷좌석의 경우는 더 처참하다. 참고기사
  • [6] 쉽게 말해 버스다. 고속버스, 시외버스, 시내버스 등을 법적으로 부르는 명칭.
  • [7] 이 사고는 특히 위에 언급된 어린이용 카시트가 얼마나 중요한 지 일깨워주는 사례이기도 하다.
  • [8] 멕시코의 경우 일반고속 운임단가가 한국의 우등고속 운임단가랑 비슷하다.
  • [9] 브레이크가 타거나 해서 제동할 방법이 없다면 가능한 어떤 방법으로든 속도를 줄이면서 방향만 살짝 꺾어 위험하지 않은 제동물에 가져다 박는 방법이 가장 안전하다. 안전벨트가 바로 그런 때 효과를 발휘하는 물건이니. 측면충돌시에는 뭐...
  • [10] 실제로 유럽에서도 C1 스쿠터는 헬멧 없이 타도 불법이 아니다!!
  • [11] 주행중 안전벨트 미착용시 탑승자가 안전벨트를 착용할 때까지(즉 딸깍 하는 벨트 장착음이 들릴 때까지) 경고음이 울린다. 단 이것도 차량별로 차이가 있어서, 수입차의 경우 안전벨트 장착음이 들릴 때까지 계속 소리가 나기 때문에 싫어도 벨트를 착용하게(...) 되는가 하면, 국산차는 많은 경우 처음에만 몇 차례 울리다 그치는 유형이 많은 편이다. 심지어 일부 차량은 계기판에 경고등이 뜨기만 할 뿐 경고음 자체가 없는 경우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