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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정복

last modified: 2015-04-13 17:39:13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현실적 반론
2.1. 꼭 헛수고는 아니다
3. 현실/역사에서 볼 수 있는 유사한 사례
3.1. 시도 중(...)
3.2. 시도했지만 실패한 사례
3.3. 성공적인 사례
4. 픽션에서 등장하는 세계정복의 형태
5. 관련 항목



"미쳤냐? 그런 귀찮은 걸 왜해? 세금, 부동산, 경제, 교육 관리해야 되고 못하면 못한다고 욕먹는데?"
디 에델 베르날

이 녀석은 차라리 그걸 목적하는 게 더 나았을 놈이라는 게 함정.

1. 개요

수많은 악당들의 꿈. 내지 평화를 원하는 사람들의 꿈 그리고 잘못하면 낮은확률로 인류멸망을 앞당길수도 있는것[1]

세계를 하나의 (정치) 체계로 통합하려 시도하는 것. 정치 뿐만이 아닌 다른 분야의 체계에 의한 것(독과점?)을 세계 정복이라고 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지만, 뭐 아무래도 좋지 아니한가.

스케일이 커지면 우주정복이 된다. 마법교육기관 유그드라실에 따르면, 최고의 남자의 로망이라고 한다. 다음은 사랑의 도피와 신부 탈취.[2]

무협소설에는 하위호환격인 무림일통이나 강호통일이 있다.분명 스케일은 하위호환인데 요즘 무협소설보면 난이도가 웬만한 세계정복보다 훨씬 힘들다. 십중팔구 은거고수나 젊은 영웅이 막아서서 실패.

옛날에는 악당하면 곧 세계정복이라고 할 정도로 악역 조직의 디폴트 정책이었지만 최근에는 세계멸망에 밀리는 추세. 신세계의 신이라는 강적도 나타나고 있다.

여러 악의 조직대인배들이 이룩하려고 노력하는 실로 엄청난 일이다. 그러나 종종 정의의 영웅이라 불리는 방해꾼에 의해 언제나 패배하게 되지만 그들은 포기하지 않고 꿈을 이루기 위해서 슬픔을 삼켜가며 끊임없이 노력한다.

반드시 도전해봐야 할 이런 세계 정복의 의미는 다름아닌 쓸데없는 국경을 없애 세계를 하나로 묶어 의심이나 증오, 슬픔을 많이 없애 남의 아이도 자신의 아이처럼 사랑하는 것이며, 깊게 파고들어 보면 정부통합, 격차평준화, 편견철폐를 비롯한 의식증진, 경제, 법률 등 어느 것 하나 쉬운 게 없다. 이걸 이룰 수 있는 자가 있다면 그 사람에게는 세계정복 당할만 할 것이다.
그러나 일부 소인배들은 세계정복의 의미를 세계를 자신의 손아귀에 넣어서 자신의 마음대로 주무르면서 자기가 좋아하는대로 멋대로 통치하는 것이라고 착각하기도 한다. 허나 그것은 단순히 세계의 사물화(私物化)이며, 이러한 작태는 양식 있는 세계정복가에게 분노를 선사하는 일이다.
-매의 발톱단총통. [3]

참고로 세계정복에도 방법은 여러가지여서, 대부분의 일반 클리셰들은, 그냥 오버 테크놀러지로 세계를 압박 하거나, 전쟁으로 굴복시키는 방법이 대부분 이다. 대표 게임으로는 슈퍼파워2.

현실과 비현실 을 반반씩 섞은 방법으로는 전세계 대표자들이 그냥 만장일치로 전세계를 통일해버리고 대대적인 정당한 투표로 대통령을 뽑으면 된다.외교 승리 그러나 이론으로만 가능한 소리고 실제로 보면 영화 인베이전과 같은 바이러스가 전세계에 퍼지지 않는 한 불가능하다.
국가 대표자들끼지 모여서 결정하는 거면 짧고 간단하게 끝나겠지만 이 결정에 반발과 분노를 느낀 각국의 국민들은 분명 있을것이고, 이들이 처음엔 시위로 시작해서 점점 과격해져 들고 일어나면 순식간에 난장판이 될 것이고 그러면 그렇게 결성된 반란군들이 새로운 국가를 생성하는 것은 당연한 것. 리고 이건 옛날부터 그래왔다.(...)

어느 절륜남은 세상의 모든 여자에게 내 자식을 잉태시켜서, 이 세계의 반이 나의 자식이 되면 그것이야 말로 세계 정복!이라는 세대를 걸쳐서 진행되는 비범한 플랜을 가지고 있었다. 물론 에로 게임의 반 농담성 설정에 가까우므로 큰 의미는 없다. 인류 60억의 절반이 여성이고, 그중 3분의 1이 임신 가능한 여성이라고 가정했을 때 필요한 최소치는 10억 회가 된다. 매일 10회 반복해도 27만년 가량이 걸린다.[4] [5]

세계정복에 대해 보다 진지하고 심도있는 전략이나 안내나 고찰를 원한다면 오카다 토시오[6]가 쓴 '세계정복은 가능한가' 라는 책을 보자.#

2. 현실적 반론

디오게네스 : 대왕님은 소아시아를 정복한 후에 무얼 하시겠습니까?
알렉산드로스 대왕 : 그 후엔 세계정복을 하겠지.
디오게네스 : 그렇다면 그 후엔 무얼 하시겠습니까?
알렉산드로스 대왕 : 글쎄, 잘 모르겠지만 아마 좀 쉬면서 인생을 즐기려 하겠지.
디오게네스 : 이상하군요. 그렇다면 왜 지금 조금 쉬면서 인생을 즐기지 않으십니까?[7]


"왜 세계정복 같은 귀찮은 걸 하려고 합니까? 끝내주는 과학기술 가지고 자기들끼리 편하게 살면 될 텐데..."
- 안노 히데아키,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 제작회의 중 가고일을 의논하며.

가끔씩 어린이의 꿈과 희망을 짓밟는 잔혹한 현실주의자들이 나타나 세계정복의 불합리성을 비판하기도 한다. 이건 세계정복이라는 말에 담겨있는 뒷모습이 너무 커서 대강 생각만해도 그 어려움과 힘듬에 비해 수익이 별로 나지 않음을 누구나 충분히 지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일단 세계정복은 세계지배를 수반한다. 그것도 장기간을 요구한다는 것이 함정이다. 그렇지 않으면 잘 해봐야 삼일천하, 백일천하같은 대접을 받는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자신이 죽을 때까지 세계를 지배해도 당대에 국한되었다란 취급을 받기 쉽다. 문제는 앞서 설명했듯이 세계지배가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며, 어떤 의미에서는 세계정복보다도 더 힘들다는 것이다. 당장 말 위에서 천하를 정복할 수는 있어도, 천하를 지배할 수는 없다는 격언도 있다.

다음으로 악당 짓은 애초부터 밑도 끝도 없이 돈이 들어가는 일이며, 그에 반해 물리치려고 하는 기존 체제는 (악당과 비교해) 거의 무한한 자원을 가지고 있다. 덤으로 기존 체제는 악당보다 대의명분면에서 앞서니...

이것을 극복하기 위해 처음에는 합법적으로 돈을 버는 악당들도 있는데, 이 경우에는 언제부터인가 악당 노릇보다 합법적인 수단이 더 장사가 잘 될 수도 있다.(...) 예를 들어보자면 007 패러디 영화 오스틴 파워. 여기서 악당들이 자금마련을 위해 5년전에 투자한 소규모 커피 회사가 바로 스타벅스(...).

또한 악의 제국에 세계정복을 노리고 모여든 치들 중에 제대로 된 인재가 몇이나 될까 싶지만, 이들의 충성심이라도 없다면 세계정복은 시도조차 할 수 없다는 것도 문제다. 그래서 부족한 재원과 질이 떨어지는 부하들을 데리고 일을 벌여야 하니 조금만 실수해도 나락으로 굴러떨어진다.

게다가, 현실세계에 대한 악당의 애정이 어느 정도인가에 따라서 방향성이 달라진다. 막말로 내가 세계를 정복하더라도 평소 내가 좋지 않게 생각했던 사람들을 지배할 것인가 아예 죽여버릴 것인가를 놓고 고민을 하게 되는데, 평소에 기존질서와 사회에 대해 불만이 높을 악당의 입장에서는 매우 귀찮고 후에 후환이 될 수 있는 사람들을 굳이 지배할 것이 아니라 아예 없애버릴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이게 심화되면 세계정복보다는 세계멸망을 목표로 매진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여러 픽션에서의 악당들은 세계정복 뒤의 비전이 없다는 점이 문제다. 당장 정의의 주인공이 이 사항에 대해 물어보면 대답을 못하는 경우도 부지기수. 심지어는 이런 과정을 통해 내가 왜 세계정복을 해야 하는지 회의에 빠지는 경우까지 발생한다. 이렇게 뭔가 나사가 빠진 설정이 오늘날까지 존재하는 이유는 정작 그럴듯한 이상을 만들어 놓으면 혁명가의 모습에 가까워져 "이놈은 나쁜놈!"이라는 감정이입이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2.1. 꼭 헛수고는 아니다

데이어스 엑스에선 나노기술을 이용해 제자리에서 실시간으로 모든 것을 조종한다는 후덜덜한 개념의 세계정복 컨셉이 등장했다.

정확히는 초절정 지능을 지닌 AI 2 개체와 사람 한 명이 삼위일체를 이루고, 이 삼위일체가 눈코입이 되는 아퀴나스 네트워크 (인터넷 비슷한 것), 수족이 되는 유니버셜 컨스트럭터(나노 컨스트럭터로 뭐든지 변화시키고 찍어낼 수 있다.)를 움직여 세계를 지배하는 것이다.[스포일러]

그 진면목은 게임중에 일부 드러나는데, 상기한 AI 2개체는 외부 압력이 자기들의 목표를 방해할 것 같자 근방의 모든 전자장치를 스위치 끄듯이 꺼버린다. 또 모든 관공서의 전원공급과 네트워크를 끊어버리고 직접 질서를 잡는데, 사람들이 아무런 불평없이 복종한다. 특정 루트를 밟아 이 시스템을 날려버릴 경우, 기능이 오작동하면서 전세계의 모든 전자기술 장치가 소멸한다. 세계구 EMP 공격

기존 체제를 뒤엎고 자시고 할 것도 없이 실행하려는 사람이미 재력과 정치력을 모두 가지고 있었기에 필요한건 시간뿐이었다. 문제는 AI 하나가 멋대로 행동해서 희대의 골칫덩어리 인간흉기를 풀어놓고, 기어이 일루미나티랑 접촉까지 하게 만든데다가, 기껏 그 AI를 자기 AI로 흡수해 버렸더니 JC가 인류에게 더 나은 지도자라고 주인에게 NTR을 시전해 버렸다는 거...

게임 내에서 이걸 방해하는 주 세력은 또 이미 온건하게 세상의 모든 것을 주무르는 선에서 그치는 단체. 누가 이겨도 인류의 자유는 없다. (...) 괜히 트레이서 통이 인류의 자유를 위해 다 때려부수고 다시 시작하자고 하는 게 아니다.

3. 현실/역사에서 볼 수 있는 유사한 사례

3.1. 시도 중(...)

3.2. 시도했지만 실패한 사례

3.3. 성공적인 사례

  • 역사적 사례 - 완전히 성공한 나라는 지구상에 존재한 적이 없다. 단 세계 단위의 파급력을 가진 사례는 일부 존재한다. 뭐 쉽게 말하면 그 나라가 가지고 있는 지도에 있는 모든 영토를 정복한 사례라고 보면 된다. 또는 유럽~아시아가 연결될수 있는 영토까지.

    • 아케메네스 왕조 - 영토로만 따지면 순위권에도 못들지만 인류역사상 동시대의 가장 강력한 제국이었다.전세계 인구수 중에서 차지하는 비율로만 따지면 역대 1위의 제국. 당시 세계인구의 44%, 거의 절반을 지배했다.[10]

    • 헬레니즘 제국 - 영토로만 따지면 세계 정복 타이틀을 붙이기 힘들 정도로 아래의 사례들에 비해 약하지만, 당시 고대라는 시대적 분위기를 상기해보자. 아직까지 문명의 혜택이 널리 퍼지지 못한 시대에 세계 4대 문명 발상지 중 3 곳을 정복했었다! 게다가 헬레니즘 문화의 영향력을 보라 극동의 나라들까지 영향을 줬다.

    • 로마 제국 - 영토로만 따지면 역시 세계 정복이라고 하기에는 뭣하지만 지중해 주변 세계를 완전히 제패했다. 그것도 수백년 동안 '팍스 로마나'로 일컬어지는 평화와 번영상태를 유지. 물론 다른 문명권(중국, 페르시아라든지)도 존재했으나 유럽이라는 '작은 세계'에서는 그야말로 단 하나뿐인 역사상의 제국으로 자리잡았다. 로마가 당시 유럽과 오리엔트의 문화를 총집결하고, 이를 유럽이 전수받았으며, 이후 세계 역사가 유럽의 주도하에 놓였다는 점에서 아직도 로마의 영향력이 세계 단위라고 보는 사람도 제법 많긴 하지만 최근에는 '서구 중심의 역사관'으로 비판받고 있다. 로마 이후 2000년을 단순히 '로마의 후예'로 보는 사관 자체가 그 사이의 모든 것을 무시하는 느낌이 강하기 때문. 어쨌든 21세기 현재 전세계에서 그들의 문자를 사용하고 있으니 어찌보면 세계정복에 성공한 셈.

    • 몽골 제국 - 부족이 10명도 안 되던 그지 깽깽이 부족장이 순식간에 유라시아권을 평정한 사례로, '예수 외에는 칭기즈 칸만큼 밑바닥에서 올라온 사람이 없다'는 평까지 들었다. 동쪽으로는 고려만주까지 이르렀고 서쪽으로는 헝가리에 이르렀다. 단 일본, 이집트, 미얀마, 베트남, 조지아, 인도는 공격하고도 정복하지 못했다. 이 중 일본은 태풍으로, 이집트는 단 한번의 전투에서 패배한 후 내부적인 사정으로 더이상의 진출을 포기하고 미얀마는 공격에 어느정도 성공했음에도 덥고 습한 기후에 몽골이 오래 버티지 못하고 베트남 또한 습한기후와 게릴리전어 된통 당하고 철수했딘이다. 인도또한 7번의 원정과 후의 차가티이 칸국도 원정에 실패했다. 쩐흥다오바이바르스는 대한민국에서의 이순신급의 국민 영웅.

    • 스페인 - 1492년 신대륙을 발견한 이후로 브라질을 제외한 중남부 아메리카 대륙(북미쪽은 점령하지 못하고 영국이 점령하게 된다.)을 모두 점령하였으며 그 영향으로 지금도 이 대륙에서는 일부 국가에서 스페인어를 공용어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아메리카 대륙에서는 미국이나 캐나다, 브라질 등을 제외하고는 스페인의 영향력이 짙다. 그러나 아프리카 대륙이나 아시아까지는 영국프랑스 등 후발주자에 밀려서 정복하지도 못하였다.

    • 대영제국 - 역사상 최대 규모의 국가(세계의 4분의 1). 인도 제국을 위시해 엄청난 식민지를 경영했으며, 위의 로마와 몽골과는 달리 위치가 특정 대륙내에 국한된 것도 아니었고 유라시아 및 미주는 물론 아프리카남아메리카를 포함하여 모든 대륙에 통치력이 미쳤다.[11][12] 그러나 의외로 정작 제일 가까이 있는 유럽 대륙 본토에는 지브롤터라는 직할령을 빼면 별반 지배력이 미치지 못한 것이 주목할 만한 점. 어쨌든 진정한 의미에서 세계정복에 가장 근접했던 국가였고 실제로 그들의 언어인 영어와 그들의 정복지에서 태동한 미국은 오늘날 세계를 쥐고 흔들고 있다.

  • 미국 - 영토 정복까지는 아니었지만 지구상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고 세계 여러나라에서도 주목을 받고있는 나라. 사실 제국주의의 문제점이 슬슬 드러나던 시기가 미국이 융성하던 시기라 굳이 피곤하게 돈들여가면서 억지로 상대방을 자국영토로 만들기보다는 형식상 독립시키거나 친미정권을 만들어놓고 경제등의 방향에서 빨대를 꼽는 편이 더 낫다는 것을 인식한 경우다. 한마디로 말해서 세계정복의 무의미함과 비효율을 깨달은 현실의 사례중 하나.
    특히 미국의 대통령은 미국 뿐만 아니라 세계 각지에서도 영향력과 유명세를 날리는 편이며 대통령 선거도 미국 국내를 넘어 세계 각지에서 주목을 받기도 하는 영향도 있다. 일부 국가 및 지역에서는 미국의 오리지널 문화가 그대로 전파되어 영향을 받기도 하였으며 헐리우드 영화 역시 세계적으로도 명성이 짙은 영화이기도 하다.

  • 달러 - 미국의 달러를 말한다. 말 그대로 세계에서 인정받는 기축통화로서 미국에 심각한 문제가 닥치지 않는 한 과 비슷한 통용성을 가진다.

  • 비틀즈 - 음악계에 끼친 영향이 크다.

  • 할리우드 - 전세계 엉화산업에 대부분이 할리우드에 모여있다.

  • 빌 게이츠 - MS-DOSWindows로 북한(붉은별:리눅스)과 컴퓨터 사용량이 적은 국가를 제외한 세계 소프트웨어 시장을 제패. 그나마 북한의 붉은별도 단순히 김정일의 명령으로 인해 대외 선전용으로 만들었고, 대다수의 북한 컴퓨터는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한다는 것을 감안하면 개인용 컴퓨터에 한해서 세계정복을 달성한 것이나 마찬가지다.
    그러나 이런 종류의 세계정복은 곧 독과점을 뜻하며, 세계 각국의 정부로부터 견제를 받기도 한다.

  • 리누스 토발즈와 그 일당들 - 리눅스의 대중화로 세계정복을 기도중. 사실 세계정복은 벌써 이뤄졌다고 과언이 아닌데, 일단 MS Windows를 PC를 연결하는 인터넷 서버, 슈퍼컴퓨터, 임베디드 쪽에선 대부분 정복한 상태이며, 최근엔 스마트폰 쪽에서도 열심히 세계정복에 나서고 있다.... 실제같기도 하지만, 사실 자신들끼리 즐기는 농담이다. 근데 여기에 발끈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건 농담아님

  • 영어 - 대영제국과 미국이 사용하는 언어이기 때문에 세계공용어화했다.

  • 축구 - 실제로 전세계적으로 인기있는 스포츠. 백괴사전에서는 나폴레옹이 이걸 잘한다고 한다.

  • 농구 - 미국에서 발생한 스포츠 중에 가장 성공적으로 세계적인 스포츠로 등극한 스포츠.

  • 장재호

  • 박지수
  • , , 석유 -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4. 픽션에서 등장하는 세계정복의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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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세기 소년친구는 일본정복에 성공한 후 세계멸망을 시도했다.

  • Fate Zero4차 라이더는 오케아노스(세상 끝의 바다)를 보러 가는 길에 좀 싸우다 보니 우연히 정복이 되었다. 4차 성배전쟁에 참가한 이유도 "다시 육체를 얻어 부활하여 세계를 정복하기 위해서".

  • Fate/stay night길가메쉬에게 있어서 세계는 이미 자신의 뜰, 그 안에 있는 것도 모조리 자신의 물건. 오오, 금삐까, 오오, 최고(最古)의 AUO영웅왕.

  • Fate 시리즈의 스핀오브 작인 타이가 콜로세움 어퍼에서는 카렌 오르텐시아가 강제로 마법소녀(매지컬 카렌)가 된 후 얼떨결에 자신 외의 강자들을 모두 쓰러뜨려서 그대로 세계정복에 성공했다. 얼티메이트 원(행성 최강종) 등극! 그리고 자신 기준의 더 좋은 미래, 디스토피아 관리사회(유토피아가 아니다!)를 만들기 위해 시공간을 초월해 깽판을 치다가 후지무라 타이가로 아르크에 의해 토벌당했다.

  • 강식장갑 가이버크로노스는 흔치 않은 세계정복에 성공한 케이스로, 막장스런 높으신 분들만 효율적으로 조지고 예전보다 더욱 평화롭고 공해없는 세계가 되었다. 존나좋군?

  • 나루토페인미수들을 사냥하여 누구도 상대하지 못할 힘을 손에 넣어 그 강력한 힘을 바탕으로 전쟁을 일으키는 자들을 제압하여 전쟁을 없애겠다는 것으로 세계를 정복하겠다고 했지만 실패했다.[13]

  • 국산 라이트 노벨 드래곤×프린세스×블레이드는 본편 50년 전 드래곤과 인류가 펼친 세계대전인 용인전쟁에서 드래곤이 승리해 세상의 주인이 되어 세계정복을 성공한 격.

  • 두치와 뿌꾸에서는 악당 마빈박사가 괴물들을 항아리 속에 봉인해 힘을 키운다음 수족으로 부려 세계 정복을 하려했지만 마지막 목표인 구미호를 잡으러 대한민국에 왔다가 한 초딩에 의해 지금것 잡아논 괴물들이 풀려나오고 이후 다시 괴물들을 되찾아오려고 온갖 음모를 꾸미나 번번히 실패. 결국 마지막에 체포당한다.

  • 락순진리교(&오브)는 세계를 정ㅋ벅ㅋ. #

  • 레거시 오브 케인케인은 세계정복에 성공했으나...하필이면 세계가 멸망하기 직전이 될 때까지 썩어들어갔다-_-

  • 록맨 제로 시리즈에서는 푸른빛의 구원자가 지구 전체가 이레귤러 전쟁으로 피폐해진 틈을 타 네오 아르카디아를 세우고 그 통치자가 되었다. 닥터 와이리나 바일, 그리고 그 남자가 이루지 못한 야망을 어쨌든 이뤘다는 점에서 대단하다. 비록 네오 아르카디아가 전 세계에 걸친 나라는 아니지만 이레귤러 전쟁으로 세계가 개판이 되어 사람이 제대로 살 만한 곳이 네오 아르카디아밖에 없으므로 세계정복 맞다.

  • 머털도사에서 왕질악도사는 세계정복을 꺽꿀이의 야심을 맘에 들어한 나머지 도술을 열심히 전수해 준다. 그러나 꺽꿀이에게 배신당해서 SALHAE된다. 자신의 스승이었던 왕질악마저도 시해한 꺽꿀이는 세계정복 꿈을 점점 크게 키워가고 있었지만 꺽꿀이도 역시 머리털을 뽑아서 도술을 부리는 경지에 이른 머털이에게 발리며 시 to the 망.

  • 매의 발톱단은 용의 발톱단을 거쳐 23년째 도전중. 목표는 전 세계를 평화롭게 하는 것.
    앞서 언급된 "쓸데없는 국경을 없애~(이하 생략)"라는 세계정복론과 세계를 자기 장난감처럼 갖고 노는 걸 "세계의 사물화"라고 반박한 것은 모두 바로 매의 발톱단의 수장인 총통의 주장이다. 하지만 이런 훌륭한 이상과는 달리 자금과 전력부족, 디럭스 파이터라는 넘사벽 등이 가로막고 있어, 아직 갈길이 너무나도 멀다.

  • 메탈슬러그 시리즈모덴군은 거의 모든 시리즈에 출현하여 세계정복을 시도한다. 구식부터 최첨단 병기와 잘 훈련된(?) 병사[14]들의 물량 등 전력은 확실했으나...항상 딱총 하나와 수류탄 10개로 전장을 개발살 내버리는 군바리 4인조[email protected]가 출동하여 모덴군을 말 그대로 박살을 내버린다. 그렇게 많이도 실패했는데 여전히 세계정복을 시도하는 근성가이들, 그 전에 병사 수는 대체 얼마나 더 있는거냐. 클론 입니다 클론

  • 문명: 비욘드 어스우월 지향 세력은 몰락한 지구를 떠나 새 행성에서 적응하면서, 앞으로 어떤 시련을 맞든, 어느 행성을 만나든 적응할 수 있으면서 인류의 육체적 능력과 지성의 한계를 뛰어넘는 기계화된 신인류가 인류의 미래라 믿고 적용하게 된다. 그래서 이들 지향의 승리조건은 다름아닌 많은 병력을 동원해 무력을 통해서든, 신인류를 본 지구 인류의 자발적(?)인 감화를 통해서든 지구를 정복해서 지구인류를 자신들과 같은 신인류의 몸으로 만들어 최종적으로 육체의 저주구속에서 '해방'시키는 것이다.

  • 반지의 기사아사히나 사미다레는 어차피 지구를 다 차지할수는 없으니 내가 부숴버리면 그만이지라면서 지구정복=지구파괴라는 흠좀무한 주장을 내세우고 실현 직전까지 갔다.

  • Steins;Gate에서 2035년의 SERN은 블랙홀 실험을 이용하여 타임머신 장악에 성공하게 되고, 통치기관으로 변모, 사람들을 세뇌시키고, 운더라는 병력을 이용해 레지스탕스를 억압하고 있다. 존 타이터는 이러한 역사를 바꾸기 위해 2010년, 그리고 1975년에 타임워프 했다.

  • SHUFFLE!츠치미 린은 마음만 먹는다면 하렘건설 + 세계정복을 동시에 할 수 있다. 그리고 리시안사스 혹은 네리네와 신계에서 결혼하기만 한다면 신계, 마계 정복은 물론 인간계 정복도 할 수 있다.(마왕의 입김으로 가능할거다 아마도...)

  • 세계정복 ~모략의 즈베즈다~의 비밀결사 즈베즈다는 세계정복을 시도하고 있다. 그리고 애니메이션 결말부에는 일단 니시우도가와 시 정복에 성공.

  • 세계정복그녀의 메인 히로인 야미노 유메코자기가 맘에 두고 있는 사람을 위해 혼자서 세계정복용 기계를 만들었다. 그리고 새해가 될 적에 이를 시행하겠다고 선언.

  • 세일러 문의 네오 퀸 세레니티 = 세일러 문 역시 세계정복에 성공한 케이스다.

  •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템플 기사단은 안정과 질서를 위해 자신들을 제외한 나머지 인류의 자유를 억압하여 전체주의적으로 세계를 통합하여 진정한 평화를 이루려고 한다. 그리고 현대 시점에서 템플러들은 실질적으로 세계를 정복하는데 성공했다.

  • 엑셀 사가일파라초처럼 동네정복(…)부터 차근차근 밟아가는 경우도 있다.

  • 오메가 트라이브아즈마 하루의 목표 역시 세계정복. 일단 그전에 일본부터 정복하려 했으나 그것도 잘 안풀리고 조급한 결말이 나버렸다.

  • 창세기전 시리즈흑태자는 무력, 지력, 정치력, 행동력, 카리스마, 휘하에 보유한 군사력 등 모든 면에서 충분히 세계정복을 할 능력이 되었으며, 이후 신들을 쓰러뜨려 세계를 구한 영웅이 되자 그와 대치하던 실버애로우의 맹주 라시드 팬드래건조차 그를 세계의 왕으로 인정하였다. 하지만 자기 자신의 힘을 제어하지 못할 가능성에 대한 우려와 안타리아 대륙의 평화를 위해, 결국 이올린 팬드래건의 손에 의해 스스로 죽음을 맞게 된다. 평화를 위해 군주 자신이 스스로 죽음을 선택했다는 점에서 아래의 를르슈와 비슷할지도 모른다.

  • 천군에서 임진왜란당시로 타임슬립한 한국군은 일본을 역관광태우고 100년 동안 차근차근 근대화 테크를 밟아서 기계화보병공군(!)의 힘으로 세계정복에 성공했다.

  • 코드 기아스 반역의 를르슈의 제99대 브리타니아 황제다모클레스라는 강력한 병기를 앞세워 세계정복에 성공했다. 그러나 황제 자신이 그 이면에 감춰둔 계획으로 2개월 후에 스스로 와해시켜 버린다.
    그러나 보는 시각에 따라선 와해시킨 것이야말로 세계정복을 완성한 것이라고 할 수도 있다. 와해시킴으로서 세계는 그가 의도한 방향으로 나갈 수밖에 없게 되었으니까.

  • 포켓몬스터플라스마단 칠현인 게치스전설의 포켓몬을 손에 넣어 자신을 제외한 다른 모든 사람들의 포켓몬을 해방시켜 세계정복을 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플라스마단을 조직했다. 영웅이 되지 못한 자신 대신 아들 N을 세뇌시켜 영웅으로 만들어 전설의 포켓몬을 손에 넣으려 했으나 주인공에게 제압되고 노간주체렌에게 끌려나갔다. 이후 행방불명..이었다가, bw2에서 다시 등장. 이번에는 아크로마를 내세워 예전의 명분 따위는 없이 한번 더 시도했으나 주인공과 갑툭튀한 N에게 저지당하고 이후로는 진짜 행방불명.

  • DDC를 만든 멜빌 듀이는 세계의 땅을 정복하는 대신 세계의 지식을 분류해서 세계를 정복했다.

  • JAM Project의 멤버 후쿠야마 요시키의 세계정복은 이 세상의 맛있는 것을 전부 먹는 것. 흠좀무. 이건그냥 세계요리정복 이잔아

  • KOF 시리즈의 루갈 번스타인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의 베가의 경우는 취미가 세계정복이다(결코 목표나 숙원이 아니다, 그냥 취미일 뿐). 흠좀무. 그런 루갈을 빵셔틀로 삼아버린 게닛츠나 베가를 단 한방에 떡실신시킨 고우키는 얼마나 우주괴수인 거냐? 게닛츠는 천재지변 중 하나인 태풍을 자유자재로 다루고 고우키는 권법이 극에 달했다. 루갈은 천재지변 앞에 장사 없는 거고 베가는 극에 달한 싸움실력 앞에 무너진 거다.

  • 炎の孕ませ転校生의 주인공은 자기학교 동급생을 내 자식을 잉태시켜서,세계 정복!이라는 아주 용자짓을 저질렀다.결국 정복에 성공해버리고 후속작인 炎の孕ませ同級生의 주인공은 자기 사촌이 저지른 사연을 듣고 자기도 따라해버렸다!

  • Warhammer 40000 : Winter Assault에 등장한 월드 이터 소속 카오스 로드인 크럴은 론V 행성에서 임페리얼 가드옼스와 쌈박질을 벌이던 중, 포로로 부터 워로드 급 타이탄 1대가 이 행성에 숨겨져 있다는 사실을 알아낸 뒤, 이 것을 코른 신에게 바쳐 코른의 축복을 받아 세계정복을 할려고 한다.
    일단 카오스 엔딩에선 타이탄을 장악하고 론V 행성을 정복하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정의엔딩이 본 엔딩인지라 카오스 엔딩은 그저 아시발꿈. 더 안습한 건 오크엔딩에서의 모습인데, 여기서도 일단 월드이터는 타이탄을 장악하는 데 성공하는데, 크럴과 연합했던 고르거츠는 사실 크럴의 모가지를 원했고, 크럴을 끌어내기 위해 타이탄을 공격한다. 이에 정신줄을 놓아버린 크럴은 밖으로 나와 오크와 쌈박질을 벌였고, 결국 고르거츠에게 목이 따인다(...). 그런데 다크 크루세이드 카오스 엔딩에서 크럴의 모가지에 대한 언급이 나오는 거 봐서는 결국 옼스와 카오스가 개발살나는 와중에 고르거츠가 크럴의 목을 가져간 것으로 보인다. .
    더욱 더 안습한 사실은 타이탄 한 대 정도론 세계정복은 둘째치고 제국군에게 주목만 받게 될 것이란 사실이다... 아마겟돈 전쟁 클래스 급으로 가면 타이탄과 가간트가 중대단위로 나온다(...). 물론 타이탄 중대는 3대가 기본이다.
    사실 다크 크루세이드의 엘리파스나 소울스톰의 카론도 특정 행성에서는 사실상 세계정복했던 거라 볼 수 있으나, 엘리파스는 최후에 군대가 다 개발살난 뒤 그 죄값으로 고문의 성당으로 끌려가며, 카론은 적 지휘관에 맞아 죽는다. 이래저래 안습.

  • 원피스 GBA판 게임 '곱섬의 대보물'의 페이크 최종보스 사이먼은 일곱 섬에 존재하는 '눈'이라는 7개의 구슬을 이용해서, 자신 이외의 모든 것들이 평등한 세계를 구축하려고 했다. 하지만 무조건 평등하다고 좋은 것만이 아니란 것을 간과한 셈... 물론 루피 일행에게 저지당하고 스스로 괴물 시바르바에게 먹혀 슈시바르바를 부활시키지만 결국 그 슈시바르바도 루피 일행의 공격을 있는 대로 두들겨맞고 소멸.

  • 유희왕에서 세계 최대의 기업인 카이바 코퍼레이션에서 군사쪽으로 정복을 꿈꾸다가 카이바 세토에게 경영권이 넘어가고 군사 분야에 사업을 철수하고 오락부분에 집중하여 그쪽에서 세계정복을 했다고 볼수 있다 작중에 등장하는 대부분의 나라가 이것에 살고 이것에 죽는 걸 보면...

  • 스토커 시리즈에 등장하는 C-Consciousness의 경우엔, 전 인류를 손아귀(혹은 세뇌)에 넣을려고 한다. 그래서 만든놈들은 머리를 잘돌리는 모노리스(스토커)들. 이와 비슷한 생각을 한 놈으론, 유리(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가 있다. 모두 유리와 하나가 된다 = 모두 머리 돌리져

  • 스트라이더 히류의 최종보스 그랜드 마스터는 게임 1편 시작 시점에서 이미 세계정복을 완료한 상태로, 거기서 한발 더 나아가 신세계의 신이 되려고 하고 있었다. 허나 게임 1편 후반 아마존에서의 연구로 신이 될 준비는 다 되었으나 실행직전 히류에게 발려 끔살당했다. 허나 살아남았던 건지 아님 죽었다가 부활한 건지 2000년 후 시점인 2편에서 다시 한번 세계정복을 성공하고 또 신세계의 신이 되려다가 이번엔 자신이 신세계의 신이 되기 위한 연구성과의 집대성이 박살나는걸 보고 완전히 절망한 상태로 히류에게 끔살...

  • 소닉 시리즈의 얼굴 마담 에그맨 박사도 세계를 정복 후 그 위에 자신의 에그맨 랜드를 지으려는 야망을 갖고 성공할뻔 하지만 번번히 소닉에 의해 실패. 그런데 소닉 월드 어드벤처에서는 비록 세계의 일부이긴 하지만 에그맨 랜드를 건설하는데 성공했다!!

  • 가면 라이더 파이즈 극장판의 세계관에선 오르페녹들이 인류를 정복하고 자신들만의 세계를 만드는데에 성공한다.

  • 워해머판타지의 악의 세력, 스케이븐은 때가 되면 일제히 지상으로 올라와 모든 종족들을 노예로 삼고 스케이븐이 지배하는 자신들만의 낙원을 만드는 '대상승' 계획을 가지고 있다. 문제는 이놈들은 힘을 합치기는 커녕 자기들끼리 싸우기에도 바쁜지라 실현 가능성은 거의 없다.

  • 규모가 작긴 하지만, 폴아웃: 뉴 베가스엘리야란 노망난 영감은 시에라 마드레 카지노의 기술력을 이용해 황무지를 갈아엎고 모든 황무지 인간에게 폭탄 목걸이를 씌워 지배할려는 계획을 세웠다. 물론 엔딩 중에서 진짜 그렇게 되는 루트도 있긴 하나, 이 쪽은 정식 엔딩이 아니다. 실상은 배달부에게 맞아 죽거나 배달부에 낚여 카지노에 갖혀 죽는 쪽이 된다.

  • 퓨처라마벤더는 꿈이 세계 정복이며, OVA2[15], Dicision 3012(미래)에선 실제로 세계를 정복[16]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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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덧붙이자면 너무 남발하는 클리셰라서 유치하다고 까는 사람들도 많은 그런 것.
  • [2] 영화 졸업의 마지막 부분이 바로 이것. 그리고 알다시피 성공한다.
  • [3] 이 생각은 세계정복보다는 무력 등을 통한 세계주의의 실현에 가깝다.
  • [4] 불사신에 가까운 암흑의 마도사 다크 슈나이더라면 가능하다. 아마도...실제로 하렘 차린답시고 세계정복을 하려고 했다. 자기가 지배한 세계는 인류의 반=여자가 행복해지는 세계란다.
  • [5] 사실 그게 가능하더라도 별 의미없는게 몽골 제국의 경우 그 넓은 영토를 자기 아들들에게 나누어 졌건만 3세대를 넘기 무섭게 갈라져 버렸다. 현대에도 여러 이유때문에 순식간에 가족의 연이 끊어 지건만, 전 인류가 하나의 혈족이 된들 분란의 씨앗은 절대 없어지지 않는다.
  • [6] 가이낙스의 설립자, 오타쿠의 왕, 오타킹이라고 불림
  • [7] 그런데 이게 피로스 항목에>도 있는 걸 보면 여러가지 버젼이 있는 것 같다.
  • [스포일러] 루트에 따라서 JC가 그 힘을 직접 차지할수도 있다.
  • [9] 그나마 독일은 동프로이센,알자스등 제2차 세계 대전때 상실한 옛 독일 영토들을 전부 포기한데 반해 일본은 그마져도 포기를 못하고 있으니 문제다..
  • [10] 기원전 480년 기준으로 세계인구 1억 1240만명중 5천만명을 지배했다. 참조-en.wikipedia.org/wiki/List_of_largest_empires
  • [11] 심지어 캐나다나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는 식민지가 아닌 직할 자치령이었다. 제 1차 세계대전 이전부터, 이 수준이었으면 말 다했다.
  • [12] 오죽하면 "태양이 저물지 않는 나라" 라는 말이 있겠는가!
  • [13] 하지만 그건 무한 츠쿠요미를 실행시키기 위한 밑거름에 지나지 않았고, 그건 세계정복이 아니라 사실상 세계멸망이 되어버리는 무시무시한 술법이었다.
  • [14] 애초에 이 병사들은 정부군에서 모덴군이 된것이다
  • [15] 첫아들을 로봇 악마에게 바치고 지옥의 군단을 끌고 백악관으로 쳐들어갔지만, 인간들은 그들에게 지구를 맡기고 떠난다...
  • [16] 외계인들이 없어지니 로봇들이 모든 일을 맡아하며, 이에 벤더가 반기를 들어 전 인류를 몰살직전까지 몰아넣는다.
  • [17] 1집 Colorful Express에 '세계정복' 이 수록되었다. 보컬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