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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리건

last modified: 2015-03-11 00:50:15 Contributors

Contents

1. 콘웨일 지방에 사는 요정의 일종
2. 아시아라이 저택의 주민들에서 나오는 요정이자 바로네스 오르티가 부리는 소환수 중 한 명
3. 만화 스프리건
4. 성전사 단바인에서 쇼트 웨폰이 타고 나오는 전함
5. 던전 앤 파이터에서 여거너 직업군의 퍼니셔
6. 온라인 게임 겟앰프드의 캐릭터 스타일 스프리건
7. 마도물어 시리즈의 등장 몬스터중 하나
8. 엘소드벨더 지역 제1 상업지구의 보스
9. 엘더스크롤 시리즈의 몬스터
10. 미니어처 게임 워머신진영 카도르 제국 소속 팀잭\워잭
11. 가면라이더 위자드의 등장 팬텀

1. 콘웨일 지방에 사는 요정의 일종

Spriggan. 노인의 모습을 하고서 고대 거인들이 만들었던 환상열석이나 지하에 묻혀진 보물을 지켰다고 한다. 보통 때는 몸집이 작지만 몸의 크기를 자유롭게 바꿀 수 있다.

고대에 이 지방에 살고 있던 거인들의 유령이라고도 한다. 요정들의 궁전 보디가드이기도 해서 요정을 괴롭히는 자가 있으면 싸우기 위해서 밖으로 나가는데, 이때 걸어가는 동안 몸이 점점 커진다고 한다.

한 민간전승에서는 요정의 보물을 훔치려는 한 구두쇠를 흙탕물에 쳐박아버리고 가늘지만 강한 실로 포박한 다음 바늘 같은걸로 마구 찔러 혼쭐을 내버리고 구두쇠를 조롱해댔다.

던전 크롤에서도 등장. 초소형+초스핏+은신형 컨셉이다.

2. 아시아라이 저택의 주민들에서 나오는 요정이자 바로네스 오르티가 부리는 소환수 중 한 명

이름은 전설의 요정에서 따왔다. 바로네스 오르티가 소환 조건을 맞춘 요정들 중에서 가장 고생했다고 한 요정. 다이다라와의 결투를 위해서 준비한 스페셜 게스트라고 한다. 분노하면 유래대로 크기를 맘대로 조절할 수 있다. 작중에선 위기에 처한(것처럼 연기한) 에어리얼을 보고 분노하여 크기가 커졌다. 애초에 다른 나라의 요정을 지키기 위해서 소환에 응했다. 그러나 자존심이 강하고 사람을 잘 안 믿다보니 이것 만으로는 부족해서 바로네스 오르티는 요정왕 오베론까지 설득해야했다.

다루기 까다로운 만큼 그 힘은 매우 강하여서 거인으로 나타난 다이다라의 오른발을 1대1로 거의 대등하게 상대했다.

3. 만화 스프리건

자세한 것은 스프리건 항목 참조.

4. 성전사 단바인에서 쇼트 웨폰이 타고 나오는 전함

정확한 분류는 '오라 크루저'로, 오라 쉽의 일종이지만, 속도와 기동성이 탁월하여 별도의 기종으로 분류된다. 여기에 해당되는 것은 스프리건뿐이다. 또 개발자의 이력이 이력이라서 그런지, 오라 "쉽"이란 이름을 달고 있음에도 요새나 성채를 억지로 띄워서 음직이는 것처럼 생긴 다른 오라쉽들과는 달리 이 녀석은 진짜로 그럴듯한 비행기 내지 우주전함처럼 생겼다.

5. 던전 앤 파이터에서 여거너 직업군의 퍼니셔

다만 퍼니셔는 사정거리도 짧고 하단판정도 없는데 반해서 스프리건은 하단판정에 사정거리도 길어서 자비심없는 남녀차별을 보여주고 있다. 결장에서건 사냥에서건 수준차이가 상당히 나는 기술.

6. 온라인 게임 겟앰프드의 캐릭터 스타일 스프리건

온라인 게임 겟앰프드의 퓨전 스타일중 하나. 초인크로복클을 퓨전했다. 기술도 별거없고 능력치도 별거 없지만 연속점프가 있어서 점프관련 악세와 퓨전해서 쓰면 조합이 잘 맞는다.

7. 마도물어 시리즈의 등장 몬스터중 하나

ARS와 A에서 출연했으며 두편 모두 극후반 잡몹몬스터로 등장한다. ARS시절 등장 대사는 '응가오오오'로 한국인에겐 심란한 울음소리가 아닐수 없다. 정령의 힘을 모아서 발사하는 공격을 한다. 모습은 하반신은 없는 푸르딩딩한 지니의 부류처럼 보인다.

8. 엘소드벨더 지역 제1 상업지구의 보스

패턴명은 내용이 엉망인걸로 유명한 가이드북(…)을 기준으로 작성되었다.

위험한 패턴은 굵게 표시함.

1.3단 베기
말 그대로 3단 베기다. 조금 아프긴 하지만 피하기 어렵지는 않다.

2.그림자 함정(...)
그아의 인탱글과 같다. 하지만 이걸 강조해 놓는 이유는.. 휘석소환과 겹치면..

3.휘석 소환
뭔가 휭~~~하는 소리와 함께 마법석 비슷한게 하나 필드에 생긴다.

이 세개는 통상시에 쓰는 패턴이며, 이것만 봐선 매우 잉여로워 보이나 휘석 안에 들어가는 순간 패턴이 더 생기고 경악스러울정도로 어려워진다.

4.그림자 손톱
3단 베기의 휘석 내부 판. 딱히 위험하진 않을...지도? 근데 이거보다 밑에 패턴을 더 자주 써댄다.

5.그림자 폭발
땅에서 뭔가 검은게 부왘하고 솟구친다. 사실상 보고 피하는건 불가능하며, 엄청나게 아프다. 피할 방법 따위 없다. 휘석 제거 뿐.

6.블랙홀 소환
갑자기 빨아들인다. 정말로. 물론 피해가 장난이 아니며 자칫하단 순식간에 순삭당한다.

이렇듯 써놓은것을 보면 매우. 무지무지 어려워보이지만 휘석만 잘 제거하면 잉여다.

거기에 패치로 휘석 소환텀이나 딜레이도 생겼으니 알아서 요리해보자.
참고로 미니콘인 시엘이 노리다가 휘석 반전에 놀래서 클리어시 이런 대사를 날렸다.
"이제 깨달았다. ...모든 귀여움 속에는 가시가 숨어있다는 것을"

9. 엘더스크롤 시리즈의 몬스터

자세한 것은 스프리건 항목 참조.

10. 미니어처 게임 워머신진영 카도르 제국 소속 팀잭\워잭


데바스테이터를 개량한 워잭. 자매기인 디몰리셔와 마찬가지로 데바스테이터의 단점인 화력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서 데바스테이터의 덮개판보다 훨씬 튼튼한 방패, 랜스, 유탄발사기로 무장하고 있다.

마크 1 시절에는 꽤나 비싼 배치점수와 비스트-09같은 캐릭터 워잭의 득세로 인하여 듣보잡 취급을 받고 있었으나, 마크 2부터는 많은 버프를 많아 강자의 자리에 서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