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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다

last modified: 2014-10-14 02:52:17 Contributors


Strida. 스트라이가 아니다. 성큼성큼 걷는다는 뜻의 단어 stride의 변형인듯 하다.

영국의 산업 디자이너 마크 샌더스가 발명한 도심형 미니벨로. 별명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삼각형.

위 사진에서 가운데 삼각형 모양은 타고 다닐 때의 평상시 모습이고, 오른쪽에 있는 모양은 접었을 때의 모습이다. 특이한 외관으로 인해 주목을 받는 자전거이며, 이 때문에 스트라이다를 타고 다니면 심심찮게 질문을 받기도 한다.[1] 특히 아저씨, 할아버지들에게

Contents

1. 역사
2. 버전별 차이점
2.1. Mk-I
2.2. Mk-II
2.3. Mk-2.5
2.4. 3.0
2.4.1. 3.2
2.4.2. 3.3
2.5. 5.0
2.5.1. 스페셜 에디션
2.5.2. 리미티드 에디션
2.5.3. 미니
2.5.4. LT
2.5.5. LT QR
2.5.6. 레이싱
2.6. 5.1
2.6.1. SX
2.6.1.1. SX 리미티드
2.6.2. SD 2Speed
2.6.3. 20주년 기념판
2.6.4. EXR-Bike
2.7. 5.2
2.8. evo 3
3. 구조와 장단점
4. 짝퉁 및 유사제품
5. 기타


1. 역사

마크 샌더스가 박사과정 졸업작품으로 만든 자전거에서 비롯되었다. 처음 영국에서 판매하던 오리지널은 옵션에 따라 5~700파운드의 가격이었다.[2] 2000년이 되어도 국내에서는 아직 소유자가 손으로 꼽을 정도였다. 2003년경 산바다스포츠가 버전 3.0을 정식 국내유통하기 시작하자 입소문을 타고 소유자가 조금씩 늘어났다. 특히 버전5부터는 한강같은 곳에서 곧잘 볼 수 있게 되었다. 현재 동호회에서 볼 수 있는 대부분의 스트라이다는 버전 5.1 이다.

영국에서 생산된 Mk.I과 Mk.II을 구입하려면 그 당시 낮은 환율로도 100만 원을 훌쩍 넘게 들여야 했다. 하지만 대만의 밍 사이클이 생산을 담당한 버전 3.0 이후로는 가격이 반 이하로 떨어져, 국내에서 가장 저렴했을 때는 39만 원까지 내려간 적도 있었다. 수입사 산바다스포츠 측이 교섭을 잘 한 덕분에 일본보다 훨씬 더 저렴했다! 그러나 대한민국환율크리가 터지면서 가격이 다시 올랐다. 그래도 여전히 일본보다는 더 싸다. 현재 버전 5.1은 66만 원 선이며 배리에이션 모델에 따라 더 싸거나 더 비싼 것도 있다.

2. 버전별 차이점

2.1. Mk-I


1985년부터 1997년까지 나온 최초의 스트라이다.
플라스틱 휠이 인상적이다.
최초의 스트라이다 모델로, 이때부터 케블라 벨트를 사용하고 있었다. 체인을 사용한 것은 스트라이다가 아니라 짝퉁이다.

2.2. Mk-II


1997년부터 2002년까지 나온 스트라이다.
프레임 색이 검은색에서 은색 무광 메탈로 변경되었고, 휠과 스프라켓 색깔이 회색으로 변경되었다.

2.3. Mk-2.5

정보가 거의 없다. 자세한 내용은 추가바람.

2.4. 3.0



2003년부터 2007년까지 나온 버전. 밍사이클 제조.
  • 프레임 색이 무광에서 유광으로 변경되었다.
  • 핸들바에 여러가지 변경이 있었다. 핸들 고정 힌지에서 걸림쇠가 사라졌으며 접히는 부분이 안쪽으로 옮겨져 폭이 좀 더 좁아질 수 있게 되었다.
  • 체결부의 스티어링핀이 아래쪽에서 위쪽으로 옮겨졌다.
  • 이 버전까지 플라스틱 페달은 접히지 않는 소형 타입이었다.
3.0은 기본적으로 플라스틱 휠에 플라스틱 소켓체결방식이지만, 후기에 생산된 일부 제품에는 플라스틱 휠에 자석체결방식의 사양이었다. 그래서 한동안 기존 3.0의 업그레이드를 위한 자석이 4만 원에 소량 판매된 적이 있다(플라스틱 휠용 자석과 알미늄 휠용 자석은 호환되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후기에 생산된 일부 제품은 폴딩이 가능해진 플라스틱 페달 사양이었다. 이 후기형을 3.1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2.4.1. 3.2

  • 휠이 알미늄으로 바뀌었다. 이 때문에 무게가 증가했다. 또 타이어 권장압력이 40psi에서 5~60psi로 상향되었다.
  • 체결방식이 플라스틱 소켓식에서 자석식으로 바뀌었다.
  • 플라스틱 폴딩 페달이 기본사양으로 되었다.
  • 본체 알미늄 조성이 바뀌었다고 한다(5251→7005).
  • 뒷바퀴쪽에 벨트 이탈방지 롤러가 추가되었다.

2.4.2. 3.3

일본에만 발매된 버전. 휠은 알미늄이지만 페달은 접히지 않는다. 즉 3.0 후기형의 변종에 가깝다.

2.5. 5.0



2007년부터 2008년까지 나온 버전. 참고로 여기서부터 밍사이클이 상표권과 지적재산권을 모두 인수하여 출시한 버전이고 마크 샌더스는 자문으로 참여하였다. 버전 4가 없고 5로 넘어간 이유는 숫자 4가 불길하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 핸들고정 힌지를 풀려면 버튼을 누르도록 변경되었다.
  • 스프라켓이 알미늄으로 변경되었다. 기존 플라스틱 크랭크박스는 보다 소형화된 스테인리스 구조물로 대체되었다.
  • 안장 디자인이 변경되었다.
  • 안장받침대가 검은색으로 변경되었다.
  • 안장 아래에 들어있던 육각렌치가 삭제되었다.
  • 드럼 브레이크가 디스크 브레이크로 변경되었다.
  • 프리휠이 뒷바퀴로 이동하였다.[3]
5.0부터는 시트에 따라 두 종류로 나뉘어 판매된다. 일반 시트와 QR 시트가 그것이며 후자의 가격이 조금 더 높다. 2014년 기준 일반 시트는 66만원, QR 시트는 74만원이다.

2.5.1. 스페셜 에디션

이름처럼 한정판. 100대 한정으로 시리얼넘버가 부여되었으며 전용 그래픽 전사 및 클리어 페인팅 처리되었다. #

2.5.2. 리미티드 에디션

한국에만 발매된 한정판. 전용 그래픽 처리되었다. #

2.5.3. 미니




2009년 나온 14인치 휠을 장착한 소형 버전. 무게가 8.8kg으로 스트라이다 중에서 가장 작고 가볍다. 주로 여성들이 구입한 버전.

2.5.4. LT


일부 알미늄 부품을 플라스틱으로 변경하여 조금 더 저렴한 버전.
  • 5스포크 플라스틱휠로 변경되었다. 다만 림은 그대로 알미늄이다.
  • 짐받이가 플라스틱으로 변경되었다.
  • 핸들 그립이 변경되었다.
  • 젤 안장으로 변경되었다.
  • 벨트 이탈방지 롤러의 위치가 조금 아래쪽으로 변경되었다.

2.5.5. LT QR

LT버전에서 안장을 QR안장으로 변경한 버전.

2.5.6. 레이싱

  • 킥스탠드가 기본 사양이다.
  • 그립이 5.0과는 다른 모델로 되어있다.
  • 16인치와 18인치 모델이 있으며 16인치는 슈발베 마라톤 레이서, 18인치는 슈발베 코작 타이어가 기본 장착되어 있다.
  • 투톤컬러의 색상으로 되어있다.
  • 머드가드가 없다.

2.6. 5.1




  • 폴딩 페달이 알미늄으로 변경되었다.
  • 킥스탠드가 추가되었다.
  • 후미반사판이 삭제되고 후미등이 추가되었다.
  • 짐받이가 알미늄으로 변경되었다.
  • 볼조인트가 뒤쪽 프레임과 별도 부품으로 분리되었다.
  • 핸들바 폴딩 버튼 윗면이 볼록한 모양에서 판판하게 바뀌어 누르기 편해졌다.

후기생산분의 경우,
  • 핸들바 고정부에 스트라이다 양각 로고가 각인되었다. (이것은 강화된 플러스 프레임에만 해당)
  • 림이 강화되었다.
  • 스프라켓이 신형으로 변경되었다.
  • 페달이 플라스틱으로 변경되었다
  • 유럽 기준으로 강화된 플러스 프레임을 선택가능하게 되었다.

2.6.1. SX


18인치 휠을 장착한 대형 버전.
참고로 일반 스트라이다도 18인치로 휠업을 하기도 한다.
2.6.1.1. SX 리미티드
#

2.6.2. SD 2Speed

독일 SpeedDrive 사의 2단 내장기어가 장착된 버전. 변속은 크랭크암을 살짝 발로 쳐주는 것으로 한다.
  • 크랭크박스, 스프라켓, 크랭크암이 변경되었다.

2.6.3. 20주년 기념판

2009년 한국에만 발매된 한정판. 색상은 화이트 및 Mk.I을 연상케 하는 매트블랙 두 가지로 출시되었다. 프론트 프레임에 20주년 기념 로고가, 스템에 마크 샌더스의 사인이 들어가 있다. # 발매가는 82만 8천 원.

2.6.4. EXR-Bike

2010년 EXR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한국에만 발매된 버전. 색상은 액티브 네이비, 내추럴 크림 두 가지. 프론트 프레임에 EXR 로고가, 스템에 마크 샌더스의 사인이 들어가 있다. 원더걸스가 광고모델을 맡았다. 발매가는 75만 6천 원. ##

2.7. 5.2

영국과 일본에 발매된 버전. 영국 가격은 500파운드, 일본 가격은 7만5천엔. 단, 이 버전은 5.1의 업그레이드가 아니라 5.0의 업그레이드이다. 즉 5.1버전의 개량사항은 포함되지 않는다.
  • 볼조인트 플라스틱 부품이 회색에서 검은색으로 변경되었다.
  • 브레이크 캘리퍼가 은색에서 주황색으로 변경되었다.
  • 벨트 이탈방지 롤러의 위치가 조금 아래쪽으로 변경되었다.

2.8. evo 3

2012년 3월 타이페이 자전거쇼에서 공개되었다. 3단 기어가 내장된 제품. #
2013년 현재 한국에서도 발매되어 판매중
찰칵 소리가 날때까지 페달을 역회전하면 변속이 된다.
기어비는 0.7/1/1.3으로 개인차는 있지만 시속 40km까지 가속 가능하다.(18인치 휠의 경우)

유럽 기준에 맞추어 프레임이 강화되었고 이후 플러스 프레임이라고 이름붙여져 일반 모델용으로 나왔다.

3. 구조와 장단점

자전거의 편의성을 극대화한 구조가 특징으로, 세모 반듯한 자전거를 간단하게 접어 사진과 같은 막대기 뭉치로 만들 수 있다. 게다가 접은 상태에서도 바퀴가 구르기 때문에, 손잡이쪽을 잡고 밀거나 끌고 다닐 수 있어 휴대가 편리하다.[4] 덕분에 현 대한민국의 철도법규상 지하철과 연계가 가능하다.

핸들이 높은 독특한 구조로 인해, 상체를 숙이고 타는 일반적인 자전거와 달리 상체을 자연스럽게 세우고 타게 된다. 그래서 내 마음속의 자전거에서 나온 바와 같이 '유유자적한 기분으로 탈 수 있는 자전거'이다.

다른 접이식 자전거보다 접는 시간이 적게 걸리며 접는 구조의 특징상 접을 때마다 안장 높이를 조절하지 않아도 되는 점은 다른 접이식 자전거들과 비교했을 때 정말 큰 장점.

또한 철제 체인을 사용하는게 아닌 케블러 벨트를 사용함으로서 바짓단에 기름때가 묻지 않는것도 큰 장점. 이 케블러 벨트는 자동차용 타이밍 벨트를 사용해 5만 킬로미터를 보증한다고 하니 내구성에서도 염려가 없다.

그러나 싱글기어라 언덕을 타기 힘들다. 특히 경사+과하중이 겹치면 뒤쪽 톱니가 순간적으로 잠깐 헛도는 현상이 생기기도 한다[5]. 2단, 3단모델의 경우 다소 수월하게 언덕을 오를 수 있다.

무리하게 짐을 많이 싣거나 둘이 탈 경우 아니 근데 구조상 둘이 탈 수 있나? 바퀴의 스포크가 부러지는 불상사가 발생할 수 있다. 애초에 1인승이어서 둘이 타지 말라는 경고문도 붙어 있다. 또, 자전거 구조상 무게중심이 뒤쪽으로 쏠리기 쉽다. 따라서 탑승자의 몸무게가 90kg이 넘거나[6] 짐칸에 10kg이상의 짐을 적재하게 되면 뒷바퀴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높지만… 애초에 짐칸의 탑재성이 나쁘기 때문에 뭔가 10kg씩 싣기도 어렵다. 보통은 그 자리에 작은 가방을 달아 물병 등을 넣는 사람이 많다.

자전거 자체는 모양이 예쁘지만 아주 건장한 남성이 이 자전거를 탈 경우 최홍만시티100 탄 것 마냥 자전거가 너무 작아서 불쌍해 보이기도 한다. 또한 기본적으로 조절이 힘든 삼각형 차체가 영국인의 서양적인 신체에 맞춰져있기 때문에, 상하체, 허리 비율이 다른 동양인은 사람에 따라서는 상당히 보기 불편한 포즈가 나오기도 한다.

미니벨로의 특성상, 또 스트라이다 자체의 특성상 조향성이 그리 좋지 않다. 핸들이 아주 쉽게 돌아가 처음 타는 사람에게는 낯설게 느껴진다. 한 10분정도 타면 적응되니 큰 문제는 아니지만 뭣 모르고 처음부터 핸들 확확 돌리다가는 자빠링할 수도 있다. 적응되기 전까지는 양팔에 힘을 강하게 주고 타야 갑자기 핸들이 확 돌아가는 불상사를 피할 수 있다. 자전거 자체를 처음 타는 사람이든, 이미 타 자전거나 오토바이를 타 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든, 이 점은 꼭 유의하도록 하자. 대신 브레이크 성능은 수준급으로 우수하기 때문에 제동력에 있어서는 안전한 편.

5.0, 5.1 프레임의 경우 BB연결부 용접지점부터 크랙이 발생해 하부프레임이 절단되는 사고가 몇 번 있었다.
이후 evo3 모델에 사용된 강화프레임을 플러스 프레임이라 공급하였다.
플러스 프레임 선택시 가격은 7~8만원 추가된다.
플러스 프레임은 핸들 사이 고정부에 스트라이다 양각 로고가 추가되고 스티어링핀 고정부/앞바퀴 포크/BB고정부에 용접보강이 되어있다.

4. 짝퉁 및 유사제품

그런데 디자인 특허가 만료되는 바람에[7] 대륙의 형님들이 짝퉁을 생산하여, 약간의 뽑기운을 감수하면 그 뽑기운이 문제지 20~30만 원대에 오리지널을 그대로 복제한 짝퉁을 구입할 수 있다. 짝퉁의 상품명은 이지스트, 시티폴딩, 시티라이더 등. 짱트라이다 그러나 이들 중국산 짝퉁은 타는 도중에 용접부위가 분리된다든지 하는 안전사고가 가끔씩 보고되고 있으니 주의. 예: 프레임이 동강난 짝퉁 스트라이다

그러나 디자인 특허는 만료되었어도 '스트라이다'라는 상표권은 유효하기 때문에 스트라이다 상표를 사칭해서 짝퉁을 파는 행위는 여전히 불법이다. 또 스트라이다에 쓰인 이런저런 특허도 있기 때문에, 스트라이다 생산유통을 담당하는 밍사이클 측에서는 계속해서 불법짝퉁 단속활동을 해내간다고 한다. 밍사이클의 성명서 짝퉁을 파기하는 모습

이 외에 삼천리자전거에서도 유사한 프레임 디자인을 가지고 이지바이크, 일명 삼트라이다를 만들기도 한다. 스트라이다를 베껴서 만든 것이기는 하지만 앞서 말한 짝퉁같은 데드카피는 아니고 여러 부분에서 차이가 좀 있다. #

5. 기타


유명한 스트라이다 탑승자로는 정태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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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국내유통 초기에는 아예 그렇게 질문받을 경우에 나누어주라고 홍보용 카드를 총판이 제작해서 주기도 하였다(…). 그 카드에는 총판의 공식 홈페이지가 아니라 카페 주소가 적혀 있었는데, 소유자들의 활동이 판매에 큰 영향력을 끼친 자전거임을 알 수 있는 에피소드이다.
  • [2] 2014년 기준 87만원~122만원이다. 현지 가격도 상당히 비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3] 크랭크에 통합되어 있던 것을 분리함으로써 기존에 비해 프리휠 수명이 연장되었다.
  • [4] 무게는 9kg을 조금 넘으며, 브롬톤보다 1kg 정도 가볍다. 접은 것을 들 때는 핸들보다 안장 아래를 받쳐서 들면 부담이 더 적어진다.
  • [5] 초기 모델의 고질적인 문제였으나 현재는 이런저런 구조물을 붙여 많이 개선되었다.
  • [6] 스트라이다 홈페이지에 기재된 스펙상으로는 110kg까지 탑승이 가능하다고 적혀있긴 하다.물론 그쯤되면 덩치와 자전거가 안 어울리게 된다 참고로 짝퉁인 이지바이크는 70kg까지만 가능
  • [7] 밍 사이클에서 실수로 연장 신청을 놓쳤다는 듯 하다. 아니 어떻게 그런걸 놓칠 수 있지?
  • [8] 기존 co.kr 도메인은 스틸당한 것 같다.
  • [9] 어느 제품이나 팬카페가 있기는 하지만, 스트라이다의 경우 정식수입 이전부터 자생적으로 생겨난 카페의 활동이 공식 홈페이지 등장 이후에도 절대적인 특이한 사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