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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승헌

이름 성승헌
생년월일 1978년 2월 21일

본 항목은 인물의 별명인 성캐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한국의 게임, 격투기 전문 캐스터MC. 그리고 똥을 잘 싼다. 뿌직뿌직.[1]

본격 개 닮은 캐스터
송승헌과는 다르다 송승헌과는

Contents

1. 방송 활동
1.1. 온게임넷 소속 시절
1.1.1. 스타크래프트 리그
1.1.2. 켠김에 왕까지
1.1.3. 성캐의 夜생중계
1.1.4. League of Legends Champions
1.1.5. 스타행쇼
1.1.6. UFC
1.2. SPOTV GAMES 이적
1.2.1. 피파 온라인 3 챔피언십
1.2.2. 스타크래프트 2 스타리그
2. 특징
3. 위키백과 반달 사건
4. 주옥같은 각종 애드립
5. 기타 이모저모


1. 방송 활동

1.1. 온게임넷 소속 시절

1.1.1. 스타크래프트 리그

프로리그(화, 수요일) 캐스터를 비롯한 온게임넷의 각종 방송 진행을 맡고 있었다.현재는 SPOTV GAMES로 이적. 게임 외에도 UFC 캐스터를 맡고 있다. 캐스터 실력 자체는 무난한 편. MC용준처럼 소리지르면서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스타일에 가깝다. MC용준이 스타크래프트가 전문이라면 성승헌은 스타보다는 FPS게임 쪽에서 MC용준급으로 활약했다.

2010년 9월 11일, 엄전김 3인방이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 2 결승전 때문에 중국으로 가서 평소의 소원이었던 어쩌면 평생의 소원일지도 모를... 스타리그 입성을 드디어 하게 되었다! 그것도 결승전으로! 물론... 현장 중계가 아니라는 것은 아쉬웠지만 그래도 용산에서나마 꿈을 이루게 됐으니 그걸로 축하를 해주는 사람들이 상당했다. --역시 꿈을 향한 비상, 대한항공이 아니다!

10-11 신한은행 올스타전에서 자신의 주특기인 입담과 재치를 선보이며 본 올스타전을 역대 최고 수준의 올스타전으로 만들었다.

6월 1일 마이스타리그를 중계했는데, 테테전만 두개가 나와서 결국 울어버렸다(...) 그날 방송은 결국 12시 가까이 가서야 끝났다.

2013년 스타리그가 WCS 체제로 바뀌면서 목요일에 김태형, 박태민 해설과 함께 옥션 올킬 스타리그를 중계했다.

던파사이퍼즈리그인 액션토너먼트에서 던파부분 중계를 첫 출범때부터 했었지만 후술할 이적으로 자리에서 물러났다. 2014년 스프링 대회 던파부분은 전용준캐스터가 담당하고 있다가 2014 서머 대회부터 주관 방송사가 SPOTV GAMES로 넘어오면서 사이퍼즈 부분과 함께 다시 캐스터를 맡게 되었다.

1.1.2. 켠김에 왕까지

기타 켠김에 왕까지에서도 종종 등장하며 성승헌이 게임을 깨는 경우도 있다. 5화에서는 성승헌과 엄재경이 도전자로 나서 철권6를 클리어 하였는데, 실은 엄옹은 손도 안댔고 성승헌이 전부 클리어하였다. 이게 바로 짬밥의 차이... 16화의 도전 게임이었던 삐뽀사루 겟츄!편에서는 박성준이 도전자이고 성승헌이 중계하러 왔는데 정작 박성준은 그 게임을 못 깬 반면 프로게이머인데... 성승헌이 오히려 더 잘 깨면서 결국 엔딩까지 성승헌이 다 해 클리어한 적도.

1.1.3. 성캐의 夜생중계

2010년 5월 11일, 본인의 이름을 거는 첫 오락 프로그램 성캐의 夜생중계의 첫 방송이 있었다.

허나 야심차게 준비한 방송은 방송 컨셉 홍보의 오류로 방송 시작 10분만에 시청자들의 원성을 샀고, 결국 방송 도중 프로그램의 컨셉이 바뀌는 희대의 사태가 발생.. 같이 출연한 김창선 해설은 본인이 출연하는 첫 오락 프로그램이라고 기뻐하였으나 그들의 밤은 깡소주와 함께 할 것 같다. 스갤에서는 벌써부터 성캐의 이미지는 끝장이라는 분위기.

그러나 슬슬 떡밥을 양산하며 분위기를 타더니 생방에 지각해서 김캐리가 프로그램 탈취를 시도했던 6화를 거쳐, 엄옹이 출연한 7화에서는 공공재 드립을 포함한 미칠듯한 드립을 날리며 애초의 목적이었던 드립 중계에 성공. 엄옹과의 뭐가 있나? 혹시 김캐리-강민의 관계와 같은...? 앞으로가 기대되는 프로그램이었고, 그 기대에 맞춘 프로그램이었다.

1.1.4. League of Legends Champions

2012년 11월 13일에 정식으로 롤챔스 윈터시즌부터 중계진으로 합류하였다. 윈터시즌 당시 수요일, 금요일, 토요일로 주3회 편성된 롤챔스에 토요일 중계를 맡았었다. 같이하던 해설자는 김동준, 복한규.

아니나 다를까, LOL에서마저도 미칠듯한 대형 드립을 터뜨려대면서 역시 성캐다 라는 평을 이끌어내고 있다.[2] 그외에도 마오카이 자웅동체설 , 탄식의 망치 등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당시 엄청난 임펙트를 남겼는지 팬들은 복한규 성승헌 김동준 조합이 롤 최강진이 아니냐..는 말도나왔었다. 확실히 강민은...

이후 League of Legends Champions Winter 2013-2014에서는 해설진에 새로 합류한 이현우와의 엄청난 시너지를 발휘함으로서 예선전 단 하루 호흡을 맞췄음에도 불구하고 엄청나게 쏟아지는 명품 개드립은 덤 성캐-클템-아리동준 의 조합이 롤챔스 중계 최강 조합으로 평가 받았다.
클템이 혈압이 올라가고 뒷목을 잡으며 지는팀에게 열나게 오더를 하고있으면 성캐는 애드립을 더해 상황설명을 명쾌하게 해주고 동준은 웃느라(...) 정신없는 꿀잼 중계 하지만 성캐가 온게임넷을 떠나면서 더는 못보게 되었다

1.1.5. 스타행쇼

온게임넷의 개드립 예능 프로그램인 스타행쇼를 진행했다. 리그 중계 때 선보이지 못한 찰진 드립을 쏟아내다 못해 붓고 있는 중이었으나, 시즌 3로 개편되면서 진행자 자리에서 물러났다.

1.1.6. UFC

2008년부터 프로레슬러 김남훈, 김대환 해설위원과 함께 캐스터로 UFC중계 또한 맡았다. UFC에서도 적당한 리액션이나 찰진 드립은 여전하고, 선수들에 대한 정보 또한 정확히 꿰뚫고 있어서 호평받았다. UFC의 인기가 날이 갈수록 높아지면서 오히려 e스포츠 캐스터보다도 UFC 캐스터로서의 성승헌 캐스터를 먼저 알게된 사람들도 적지 않다.

1.2. SPOTV GAMES 이적

2013년 12월 말에 새 게임방송국인 SPOTV GAMES로 이적하게 되었다. 사실 성승헌 캐스터의 이적이 그 전에도 이미 예견되어 있었다고 하는데, 기존에 하고있었던 롤챔스 중계에 계속 안나온데다, 기타 롤 대회에 정소림 캐스터나 이동진 캐스터를 기용한것도 그렇고, 온게임넷의 스타2 중계포기로 프로리그를 SPOTV가 독점하게 되면서 김철민 캐스터 1인 체제가 힘들 것이라는 이유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SPOTV GAMES가 정식 개국 후 첫 방송인 피파온라인 3 리그 중계를 맡으면서 이적이 확정되었다. 스타2 프로리그 중계도 하지 않을까 했지만 피파온라인 3 리그 중계만 했다.

그 후 KDL 캐스터 일도 하기 시작하면서 꽃을 피우기 시작하더니 액션 토너먼트에서 절정을 맞이한다. 그 말대로 이승원-정인호 체제의 해설의 단점을 혼자서 매꾸는 것은 물론, 다시 만난 정준과의 미친듯한 시너지, 사이퍼즈에서도 정신나간 드립력과 캐스터 본능, 사실상 SPOTV의 원탑 캐스터라고 불러도 무리가 없을 정도다.

1.2.1. 피파 온라인 3 챔피언십

피파온라인3의 최고 권위 대회인 피파 온라인3 챔피언십의 중계를 맡았다. 왜인지 넥슨측이 챔피언'십'을 밀고있다. 한승엽, 장지현 해설과 함께한다. 내공이 있는 성승헌 캐스터이지만, 긴 피파 중계 경력에 비해 게임 내적인 부분에 대한 설명은 부족한 편이다. 때문에 게임 내적인 부분과 연관지어 설명해야 하는 부분도 실제 축구처럼 설명하다보니 피파 팬들은 어색하게 느낄 따름. 한승엽 해설이 게임적 측면으로 설명을 덧붙여주긴 하는데 성승헌 캐스터가 직접 하는 것이 흐름상 자연스러울 것이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그래도 한승엽 해설과의 호흡이 호평을 받는 편이고, 게임 중계에 우왕좌왕하는 장지현 해설을 받쳐주는 등 조율자로서의 역할도 호평을 받는 편.

1.2.2. 스타크래프트 2 스타리그

고인규, 이승원 해설과 함께 스포티비가 새롭게 런칭하는 스타크래프트 2 개인리그의 캐스터로 낙점되었다. 온게임넷을 떠난 이후 거의 1년만에 맡는 스타2 중계인지라 감이 떨어졌을 것을 우려하는 사람들도 있으나 그동안 쌓아온 내공이 탄탄한 양반인지라 큰 걱정은 되지 않는다는 의견이 대다수.
실제로 전혀 위화감이 없는 진행능력과 매 주 쏟아지는 드립으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2. 특징

애칭은 성승헌 캐스터의 줄임말 성캐. 입에 착착 달라붙는 터라 스덕들이 본명인 성승헌이라고 부르는 경우는 거의 없다. 하지만 포모스와의 인터뷰에서 '이 별명은 단순히 줄임말이니 이젠 다른 별명을 갖고 싶다.' 라고 언급했다. '버터승헌'등 다른 별명이 생긴적이 있지만 어째 묻혔다. 일단 팬들 사이에선 성캐 중심으로 통한다. 똥승헌이나 성뿌직도 있지만 이런 별명이 좋을리 없잖아

2006년경부터 온게임넷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하지만 이 시기 정소림 캐스터의 방송이 줄어드는 일이 생겼고[3] 이때 성승헌이 중계하는 방송이 늘어나자, 성승헌이 정소림의 자리를 뺏고 들어왔다는 오해를 받아 꽤 까였다. 또한 이 당시만해도 차분하고 딱딱하게 게임을 중계하는 성향이 있었다. 때문에 중계가 너무 지루하다는 악평을 받기도 했다.

캐스터 스타일이 온상민을 만나기 전과 후로 나뉘는데, 무리수든 비방용이든 일단 던지고 보는 온상민과 치고받고하면서 애드립 본능(!)이 깨어나기 시작했다. 같이 중계하는 해설진의 무리수까지도 자신의 애드립으로 살려주는 센스와 순발력이 성승헌만의 특징. 애드립치는 능력은 MC용준보다 앞선다는 스덕들의 평가가 많다. 실제 방송보면 해설보다는 "만담"을 보는 것 같은 드립력이 상당하다. 공중파로 진출해도 잘 할거 같다는 의견이 다수.

이렇다보니 정규방송에 편성되기보다는 예능이나 pc방 리그 해설 등에서 자주 볼 수 있다. 그런 능력을 살려 온게임넷 각종 오락프로그램에도 출연하여 진행을 맡고 있다. MBC GAME박상현과 같은 존재?(2인자?)

스타리그에서도 정규 해설진에서는 좀체 볼 수 없고 프로리그에서 간혹 볼 수 있다. 또 올스타전이나 레전드 매치에서도 자주 눈에 띈다. 캐스터로서 실력이 부족하다기보단 아무래도 성승헌의 캐릭터 자체가 "예능"쪽에 가깝기 때문인듯. 09년(확인바람) 스타리그 진출권을 놓고 대결하는 pc방 예선전의 경우, 임요환이나 이영호같은 메이저급 선수진의 경우 "전용준+김정민 or 김태형 or 엄재경" 해설진이 들어가서 "정규방송"을 하고 "성승헌+김창선"의 경우 상대적으로 2군류의 선수들 경기를 "인터넷 방송"으로 중계했다. 어떻게보면 "밀려났다"라고 볼 수도 있는 안습적인 상황이지만 오히려 본방이 아닌 인터넷방송이 되자 '자기들 방송은 보고싶은 사람만 본다'라며 해설은 제쳐놓고 김창선과 신나게 수다를 떠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오히려 이게 본방보다 재밌기도 하다.

온상민의 성승헌에 대한 평가는 아우토반. 전용준, 정소림 캐스터의 경우는 중계가 처음이거나 컨디션이 별로인 해설위원이 말이 적거나 어버버할 경우에, 말을 유도해주고 해설의 기회를 주면서 이끌어주는 캐스팅을 한다면, 성승헌은 그냥 혼자서 중계를 다 해버리는 스타일이라고 한다.

다만 어휘력이 부족하지는 않아 보이는데 추상 대명사 사용이 좀 잦은 편이다. '무언가', '어떤' 등의 단어를 많이 사용하는 고로 직접 비교는 뭣하지만 비슷한 이미지의 박상현보다 중계능력이 떨어지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오디오만 꽉꽉 채우려고 애쓰는 듯한 느낌. 할 말이 생각 안 날 때 개드립을 치다가 개드립이 떨어지면 말꼬리를 죽 끌면서 오디오를 채우는 경향도 존재.

묘하게 남성팬들이 많은 편으로, 본인 스스로도 저를 좋아해주시는 분들은 전부 남성분이며 여성분들에게는 인기가 없다는 자학드립을 종종 치곤 한다. 그러다 여성 관객이 잘생겼다, 훈남이다란 치어풀을 들고 온 것이 화면에 잡히면 대놓고 굉장히 좋아한다.

2015년 2월경, ETN이란 연예전문 케이블 채널의 '메디컬 센터'라는 프로그램에서 MC를 맡고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 이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추가바람

3. 위키백과 반달 사건

하지만 그가 유명해지게 된 계기는 누군가가 위키백과에 저지른 반달리즘 때문이었다.

위키백과에서 2008년 12월 18일 누군가가 '성승헌은 캐스터이다. 그리고 똥을 잘 싼다. 뿌직뿌직' 이라는 내용으로 성승헌 문서에 반달리즘을 저질렀는데, 그 내용이 위키백과에서는 즉각 복원되었는데도 불구하고[4] 네이버 검색에 일주일 동안이나 방치되어 있었다. 네이버 서버에서는 위키백과의 내용을 실시간으로 긁어가지 않고 일정 주기에 따라 긁어가는데, 하필이면 저렇게 문서가 망가졌을 때 긁어가서 저 모양이 된거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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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며칠 후에 네이버 서버측에서도 제대로 된 모습으로 복구되었지만, 문제는 이 모습을 담은 캡처 이미지가 유머 사이트와 블로그를 중심으로 퍼져나간데 있다. 이 이미지를 본 수많은 사람들이 위키백과의 성승헌 페이지에 와서 '을 잘싼다'를 쓰는 장난을 반복한 것이다. 물론 그때마다 바로 복구되긴 했지만 이런 장난이 한동안 계속되었다. 이후로도 지속적으로 문서 훼손이 발생하여 가입한 사용자만이 문서를 수정할 수 있는 준보호 상태로 3년 넘게 유지되고 있다. 더 중요한건 이 반달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진행형이다. 여전히 며칠 걸러 한번씩, 혹은 매일같이 반달이 일어나고 있다.(...)

누군가가 무심코 위키백과에 저지른 반달리즘 때문에 피해를 본 대표적인 사례. 성승헌도 이 사건을 아는지, 제가 뭔가 잘 싸죠! 저는 쾌변을 보거든요! 드립을 해버렸다. 대인배... 그래서 스갤 등지에서 그의 현 별명은 뿌통령.

2010년 7월 24일에 방송된 온게임넷 프로그램 뒷담화에서 성승헌 스스로 이 사건을 언급하였다. 그런데 FPS 해설위원인 온상민의 증언으로는 당시 네이버 검색순위 1위에 올라서 성승헌이 굉장히 자랑스러워했다고 한다.(...) 반달리즘 때문에 피해는 커녕, 오히려 인기를 얻었기 때문에 온라인상에서 반달리즘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인물 중 한 명이다.

4. 주옥같은 각종 애드립

2010년 2월 5일 대한항공 스타리그 인터넷 라이브 방송에서 주옥같은 명드립을 날리며, 스갤을 성캐 찬양방으로 만들었다. 친 드립만 해도

1. 별풍선 50개 드립
2. 엎드려벌쳐 드립
3. 민족 대이동 드립
4. 자막 드립
5. 된장찌개 드립
6. 프로브 폭풍설사 드립(된장찌개 먹고와서 드립침)
7. 쿨하게 방송 넘기기 드립
8. 귀순 드립
9. 박용욱 메뚜기 현장 중계 드립
10. 이사떡 드립
(이외에도 수많은 주옥같은 드립 남발함)

으로 스갤 데일리 본좌에 성캐, 별창선으로 등극하게 된다.

2010년 3월 16일 복수용달 마지막회에서 엄재경과의 희대의 드립배틀을 연출, 이젠 온게임넷에서도 대놓고 드립 기믹으로 밀고가는 듯.

2009년 7월 7일 디시인사이드드립을 친 바 있다. 이 때 김태형자주 가지 마세요라는 충고를 했다. 그리고 2010년 4월 1일, 스갤에 본인 인증을 한다. 디씨질은 방송인이라도 끊을 수 없다 황시 인증하려다가 이건 하는 사람이 따로 있구나 하는 깨달음에 포기했다고. [6]
성승헌입니다. 정전을 깨며 스갤 인증 합니다. 만우절 장난 아닙니다. 굽신.

하지만 어찌된 이유인지 인증글이 삭제되었고 2010년 7월 13일 09-10 신한은행 프로리그 5라운드 하이트 스파키즈 VS KT 롤스터의 경기 중계중 치어플에 인증글이 삭제되었다는 치어플에 자신도 그 만행을 알고 있다며 반드시 범인을 색출하겠다고 하였다. 과연 결과는? 사건의 원인. 곧 성캐의 夜생중계에서 성캐의 분노를 볼수 있을러나.

또 방송에서 치어풀로 관객의 자기 자랑글이 나오자 '자랑은 자랑거리 갤러리 가서 하시고요.' 라고 드립치기도 했다.

온게임넷 캐스터이면서 MBC GAME종특특유의 만담과 드립으로 인해, 스덕들은 올스타전이라도 좋으니까, 임성춘하고 이승원의 조합을 원하는 사람이 은근 있다고 한다. 일명 성청승.방송정지 먹을 조합. 아니면 이승원이 해설하고 성승헌하고 임성춘은 서로 드립을 치기에 바쁠거 같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11-12시즌에 개드립 전문 채널MBC GAME이 망하면서 이승원유대현이 온게임넷 해설진으로 합류. 더욱 더 드립력이 강화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임성춘도 데려와서 을 보고 싶다는 팬들이 생겼다.

11-12시즌에는 성승헌 - 유대현 - 김정민으로 이어지는 막병승급의 개드립이 터지는 신 조합이 생겼다. 일명 온겜중창단, 김유성 조합. 주로 성캐의 개드립, 유대현의 맞장구, 김정민은 이승원같이 간간히 개드립을 같이치면서 해설하는 역할.

2012년 8월 18일 토요일, 그는 전설이 되었다. 스갤은 물론 생방송을 보던 사람들 모두 뒤집어졌을 듯. 그중에 백미는 이영호의 승자인터뷰. #비누 좀 주워주지 않겠나?

5. 기타 이모저모

최근 특집 뒷담화 스타2를 말하다에서 나온 바로는, 박태민 해설이 하는 말이 잘 안들린다고 깐다고 한다(...).

그걸 들은 김정민 해설은 현역 시절 임요환에게 가려졌던 자신의 과거를 회상하며 임요환이 해설에 서서 같이 중계하면 한번 까도 되겠냐는 의지를 비췄다(...)

KBS 생생정보통 슈퍼 스타★개에서 진행을 맡고있다(...). 또한 UFC 중계 또한 하고 있다. 게임 중계하는 것 보다가 격투기 중계를 하는 것을 보고 있자면 게임 중계 모습이 오버랩되어 웃느라 침이 마른다 카더라(...).


엄청난 말빨로 신인 해설진들을 정신 못차리게 할 만큼 애드립 콤보를 날려대며 가끔씩은 중계에 지장을 초래하기도 한다. 박용욱은 해설 초창기 시절에는 웃느라 중계를 못하기도..또한 신인 해설진들의 어설픈 중계를 까는, 돌직구 역할을 주로 한다. 요즘은 박태민유대현해설이 먹잇감이 되고 있다(...)

온게임넷13주년 기념 영상에 주연(!)으로 등장, 옆에 발연기를 펼치는 모델에 비해 엄청난 표정연기를 선보이며 찬사를 받았다. 끼가 상당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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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본 항목 아래 위키백과 반달사건 참고.
  • [2] 후반 성장형 왕귀 챔피언들을 비유할때 공부는 잘하는데, 판검사 될수 있는데 장학금은 못타는 애들이라는 드립까지 터뜨렸다. 직접 보자
  • [3] 이 당시 정소림 캐스터가 여자라 한계를 느낀다는 식의 글을 올리기도 했다.
  • [4] 복원되는 데 걸린 시간은 1분도 되지 않았다.
  • [5] 실시간으로 문서를 긁어가면 수정은 바로바로 되지만 부담이 너무 크기 때문에 이런 방식을 쓴다. 엔하위키 미러도 비슷한 방식이라서 비슷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 [6] 무려 두번 실패했다. 역시 드립중 최상드립은 콩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