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스카우트

last modified: 2015-03-26 22:49:55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스타크래프트 시리즈에 나오는 프로토스 유닛 정찰기
3. 팀 포트리스 2의 클래스 스카웃
4. Warhammer 40,000 스페이스 마린의 정찰병 스카웃 마린
5. 다크 에이지 오브 카멜롯의 아처 클래스 스카우트
6. 슈타이어사의 저격총 슈타이어 스카웃
7. 홈월드 시리즈의 전투기 등급
8. 겟앰프드의 캐릭터 스타일
9. 온라인 게임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캐릭터
10. 각종 프로 스포츠 팀의 선수 모집을 담당하는 사람
11. 한국영화 스카우트
12. KBS의 프로그램 스카우트
13. 미니어쳐 게임 인피니티에 등장하는 아리아드나 스카우트
14. X 시리즈에 등장하는 카악 종족 스카웃급 함선
15. 청소년 수련 단체


1. 개요

Scout. '등용하다, 물색하다'라는 뜻을 가진 영어 단어. '스카웃'은 틀린 표기이다.

위의 영어 뜻에 기인하여 정찰하는 무언가를 지칭하는 명칭으로도 쓰인다. 가장 대표적으로 청소년 조직인 보이, 걸 스카우트[1]가 있고 초기 공군은 정찰기 또는 정찰 목적으로 개발된(후에 요격기로 개장된) 항공기에 스카우트라는 명칭을 붙였다.

스카우트에는 그 자체로 측정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의미가 있긴 하지만, 뒤에 사람을 뜻하는 er접미사를 붙여 스카우터(Scouter)라고 쓸 수도 있다. 스카우터는 17세기부터 쓰여온 단어이므로 스카우트(정찰, 염탐, 등용)하는 사람을 스카우터라고 해도 문제는 없다.[2]#

'등용하다, 물색하다'라는 원래 뜻을 살려 우수한 인적 자원(운동선수, 연예인, 기술자 등)을 물색하고 발탁한다는 뜻으로 쓰이기도 한다.

2. 스타크래프트 시리즈에 나오는 프로토스 유닛 정찰기


5. 다크 에이지 오브 카멜롯의 아처 클래스 스카우트

타 렐름의 헌터, 레인저가 자기버프, 펫 같은 잡기술을 많이 가진 것에 비해 게임상에서 가장 사거리가 긴 활을 가진 순수 아처 클래스. 근접전에서는 다른 아처 클래스가 양손무기나 이도류를 쓰는 것에 비해 원핸드와 방패를 쓰는데 방패로 스턴을 걸거나 버티는 능력이 조금 더 좋은 수준 이상은 아니다.

7. 홈월드 시리즈의 전투기 등급


캐터클리즘에서는 '리콘'이라고 한다. 홈월드 시리즈에서 가장 빠른 함선이다. 다른 전투기 급인 인터셉터에 비해 속도가 빠르나 내구도와 공격력이 떨어진다. 이름은 '정찰기'지만 실질적으로 정찰을 거의 프로브로 하기 때문에 정찰보다는 쌈질용.

1에서는 싸고, 빨라서 생존률이 좋았기에 주력 전투기로 써먹었다. 특수 기술인 부스터 덕에 순간적으로 속도를 더 올릴 수 있다. 전투기에 강한 디펜더, 멀티건 콜벳, 미사일 디스트로이어만 안 나오면 잘 안 죽는다.

캐터클리즘에서는 전작의 프록시미티 센서의 역할을 계승했고 매스 드라이버가 달린 전투기이다. 디텍터기능이 있어서 은폐한 이온 어레이 프리깃이나 위장한 미믹.MCV를 발견할 수 있다 당연히 대함 미사일이나, 이온 캐넌(…)까지 가지고 있는 애콜라이트에 비해 밀린다. 비스트는 에너지 캐논 빨로 쓸만하다.

홈월드 2에서는 인터셉터가 제대로 된 전투기가 되고 스카우트는 그냥 말 그대로 정찰기 정도밖에 안 되지만, 적을 마비시키는 EMP 폭탄을 날릴 수 있어서 수요는 좀 있다. 거기다가 일단 시야가 프로브 급으로 환상적이다. 그런데 공식 설정에 의하면 최고급 콕핏에 딱총 달아놓은 수준. 아니 다 제끼고 공식설정에서 대놓고 관광용.[3] 홈1의 위엄은 어디로 가고?

여기에 업그레이드를 통해 색적용 레이더 핑을 쏠 수 있는데, 미션 중 얼마 안 남은 적이 도대체 어디에 박혀있는 건지 알기 힘들 때 사용하면 매우 좋다.

8. 겟앰프드의 캐릭터 스타일

스파이닌자의 퓨전 스타일.
컨셉은 이름 그대로 정찰병의 느낌이다.

자세한 내용은 스카우트(겟앰프드)로.

10. 각종 프로 스포츠 팀의 선수 모집을 담당하는 사람

프로 스포츠 팀의 프런트 중 하나. 재능있는 아마추어 선수가 있다는 소문이 나면[4] 가장 먼저 그 선수와 접촉하여, 계약할 지 여부를 판단하거나 관련 자료를 만드는 사람이다. 야구의 경우 스피드건은 필수 아이템으로 특히나 주목하는 투수가 등판하는 경기에서는 없으면 안 된다. 일의 특성상 선수를 보는 안목이 중요하므로 선수 출신이 일하는 경우도 많다. 해외로 직접 가는 일도 많으며, 여러 번잡하거나 귀찮은 일에 휘말리거나 겪을 수도 있다.

11. 한국영화 스카우트

e.jpg
[JPG image (Unknown)]


2007년 개봉한 한국영화로 임창정, 지원 주연, 김현석 감독.

1980년 5.18 광주민주화운동 열흘 전이 배경인 야구 영화이다. 괴물신인 선동렬을 스카웃하려는 한 스카우터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YMCA 야구단> 감독이자 <슈퍼스타 감사용>에선 특별출연도 한 바 있던 김현석 감독 영화에서 유감스럽게 가장 망한 영화가 되어버렸다. 전국관객 총 30만에 그쳤기 때문. YMCA 야구단이 그래도 전국 100만 이상 관객을 동원했고 <식이 동생 광태>(2005)로 전국 243만 관객을 동원했던 감독에게 치명타가 되었으나 2010년 <라노 연애 조작단>으로 전국 273만 관객을 동원하며 재기에 성공했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12. KBS의 프로그램 스카우트


'꿈의 기업 입사 프로젝트' 스카우트!![5]홈페이지

2011년 11월 9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KBS1에서 방송되고 있었다가, 개편으로 2013년 4월 21일부터는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에 방영되고 있으며, 2014년 4월 13일부터 2015년 3월 15일까지 일요일 오후 1시 20분 부터 방송되었다. 진행은 김기만[6], 정원이 맡고 있다.
2013년 11월 10일부터는 허준, 재홍, 주리가 진행을 맡다가, 2014년 5월 4일부터 재홍, 정원아나운서가 진행을 맡고 있다.

특성화 고등학교 학생들이 출연하여 꿈의 기업에 들어가기 위한 경쟁이 벌어지게 되는데, 보통 회사 내 면접, 본선 과제 해결 과정, 최종 결선 순으로 이뤄지는데 방송이 끝날 무렵에 이미 꿈의 기업에 입사한 출연자도 가끔 나오기도... 본선 과제 해결 과정에서 감동적인 요소를 집어넣는 것도 특징. 전문적인 용어가 나오면 화면 하단에 자막을 표시하여 이해를 돕기도 하는데 스마트폰을 자주 쓰는 이들에게 익숙한 애플리케이션의 단어 뜻이 자막으로 나오기도 하였다.

최후의 1인만을 뽑는 것이 보통이지만, 출연 기업 대표의 재량에 따라서 추가로 더 뽑아가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면 결선에서 아깝게 탈락한 학생을 뽑아간다던가, 아니면 본선에서 떨어졌으나 예선이나 본선에서 최후의 1인이 된 학생과 비교하여 다른 면에서 좋은 점이 있어 뽑아가는 일도 있었다. 이러니 공영방송이 취업 브로커라는 욕을 먹는다

2012년 10월 3일 포스코 편에서는 이명박 대통령이 특별 출연을 하였다.

14. X 시리즈에 등장하는 카악 종족 스카웃급 함선

스카웃.png
[PNG image (Unknown)]



----
  • [1] 스카우트는 조직이 아니라 단원을 가리키기도 한다.
  • [2] 하지만 이렇게 쓰이는 용례는 드물다. 구글은 scouter가 들어간 문장검색을 하면 scout로 수정한 결과를 출력하며, 국내 언론 또한 스카우트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 [3] Scouts are often used to harass noncombat vessels, though this should be viewed as more of a psy-op role than an effective way of punching holes in hulls. 스카우트는 함체 장갑에 대한 타격력보다 심기를 어지럽히는 역할이 더 유효한 것으로 보임에도 비전투 함선을 괴롭히는 데 자주 쓰인다.
  • [4] 메이저리그대한민국이나 일본프로야구를 점령하고 있는 선수가 있다는 소문이 나면 그곳 프로야구 리그로 찾아간다.
  • [5] 이 프로그램의 취지를 확실히 드러내는 대목이다.
  • [6] 김현욱이 중간에 프리선언으로 하차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