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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역

last modified: 2019-09-26 01:29:14 Contributors

경부선 운영기관 : 한국철도공사 수도권서부본부
개업일 : 1905년 1월 1일
역 종류 및 등급 : 관리역(2급)
서 울 방면
관 악 2.4km
안 양 부 산 방면
명 학 2.2km
경부선 무궁화호 무궁화호 영업 개시일: 1984년 1월 1일
누리로 영업 개시일: 2009년 6월 1일
서 울 방면
영등포 14.8km
안 양 부 산 방면
수 원 17.6km
호남선 무궁화호
용 산 방면
영등포 14.8km
안 양 목 포 방면
수 원 17.6km
광 주 방면
수 원 17.6km
경전선 무궁화호
서 울 방면
영등포 14.8km
안 양 진 주 방면
수 원 17.6km
장항선 무궁화호
용 산 방면
영등포 14.8km
안 양 서대전 방면
수 원 17.6km
전라선 무궁화호
용 산 방면
영등포 14.8km
안 양 여수EXPO 방면
수 원 17.6km
장항선 누리로
서 울 방면
영등포 14.8km
안 양 신 창 방면
수 원 17.6km
수도권 전철 1호선 운영기관 : 한국철도공사
개업일 : 1974년 8월 15일
천안급행 개업일 : 2005년 1월 20일
병점급행 개업일 : 2014년 8월 25일
광운대 방면
청량리 방면
관 악 2.4km
안 양 서동탄 방면
신 창 방면
명 학 2.2km
수도권 전철 1호선 (천안급행 - A)
용 산 방면
가산디지털단지 9.8km
안 양 천 안 방면
수 원 17.6km
수도권 전철 1호선 (천안급행 - B)
서 울 방면
금천구청 6.6km
안 양 천 안 방면
군 포 5.8km
수도권 전철 1호선 (병점급행)
영등포 방면
영등포 14.8km
안 양 병 점 방면
수 원 17.6km

安養驛 / Anyang Station

안양역
다국어 표기
영어 Anyang
한자 安養
중국어 安养
일본어 アニャン
역번
수도권 전철 1호선 P147
Anyang1.jpg
[JPG image (Unknown)]

수도권 전철 1호선 승강장 크게보기
anyang.PNG
[PNG image (Unknown)]

안양역 민자역사 크게보기
주소
수도권 전철 1호선
안양역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만안로 232번 건물(舊 안양1동 88-1번지)

정식명칭 안양역사주식회사
영문명칭 ANYANG STATION CO., LTD.
설립일 1992년 12월 30일
업종명 소매, 부동산, 백화점, 임대, 스포츠레저업
상장여부 비상장기업
기업규모 중소기업

Contents

1. 개요
2. 역 정보
2.1. 관리역
3. 역 주변 정보
4. 승강장
5. 일평균 승차량


1. 개요

수도권 전철 1호선 P147번 겸 코레일 역명코드 135번.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만안로 232번 건물(舊 안양1동 88-1번지) 소재.

2. 역 정보

안양시의 정 중앙에 위치해 있는 역으로, 안양시 상업의 중심지를 맡고 있는 역. 서쪽으로는 안양의 대표 유흥가인 안양1번가[1]가 있으며, 역 동쪽으로는 안양래미안, 안양뜨란채, 진흥아파트와 같은 아파트 주거지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 위의 표를 보면 알겠지만, 무궁화호가 가끔 정차하기도 한다. 하지만 1일 10여회 수준.[2] 원래 2007년까지만 해도 꽤 많은 열차가 정차했는데[3] 2008년 1월부로 많이 빠졌다. 이유는 불명[4]. 그 외에도 용산 급행이 정차하는 곳이다. 가산까지 무정차...인데 전철 선로쓰기 때문에, 추월은 커녕 기어가는 경우도 상당수. 물론 금천구청역까지 일반 선로로 주행하는 경우도 있다. 서울 급행은 수원까지 일반 선로로 주행하니 문제 없음. 여기에 누리로까지 정차[5], 그 반면에 유일하게 한 대 있던 새마을호는 무정차 통과하는 수모를 겪는다.[6] 수요에 비해 선로 사정상 일반열차 정차 횟수가 다소 적은 편이다 보니 안양권 주민이라 하더라도 수원역에서 대신 일반열차를 이용하는 경우도 있다. 고속철도는 광명역으로......

1호선 급행 정차 역으로는 수원역과 함께 오랜 역사를 가진 역으로 남아 있다. 1980년대 서울 - 수원간 직통열차의 유일한 중간 정차역이었다.

anyang1968.jpg
[JPG image (Unknown)]

구 역사 완공은 1956년으로, 지금의 안양역을 생각하면 상당히 아담한 역이었다.

anyang_station.jpg
[JPG image (Unknown)]

그리고 1974년에 수도권 전철이 개통하면서 사진에 보이는 선상역사 부분을 신축하고 지상역사 부분도 약간 증축했다. 이 역사는 대합실과 플랫폼이 분리가 되어 있어, 수원방면 열차를 탈때는 게이트 통과 후 계단을 타고 선로를 건넌후 다시 계단을 내려와 이용해야 했다. 출입구는 로타리방향 한개 뿐. 현재의 민자역사 신축 이전에는 엄청나게 노후화되고 복잡한 전철역으로 악명이 높았다.

1995년부터 민자역사 착공에 나서 1997년부터 2001년까지 임시역사 생활을 한 전력이 있다. 지금의 역사는 2001년 12월 완공한 민자역사로, 이 곳에 롯데백화점 안양점이 들어서 있다.

롯데백화점 개장 이후 시설이 매우 훌륭한 롯데 시네마를 찾는 승객들로 항상 붐빈다. CGV 안양점은 거리 문제도 있고 롯데 시네마 대비 엄청나게 열악한 서비스 환경으로 손님이 매우 적다. 대작이 상영될 경우 롯데 시네마에선 관객이 너무 바글거려 표 사는 것도 고역인데 반해 같은 시간 CGV 가면 썰렁하다 못해 을씨년스러울 지경. 그나마 CGV 안양점 내에 교보문고가 있다는 것이 다행. 하지만 웃기는 사실 하나만 꼽자면, CGV 안양은 CGV 브랜드만 빌려온 위탁관이다. 문제는 동안구에 있는 평촌점도 상황이 비슷한지라...(원래는 평촌 키넥스였다가 이름만 바뀌었다)

안양역에서 나오면 정면에 흉물스러운 건물이 하나 보이는데 여러가지 사연이 있는 건물..철거도 못하고있다.

향후 월곶판교선이 건설되면 안양역이 환승역으로 지정될 예정이다. 링크 그런데 최근에는 관악역 정차 계획도 흘러나오는 듯. 광명역에서 안양역으로 빠지는 방안에서 말이 많은 편이다.

과거 역사 중 하나로 이 역과 관악역 사이에 안양풀장이라는 역이 있었다. 이것은 부근에 있는 양유원지의 수요를 잡기 위한 임시 역사였으며 당시 안양역과 시흥역 사이에 세워진 유일한 역이었다.

희한하게도 행선판과 기둥에 부착한 역명판을 보면 한글은 안양이라고 되어 있는데 한자와 영어로는 안양역으로 되어 있다. 보통 행선판과 역명판에서 '역' 또는 'Station'이라는 글자가 들어가지 않음을 감안하면 조금 괴상한 점. 그러나 이는 중국에도 안양시가 있기도 하고, 안양(安養)의 의미를 생각해보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역 이름이 극락

1번 출구에는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하다 실패한 원태우 의사의 동판 부조와 그의 의거를 기리는 비문이 벽에 새겨져 있다.

2013년 기준으로 당역의 일반여객열차 승차수는 연 364,531명. 순수하게 무궁화호만 정차하고, 그나마 정차하는 열차수도 별로 없는 판국에 수도권서부본부 지역에서 5위를 기록했다. 4위인 평택역에서 안양역의 6배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탄다.[7]

당 역에 비치된 한국철도 100주년 기념 스탬프의 소재는 안양천. 역 뒤로 안양천이 흐르며,[8] 역 1번 출구쪽에는 지류천인 수암천이 있다.

2.1. 관리역

전철을 제외한 열차가 정차하는 수는 이보다 남쪽에 있는 수원역 대비 1/3 내지 1/5급임에도 불구하고 2급인 그룹대표역이다. 그럴 수 밖에 없는게 원래 이 역이 일반열차가 들어선 역이고 앞의 석수역관악역이 모두 을종매표위탁소이고 인근에 4호선역도 있기 때문이다. 2급 관리역이고 소속본부인 수도권 서부본부 내에서는 안산역과 함께 가장 많은 역을 관리하고 있다. 수도권서부본부 관할 관리역 중 서울을 벗어나면 만날 수 있는 첫번째 관리역이다. 참고로 단독 관리역이던 광명역배치간이역으로 강등되었는데, 역장이 금천구청역의 역장도 겸하다보니 구로역 관할로 넘어가버렸다.

2009년 9월, 본래 과천선의 역을 관리하던 대공원역으로부터 과천선의 관리권을 넘겨받아 지금에 이르고 있다.

3. 역 주변 정보

안양일번가라는 곳은 인근에 안양대학교, 연성대학교, 대림대학교 같은 대학교가 있어서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유흥가 및 상권 등이 발달된 곳으로 유명하다. CGV안양점의 구름다리는 안양일번가의 명품...까지는 아니지만 건물 자체가 쌍둥이 빌딩이라 이목을 끈다.

안양역 광장에는 항상 예수쟁이안양역의 유일한 명물 의자를 깔고 상주하고 있어서 유의하는것이 좋다.(일명 안양역 슈퍼마리오 콧수염이 매력적이다.) 그나마 다행인건 이 사람이 행인 붙잡고 늘어지는 종류가 아니라 그냥 깃발 들고 여기저기 대감마님 처럼 다니는 부류인것.심지어 2009년경에는 누군가가 간의 의자와 책상을 가루로 만들어놓았다.그 이후에는 의자만 놓고 생활했으나 요즘은 의자가 자주 망가지는듯 4~5개월 주기로 바뀌고 있다.

안양역 바로 옆에 자전거 주차타워가 생겼다. 공간이 꽤 넉넉한 편이고, 이용법도 어렵지 않으니 참고해두자.

그리고 흠좀무한 것은 안양역시외버스터미널이 바로 안양역 광장에 있다는 것이다. 흔히 말하는 건물이 아닌 광장에 말 그대로 덩그러니 있다. 해당 터미널에서 착발하는 노선들은 거의 대부분 안양에서 끝나는 노선이다. 이외에 길 건너편 킹덤웨딩홀에도 시외버스 정류소가 있다. 주로 인천종합버스터미널, 부천터미널 소풍 착발 시외버스가 중간정차한다.

과거 80년대 안양역전 지하상가는 일반 국중고딩이 들어가면 1시간 안에 가진 걸 다 털리는 치안실종 인외마경으로 악명이 높았다. 지금처럼 조명이 많은 밝은 분위기도 아니었고 담배냄새와 지린내가 가득한 그야말로 땅 속 구룡성 수준. 지금 보면 상가회에서 고용한 경비원들도 있는데 이분들이 괜히 고용되어 있는 게 아니라 80년대 인외마경의 흔적이다. 안양역 민자유치와 더불어 상가도 리모델링 수준으로 뜯어고치면서 새로 입주한 상인들이 곳곳에 조명등을 달고 사각지대도 없애고 경비원도 고용해서 서식하고 있던 양아치들을 죄다 쫓아냈다.그 양아치들 지금은 4,50대 그래서 지금 지하상가를 보면 철저하다 싶을 정도로 사각지대가 없다.이렇게 힘들게 싸워서 봄이 오나 싶었는데 롯데백화점 크리

4. 승강장

2면 4선의 쌍섬식 승강장이다. 천안급행-A는 외선 승강장에 정차하며, 내선 승강장은 천안급행-B와 병점급행이운행하지 않는 시간에는 쇠사슬을 걸어 막아둔다. 외선 승강장에는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어 있다. 무궁화호, 누리로를 이용할 수 있는 승강장은 관악역 방향으로 전철 승강장과 분리되어 있다.

5. 일평균 승차량

수도권 전철 1호선
2000년2001년2002년2003년2004년2005년2006년2007년2008년2009년
18,838명21,538명27,618명30,947명23,763명24,537명25,358명26,402명27,651명27,864명
2010년2011년2012년2013년
28,492명29,783명추가바람28,99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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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MC 스나이퍼안양1번가라는 노래로 유명하다.
  • [2] 2010년 11월 1일부터는 평일 기준 하행 19회, 상행 20회다. 그런데 이 중 태반이 누리로다. 어쩌자는 거냐!
  • [3] 이것도 KTX 개통 후 일반열차 대량 숙청에 따라서 열차 정차가 늘었다. 새마을호는 2007년에 잠깐 서다가 2008년부터 다시 통과한다. 그 한 대 서던 새마을은 장항선 열차였다.
  • [4] 08년 1월 시각표 개정은 전체적으로 일반열차의 소요시간 단축이 주 포인트. 하지만 얼마 안 가서 원위치 크리.
  • [5] 서울 - 신창 한정. 서울 - 제천은 무정차 통과한다.
  • [6] 원래는 그렇게 큰 역은 아니었다. 주로 비둘기호통일호가 정차했던 역으로서 간간히 무궁화호가 정착하던 수준이었으나 민자역사가 생기고 통일호가 은퇴하면서 무궁화호가 주력이 된 것. 게다가 인접 역인 금천구청역, 군포역, 의왕역이 모두 일반열차의 운행을 중단하면서 자연히 안양역으로 몰리게 된 것.
  • [7] 1위가 수원역, 2위가 영등포역, 3위가 광명역, 4위가 평택역.
  • [8] 역 뒤에 아파트 단지가 있지만, 그 아파트 단지 뒤에 안양천이 있다.
  • [9] 군포역에서 의왕역은 모두 수원역 산하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