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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민 반 뷰렌

last modified: 2015-04-02 20:38:24 Contributors


이름 아르민 판 뷔런(Armin Van Buuren)[1]
출생 1976년 12월 25일, 네덜란드 이든
가족 아내 에리카 판틸(Erika van Thiel)
딸 페나 판뷔런(Fenna van Buuren)
아들 레미 판뷔런(Remy van Buuren)
소속 Armada Music, ARMIND
공식 홈페이지

DJ MAG TOP 100 투표 1위
2006년2007년, 2008년, 2009년, 2010년2011년
Paul Van Dyk아민 반 뷰렌데이비드 게타

DJ MAG TOP 100 투표 1위
2011년2012년2013년, 2014년
데이비드 게타아민 반 뷰렌Hardwell

잘 생기고 키도 크고 전설이고 세상 다 가지셨다 최근 들어서 에이펙스 트윈이 되고 있다.
일렉트로니카 DJ의 제왕, 명예 황제
누구도 따라올 자가 없는 트랜스 DJ계의 끝판왕이자 전설

Contents

1. 개요
2. 활동
2.1. A STATE OF TRANCE
2.1.1. 개요
2.1.2. ASOT Label
2.1.3. ASOT Compilation
2.1.3.1. A State Of Trance Year Mix (YEAR)
2.1.3.2. A State Of Trance (YEAR)
2.1.3.3. A State Of Trance Classics (Volume)
2.2. 음반
2.3. Armada Music
2.4. Armin Only
2.5. Who's Afraid of 138?!
2.6. A Year With Armin van Buuren
2.7. 내한
2.8. 기타


1. 개요

네덜란드DJ, 프로듀서, 그리고 전 세계 최고의 트랜스 DJ. 주력 장르는 프로그레시브, 에픽 트랜스이며 Paul Van Dyk, 티에스토, BT와 더불어 DJ중 4번째로 그래미 어워드의 후보로 지명된 적이 있으며 빌보드 댄스 차트에서 가장 많은 21개의 음악을 차트에 올린 기록이 있다. 티에스토, 페리 코스텐과 더불어 이른바 트랜스 3대장으로 2000년대 더치 트랜스 열풍의 주역이었다.

이미 EDM씬 뿐만 아니라 일렉트로니카 역사에서 많은 시절을 활동해 온 최고참이며 특히 2010년 들어서의 유행에 크게 흔들리지 않고 본연의 트랜스 색깔을 고수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도 많은 찬사를 받고 있기도 하다. 티에스토가 2008년 경을 기점으로 하우스로 전향한 이후에는 모두가 인정하는 명실상부한 최고의 트랜스 DJ. DJ MAG TOP 100 투표도 역사상 가장 많은 무려 5번이나 1위를 차지했다.

위에서도 서술했지만 상당히 준수한 외모에 키도 187cm로 키도 매우 큰 편이라 화보를 보면 모델이 따로 없다.[2]성격도 매우 온순하고 착해서 SNS도 선정적이거나 폭력적일 수 있는 사진이 절대로 없는 건 물론, 유저 합성 짤도 조금이라도 논란이 일 수 있거나 호불호가 갈린다 싶은 건 안 보인다. 어떤 키보드워리어염소인간과 많이 비교되는 편.

2. 활동

14살 때부터 음악을 만들기 시작했는데 전자 음악의 대부이자 1세대로 불리우는 장 미셸 자르(Jean Michel Jarre)의 음악에서 많은 영감을 얻었다. 대학생 시절 당시 라이든 대학교에서 법학과를 전공하고 로스쿨을 준비하고 있었으나 음악 하려고 중간에 때려쳤다고(...) 로스쿨은 결국 2003년에서야 졸업했다. 이미 라이든 근처 여러 클럽에서 무려 6시간 이상의 러닝 타임에 해당하는 다양한 셋으로 틀었다. 실제로 지금 EDM씬에서 5시간 이상 동안 디제잉을 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사람이다. 가장 최근에 이비자에서 7시간 동안 공연을 하기도 했다.

1995년 그가 19살 때 낸 싱글 <Blue Fear>부터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했으며, 1999년 본인의 레이블 ARMIND를 설립했다. 2000년부터 그의 컴필레이션 앨범인 A State of Trance[3]을 내기 시작했으며 2003년에는 마이컬 피론(Maykel Piron), 데이비드 루이스(David Lewis)와 함께 트랜스 뮤직 레이블 Aramda Music을 설립하였다. 이후 2001년 TOP 100 DJ에 랭크된 것을 시작으로 해서 설립한 Armada Music을 통해 인재 발굴과 수 많은 명반들을 내어 트랜스계에 거대한 족적을 남겼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국왕에게 오라녜나소 훈장 4급을 받기도 하였다.[4]

2001년부터 라디오 방송인 A State Of Trance 방송을 시작하면서 꾸준한 인기를 모으기 시작했다..[5]

지금의 아내인 에리카와 9년간의 열애 끝에, 2009년에 결혼하여 2011년 7월 24일 아버지가 되었다.이며, 이름은 페나(Fenna)이다. 2013년 Tomorrowland[6]에서 아들 출산 소식을 알렸고, 이 때의 믹셋을 아들에게 바친다며 감격에 눈물까지 흘리는 모습을 보였다. 아들의 이름은 레미(Remy)라고 한다. Tomorrowland 2013 - Armin Van Buuren Announcement

같은 해, 왕실 오케스트라와 함께 새 왕인 빌럼 알렉산더르의 즉위를 기념하여 파티 DJ가 되기도 하였다. 아민의 네덜란드 내의 위상을 단적으로 표현하는 공연이기도 하고, 또 국왕과 그 가족들이 파티를 즐긴다는 점에서 네덜란드의 클럽턴테이블리즘등에 대한 인식 차이를 드러내는 부분이다. 그리고 겨울 더 보이스 오브 란드에서 그의 곡 This is What it Feels Like가 선곡되었다. 세계 최대의 재즈 오케스트라인 메트로폴 오케스트라와 원곡의 공동 작곡자인 존 유뱅크(John Ewbank)까지 참여한 성대한 방송이 되었다. 일단 이 프로그램은 네덜란드 시청률 1위 프로그램이다. 그리고 거기서 그의 로고가 거대하게 나오며 턴테이블을 돌리는 그의 모습은 가히 압권.

Much Music Video Awards에서 Cazzette와 함께 디제이로서 공연했다. 이 해의 MMVA는 특히 싸이가 공동 사회자로 나오기도 해서 더 주목받기도 하였는데, 이를 통해 아민을 알게 된 국내 팬들도 있는 듯.

DJ MAG TOP 100 2013년 투표에서 하드웰에게 1위 자리를 내줬다. Intense 앨범이 수작이긴 했지만 아무래도 대세가 하우스로 기울어가는 느낌은 지울 수가 없다. 거기에다가 그 해 투표에서 프로그레시브/트랜스를 다루는 아티스트들이 거의 모두 하락세를 겪을 정도였다. 과연 내년도 투표는 트랜스 제국의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지?

그리고 이 시기에 들어, 정확히는 Intense 앨범을 기점으로 프로그레시브 트랜스 뿐만 아니라 프로그레시브 하우스에도 손을 대고 있다. 누구처럼 트랜스를 버리는 것은 아니고 오히려 부흥운동까지 펼치면서, 한편으로는 시장의 요구에 응하기 위함인 듯. 아민이 만든 곡이라고 믿기 힘들다는 반응을 얻었던 Ping Pong과 Animals[7]를 트는 등 매우 과감하게 진행하고 있다. Ping Pong은 EPL 국내 중계에서 오늘의 곡으로 추천받기도 하였다. 오리지널 믹스는 아니고 Kryder & Tom Staar Remix.

2.1. A STATE OF TRANCE


그의 이야기를 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그의 라디오 쇼인 ASOT(A State Of Trance)이다. 무려 2001년 방송을 시작한 장수만세 방송이다. 방송 시간은 중앙 유럽 표준시로 오후 8시. 처음에는 네덜란드에서만 방송하는 라디오 쇼였으나 지금은 라디오로는 무려 44개국, 라디오로 듣지 않더라도 Digitally Imported라는 EDM 방송 서비스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첫 방송부터 무조건 무려 2시간을 방송하였으며, 계속 지켜지고 있다.

2.1.1. 개요

Above & Beyond의 Trance Around the World (TATW)[8]와 마르쿠스 슐츠의 Global Dj Broadcast와 함께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방송이다. 매주 여러 레이블의 미발표곡이나 신보 30곡으로 구성되며 초반부는 프로그래시브 트랜스, 후반부는 Bpm 135이상의 업리프팅/테크 트랜스를 선곡한다. 매주마다 주목할 만한 튠을 선정하는데, Tune of the Week는 그 주의 믹셋 중 아민 자신이 맘에 드는 추천곡, 전 주 방송곡 중 청취자들의 온라인 투표를 반영하여 선정하는 Future Favorite가 있다. Future Favorite는 ASOT Year mix의 선곡에 반영되기도 하며, 여기서 투표 그리고 마지막 곡은 ASOT Radio Classic이라고 하여 말 그대로 고전(?) 트랜스를 틀어준다. 매년마다 온라인 투표로 그 해의 최고의 곡을 꼽는 Tune of the Year도 있다. 이걸 무려 700회 이상 진행한 그가 존경스러울 따름.


매번 100회 단위로 특집 공연을 열었는데, 아민 뿐만 아니라 유명 DJ들의 게스트 믹스가 방송되었다. 이 것이 점점 규모가 커져, 4일에 나누어 특집 방송되기도 하였으며, 500회 특집 공연 이후로는 세계 순회공연 형식으로 변경되었다. 450회에는 4개국, 500, 550회에 이르러서는 5개국 6도시, 600회에 이르러선 11개국 12도시로 늘어나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다. 또한 450회 이후에는 순회 공연의 주제가 되는 Anthem곡이 선정되어 발매되었다.


2.1.2. ASOT Label

A State Of Trance 방송이 장기화되면서 설립된 레이블로 발매 당시의 트렌드를 대표할 만한 높은 퀄리티의 곡을 발매하고 있다. 프로그래시브/업리프팅/테크 트랜스를 가리지 않고 발매하며, 이 레이블에서 발매한 아티스트는 실력을 어느정도 인정받은 거라 할 수 있다.

2.1.3. ASOT Compilation

사실 그의 첫 믹스 앨범의 제목이 A State Of Trance[9]이기도 하지만, 그걸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이 라디오 방송을 총괄해서 매 년마다 내는 앨범들이 있다는 것을 말하려고 한다.

2.1.3.1. A State Of Trance Year Mix (YEAR)

그 해의 트랜스 총 결산이라고 불러도 되는 인기곡 모음 앨범이다. 2004년[10]부터 80곡에서 2012년 버전의 경우 무려 100곡까지 들어가 있다. 2013년 버전도 full continuous mix 두 트랙을 빼고도 102트랙으로 러닝타임은 무려 2시간이라는 ㅎㄷㄷ한 라인업으로 출시되었다.

아민의 믹싱 실력과 곡에 대한 이해를 느낄 수 있는 앨범으로 그가 왜 DJ mag Top 100에 선정되는가를 알 수 있다.

2.1.3.2. A State Of Trance (YEAR)

2004년부터 그 해 상반기 아민 자신이 선정한 주목할만한 좋은 곡들을 믹싱한 컴필레이션 앨범이다. 2006년부터 CD 2장으로 구성되는데, 1CD는 On The Beach, 2CD는 In The Club이다. On the Beach는 Chill Out 계열의 서정적인 느낌이 주가 되는 선곡이며, In the Club은 베이스 라인 위주의 공간감이 풍성하며 그야말로 클럽에서 신나게 춤을 출수 있는 느낌의 곡들이 주가 된다. 그러나 최근의 프로그레시브화로 인해 On the beach도 강렬한 비트 위주로 진행된다.

2.1.3.3. A State Of Trance Classics (Volume)

2006년부터 발매한 컴필레이션 앨범으로, 매주 방송하는 ASOT Classic Track을 모아 발매한다. ASOT 방송 아나운서 샘플링에서 알수 있듯이 그야말로 트랜스의 역사를 되짚어보는 앨범으로, 수 많은 고전 트랜스 중 명곡이라 할만한 곡들을 모아 발매한다.

2.2. 음반

< 정규 앨범 >

  • 76



  • Imagine

달란드 음악 역사상 처음으로 댄스 뮤직으로 1위를 차지한 앨범.


  • Intense

그래미 어워드에 지명된 곡인 'This is what it Feels like'가 수록된 앨범이다.

  • 10 Years

자신이 작곡하면서 발표하지 못했던 음원들을 모아 발표한 앨범.


< 컴필레이션 앨범 >

Universal Religion
여름동안 Ibiza섬 클럽 레지던트 DJ 활동을 하면서 녹음한 라이브 믹싱 앨범으로 2003년을 시작하여 2013년현재 Vol. 7까지 출시되었다. 이 믹스셋에 포함된 곡은 아민 독점 공개의 미발표곡이 많으며, 이 믹스셋에 포함된 음원은 대부분 청취자들이 발매를 학수고대 하게 만들 정도로 수준 높은 음원들이 많다.










2.3. Armada Music


그가 2001년 설립한 ARMIND에 이어 2003년 설립한 트랜스 전문 레이블이다. Armada는 공동 설립자 세 사람의 이름 앞부분[13]을 나열한 것이며, 16세기까지 맹위를 떨치던 스페인 무적함대의 명칭이기도 하다.[14] 현존 최고, 최대의 트랜스 전문 레이블이며 IDMA에서도 최고의 EDM 레이블 타이틀을 10년의 역사 중 4번이나 따낸 거대 레이블이다. 프로그래시브 트랜스를 주도하는 레이블이며, 여기에 포함된 서브레이블 또한 프로그래시브 트랜스 레이블이 많다. 하지만 Future Sound Of Egypt나 Who's Afraid Of 138?!, Perfecto같은 업리프팅/테크/고아 성향의 트랜스 레이블도 있으며, Zouk/Mainstage/Armada Trice같은 프로그래시브 하우스 레이블도 있다.

다만 2013년 후반부터 트렌드를 따라가기 위해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빅 룸 하우스, 딥 하우스 레이블들이 서서히 늘어나고 있으며, 리믹스이긴 하지만 트랩이나 하드스타일도 가끔씩 보이고 있다.
/서브레이블 목록

2.4. Armin Only


그가 직접 기획하고 공연하는 콘서트이다. 보통은 새 정규 앨범을 위해 개최하며, 2008, 2010, 2013년 개최되었다.
무명 시절 매니저에게 건의한 아이디어로, 자신이 클럽 오픈부터 클럽 마감까지 스피닝을 하는 것이 계기가 되어 시작했다고 한다. 아민 단독으로 플레이하기 때문에 Armin 'Only'이며, Warm-up부터 피쳐링 아티스트와의 라이브, 믹셋 공연까지 평균 6시간 가까이 진행된다. DVD로 발매되는건 본 공연 분량이다.

2.5. Who's Afraid of 138?!


프로그래시브 트랜스가 주가 되어버린 현 트렌드에 이전의 138Bpm 이상의 업리프팅/테크 트랜스로 돌아가자는 취지에서 만든 캠페인 이름이자, 2013년 8월 첫 싱글을 발매한 아민의 새로운 레이블이다. 발매한 첫 곡이 Who's Afraid of 138?!기도 하다. / 자세한 설명은 여기로

2.6. A Year With Armin van Buuren

아민의 개인 생활과 DJ 활동을 엿볼 수 있는 다큐멘터리. DVD 발매도 되었지만, Youtube에서 무료 공개 중이다. 네덜란드어이나, 유튜브의 캡션 옵션으로 영어 자막을 볼 수 있다.
A Year With Armin van Buuren

2.7. 내한

2004년 워커힐 호텔에서 첫 내한을 가졌다. 봄의 페리 코스텐, 가을의 아민 반 뷰렌이라고 할 정도로 매년 한 번쯤은 찾아주고 있다. 2010년, 2013년에는 각각 Global Gathering Korea, Ultra Music Festival Korea와 같은 대형 페스티벌 메인 라인업 DJ로 내한하였다. 내한공연 내역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2004년 : Godskitchen 2004' World Tour in Seoul (쉐라톤 워커힐 호텔 가야금 홀)
  • 2007년 : A State Of Trance World Tour (쉐라톤 워커힐 호텔 가야금 홀)
  • 2008년 : A state of trance 380 (이태원 Volume)
  • 2009년 : Godskitchen @Blue Spirit : Armin van Buuren, Glenn Morrison (쉐라톤 워커힐 호텔 Walkerhill Theatre)
  • 2010년 : Global Gathering Korea
  • 2013년 : Ultra Korea

2.8. 기타

2002년 비트매니아 IIDX 7th style에 그의 곡인 The Sound of Goodbye가 판권 수록된적이 있다. 물론 곡값이 비싸서인지 뭔지는 몰라도 판권 수록은 7th에도 그쳤지만, 대신 CS판 7th에서 판권곡 역시 큰 하자없이 수록되었기 때문에 CS판에서도 즐길수 있다.


Wii로 그가 나오는 게임이 나온 적이 있다. 평점이 좋고 나쁘고..가 아니라 알려지지도 않아서 망했다. 그래도 youtube에서 동영상은 존재해 실체를 알 수 있다! 동영상을 보자!


같은 네덜란드를 기반으로 하는 다국적 전자회사인 필립스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여 A-PRO시리즈 DJ용 헤드폰을 출시하기도 하였다. 일반적인 DJ헤드폰과 달리 저음만 강조된 사운드가 아니라 평탄하고 해상력이 높은 프로 모니터적인 사운드가 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차음성도 매우 좋다고 한다. 특히 헤드폰 마니아층과 프로 엔지니어층에서 플래그쉽 모델이며 아민 반 뷰렌 본인이 쓰고 있는 A5-Pro 기종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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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네덜란드어식으로 읽으면 아르민 판 뷔런이 맞으나, 영어식으로 읽어버린 '아민 반 뷰렌'으로 이미 퍼졌다..
  • [2] 다만 최근에는 탈모가 온 건지 앞머리가 눈에 띄게 적어진 것이 보인다. 안습 앞머리와 음악능력을 등가교환했기 때문이다.
  • [3] 그의 라디오 쇼와 이름만 같다.
  • [4] 티에스토도 같은 훈장을 받았다.
  • [5] 2004년 이후 부턴 방송사와의 계약문제로 진행하기 어려워지자 Di.fm에서 인터넷 방송을 시작했다.
  • [6] 벨기에에서 열리는 일렉트로닉 뮤직 페스티벌
  • [7] 정확히는 리믹스곡
  • [8] 450회를 마지막으로 현재는 프로그래시브 음악 방송인 Above & Beyond Group Therapy (ABGT)로 변경.
  • [9] http://www.discogs.com/Armin-van-Buuren-001-A-State-Of-Trance/master/19833
  • [10] 방송사와의 계약으로 이전 Year mix는 앨범화 되지 못하고, 녹취 파일로만 들어볼 수 있다. 앨범화는 인터넷 방송을 시작한 2004년부터 이루어졌다.
  • [11] 네덜란드 트랜스 듀오 Rank 1의 멤버 Benno De Goeij와의 프로젝트 유닛. Benno De Goeij는 정규 앨범 Imagine부터 작곡에 참여했었다. Gaia 곡은 여성 보컬 샘플링이 자주 사용되며, 화음 위주의 전개가 두드러진다.
  • [12] 이 곡은 아민 데뷔 초에 단독으로 작곡한 곡이다
  • [13] Armin van Buuren, Maykel Piron, David Lewis
  • [14] 회사 로고가 돛 3개를 간략화한 것으로 보아 설립자 이름 약자 외에 중의적인 의미로 확실. 그리고 그 이름답게 이 회사에 소속된 서브레이블과 활동 아티스트는 트랜스계에서 알아주는 아티스트 들이며, 신예 발굴도 끊임없이 이루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