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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last modified: 2015-04-12 11:24:15 Contributors

남미 축구 연맹(CONMEBOL) 회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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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Venezue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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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Boliv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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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Braz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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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Argent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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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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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
(Urugu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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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Ch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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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Colomb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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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과이
(Paragu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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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Peru)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Selección de fútbol de Argentina
정식명칭 Selección de fútbol de Argentina[1]
FIFA 코드 ARG
협회 아르헨티나축구협회 (AFA)
연맹 남미 축구 연맹 (CONMEBOL)
감독 헤라르도 마르티노 (Gerardo Martino)
주장 리오넬 메시 (Lionel Messi)
최다출전자 하비에르 사네티 (Javier Zanetti) 145경기
최다득점자 가브리엘 바티스투타 (Gabriel Batistuta) 56골
홈 구장 엘 모누멘탈 (El Monumental)
첫 국제경기 출전 VS 우루과이 (3:2 승),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1901년 5월 16일)
최다 점수차 승리 VS 에콰도르 (12:0 승),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1942년 1월 22일)
최다 점수차 패배 VS 체코슬로바키아 (1:6 패), 스웨덴 헬싱보리 (1958년 6월 15일)
VS 볼리비아 (1:6 패), 볼리비아 라 파스 (2009년 4월 1일)
별칭 La Albiceleste (하늘색-흰색)
월드컵 출전 15회, 우승 2회 (1978, 1986)
컨페더레이션스컵 출전 3회, 우승 1회 (1992)
코파 아메리카 출전 39회, 우승 14회 (1921, 1925, 1927, 1929, 1937, 1941, 1945, 1946
1947, 1955, 1957, 1959, 1991, 1993)
올림픽 출전 7회, 금메달 2회 (2004, 2008)

유니폼 어웨이
상의 하늘 파랑
하의 하양[2] 파랑
양말 하양 파랑

아르헨티나축구 국가대표팀을 다루는 항목. 브라질과 함께 남미의 축구 강호로서 유명한 팀이다.공식적 최고의 라이벌은 브라질

Contents

1. 개요
2. 역대 성적
2.1. FIFA 월드컵
2.2.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2.3. 올림픽
2.4. 코파 아메리카
2.4.1. 남미 축구 선수권 대회
2.4.2. 코파 아메리카


1. 개요

홈그라운드는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엘 모누멘탈 스타디움.

축구 국가대표팀 중에서도 유니폼이 특히 이쁜 것으로 유명하다. 실제로 월드컵 기간 중에 각국 대표 유니폼의 디자인을 비교하면 언제나 아르헨티나가 1위를 차지했다. 축구뿐 아니라 뭔 스포츠 종목이든 간에 유니폼만 봐도 '아 저 팀이 아르헨티나 국대구나.' 하고 바로 알 수 있다. 뭔 종목이 됐든 간에 아르헨티나 국기의 하늘색-흰색 세로 줄무늬를 채택하고 있기 때문. 그래서 별칭으로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을 라 알비셀레스테(La Albiceleste, 하늘색-흰색)라고 부른다. 네덜란드와 함께 국가적 컬러가 확실한 나라.

월드컵 우승 2회에 빛나는 세계적인 축구 강국이다. 다만 FIFA가 복수국적에 대한 규정을 정하기 전에 우수한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유럽 국대로 빠진 경우가 적지 않다. 아르헨티나에서 이탈리아로 빠져 나간 루이스 몬티나 아르헨티나에서 스페인으로 빠져 나간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가 가장 대표적인 전례. 특히 1934년 월드컵에서 루이스 몬티 이외에도 리케 구이이타, 라이문도 오르시 등의 선수들이 이탈리아로 빠져 나간 것은 아르헨티나로서는 굉장히 치명적이였다.

1950 FIFA 월드컵 브라질 대회는 브라질 축구 협회와의 갈등으로 기권했고# 1954 FIFA 월드컵 스위스에는 아예 예선에도 불참했다. 어찌 어찌해서 FIFA와 화해한 이후인 1958 FIFA 월드컵 스웨덴에 출전했으나 선수 유출을 당해서인지 경기 감각이 무뎌져서인지 극초반에 광탈을 하고 말았다.

U-20 대회는 최다 우승국으로 6번 우승을 차지했으며 연속 우승도 2번 했다. 또한 올림픽에서도 발군의 기량을 보이는데 2004년 아테네 올림픽 축구 종목과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연속으로 금메달을 거머쥔 적이 있다. 하지만 2012 런던 올림픽 축구는 예선 탈락하면서 3연속 금메달 도전은 좌절. 그리고 코파 아메리카에서는 우루과이에 이어 2번째로 많은 14회 우승을 차지했다.

국제 대회에서는 초대 컨페더레이션스 컵 우승국인 것을 비롯하여 U-17 이외의 모든 종류의 축구 대회에서 우승을 한 적이 있으며 컨페더레이션스 컵에서 한 번 우승한 것을 제외하면 전부 다 두 번 이상 골고루 우승했다.

너무 공격에 치우쳐진 비정상적인 구조를 가진 팀인 탓에 이 정도 클래스의 팀답지 않게 대패를 당하는 경우도 많다. 1958년 월드컵 당시에는 체코슬로바키아에게 1-6으로 대패를 당한 적이 있으며 1994년 월드컵 지역 예선에서는 콜롬비아에게 0-5, 2010년 월드컵 지역 예선에서는 볼리비아에게 1-6, 본선에서는 이 대회 3위를 기록한 독일에게 0-4로 대패를 당하기도 하는 등 패배가 문제가 아니라 결과가 어이없는 경우도 허다하다. 그만큼 수비가 엄청나게 부실한 팀이다. 그리고 기복왕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에 버금갈 정도로 기복이 심하다. 그리고 이런 비정상적인 구조탓에 화려한 공격진도 생각보다 실속이 적었던 적이 많다. 그나마 팀이 제대로 돌아갔던 것은 최근 10년간 리켈메가 깡패짓을 하던 06~07년밖에 없다. 그 절정이 코파 아메리카 2007이었으나 결승전에서 주전이 대부분 빠진 브라질을 만나 밥장군에게 골을 먹히며 뜬금없이 3:0으로 패배하였다.

그리고 전형적이고 요즘 관점에선 고전적인 공격형 미드필더들을 많이 배출한 나라이다. 마라도나는 말할 것도 없으며 그의 영향으로 '제 2의 마라도나'라고 불리는 선수들이 계속 나왔는데 리켈메, 오르테가, 아이마르 등이 대표적이다.

알레한드로 사베야가 감독으로 부임 후 리오넬 메시를 주장으로 하비에르 마스체라노를 부주장으로 삼았다.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는 나이지리아 (3-2승),이란 (1-0승),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2-1승)라는 꽤 쉬운 상대랑 같은 조임에도 경기면에서 너무 메시 의존증이 심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그래도 3전전승을 거두며 조 1위로 진출, 스위스랑 벨기에를 각각 16강과 8강에서 모두 1-0으로 이기며 1990 이탈리아 월드컵 준우승 이후로 24년만에 4강에 진출하며 네덜란드랑 맞붙게 되었다. 참고로 4강에 올때까지 5경기 모두 1점차 승리를 거둬들였기에 이번 대회 4강진출 팀에서 가장 득점을 적게 넣었다. 그리고 네덜란드를 승부차기 끝에 누르고 24년만에 결승에 진출하면서 월드컵 4강에서 한번도 탈락한 적이 없는 징크스를 계속 이어나갔다. 그리고 결승전에서 메시 의존증과 아게로, 팔라시오 등 공격수의 실책, 체력 소진 등의 이유로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에게 우승컵을 양보해야 했다.

그러나 이후 첫 A매치를 자신이 우승할 기회를 앗아간 독일과의 리매치로 잡았다. 그것도 원정에서 독일을 무려 4:2라는 경이로운 스코어로 격파했다.[3] 이 경기에서 앙헬 디 마리아는 자신이 월드컵 결승에서 출전하지 못했던 설움을 털어내고1골 3어시라는 준수한 활약을 선보여 독일을 철저히 농락했다.

한국과의 상대 전적은 3전 3승으로 우세. 1986년 멕시코 월드컵에서 한국에게 3:1 승리를 거둔 것을 시작으로 2003년 평가전에서 하비에르 사비올라의 골로 1:0 승리,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박주영의 자책골과 곤살로 이과인해트트릭에 힘입은 4:1 승리를 기록했다.

2. 역대 성적

2.1. FIFA 월드컵


FIFA 월드컵 역대 성적 서열: 4위
★★②②②⑧⑧⑧⑧⑧⑫⑯
연도 라운드 순위 승점 경기 득점 실점
1930 우루과이 월드컵 준우승 2위 12 5 4 0 1 18 9
1934 이탈리아 월드컵 1라운드[4] [5] 9위 0 1 0 0 1 2 3
1938 프랑스 월드컵 불참[6]
1950 브라질 월드컵 불참
1954 스위스 월드컵 불참
1958 스웨덴 월드컵 1라운드 13위 3 3 1 0 2 5 10
1962 칠레 월드컵 1라운드 10위 4 3 1 1 1 2 3
1966 잉글랜드 월드컵 8강 5위 7 4 2 1 1 4 2
1970 멕시코 월드컵 예선 탈락[7]
1974 서독 월드컵 8강 8위 5 7 1 2 3 9 12
1978 아르헨티나 월드컵 우승[8] 1위 16 7 5 1 1 15 4
1982 스페인 월드컵 2라운드[9] 11위 6 5 2 0 3 8 7
1986 멕시코 월드컵 우승[10] 1위 19 7 6 1 0 14 5
1990 이탈리아 월드컵 준우승[11] 2위 9 7 2 3 2 5 4
1994 미국 월드컵 16강[12] 10위 6 4 2 0 2 8 6
1998 프랑스 월드컵 8강 6위 10 4 3 1 1 10 4
2002 한일 월드컵 1라운드[13] 18위 4 3 1 1 1 2 2
2006 독일 월드컵 8강 6위 11 5 3 2 0 11 3
2010 남아공 월드컵 8강 5위 12 5 4 0 1 10 6
2014 브라질 월드컵 준우승 2위 16 7 5 1 1 8 4
2018 러시아 월드컵 ? ? ? ? ? ? ? ? ?
2022 카타르 월드컵 ? ? ? ? ? ? ? ? ?
합계 2회 우승 16/20[14] 124 70 37 13 20 123 80


월드컵 통산 랭킹 4위를 기록하고 있는 우승후보팀이다. 특이사항으로는 월드컵 우승 경험이 있는 국가(브라질, 독일, 이탈리아, 우루과이, 잉글랜드, 프랑스, 스페인)들 중 유일무이하게 3,4위전으로 내려간 적 없이 4강에 진출하면 무조건 결승전에 진출한다는 징크스를 가지고 있다.

전통적으로 몬티, 디 스테파노, 마라도나, 메시같은 레전드급 스타를 많이 배출했고, 그만큼 외부로의 선수 유출도 가장 심해서 1978년 자국 월드컵 이전까지 기나긴 침체기를 겪기도 했다. 특히 라이벌 우루과이가 1950년에 두번째 월드컵을 들 때랑, 자기들은 본선도 못 갔던 1970년 대회를 브라질이 씹어먹을 때는 땅을 치며 통곡했을 것이다. 하지만 자국 월드컵에서 온갖 편법으로 우승하고 켐페스라는 스타를 발굴한 이후 전력이 급상승, 마라도나라는 레전드를 뽑아내며 1986년은 그만의 대회를 만들며 사상 두 번째 우승을 일궈냈고, 다음 대회에서도 준우승하는 성과를 일궈냈다. 하지만 그 이후로는 번번히 8강의 벽을 넘지 못하다가 2014 브라질 월드컵에 와서야 벽을 깰 수 있었다.

두 번의 개막전에서 모두 0:1로 패했던 안습한 기록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디팬딩 챔피언이 개막전을 치르던 시절에 모두 우승했었는데, 그 다음 대회인 1982년 첫 경기에서 벨기에에게 0:1로 잡히는 이변을 낳았고 (체감이 안 된다면 2010년 스페인:스위스 전을 생각하면 쉽다.), 1990년 첫 경기에서는 카메룬에게 0:1로 패하면서 월드컵 4대 이변을 만드는 엄청난 굴욕을 맛보았다.

라이벌 브라질에 비하면 커리어는 빈약하지만 우승 2회(78,86), 준우승 3회(30,90,2014), 8강 5회(66,74,98,06,10)의 기록이 말해주듯이 나름대로 꾸준한 성과를 내주는 팀이다.월드컵 전적랭킹도 4위.4회우승으로 2/3위인 독일과 이탈리아와 격차가 크다는게 문제지만 월드컵에서 주요 상대국들과의 전적은 브라질 1승 1무 2패(1974,1978,1982,1990), 독일 1승 2무 4패(1958,1966,1986,1990,2006,2010,2014), 이탈리아 3무 2패(1974,1978,1982,1986,1990), 잉글랜드 1승 1무 3패(1962,1966,1986,1998,2002), 스페인 1승(1966), 프랑스 2승(1930,1978), 네덜란드 1승 2무 2패(1974,1978,1998,2006,2014), 우루과이 1승 1패(1930,1986)이다. 이탈리아와는 다섯 번 연속(1974~1990) 본선에서 맞붙어 3무 2패로 열세지만, 정작 82년을 제외하고 항상 아르헨티나가 성적이 더 좋았다. 1974년에 조별예선에서 무재배를 했지만 골득실에 앞서 아르헨티나가 8강에 오르고 이탈리아가 탈락했고, 1978년 조별예선에선 이탈리아에게 졌지만 그 덕분에 유럽의 강팀을 모조리 피해 꿀대진으로 결승에 갔다. 1986년 조별예선에서 비겼지만 승점에 앞서 아르헨티나가 조1위로 16강 진출, 결국 우승. 1990년에는 이탈리아가 홈팀이었음에도 4강에서 승부차기 끝에 이탈리아의 연속 무실점 기록과 우승 가능성을 박살낸 전력이 있는 만큼. 상성이 좋진 않지만 오히려 결과와 반대로 보내버리는 신기한 능력이 있다.

반면 독일과는 상성이 나쁜데독일과 상성 좋은 나라는 이탈리아 정도...,이탈리아와 달리 토너먼트에서 만나서 진 게 대부분이고[15] ,특히 최근 3대회에서 모두 독일 만나서 떨어졌다.2006년과 2010년은 8강전, 2014년은 결승전.그나마 2006때는 승부차기까지 가서 아깝게 떨어졌지만 2010년 8강에서는 4:0이란 압도적인 스코어로 관광당했으며그래도 7:1로 학살당한 브라질보단 낫네 2014년엔 결승에서 맞붙어서 진 만큼 더욱 쓰라릴 듯.....더불어 토너먼트에서 특정팀에게 3대회 연속으로 발목잡힌 팀이란 불명예스런 기록도 남겼다.월드컵만 아니면 잘 이기는데(14년 9월 4일 친선경기에서도 4:2 완승)월드컵에서 만나면 힘을 못쓰니 아르헨티나 축구인들이나 팬들이나 답답할 듯 하다.

2.2.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연도 결과 순위 경기 득점 실점
1992 사우디 컨페더컵 우승 1 2 2 0 0 7 1
1995 사우디 컨페더컵 준우승 2 3 1 1 1 5 3
1997 사우디 컨페더컵 예선 탈락
1999 멕시코 컨페더컵 예선 탈락
2001 한일 컨페더컵 예선 탈락
2003 프랑스 컨페더컵 예선 탈락
2005 독일 컨페더컵 준우승 2 5 2 2 1 10 10
2009 남아공 컨페더컵 예선 탈락
2013 브라질 컨페더컵 예선 탈락
2017 러시아 컨페더컵 ? ? ? ? ? ? ? ?
2021 카타르 컨페더컵 ? ? ? ? ? ? ? ?
합계 우승 1회 3/9 10 5 3 2 22 14

2.4. 코파 아메리카



CONMEBOL 코파 아메리카 역대 순위 : 1위

2.4.1. 남미 축구 선수권 대회

연도 순위 경기 득점 실점 승점
아르헨티나 1916 준우승[16] 3 1 2 0 7 2 5
우루과이 1917 준우승 3 2 0 1 5 3 6
브라질 1919 3위 3 1 0 2 7 7 3
칠레 1920 준우승 3 1 2 0 4 2 5
아르헨티나 1921 우승 3 3 0 0 5 0 9
브라질 1922 4위 4 2 0 2 6 3 6
우루과이 1923 준우승 3 2 0 1 6 6 6
우루과이 1924 준우승 3 1 2 0 2 0 5
아르헨티나 1925 우승 4 3 1 0 11 4 10
칠레 1926 준우승 4 2 1 1 14 3 7
페루 1927 우승 3 3 0 0 15 4 9
아르헨티나 1929 우승[17] 3 3 0 0 9 1 9
루 1935 준우승 3 2 0 1 8 5 6
르헨티나 1937 우승[18] 6 5 0 1 14 5 15
루 1939 기권
레 1941 우승 4 4 0 0 10 2 12
루과이 1942 준우승 6 5 0 1 21 6 15
레 1945 우승 6 5 1 0 22 5 16
르헨티나 1946 우승 5 5 0 0 17 3 15
콰도르 1947 우승[19] 7 6 1 0 28 4 19
라질 1949 기권
루 1953 기권
레 1955 우승[20] 5 4 1 0 18 6 13
루과이 1956 3위 5 3 0 2 5 3 9
루 1957 우승 6 5 0 1 25 6 15
르헨티나 1959 우승 6 5 1 0 19 5 16
콰도르 1959 준우승 4 2 1 1 9 9 7
리비아 1963 3위 6 3 1 2 15 10 10
루과이 1967 준우승 5 4 0 1 12 3 12
합계 우승(12회), 26회 진출 113 82 14 17 314 107 260

2.4.2. 코파 아메리카

연도 라운드 순위 경기 득점 실점 승점
개최국 없음 1975 1라운드[21] 5 4 2 0 2 17 4 6
개최국 없음 1979 1라운드[22] 8 4 1 1 2 7 6 4
개최국 없음 1983 1라운드[23] 6 4 1 3 0 5 4 6
아르헨티나 1987 4위[24] 4 4 1 1 2 5 4 4
브라질 1989 3위 3 7 2 3 2 2 4 9
칠레 1991 우승 1 7 6 1 0 16 6 19
에콰도르 1993 우승[25] [26] 1 6 2 4 0 6 4 10
우루과이 1995 8강 5 4 2 1 1 8 6 7
볼리비아 1997 8강 6 4 1 2 1 4 3 5
파라과이 1999 8강 8 4 2 0 2 6 6 6
콜롬비아 2001 기권
페루 2004 준우승 2 6 4 1 1 16 6 13
베네수엘라 2007 준우승 2 6 5 0 1 16 6 15
아르헨티나 2011 8강[27] 7 4 1 3 0 5 2 6
칠레 2015 ? ? ? ? ? ? ? ? ?
미국 2016 ? ? ? ? ? ? ? ? ?
합계 우승(2회) 13/14 64 30 20 14 113 61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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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스페인어
  • [2] 본래는 검정색이었으나 2014년에 아디다스가 국대 유니폼 상하의를 같은 색으로 제작하게 되어 바뀌었다.
  • [3] 물론 이때 독일은 주전 선수들이 대거 출전을 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노이어의 컨디션도 정상이 아니었음을 고려해야 하겠지만, 아르헨티나도 리오넬 메시가 부상으로 이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 [4] 당시는 16팀 올 토너먼트였다. 지금으로 치면 조별리그탈락
  • [5] 전 대회 준우승 맴버 상당수를 이탈리아에 뺏기고 억울하게 탈락
  • [6] 1938년부터 20년동안 월드컵 개최 문제를 두고 불참을 선언했다. 아르헨티나의 흑역사
  • [7] 아르헨티나의 유일한 지역예선탈락 대회. 이 대회에서 브라질이 줄리메컵을 가져간다
  • [8] 1934년 이탈리아와 더불어 승부조작과 판정으로 우승했다고 악명이 자자한 팀. 그러나 마리오 켐페스라는 스타를 배출하기도...
  • [9] 개막전에서 벨기에에 0:1로 패하는 굴욕을 안고 2라운드에서도 브라질, 이탈리아라는 최악의 조에 편성, 2전 2패로 탈락
  • [10] 첫 경기가 한국전이었다. 허정무의 날라차기와 태권축구가 작렬했고 박창선이 한국 축구 사상 첫 월드컵 골을 넣음. 8강 잉글랜드전에서 신의손과 50m드리블 돌파골로 유명한 대회
  • [11] 개막전에서 카메룬에 0:1로 패하는 이변의 희생양이었지만 16강에서 라이벌 브라질을 이기고 8강 4강 연속으로 승부차기 승리. 역대 준우승 국가 중 최저 승점
  • [12] 조별예선 두 경기를 이겨놓고 마라도나가 약물에 걸려 퇴출, 그 뒤로 두 경기 연속 동유럽국가에 패배하고 16강 탈락
  • [13] 잉글랜드, 스웨덴, 아르헨티나라는 최악의 조를 만나 분투했지만 아쉽게 탈락. 월드컵 최고 이변 중 하나로 꼽힘
  • [14] 월드컵 본선 출전 비율
  • [15] 그나마 조별리그에서 만났던 58,66도 도합 1무1패,이탈리아와 달리 최종 성적도 독일에 밀린다.
  • [16] 첫 코파아메리카 개최국이 바로 아르헨티나였다. 그러나 우승컵은 이웃 우루과이에 넘겨주었고 2위에 그쳤다.
  • [17] 네 번째 자국대회에서 우루과이를 2:0으로 누르고 자국 역사상 첫 2연속 우승에 성공, 1년 전 올림픽 결승에서의 패배를 갚았다. 그러나 1년 뒤 초대 월드컵에서는 우루과이에 우승컵을 다시 내줬다. 1년 간격으로 메이저 대회에서 우루과이와 결승에서 붙을 만큼, 당시에는 우루과이와 아르헨티나가 남미 최강 + 세계 최강 투톱이었다.
  • [18] 브라질과 승점이 같아 재경기 끝에 2:0으로 이기면서 다섯 번째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 [19] 남미 최초 3연속 우승에 성공, 남미 최강으로 입지를 굳혔다. 참고로 코파아메리카에서 3연속 우승한 팀은 현재까지도 아르헨티나가 유일하고, 이 대회에서 우승하면서 총합 9번째 우승으로 우루과이를 제치고 최다 우승 타이틀을 가져가기도 했다. 그러나 다음 대회에 불참하면서 아쉽게 4연속 타이틀 방어는 하지 않았고, 월드컵에도 계속 불참하면서 암흑기가 찾아왔다. 현재까지도 우루과이와 코파아메리카 최다 우승국 타이틀을 주고받고 있으며, 브라질조차 이 대회의 아르헨티나 우승 숫자에 못 미칠 정도(2014 현재 8회)다.
  • [20] 3연속 우승 이후 두 대회에 불참했으나 8년만에 다시 참가, 남미 사상 최초 10번째 우승컵을 가져갔다. 특히 라이벌 우루과이를 6:1로 대파하는 등 라이벌 국가들의 자존심을 철저히 뭉개며 두 자릿수 우승 타이틀을 가져갔다.
  • [21] 개최국 없이 각 국가에 분산되어 경기가 열렸으며, 이 대회부터 풀리그가 아닌 조별리그+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 [22] 개최국 없이 각 국가에 분산되어 경기가 열렸다.
  • [23] 개최국 없이 각 국가에 분산되어 경기가 열렸다.
  • [24] 20년만에 개최국을 다시 선정하기 시작했으며, 아르헨티나가 그 주인공이 되었다. 그러나 네 경기에서 단 1승에 그치는 등 바로 1년 전 월드컵에서 우승했던 전력을 보이지 못하고 4위에 그쳤다.
  • [25] 참가국을 12개로 확대해 타 대륙팀을 초청하기 시작했고, 첫 초청국은 멕시코와 미국으로 결정되었다. 그리고 토너먼트를 8강까지 확대하면서 지금과 같은 대회가 완성되었다.
  • [26] 이 대회에서 2연속 우승하면서 통산 14번째 우승을 달성했고, 우루과이 우승 횟수(13회)를 8년만에 재역전했다. 그러나 현재까지도 아르헨티나의 코파아메리카 마지막 우승으로 20년 넘게 우승컵을 가져오지 못하고 있다.
  • [27] '''오랫만에 열린 자국 대회였지만 1승 2무 조 2위로 8강에 올라가고, 8강에서 우루과이에 승부차기로 패하는 등 극히 부진했다. 자신들은 겨우 8강에 머문 반면 우루과이가 우승컵을 들어올리면서 라이벌 팀이 코파아메리카 최다 우승국 타이틀을 가져가는 것을 홈에서 지켜봐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