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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치 킨타로

last modified: 2015-03-09 22:16:52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작중 행적
3. 기타

1. 개요


국내명은 미스터 케이(Mr.K).[3]

2. 작중 행적

심포니아 재단의 회장으로 아세치 쿄코의 아버지. 초반부 8화의 맨 끝 부분에서 계획을 성공시키지 못한 한 사원을 처리해 버리면서 첫 등장.[4] 작중 악의 축, 천하의 개쌍놈, 전형적인 소시오패스로 본작의 유일무이한 악역이며 역대 프리티 리듬 시리즈 최초의 악역이자 시리즈의 유일무이한 최종 보스이다. 한 때 무대연출가이자 디자이너로 이 작품 내에서 일어난 모든 사건의 흑막이자 만악의 근원이다. 처음 등장 시에는 본 모습은 드러나지 않았고 실루엣으로 가려져 있다.

12화에서 역시 실루엣으로만 등장하여 아게하 미아를 비롯한 Prizmmy☆를 지켜보다가 어디론가 사라졌다. 16화의 맨 끝부분에서 또 잠깐 실루엣으로만 등장하여 음흉하게 웃어대었다.

중반부 26화에서는 아세치 쿄코의 회상신에서 젊은 시절 때의 모습이 등장했다. 아세치 쿄코가 어렸을 때 아버지를 무척 좋아했다고 하였던 걸 보면 딸인 쿄코에게 겉으로는 자상한 아버지로 보였지만 실제로는 딸마저 희생시키려는 악랄한 성격의 소유자이다. 그리고 언젠가 본인의 꿈을 이루어 달라고 쿄코에게 부탁하였는데 이게 그레이트 풀 심포니아라고 한다.

젊은 시절 때에는 K, 유명자와는 아는 사이로 처음에는 유명자에게 관심을 끌었으나 프리즘 점프와 오로라 라이징을 선보인 K에게 점점 관심을 끌더니 아예 유명자에게 여배우를 그만두고 프리즘 스타가 되어달라고 강요한다. 그가 말하길 K와 필적할 수 있다고 한다. 이후 K에게 모든 걸 쏟아부었고 점점 그녀를 이용하기 시작하였으며 K는 결국 킨타로 자신의 독아(독이빨, 악독한 수단)에 걸려 애정으로 착각을 해왔다. 심지어 딸마저 자신의 야망을 위한 희생양으로 끌고 가게 하려고 했다.

결국 딸인 쿄코는 킨타로 자신의 뜻대로 프리즘 스타로서 활동하게 되었고 이후 돈과 권력 등 모든 걸 사용하여 프리즘 스타를 만들고서는 쓸모가 없으면 내다버리는 냉혹한 면모를 보였으며 모두 함께 프리즘 액트라는 그레이트 풀 심포니아의 꿈은 킨타로의 손에 산산조각이 나 버렸다. 이후 프리즘 스타를 원망하며 증오하기 시작하였고 '그레이트 풀 심포니아'를 목표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프리즘 쇼의 업계를 집어삼켜 붕괴시키려는 사악한 악행을 저질러 전형적인 악의 화신으로 변모했다.[5]

그리고 이 에피소드에서 밝혀지기를 전작의 등장인물이자 아마미야 리즈무의 어머니인 칸자키 소나타(아마미야 소나타)의 의상이 엉망진창이 되어버린 것도 사실은 킨타로 본인이 저지른 악행이었음이 드러났다. 그것도 나다

32화에서 잠깐 실루엣으로 나타나 P&P의 프리즘 쇼를 지켜보고 사라졌다가 35화에서 잠시 등장하여 빨간안경 언니를 찾아가 심포니아 의상을 건네준다. 이 때에는 손만 등장하였고 얼굴 등 전신은 완전히 드러나지 않았다.

후반부 38화에서 프리즘 쇼의 MC인 돈 봄비가 음흉하게 웃어대면서 아프로 머리 형태의 가발, 큰 코가 달린 안경, 그리고 걸치고 있던 노란 옷을 벗어던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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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돈 봄비의 정체는 아세치 킨타로 본인이었다. 즉 동일인물. 지금까지 돈 봄비의 모습으로 프리즘 스타들, 프리티 탑, 디어 프린세스의 스탭들 전원을 모두 속여왔던 것. 계속해서 뿌려져온 돈 봄비의 떡밥들[6]결국 사실로 드러났다. 그리고 혜인, 하루네 아이라가 심포니아 스톤에 홀린 결정적인 원흉이다.[7]

이후 본격적으로 본 모습을 드러내면서 돈 봄비의 모습으로 유지할 때 쓰는 코가 달린 안경을 밟아부순 뒤 하루네 아이라를 비롯한 MARs를 강제로 심포니아 재단에 강제로 편입시킨다. 39화에서 텔레비전을 통해 하루네 아이라를 대놓고 홍보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그 다음 로드 투 심포니아의 사회자를 담당하게 된다.

하루네 아이라를 비롯한 MARs를 킨타로 자신의 손아귀로부터 구출해 주기 위해 대결을 시도한 세레논 with 카나메가 MARs[8]의 넘사벽을 넘지 못해 패배하자 이들을 심포니아 재단에 강제로 편입시키는 만행을 저질렀다. 마찬가지로 40화에서도 MARs를 구하기 위해 대결을 시도한 러브믹스까지 패배하자 이들을 심포니아 재단에 강제 편입시켜버렸다.

41화에서 전국의 모든 텔레비전 화면을 통해 MARs를 대놓고 홍보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MARs로 하여금 Prizmmy☆와 싸우게 한다. 이후 아게하 미아를 비롯한 Prizmmy☆마저 패배하면서 이들을 심포니아 재단에 강제로 편입시켜버리는 만행을 저지른다.

그러나 42화에서 하루네 아이라가 PURETTY의 활약 덕분에 원래 모습으로 돌아오자 계략은 실패로 끝나고 말았다. 이후 심포니아 재단에 강제로 끌려간 MARs, 러브믹스, 세레논 with 카나메, Prizmmy☆가 심포니아 재단에서 해방됨으로서 자신의 계획은 박살났고 끝내 K에게서 패배자라는 말을 듣고서 큰 충격을 받는다.

43화에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그레이트 풀 심포니아'와 돈에 대한 욕심을 버리지 못한 채 최후의 발악으로 관객들에게 프리즘 쇼가 오로지 잔재주로 승패를 겨룰 뿐인 하찮은 경쟁이라며 폄하한다. 여기서 사실이 밝혀지는데 아세치 쿄코가 프리즘 퀸이 된 원인은 자신의 돈 때문이었다고 하며 과거에 프리즘 퀸 컵에서 프리즘 퀸 자리에 오른 프리즘 스타들[9]전부 만들어진 가짜, 엉터리라고까지 하며 폄하한다.

이에 타카미네 미온, 아마미야 리즈무가 소중한 꿈을 짓밟지 말라며 반박하지만 소용이 없었고 아세치 쿄코가 프리즘 퀸이 된 증거를 보여주는데 사실은 라이벌과 심사위원들로 하여금 돈으로 굴복해서 계약서를 쓰게 했다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리고 아세치 쿄코더러 프리즘 스타들에게 엉터리 퀸이라고 말하라며 멘붕시킨다.[10]

그리고 프리즘 쇼를 엉터리라고 조롱하면서 관객들더러 프리즘 쇼를 원망하게 만들어 프리즘 스타들의 팬콜들을 전부 다 없애버리고 그레이트 풀 심포니아를 잃은 프리즘 쇼는 1원의 가치도 없으며 프리즘 쇼 따위는 이 세상에서 사라져 버리면 된다는 망언을 일삼는다. 그러면서 자신의 힘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보고 꼴 좋다악역다운 사악한 웃음소리를 내다가 목을 다 썼는지 기침하면서 쓰러진다.[11]

이후 쓰러진 채로 어째서 자신의 꿈을 이해하지 못하냐며 K에게 반박하지만 K는 욕망으로 가득찬 눈동자는 아무리 이상을 꿈꾸더라도 최고의 프리즘 쇼를 만들 수 없다고 말하자 K에게 디스당하고 병원에 실려간다. 이러한 영향으로 아세치 쿄코는 관객들이 점점 프리즘 쇼를 외면함으로 인해 프리즘 퀸 컵 등 모든 대회와 프리즘 쇼들을 중단시킬 수 밖에 없었다.[12]

44화에서는 병원에 입원해있는 모습으로 잠깐 나오다가 그 뒤 등장하지 않을 줄 알았으나 47화에서 유명자와 그녀의 남편이 길을 가는 도중에 한 남자가 길을 지나가는데 외모를 보아 아세치 킨타로 본인으로 추정되었다. 48화에서 '그레이트 풀 심포니아'가 개최되어 한 참 동안 대회가 진행되는 도중 맨 마지막에 재등장하는데 그 전 47화에서 지나간 한 남자는 예상대로 아세치 킨타로 본인이었다. 상황을 보아하니 병원에서 빠져나온 모양.[13]

종반부 49화에서는 과연 악마이자 최종 보스에 걸맞는 그야말로 엄청난 사악함, 광기, 임팩트로 '그레이트 풀 심포니아'를 비극의 결말로 만들어 모든 프리즘 스타들을 공격하여 절망에 빠뜨리고 주연을 정하는 문으로 가려는 아게하 미아혜인의 앞을 가로막는다. 그리고 자신에 의해 절망에 빠진 모든 프리즘 스타들을 처참한 모습으로 만들어 나무에 내걸고 그것을 미아와 혜인에게 보여주고는 온 세상을 절망으로 물들려 한다.

50화에서는 혜인이와의 말싸움을 시작으로 아게하 미아&혜인이와 최종 결전을 치르게 된다. 그리고 1등을 하려고 모든 동료들을 위기에 빠뜨렸다는 발언으로 아게하 미아멘붕시키지만 미아가 혜인이를 주연을 정하는 문으로 보내주자 놀라는 모습을 보인다. 이후 미아가 자신에게 다가가 많이 외로웠나며 자비심을 베풀려고 하자 그녀를 꺼림칙한다.

그 뒤 혜인이의 질책을 받은 아게하 미아가 모든 팬들의 팬콜 덕분에 정신차려 각성하고 절망에 빠졌던 모든 프리즘 스타들이 해방되자 자신이 만들어낸 비극적인 스토리가 물거품이 되어 망연자실한다. 이후 아게하 미아가 주연을 정하는 문으로 들어가 혜인이와 재회하여 둘이 함께 주연으로 정해지고 모든 프리즘 스타들이 '그레이트 풀 심포니아'를 해피 엔딩으로 만들면서 결국 자신의 계획과 야망은 모든 프리즘 스타들로 인해 전부 한 순간에 완전히 무너져 자업자득으로 끝났다.

마지막에는 자신의 야망이 무너진 것 때문에 미래 따위는 보고 싶지 않다며 당황해하는 와중에 젊은 시절의 K, 유명자의 환영을 보다가 K, 유명자, 아세치 쿄코가 나타나자 이들 앞에서 뜨거운 눈물을 흘리면서 지금까지 자신이 저지른 수많은 잘못을 뉘우쳐 개과천선한다.[14] 최종화에서는 평범한 농부로 일하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15]

3. 기타

프리티 리듬 시리즈 최악의 악역/악당. 매우 심각하고도 남을 악행을 저질러[16] 최악의 어그로를 끌었으며 엄청난 분노와 비난의 대상으로 꼽힌다. 명예, 돈, 권력으로 프리즘 스타들을 뒤에서 이용해먹고 쓸만한 가치가 없으면 버리는 행위를 일삼았으며 자신의 야망을 이루기 위해서 친딸을 희생시키려고 하거나 변장해서 여러가지 치밀한 수법으로 수작을 부려 모두를 속여오기까지 했다.

그리고 본작의 또 다른 주인공흑화/세뇌시켰으나 미수로 그쳤다가 전작의 주인공흑화/세뇌시키고 다른 프리즘 스타들을 잡아가 강제로 자기 회사에 끌어들이는 만행을 저지름은 물론 결국은 프리즘 스타들을 절망에 빠뜨려 프리즘 쇼의 세계를 멸망시키려는 희대, 최대의 악행을 저지르는 실로 인간 말종, 인간 쓰레기, 성격파탄자의 면모를 보여주었다.[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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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 쪽은 원판 한정으로 쇼우와 동일 성우.
  • [2] 국내판의 경우 나이와 상관없이 모두 담당. 원판과 국내판 모두 돈 봄비와는 동일 성우. 국내판 한정으로 타키가와 쥰도 맡고 있다. 이전에 가면라이더 더블진 최종 보스카즈 쥰(차명석) 역을 맡은 바 있다.
  • [3] 어느 축구 애니메이션동명이인이 있다.
  • [4] 전작인 프리티 리듬 오로라 드림에서는 아버지로만 언급되었다.
  • [5] 이로 인해 K가 이러한 만행을 막으려고 한다.
  • [6] 돈 봄비가 방정맞은 것과는 달리 무언가 음흉한 구석이 있는 인물이라는 점, 무언가 수상쩍은 연출들, 일부 에피소드들에서 변장을 통해 프리즘 스타들에게 접근해서 끼어들기, 24화에서 프리즘 스톤 피팅 룸에 들어온 모습과 과거에 디자이너였다는 점, 26화에서 아세치 쿄코에게 접근할 때 한 말, 32화에서 혜인이에게, 35화에서 하루네 아이라에게 접근하여 심포니아 스톤을 건네주는 묘사.
  • [7] 혜인이의 경우 32화에서 하마터면 심포니아 스톤에 홀려 흑화될 뻔했지만 하루네 아이라의 경우 35화에서 심포니아 스톤에 완전히 홀려 흑화되고 말았다.
  • [8] 특히 심포니아에 눈이 멀어져 흑화된 하루네 아이라.
  • [9] 하루네 아이라도 포함된다.
  • [10] 죠노우치 세레나가 이건 모함이라며 말을 하지만 이미 관객들은 아세치 쿄코를 비난하고 마는 상황이 일어났다.
  • [11] 아세치 쿄코가 달려오지만 K는 자업자득이라며 말린다.
  • [12] 그 이유는 프리즘 퀸 컵 등의 모든 대회에 전부 아세치 킨타로가 이 대회들을 악용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 [13] 몰래 탈출했거나 퇴원했을 가능성이 있다.
  • [14] 동시에 심포니아 재단은 최종적으로 와해되었다.
  • [15] 이 때 서 있는 허수아비 하나가 자신이 변장하였던 돈 봄비의 복장을 하고 있었다.
  • [16] 단순히 심각한 정도가 아니라 이미 그 도를 넘은 수준으로 악행을 저질렀다.
  • [17] 이건 전작인 프리티 리듬 오로라 드림에서는 아예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