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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전철 수인선

last modified: 2016-02-29 02:55:18 Contributors

미개통 구간 존재! HE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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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전철 노선
남색 초록색 주황색 파란색 보라색 황토색 갈록색 분홍색
1호선 2호선 3호선 4호선 5호선 6호선 7호선 8호선
금색 회색 A'rex Blue 엷은옥색 옥색 노란색
9호선 우이신설선 공항철도 경의·중앙선 경춘선 인천공항
자기부상철도
분당선 수인선
코레일 블루 빨간색 엷은파랑색 주황색 귤색 연두색
경강선 신분당선 인천 1호선 인천 2호선 의정부 경전철 용인경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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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코레일 351000호대 전동차

首都圈電鐵 水仁線 / Suin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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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수도권 전철 수인선 [1]
운영기관 한국철도공사
영업거리 13.1㎞
궤간 1435㎜
역수 10
전기 교류 25000V 60㎐ 가공전차선
신호 ATS
표정속도 35.7㎞/h
차량기지 시흥차량사업소
지상구간 오이도↔송도 [2]
개통연혁 2012. 06. 30 오이도↔송도
2014. 12. 27 달월역
개통예정 2016. 02. 27 인천↔송도
2017 수원↔한대앞 [3]

Contents

1. 개요
2. 특징
3. 개통 후 파급 효과
3.1. 연수구의 경우
3.2. 남동구의 경우
3.3. 남구, 중구의 경우
3.4. 시흥시의 경우
3.5. 수원시용인시의 경우
4. 화물철도와 세류삼각선 설치 무산
5. 기타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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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인선 복선전철 전동차 351x72편성. 분당선과 직결될 예정이라 분당선과 차대번호를 공유한다. 사진의 차량 도색은 로템과의 승인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해 1호선과 같은 도색이 되었다. 추후 도색개조 예정이라고 한다. 사실은 로템 직원들의 선견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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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수인선 전동차.(사진은 신 소래철교. 출처는 경인일보)

수원에서 안산, 시흥을 거쳐 인천광역시까지 운행하게 될 광역철도 노선. 수원역에서 분당선과 직결 운행될 예정이다. 1937년에 개통된 협궤철도 수인선표준궤 복선전철로 개량한 노선이다.

수인선 협궤철도의 운행중지와 함께 수인선 표준궤화 사업이 시작되었다.[4] 그러나 1997년 터진 IMF 외환위기로 인해 공사 계획이 수없이 연기되어,[5] 코레일 타임을 대표하는 노선이자 철도계의 듀크 뉴켐 포에버가 되고 말았다 (...) 보기

2. 특징

2012년 6월 30일에 개통된 1차 개통 구간은 현재 수도권 전철 4호선의 종착역인 오이도역에서 송도역까지의 구간이다. 관련기사 수인선 인천 구간의 경우 2015년 완공 예정, 또한 한대앞~수원 구간까지 완전히 개통되는 2017년부터는 분당선과 직결 운행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렇게 되면 역의 개수가 60여 개이며 길이가 100km가 넘는 거대한 광역철도가 탄생하게 된다.

사리역이 지어질 안산시 사동 본오아파트에서 이동 한대앞역을 지나는 2.06km 구간은 도시화가 진행되었음에도 하천 구역과 같이 경계가 확실히 매겨져서 지금까지도 노반이 상당히 잘 보존 되어있는 구간이지만, 추후 복선화 공사를 진행하면서 하천처럼 복개공사로 선로를 지하화시키고 그 위에 시민공원을 조성할 예정이라고 한다.

1차개통된 수인선 역사들의 공통적인 부분 중 하나는 친환경 및 에너지 절약에 신경을 쓴 모습들이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전 역에 태양광 발전기가 설치되었고 역사 내 모든 조명은 소비전력이 적은 LED조명을 이용하고 있다.

운행되는 열차는 코레일 351000호대 전동차이다.

3. 개통 후 파급 효과

1차 개통 구간 기준으로 안산선-과천선-4호선으로 이어지는 통근노선이 연수구나 남동구로 연결이 되어, 제2경인고속도로와 유사한 효과가 나온다. 경인고속철도 그리고 인천-경기도 서남부로 향하는 통근이나 통학 수요도 존재함을 감안하면......[6]

또한 수인선의 경우는 서울과 위성도시를 연결해주는 노선이 아닌, 위성도시와 위성도시를 연결해주는 최초의 전철이라는 점에서 그 의의가 매우 크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순수하게 서울 시계 내로 들어가지 않는 최초의 광역전철인 셈이다. 당장에 수도권전철 노선도를 펴보면 서울에서 위성도시 왔다갔다하는건 있어도, 위성도시간 왔다갔다하는건 수인선을 제외하면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이다.[7] 2013년 이후로는 반대편 노선수원역까지 연장개통되어 역시 위성도시 간 연결을 담당하고 있다.

3.1. 연수구의 경우

인천 서남부의 연수구는 이미 교통이 좋지만, 옥련동 일대의 경우 교통이 좋지 못한 상황이었다. 전철을 타려면 주안역이나 인천종합버스터미널, 혹은 연수구 동남부에 위치한 동막역역까지 나와야 했으므로 버스를 이용하여 여러 번 환승을 해야하는 불편이 있었다.

수인선이 복개된다는 소식에 크게 발전하다가 코레일 타임으로 인해 시망연수역 주변 상권이 살아나는 것도 기대할 수 있다.[8] 수인선 개통에 따라 동춘역 근방에도 크고 아름다운 스퀘어원이 개장하였다. 바로 옆에 이마트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3.2. 남동구의 경우

연수구 쪽으로 통근하는 사람들과 인하대로 통학하는 학생들[9], 시흥, 안양, 군포 등 경기도 방면으로 통근하는 사람들, 그리고 소래포구로 향하는 관광객들이 가장 큰 수혜자가 될 것이다.

특히 소래-월곶 양 포구간을 오가는 관광객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주말만 되면 물밀듯이 밀려드는 소래포구 관광객들로 인해 논현에 사는 사람들이 차를 못 굴리는 사태까지 벌어졌고, 매년 소래축제만 되면 논현 주민들은 서울 진출을 위해 연수동까지 가는 경우가 족족 있었다. 그러나 수인선이 뚫리면서 자가용이 없어도 소래포구로 훨씬 편하게 올 수 있게 되면서 한시름 놓았다.

주변 상권도 수인선이 개통되면서 크게 호전되었다. 이미 인천논현역 근처엔 홈플러스와 뉴코아 백화점이 들어서 있으며, 대규모 사거리 기준으로 소래 쪽은 관광과 주거단지가, 남동인더스파크 쪽은 상업단지가 들어서 있다. 여기에 한화지구의 입구와 남동구 방면으로 진출하는 도로의 입구와 맞물려 상권이 활성화가 제대로 된다면 큰 파급효과가 날 것이다.

그러나 서울 쪽으로 가는 통근 수요를 분담하기에는 아직 적절치 못하다. 시흥 쪽을 통해서 서울로 가는 것은 지나치게 돌아가게 되므로 논외로 하고, 1차 구간 개통을 기준으로 수인선을 이용해 서울로 간다면 원인재역에서 인천 1호선으로 환승 후 부평역에서 1호선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할 것이다. 그러나, 부평역으로 가는 905번이나, 송내역으로 가는 909번 간선급행버스가 이미 존재하고, 심지어 서울로 바로 향하는 버스 노선도 존재한다.[10] 이 노선들에 비해 수인선이 우위를 갖는다고 평가하기는 역부족이다.

또한, 노선 자체가 교각형태로 아파트의 사이사이를 지나다니기 때문에 상당한 소음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 문제다. 그래서 일단 빨리 개통부터 하고 보자는 쪽과 소음차단용 돔부터 설치해야 한다는 쪽으로 의견이 갈렸는데, 결국 개통부터 한 후 터널식 방음벽을 설치하는 것으로 결정났다. 기사 링크

3.3. 남구, 중구의 경우

비록 과거에 비해서 인천 도심이 많이 쇠락하였기 때문에 관심밖에 있는 동네이지만, 수인선의 완전 개통 시 가장 큰 수혜를 입을 지역이 될 것으로 보인다. 수인선이 폐선된 이후 안산과 수원으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비효율적인걸 감수하고 경인선을 이용하여 구로역에서 경부선으로 환승을 하거나, 태화상운, 대원고속이 운행하는 시외버스를 이용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수인선이 개통함에 따라 수원시안산시로 이동하는 데 있어서 저렴한 이동수단으로써 선택할 수 있는 선택폭이 넓어지기 때문에 가격대비 경쟁력에 있어서 우위를 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11] 단적인 예로, 태화상운에서 운행하는 시외버스 737은 수인선이 개통한 후 안산 - 인천 수요가 적지 않게 줄었다. 가장 혜택을 보게 될 지역은 역시 인하대학교가 위치한 용현, 학익 지역이 될 것이다. 다만 수인선의 전철역에서 주안사거리나 인천 도시철도 2호선 시민공원역, 석바위역 등 기존 교통 중심지역과의 접근성 해결이 시외버스와의 경쟁력에서 해결해야 될 과제이다. 무엇보다 인천 2호선과 수인선은 서로 환승역이 없는 만큼, 이 부분을 보강하지 못한다면 말짱 꽝.

인천 남부와 경기 서남부에서 인하대학교로 통학하는 학생들은 학교 정문에 인하대역이 생기기 때문에 큰 혜택을 볼 수 있으며, 소규모이긴 해도 지어진 지 얼마 안 된 학익 주변 아파트 단지도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된다.

중구 지역은 거쳐가는 역이 많진 않지만, 이쪽도 개통하면 상당한 혜택을 누리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인천국제여객터미널의 수요 증가와 더불어, 예전에 비해 많이 낙후된 인천역 인근의 차이나타운이나 동인천역 인근의 상권과 지하상가의 발전에도 어느 정도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된다. 또한 전적으로 버스에 의존하고 있는 남구~중구와 연수구~중구의 교통 여건도 수인선의 등장으로 새로운 선택지가 나타날 것이다.[12]

3.4. 시흥시의 경우

인천과 시흥은 서로 붙어 있음에도 도시간 이동인구가 극히 적었다. 이게 다 수인선이 늦어졌기 때문.

시흥의 경우 수인선이 있던 시절에는 수도권 서해안 관광여객열차를 이용해 적지 않은 사람들이 찾던 곳이었다. 그러나 수인선의 운행이 중지된 후에는 관광지구라고 할 만한 곳은 오이도와 월곶 정도만 남게 되었기 때문에 수도권 전철로 재개통되고 나면 월곶과 오이도의 관광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다. 다만 그렇게 된다면 인천과 서울 서북부, 경기 서북부의 인구를 유치하던 소래와 경기 중&서남부의 인구를 유치하던 월곶, 오이도가 전철로 쉽게 갈 수 있는 거리가 되어 버리기 때문에 서로 치킨 게임을 하는 양상으로 흘러갈 수 있다는 지적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소래는 포구 집중조성으로 항만을 옮길 계획을 잡고 있고, 월곶은 소규모 테마파크와 한우단지를 조성하는 등 나름대로 차별화 계획을 세우고 있다. 하지만 둘 다 수도권에서 알아주는 모텔천국이란 건 똑같다.

그리고 수인선이 직접적으로 관통하게 되는 월곶신도시의 경우 시흥 시내의 대표적인 주거지구인데, 생긴지는 10년이 넘은 주제에 교통은 상술한 논현지구 이상으로 상막장인 곳이다. 그 탓에 시흥 = 집값이 낮은 곳이라는 달갑지 않은 편견이 생길 정도. 이런 처지의 월곶신도시에게도 한줄기 단비가 된다. 또한 시흥 곳곳에 있는 미개발 지역의 개발 추진에도 상당히 도움을 될 것이라 예상된다.

그러나 버스가 상당 부분을 전담하고 있는 서울로의 통근 수요를 수인선이 효과적으로 분담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이다. 노선이 안산, 과천을 거쳐 상당히 돌아가는 형태이기 때문에 시간적으로 불리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수인선은 인천 2호선과 평행하게 다니고, 좀 더 동쪽으로 가면 신안산선의 시흥지선과 월곶에서 연결되며,[13][14] 초지역에서 소사원시선과 환승될 계획이다. 그래서 향후 대곡-소사-원시 라인과 신안산선, 월곶판교선까지 다 개통될 예정이 되면 막강한 철도 인프라가 구축되기 때문에 장기적 안목으로 보면 긍정적인 측면이 더 많다.

3.5. 수원시용인시의 경우

수원 영통구나 용인에서 인천이나 안산으로 가는 교통편은 생각보다 불편하다. 경남여객에서 운행하는 용인-인천, 용인-안산 시외버스를 이용하거나, 수원에서 안산으로 가는 일반버스를 갈아타던가 하는 방법이 있고, 용인 북서부의 경우에는 8106를 타고 송내역에서 내려 인천으로 들어가는 등의 교통편을 이용할 수 있다.

그러나 수인선이 개통되면 이런 불편함이 크게 개선될 수 있다. 왜냐하면 수도권 전철 수인선은 수원역에서 멈추지 않고 수원을 관통하여 용인을 거쳐 분당-왕십리까지 가는 분당선직결운행을 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거기에 분당선 오리역 이남 구간은 쌍섬식 플랫폼으로 만든 역이 있기 때문에[15] 급행운행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분당선의 전 구간 완전 개통은 2013년 11월 30일에 됐고, 현재 계획대로라면 한대앞~수원 구간이 개통되는 2016년 말부터 직결운행이 개시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4. 화물철도와 세류삼각선 설치 무산

오이도역 즈음에서 송도 신항을 연결하는 송도신항철도가 분기될 예정이고, 중장기적으로는 인천 북항까지 화물철도가 신설되어 연결되는 등 화물철도로서의 역할도 무시할 수 없다.

그런데 세류~고색 간 삼각선이 취소되어 화물 운송 기능이 저하될 것으로 보인다. 이 기능을 서해선 전철에 분담시킨다고 한다.[16] 이로 인해 수원시핌피를 저질렀다고 철도동호회에서 가루가 되도록 까이고 있다. 근데 이 삼각선 옆에 서울대 관악캠퍼스보다 큰 제10전투비행단[17]이 있어서 과연 삼각선이 생겼을지는 미지수.

때문에 성균관대역상록수역 사이에 연결 선로를 만들어 안산선을 통해 화물 수송을 해보자는 제안이 자주 나온다.

5. 기타

시흥 갯골 축제와 소래포구 축제 기간 동안 임시로 노량진~소래포구 구간에 임시열차를 운행하기도 했다.

또한 2012년 11월에는 한 달 동안 김장철을 맞아 위의 노량진~소래포구 구간에 젓갈열차라는 이름의 임시열차를 주말마다 운행하기도.

참고로 오이도역원인재역을 제외한 수인선 1차구간의 모든 역에는 ATM기기가 없었으나 2012년 하반기부터 각 역사 입구 근처에 기업은행 ATM기기가 들어왔다. 들어온 시기를 정확하게 알고있다면 수정바람.

이 노선의 수원시 구간인 수원역 ~ 봉담역 구간을 통째로 지하화하는 것을 수원시 예산으로 집행하기로 함에 따라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수인선 지하화를 결정, 개통이 2015년 말에서 2016년 말로 미루어졌다. 불안하다

한편 인천 - 송도 구간은 유류로 인한 오염이 심각해지면서[18] 한때 공사가 중단되었다. 일단 2013년에 공사를 재개했으며 2015년에 개통하는 걸로 확정되었다.

2013 철도파업이 장기화되는 와중에도 감축없이 정상운행되고 있는 코레일 노선 중 하나였다.(다른 하나는 안산/과천선.)

2014년 12월 현재 10개 역 밖에 없는 단거리 노선인데다 1인승무 및 역사 무인화 등 대부분의 시설들이 자동화되어있는 탓인지 최소인원으로도 커버가 가능한 모양이다. 대신 직결운행할 예정인 분당선이 감축운행 크리를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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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2014년 12월 7일에 KBS 2TV에서 방영된 "드라마 스페셜 - 운동화를 신은 신부"의 후반부에 등장하였다. 전동차에 붙어있는 노선도가 결정적.

2015년 4월에 수인선 1공구(수원~고색 구간)의 시공을 맡고 있던 경남건설이 법정관리에 들어가는 바람에 해당 구간의 공사가 중단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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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직결 이후의 노선 명칭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나 위 노선도에서는 편의상 "분당•수인선"으로 표기하였다.
  • [2] 송도 - 연수 사이 청학사거리 인근 제외.
  • [3] 오이도↔한대앞 구간은 4호선과 선로를 공유한다.
  • [4] 참고 기사
  • [5] 1999년2003년2008년2010년오이도~송도 2011년오이도~송도 2012년, 송도~인천 2013년 말, 한대앞~수원 2015년송도~인천 2014년 말, 한대앞~수원 2015년한대앞~수원 2016년
  • [6] 송내역에서 수원대 가는 학생들의 긴줄을 생각하자. 송내 남부역에선 수원대생들이 길을 건너는 것 때문에 도로가 정체될 때가 있다 (...)
  • [7] 다만 공사중인 노선들을 포함하면 소사원시선, 성남여주선 등이 수인선과 비슷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굳이 따지자면 안산선과천선도 안양권 및 안산권을 연결하는 노선이긴 하다.
  • [8] 수인선 공사의 연기로 망해버린 영화관과 쇼핑몰이 존재한다.
  • [9] 송도~인천 구간이 개통되면 현재 인하대 정문 쪽에 있는 홈플러스 용현점이 있는 위치에 수인선 인하대역이 들어서게 된다.
  • [10] 강남으로 바로 통하는 M6410번서울역으로 바로 통하는 1301번.
  • [11] 특히 수인선의 남인천역용현동 구 터미널이 있는 능안삼거리 상의 지하에 신설될 예정이다.
  • [12] 수인선의 잔여 인천 구간이 개통하기 전에는 버스를 타거나, 굳이 전철을 탈 생각이라면 부평역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 [13] 당초 제2공항철도의 월곶광명선으로 월곶과 광명을 연결하여 인천남부, 시흥, 안산지역의 KTX수요를 늘리기 위해 수인선과 연결하려는 계획이었으나, 신안산선의 시흥 측 요구노선의 결과로 월곶판교선중 월곶~광명 구간이 신안산선의 시흥지선으로 대체되었다.
  • [14] 신안산선과 제2공항철도, 수인선, 소사원시선이 모두 완공되면 인천역 월곶역까지는 제2공항철도와 수인선이 노선을 같이 쓰며, 월곶역에서 시흥시청역까지는 신안산선과 제2공항철도가 노선을 같이 쓴다. 그리고 제2공항철도는 판교까지 간다. 결국 월곶판교선이 실질적 제2공항철도 라는 소리
  • [15] 오리역, 죽전역, 기흥역, 망포역
  • [16] 서해선은 지금 공사중이다. 서해선 항목 참조. 또, 서해선과 경부선을 연계하는 평택선은 이미 1단계가 개통되었고, 나머지 구간도 공사중이다.
  • [17] 수원시에서 이전을 추진중인데 이 넓은 비행장이 과연 어디로 이전할까? 거기다가 이걸 좋게 받아주는 지자체가 몇이나 있을까?
  • [18] 이 구간은 과거에 군부대가 있었고 지금은 이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