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성우 관련 전설

last modified: 2015-02-27 23:11:50 Contributors

일본 성우에 관련된 흑역사 특이한 일화를 다루는 항목.

이 항목은 자료가 뒷받침되는 정보(라디오 발언, 인터뷰, 잡지 게재 등)와 불확실한 정보(인터넷 루머)가 혼용되어 있기에, 진위여부를 판단하기 어려운 이야기도 섞여있다. 즉 적당히 걸러서 믿자.
추가할 때 출처를 알고 있다면 덧붙여주는 것도 방법.

…읽고 나면 여러 가지로 흠좀무한 내용이 꽤 많다.

1. 여자 성우


1.1. 키타무라 에리

  • 코미케에서 자신이 직접그린 1권 5000엔짜리 동인지 발매. 3시간에 1000매를 팔았다고 한다(!)
  • 선배 우에다 카나는 키타무라가 데뷔 초에는 나이 때문에라도 순진한 타입처럽 보였지만, 3년 정도 만에 보니 사람이 대놓고 부녀자,오타쿠,쇼타콘이라고 티내고 다닌다 한다. 진성 부녀자로 남 앞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BL커플링을 이야기한다고 한다. 주 커플링은 최유기의 삼장팔계(...)

1.2. 치하라 미노리

  • 라디오 방송 중에 음식을 두면 방송보다 음식에 집중해서 방송이 되지 않는다.
  • 방송 중 과자를 먹다 어질러서 다른 연하의 진행자에게 야단맞은 적이 있다.
  • 치롤 초콜릿을 좋아해서 하루에 한 상자를 처리한 적도 있다. 이게 너무 심해서 살 찔 것을 우려한 매니저가 금지했을 정도. 치콜 초콜릿을 너무 포교하고 다닌 나머지 팬들이 박스 단위로 해당 초콜릿을 소속사로 보내 곤란해진 적도 있으며 지금도 트레이너에 의하여 식단 관리 중이지만 초콜릿은 항상 먹고 있다는 듯.
  • 오샤모쿠 당시 진행자 중 하나인 오노사카 마사야가 바보라고 부르자 운 적도 있다.
  • 오샤모쿠(おしゃべりやってまーす 木曜日) 녹화 도중에 존 적이 있으며 이후 미나미가 라디오에서도 졸은 적이 있으며 이때 미노링의 숨소리가 마이크를 통해 전달되어 미노링 팬들을 환호하게 하였다.
  • 기타를 칠 수 있는데 이는 부친의 영향이 크다고 말했다. 하루히로 유명해지기 전까지 아키하바라에서 기타를 치면서 노래를 부르기도 했고 노래를 부르다가 단속에 걸리기도 했다.
  • 데뷔 초창기 킹 레코드사를 통해 싱글과 앨범을 냈으나 전부 잘 팔리지 않았는데 무도관 공연 당시 매니저의 회고에 의하면 한 음반매장에서는 CD가 바닥에 떨어져있기도 했다고 한다.
  • 새우를 굉장히 좋아해서 새우 요리 전문점에 자주 간다고 한다.
  • 긴 치마를 자주 입는 편. 본인은 노출하는 게 싫어서라고 하지만… 지하철로 이동할 때 그 긴 치마가 발에 걸려서 넘어질 뻔 했으면서도 긴 치마를 고집하는 걸 보면 단순히 좋아하는 게 이유인 듯하다.
  • 후지산 등반 때 치마를 입고 갔었다. 이 때 산을 얕보지 말라면서 그녀를 꾸짖던 매니저가 가장 먼저 퍼졌다.당시 생일 관련 이벤트에서 공개된 후지산 등반 영상에서도 영상 소리의 대부분이 매니저인 세노의 거친 숨소리이며 정작 치마 차림의 치하라는 멀쩡히 세노씨를 돌아보면서 괜찮냐고 할 정도이며 마지막에는 도착했다면 특유의 텐션으로 이야기하기도 했다. 여담으로 만일을 대비해서 들고 갔던 휴대용 산소 호흡기는 전부 매니저인 세노가 사용했다 한다. 아마 어릴 때부터 소프트볼 부 선수와 야구부 매니저로 뛰면서 다져진 체력과 노래를 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해오던 운동 등이 영향을 주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 고교 야구부 매니저로 활동했지만 감독이 매니저를 선수를 방해하는 존재로 인식해서 최대한 매니저와 선수들이 만나지 않도록 훼방을 놓은 적이 있는데 실제로 야구부 합숙때 기억나는 건 보일러실의 기름냄새라고 할 정도로 병적으로 감독이 방해한 것을 밝힌 바 있음.
  • 중학생 시절에 만화가를 지망해서 '그대가 주었던 크리스마스'라는 제목의 만화를 공모전에 출품했지만 결과는 참패. 오샤모쿠 44화에서 공개되기도 했으며 이후 한동안 이 주제가 자주 튀어나왔다.만화가를 지망하면서 내걸었던 예명은 이름은 쿠레나이 미유나.참고로 만화가에 대한 꿈은 성우 데뷔 이후에도 가지고 있다가 미나미가를 하면서 만난 이노우에 마리나에 의하여 완전히 접었다고 한다.
  • 중학생 시절 짝사랑했던 학생회장에게 발렌타인 초콜렛을 건네주었다. 그러나 편지를 넣을 때 이름을 쓰지 않아 나중에 직접 소감을 물어보았는데, 받은 학생은 대뜸 '초콜릿에 지문이 묻어있었다'는 평을 했다고 한다. 아...참고로 이 학생회장은 당시에 여자친구가 있었고 그녀의 말에 의하면 공부도 잘하지만 조금 양아치끼가 있었다고 밝혔다.
  • 남동생에게 바로 위에 언니가 있다는 이유로 '미노쨩'이라고 불리고 있으며 한가할 때에는 남동생과 스노우보드 관련 DVD 등을 같이 보기도 한다. 이후 2010년에 남동생과 같이 잤다고 일기에 올렸는데 2ch 등에 있던 미노링 안티팬들이 난리를 부린 적도 있고 본가에 올 때 무의식적으로 남동생 방에 들어간다는 듯 참고로 남동생의 이름은 과거 미노리즘에서 미노링이 남동생의 생일을 축하하면서 밝힌 바 있다.
  • 어릴 때 어머니를 울려서 친척이 자신을 혼내려고 하자 화장실에 도망간 적이 있다고 한다.
  • 조카딸에게 '미노링은 왜 다른 사람하고 말하는 게 다르다'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 일기예보에서 강수량에 대해서 비가 쏟아지는 정도라고 근최근까지 생각했다고 콘서트 관련 생방송에서 겨우 진실을 알고 놀라했다고 한다.

1.3. 카토 에미리

  • 카노 유이가 라디오 녹음중임에도 불구하고 "입에서 반찬 냄새 난다"라고 디스했다.[1]
  • 치열이 고르지 않은 것이 지적된 이후, 입을 벌려 웃는 사진을 찍지 않게 되었다. 다만 지금은 교정을 한 상태.

1.4. 마츠키 미유

  • 블로그를 시작해 얼굴 사진을 올리던 참에 오노사카가 "넌 고양이나 음식 사진만 올려" 라고 지적한 뒤로 블로그가 고양이와 음식사진 투성이가 되었다.
  • 변태 백합 캐릭터를 확립시킨 건 거의 본인 의도였다.
  • 모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오노사카와 함께 같은 라디오 출연자인 치하라 미노리의 손을 계속 잡은 채로 진행한 적이 있다. 그러나 소속 사무소 측에서 스케줄 문제로 치하라를 강판시키게 되었다.
  • 라디오 내에서 오노사카가 가르쳐 준 토스터기의 굉장함에 그 자리에서 구입하였다.
  • 과자를 너무 먹어 얼굴이 동글동글하다.그래도 음반 발매 이후 공연이 생기면서 공연즈음에는 살이 빠지지만 그 이후에는...
  • 선배(니시무라 치나미)의 신혼여행에 동행했다. 호텔에서는 선배 남편만 별실.

1.5. 호리에 유이

  • Aice5 라이브 DVD 수록용 오디오 코맨터리를 수록하는 스튜디오에서 스커트임에도 불구하고 다리를 벌려 앉았다. 아사노 마스미가 "자주 있는 일이지만, 성적 매력은 느끼지 않아"라고 지적하였다.
  • 아사노 마스미는 한동안 같이 숙식한 호리에 유이의 가슴에 대해 "상당히 있다"고 발언. 이에 호리에 유이는 "칸치(칸다 아케미)가 더 있어!"라며 반론. 그게 중요한 게 아니잖아
  • 라디오로 진행자 전원이 노 팬티로 방송하는 기획이 부상해 평상시 스커트 착용하는 호리에 유이는 당일도 물론 스커트차림으로 현장에 나타났다.
    이 때 "팬티는 입지 않았어요. 그렇지만 스패츠(spats/スパッツ)를 입고 왔어요"라고 발언. 노 팬티에 스패츠라고 하는 매니아를 자극하는 조합으로 오히려 청취자들의 망상을 불러일으킨 것은 말할 필요도 없다.
  • 여성용 팬티를 「판츠(パンツ)」라고 부를까 「팬티(パンティ)」라고 부를까 하고 혼자서 자기 라디오 방송에서 연호했다.
  • 애프터 레코딩 시에만 안경을 걸치고 있었다. 현재는 컨택트 렌즈를 사용한다.
  • 방이 엄청나게 더럽기로 유명. 때문에 주변 성우들이 많이 놀리기도 했고, 호리에 유이가 진행하는 라디오인 천사의 알에서는 더러운 방 콘테스트 같은 코너도 나왔었다. 다만 2008년 이후부터는 그리 꺼내지 않는 화제가 되었다. 덧붙여서 가방에서는 과자 쓰레기나, 산 채로 먹지 않은 빵이 나왔다. 이것도 최근에는 지적되어 개선됨.
  • 야마토 나데시코 관련으로 후쿠오카에 갔을 때에 타무라 유카리의 친가에 묵게 되었다. 이때 타무라 유카리가 호리에 유이를 연인 소개하듯이 어머니께 소개하였고 결국 "우리 딸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말을 들었다(...).

1.6. 카네다 토모코

  • 주옥같은 명언을 잔뜩 쏟아냈다. 그 예시.
    • "콘비프는 무슨 고기였지?"
    • "마스크하면 따뜻하지. 그래서 도둑들은 마스크 하는걸까나-"
    • "가챠핀은 그거지? 황금색인 그거거지?"
    • "일찍 일어나기는 서푼의 "[2]
    • 시미즈 아이: (PC) 어떻게 생겼나요? / 카네다: 사각형
    • "나도 역사에 남는 명언을 만들고 싶어요" 그리고 명언을 만들기 위해서 과거의 위인들의 명언을 읽고는…
      "에디슨. 천재는 1%의 재능과 99%의 노력으로 이루어져 있다... 재능이 없다는 건가?" 이미 명언을 많이 만들어냈다
    • "마라리아(말라리아) 캐리" (머라이어 캐리를 말하려다)
    • "영(ヤング/Young)의 반대는 롱(ロング/Long)이지?"
    • "에!? 이번년이 개(戌)의 해인가요!? 나 개의 해는 처음일지도 몰라!"
    • "이루면 이루어지지 않아"
    • "재패니즈라고 말하는 건 재팬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Japan needs인거지?"
    • "불량한 사람이 금품 상납을 요구한 적이 있어서 "그만둬 주세요!" 라고 외치니깐 그 불량한 사람이 웃어 굴러서, 그래서 그 틈에 도망쳤어"
    • "북경의 수도가 어디죠?"
  • 현재 35세에도 불구하고, 선술집에 들어가려고 하면 신분증명서 제시를 요구해온다.
  • 대학입학자선발 대학입시 본고사 날에 거리를 뛰어가고 있었더니 시험 잘 보라는 말과 함께 연필을 받았다.

1.7. 이토 시즈카

  • 라이브 이벤트의 리허설로 거의 첫 대면의 오가타 메구미를 만나 1시간 쉬는 동안 비벼도 괜찮나요?라고 묻고, 그 후 쫑파티때 키스를 강요했다.(오가타 왈 "만나서 몇 마디 이야기 한 뒤") 오가타가 무시하려고 했더니 취한 척하며 "할 수 없나보네" 라며 도발을 했다. 이후, 오가타가 키스해줘서 넘어갔다. 그러나 얼마 되지도 않아서 "나는 당신을 범하고 싶다!" "범해 엉망진창으로 해버리고 싶다!"라고 발언해, 오가타가 "할 수 있다면 해 봐, 나는 도S니까"라고 하자 "나는 당신에게 범해지고 싶다!"라고 발언했다고 한다. 그 뒤, 오가타에게 가슴을 강요했다고. 정작 본인은 미니스커트 차림으로 오가타 메구미의 무릎에 앉아있던 것만 기억했다.
  • 위의 이야기를 들은 고토 유코에게 "최악!" "너 바보지!?" 라고 한 소리 들었다.
  •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쫑파티 때 술에 취해 담당 스태프에게 그대로 니킥을 먹였다. 그때 니킥을 정통으로 맞은 스탭은 보답으로 이토의 뺨을 후려갈겼다(....)

1.8. 고토 사오리

  • 하루 동안 남자로 있을 수 있다면 뭐가 하고 싶어? / 고토 "...여자를 꼬시고 싶어요..."
  • (반쯤 울면서) "저기... 꼼꼼하다고 말해야 할지, 나는 소심하기 때문에... 무엇인가 불안한 일이 있으면 언제나... 그... 정말로... 불안해죽겠어요! 미안해요... 언제나 자신이 없어서... 사람들의 시선을 몹시... 신경쓰거나 합니다. 사람들로부터 고토 씨는 천연이구나 라고 말을 들으면... 천연이 아니야! 라고 말하고 싶지만, 정말로 '천연이 아니다.'라고, 스스로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으니, 그렇게 말하고 싶지만... 말하면... 무슨... 내숭떨고 있네? 라든가, 그런 식으로 받아들여질 수도 있으니... 잘... 말할 수 없어서... 그런 자신이 대단히 싫네요. 그러니까 변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해..." [3]
  • "다시 태어나면, 안전하게 모두를 바라볼 수 있는 장소에 나있는 큰 나무가 되고 싶다"
  • 코시미즈 아미 "오늘 생일 아니야~?" / 고토 "...어째서 알고 있는 거야?"
  • 다나카 리에 "내 첫인상은 어때요?"
    고토 "에, 리에씨의 첫 인상 말인가요? 사실을 말하자면... 매우 좋아합니다."
    다나카 "에! 뭐? 뭔가요? 무슨 뜻인가요?"
    고토 "그 진짜 좋아합니다. 모든 게 참을 수 없을 정도에요"
  • 애프터 레코드 등에서 여자 성우들의 허벅지 등을 쓰다듬는다. 피해자로는 이노우에 마리나,신타니 료코 등이며 본인의 말로는 마치 작은 동물 같아 만지고 싶다고. 그럴 때는 스스로 "나 혹시 변태 아닐까?"라고 생각한다고 한다.
  • 발렌타인 데이가 지난 후 우연히 만난 키타무라 에리에게 초콜릿을 줬는데, 에리는 고마움에 답신메일로 "고마워" 라고 보냈는데, 고토 사오리의 답신은 "사랑하고 있어."
  • 사와시로 미유키가 개인적 사정으로 더빙이 잘 되지 않아 모친에게 "나, 나 자신이 너무 싫어"라고 보냈으나, 그것이 고토 사오리에게 잘못 보내졌다. 이에 답신으로 도착한 내용은 "내가 정말 좋아하는 사람을 싫어한다니, 그런 말은 하지 말아주세요"
  • 한여름에 힘이 빠져 도로에 뻗은 매미를 어깨에 올려서 적당한 나무에 돌려준 적이 있다.
  • 2ch에 안티 스레가 개설되었었는데, 자비심 없기로 유명한 2ch에서 다들 사오리의 순수함에 감화되어 자가붕괴되었다(...).

1.9. 사이토 치와

  • 중학교 시절 농구부였지만 자유투 라인에서 골을 넣지 못했다.[4]
  • 학창시절, 국어와 영어로는 전국 모의 10위 안에 드는 학생이었다.
  • 치한을 만났을 때 엎어치기로 격퇴한 적이 있고, 친구의 가방을 훔친 소매치기를 쫓아가 붙잡은 적이 있다. 리얼 나츠미

1.10. 사토 리나

  • 석달그믐 방송에서 식혜에 취한 채로 이와타 미츠오의 유두에 달라붙어 놓지 않았다.
  • 같은 프로그램에서 우에다 카나가 진행하는 화제가 된 모 방송의 작가를 불러내서 슬리퍼로 마구 때렸다.
  • 미묘한 시모네타에도 하나하나 반응하는 귀여운 면도 보인다.
  • 후지무라 아유미가 눈가린뒤 문자를 가리키는 기획이 있었을 때 "오... 오오... 오망... 아아 안돼!!(お・・・おま・・・おまん・・・ああだめっ!!)" 까지 읽어 화제가 되었다.
  • 손에 낀 반지를 빼지 못하고 밤 11시에 소방서에 가 반지를 잘라낸 적이 있다.
  • 남동생이 야한 잡지를 하나도 가지고 있지 않자, 걱정이 되어 "부끄러우면 누나가 대신 사다줄까?"라고 말한 적이 있다고 한다.

1.11. 아사노 마스미

  • 애니스파에 투고할 경우 문맥을 불문하고 "라메로(キラメロ)" 한마디를 더하면 채용되기 쉬워진다.
  • 머리와 가슴이 크다고 한다. 특히 가슴은 업계 굴지의 크기. 키타무라 에리가 부러워하고 있다.
  • 시고후미 극비일보에선 「나의 유두는 육각형!」이라고 외쳤다. 이 발언에 의해 과격한 아사노 팬이 환호하며「거기까지 말했으니까 한번 보고 싶다」라고 말해서 어수선해졌었지만 자위대에 의해서 진압되었다. 주모자 와시자키 타케시는 체포되어 구금되었었지만 은사에 의해 당일 석방되었다.
  • 유륜이 싱글CD 사이즈 (직경8센치)라나. 큰 가슴이면서 거륜이기도 하다.
  • 호리에 유이와 Aice5 멤버가 타카하시 치아키의 생일을 서프라이즈로 축하하는 기획을 하고 있을 때, 기획 회의에 사용된 방이나 선물을 보관하는 방에 어째서인가 타카하시가 들어가 보고 싶어했다. 아사노 마스미와 칸다 아케미가 야채 절임 등의 이야기로 막고 있었지만 계속해서 들어가 보려고 했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명치를 찌르는 수밖에 없을까라고 생각했다"라고 마스밍이 말했다.
  • 가난한 캐릭터와는 반대로 실은 아키타에서 유명한 좋은 집안의 장녀
  • "람즈가 더 이상 커지지 않기를..." (소속사 람즈 사장이 듣고 있는 앞에서)
  • Aice5 라이브 리허설 때, 각자 이미지 컬러로 폴로 셔츠에 노브라로 하고 있었다고 발언. 이에 멤버가 당황하면서 "노브라지만 스포츠 브라는 했다"라고 정정했다.

1.12. 타무라 유카리

  • 전문학교 시절 이지메 당했었다.
  • 자기를 흉내내는 사람을 싫어한다.
  • 라이브 도중 돌연 도아라[5](진짜)가 난입. 그대로 관객을 도아라에 빼앗겼다.
  • 호리에 유이와 함께 야마토 나데시코라는 그룹을 짜고 있던 무렵엔, "지금 화제의 아이돌 백합 성우"라는 만화로 그려진 적도 있다.
  • 닌텐도 DS의 테트리스 점수가 200만점을 넘는다.

1.13. 미즈키 나나

  • 미용실에서 말 많은 남자 미용사가 집요하게 이야기 걸어왔지만, 이야기하다가 실제 연령을 말하니 미용사가 입을 다물었다. [6]

1.14. 우에다 카나

  • 초등학생 시절부터 코스프레를 접해 그 무렵부터 동인 이벤트에 코스프레를 하며 참가하기 시작했다.
  • 첫 BL책을 접한 건 초등학교 4학년.
  • 중학생이 되어 친구와 함께 동인지 제작, 동인 이벤트에서 코스프레 하고 판매.
  • 테니스의 왕자 캐릭터 송은 전부 가지고 있음.
  • 위 경력들이 인정되어서 801짱의 성우로 선택되었다.
  • 온라인 게임 폐인, PC는 일단 버리지 않아 집에 PC가 3대 있다.
  • 게임 오타쿠라 과열로 PS2를 2대 날려먹었다.
  • 온라인 게임 내에서 결혼한 것을 블로그로 보고하는데, 이럴 때마다 진짜로 결혼한 거라고 착각하는 사람이 꽤 나온다.
  • 헤일로를 시작해 밤 11시부터 다음날 새벽 다섯시까지 계속 하고 있었다. 보이스 채팅은 덤.
    그것이 인정되어 온라인 게임 광고와 인사이드 XBOX에 출연.
  • 마작에 빠져서 전자동 탁자를 구입해 집을 마작장으로 개조한다. 이 때문에 마작 애니메이션 사키 주역으로 캐스팅.
  • 그녀의 사랑 수난시대
    • 좋아했던 남자가 오카마였다.
    • 가난한 무렵에 교제하고 있던 남자친구를 부유한 여자에게 빼앗겼다.
    • 좋아했던 상대가 알고 보니 게이였다.
  • 아이는 필요 없다고 발언했다.

1.15. 오오타니 이쿠에

  • 판매원이 전화를 걸었을 때 유치원생 목소리로 피했으며, 같은 식으로 신문 권유가 왔을 땐 감기 걸린 여고생 연기로 피했다.
    머나먼 시공 속에서 드라마CD 성우좌담에서는 집에 광고 전화가 왔을 때 "엄마 집에 없으니까 모르겠쪄요★"로 회피했다고.

1.16. 유즈키 료카

  • 무장연금 이벤트에서 「무장연금 애니메이션이 방송되고 있을 때, 원작자의 와츠키씨와 쿠로사키씨는 무엇을 하면서 보고 있었을까요?」라는 문제에 「애 만들기!」 이라고 즉답 했다.
    참고로 정답은 정좌.
  • 팬이 5명밖에 없다고 믿고 있다.
  • 예전에 다른 예명으로 활동할 때 세미누드집을 낸 적이 있다.

1.17. 하야시바라 메구미

  • 란마와 우루세이야츠라 합동 이벤트때 우루세이야츠라 팬이 불평하며 이벤트 진행을 방해하는 와중에 그 팬을 입 다물게 했다.
  • 슬레이어즈 시리즈 쫑파티로 불고기 가게에 갔을 때의 일로, 본인을 포함한 참여자 열 명 정도로 가게에 있는 와인과 고기를 모조리 쳐묵쳐묵(...).
  • 신세기 에반게리온더미 플러그 목소리는 하야시바라 메구미의 육성. (확인할 수 있는 자료는 슈퍼로봇대전 F의 캐릭터 사전에서 더미 플러그의 성우.)

1.18. 사와시로 미유키

  • 고교 1~2학년 때, 모 음악제작회사의 사장이 성희롱 발언을 연발하자 웃는 얼굴로 재미없다고—치명타—반격했고 사장은 후에 히카미 쿄코에게 혼났다.

1.19. 시미즈 카오리

1.20. 하나자와 카나

  • 코야마 리키야다나카 리에가 진행하는 CLUB A-TX DOUBLE R 161~162회에서, "자신이 드래곤볼을 7개 모았다면, 어떤 소원을 빌 것인가?" 라는 질문에 "남동생에게 아이를 많이 낳게 한 다음 같이 살 거예요." 라고 답변했다. 또 "다시 태어나면 남동생이 되고 싶다." 라고 발언하기도 했다.
  • 미즈시마 타카히로와 같이 인터뷰에서는 "지금 제일 지키고 싶은 것은?" 이란 질문에 "남동생이요. 제 남동생 귀엽거든요."라고 답변했다. 참고로 동생은 4살 연하.

1.21. 다나카 리에

  • 본인 왈 성격이 급한 편. 전철을 타고 있었을 때에 치한을 만났지만 그 치한의 손을 잡아 「내려라!(降りろよ!)」라고 외치고 개찰구까지 끌고 가려고 했는데 치한이 도망치려고 하자 「도망치지 마!(逃げるな!)」라고 외쳤다.
  • 지하철에서 노인에게 양보하려고 일어난 자리에 젊은 학생이 앉자, 화가 나서 스이긴토 풍으로 그 자리에서 설교. 거기에 학생이 혼잣말로 욕을 내뱉자, 전차에 내려서 다시 설교. 결국 사과하게 만들었다.

1.22. 카나이 미카

  •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물을 부탁하니 근처 자리에 있던 아이에게 물이 도착했다.

1.23. 고토 유코

  • 라디오 청취자의 질문에 즉흥으로 대답하는 코너에서 메일 "포크를 사용하지 않고 스파게티를 능숙하게 먹을 수 있는 사람은 이것이 능숙하다고 들었습니다. 그것은 무엇일까요?"
    고토 "○치○"
  • 모 라디오에서는 CM 들어가기 전 잡담 때 무언가 우물거리면서 말하는 일이 자주 있다.

1.24. 신타니 료코

  • 3일 연속으로 도쿄 디즈니랜드에 다녀왔다. 참고로 3일째는 혼자서 갔다 왔다고.

1.25. 나바타메 히토미

  • 라디오 방송 중 만취. [7]

1.26. 카와스미 아야코

  • 음대 출신이라서, 주역을 맡았던 노다메 칸타빌레에서 나온 피아노 악곡 대부분을 칠수 있다.

1.27. 모모이 하루코

  • 과거 Perfume의 프로듀싱을 맡았었다. (현재는 나카타 야스타카) 그때 활동하던 곡이 바로 '아키하바러브'. 현재는 모모이가 자신의 콘서트에서 잘 써먹고 있는 중…[8]

1.28. 아사카와 유우

  • 청취자로부터의 3사이즈나 첫 경험 시기 등의 질문에 대해서 즉답해서 주위를 놀라게 한 적이 있다.

1.29. 코바야시 유우

  • 안토니오 이노키의 흉내를 내려고 하다 턱이 빠졌었다.
  • 그림실력이 출중(…) 그림이 매우 아스트랄하다 못해 괴짜급(...)

1.30. 박로미

  • 만취한 상태에서 거리에서 유리문에 어퍼컷을 날려 깨진 유리에 크게 베인 적이 있었는데 다친 상태에서도 여전히 팔팔해서 출동한 구급대원이 '어이 누님, 난리치는 건 20대까지만 해두세요, 몸이 못 버티니까' 라고 측은한 눈으로 주의를 주기도 했다고. [9]
  • 아마츠키 라디오에 출연했을 당시에는 여자 대접을 해주는 다른 진행자들에게 "우와, 나 이런 대접받은 거 처음이야!"라고 외쳤다.
  • 어느 라디오 프로에서는 함께 공연한 동갑내기 세키 토모카즈를 말빨 만으로 격침시키는 무시무시한 일면을 보여줬다. 심지어 보이스캐러비에서는 코야스 타케히토도 격침시킨 듯.
  • 애니메이션 블리치 등의 녹음현장에서 대학후배인 이토 켄타로를 머슴처럼 부려먹고 있다. 원래는 깍듯이 대해줬는데, 어느 날 녹음현장에서 그가 대학후배라는 사실이 밝혀지자마자 "뭐야, 이토군 후배?!"라고 외친 뒤 바로 커피 심부름을 시켰고, 그 뒤부터 지옥의 나날이 계속되었다고 한다. [10]

1.31. 오오하라 사야카

  • 술에 취하면 식당에서 나오는 물수건을 사람에게 던지는(...)술버릇이 있다고 한다. 주된 피해자는 시모노 히로 등등지못미
  • 아라이 사토미와 함께 코드 기아스 라디오 반역일기 진행 중 둘 다 술에 만취해서 다음 방영분에서 사과방송을 했다.

1.32. 나카하라 마이 & 코야마 리키야 [11]

  • 우타와레루모노 애니메이션 수록이 끝나고, 성우 및 스태프들이 회식여행으로 하코네에 갔는데, 중간에 코야마 리키야, 나미카와 다이스케, 코야마 츠요시 셋이서 함께 안주를 사러 차를 타고 나갔는데 술에 취해서 차 창밖으로 '하코네에 사는 여러분! 우타와레루모노입니다!' 라고 소리쳤다.
    그런데 이걸 코야마 츠요시가 잘못기억하고 있어서 우타와레루모노 라디오에 출연했을 때 '코야마 리키야가 그랬다' 라고 말하는 바람에 코야마 리키야가 한 말로 세상에는 퍼져버렸다. 이후 코야마 리키야는 부정하고 나카하라 마이가 한 말이라 했지만, 이미 라디오 오프닝등에서도 코야마 리키야 자신이 직접 계속 외치고 있어서(...)

----
  • [1] 다만 카노와는 고등학교때부터 친구다.
  • [2] 早起きは三文の徳 '일찍 일어나기는 서푼의 덕/아침일찍 일어나면 그만큼 좋은 일이 있다'에서 덕徳 대신 독毒으로 말한 것.
  • [3] 고등학교 시절 라디오. 고토 사오리 항목에서 들어볼 수 있음
  • [4] 그런데 쿠로코의 농구에서 아이다 리코역을 맡게 되었다.
  • [5] 주니치 드래곤 마스코트 캐릭터
  • [6] 미즈키나나의 스마일갱에서.
  • [7] http://dic.nicovideo.jp/v/sm244652
  • [8] 정식 싱글 발매는 되지 않았다
  • [9] 블리치 이벤트에서
  • [10] 블리치 라디오에서 게스트로 온 이토켄이 폭로.
  • [11] 나카하라 마이가 주축이 된 이야기이므로 여자 성우 항목에 넣음


2. 남자 성우

2.1. 와카모토 노리오

  • 집에서 드래곤볼의 셀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대본을 보면서 연습하고 있던 와카모토 노리오. 마침 바깥에선 아이들이 서로 드래곤볼 캐릭터를 흉내내며 놀고 있었고, 그러다가 누군가가 "셀은 나와라! 셀은 내가 무찔러주마!!" 라고 외쳤다. 그것을 들은 와카모토 노리오는 대뜸 창문을 열고서
    "나에게 흡수되고 싶은 녀석은 대체 누구냐!!!!!!"
    라고 외쳤다.
    물론 아이들은 소스라치게 놀라서 울며 도망갔다.
  • 와카모토식의 애드립을 마구 넣는다. 은혼에서는 특히 애드립이 심하기 때문에 나중에 와카모토 대사에 맞춰 그리는 듯하다. [12]
    실은 이 애드립들은 즉흥이 아니고 전날까지 전력으로 재료를 생각한 것이라고. 유카나가 있는 OVA에 출연했을 때, 와카모토의 대본을 들여다보자 애드립 소재들이 잔뜩 적혀있었다.
  • 와세다 대학 법학부 졸업 후, 기동대에 입대. 그러나 70년대 시대상 데모하는 청년(대학생)들을 진압하는 경우가 많아 이 일을 계속해 나가는 데에 회의를 갖고 있었고, 일을 그만둔 후에 성우 양성소의 광고지를 주워서 현재에 이르렀다. 일설에는 정의감 때문에 상관을 때려 끝내 제대 당했다고 하나 이부분은 확실하지 않다.
  • 술을 매우 좋아해서 마라톤 중계가 시작하는 무렵에 2리터쯤 되는 술병을 열고 경기가 끝나갈 때쯤 그 병을 전부 비웠다.
  • 소림사 권법 3단, 검도 2단, 계류고신도신법교전회 사범대리가 있어서 맞거나 고통스러워하는 연기를 잘하며 대표적으로는 머리를 맞았을 때와 배를 맞았을 때를 구분해서 목소리를 내는 것이 가능하다고 한다.
  • 17세교에 가입하려 했으나, 남자라는 이유로 거부당했다. 인남캐의 현실

2.2. 오노사카 마사야

  • 성우가 막 되었을 무렵, 음향 감독이 "다시 해라"라고 하자 화를 내며 "그럼 네가 해봐!"라고 답했다. 그 무렵을 아는 모 성우는 "(지금은) 성격이 많이 죽었다."고 말했다.
  • 세인트 세이야 녹음 중 지각으로 인해, 거의 업계에서 매장 직전까지 갔다.
    참고로 레코딩 현장에서는 모든 스케줄이 빡빡하게 잡혀 있어 시간에 대단히 엄격하다. 신인의 경우 한번 제대로 지각하면 그것만 가지고도 업계 퇴출은 99.9% 확정된다.

2.3. 나카무라 유이치 / 카미야 히로시

  • 혼나 요코(프리큐어의 큐어 블랙, 건담00의 스메라기 역)가 전철을 타고 있었을 때 매우 뜨겁게 건담에 대해 이야기하는 남성의 목소리가 들려 뒤돌아보니 함께 큐리오스를 사러가는 그래함(나카무라 유이치)와 티에리아(카미야 히로시)의 모습을 포착했다. [13]
  • 두 사람은 마크로스 프론티어란카 리역 성우 나카지마 메구미의 콘서트에서 유카타를 입고 춤을 춘 적이 있는데, 이때 맞춰 입은 유카타에 관해 흥미로운 전설이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당초 나카지마의 공연에 참석하기로 결정했을 때, 카미야는 유카타가 있었고 나카무라는 없었다. 그래서 나카무라의 새 유카타를 사러 둘이 사이좋게 가게에 갔는데 점원의 "어떤 색이 좋으십니까?"라는 질문에 나카무라가 무심코 "카미야상 유카타는 무슨 색이죠? 검은색? 그러면 그거에 맞추죠." 라고 대답하면서 일이 벌어졌다. 남자둘이 유카타를 맞춰 입을 일이 도대체 뭐가 있을까... 이상하게 오해를 한 점원의 표정이 굳어지자 눈치를 챈 카미야는 "유이치...그 유카타 잘 어울리네" 라고 일부러 요비스테를 하며 상황을 즐겼다(...)는 이야기.[14]

2.4. 나카무라 유이치

  • 건담 오타쿠. 더블오 녹음 현장에서 후루야 토오루를 만나 신나게 건담 네타를 쏟아부었더니 후루야 토오루가 기겁한 눈으로 쳐다봤고, 주변에서도 아무도 상대를 해주지 않게 되어 자제하게 되었다고. [15]

2.5. 카미야 히로시

  • 고양이를 굉장히 좋아해서 키우고 있는 고양이(야옹선생)을 포함, 아파트 주변에서 곧잘 마주치는 고양이들에게 매우 상냥하게 대해준다는 듯. 각자 이름도 지어줬다. [16]
  • 나카이 카즈야와 더불어 수백 개의 초콜릿을 받는 남자.[17]
  • 모리카와 토시유키에게 나마니쿠 선배(생고기 선배님) 이라는 별명을 지어준 장본인.

2.6. 스기타 토모카즈

  • 19세때 에로 애니메이션에 출연
  • 스기타의 스토커들이 친가까지 쫓아왔는데, 집에 돌아갈 돈이 없다고 드러누워버린 스토커들을 일일이 차비를 손에 쥐어서 돌려보내줬다.

2.7. 이시다 아키라

  • 「첫 H한 것은 언제? 」라는 질문에 당황해 답도 못하고 있는데 연이어 「상대는 남자? 여자? 」라는 질문을 받고 반쯤 울 때까지 추궁 당했지만 용기를 내 질문에 답했다. 하지만 문제의 답변은 편집. 아깝다
    그 후, 「과묵해질 겁니다」.라고 하더니 정말로 말을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코너 종료 때는 이런 질문을 생각한 스태프에게 「장난치지 말라고!」라고 외쳤고, 공연자에게 「진짜라고, 진짜」라고 말하게 했다.[18]
  • 주식은 편의점 도시락이라고 밝힌 적이 있다.
  • 엄청나게 부정적인 것인지, 아니면 애초에 대인관계를 유지하지 못하는 성격인지 주변에 연락을 잘 하지 않는다. 이에 대해 최유기에서 함께 녹음했던 히라타 히로아키는 "역으로 주변에서 돌봐주고 싶어지는 성격이지"라고 평하기도. 때문에 선후배들에게 인기가 많다. 스기타 왈 성우계의 한류스타.

2.8. 시라이시 미노루

2.9. 이케다 슈이치

  • 이케다 슈이치는 샤아 아즈나블의 목소리를 담당한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선술집에서 울면서 전화중이던 여자를 보고, 대화내용에 격분하여 휴대폰을 강탈해 상대에게 설교를 시작했던 적이 있다. 상대가 당신 뭐냐고 묻자 「샤아다!」라고 대답했다.

2.10. 세키 토모카즈

  • 에스카플로네 녹음 때 (무스크로 추정되는) 무언가를 순간적으로 뿌린 뒤 "이걸로 페로몬 가득하다"라며 스튜디오에서 잡담하던 중이던 사카모토 마아야이이즈카 마유미 주위를 맴돌았지만 아무도 신경 쓰지 않았다고 한다.
  • 녹화 현장에서 앉은 채로 자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조역이라 대사수가 적을수록 앉아서 조는 경우가 많다. 아예 자기 위해 앉는 자세가 있을 정도. 참고로 신인의 경우 레코딩 현장에서 조는 행위는 곧바로 강판이다.
  • 신인 시절 애프터 레코딩 현장에서 선배들이 녹음하는 동안 자기 차례를 기다리다가 심심해서 눈 앞의 만화 잡지를 몇 장 넘겨봤는데, 녹음 현장에서 만화를 보고 있는 건방진 신인으로 낙인찍혀서 진짜로 일이 끊길 뻔했다. [19]
  • 시모네타의 명성에 걸맞게 성에 대해 무척이나 개방적이다. 과거, 대선배인 미츠이시 코토노와 술자리 중 호텔가자는 발언을 했다가(농담이 아니라), 역으로 진지하게 설교를 들은 적이 있다.

2.11. 사카구치 다이스케

  • 세일러문 녹음 중 너무 작은 키 때문에 츠키노 우사기 역의 미츠이시 코토노에게 "어이 어이 꼬마야. 여기는 오면 안 돼요~" 라면서 아이취급 당했다.

2.12. 오오츠카 아키오

  • 메탈 기어 솔리드 시리즈의 주역을 맡고 있는 솔리드 스네이크(그리고 네이키드)의 흡연 씬은 성우 오오츠카 아키오가 담배를 피는 행동을 감독인 코지마 히데오가 보고 트레이스 한 것. 그 밖에도 스네이크의 행동에는 오오츠카 아키오 자신의 것이 잘 사용되기도 한다고.
  • 공항에서 택시를 잡아탄 뒤 목적지를 말하자 운전수가 '스네이크?!'라고 놀라며 뒤를 돌아본 적이 있다.

2.13. 코야스 타케히토

  • "1억 엔이 생기면 무엇을 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바이스 크로이츠의 애니를 만들겠다!"라고 했고 실제로 그렇게 했다. 단 1기 퀄리티는 의외로 나쁘다고 한다.
  • SPEED의 Go Go Heaven을 듣던 중 Heaven을 지옥으로 알았다고 한다.
  • 턴에이 건담에서 샤이닝 핑거 녹음이 끝나고 술자리에서 세키 토모카즈에게 전화해 '나도 샤이닝 핑거 외쳤다'고 자랑했다고 한다.

2.14. 호시 소이치로

  • 술버릇이 몹시 안 좋다.
    • 술에 만취해서 코야스 타케히토가 운전하는 차의 뒷좌석에 앉아 있다가 갑자기 벌떡 일어나 운전하고 있던 코야스 타케히토의 목을 졸랐다. 깜놀한 코야스는 교통사고를 낼 뻔했고, 그날 이후로는 호시를 절대 차에 태우지 않는다고 한다.
    • 술에 만취해서 선배인 모리카와 토시유키와 함께 택시를 타고 가던 도중, 차에서 내리면서 갑자시 모리카와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20]
    • 술자리에서 만취해 그만 잠이 들었는데, 옆자리에 앉아있던 히야마 노부유키의 무릎을 '침을 질질 흘리며'베고 잤다.
    • 미키 신이치로가 녹음을 끝내고 집에 가던 중 술에 취해 가로수 근처에 쓰러져 자고 있는 호시를 발견한 적이 있다.
    • 술자리에서 너무 취한 나머지 하야시바라 메구미의 팔을 물어 버림.
    • 취한 상태에서 이시다 아키라에게 키스하려다 이시다의 까칠한 반격으로 저지당함
    • 술 취해서 세키 토모카즈에게 전화. "내가 싫어?"하고 반 울음. 황당한 세키가 그렇지 않다고 "내일 녹음현장에서 만나면 하이파이브하자!"라고 말함. [21]

2.15. 후쿠야마 준

  • 엄청난 자전거 매니아로 꼬박꼬박 자전거를 타다가 과도한 운동으로 오히려 몸을 상하기도 했다.
  • 패션 센스가 출중하다(…). 한겨울에 미니스커트 에 니삭스 신는 그런 센스다.
  • 새벽 무렵에 모 여자 성우가 술에 취해 전화해서 "쥰 안녕, 지금 우리끼리 이야기하다가 나온 건데 자전거 탈 때 검열삭제는 어떻게 해?"라는 질문을 던진 적이 있다. ‘뭐냐 이 성희롱은‘이라 생각하면서도 위트있게 "놓는 위치를 제대로 두면 괜찮아요"라고 대답했는데 이 여자성우는 "아니, 막대는 그렇게 한다고 치고 타M말이야, 타M."라고 대꾸해 결국 아무 대답도 못하고 K.O 패하고 전화를 끊었다고. [22] [23]

----
  • [12] 출처는 은혼 DVD 라디오CD 스기타 발언
  • [13] 건담 더블오 라디오에서
  • [14] 마크로스 프론티어 라디오에서
  • [15] 건담 더블오 라디오/이벤트
  • [16] DGS, 절망방송 라디오
  • [17] おしゃべりやってまーす 249화에서.
  • [18] 참고로 이건 라디오 기획이 아니라 후지미 교향악단(BLCD) 라디오 대담. 막나가는 대담 시디여서 등장 성우들이 자기 첫경험이나 시모네타를 농을 섞어 말했었는데 당시 20대 중반의 신인 성우였던 이시다에게는 그걸 피해갈 수 있는 능력이 없었다(..)
  • [19] 바이스 크로이츠 이후, 미키 신이치로와의 취중진담 대담 인터뷰에서
  • [20] 온갖 곳에서 다나왔지만 최유기 라디오, 오마에라 이벤트장 등등에서 모리카와의 폭로전이 이루어졌다.
  • [21] 네오로망스 이벤트에서 세키가 폭로
  • [22] 본인 블로그
  • [23] ..그리고 팬들은 저 여자성우를 P모씨로 추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