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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지 시티 AFC

last modified: 2016-07-16 14:18:29 Contributors

2014-15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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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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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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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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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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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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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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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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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덜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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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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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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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
(Arse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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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톤 빌라
(Aston V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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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튼
(Ever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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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 브롬
(West B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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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 햄
(West H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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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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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 파크 레인저스
(Q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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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팰리스
(Crystal Pa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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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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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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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지 시티 AFC 현재 엠블럼 100주년 기념 엠블럼
스완지 시티 AFC
Swansea City A.F.C.
정식 명칭 Swansea City Association Football Club
창단 1912년[1]
소속 리그 글랜드 프리미어리그 (English Premier League)
연고지 웨일스 웨스트글러모건주 스완지
홈 구장 리버티 스타디움 (Liberty Stadium)
(20,532명 수용)
구단주 휴 젱킨스 (Huw Jenkins)
감독 개리 멍크 (Garry Monk)
주장 슐리 윌리엄스 (Ashley Williams)
애칭 잭 (The Jacks), 백조 (The Swans)
공식 홈 페이지 http://www.swanseacity.net

  • 우승기록
    • 풋볼 리그 트로피(3부,4부 컵대회) 우승(2회) : 1994, 2006
    • 웰시컵 우승(10회) : 1913, 1932, 1950, 1961, 1966, 1981, 1982, 1983, 1989, 1991
    • FAW 프리미어컵 우승(2회) : 2005, 2006
    • 풋볼 리그 컵 우승(1회) : 2013


국민클럽[2]

Contents

1. 소개
2. 시즌
2.1. 2011-12 시즌
2.2. 2012-13 시즌
2.2.1. 리그
2.2.2. 풋볼 리그 컵
2.3. 2013-14 시즌
2.3.1. UEFA 유로파리그
2.3.2. 리그
2.4. 2014-15 시즌
3. 영구결번
4. 1군 선수단


1. 소개

강등권면해 [3]
스완지 시티 AFC는 웨일스의 프로축구팀으로써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에 참여하고 있는 팀이다. 2010-11 시즌 2부리그인 풋볼 리그 챔피언쉽에서 3위를 기록했고, 플레이오프에서 노팅엄 포레스트레딩 FC를 꺾고 승격되어 11-12 시즌부터 웨일즈 팀 최초로 프리미어 리그에 참여하게 되었다. 전통의 웨일즈 No. 1 팀인 카디프 시티를 제치고 이룩한 쾌거.

12-13시즌 리그컵 우승과 더불어 여러모로 이상적인 구단이 되어가고있다. 패스 중심의 명확한 팀컬러, 하부리그에서 올라오자마자 중상위권에서 떨어진적이 없는 리그 순위, 그리고 2시즌만에 리그컵 우승컵을 들어올리면서 명확하게 발전하고있는 구단의 전력 등등..

게다가 구단의 지분 20%를 가지는 구단 이사가 서포터들에게 투표로 뽑히는 서포터 출신이다. 이는 epl에서 유일한 서포터가 운영하는 구단이기 때문에 영국정부에서도 본받아야 한다고 말할 정도. 앞으로의 발전이 가장 기대되는 구단.

여담으로, 웨일즈 스완지 출신의 여배우 캐서린 제타존스가 열성적으로 응원하는 구단이기도 하다.

2. 시즌

2.1. 2011-12 시즌


11-12시즌 처음으로 프리미어 리그에 참여하고 있지만 2012년 3월 기준 11위로 강등권에선 한참 벗어나 있으므로 다음 시즌에도 프리미어 리그에 잔류할 것으로 보인다. 승격팀으로서는 이례적이라 할 정도로 공격적인 4-3-3 전술을 시즌 내내 가동하였고, '스완셀로나'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의 정교한 패스웍을 바탕으로 특히 안방에서 무시 못 할 저력을 보여 주었다.[4] 시즌 홈 성적이 8승 7무 4패에 이를 정도. 아스날에게 3:2, 맨체스터 시티에게는 1:0으로 이겼으며 후반기 기세가 올라오던 첼시 FC와는 1:1로 비겼으며, 최종 라운드에서도 역시 리버풀 FC를 1:0으로 물리치는 저력을 보였다. 물론 원정에선 4승 4무 11패로 뒤쳐졌지만, 안방 성적을 바탕으로 리그 11위로 마무리하며 잔류에 성공했다.

2.2. 2012-13 시즌

2.2.1. 리그

12-13시즌이 시작하기 전에, 스완지 돌풍의 주역인 브렌던 로저스 감독과 중원의 핵심 선수인 조 알렌리버풀 FC로 떠났고, 시즌 후반기에 호펜하임에서 임대해 팀의 주포로 활약하던 길피 시구르드손은 토트넘으로 떠났다.[5] 후임 감독으로 미카엘 라우드럽이 취임하였다. 스완지는 리그 개막전에서 QPR을 원정에서 5:0으로 발라버리면서 팀 전력이 건재함을 알렸다. 또한 역시 노리치 시티를 5:0으로 바른 풀럼 FC와 공동으로 팀 역사상 최초로 프리미어 리그 선두에 오른 바 있다(단 1경기 했을 뿐이라 2연승을 거둔 첼시에게 금새 넘겼지만). 반면에 로저스 감독이 이적한 리버풀은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와의 원정경기에서 3:0으로 고전끝에 영패했다. 그리고 그 다음 날부터, 스완지 시티가 기성용을 영입할 것이라는 소식이 들려오기 시작했고, 8월 21일 현재 이적료가 합의되고 개인 협상이 진행중임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드러났다. 결국 8월 25일 현재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6]로 이적이 완료되었음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알렸다.

8월 24일에 열린 2차전인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전 안방경기는 3:0으로 뭉개며 2연승을 달렸다. 다만 이후로 무승에 시달리기도 하고 강등권인 레딩에게 안방에서 2-2로 비기는 부진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11월 3일에 열린 리그 1위 첼시FC와의 안방경기는 1-1로 비겨서 갈길바쁜 첼시 발목을 잡기도 했다. 10차전까지 리그 순위는 11위. 11차전인 20위이던 꼴찌 사우스햄튼 원정에서 겨우 1-1로 비겼다. 11월 들어서 1승 3무라는 다소 아쉬운 성적을 내고 있긴하지만 그래도 나쁜 것만은 아니다.(상대가 첼시,리버풀이란 걸 생각하면...비록 사우스햄튼 전은 아쉽지만) 11월말 순위는 9위이며 14차전은 리그 3위까지 오른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과의 안방경기를 벌여 3:1로 이기면서 알비온의 5연승을 막았고 15차전 아스날 FC 원정도 2-0으로 이기면서 리그 7위로 뛰어올랐다.

2013년 2월 26라운드 현재 9승 10무 7패, 승점 37점으로 한 경기 덜 치룬 칠버풀을 밀어내고 리그 7위를 지키고 있다. 26라운드는 코리안 더비가 기대되었던 QPR과의 홈경기였는데, 기성용은 풀타임 활약했으나 박지성은 교체 명단에 들었지만 출장하지 않았고 윤석영은 명단에서 빠져 성사되지는 않았다. 스완지의 4-1 압승으로 스완지는 QPR전 2경기에서 9-1이라는 압도적인 성적을 자랑하게 되었다. QPR 입장에선 망했어요의 표본격인 경기라, 차라리 박지성의 결장이 다행으로 여겨질 정도. 그러나 풋볼 리그 컵을 우승한 이후에는 동기 부여의 문제인지 얇은 선수층의 문제인지 1승 1무 4패에 그치며 9위로 내려앉았다.

이렇게만 보면 정말 잘 하는 것 같지만 리그를 한정하여 본다면 지난 시즌보다 확실히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원정에서 고작 4승에 그치고 있으니 홈에서 잘 해야 하는데 홈에서조차도 6승에 그치고 있다. 결정적으로 홈에서 지난 시즌 잡았던 팀들을 잡아내지 못하고 비기거나 지는 상황이 계속해서 연출되고 있는데다 강등권인 빌라, 레딩, 선덜랜드 등을 상대로도 승리를 따내지 못했다. 이대로 계속 가면 순위 하락은 시간문제. 실제로 한때 7위에 달했던 순위가 지금은 9위까지 떨어졌고 지금은 그 자리조차도 풀럼, 사우스햄튼, 웨스트 햄 등에게 위협받고 있다. 하지만 이미 차기 시즌 유럽 진출을 확정지은 마당에 리그 잔류만 가능하다면 리그 순위에 큰 의미를 둘 필요가 없는 것이 스완지의 당면한 현실이고, 이미 승점 40점을 넘겨 잔류가 확실해 보이는 이상 지나치게 우려할 필요는 없다. 물론 부족한 뎁스로 유럽 대회를 병행하다 크게 고생한 올 시즌의 뉴캐슬 같은 팀의 예를 본다면, 경기가 훨씬 많아질 차기 시즌을 대비한 스쿼드 보강은 반드시 필요할 것.

2.2.2. 풋볼 리그 컵

2013년 1월 9일에 치룬 풋볼 리그 컵인 캐피탈 원 컵 4강 1차전에선 첼시 FC를 원정에서 2-0으로 이겼다. 스완지로선 경축할 일이었는데 스완지가 첼시를 이겨본 게 무려 87년만이기 때문이다. 1925년 11월에 있던 리그컵 경기에서 3-1로 첼시를 이겨보고 87년동안 1번도 이겨보질 못했다가 원정 경기에서 예상을 뒤엎고 첼시를 이겼다. 24일에 있을 안방 경기에서 1점차로 지기만 해도 리그컵 결승에 오르게 된다. 결국 24일 첼시와의 2차전에서 0-0으로 비겨 구단 창단 이후 최초의 메이저 컵대회 결승에 진출하게 되었다. 에당 아자르와 스완지 볼보이의 시비가 일어나 뒷맛이 개운한 승리만은 아니었지만...

리그컵 결승 상대는 1962년 준우승한 로치데일(우승은 노리치 시티)에 이어 51년만에 2번째로 리그 2(4부리그) 팀으로 올라온 브래드퍼드 시티. 하위권 팀이긴 하지만 위건 애슬레틱, 아스날FC, 애스턴 빌라를 차례로 격파하면서 올라온 팀이기에 만만하게 볼 팀이 아니긴 하다.하여튼 리그컵에 총력을 다하고자 기성용이나 여러 주전을 쉬게하고 치룬 리버풀과의 리그 경기에서 0:5 대패를 당하기도 했다.(보통 때의 리버풀이라면 그럴만 하지 하겠지만 12~13시즌 리버풀과 스완지 시티는 서로 비슷한 8,9위권이다) 이에 대하여 국내 포털에선 실망했다느니 그러다 리그컵에서도 질 거라니 악담을 늘어놓는 사람들이 많았다.


2월 25일. 웸블리에서 열린 리그컵 결승에서 일부 팬들의 악담을 비웃기라도 하듯 브래드퍼드를 너무나 손쉽게 5-0으로 이기며 팀 역사상 처음으로 풋볼 리그 컵 우승을 차지했다. 웨일스 팀으로선 1926~27 시즌에 FA컵 우승을 거둔 웨일스 라이벌 카디프 시티 이후로 86년만에 거둔 메이저대회 우승컵. 이로서 다음 시즌 유로파리그 진출권을 얻게 되었다. 어서와 이렇게 멋진 팀은 처음이지?[7]

더불어 한국인 선수가 주전으로 뛴 팀으로선 2005~06시즌 리그컵인 칼링컵을 우승하던 맨유(박지성) 다음으로 2번째 리그컵 우승을 거둔 팀이 되었다.

2.3. 2013-14 시즌

2.3.1. UEFA 유로파리그

13~14 유로파리그 3차예선에서 FC 페트롤룰 플로이에스티(루마니아)와 8월 22,29일에 걸쳐 경기를 가졌다. 안방에서 5:1로 크게 이긴 탓에 한창 유리해졌고 원정에서 1:2로 졌으나 거뜬하게 48강에 진출.

발렌시아 CF,러시아 FC 쿠반 크라스노다르 (RUS), 스위스 FC 장크트 갈렌 (SUI)과 48강 A 조에 맞붙게 되었다. 그리고 1차전 발렌시아 원정경기에서 예상을 뒤엎고 3:0 완승을 거뒀다. 하지만 이후 고전하면서 가까스로 발렌시아에 이어 2위로 32강에 진출했다. 32강전 상대는 SSC 나폴리. 나폴리에게 1무 1패(0-0,1:3)로 32강에서 탈락했다.

2.3.2. 리그

기성용이 2013~14시즌에 선더랜드로 임대 이적하면서 한국에선 관심이 뚝 끊어졌다.

13-14 시즌은 리그 13위(11차전)로 전 시즌보다 더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다. 아직 강등권까진 순위가 남아있을 듯 하지만 강등권인 18위와 겨우 승점 차가 2점차인지라. 결국, 2월 4일 미카엘 라우드럽 감독이 경질되었다.

리그에서 12위였기에 순위만 두고 보면 나쁘지 않은 순위여서 경질에 의문시를 두고 있는 사람들이 많으나, 최근 경기력은 OME할 수준이며 또한 강등권과 승점차이가 2점으로 한경기만 삐끗하면 강등권으로 추락할 수가 있기 때문에 경질을 한 듯.

하지만 이번 시즌을 앞두고 구단 임원진과 마찰을 빚는다는 루머가 많았던 미카엘 라우드럽 감독이기 때문에 반드시 경질사유가 성적부진 만은 아니라는 말도 많다. 여러가지 사유가 겹치지 않았을까 추측하는 사람들이 많다. 라 리가에서도 구단과 마찰끝에 해임되었으니...후임으로 일단 팀의 주장인 개리 몽크와 앨런 커티스 코치가 감독대행을 한다고 한다.

감독을 갈고도 그다지 사정이 나지않아서인지 29차전까지 리그 14위를 기록 중이다.7승 8무 14패에 강등권과 4점차이기에 아주 마음놓을 상황이 아니다. 그래도 승점을 서서히 쌓기 시작하더니 리그 12위로 시즌을 마쳤다. 이러한 성적에 만족했는지 게리 뭉크 감독대행과 정식으로 2년 계약을 했다는 오피셜이 떴다.

이 과정에서 기성용과 미카엘 라우드럽과의 불화설이 돌면서 온갖 루머들이 양산되었는데, 축구 외적인 문제가 아니라 내적인 문제에서는 기성용이 원래는 전임 브랜든 로저스의 요청으로 영입된 선수고, 미카엘 라우드럽은 아예 바르셀로나식 티키타카를 하려고 스페인 선수들을 대거 영입하는 바람에 선수단이 파벌이 갈려서 갈등을 일으키다가 선더랜드로 헐값에 임대갔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 이 과정에서 라우드럽파와 비 라우드럽파 선수간 내분도 발생했다고 한다. 이중 라우드럽파인 중앙수비수 치코 플로레스가훈련중 벽돌을 들고 게리 몽크에게 달려들어 경찰이 출동하는 심각한 상황까지 나기도 했다.

2.4. 2014-15 시즌

여러 선수를 영입했는데 그 중 주목되는 선수는 페팀비 고미스. 프랑스 리그를 씹어먹은 선수가 왜 스완지에 왔냐 가 중론. 그렇게 토레스 하지만 30라운드 기준으로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체 5골을 못넣는 상황(...).[8]

게리 몽크 감독이 정식감독으로써 맞이하는 첫 시즌. 그리고 아주 좋게 시작했다.

1라운드 맨유 원정경기에서 2:1로 첫승을 거뒀다. 이는 프리미어 리그 출범 이후 처음으로 스완지 시티가 맨유전을 이긴 경기이다.[9] 게다가 42년만에 맨유는 홈리그 개막경기 패배 이 경기에서 기성용은 2014-15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 첫 골을 기록하였다.

2라운드 번리 홈경기와 3라운드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 홈경기를 연속으로 이기면서 개막전 3연승을 기록하였고, 8월 31일 현재 2위(!!)에 올라와 있다. 현재까지는 매우 좋은 페이스를 보이고 있다.

개막 3경기의 엄청난 모습으로 인해 게리 몽크 감독은 8월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감독 데뷔하자마자 커리어 획득

9월 14일 마찬가지로 개막 3연승 중인 첼시를 만났다. 전반전엔 기성용으로부터 이어지는 패스플레이와 존 테리의 실책으로 인한 자책골에 힘입어 1-0으로 앞서나갔으나 후반전에 디에고 코스타가 헤트트릭을 작렬하며 4-2로 역전패했다.

9월 21일 홈에서 열린 사우스햄튼 전에서는 0대0으로 팽팽히 맞서는 중 전반 38분 보니가 경고 2개로 퇴장을 당하는 바람에 수적 열세를 이기지 못하고 1대0으로 패배 하였다.

이후엔 9위 전후의 중위권에서 머물고 있다. 분위기가 영 좋지 않던 토트넘 핫스퍼와의 경기에서 패한게 너무 뼈아팠다.

박싱데이 이후로 경기력이 영 좋지 못하다. 설상가상으로 보니는 맨시티로 이적해버렸고 기성용은 아시안컵차출 크리... 결국 첼시전에서 정말 눈이썩는 경기력을 보여주며 홈경기 임에도 불구하고 0:5로 참패했다. 보니를 팔고 얻은 이적료가 약 500억 가량으로 이걸로 겨울이적시장에 준척급 선수를 영입하지 않으면 영 힘들어보인다. 아무리 선수가없어도 고미스는 좀 다만 첼시전에서는 공격의 결정력도 결정력이지만, 수비 조직력과 중원싸움에서도 답이없는 모습을 보였기에 어떤식으로 영입을 할지는 지켜봐야할 일.

1월 이적시장 결과, 윌프리드 보니를 보낸 후 대체재로 마리오 고메스, 렉산다르 미트로비치 등 여러 선수들과 링크가 떴지만 영입은 없었고, 벤피카에서 송 올리베이라를 임대영입하는것으로 공격 보강을 매듭지었다. 대신 기성용의 백업 및 대체재 역할로 사우스햄튼 FC에서 잭 코크를 임대영입했고, 카일 워커와의 경쟁에서 밀려 쩌리화된 토트넘 핫스퍼의 풀백 일 노턴을 영입했다. 양 사이드 풀백 자원들이 영 믿음직하지 못해서 풀백 자원부터 보강한 것으로 보인다. 노턴이 양쪽을 자유롭게 오갈수 있는 점도 한 몫 했고.

이후 다이아몬드 4-4-2[10]를 주로 가동시켰는데, 이게 좋은 효과를 보고있다. 전형적 수비형 미드필더 잭 코크 를 영입해 다이아몬드의 아랫꼭짓점에 세우고, 존조 셸비기성용이 중미듀오를 보게 했는데, 덕분에 기성용의 공격 포텐특히 인자기급 위치선정이 터지며 기성용은 보니가 없는 팀내 득점 1위(...)를 기록중이다. 그러면서 사실상 프리롤을 맡은 인 라우틀리지의 크래킹, 그리고 그 가운데의 윤활유 역할을 하는 길피 시구르드손존조 셸비의 컴비네이션이 딱딱 맞아떨어지며 경기력이 상당히 준수해졌다. 거기에 상황상황에 따라 적절한 교체자원인 이선 다이어페르손 몬테로의 투입으로 보니가 있던 전술인 4-2-3-1은 물론, 4-3-3까지 가동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여기서의 문제는 페팀비 고미스. 보니가 이적한 상황에서 공격자원 보강은 송 올리베이라로 끝났고, 다시말해 고미스가 잘해줘야 하는 상황. 하지만 자신감이 떨어진건지 폼이 떨어진건지사실 둘 다 경기마다 득점기회를 계속 날려먹고 있다. 그나마 다행인건 31라운드 헐 시티 AFC와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11] [12]하며 살아날 기미를 보였다는 것.

3. 영구결번

스완지 시티 AFC 영구결번
No.40 베시안 이드리자이
2010년 5월 15일 심장병으로 세상을 떠난 오스트리아 출신 스트라이커 베시안 이드리자이(Besian Idrizaj)의 번호인 40번을 영구결번하였다.

4. 1군 선수단

2014-2015 스완지 시티 AFC 1군 스쿼드
번호 포지션 국적 이름
1GK폴란드우카시 파비안스키
2DF스페인조르디 아마트
3DF웨일스닐 테일러
4MF대한민국기성용
6DF웨일스슐리 윌리엄스 (주장)
7MF잉글랜드레온 브리튼
8MF잉글랜드존조 셸비
11FW네덜란드마르빈 엠네스
12MF잉글랜드네이선 다이어
13GK웨일스데이비드 코넬
14MF잉글랜드톰 캐롤[13]
15MF잉글랜드웨인 라우틀리지
17FW포르투갈넬송 올리베이라[14]
18FW프랑스바페팀비 고미스
19DF네덜란드드와이트 티엔달리
20MF에콰도르예페르손 몬테로
21MF잉글랜드맷 그림스
22DF스페인앙헬 랑헬
23MF아이슬란드길피 시구르드손
24MF잉글랜드잭 코크
25GK독일게르하르트 트레멜
26DF잉글랜드카일 노튼
27DF잉글랜드카일 바틀리
28DF잉글랜드커티스 오벵
30MF웨일스조슈아 쉬한
33DF아르헨티나페데리코 페르난데스
35DF스코틀랜드스티븐 킹슬리
53MF스코틀랜드애덤 킹
56MF스코틀랜드제이 풀턴
58MF감비아모두 바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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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스완지 타운이라는 이름으로 설립
  • [2] 이외에도 12-13 시즌 스완지 경기를 보다 보면 한국인을 타게팅한 여러 광고를 만날 수 있다. 귀여운 글씨체의 "스완지 시티 페이스북"이라든가... 광고판이 전자식으로 바뀌면서 나타난 현상으로 리버풀이나 맨유 같은 팀도 한글 광고를 활용하고 있다.
  • [3] 스완지시티 홈경기에서 지겹도록 들을 수 있는 'Barmy Army' 응원구호의 몬데그린. 사실 영국에 퍼져있는 흔한 응원구호인데 스완지시티 홈에서 유난히 크게 들린다. 응원법은 '현 감독 이름+Barmy Army+짝짝짝짝'의 무한반복.
  • [4] 시즌 통산 팀 전체 패스가 아스날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을 정도였다.
  • [5] 호펜하임에서 임대, 그리고 1000만 파운드를 주고 완전 영입했다.. 인줄 알았으나 이것이 구두로만 합의된 사항이었던 것이 문제가 되었다. 로저스 감독이 리버풀로 부임함에 따라 시구르드손은 리버풀행이 다시 점쳐지는 상황. 사실상 스완지행은 어려워졌다. 이후 로저스의 뒤통수를 친 뒤 주급 많이주는 토트넘행을 선택
  • [6] 이적료는 비공개되었지만 언론 보도에 의하면 550만에서 600만 파운드(한화 약 99억~106억원 선)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단 사상 최고액 지출일 뿐만 아니라 한국 선수의 이적료로도 역대 최다.
  • [7] 스완지시티 구단 공식 한국어 페이스북에 관리자가 올린 글로, 한국인 스탭의 아이디어라고 한다.
  • [8] 그리고 31라운드 헐시티 전에서 멀티골(...)
  • [9] 리그 외의 상황에서 살펴보자면 지난 시즌 FA컵에서의 승리가 있기는 하다.
  • [10] 4-1-2-1-2라고도 하며, 맨유의 루이 반 갈 감독이 써먹기로 유명한 전술.
  • [11] 특히 첫 골은 바이시클 킥과 오버헤드 킥의 중간 정도 되는 매우 멋진 골이었고 들어가자 마자 해설진들은 부왁 두 번째 골은 고미스가 그 동안 허구한 날 날려먹던 1:1 찬스에서 칩 샷으로 넣었기 때문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 [12] 여기에 그 전 경기 아스톤빌라 전 득점까지 고려해서 2경기 연속골이다.
  • [13] 토트넘에서 임대
  • [14] 벤피카에서 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