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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고쿠(원피스)

last modified: 2015-04-03 18:04:31 Contributors

역대 해군 원수
초기 원수 1부 원수 2부 원수
센고쿠 사카즈키


センゴク/Sengoku

"이 바다의 쓰레기들아!!!!"
원피스의 등장인물. 성우는 故 이시모리 탓코우, 오오카와 토오루[1]/윤세웅(KBS)[2]/강구한(투니버스)[3]/소정환(스트롱 월드, 원피스 필름 Z)[4]/대원판 성우는 김일[5]/드 블레이록

KBS판에선 이름이 일본적이라 그랬는지 젠코코로 개명당했다.그냥 이름 자체를 번역해서 '전국'이라고 개명하면 안 되었나 투니버스판에선 제대로 센고쿠라 명명되었다.

Contents

1. 전면 활약 이전까지
2. 작중 활약상
2.1. 정상결전
2.2. 원수 은퇴 이후
3. 기타
4. 명대사


1. 전면 활약 이전까지

1부에서 해군 본부원수로 해군의 정점이었다. 늘 아기 염소 한 마리를 데리고 다닌다. 모자 위의 갈매기 또한 특징. 별명은 '지장(智將)', '부처님 센고쿠'.

몽키 D. 루피의 할아버지인 몽키 D. 가프의 전우이자 절친이며, 악마의 열매 동물계 환수종 사람사람 열매 모델 대불(大佛)의 능력자.[6]

25권의 해군, 칠무해 합동 회의에서 처음 등장했다. 당시 前현상금 3억, 2억으로 독자들에게 임팩트를 준 돈키호테 도플라밍고바솔로뮤 쿠마를 대동한 자리에서 썩소를 짓고 바다의 쓰레기들이라 조소하며 등장해 인상을 남겼다.

그 이후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루키 몽키 D. 루피 때문에 아주 골머리를 썩고 있었다. 그 때문에 칠무해의 하나가 갈아치워지고 정부 3대 건물 에니에스 로비가 함락당하고, 게다가 샤본디 제도에서 천룡인 구타 사건까지 벌이니 머리가 아픈 건 당연할 것이다. 루피가 벌이는 사건을 들을 때마다 "그 의 피는 어찌 돼먹은 거야……!!"라고 말한다.

애니 431화(원작 530화)에선 이런 상황에 개그가 조금 더해져서 센고쿠가 해군 본부에서 가프에게 버럭대는데 가프는 "기쁘군! 역시 나의 손자!"라며 아무렇지 않게 껄껄 웃으며 전병을 먹어댄다. 이런 가프를 보고 열받은 센고쿠는 분풀이로 그가 먹던 전병을 빼앗아 한 입에 털어 다 먹어버린다. 해군,칠무해 합동회의 당시 칠무해를 바다의 쓰레기라고 일갈한 위엄은 어디로(…) 그러자 가프는 "악! 내 전병!"이라며 폭발했다.거물 급에 전병전쟁 경로당 이름 불명의 장교 한 명밖에 가프 옆에 앉아있지 않았지만 다른 수뇌부 해병들이 이걸 봤다면 전설적인 두 해군 거물들의 솔직담백한 모습에 삐질삐질 땀 좀 흘렸을 듯하다.

게다가 정작 루피를 제거하라고 보낸 쿠마는 독단으로 밀짚모자 해적단 전원을 살려주고 귀환하며 이상한 곳으로 날려보내질 않나, 한창 흰 수염 해적단이랑 전쟁 준비중일 때 마샬 D. 티치가 제멋대로 임펠 다운으로 가버리질 않나, 게다가 유례가 없는 임펠 다운의 침입 및 대탈옥까지 루피의 행각이고 한창 흰 수염과 전쟁 중일땐 루피의 난입으로 또 한번 울화통이 터진 적이 있는 등, 보기보다 안쓰러운 면을 많이 보인다.

해군의 정점이라곤 하지만 결국 오로성의 수하인 만큼, 아무래도 중간관리직의 이미지가 강하다. 실제로 바솔로뮤 쿠마가 루피를 살려둔 채 귀환하자 "나중에 보고하는 건 나라고"라고 말했다. 아무튼 솔직히 취급이 좋은 캐릭터는 아니다. 짬밥이 비슷해도 계급은 한참 아래 중장몽키 D. 가프가 센고쿠에게 반말을 까고 있지를 않나.(…)[7]

2. 작중 활약상

2.1. 정상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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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수염 에드워드 뉴게이트가 해군 본부 마린 포드에 등장하면서 센고쿠에게 "이게 몇십 년만인가?"이라는 대사를 한 것으로 보아 과거에 싸운 전적이 있는 듯하다.

원래는 흰 수염 해적단을 일거에 포위해 전멸시킬 계획이었으나, 리틀 오즈 쥬니어와 '얼음 마녀' 화이티 베이에 의해 마린 포드의 만 두 쪽이 모두 돌파당하자 포트거스 D. 에이스를 예정을 앞당겨 처형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그 뒤 아카이누와 연계해 지장이라는 별칭다운 계략을 써서, 로저에게 악감정이 있는 스쿼드를 속여 흰 수염이 에이스를 구하기 위해 산하 해적단을 팔았다고 믿게 만든다. 결과적으로 흰 수염이 상처입게 만들고 주변 신세계 해적단의 흰 수염에 대한 신뢰도도 상당히 낮춰버렸다. 그야말로 지장(知將).

흰 수염도 이전부터 그걸 잘 알아서인지 정상결전 당시 마르코에게 "뭔가 꿍꿍이가 있어. 저 녀석은 절대로 이렇게 해군을 허술하게 배치하는 녀석이 아니야. 보통 잔머리가 아니거든"이라고 말한 걸로 보아 가프가 정면으로 마구 싸우는 타입이라면 뒤에서 지장으로서 온갖 작전으로 상대했던 듯하다.

근데 문제는 흰 수염이 바로 얼음 벽을 부숴서 퇴로를 만드는 바람에 신세계 해적단은 다시 흰 수염을 전폭적으로 따르게 되었다. 더군다나 이 '더러운' 계략에 분노한 흰 수염이 전장에 뛰어들었다.

그러나 흰 수염의 능력으로도 부수지 못할 정도의 철벽을 기계장치를 이용해 솟아오르게 해서 다시 퇴로를 막아버린다. 리틀 오즈 주니어의 피로 오작동을 일으킨 협소한 부분 외에는 완전히 퇴로가 막힌 상태. 거기다 아카이누를 시켜서 폭격을 퍼부어 얼어붙은 바다를 녹이고 해적선을 파괴해버린다. 솟아오른 철벽에는 수많은 대포가 설치되어 있어서 바다에 빠진 해적들에게 포격을 가하고, 아카이누가 폭격을 퍼붓는 바다는 아비규환이 된다. 철벽이 솟아오르지 않은 부분도 해적들이 몰려들자 그 곳으로 집중 포격을 가해 의도치 않은 함정이 됐다. 해군 대장들의 초월적인 악마의 열매 능력과 홈 그라운드의 이점을 살려서 전세를 완전히 뒤집어버린 무서운 전략.

흰 수염의 저항이 거세지자, 가프와 함께 팔을 겉어붙이면서 한판 뜰 기세를 보이더니... 가프가 차마 손자를 치지 못하고 공격을 그대로 받아주어 처형대로 가도록 놔두고 처형대에 다다른 루피가 센고쿠를 대놓고 무시하자 '네가 뭔데 해군 원수를 무시하는 거냐!'라는 표정으로 자신이 직접 나서서 악마의 열매의 능력인 불상과 비슷한 모습[8]으로 거대화해 루피와 에이스를 향해 펀치를 날렸다. 그러나 루피의 기어 서드와 Mr.3의 촥촥 능력 때문에 에이스를 놓쳐버리고 만다.

이후 아카이누가 에이스를 죽여버리자 분노해 아카이누를 죽이려는 가프를 힘으로 눌러서 간신히 말린다.

그리고 흰 수염이 죽기 전 "원피스는 실존한다!"라고 외치자 크게 당황한다. 원피스의 정체가 정부에 위협이 되어서인지, 아니면 로저의 최후 이후 대해적 시대가 시작된 것이 재현될 것을 두려워했는지는 현재 단계에서는 불명이다.

그리고 마샬 D. 티치가 흰 수염의 흔들흔들 열매의 능력을 얻어 마린 포드를 부수겠다 호언하자, 바로 빅장 여래신장 충격파를 날려 검은 수염 해적단 전원한테 데미지를 먹인다. 동시에 여기를 손쉽게 무너뜨릴거라는 말 따위는 내 눈 앞에서 하지도 마라!라고 외침으로서 해군의 리더로서 위엄을 보인다.

그렇게 검은 수염 해적단과 대치중이었으나, 전쟁을 끝내기 위해 카이도와의 싸움 후에 찾아온 샹크스에게 "더 이상 전쟁을 계속할 셈이라면 우리가 상대해주마!"란 말을 들은 데다가 검은 수염마저 물러가자 샹크스가 제안한 흰 수염과 에이스의 시신 인도를 허가하고 전쟁 종료를 선포한다.

종전 이후 임펠 다운 레벨 6의 탈옥자들에 대해 입을 다물라고 압박을 가하는 세계정부에 그야말로 혈관이 솟을 얼굴로 분노하면서 웃기지 마!!! 라며 분노를 표출했다. 몇 년 전에 오하라를 버스터 콜로 쓸어버리라는 명령을 받았을 때는 별 불만없이 하던 사람이라 단순한 예스맨일거라고 생각되었는데, 아닌 듯하다.

하지만 이건 당연한 것일지도 모르는데 오하라를 박살내는 것은 적어도 한동안 보통 사람들에게 별다른 피해가 없다.[9]미래에 역사에 대한 걸 은폐하여 부작용이 있겠지만 그래서 이건 해군 간부로서 넘어갈 수 있다. 하지만 레벨 6 탈옥자는 당장 전세계적으로 치안 위협에다가 불안감 조성 등, 장난 아닌 피해를 주는 것이다. 브랑뉴의 보고에 "레벨6 탈옥자라면 한명이라도 어느 나라에 숨어들어간다면 그 나라는 혼란에 빠질거다!"라고 우려했을 정도였다. 이런 상황에서 진짜 뼛속까지 아첨꾼이 아니라면 이런 상황에 버럭 화가 날 일이다. 입을 다물어봐야 무더기로 탈옥한 수배범들이 가만히 있을까?[10]

부처님이란 별명에 걸맞게 작중 해군중에는 대인배의 풍모를 많이 보여준다. 샹크스흰수염에이스의 시신 양도와 종전 권유에 순순히 응하며 부상병의 치료를 서두르라고 하고, 부하의 임펠 다운 피해상황 보고에도 간수장 마젤란의 용태를 가장 먼저 물어보며 반드시 자결을 막으라고 종용할 정도.

2.2. 원수 은퇴 이후

1부 최종 국면에서 전임 해군 원수이자 현 전군 총수인 에게 찾아가 원수직을 내놓을 의사를 밝혔다. 원래는 아예 전역할 생각이었던 모양이지만 콩의 만류로 가프와 마찬가지로 일선에서 물러나는 정도로 끝내기로 했다. 가프에 이어 센고쿠마저 물러나면서 해군은 해적왕 시절의 노병은 일선에서 물러난 세대교체를 이루게 되었다. 그리고 자신의 후임으로는 아오키지가 좋겠다고 언급한다.

하지만 인사결정권자는 그가 아니라 더 높으신 분들오로성이었기 때문에, 그의 천거에도 불구하고 윗선에서는 아카이누를 선택한다. 그러나 아오키지 자신은 원수가 되고자 하는 마음이 강하지 않았으나 아카이누가 원수가 되는 것은 반대하였기에 서로 반목하게 되었고 결국 둘 사이의 싸움으로 원수를 결정하기로 하고 한 섬에서 10일간의 치열한 사투 끝에 아카이누가 승리해 아오키지는 만신창이가 된 몸을 끌고 해군 직책을 버리고 스스로 퇴역하여 낭인이 된다. 이제 한껏 잔인해진 해군으로서의 변화가 멀지 않았다.

2부에서는 원수직에서 은퇴하고 콩의 요청에 따라 해군 본부 大目付(오메쓰케, 감찰관)라는 직무에 올라 젊은 해병을 육성하고 있다고 한다. 이게 다른 계급과 비교해서 어느 정도의 위치인지는 불명. 그래도 전직 해군본부 원수가 들어간 자리이니만큼 절대 만만한 위치는 아닐 것이다.[11] 1부 당시에는 이런 직책이 나오지도 않았던 걸 보면 직책 자체가 센고쿠를 명목삼으로나마 해군에 체류시키기 위해서 급조한 직무일지도.


원피스 필름 Z에서 등장한 바로는 머리와 수염이 하얗게 되셨다. 아오키지 추천해 놨더니 아카이누와 치고박고 퇴역까지 하자 속상하셨나보다.

드레스로자 편 과거 회상에서 등장. 이때는 대장이었으며 돈키호테 패밀리에 스파이로 돈키호테 로시난테를 심어놓았다. 형의 손에 아버지 돈키호테 호밍이 죽은 후 울고 있는 로시난테를 거두어 해병으로 키웠기에 단순히 직속 부하와 상사 관계를 넘어섰던 것으로 보인다. 스파이 활동 중인 로시난테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잠시 임무에서 멀어지겠다고 하자 흔쾌히 허락한다든지, 해군의 극비 정보인 수술수술 열매에 관한 정보를 당황하면서도 알려주거나, 로시난테가 보낸 정보를 신뢰하여 츠루를 막무가내로 동원하는 등 손을 써주는 걸 보면 센고쿠에게 있어서 로시난테는 자식 같은 존재였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런 로시난테는 결국 도플라밍고에게 죽고 말았으니...[12]

3. 기타


어린 시절 모습. 특유의 아프로 머리는 여전하다.

극장판 원피스 필름 Z 에서 젊은 시절 모습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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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10기 스트롱 월드와 연동해 공개된 원피스 0화에서 해군 대장 시절의 센코쿠를 약간 볼 수 있다. 가프와 동고동락(?)한 것으로 보이며 그 때도 지금처럼 아프로 머리였다.[13]

게다가 해적왕 골 D. 로저의 라이벌 중 하나였던 금사자 시키를 상대로 가프와 함께 2:1의 육탄전을 벌이는 등 실력도 전성기의 가프와 거의 대등했던 듯하다.

무엇보다도 현재의 지장이라는 별명에서는 상상할 수 없었던 무투파였다는 게 놀라울 뿐이다.[14]

강함이 삼대장보다는 덜 부각되는 편이긴 하지만, 정상결전 당시에도 간단한 충격파 한방에 임펠다운 Lv.6에 수감된 수인들이 가입하여 한층 강화된 검은 수염 해적단 전원 내상을 입히고[15] 칠무해급으로 평가받던 에이스를 죽인 아카이누죽이려고 하는 가프를 힘으로 억누르는 모습이 나오는 등 사황과 비견될 정도의 실력자임은 틀림없다.

생각해 보면 '실력=계급' 이라는 공식을 철저하게 보여주는 원피스의 해군에서 대장의 위치에 있었던 사람이니 절대로 약할 리가 없다. 어쩌면 전성기에는 1부의 해군 대장들보다 더 강했을 수도 있다.

사실상 정상결전에서 에이스만큼 마음고생을 한 캐릭터다. 친구이자 해군 최강전력인 가프[16]는 바로 옆에서 수틀리면 언제든 뒤엎어버릴 듯이 갈등 중이었고, 그간 짜놓은 작전은 좀 통할 것 같으면 정말 웃기지도 않은 사소한 변수 때문에[17] 꼬이기 일쑤고, 루피가 마음껏 쳐발릴 때는 꿈틀거리는 가프의 눈치를 봐야 했고, 오랫동안 함께 전장을 누비며 생사고락을 함께 해온 그가 가프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했을 리 없기 때문에 계속해서 가프를 걱정하며 견제해야만 했던 게 센고쿠다. 실제로 센고쿠가 말리지 않았다면 아카이누는 가프의 일격을 무방비 상태[18]에서 맞고 그대로 요단강 익스프레스에 탑승했을 것이다. 여기서 가프랑 아카이누랑 주먹으로 펼치는 상남자 맞짱 보고 싶어한 사람 꽤 있지 않을까

현재는 일선에서 물러났다지만, 후일 어떤 형태로든간에 밀짚모자 일당과는 대치할 수 있으니 아직까지 매우 한 명임은 틀림없다.

여담이긴 하지만, 쿠잔이 남자답고 멋지다며 동경하는 가프제파와 같은 세대의 인물이면서 쿠잔에게 딱히 존경받지는 못하고 있다. 그냥 상사일 뿐. 아무래도 매번 서류 작업에 세계 정부와 해군 사이 뒷치닥거리에 땀 뻘뻘 흘리는 모습이 그다지 남자답게 보이진 않았던 듯하다. 지못미. 막상 쿠잔을 후임으로 추천한 사람은 센고쿠인데

대장이였을때의 모토는 군림하는 정의라고 한다.

센고쿠 나데코와 성이 같다는 이유로 센고쿠에게 나데코 의상을 입힌 짤이 그려지기도 했다 OME# 잘도 이런 미치광이 그림을! 전쟁이라도 일으킬 셈인가...이 코요미 오니쨔응의 쓰레기들... 루피 오빠! 나데코네 기지에 놀러와주세요~!

4. 명대사

  • 요새라면 다시 세워도 된다! 하지만... 이곳은 세계의 중심에 위치하는 섬 마린 포드. 악당들의 횡행에 두려워하는 세계의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여기 우리가 있는 것에 의미가 있는 것이다. 인의라는 이름의 정의를 멸하고 경망스레 여기를 가라앉힌다는 말 따위는 내 눈 앞에서 하지도 마라!!!
  • (정부의 임펠 다운 탈옥수 건에 대해 눈감으라는 말을 듣고) 웃기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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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시모리 탓코우의 타계로 인해 3D2Y부터 담당
  • [2] 살짝 가벼워 보이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평타는 쳤다는 의견이 중론.
  • [3] TV판 연출을 맡은 심정희 피디는 당시 아론으로 나온 김에 비중도 있고 해서 중복으로 돌렸지만, 본인도 그리 좋은 캐스팅이라고 못 느끼는듯 하며 팬들 사이에서도 호불호가 엇갈리는 편.
  • [4] 원작 한번도 안 읽은듯한 캐스팅 변경으로 팬들에게 악평을 들었다.
  • [5] 상디, 아오키지, 아카이누와 중복(...)
  • [6] 이 사실은 단행본 60권 SBS를 통해서 공개되었는데 이 열매를 예견한 사람이 있다!
  • [7] 사실 가프는 해군 대장직에도 오를 수 있었으나 자유롭게 다닐 수 있는 직책은 중장이 최고라는 이유로 진급을 거부했고 센고쿠와 동기이자 사적으로 친한 친구이기에 이런 것이지만...
  • [8] 그래서 그런지, 애니에서는 금색으로 번쩍인다. 키자루보다 더 밝다.
  • [9] 오히려 정부 지배에 악영향을 주기 때문에 세계정부의 혼란->세계의 혼란->일반사람들이 피해를 입음으로 오히려 보통 사람들에게는 역사가 알려지면 더 큰 피해가 간다. 모든 사람이 세계가 대혼란에 빠져도 좋으니 참된 역사를 알고 싶다는 건 아니다.
  • [10] 참고로, 레벨 5까지의 탈옥자들은 버기를 칠무해로 받아들이면서 수습하였다. 자세한 것은 버기 항목 참조.
  • [11] 일반적으로 해군 내의 감찰 실장은 소장이다. 그러나 오메쓰케(大目付)는 좀 독특한 보직인데 막부에서 정이대장군 밑에서 국정총괄을 하는 로주(老中, 현재의 일본의 내각관방과 비슷하다. 한국으로 치면 비서실장.)의 밑에서 일하며 각 번이나 영주, 무사 등의 감찰 업무를 맡았다. 나중에는 감찰에서 막부의 의향을 전달하는 수준으로 의전이 올라가고 일부의 경우에는 정이대장군을 대리하는 역할까지 맡았다. 원피스에는 퇴직 원수를 보임하는 만큼 감찰에 자문을 겸한 고위 보직이라 생각하면 될 것이다.
  • [12] 작중에서 센고쿠와 도플라밍고가 처음으로 같이 등장한 회의 장면에서 센고쿠가 도플라밍고를 '바다의 쓰레기'라고 과격하게 불렀던 것은 단순히 해군으로서 해적을 증오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 로시난테의 원수라는 사적인 이유가 포함되어 있었을 수도 있다.
  • [13] 사실 예전에 머리 모양이 나온 적이 있었다. 니코 로빈 과거 에피소드 때 "하그왈 D. 사우로" 와 얘기하는 모습이 나온다.
  • [14] 그동안 독자들은 센고쿠가 전투능력이 없는 것으로 취급했다. 사실 머리 위에 있는 갈매기가 본체 아닌가라고 생각한 사람도 있었다.
  • [15] 이들은 정상결전 막판에 꼽사리를 껴서 지진찜질과 나기나타어택에 맞은 검은 수염을 제외하고는 데미지를 전혀 입지 않았다.하지만 그 검은 수염조차 아프다고 징징댈 뿐 멀쩡했다.
  • [16] 최종 직책은 중장이지만 그건 본인이 원해서 일부러 그 이상 계급으로 승진을 안 한 거고 실제 실력은 해군 3대장에게도 밀리지 않는 먼치킨이다. 해군 3대장의 별명이 복용한 열매의 특성과 동물 이름에서 따온 데 반해 이 분의 별명은 영웅이다. 그것도 악마의 열매를 복용하지 않고 얻은 칭호다. 게다가 가프의 능력은 악마의 열매가 아닌 혼을 담아 날리는 무장색의 패기다. 본인의 완력 자체도 어마어마하다보니 해군 3대장 혹은 수많은 자연계 악마의 열매 능력자들의 방어 능력따위는 그냥 무시하고 관통시키는 것도 가능하다. 게다가 흰 수염이나 센고쿠와 달리 가프는 해루석이나 바다로 인한 제약을 받지 않는다는 점을 생각하면 대단하다.
  • [17] 버기의 영상벌레 강탈, 사실상 흰 수염만큼 까다로운 상대 루피의 등장 등
  • [18] 당연하다. 루피를 잡는 데 온 정신을 두고 있었고 동료이자 해군 영웅으로 알아주는 가프를 견제할 리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