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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기오스

last modified: 2015-08-12 22:13:52 Contributors


전용 BGM - 번뜩이는 천 개의 칼날(煌めく千の刃)

이름 : 셀레기오스
일문 : セルレギオス
영문 : Seregios
종별 : 비룡종
분류 : 용반목-인린룡하목-레기오스과
별명 : 천인룡(千刃竜)
위험도 : ★★★★★

Contents

1. 개요
2. 상세
2.1. 발매 전 정보
3. 게임 상 모습
4. 공략
5. 무기 및 방어구
6. 그 외
7. 같이 보기


1. 개요

최근 그 모습이 확인된 비룡. 황금빛으로 빛나는 무수한 비늘을 솔방울처럼 곤두세워서 나이프처럼 던지거나 사냥감을 베어 공격해서 "천인룡"이라고도 불린다. 강인한 악력과 날카로운 발톱을 지닌 다리로 공중에서 사냥감에 달려드는 등 높은 공격력을 가지고 있다.

몬스터 헌터 시리즈의 등장 몬스터. 《몬스터 헌터 4G》의 간판 몬스터이다.

줄여서 셀레기라 부른다

2. 상세

2.1. 발매 전 정보

이 몬스터는 그전까지의 작품과는 달리 상당히 빠른 시기에 정체가 암시되어 왔는데, 일단 첫 정보는 2014년 2월 14일에 있었던 닌텐도 다이렉트 영상에서였다. 영상 마지막에 '신 몬스터의 발자국'이 공개되었는데, 처음에는 발 모양이 딱다구리로드러너의 발과 비슷하다는 근거로 조룡종으로 추측되었다. 그러나 2차 PV 마지막에 리오레이아를 습격하는 새로운 몬스터가 등장하여, 전에 공개되었던 몬스터의 발자국의 주인공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1] 다만, 움직임을 볼 때 공중에서 호버링하는 장면은 리오레우스를 연상시키는데다, 땅에 내려앉은 자세는 티가렉스와 흡사해 보이며 골격 형태 또한 티가렉스형 비룡종의 그것으로 보였기에 이때는 아직 불확실한 예상에 머무른 정도였다.

2014년 7월 17일 발매된 패미통 정보에 의해 신 몬스터의 이름 및 종족이 밝혀졌다. 이름하여 천인룡(千刃竜) 셀레기오스. 2월에 공개된 발자국의 주인공이며, 비룡종으로 확정되었다. 소개문에 따르면 '강인한 날개와 양다리로 대지를 파괴하는 몬스터로, 전후로 크게 늘어난 발가락과 금색으로 빛나는 비늘, 이마의 뿔 하나가 특징. 무시무시한 각력을 자랑하는 양다리를 살린 하늘로부터의 공격이 특기.'라고 한다.

특히 인상적인 패턴 중 하나가 소형종 몬스터나 헌터를 하늘로 낚아채어 던져버리기. 포식행동 후 피니시 공격으로 사용한다.

10주년 기념 몬스터 헌터 전에서 밝혀진 셀레기오스의 분류는 용반목-인린룡(刃鱗竜)하목-레기오스과. 그런데 여기서 주목해야할 점이 셀레기오스는 비룡종으로 분류되지만 용각아목에 속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수각아목이나 조각아목, 사각아목에 속하는 것도 아니고 아예 아목 분류군이 없다.[2] 이 정체불명의 분류는 어쩌면 게임 내에서 밝혀질지도 모른다.그러나 그런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도쿄 게임쇼 2014에서 실제로 셀레기오스와 싸울 수 있게 되면서 더 많은 정보가 확인되었는데, 그 중 하나가 셀레기오스의 공격으로 유발되는 특수한 상태이상인 「열상 상태」이다. 셀레기오스의 특정한 공격을 받으면 헌터에게 열상 상태이상이 걸리는데, 이 상태에서는 공격/대쉬/회피 등 격렬한 움직임을 취할 때 대미지를 입게 된다. 무심코 굴렀다가 수레타게 생겼다. 해당 상태이상은 일정 시간 앉아있거나, 잘 익은 고기/모스저키를 먹거나, 만능증기옥(万能湯けむり玉)을 이용해서 해제할 수 있다고 한다.

후지오카 카나메 디렉터의 코멘트에 따르면, 셀레기오스는 리오레우스의 라이벌 포지션으로 디자인을 하였다고 한다. 10주년 기념영상 마지막을 보면 리오레이아를 강습하는 셀레기오스, 그리고 뒤따라 온 리오레우스와의 공중전을 잠시 볼 수 있다. 이 설정은 충실히 구현되어서 인게임 영상에서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단장왈 하늘의 왕자인 리오레우스와 공중전을 할 수 있는 유일한 비룡이라고.

3. 게임 상 모습

마을에서는 상위 퀘스트의 랭크8의 리오레이아를 잡는 퀘스트에서 처음 등장한다. 리오레이아를 포획하기 위해 도망친 리오레이아를 쫓아가면 쉬고 있던 리오레이아를 급습하면서 등장, 그후 긴급퀘스트/랭크9의 첫 퀘스트에서 본격적으로 싸워 볼 수 있다.

원래는 다른 지역의 극히 제한된 구역에서 서식하는 비룡으로, 영역다툼에서 패해서 도망치는 것보다 싸우다 죽는일이 많아서 서식지가 아닌곳에서 보는건 매우 드문 일이라고 한다. 하지만 긴급퀘스트로 리오레이아 포획 중 등장한 셀레기오스를 수렵 한 이후에도 9성 퀘스트를 하다보면 정말 시도 때도 없이 등장하며[3] 아예 수십마리가 집단으로 이주해오는 것도 관측된다. 왜 셀레기오스가 이렇게 뜬금없이 많이 출현하게 되었는가를 알아보는게 스토리의 포인트중 하나. 4의 고어 마가라가 베일에 가려진 라이벌이라면 이쪽은 악의 무리 같은 느낌이다.

최후반에 셀레기오스들이 돈도르마 지역에 나타난 이유를 알게 되는데, 고어 마가라가 여기저기 돌면서 광룡 바이러스를 뿌리던 와중에 셀레기오스들도 감염되었고 그중 죽지 않고 바이러스를 극복한 개체가 동족을 학살하고 있었다. 다른 셀레기오스들은 이 극한개체가 날뛰는 것을 견디지 못하고 다른 지역으로 도망쳤던 것. 스토리 최후반에 이 극한상태의 셀레기오스와 싸울 수 있다.[4] 추가로, 이 셀레기오스는 광룡 바이러스 연구자들이 우려했던 '극한상태'가 공식적으로 확인된 첫번째 사례이다.

집회소에서는 G급 2성 긴급 퀘스트로 만날 수 있다. 여단 마지막 스토리 퀘스트는 극한 상태의 셀레기오스 수렵이다. 해당 퀘스트를 클리어 하면 극한개체의 전용 소재인 극룡옥을 얻을 수 있지만, 해당 퀘스트는 딱 1번 돌면 더 이상 생기지도, 수주도 불가능하다.

장비의 경우 보통 스토리를 하지 않고 바로 집회소로 할 경우, G급 2성의 셀레기오스를 수렵하더라도 마을 상위 퀘스트 셀레기오스가 있어서 무기 제작은 모두 상위 무기를 만든 후 G급 무기로 강화가 가능하게끔 되어있는 것을 조심해야한다. 방어구는 상위 장비인 레기오스S와 G급 장비인 레기오스X로 별도로 나누어져있다.

약점은 뇌속성 > 빙속성. 수속성과 용속성은 별로 효과가 없고 화속성은 전혀 먹히지 않으니 주의.

4. 공략

간판 몬스터임에도 불구하고 약점은 머리가 아니라 배와 다리. 머리는 부위 파괴를 할 경우에 대미지가 잘 들어간다. 지상에서 섬광구슬을 사용하면 마구 날뛰니 정비할 시간을 버는 목적이 아니라면 사용하지 말자. 비행시에는 사용해도 되긴 하는데, 체류하는 시간이 그다지 길지 않고 이리저리 빠르게 움직이기 때문에 던질 타이밍이 굉장히 까다롭다.

통상 상태에서는 리오레우스 만큼 잘 나는 일이 없다. 지상 패턴이 주로 머리나 꼬리에서 작은 비늘을 전방위로 쏘아댄다. 비늘에 맞으면 약한 데미지를 입지만 곧 두번째 폭발을 일으키며 열상 상태이상에 걸리니, 한번 맞더라도 제자리에 서있지 말고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것이 좋다. 특별한 패턴은 없이 비늘과 발로 쪼아대면서 헌터의 HP를 조금씩 갉아먹는다.

분노 시에는 포효와 함께 몸에 있는 비늘들이 솔방울처럼 돋는다. 이때는 저공에서 비행하는 경우가 잦으며, 공중 드리프트를 하면서 발톱으로 공격한다. 멀리 떨어져 있어도 굉장히 빠른 속도로 습격하고, 한번으로 끝나지 않고 두세번 공격하는 경우도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셀레기오스의 패턴 중에서도 높은 대미지를 자랑한다.

약점이 다리라 몸쪽으로 들어가 다리 부분을 열심히 두들기면 생각보다 자주 쓰러진다. 다만 제자리에서 발톱으로 공격하면서 비늘을 터뜨리는 패턴[5]이 있기 때문에 열상 상태이상에 걸릴 확률이 높으니 무턱대고 안쪽으로 파고들진 말 것.

분노 시 빠른 움직임으로 헌터를 교란하기 때문에 까다로울수 있지만 피로 상태가 되면 움직임이 대폭 느려지고 지속시간도 길기 때문에 공격 기회니 절대 놓치지 말자.

머리와 양 앞다리, 그리고 다리의 비행 비늘이 파괴 가능. 꼬리도 절단 가능하며 갈무리를 1회 할 수 있다.
단차 공격시 버티기는 김 빠질 정도로 상당히 낮은 편. 하지만 패턴이 꽤 다양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5. 무기 및 방어구

셀레기오스 소재로 만드는 무기에는 특수한 기믹이 존재한다. 무기는 전부 무속성이다.

  • 근접무기 : 예리도 게이지의 왼쪽에 숫돌 마크가 붙어있으며, 발도 중 회피행동을 통해 예리도를 약간 회복 가능하다.[6] 또한 예리도 +1을 띄우지 않아도 예리도가 끝까지 차있다. 대신 높은 예리도가 짧고, 무속성에 공격력도 평범한 편.
  • 보우건 : 발도 중 회피행동을 하면 선택되어 있는 탄이 1발 장전된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퀵 리로드. 대신 지원하는 탄의 종류와 장전수가 적고, 반동이 크다.
  • 활 : 접격병 강화. 접격병에 강격병의 능력(물리 대미지 1.5배)이 부여된다(!). 대신 지원하는 병의 종류가 적다.

G급 방어구인 레기오스X는 참격술이라는 스킬 포인트가 달려있는데, 스킬 포인트 10에서 심검일체가 발동된다. 이게 무슨 스킬인고 하니, 심안 + 예리의 효과를 가진 복합스킬이다. 보라 예리도가 기본적으로 나오지만 길이가 짧아 지속이 어려운 셀레기오스 무기를 최대한 보조하는 스킬. 그 외에도 구를 일이 많은 셀레기오스 무기에 맞게 체술+2가 뜨고 셀레기오스 특유의 상태이상인 열상무효 스킬이 뜨는 등 상당히 유용하다. 슬롯도 많은 편이라 확장성도 높게 평가받는다. 다만 숫돌사용저속화가 마이너스 스킬로 뜨기에 가능한 한 상쇄하는 게 추천된다. 셀레기오스 무기와 함께 쓸 경우 자체기믹으로 예리도를 회복하며 싸울 수 있기에 무시하고 사용할 수도 있다. G급에 올라온 뒤 무슨 방어구를 입을지 고민된다면 가장 무난한 선택지가 되는 방어구.

근접무기는 예리도+1 없이도 기본적으로 보라 예리도가 나오지만,[7] 보라 예리도가 매우 짧고, 깡뎀이 평범하며, 속뎀이 없기 때문에 대부분의 무기는 애매하다는 평을 받는다. 크게 한 방을 치는 무기는 숫돌 없이도 보라예리를 유지할 수 있으나, 공격 횟수가 많은 무기는 예리도 소모가 빠르기 때문에 사용하기 힘들다.

보우건의 경우 요리조리 굴러다니며 빈틈을 노리는 플레이에 익숙하다면 좋은 무기다. 적당한 깡뎀과 회심률을 지녔기에, 관통탄만 쏙쏙 약점에 박아줘도 밥값은 하는 무기. 셀레기오스 소재 헤비보우건 '반역포 이라레기온'에 파워배럴 + 리미터해제 + 극한강화로 공격력 풀보정을 하면 깡뎀 595에 회심률 10%로 작중에서도 상위권에 속하는 공격력을 지닌다. 아쉬운 점은 관통탄 1, 2렙만 6발씩 장전되고 3렙은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 구를 때마다 한 발씩 장전되기에 보우건의 최대약점인 재장전시간을 상쇄할 수 있다. 기본 반동이 '대'라서 어지간한 세팅으로는 사용에 제약이 걸리지만, 라잔 소재로 교환할 수 있는 지엔 모란 장비를 입으면 반동경감과 관통탄강화를 모두 띄울 수 있고, 몸통배가 장비나 호석을 이용하면 강격 스킬까지 띄울 수 있기에 제법 시너지를 낼 수 있다. 앉아쏘기로는 그라비모스 아종 소재의 '그라비드기가캐논'이, 리미터 해제로는 정신나간 공격력과 범용성을 겸비한 홍룡 밀라보레아스 소재의 '디스티아레'가 있어서 끝까지 쓸 무기는 못 되지만 나름 유용한 무기. 다만 라이트보우건 '반역노 바르레기온'은 주력탄인 통상탄 2렙의 장전수가 3발 뿐이기에(...) 활용하기가 어렵다.

셀레기오스 무기중 추천 무기는 대검과 활이다. 셀레기오스 대검인 '반역도 로그레기온'은 깡뎀 1392 / 회심률 20% / 보라 예리도 10 / 슬롯 1개로, 치고 구르기만 잘 하면 숫돌 없이 보라예리도 유지가 가능하다. 발도 중 구르기를 5번 하면 예리도가 5씩 회복되기 때문에[8] 공격을 멈추고 숫돌을 갈 필요가 없어진다. 또한 예리도가 꽉 차 있기 때문에 예리도+1과 숫돌사용고속화를 띄울 필요가 없어서 다른 스킬들을 넣을 수 있으며[9] 숫돌을 안 들고 다녀도 되니 인벤토리 한 칸을 비우고 조합서나 대형나무통폭탄 같은 아이템을 더 챙길 수 있다는 것도 소소한 장점. 대미지만 따지면 각왕검 아티라트에 밀리지만 회심률이 붙어있어서 발도 종베기 이후 연계 공격의 공격력 기대치가 더 높다던가, 공격의 흐름을 끊지 않고 계속해서 보라 예리도를 유지할 수 있다던가 등 반역도만의 장점도 만만치 않다. 어쨌거나 대검을 사용한다면 반드시 만들어야 하는 무기 중 하나.

셀레기오스 소재 활인 '반역궁 카마레기온'은 공격력 384, 회심 30%, 3차지 연사5 라는 괴물 같은 스펙. 티가렉스 희소종의 절충궁[호익][10]에 비견되는 엄청난 공격력을 자랑한다. 여기에 접격병을 강격병처럼 쓸 수 있으므로 강격병 50개에 접격병 20개 조합분 40개분 추가로 실질적으로 강격병을 110개나 쓸 수 있다. 장전수 업을 띄워야 3차지를 쓸 수 있다는 단점이 있지만 그걸 감안해도 엄청난 스펙. 테오 소재로 만드는 카이저X에 몸통배가 파츠를 섞으면 장전수 업, 집중, 연사활 강화, 무자비[11]를 다 띄울 수 있다.

6. 그 외

전체적인 모습이 설정상으로만 존재하는 몬스터인 셸레우스와 많이 비슷해서 일본 웹에서는 이 녀석의 설정을 되살린 몬스터가 아니냐는 얘기도 있다.[12] 실제로 공개된 이름이 셀레기오스인데, 이름의 유사성에서 기존 설정을 어느정도 되살렸을 가능성이 커졌다. 물론 아직까지는 추측에 불과하니 섣불리 믿지 말자. 일단 10주년 기념 몬스터 헌터 전에서 밝혀진 분류는 용반목-용각아목-갑각룡하목에 속하는 셀레우스와는 확실히 다르게 분류되고 있다.

이명인 천인룡은 '천 개의 칼날을 가진 용'이라는 의미. 실제로 두번째 이미지를 보면 온몸의 비늘이 칼날처럼 일어나 평소보다 크게 보인다. 일본에서는 벌써부터 솔방울드립이 흥하고 있다

후지오카 카나메 디렉터의 코멘트에 따르면 셀레기오스의 모티브는 맹금류 중 하나인 뱀잡이수리라고 한다. 명칭의 기원은 '군(群)'을 지칭하는 단어와 '발톱'이 의미하는 단어를 합친것.

도쿄 게임쇼 2014에서 체험판을 통해 수렵할 수 있었으나 수렵 성공 횟수는 하루에 두 자리 수가 안 될 정도였다고. 이는 공식 간판 몬스터 최강자인 브라키디오스에 필적하는 전적이며, 실제로 보여줄 강력함을 기대하는 유저가 많았다.이후 2015년 1월 31일 국내에서도 체험판이 열렸으며,체험판의 무시무시한 제한시간이 어디 안가듯 셀레기오스의 총 수렵횟수가 한두팀 정도였다... 발매 후 평가로는 패턴의 다양함 및 익숙해질 경우 사냥의 용이성 등에 의해 잘 만들어진 몬스터라는 평가가 주류. 다만 메인 몬스터로써의 포스는 그전까지의 몬스터들에 비해 떨어진다는 평가도 존재하고 있다.

시나리오 및 존재감으로 엄청난 박력을 어필했던 고어 마가라와 비교되는 부분도 있고, 2nd의 티가렉스 이후의 메인 몬스터들이 그 나름의 포스로 군림했던 점이 크게 작용하는 듯하다. 특징상 강력한 일격을 주무기로 삼기보다는 작은 피해를 축적시키는 몬스터라는 점도 있기에[13] 난이도가 올라갈수록 어렵다기보다는 성가신 몬스터라는 느낌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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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런 식으로 깜짝 등장하는 신종 몬스터가 차기작의 간판 몬스터가 되는 기존의 관례를 생각해 보면 해당 몬스터가 《몬스터 헌터 4G》의 간판 몬스터일 가능성이 매우 높은데, 이후 정보가 공개되며 아니나 다를까 간판 몬스터로 확인되었다.
  • [2] 참고로, 중간분류를 뛰어넘는 점은 이미 티가렉스에서 등장한 적이 있었다. (용반목-용각아목-렉스과. '하목'의 분류가 없다.)
  • [3] 창화룡과의 공중전을 벌이는 모습이 대표적인 재등장. 이후에도 속속 등장한다.
  • [4] 흠좀무하게도 이 극한상태 셀레기오스 첫 영상인 다른 셀레기오스를 처바르고 다리도 집어서 헌터에게 집어던지는 영상이다.
  • [5] 참고로, 비늘 폭발은 3연타 전부 맞으면 바로 열상이 걸리므로 피하도록 하자. 첫타를 맞더라도 구르기 등으로 회피하면 손쉽게 빠져나올 수 있다.
  • [6] 숫돌 사용 시와 마찬가지로 무기의 능력이 올라갔다는 메세지가 출력된다. #
  • [7] 이렇게 예리도 게이지가 꽉 차 있는 무기들을 속칭 '풀예리도'라 부른다. 풀 예리도 무기는 셀레기오스 무기 외에 소재교환으로 제작하는 나르가쿠르가 소재 무기나 고그마지오스 소재 무기 등이 있다.
  • [8] 숫돌처럼 한번에 최대치로 회복되진 않지만 대검처럼 공격횟수가 적은 무기의 경우 발도베기 시마다 한번 굴러만 준다면 지속적인 보라예리 유지가 가능하다.
  • [9] 로그레기온을 사용할 경우에는 장인이 붙어있는 장비 조합 대신 다른 조합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셀레네X + 렉스Z + 엑스제로Z + 엑스제로Z + 엑스제로Z + 차지단축5 3슬롯 호석에 장식주를 적절하게 박으면 공격력 대 / 고급귀마개 / 발도술 기술 / 집중 / 흡입+1을 띄울 수 있다.
  • [10] 공격력 408, 역회심 -10%, 3차지 연사5.
  • [11] 복합스킬. 약점특효 + 간파+2
  • [12] 일단 설정상 셸레우스는 티가렉스와 리오레우스의 중간단계 쯤 되는 몬스터이다.
  • [13] 이 점은 과거 2ndG의 메인 몬스터였던 나르가쿠르가에도 적용시킬 수 있지만, 이 시기는 아직 몬스터의 모든 공격이 충분히 강력한 사양이었기에 체감적으로는 '약한 공격'으로 느껴지지 않았던 탓이 크다. (몬스터 헌터 트라이 이후 대미지 계산식이 일부 변경되며 패턴마다의 위력이 크게 차이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