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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트 엔터프라이즈

last modified: 2014-08-30 20:45:55 Contributors

샤프트엔터프라이즈와는 관계없다

기동경찰 패트레이버에 등장하는 기업. '이쑤시개부터 스테이스 셔틀까지'라는 식의 뭐든지 손대고 있는 초거대 다국적 기업이라고 한다. 당연히 레이버 사업에도 손을 대고 있다.

패트레이버의 악역이라고 볼 수 있는 존재. [1]

TV판 초중반부에서는 SR70 새턴특차2과에 좋은 조건으로 제시해 채용시키려고 했으나, 실은 경찰용 레이버의 데이터를 빼내어 군용 레이버 개발에 참고하려고 했다는 사실이 드러나 퇴짜를 맞고 말았다. 이후에는 일본지사의 '기획 7과'가 J9 그리폰을 개발, 자위대의 레이버 및 특차2과의 잉그램 등과 맞붙여서 잠재적 고객들을 대상으로 데몬스트레이션을 벌인다. 그러나 우츠미 과장이 제어를 벗어나 폭주함으로써 골머리를 썩게 된다.

결국 우츠미를 제어하기 위해 SSS를 비롯한 샤프트 휘하의 사설 경비업체를 동원해 큰 충돌이 일어나게 되며 결국에는 그리폰을 이용한 사업 프로젝트 및 고객들의 리스트가 언론에 드러나 큰 타격을 입게 된다.

휘하에 경비업체 HSS와 SSS를 두고있다. 특히 SSS는 '3S'라고 불리며 거의 샤프트의 사설 군대에 가까운 존재로, 동남아 등지에서는 거의 군대를 연상시킬 정도로 과격한 행동 때문에 악명이 자자하다. 이 회사의 레이버는 그리폰, SR70, 브로켄 등으로 죄다 악역으로 등장한 레이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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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특히 샤프트의 이미지송에서 악역스러움이 드러난다.(가사내용이 특촬물 악당 주제가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