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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주역

last modified: 2019-09-06 09:08:07 Contributors

경부고속선 운영기관 : 한국철도공사 대구본부
개업일 : 2010년 11월 1일
등급 : 배치간이역(경주역 관리)
금천구청 방면
대구남분기점 (대구남연결선) 46.4km
신경주 부 산 방면
울 산 30.0km
동해선(동해남부선)
부산진 방면
 조
신경주 포 항 방면
모 량
중앙선
청량리 방면
모 량
신경주 시종착역
경부고속선 KTX KTX 영업 개시일: 2010년 11월 1일
인천국제공항 방면
동대구 49.0km
신경주 부 산 방면
울 산 30.0km
행 신 방면
동대구 49.0km
경부선 KTX
서 울 방면
동대구 49.0km
신경주 부 산 방면
울 산 30.0km

新慶州驛 / Singyeongju 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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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신경주역의 한국철도 100주년 기념 스탬프.
열차가 웃는 걸로 보이면 기분탓

Contents

1. 개요
2. 역 정보
3. 역 주변 정보
4. 대중교통
4.1. 시내버스
4.2. 택시
4.3. 시외버스
5. 그 외


1. 개요

경부고속선철도이다. 경상북도 경주시 건천읍 경주역로 80(舊 화천리 1010번지)에 위치해 있다. 살짝 북쪽으로 여객취급 없는 중앙선 율동역모량역이 소재해 있다.

2. 역 정보

2010년 경부고속선 2단계 구간에 포함된 신역사이다. ㅇㅅ역, 김천(구미)역, 울산역과는 다르게, 최초 기획때부터 건설이 확정된 역이다. 즉 1997년 외환 위기만 없었다면 1998년 전구간 개통시 같이 생겼어야 할 역.

이 역은 처음부터 배치간이역으로 개업하였다. 열차운전시행세칙 제2010-94호(2010년 10월 22일자)에는 오송역,김천(구미)역,울산역과 같이 역원배치간이역에 등재되어 있다. 하지만 동해남부선 이설 후 현재 신경주역을 관리하고 있는 경주역이 폐역되어 신경주역으로 통합되고 이 역이 경주역이 되면 등급이 바뀔지도 모른다.(현재 경주역과 금장리쪽 서경주역이 폐역되고 서경주역 뒤쪽으로 이동한다)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지어졌으며 KTX 열차가 (특정 요일에만 운행하는 열차를 모두 포함해서) 상행선은 하루에 최고 26회, 하행선은 최고 24회 정차한다.[1]

현재 경주역을 지나는 중앙선동해남부선이 장기적으로 복선전철화 및 선로 개량와 더불어 이 역을 경유하도록 이설될 예정이다. 멀리 보자면 경부고속선, 중앙선, 동해선 세 간선철도가 만나는 중요역이 되는 것. [2] 또한 직결선도 건설되기로 해, 현재는 폐지된 서울-부전 등의 운행계통도 생길 예정이라고 한다.

KTX를 타면 동대구 <-> 신경주 사이에 걸리는 시간이 기존 경주역이나 서경주역무궁화호새마을호와 비교해 1시간 이상에서 -> 15분 내외(…)로 단축되기 때문에 이용 고객이 상당히 많다. 그러나 경주 시내에서 신경주역까지의 거리가 차로 15~20분 걸린다는 점을 생각해볼 때 자가용 끌고 다니거나 택시를 타지 않는다면 (아래 설명에서도 나와 있듯 시내까지의 택시비는 엄청나다) 실상 기존선의 열차나 고속버스에 비해 총 소요시간 면에서 이점이 많이 반감된다.

역 개통 직후엔 편의시설이라고는 그 흔한 현금인출기도 하나 없이 편의점 하나가 유일했다. 2010년 12월 말부터 패스트푸드점, 특산물 파는 곳, 커피 전문점 등이 차례로 생길 예정이라는 이야기가 있었고[3] 그게 무슨 편의시설이냐 2011년 3월 기준으로 음료수 자판기, 현금인출기, 공중전화기 등이 배치되어 있으며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도 영업하고 있다.[4]

고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가축의 X냄새가 자주 진동하기도 하는 곳이다(...) 이 곳은 건천읍이다.... 워낙 촌구석에 건설된 곳이기도 하고 주변에 축산농장들이 제법 있어서 때만 되면 코로 숨을 쉴 수 없을 정도로 괴악한 냄새가 나기 때문에 경주시에서도 상당히 골치를 앓는 편이다. 아무래도 관광 도시인 경주시의 첫 이미지를 분뇨냄새로 시작할 수는 없지 않은가(...)[5] 경주시에서는 가축 분뇨의 악취를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관련 기사 현재 악취는 안 나고 있다.

현재 포항시를 비롯한 기타 동해안 지역 주민들이 사용하고 있는 KTX 역사이지만 포항직결선 완공 및 2014년 말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흥해읍 이인리에 이전하는 포항역이 생기면 신경주역은 경주시 주민들만의 KTX 역사가 되어 수요가 상당히 줄어들 것이다. 관광 수요는? 다만 새로 생기는 포항역이 포항시에서도 꽤 북쪽에 위치하는 지라 포항시 남구 주민들의 경우 지금처럼 신경주역 - 리무진버스로 포항시외버스터미널 이동하는 것과 별 차이 없을 수도 있다. 시내버스 노선개편이 없으면 신포항역에서 현재 포항시외버스터미널이 있는 남구지역까지 30~40분 걸리는 지라...[6][7]

경부고속선 2단계 구간 개통 직후부터 절도공단이 약이라도 빨고 지었던 탓인지선로전환기의 잦은 고장으로 인하여 2011년 6월 3일부터 이 역 본선에 설치된 선로전환기를 사용을 중지하고 있으며 임시로 한쪽 방향으로만 운행할 수 있도록 조치하였다고 한다. 이로 인해 이 역을 통과하는 KTX는 전부 / ̄↘꺾여져서 서행하였다. # 당시의 본선은 사용한 지 시간이 꽤 지난 듯 선로에 녹이 슬어 있었다. 그리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선로 하나를 틀어막거나 전면 폐쇄를 해야 할 상황이기 때문에 수리가 요원해 보이는 상황이다. 현재는 그날의 분기기 작동상태에따라 분기기 사용여부를 결정하는지 어느날은 중앙의 본선으로 통과하더니 또다른날은 승강장쪽 측선으로 통과하는 모습이 목격된다. 이러나저러나 170km/h짜리 속도제한이 걸리는건 똑같다는게 함정. 철도시설공단측에서는 300km/h로 통과해도 무방하다는 헛소리주장을 하고있지만 300으로 통과했다가 탈선사고터지면 책임은 코레일이 져야할게 뻔하기때문에 하지않는것으로 보인다.둘다 무슨 지거리야 전라선 용산발 여수엑스포행 무궁화호도 그 지거리하다가 탈선하여 기관사 1명이 사망했는데
2015년 10월 5일 기준으로, 마침내 그 문제의 분기기를 염원하던 속도인 300으로 통과하였다. 분기기 찢고 하늘로 올라갈 기세

3. 역 주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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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http://pds45.cafe.daum.net/original/13/cafe/2007/09/30/22/41/46ffa77c42f68
신경주역세권 개발을 추진중이다. 그러나 사업이 난항을 겪고 있다.

역안에는 롯데리아, 탐앤탐스, 기소야, 편의점, 특산물 가게 정도가 위치하고있다. 역을 벗어나는순간 허허벌판 시골이다.

4. 대중교통

4.1. 시내버스

원래 있던 경주역은 동해남부선 복선화 공사 완료와 동시에 폐쇄되고 신경주역으로 이전할 예정이라서 경주 시민들의 예상보다 더 많은 시내버스 노선이 신경주역으로 배차되었다. 다만 700번을 제외한 노선이 경주시내행이라서 보문단지를 이용하는 관광객들에게는 다소 애로사항이 꽃핀다 (...)
  • 입석버스 : 50번, 51번, 60번, 61번, 70번(신경주역 개통 전부터 운행했다.)
  • 좌석버스 : 203번(입석+좌석버스 혼용배차),332번, 700번[8]
정차버스들의 배차 간격이 기본 50분에서 최고 2시간(!!!)[9]인 버스도 있어서 사실 8개 노선 치고는 생각보다 몇 대 안 다닌다는 의견이 중론. 그래도 노선 1개로 안 버틴게 어디야

그런데 천년미소 홈페이지에 나오는 버스시간 배차간격은 영 믿을게 못된다는것도 문제. 실제로 70번 버스를 타기 위해 서라벌여자중학교 정류장에서 시간을 측정한 결과 무려 13분 이상이 걸렸다(...) 게다가 더 환장할 사실은 이 버스가 오기 전까지 이 정류장에는 신경주역으로 가는 3개의 버스라인이 더 있었으나 70번이 도착했을때에도 전혀 오지 않았다.이보시오. 이보시오! 기사양반!!!

참고로 경주시 시내버스 시간은 보문관광단지행과 같은 관광성격이 짙은 노선버스를 제외하면 시간을 별로 지키지 않는다. 오죽했으면 같은 노선 버스 2대가 차 몇대 사이 간격을 두고 가는것도 심심찮게 볼 정도. 경주시민들도 다 아는 사실이지만 항의를 하지도 않으면 애초에 들어줄것같지도 않은 회사라 그냥 이용한다.[10]

그나마 신경주역이 들어서기 전까진 굳이 버스가 늦더라도 시가지 범위가 좁은 덕에 택시 한대면 무조건 4000원 이내로 시내 중심가에 당도하니 큰 문제점은 없었지만, 신경주역이 들어선 이후에도 별반 나아진건 없었고 그나마 믿었던 택시는.... 밑의 항목을 참조하길 바란다.

4.2. 택시

정말 급한일로 경주시에 오는 경우가 아니라면 타지 말자(...)
읍면지역이라 택시 할증이 적용되는 관계로 신경주역에서 본 경주역까지 택시를 이용할 경우 평균 15,000원이 든다(...). 신경주역에서 10분 떨어진 동네인 충효동에서 경주역까지 택시를 탈 경우 (할증 미적용 구간이니) 멀리 가봐야 5천원임을 감안하면...

혹시 버스가 잘 없다는 이유로 신경주역에서 보문단지까지 택시를 탈 생각이라면 2만 5천원에서 3만원 정도는 깨질 각오를 해야 한다(...) 흠좀무.
아마 신경주역에서 시내버스를 탈려고 기다리면 택시기사들이 호객행위를 할것이다. 절대 넘어가지 않도록. 시내버스타고 갈 돈으로 경주시내까지 태워준다는 어이없는 소리를하는 택시기사도 몇몇있다.

4.3. 시외버스

이외에 포항시외버스터미널을 오가는 시외버스를 탈 수 있다. 초기에는 오후 8시 50분이면 끊겨서 문제가 많았으나, 2010년 12월부터는 막차 시간대까지 운행한다. 나름대로 열차 출, 도착 시간에 맞추어진 편. 1시간에 많아야 1대밖에 없기 때문에 버스 출발 20분 전에 신경주역에 도착하는 열차를 타는 것이 좋다. 환승 시간을 아낀다고 5~10분 전에 도착하는 열차를 이용했다가는 코레일 타임 작렬+입석의 기쁨으로 한 시간을 기다려 다음 차를 타게 될 수 있으니 주의바람. (시간표) 시간이 넉넉하다고 할지라도 방심은 금물이다. 열차 도착과 함께 쏟아져나오는 인파는 버스 한 대로 수용하기에 무리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승객수가 정원의 2배가 된다면 증차를 해서라도 수용을 하지만, 정말 운이 없어 입석까지 들어찬 상태이면 승차를 못하고 승강장에서 약 1시간 동안 다음 버스를 기다려야하는 안습한 상황이 온다. 또한 차표는 오로지 현금으로만 결제가 가능하니 신경주역에서 포항을 가려면 꼭 버스표 값인 현금 5000원을 챙기도록 하자. 체크카드가 있다면 그나마 신경주역에 있는 현금인출기에서 현금을 뽑을 수 있겠지만 만약에 유일하게 가지고 있는 것이 신용카드 뿐이라면 동대구역으로 돌아가서 대구에서 KTX를 타고 포항역으로 이동하거나 카드 택시로 경주시외버스터미널까지 이동해서 다시 포항행 버스를 타고 포항을 가거나 후불교통이 되는 카드라면 시내버스로 시외버스터미널까지 이동해 포항으로 가야하는 깊은 빡침을 경험하게된다.그냥 처음부터 포항행 타

울산광역시 및 인근 지역을 오가는 버스는 있었으며[11] 그냥 울산역까지 KTX 타고 가지 (폐선공지) 영천시까지 가는 버스도 있다[12]. (시간표)

5. 그 외

  • 본 항목 작성 초기에 "신경주역에서 렌트카 사업하면 더 좋을 듯" 이런 구절이 있었는데 코레일에서 엔하위키 신경주역 항목을 읽었는지 승객들의 요구가 있었는지 역내에 youcar[13] 안내 창구가 생겼다. [14][15]

  • 유료주차장도 존재한다. 역시 코레일이 관리하는데, 신경주역이 구석에 위치하는 관계로 이용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그냥 역에서 배웅하는 사람, 신경주역 직원[16], 차를 놓고 KTX로 이동하는 사람들 해서 세 부류로 나뉘어지지만 대부분 1,2번째의 경우가 많다. 땅값도 싼 주제에 30분에 1000원, 10분 추가시에 300원의 추가요금이 붙고, 더 충격적인 것은 다른 KTX 정차역 주차장들의 요금도 이와 똑같다는 것(...) 돈을 내기 싫다면 차라리 큰 도로 옆에 주차시킵시다. 견인지역이지만 어차피 견인도 안 하는데 말이죠.
    그런 이유로 경주시에서 공영주차장을 신경주역 앞에 짓고 가격도 1일 5,000원(2013년 12월 1일부로 인상)으로 저렴하게 받고 있으나 위의 서술대로 그냥 큰 도로 옆에 주차하자 얌체족이 많아 여전히 주말만 되면 신경주역 주변 도로부터 출입구까지 불법주차로 홍역을 앓고 있다.

  • 단체로 갈 경우, 주말에 신경주역으로 갈 경우, 먼 곳에서 신경주역으로 갈 경우엔 최소한 출발 이틀전까지 예약은 필수 중 필수다. 주말 정차 횟수도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 주말 오후~저녁 시간대는 항상 매진크리를 먹게되는데, 그것도 예약 가능한 주말 전날 오후부터 매진 대행진이 시작된다는 것.
    게다가 서울에서 출발하거나 동행하는 일행들이 있을 경우 재빠르게 예약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을 경우 자유석 이라고 쓰고 가시방석이라고 읽는다탑승 크리로 일행들을 엿먹일수도 있으니 일부러 하고싶어도 하지 말자. KTX인 주제에 탑승체감시간은 3배 이상 늘어나는 기적을 보게 될것이다(...)

  • 이 곳 화장실이 '제13회 아름다운 화장실 대상' 공모에서 대상을 수상하였다. # KBS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 공중 화장실만 이용하는 출연자의 사연에 신동엽이 이 곳을 추천하기도 하였다.

  • 동해선 포항역이 개통하면 넘쳐나는 수요에 좀 숨통이 트일 거라고 예상되고 있다. 당장 신경주역 열차 출도착에 맞춰서 운행하는 포항행/포항발 환승 리무진이 예외없이 거의 45인승 버스를 꽉 채우고 다니는데, 대략 한 버스에 40명, 하루 20편성으로 계산하면 포항쪽 이용객만 800명쯤 된다는 계산이 나온다. 포항시외버스터미널이 가까운 포항시 남구는 몰라도 포항시 북구는 흥해읍 이인리의 신포항역을 이용할 가능성이 높고, 포항은 남구와 북구의 인구차가 크게 나지 않으므로 절반 정도만 빠진다고 해도 공주역 하루 이용객 수하루 4~500명정도의 손님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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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10년 12월 15일 기준.
  • [2] 기존선의 경우, 지나치게 문화재와 가까운 감이 없지 않아 이렇게 변경된다고. 동해남부선이 이설되고 이에 따라 경주역이 폐역되면 신경주역이 현재 경주역의 역할을 대신하게 되며, 역명도 경주역으로 변경된다.
  • [3] 2010년 12월 3일 뉴스데스크 포항MBC 보도
  • [4] 3월 31일부터 커피 전문점도 영업 예정
  • [5] 그런데 비단 신경주역 근처에만 축산농장들이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경주시의 축산농가가 상당히 큰 규모를 자랑한다는 것을 모르고 있는지라 그럴 수도 있는데, 신경주역이 있는 건천읍에서도 적지 않은 수가 분포되어 있고 안강읍, 천북면 등 평지들이 넓은 곳에는 항상 농장이 있다 봐도 된다.
  • [6] 그나마 이건 교통체증이 없다는 가정하에서고, 출퇴근 시간이라도 걸리면...
  • [7] 여긴 경주시든 포항시든 외곽 지역이라 교통 체증이 그리 많지 않다. 실제로 포항시외버스터미널을 왕복하는 신경주역 KTX 환승 리무진도 버스 치고 굉장히 정시성이 좋은 편. 그나마 포항시 구간이 좀 밀리기는 하는데 큰 문제가 될 정도는 아니다.
  • [8] 급행버스다.(...)
  • [9] 천년미소 홈페이지에 따르면 2010년 11월 현재 배차 간격은 70번이 8분이고 50번/51번이 14분, 보문으로 가는 700번이 30분 정도인데 비해 61번은 60분, 203번은 90분이나 되며 60번은 무려 2시간(막차는 2시간 15분까지 벌어진다)이다. 332번은 운행 횟수가 하루 8회에 불과하기 때문에 배차 간격이 의미가 없을 지경.
  • [10] 경주내 버스는 금아가 독점하고있다
  • [11] 울산 시내 - 울산역 간 리무진 버스가 있지만 울산광역시 북구, 동구에서는 신경주역을 이용하는 것이 더 편리하다.
  • [12] 부산 방면이라면 영천의 입장에서는 신경주역에서 KTX를 타는 것이 적절하다. 하지만 서울역으로 가려면 여전히 동대구역에서 KTX를 타는 것이 적절하다.
  • [13] 원래 코레일렌터카였는데 이름이 Youcar로 바뀌었다.
  • [14] 실제로 건천읍에 다른 렌터카 회사들도 있긴 하지만 신경주역 지점이라고 간판 걸어놓은 주제에 영업장은 왜 별로 열차가 안 서는 건천역 근처에 있는지 의문...
  • [15] 여담인데 기존의 렌터카 사업자들이 반발하는 듯. 경주 시내 곳곳에 이 코레일 렌터카 사업에 대해 항의하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 [16] 그리고 직원의 경우 애초에 따로 직원용 주차장이 있으므로 유료주차장에 주차할 일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