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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 시티

last modified: 2016-02-11 10:43:20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역사
3. 주요 기능
3.1. 버스 터미널
3.1.1. 버스 회사 문제
3.1.2. 주차 전쟁
3.1.3. 노선 개설, 폐지 역사
3.2. 내부시설 관련
3.3. 상업 시설
4. 주변시설 목록
5. 운행노선
5.1. 호남선 및 서해안선
5.2. 그 외 노선
5.3. 버스 운행회사
5.3.1. 고속버스
5.3.2. 시외버스

1. 개요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동에 있는 고속버스, 시외버스 터미널. 통칭 서울호남고속버스터미널.

서울특별시에서 체육시설, 학교, 화물창고 등 특수 목적의 건물을 제외하고 건축 면적(1층의 바닥면적)이 가장 큰 건물이라고 한다.(7,730평, 대략 25,553㎡) 덕분에 여의도, 축구장 등과 함께 땅 세는 단위로 어느 정도 쓰이고 있다. #

2. 역사

원래 이 자리는 1975년에 확정된 반포동 종합버스터미널 계획의 일부로서 시외버스터미널로 사용될 예정이었고,[1] 1978년 3월 1일 서울종합터미널이라는 이름으로 1차 개장되면서 시외버스 대신 공간부족에 시달리던 바로 옆 강남고속버스터미널(현 서울고속버스터미널)의 호남·영동선 노선을 이곳에서 운행하게 된다.[2]

서울종합터미널을 운영하던 율산그룹이라는 기업은 1970년대의 중동 특수 덕분에 급성장한 재벌로서 당시로서는 천재 소리 들었던 경기고→서울대 테크를 탄 몇명의 젊은이들이 의기투합해서 비상식적인 성장을 이루어 큰 반향을 일으켰고 서울종합터미널 부지에 대형 상업시설을 갖춘 20층짜리(!) 건물을 겸비한 터미널을 지을 예정이었으나,[3] 1981년 10월 20일 신 터미널 건물 준공에 성공한 강남고속버스터미널의 경우[4]와 달리 무리한 문어발식 인수합병과 방만한 경영으로 인한 자금 문제, 회장 납치 사건으로 까지 이어진 정관계 문제[5] 등이 얽혀 터미널 건물을 짓지 못하고 터미널 자체는 물론 율산그룹 전체가 속칭 3년 만에 흥하여 3년 만에 망한 흑역사가 되어버렸다.

율산그룹의 부도로 서울종합터미널은 임시로 지은 2층짜리 가건물로 남게 되었고, 그 건물로 무려 22년(!)을 버텼다. 바로 옆의 지금은 덩치만 크고 볼품 없어 보이는 경부선 위주의 서울고속버스터미널이 당시로서는 웅장하고 현대적인 건물로 자리잡은 데 반해 호남선 위주의 서울종합터미널은 수십년간 가건물로 운영되다 보니 이러한 속내를 잘 모르는 사람에게는 지역 차별의 이미지로 자리잡기도 했다.

하지만 율산그룹의 부도 및 해체에도 불구하고 터미널 부지가 서울특별시의 규제로 채권단에 넘어가지 않게 되는 바람에 율산그룹 회장인 신선호는 재기를 노릴수 있었고[6] 뼈를 깎는 노력 끝에 2000년 크고 아름다운 센트럴 시티를 완공하면서[7] 화려하게 복귀 했다. 복귀만 한 이유는 다 짓고 보니 이 많아서 경영권이 넘어가 버렸기 때문. 결국 2002년 한때 애경그룹이 경영권을 인수한 적도 있었고, 대놓고 경영 주체로 나서지는 않았지만 통일교에서 사실상 소유하였던 적도 있었다. 보유 주식의 경우에도 공식적인 대주주는 38% 가량을 소유한 신선호 회장이었지만, 나머지 주식을 통일교 재단의 계열사들이 잘 쪼개서 분산 보유하고 있는 형태였다. 당시 성남 일화 천마 축구단의 유니폼에 센트럴시티맥콜, 고려인삼, 삼정톤 등과 함께 등장하여, 이 사실을 전국적으로 어필한 바가 있다. 다만 메리어트 호텔은 알려진 대로 통일교 계열이 아니라 몰몬교 재단 계열이라고.

이러한 센트럴 시티를 신세계가 계속 매의 눈으로 노리고 있었다. 이유는 신세계백화점의 효자 점포나 다름없던 인천점이 들어와 있던 인천종합버스터미널 부지를 롯데쇼핑이 갑작스럽게 사들였기 때문이었다. 롯데가 다음 타겟을 센트럴 시티로 정하자 신세계는 결국 소원대로이긴 하지만 울며 겨자먹기[8] 2012년 10월에 지분 60% 이상을 확보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인천터미널? 오빤 강남스타일 이후 강남점 신관[9] 자리를 증축하여 2015년 완공할 예정이다. 목표는 서울 최대 백화점, 전국 1위 매출 백화점이라는듯.

이후 2013년 4월 1일 자로 옆에 있는 서울고속버스터미널마저 신세계가 기존 금호고속이 가지고 있던 지분을 센트럴 시티 명의로 인수함으로서 최대 주주로 올라섰다.

이 터미널로 오는 차량들의 진입은 반포IC로 하지만, 진출은 잠원IC를 이용한다.

3. 주요 기능

3.1.1. 버스 회사 문제

건너편의 서울고속버스터미널이 운행하는 경부선, 영동선 방면을 제외한 호남선 및 기타 방면의 버스가 출발한다. 건너편 터미널과 한데 묶여 고속버스터미널, 고속터미널[10], 고텀이라 하기도 한다. 버스 갤러리에서는 본래 고속버스 터미널로 지어놓고 웬 시외버스들, 정확히 2군 시외업체들의 버스가 이리 많이 서냐며 잡트럴시티라고도 부르는데, 서울경부에도 시외버스가 존재하는 등의 이유로 적절치 못한 명칭이라 할 수 있다. 정확히 말하자면 서울경부의 시외노선들은 원래 고속버스 노선으로 인가가 났던게, 경유 도로가 바뀌는 등의 이유로 시외로 전환된 경우다. 시외버스 운송업체가 운영했던 시외노선들은 옛부터 지금까지도 없다. 천일/고려여객의 경우는 시외가 아닌 엄연히 고속노선이고, 노선개설 당시에는 천일고속과 계열사 관계로 진출 가능했던 것이기 때문에 다른 시외업체들의 경우와는 다르다.
서울고속버스터미널의 주주는 고속버스운송조합 가입사(1군 고속업체)들이다. 시외버스 회사가 서울경부에 운행하려면('강남'행 노선이라는 상징성은 무시할 수 없다.) 이들의 허가가 필요한데, 자기 밥그릇과 관련되니만큼 당연히 해 줄 리가 없는 것. 따라서 운수업체와 관련이 없어 돈만 주면 들어갈 수 있는 센트럴 시티로 갈 수 밖에 없는 것이다(단 이것보다 더욱 중요한 구분은 경부선과 호남선임을 잊지 말자). 이를 잘 알 수 있는 것이 시외버스 업체인 천일여객의 서울-김해 노선으로, 이 노선 또한 전환고속 노선이지만, 당시 천일고속의 계열사라는 이유로 서울경부에 운행할 수 있었다. 이는 지금도 마찬기지. 또한 경부선에서 운행하는 몇몇 노선도 이미 시외전환 되었고, 심지어 금호고속에서 운행하는 센트럴 시티발 다수 노선이 시외면허이거나 전환고속 면허이다. 단순히 시외버스업체가 고속버스노선을 운행한다고 '잡'자를 붙이는 것은 해당 업체를 무시하는 행위이다. 또한 고속버스터미널과 시외버스터미널은 편의상 나눠놓은 것일 뿐, 법규상으로는 같은 여객터미널로 거의 차이가 없다.

이 터미널은 코버스에서 예약할 수 없고, 이지티켓에서 예약해야 한다. 동서울터미널에서 출발하는 모든 노선도 이지티켓에서만 예약할 수 있다. 하지만 왜이렇게 불편하게 따로 나누어놨는지 그 이유를 아무도 모른다!!! 아 제발 코버스로 통합좀 하라고!! 좀!! 통합하면 어디가 덧나냐!! 고속버스 승차권 형식은 기존의 형식과 대단히 다르며, 동서울터미널에서도 똑같은 형식으로 나온다.

3.1.2. 주차 전쟁

버스 수요에 비해 버스들을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이 부족한 실정이다. 터미널을 개축하기 전부터 이러한 부족 현상 때문에 반포IC에서 터미널까지 1시간이 걸릴 정도로 막히기도 하였다. # 개축 이후 주차 공간을 어느 정도 확보하였으나, 터미널 개축 등으로 더 늘어난 주차 수요를 감당하기엔 역부족이어서 영동선 노선 일부를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쪽으로 이전시켜야 했다. 이 때문에 센트럴시티에서는 평일에도 버스 주차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중앙고속에서도 뉴 그랜버드 실크로드 우등고속을 광주행에 투입하려다가 철회한 것도 주차 때문이다.

3.1.3. 노선 개설, 폐지 역사

한때는 호남선 노선 외에도 영동선 노선도 담당했지만 센트럴시티 신축과 백화점 및 편의시설 방문객의 주차포화 등으로 인해 2000년 영동선을 서울고속버스터미널(경부선)에게 넘겨주고 호남선 노선을 단독으로 담당해 왔고, 2001년 인천국제공항의 개항에 따라 인천국제공항 리무진 노선도 개설했지만 이후에는 폐지되었다. 그리고 서해안고속도로의 개통에 따라 충청남도 서해안권 노선 일부가 추가되었으며 이어서 청주, 북청주, 춘천, 영월, 영주, 안동, 포천, 철원 노선이 추가되었다. 한때는 , 가평, 점촌, 예천 노선도 있었으나 운수회사 사정, 경춘선 복선전철 개통대비 등으로 폐지, 또는 이용자 저조 등으로 폐지되었다. 최근에는 화순, 곡성 노선이 추가되었다.

특히 센트럴-청주(시외) 노선 추가 때는 출발지도 목적지도 맞은편에서 경쟁하는 노선과 겹쳤다. 좀 더 상세히 설명하자면 청주시외버스터미널청주고속터미널 역시 서울경부와 센트럴시티처럼 서로 길 건너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다. 기존 노선은 서울경부-청주(고속). 이 때문인지 서울-청주 노선은 다른 노선에 비해 유달리 요금이 싼 편이었다.(불과 2009년만 하더라도 우등버스 요금이 6,500원이었는데 거리가 비슷한 서울-조치원간 우등버스 요금은 8,600원이었다) 이후 조금 오르긴 했지만 그래도 비슷한 거리의 타 지역보다는 요금이 저렴한 편.
다소 애매하고도 헷갈리기도 했지만 시외버스 노선 인가 조건 문제 때문에 보은속리산 노선을 부가 신설하고 청주 노선에 청주국제공항 노선을 부가 신설하였다

2012년 1월부터는 한때 폐지되었던 예천 노선이 부활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예전과 같이 점촌(문경)을 경유하여 가지 않고 예천 본토로 직행한다. 대신 문경시에는 서울경부 착발로 고속버스가 운행 중이다.

3.2. 내부시설 관련

경부선 서울고속버스터미널, 강남 지하상가를 통해 고속터미널역과 이어져 있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메리어트호텔외에 메가박스,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시카키친 등이 들어서 있다. 메가박스 센트럴(구 씨너스 센트럴) 옆에 오락실도 있었지만 영화관에서 인수해 영화관 관수를 6개에서 8개로 늘렸다. 신세계 뒷쪽 승차장 방향에는 스타벅스신세계에서 2014년에 인수한 편의점 브랜드인 드미가 있다.

다만 아쉬운 점은 명색이 메가박스[11]인데 자리가 비좁고 특히 위아래간격이 좁아 앞사람이 상체가 좀 길 경우 앞사람의 머리가 화면을 가려서 영화를 보기 불편하게 한다. 이 때문에 주민들은 근처의 강남역이나 삼성역 또는 이수역으로 가서 영화를 보기도 한다. 정말 불편하다!

초창기에는 2,3,4층에 전문명품관 '마르퀴스프라자' 라는 공간도 있었으나 개점 얼마 후 신세계가 인수하여 신세계백화점의 공간으로 바뀌었다. 5층에 있던 웨딩홀도 신세계백화점이 인수하여 5층 신관으로 확장하고 캐주얼 및 스포츠 브랜드 매장으로 사용 중이다. 시내버스 중앙차로 정류장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정면에 있다.

서울 지하철 3호선, 7호선, 9호선 환승역인 고속터미널역과 연계가 된다. 서울특별시의 관문이므로 시내버스 정차도 많다. 다만 심야버스는 고속터미널로 운행하지 않으므로 밤늦게 도착했을 때는 택시를 이용해야 한다.

근처에 아파트가 많고 핵심적인 상권이 여기에 대체로 몰려 있어 유동인구가 대단히 많다. 특히 호남선 고속버스터미널이 있고 호남에서 동서울로 가는 노선이 적기 때문어 호남 지방 등에서 서울특별시로 원정을 온 방문객들이 가장 먼저 경유하는 곳이기도 하다. 그래서 승차장 쪽에 광주은행 제휴 공동망CD기가 1기 있다. 전북은행의 ATM은 센트럴 시티에 없고, 근방에 지점이 있는데 반포역 쪽에 있는 반포GS자이 플라자에 전북은행 반포지점이 입점해 있다. 하지만 반포지점에 점외 ATM이 없으므로 반대쪽의 신반포역에 있는 반포우체국 ATM을 이용하면 된다. 센트럴 시티에는 국민은행하나은행 센트럴시티지점이 있다.

3.3. 상업 시설

이곳의 신나라레코드가 전국의 모든 매장 중 유일하게 흑자였고, 영풍문고는 전 매장에서 가장 규모가 컸던 서점이었다. 그 정도로 이 두 가게는 잘 나갔는데 2012년 신나라레코드와 영풍문고 모두 폐점했다. 신나라레코드는 음반시장 불황의 여파를 끝내 피해가지 못 한 듯 하며, 영풍문고 역시 출판시장의 불황에 피해를 입어 둘 다 임대료가 줄어 다른 업체에 내줘야 한다는 뉴스가 떴다. 결국 신나라는 4월, 영풍은 6월 17일을 끝으로 개장한지 12년만에 폐점. 9월에 신나라레코드 자리에는 의류 브랜드 유니클로, 영풍문고는 다른 서점반디앤루니스가 입점했다. 신나라레코드의 경우 8월에 강남역 근처 미림타워에 강남점을 세우면서 이전하는 형식으로 옮겨갔다.

하지만 2014년 5월 영풍문고반디앤루니스의 심장이라고 할 수 있는 COEX점을 COEX몰 입찰에서 낚아챈다. 맞교환 게다가 신세계 강남점 증축계획이 발표되었는데 서점 등 쇼핑몰 구역 역시 밀어버리고 백화점 구역으로 만들 계획이라 한다. 물론 신세계가 반디앤루니스에 다른 자리를 줄 가능성이 높을 것 같지만, 어째 승자는 영풍문고 같아 보인다.(...) 여기에는 지역 주민 간에 도는 재미있는 소문이 있는데 통일교의 창시자 문선명의 아들 중 한 명이 영풍문고 계열에, 한 명은 반디앤루니스 계열에 투자를 해서 서로간에 알력이 있어서 이런 일이 생겼다고 카더라. 진실은 저 너머에.

2014년에는 맥도날드KFC, 롯데리아가 모두 폐점하였다. KFC 매장에는 신발 매장이 들어섰다. 모스 버거가 있지만 모스 버거는 평이 그리 좋지 않다.[12] 덧붙여 모스 버거 센트럴시티점은 주말에는 메뉴판에 있는 메뉴 중 두세 가지만 주문할 수 있다. 터미널에서 독점 영업을 하면서 배가 부른 듯...틀렸어 이제 꿈도 희망도 없어 롯데리아의 경우에는 근처 경부선 쪽으로 가면 나오고, KFC는 경부선 터미널 바로 길건너에도 매장이 있다.

롯데리아가 철수한 자리에는 한식 프랜차이즈점인 북촌손만두와 송추 가마골 등 한식 전문점이 개점하였으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 1층에는 범삼성가인 세계푸드에서 운영하는 자니로켓이 있다. 하지만 자니로켓은 음료까지 시키면 1인당 12000원이 나오므로 터미널 식사로 선뜻 가기는 어렵다.

사소한 팁으로, 만약 센트럴 시티에서 내려서 3호선을 타고 싶다면 내리자마자 바로 보이는 지하철역 입구로 가는 것보다 센트럴 시티 매표소 쪽을 지나 지하철역으로 들어가는 게 훨씬 빠르다. 바로 앞에 있는 지하철역 입구는 9호선과 7호선으로 연계되어 있기 때문에 3호선으로 가려면 7~8분 정도의 대장정을 해야 한다.

4. 주변시설 목록

5. 운행노선[18][19]

5.1. 호남선 및 서해안선

5.2. 그 외 노선

5.3. 버스 운행회사

5.3.1. 고속버스

  • 금호고속[29] : (광주, 전주, 군산, 목포, 나주(영산포), 순천, 여수, 고흥(녹동), 장흥(회진), 무안(지도), 진도, 보성(벌교), 곡성(옥과), 완도, 화순(능주/장성), 해남, 함평, 영광, 강진, 익산, 남원, 김제, 정읍, 유성, 논산(연무)
  • 동양고속 : (전주)[30]
  • 삼화고속 : (남원)
  • 중앙고속 : (광주, 전주, 군산, 나주(영산포), 강진, 정읍, 익산, 영광)
  • 천일고속 : (전주, 군산, 순천, 여수, 영광, 강진)

5.3.2. 시외버스[31]

  • 강원/진흥고속 : (춘천, 포천(운천/지포리), 철원(동송))
  • 경기/대원고속 : (충주, 춘천, 안동, 영주, 당진, 영월, 예천, 울진)
  • 경북고속 : (영주, 울진)
  • 서울고속 : (청주, 북청주, 속리산)
  • 충남고속 : (서산, 보령(대천), 당진, 예산, 청양, 태안, 홍성)[32]
  • 전북고속 : (고창(흥덕), 순창, 진안(안천))
  • 한양고속 : (서산, 보령(대천), 당진, 예산, 태안, 홍성)[33]
  • 호남고속 : (고창(흥덕), 순창, 부안, 진안(안천))
  • 금강고속 : (홍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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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참고기사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75062800209206008&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75-06-28&officeId=00020&pageNo=6&printNo=16536&publishType=00020
  • [2] 참고기사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78030200329206002&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78-03-02&officeId=00032&pageNo=6&printNo=9976&publishType=00020
  • [3] 이로 인하여 바로 옆 강남고속버스터미널 역시 지상 7층, 지하 1층 규모의 터미널 건물 신축 계획을 세우게 된다. 참고기사1 참고기사2
  • [4] 참고기사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81102000099211006&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81-10-20&officeId=00009&pageNo=11&printNo=4808&publishType=00020
  • [5] 신선호 회장이 광주서중학교 출신이고, 그의 장인 부완혁 씨가 장준하의 국회의원 당선 이후 상계의 편집장을 맡은 야당 성향의 인물이어서 김대중을 도와준 죄로 중앙정보부 사람들이 조졌다는 음모론이 돌았다. 음모론 치고는 그럴싸해서 상당히 넓게 퍼졌으나, 검증할래야 검증할 정황이 나와야지...
  • [6] 1984년경 호텔과 백화점을 겸비한 터미널을 신축하려는 계획이 나온다.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84062500209202005&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84-06-25&officeId=00020&pageNo=2&printNo=19300&publishType=00020
  • [7] 센트럴시티가 완공된 이후로 반대로 경부선 터미널의 신세가 초라해져 버렸다. 쓰잘데기 없이 건물만 크고 더 낡은 데다가 확장이나 리모델링도 어려운 구조로서 신세계백화점이나 반디앤루니스 센트럴점같은 주요 상업시설은 오히려 호남선 쪽에 생기는 등 상황이 바뀐 걸 보면 새옹지마.
  • [8] 대부분 임차 매장인 신세계는 이미 가지고 있던 부채비율이 90%였기 때문에 인천종합버스터미널 부지 매입에 소극적이었다. 그러나 갑작스럽게 터진 인천터미널발 악재로 신세계의 효자 매장을 지켜야 하는 상황이 되면서 어쩔 수 없이 매입하였고 현재 신세계의 부채비율은 140%까지 급증하였다.
  • [9] 구 마르퀴스플라자. 옛 센트럴 시티 측의 상가였는데 리모델링해서 신세계 강남점으로 편입되었다.
  • [10] 지하철역 이름에서 따온
  • [11] 씨너스가 메가박스와의 합병으로 씨너스 관할 영화관은 모두 메가박스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 [12] 세트 가격이 7000원이 넘는데, 양이 매우 적다. 일반 성인 남성이라면 한 개는 먹어도 먹은 거 같지 않고 두 개는 먹어야 배가 부를 정도.
  • [13] 미국의 센트럴 파크와는 연관이 없다.
  • [14] 구 파미에파크
  • [15] 구 마르퀴스플라자 포함
  • [16]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2층과 연계
  • [17] 센트럴 시티와는 운영사가 다른 별개의 터미널로 적어도 신세계 인수 이전까지는 남남이었고 현재도 따로 놀고 있다. 참고로 경부선터미널 운영자도 홈페이지 답변에서 호남선터미널(센트럴 시티)와는 별개의 회사이자 터미널이라고 답변하기도 하였다(인수 이전 얘기긴 하다). 하지만 두 터미널이 바로 옆에 붙어 있다보니 보통 둘을 묶어서 한 터미널 취급하는 경우가 대부분. 고속버스 행선 표기 때도 경부터미널을 가든, 호남터미널을 가든 서울(강남), 혹은 서울이라고만 표기하지 서울(경부) 혹은, 서울(호남) 이렇게 표기하는 경우는 없다.
  • [18] 고속, 시외 가리지 않고 고속버스 전산망 이용. 단, 이 쪽은 이지티켓이므로 주의한다.
  • [19] 또한 금호고속을 제외한 시외 및 전환고속 노선의 경우 교통카드 이용이 불가능하다.
  • [20] 전남 강진군이 아니라 전북 임실군에 있는 강진면이다. 따라서 이곳에 가려고 표를 끊을 때 강진을 끊으면 안 되고 전북강진으로 끊어야 한다.
  • [21] 센트럴시티에서 KD 운송그룹이 운행하는 노선 중 유일하게 일반과 우등형으로 나누어진다.
  • [22] 2013년 7월 22일부터 운행 시작한 노선
  • [23] 원래 배차 간격이 동서울보다 뜸해서 센트럴 시티로의 접근성이 좋지 않은 이상 그냥 동서울터미널에 가서 타는게 나았으나 2013년 4월 22일자로 배차간격이 50분으로 줄어들어 동서울에서 타는거와 별 차이가 없어졌다. 또한 심야노선도 운행하기 시작했다! 22시 정각 출발.
  • [24] 여기는 안동행과는 달리 배차간격이 뜸하고 심야노선도 없기 때문에 센트럴 시티로의 접근성이 좋지 않은 이상 동서울터미널에 가서 타는게 낫다.
  • [25] 2012년 1월부터 부활하게 된 노선. 이전에는 점촌(문경)을 경유하여 운행하였으나 부활된 노선부터는 예천군 본토로 직행한다.
  • [26] 경부선 청주 노선은 청주까지 운행
  • [27] 2014년 7월 29일부터 운행 시작
  • [28] 2014년 9월 3일부터 운행 시작
  • [29] 전라남도 지역 노선을 최다로 운행하는 유일한 회사. 다만, 일부노선은 고속면허가 아닌 시외 면허이다. 정확히는 고속면허가 시외면허로 바뀐 거나 처음부터 시외 면허인 것들.
  • [30]한진고속 노선까지 포함
  • [31] 일부는 전환고속 노선이다.
  • [32] 2002년 서해안고속도로 개통 때 편입되었다.
  • [33] 2002년 서해안고속도로 개통 때 편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