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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더랜드

last modified: 2015-03-01 10:14:03 Contributors

Contents

1. 잉글랜드의 도시
2. 잉글랜드축구 구단
3. 던전 앤 파이터의 던전
4. 가상 인물

1. 잉글랜드의 도시

Sunderland. Thunderland가 아니다. 국립국어원 표준 표기법에 의하면 정확한 표기는 선덜랜드이다.

뉴캐슬어폰타인과 함께 잉글랜드 북동부 공업지역에 포함되며, 특히 북동부 지역에서 생산되는 석탄을 운반하는 항구로서 발전히여 조선업이 발달하였다. 닛산자동차가 선덜랜드에 현지공장을 두고 있으며, 이 공장에서 캐시카이를 생산한다.

2. 잉글랜드축구 구단

1을 연고로 하는 축구 구단. 자세한 내용은 선더랜드 AFC 참조.

3. 던전 앤 파이터의 던전


여기는 Thunderland 맞다(...).네오플 내의 축덕설을 의심케 하는 대목 중 하나

직은 6방. 풀은 11방.

루가루 외에도 타우 어설터와 플래그 시가브라고 하는 적이 나온다. 플래그 시가브는 몸 주위에 얼음 방어막을 쳐서 근접공격을 한 상대를 얼릴 수 있으므로 주의하며 플레이해야 한다. 그런데 어째 빙결 걸릴 확률 자체는 높은 편이 아니다.

백어택을 하는 건 머크우드 깊숙한 곳보다는 쉽다.

관련 퀘스트는 에픽 퀘스트 3개, 일반 퀘스트 9개였는데, 시간의 문 패치로 일반 퀘스트들이 사라졌다.

Albino_Goblin.jpg
[JPG image (Unknown)]


보스인 키놀의 번개공격은 키놀 주변, 직선 혹은 원을 그리면서 떨어지지만 가끔씩 플레이어 근처에 떨어지는 번개도 있다. 번개에 맞으면 감전되어 피격시 입는 대미지가 커지기 때문에, 가끔 처음 오는 사람들이 여기서 코인 하나정도 날리는 일이 있다.

초기에는 키놀의 번개공격에 마크가 뜨지도 않았고 칼질을 시작하자마자 번개가 엄청난 속도로 떨어졌기에 난이도가 굉장히 높은편이었다.특히 귀검사의 경우 명속성 공격에 취약해 번개 두대정도에 죽는일이 허다했고, 마지막으로 죽으면서 키놀 주변으로 떨어지는 번개에 공격판정이 있어 키놀을 죽이고도 던전 클리어를 위해 코인을 써야했던 적이 있었다.[1] 이후 마크가 표시된후 떨어지도록 변경되었다가, 나중에는 떨어지는 시간이 굉장히 느려지기까지 했다. 대전이 이후의 던전인 가시정원에서는 저렙보스가 아닌 관계로 다시 빨라지게 되었지만, 여전히 마크는 표시되기에 충분히 피할 수 있다.

보스인 키놀은 고블린의 전설[2]이다. 이런 게 전설이라니...[3][4] 난 전설같은 건 믿지 않아


4. 가상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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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대부분의 캐릭터가 캔슬 백스탭을 배우지 않았을경우 번개를 보고 공격도중에 피하는게 불가능할 정도로 번개가 빨리 떨어졌다. 문제는 당시 캔슬 백스탭은 배우는 레벨이 10 이었다. 어쩌라고?
  • [2] 관련 에픽퀘에서 샤일록이 겁에 질려서 알비노 고블린의 전설을 들려 준다.
  • [3] 사실 예전엔 미친듯이 강력했었다. 그리고 계속 약해지면서 진짜로 전설이 되었다.
  • [4] 대전이 패치 이후, 가시정원의 보스로 등장하면서 레벨 46이 되어 간신히 체면치레를 하게 됐다(...) 하지만 던전 자체가 아시발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