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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광고등학교 야구부

last modified: 2015-04-09 21:03:20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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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야구 주말리그 중부
공주고등학교 군산상업고등학교 대전고등학교 북일고등학교 세광고등학교
청주고등학교 충주성심학교

세광고등학교 야구부
창단 1955년
소속 리그 충청권
감독 김용선
연고구단 한화 이글스
우승 기록[1] 1회

대회 우승 준우승 4강
대통령배 - 1회(1983) 3회(1975, 87, 94)
청룡기 - - -
황금사자기1회(1982) - 1회(1980)
봉황대기 - - 3회(1987, 2002, 03)
협회장기 - - -

1982년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경북고등학교 세광고등학교 광주제일고등학교

Contents

1. 연혁
2. 야구대제전
3. 출신선수


1. 연혁

강원도, 제주도와 더불어 고교야구에 있어서는 척박한 환경인 충청북도를 지켜온 팀이다. 1955년 충청북도 관내 팀 중에서는 가장 먼저 창단이 된 팀이지만, 20년 가까운 시간 동안 만년 약체로 지내왔던 팀이다. 1975년 대통령배 4강에 들면서 처음 이름을 알렸고, 1980년 황금사자기에서 다시 4강에 들면서 이름을 알렸다. 1980년 4강의 주역이 민문식이라는 투수로 프로에서는 이렇다 할 활약은 없었지만, 세광고가 낳은 최초의 전국구 에이스였다.

송진우

세광고의 영광은 1982년과 1983년 짧은 시간에 집중이 되는데, 바로 송진우라는 레전드 때문이었다. 송진우가 고 2였던 황금사자기 결승에서 경남고를 한 점차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하며 창단 첫 메이저 전국대회 우승에 성공했고, 다시 송진우가 고3이었던 1983년 첫 대회인 대통령배에서 경남고에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하며 가장 화려한 시절을 보냈다. 그러나 송진우가 팔꿈치를 다치면서 고3의 나머지 대회를 날리며 세광고의 전성기는 그렇게 끝났다.

이후 1987년 두 차례 4강 무대를 밟으면서 저력을 보였지만, 2000년대 초반까지 박정진이 이끌던 1994년 대통령배 4강을 제외하면 영 좋지 못한 성적을 내면서 침묵의 시간을 보냈다. 그러다가 2002년 모교 출신의 민문식이 감독으로 부임하고, 송창식이라는 좋은 선수가 등장하면서 2002년과 2003년 모두 봉황대기 4강까지 오르면서 나름대로 충북 야구의 저력을 보여줬다.

하지만 송창식이 졸업한 후에는 다시 간간히 8강 정도에 이름을 올리는 수준이다.

다만 여타 팀들과 달리 세광고 야구부는 KBO의 최고 전설인 송진우장종훈을 배출했다는 점 하나만으로도 인구에 계속 회자될 팀인 것만은 분명해 보인다. 참고로 팀 우승의 주역이었던 송진우와 달리 고교 시절 장종훈은 평범한 유격수였다.

2. 야구대제전

  • 역대전적 : 3승 2패
  • 최고기록 : 4강(2013 야구대제전)

처음으로 참가했던 2013 야구대제전에서 송진우의 역투등을 바탕으로 휘문고등학교(4:0), 광주 진흥고등학교(5:4), 대구 상원고등학교(5:2)를 차례로 격파하며 4강에 진출했으나 김다원등이 활약한 광주 동성고등학교에 8-6으로 패배해 결승 진출이 좌절되었다.

2014 야구대제전에서는 조별예선에 인천고등학교와 맞대결을 펼쳤으나 패배하며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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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4대 메이저 + 협회장기
  • [2] 리그베다위키 등록 선수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