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신일본 프로레슬링

last modified: 2015-04-10 14:59:07 Contributors


新日本プロレスリング
New Japan Pro Wrestling

Contents

1. 개요
1.1. 브랜드
1.2. 주요 일정
1.2.1. PPV
1.2.2. 연중 토너먼트
1.3. 타이틀
1.3.1. 챔피언 벨트
1.3.2. 옛 챔피언 벨트
1.4. 유명 인물
2. 소속 선수
2.1. 신일본 정규군
2.1.1. 헤비급
2.1.2. 주니어 헤비급
2.2. 팀 CHAOS
2.3. 스즈키 군
2.4. BULLET CLUB
2.5. 기타 타 단체 소속이거나 프리 신분으로 참가하는 레슬러
2.5.1. FREE
2.5.2. 멕시코 계열
2.5.3. ROH
2.5.4. NWA
2.5.5. 기타
2.6. 영 라이온즈

1. 개요

1972년 안토니오 이노키가 설립한 프로레슬링 단체.

KING of SPORTS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있으며, 흔히 스트롱 스타일[1]이라 부르는 경기 스타일을 보여준다.

과거 전일본 프로레슬링과 일본 프로레슬링계를 양분했으며 오늘날 전일본 프로레슬링, 프로레슬링 NOAH와 함께 일본 3대 메이져 프로레슬링 단체로 꼽힌다.

미국 1위 단체 WWE, 과거의 단체 WCW와 제휴관계를 맺기도 하였으며, TNA , 멕시코의 CMLL등 여러 단체와 제휴관계를 맺고 있다. 특히 WCW와 제휴하던 시절에는 1990년대 북한에서 합동 흥행을 가지기도 했다. (해당 경기 영상은 유튜브는 각종 동영상 사이트에 올라와 있지만 이 영상을 한국 인터넷 사이트에 올리는 경우 분단국가이기 때문에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처벌을 받을 수 있다.)

2012년에는 부시로드가 인수했다. 그 이후 부시로드의 마케팅에 대해서는 해당 항목 참조. 부시로드 인수 후 점점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면서 2013년에는 순수익 25억 엔으로 전년 대비 순수익이 약 2배가량 늘었으며 각종 시상식에서도 올해의 단체를 싹쓸이할 정도의 저력을 보이고 있다. 또한 신일본이 발굴한 신인 오카다 카즈치카 역시 2013년도 각종 올해의 선수상을 재패할 정도의 활약을 보여 주었다.

2014년 현재에는 TNA의 망조, 거기다 신일본 자체의 흥행력이 최대로 달아오른 상태라 사실상 업계 2위까지 올라왔다는 평가.[2] ROH와 연합 흥행을 뉴욕에서 개최하기도 했고, 기존의 타나하시 히로시, 오카다 카즈치카, 나카무라 신스케, 이시이 토모히로, 스즈키 미노루, 이부시 코우타, 새롭게 영입된 AJ 스타일스등 여러 선수들이 거의 매 흥행마다 명경기를 쏟아내고 있다.

2015년에 들어선 모기업 부시로드가 일본의 또 다른 메이저 단체인 프로레슬링 NOAH를 전격 인수하며 다수의 선수층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루머로만 들려오던 브랜드 분리가 이루어지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실제로 스즈키군이 NOAH 침공을 선포하는등의 모습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1.1. 브랜드

  • NEVER

1.2. 주요 일정

1.2.1. PPV

개최 시기 이벤트
1월 레슬킹덤
CMLL FANTASTICA MANIA[3]
2월 더 뉴 비기닝
3월 재팬 컵
4월 베이젼 어택
5월 슬링 돈타쿠
6월 도미니온
7월 즈나 로드
8월 G1 클라이맥스
9월 디스트럭션
10월 오브 프로레슬링
11월 워 스트러글
12월 드 태그팀 리그

1.2.2. 연중 토너먼트

  • 재팬 컵
    • 2013년 우승자 : 오카다 카즈치카[4]
    • 2014년 우승자 : 나카무라 신스케
    • 2015년 우승자 : 이부시 코타[5]
  • 스트 오브 더 슈퍼 주니어
  • G1 클라이맥스
    • 2013년 우승자 : 나이토 테츠야
    • 2014년 우승자 : 오카다 카즈치카
  • 퍼 주니어 태그 토너먼트
    • 2013년 우승자팀 : 닉 잭슨 & 멧 잭슨 - (영 벅스)
    • 2014년 우승자팀 : 바비 피쉬 & 카일 오라일리 - (ReDRAGON)
  • 드 태그 리그
    • 2013년 우승자 팀 : 칼 앤더슨 & 덕 갤로우즈
    • 2014년 우승자 팀 : 고토 히로오키 & 시바타 카츠요리

1.3. 타이틀

1.3.1. 챔피언 벨트

  • IWGP 헤비웨이트 챔피언 : AJ 스타일스(62대) ★
    • 차기 도전자 : 오카다 카즈치카
  • IWGP 태그팀 챔피언 : 마이클 베넷 & 맷 테이븐 (67대)
    • 차기 도전자팀 : 미정
  • IWGP 주니어 헤비웨이트 챔피언 : 케니 오메가(70대) ★★
    • 차기 도전자 : 알렉스 쉘리
  • IWGP 주니어 헤비웨이트 태그팀 챔피언 : 롯폰기 바이스(록키 로메로 & 바레타)(41대)
    • 차기 도전자팀 : ReDragon(바비 피쉬 & 카일 오라일리), 영 벅스(닉 잭슨 & 맷 잭슨)
  • IWGP 인터컨티넨탈 챔피언 : 나카무라 신스케(10대) ★★★
    • 차기 도전자 : 고토 히로오키
  • NEVER 무차별 챔피언 : 이시이 토모히로(7대)
    • 차기 도전자 : 미정
  • NWA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 : 텐잔 히로요시 ★
    • 차기 도전자 : 미정
  • NWA 월드 주니어 헤비웨이트 챔피언 : 수신 선더 라이거 ★★★
    • 차기 도전자 : 미정

1.3.2. 옛 챔피언 벨트

2. 소속 선수

2.1. 신일본 정규군[9]

2.1.1. 헤비급

타나하시 히로시 <100년에 한 번 나오는 천재>
고토 히로오키 <난폭 무사>
나가타 유지 <블루 저스티스>
마카베 토기 <폭주 킹콩>
나카니시 마나부 <야인(野人)>
캡틴 뉴저팬 <영웅(英雄)>
텐잔 히로요시 <맹우(猛牛)>
코지마 사토시 <강완(剛腕>
나이토 테츠야 <스타더스트 지니어스>
이부시 코타(DDT) <골든 스타>[10]
요시 타츠

2.1.2. 주니어 헤비급

KUSHIDA <신일본의 초신성>
BUSHI <하늘을 나는 무사도>
타이거 마스크 IV세 <황금 호랑이>
수신 선더 라이거 <세계의 수신> ※ 現 NWA 월드 주니어 헤비급 챔피언
타구치 류스케 <FUNKY WEAPON>
마스카라 도라다 [11]

2.2. 팀 CHAOS[12]


나카무라 신스케 <킹 오브 스트롱 스타일>
오카다 카즈치카 <레인 메이커>
야노 토오루 <대도둑>
사쿠라바 카즈시 <IQ레슬러>
이시이 토모히로 <CHAOS의 특공사나이>
쟈도 <레슬링 마스터>
게도 <컴플릿트 파이터>
YOSHI-HASHI <멕시코의 날치>
록키 로메로 <암흑의 트릭스터>[13]
바레타

2.3. 스즈키 군


[14]
스즈키 미노루(판크라스 MISSION) <세계에서 가장 성격 나쁜 남자> ※ 現 GHC 헤비웨이트 챔피언
타카 미치노쿠(KAIENTAI-DOJO) <스즈키군 마이크로폰 넘버원> ※ 現 GHC 주니어 태그팀 챔피언
타이치 <세계에서 가장 교활한 남자> ※ 現 GHC 주니어 헤비웨이트 챔피언
랜스 아처[15] <더 아메리칸 사이코> ※ 現 NWA 월드 태그팀 챔피언,現 GHC 태그팀 챔피언
데이비 보이 스미스 Jr.[16]<불독 2세> ※ 現 NWA 월드 태그팀 챔피언,現 GHC 태그팀 챔피언
셀턴 X 벤자민 <침략자 X>
이이즈카 타카시 <광란의 아이언핑거>
엘 데스페라도 <수수께끼의 마스크맨> ※ 現 GHC 주니어 태그팀 챔피언

2.4. BULLET CLUB


AJ 스타일스 <경이로운 자>
칼 앤더슨 <더 머신건>
배드 럭 파레 <더 언더 보스>
타마 통가 <배드 보이>
닉 잭슨 <THE YOUNG BUCKS>
멧 잭슨 <THE YOUNG BUCKS>
덕 갤로우즈 <THE OUTLAW>[17]
타카하시 유지로 <미스터 R 등급>
제프 제럿
케니 오메가 <더 클리너>
코디 홀[18] <스캇 홀 2세>

2.5. 기타 타 단체 소속이거나 프리 신분으로 참가하는 레슬러[19]

2.5.1. FREE[20]

혼마 토모아키 <더 코케시>
시바타 카츠요리 <더 레슬러>
알렉스 셸리[21]
타카야마 요시히로(FREE) <프로레슬링의 제왕>[22]
바레타 [23]

2.5.2. 멕시코 계열

라 솜브라(AAA)
마키시모(CMLL)
푸에코

2.5.3. ROH

바비 피쉬 <ReDRAGON>
카일 오 라일리 <ReDRAGON>

2.5.4. NWA

랍 콘웨이 <아이언맨>
잭스 단 <NWA의 고질라>
마이클 타버 <Mr.1.9>[24]
빅대디 얌얌
체이스 오웬즈
브루스 샤프[25]

2.5.5. 기타

스트롱맨[26]

2.6. 영 라이온즈[27]

코마츠 요헤
와타나베 타카아키[28]
타나카 쇼
타카하시 히로무[29]
제이 화이트[30]


추가바람.
----
  • [1] 프로레슬링이 최강, 프로레슬링이 최고라는 King of Sports를 기본 이념으로 깔고, 탄탄한 기본기와 프로레슬링적 기본 문법에 충실한 공방이 특징적인 경기 전개를 한다. 기본적인 공방 그 자체는 프로레슬링의 그것에 충실하지만 타류의 스타일(흔히 종합, 입식이라고 불리우는 실전 격투기 및 유도나 스모를 비롯한 투기종목 전반)을 혼합하는 데 거부감이 적다. 타류에 지나치게 관대했던, 심지어 우대했던 2000년대 초반은 흑역사지만...
  • [2] 1위는 당연히 WWE
  • [3] 멕시코 단체 CMLL 합동 PPV
  • [4] 첫 출전에 첫 우승
  • [5] 오카다 카즈치카에 이어 첫 출전에 첫 우승
  • [6] 전에 수퍼 스트롱 머신으로 활동한 적이 있다.
  • [7] 호시노 칸타로라는 이름으로 악역 단체 <마계 클럽>의 수장으로도 활동하였던 재일교포 프로레슬러
  • [8] 수퍼 스트롱 머신은 복면 레슬러인데 이 점을 이용해서 한 명이 아닌 여러 명이 이 기믹으로 활동하기도 하였다. 물론 오리지널 수퍼 스트롱 머신은 특정 선수가 맡았지만.
  • [9] 신일본 소속이면서 아무 스테이블에도 소속돼있지 않은 레슬러들. 즉 이들은 신일본 정규군이라는 카테고리에 묶여 있긴 하지만 한팀이거나 한 것은 아니다. 그리고 대부분이 선역이거나 선역에 가깝다.
  • [10] DDT와 신일본 2단체 소속. 하루에 더블 헤더를 뛰는 일도 있다.
  • [11] 1년 계약
  • [12] 원래는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가장 강력한 악역 스테이블이었으나 스즈키 군이나 BULLET CLUB 등의 등장으로 현재는 정사 중간의 위치에 서게 되었다. 원래 리더 나카무라 신스케는 악역이라고 보기 힘들었고 오카다가 새로운 메인 이벤터로서 미친 듯한 인기를 끌고 있는데다 야노는 점점 개그맨화하고 이시이는 Bad Ass타입으로 이미지가 변화한 탓도 있다. 그리고 카오스에서 가장 악역스러운 이이즈카는 스즈키 군으로, 타카하시는 불렛 클럽으로 가 버린 것도 잇다.
  • [13] 파트너 알렉스 코즐로프의 은퇴 이후 바레타를 새 파트너로 받아들여 롯폰기 바이스라는 태그 팀으로 활동중.
  • [14] 2015년 2월 11일 킬러 엘리트 스쿼트(데이비 보이 스미스 jr. & 랜스 아처)가 GHC 태그팀 챔피언 획득을 시작으로 3월 15일 열린 아리아케 콜로세움 NOAH 흥행에서 프로레슬링 NOAH의 모든 벨트를 스즈키군이 획득.
  • [15] WWE에서 커트 호킨스와 함께 '밴스 아처'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레슬러.
  • [16] 브리티쉬 불독의 아들로서 WWE에서 타이슨 키드와 함께 하트 다이너스티로 활동했다.
  • [17] WWE에서 활동 했던 루크 갤로우즈 이다.
  • [18] 스캇 홀의 아들.
  • [19] 굵은 글씨는 주로 신일본을 중심으로 활동하거나 정기적으로 등장하는 레슬러이다.
  • [20] 기타 소속 불명 레슬러 포함.
  • [21] 주로 KUSHIDA와 함께 주니어 태그 팀으로 활동한다.
  • [22] 일단 타카야마당 소속이긴 한데 프로레슬링 단체는 아닌 듯하다. 가끔 스즈키 미노루와의 친분으로 참석할 때가 있다.
  • [23] WWE에서 활동 했던 트렌트 바레타
  • [24] NXT 1기, 넥서스멤버로서 활동한 적이 있다.
  • [25] 현재 NWA의 회장이자 NWA선수가 신일본에서 경기할 때 선수 소개 및 어눌한 일본어로 자기 자신을 어필하고 있으며 일본에서는 오스틴과 대립할 때의 빈스 맥마혼과 같은 악덕 사장 기믹이다. 과거 샤프 형제라는 태그 팀으로 활동했던 명선수 출신이며 역도산과 자주 대적한 적이 있어서 역도산의 전기에도 가끔 이름이 나온다.
  • [26] 유럽의 프로레슬링 단체에 소속되어 있다.
  • [27] 신일본 소속의 신인 프로레슬러들을 일컫는 말이다. 주로 첫번째 경기에 나서서 선배 레슬러들에게 패하는 것이 일이지만 영 라이온즈 출신으로 유명하게 된 레슬러들도 많이 있다. 무토 케이지, 쵸노 마사히로, 타나하시 히로시도 영 라이온즈에서 커리어를 시작했다. 또한 오카다 카즈치카나 제이 화이트처럼 타 단체에서 데뷔한 후 신일본에 입단한후 영 라이온즈로 활동하는 경우도 있다.
  • [28] 현재는 ROH에서 활동중.
  • [29] 현재 CMLL에서 활동중.
  • [30] 뉴질랜드 출신으로 영국에서 프로레슬러로 활동하던 중 배드 럭 파레의 소개로 신일본에 들어와 영 라이온즈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