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삼성 라이온즈 갤러리

last modified: 2015-04-11 12:53:24 Contributors

디시인사이드 국내야구 갤러리의 하위 팀 갤러리 목록
1 KIA 타이거즈 갤러리 2 LG 트윈스 갤러리 3 SK 와이번스 갤러리 4 넥센 히어로즈 갤러리
5 두산 베어스 갤러리 6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 7 삼성 라이온즈 갤러리 8 한화 이글스 갤러리
9 NC 다이노스 갤러리 10 kt 위즈 갤러리 0 마구마구 갤러리

(function(){var name=location.pathname.split("/")[3];var style=document.createElement("style");style.innerHTML='#wikiBody a[title="'+decodeURIComponent(name)+'"]:not(.current){color:black !important;font-weight:bold;}';document.head.appendChild(style);})();




Contents

1. 개요
2. 주로 까인 대상
2.1. 2012년 ~ 2013년
2.2. 2014년
2.3. 2015년
3. 다른 팀갤러리와의 관계
3.1. 기아(KIA) 타이거즈 갤러리
3.1.1. 2012년
3.1.2. 2013년
3.1.3. 2014년
3.1.4. 2015년
3.2. 두산 베어스 갤러리
3.3. LG 트윈스 갤러리
3.3.1. 2013년
3.3.2. 2014년
3.3.3. 2015년
3.4. SK 와이번스 갤러리
3.4.1. 2011년
3.4.2. 2013년
3.4.3. 2014년
3.4.4. 2015년
3.5.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
3.6. 넥센 히어로즈 갤러리
3.6.1. 2014년
3.6.2. 2015년
3.7. 한화 이글스 갤러리
3.8. NC 다이노스 갤러리
3.9. kt 위즈 갤러리

1. 개요


국내야구 갤러리의 하위 카테고리로 만들어진 삼성 라이온즈의 갤러리. 2009년 7월 22일, 8개구단 갤러리 중에 7번째로 만들어졌다.

2. 주로 까인 대상

2.1. 2012년 ~ 2013년

2012년 이후 류중일 감독을 관중일, 돌중일, 돌살구, 류정일 등으로 까고 있다. 특히 2013년에는 초반 이승엽의 부진과 관련하여 류중일 감독이 경북고등학교 학연야구를 한다고 까고 있다. 투수교체 실패, 타격감 안좋은 선수 타순 고정 등이 주요 레퍼토리.

물론 크보 역사성 전무후무한 페넌트레이스/힌국시리즈 3연패 이후 이러한 단점 지적은 사라지고, 이구동성으로 까이는 대상은 김희걸 하나만 남아버렸다.2014년에는 그 김희걸마저 비단甲으로 등극하셨다. 오오 비단니뮤ㅠㅠ

2012년 이후 FA로 LG 트윈스로 간 정현욱그선수라고 까고 있다.

한때 외부 FA 영입이 없다고 언플한 송삼봉 단장을 송씹봉, 송씹새 등으로 깠으나 이승엽과 임창용의 삼성 복귀 주도, 오승환의 일본진출을 적극적으로 도움으로써 찬양했다. 이후 건강상의 문제로 송단장이 사임하자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하며 쾌유를 빌었다고 한다. 특히 신임 안현호 단장의 막장행보 때문에 송단장을 그리워하는 사람이 많다. 또한 시즌 중반에 2군 포수 인스트럭터로 있었다가 KT 위즈의 감독으로 임명된 조범현이 시즌 종료 후 전병호 코치를 영입하고 삼성의 주요 유망주들을 한국프로야구 2차 드래프트에서 지명하자 조범현을 산업스파이라고 까는중.

2.2. 2014년

시즌 초 맹활약한 이흥련이 조범현 덕에 좋은 성적을 냈다는 사실이 라디오볼에서 밝혀지면서 자연스럽게 조범현은 까임방지권을 얻었다. 하지만 이후 2차 드래프트로 삼성 선수를 네명이나 kt에서 뺏아감으로 여전히 까이는 중. 대신 개막전부터 초대형 병크를 저지른 정형식이 계속해서 공수 양면에서 삽질하는 모습을 보이며 집중 까임의 대상이 되고 있다. 여기에 2번타자인데도 타율이 멘도사 라인에 머물렀던 박한이역시 까임의 대상에 들었고, 결국 이 두명은 극혐식, 망한이, 내 삼진을 향한 열정은 스피드건에 찍히지 않는다 등등의 드립으로 신랄하게 까였었다. 부상 복귀후에 부진했던 이지영은 덤. 하지만 5월에 접어들면서 블론을 3개나 저지르며 7회까지 리드시 연승 기록과 팀의 연승을 동시에 깨뜨린 임창용이 엠창용, 임완용 등으로 불리며 집중 까임의 대상이 되었다. 하지만 배영수가 삼성 라이온즈와의 우선협상 결렬과 관련하여 임창용은 서서히 재평가를 받는 중이다.

이 후 6월 들어서는 좌우놀이에 집착해 이닝쪼개기라는 막장스러운 투수교체를 일삼는 김태한이 까임의 대상이 되기도 했으나[1] , 임창용이 방화쇼를 계속한덕에 다시 까임의 왕좌에서 내려왔다. 7월 이후로는 채태인차우찬이 잠시 까임의 대상이 되기도 했으나 채태인은 팀내 타점 1위를 기록하며 자연스럽게 까임의 대상에서 빠졌고, 차우찬은 류중일 감독이 AG 승선시키려고 마구잡이로 등판했다는 점이 참작되어 동정표를 받아 역시 까이지 않게 되었다. 8월 현재는 오승환이 5년간 저지른 블론 갯수를 반년만에 따라잡는 대활약을 펼친 임창용이 까임의 원톱을 차지한 가운데 정형식, 심창민이 바로 다음 자리에서 까이고 있다.

그러던 와중 9월 4일 정형식음주운전 사고 소식이 알려지면서 정형식이 까임의 왕좌에 오르는듯 했으나.. 구단이 임의탈퇴라는 초강수를 둔 덕분에 오히려 삼성 프런트의 일처리 능력이 칭찬받게 되었고, 덕분에 정형식도 덩달아 팀 이미지를 구한 영웅(...) 취급을 받는 중. 앞으로 경기장에 얼굴을 비출일도 없을테니 사실상 까임의 2인자 자리에서 내려오게 되었고 대신 다시 류중일 감독이 시즌 중후반의 삽질, 차우찬의 혹사문제, 양아들이라는 비아냥을 감수하고 밀어주던 김상수의 부진 등등으로 까임 지분을 넓히는 중.

시즌 후반들어서 1위팀 답지 않은 답답한 경기운영과 [2] 올리는 족족 털리는 불펜의 방화 때문에 좀처럼 매직넘버를 지우지 못하며 지지부진하는 모습을 보이자 갤러리에서 점점 류중일 감독에 대한 성토바람이 거세졌지만, 10월 15일에 페넌트레이스 우승을 결정짓고 난 이후에는 다소 사그러들었다. 어쨋든 우승은 우승. 이제 다가오는 코시에서 누가 삽질을 하게 될까로 의견이 분분한 중. 누가 올라오는지 따위는 관심없다.

스토브 리그 당시, 삼성투수 2명을 붙잡지 못한 1년차 삼성 라이온즈 단장 안현호가 무능하다고 까이고, 더군다나 밴덴헐크까지 놓치자, 안녕호라고 심하게 까였다.

하지만 FA에서 잔류를 확신했던 배영수가 삼갤러들이 가장 싫어하는 말인 기회드립을 치면서 협상이 결렬되었다. 이에 대해 삼갤러들의 반응은 배영수에 대해 까임을 넘어 적대하는 수준.[3] 삼갤러들은 배영수의 투혼을 부인하지는 않지만, 재활 후의 성적과 연봉동결과 관련하여 배영수를 극딜 중. 큰일이 있지 않는 이상, 삼갤 내에서 정현욱의 패턴을 따라가며 까일 것이였지만, 그 정현욱 역시 현재는 재평가될 정도로 배영수가 어그로를 심하게 끄는중. 삼성라이온즈에 대한 고마움은 전혀 언급이 없었고, 오히려 수치심이 있었다고 언플을 하는 바람에 1차 협상 결렬 당시만해도 배영수를 옹호해 주었던 엠엘비파크 삼성팬이랑 위에서 서술한 네이버의 모 카페마저도 배신감에 사로잡혀 배영수를 적대하는 분위기. 그리고 안현호 단장을 재평가하는 분위기였으나...

문제가 터졌다. 안현호 단장을 비롯한 삼성 프런트진이 배영수선수 보상선수로 한화 프런트에게 6개월 치 재활중이다라는 말만 듣고 정현석선수를 데려왔다. [4] 문제는 정현석 선수의 병명이 삼성 트레이닝 센터에서는 자신없어하는 위암이었던 것이다. 이제와서 삼성프런트진들은 현금트레이드를 진행하니까 야구팬들을 경악시켰고, 삼성 라이온즈 이미지에 먹칠을 넘어서 X칠을 하니까 삼성팬들은 어이가 없어하는 수준.

2.3. 2015년

한화 이글스의 김성근 감독과 배영수를 까고 있다. 그리고 몇몇 기사들로 인해 배통수, 배라라, 리설주피에(리설주+주황색 피의 에이스)라는 별명까지 생성되었다.

시즌 시작 후에는 실책과 식물타격을 일삼는 박석민, 구자욱, 김상수(타자) 등을 까고 있다.

3. 다른 팀갤러리와의 관계

새롭게 떠오르는 공공의 적[5]

2014년 현재 NC갤, 돡갤하고는 우호적인편. 꼴갤과는 그저 그런상태. 솩갤은 일부 만리타및 노리타의 분탕질로 사이가 안좋은 상태고, 칰갤은 한동안 삼갤과 우호관계를 유지했으나 한화에 김성근 감독이 부임한 이후에는 김성근 감독에게 적대적인 삼갤의 특성상[6] 사이가 나빠질 가능성이 높고 실제로 김성근 부임이후 정현석 암 치료 등 사건으로 사이가 파탄나 버린다. 과거의 악연과 더불어 2013년 조동찬 배영섭 사건과 AG 맴버 최종 발탁 등으로 인해 쥐갤과 사이가 나빠졌으며, 2012년 골글 논란과 2013년 벤치 클리어링을 계기로 삼갤과 혀갤간의 감정이 미묘해졌고, 여러 요인 때문에 사이가 나빠졌다가 서건창의 AG 발탁 문제로 사이가 악화되었다하지만 영원한 반쥐동맹.사실 넥갤과는 일부 어그로만 빼면 그렇게 사이가 나쁠 이유도 없긴 하다. 갸갤과는 선동렬로 맨날 싸우다가 선동렬 사퇴로 관광의 정점을 찍었다.

3.1. 기아(KIA) 타이거즈 갤러리

서로 지역드립을 치는 바람에 사이가 나쁠수 밖에 없는 갤러리. 사실 사이가 좋을리가 없다. [7] 과거엔 삼성이 과거 전신 해태의 밥이었지만 현재는 정반대가 됐다.[8] 애증보다는 증오에 가까운 관계로 죽일듯이 싸우며 지역드립 치는게 다반사(...)

주로 선동열 감독을 가지고 양 갤러리에서 서로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이것과 관련해서 기아갤러리에서 선동열 토픽등으로 어그로를 끌어대는 삼성팬을 보고 돈토커니 슨상질이니 뭐니 하면서[9] 주적으로 삼성라이온즈 갤러리를 지목을 하는데, 스프링캠프 도중 선동열 감독이 경질되는 과정에서 수많은 기아팬들과 타팀팬들이 합세하여 삼갤로 몰려와서 슨상질하고 선동열 까지말라면서 무리한 쉴드질을 펼쳤고, 류중일 감독이 선동열과는 다른 운용으로 리그를 제패하자 주구장창 선동열이 만든 밥상에 숟가락만 올렸다며 우승을 폄하하던[10] 그 때의 수모(?)를 기억하던 많은 삼팬들로 인해 역관광의 성지가 되었다.

다만 분탕의 빈도가 줄어들고 갤러들의 감수성(...)이 폭발하는 야심한 시간대에는 "나는 지역드립이 싫다", "홍어드립좀 치지마라"는 식의 글을 구경할 수도 있다. 반대로 갸갤 역시도 분탕들이 적은 시간대에는 통구이 드립 치지말자는 글을 구경할 수 있다.

3.1.1. 2012년

2012년 김희걸조영훈의 맞트레이드로 이에 대해 교류가 이어지며 관계가 회복되나 싶더니 7월 15일 진갑용김선빈의 홈승부에서 김선빈이 부상 위험까지 갔던 일과 박지훈진갑용에게 던진 몸에 맞는 공 사건으로 분탕종자들이 난입하며 사이가 꼬이기도 했다. 그러다 7월 18일 김희걸이 1군에 올라오며 조금씩 활약을 보이자 다시 사이가 부드러워지기도 하다가 김진우의 "승엽이" 발언[11]과 10월 6일 서재응의 10승 실패의 분노를 담은 배영섭을 향한 빈볼 등으로 또 티격태격하는 등.

3.1.2. 2013년

2013년 접어들면서 기아가 4월 초반 무섭게 선전하면서 갸레발이 늘고, 그 과정에서 양팀빠들의 충돌이 다시 형성되면서 다시 적대관계를 회복(?). 게다가 기아갤에서 타어강 이후 선동열의 무능함을 까자 일부 삼성갤러들이 기아갤에 놀러가서 선감독님 까지 마라라고 어그로를 끌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비시즌에 윤석민을 두고 삼갤에서 삼섹서 드립을 쳤다.[12]

3.1.3. 2014년

~~~~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차출 과정에서 안치홍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음에도 대표팀 발탁에서 거의 탈락이 확정되었고, 류중일 감독이 안치홍을 뽑지 않은 이유를 단지 유틸이 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내세우자 류중일과 삼성에 대한 적대적인 분위기가 다시금 형성. 그러나 안치홍이 순수 2루수로서 유격수 백업으로 뽑힌 김상수와 경쟁 상대가 아님에도 김상수를 들먹이며 삼갤에 분탕질을 쳐서 원래 사이가 더욱 안 좋아졌다.

3.1.4. 2015년

4월 10일에 서로 홍어 드립, 통구이 드립을 치지 않기로 하는 평화협정이 체결되었다. 사실 두 갤러리 모두 지역드립의 가장 큰 피해자들이다보니 이전부터 나는 지역드립이 싫다는 식의 글을 분탕들이 적은 시간대(밤, 새벽) 간간히 볼 수 있었다. 그러다가 4월 8일 밤에 윤완주의 인스타그램 사건이 터졌는데, 이때 삼갤에서 '우리는 저러면 안된다', '일베랑 대구랑 엮이는게 싫다'[13], '프로스포츠 선수가 연고지역 팬들한테 뭐하는 짓이냐'는 식의 글들이 많이 올라왔고 몇몇 삼갤러들이 갸갤에다가 '우리도 지역드립 싫어한다'는 식의 글을 썻다. 그러나 이후에는 별다른 진전 없이 다시 원래대로 서로 지역드립을 치는가 싶었는데, 한 삼갤러가 홍어 통구이가 아닌 서로를 능금, 수박으로 부르자는 제안을 하여 이게 양 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면서 삼갤 갸갤 서로 이 드립을 사용하였고, 10일 삼성-기아전의 막장경기가 펼쳐졌음에도 양 갤에 별다른 분탕없이 자신들의 막장 경기력을 한탄하며 서로의 갤에 찾아가 위로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14] 그리고 경기 후에 찾아온 분탕 야갤러들도 걸러낼 수 있게 되면서 한없이 멀어질 것만 같았던 두 갤러리의 사이가 다소 가까워진 모습이다. 삼갤러들과 갸갤러들은 그동안 홍어, 통구이 드립을 치던 사람들 중에 분탕이 이렇게 많았다는 것에 놀랐다고(...) 덕분에, 삼갤 갸갤 양측에서는 처음 평화협상을 한 갤러에게 노벨평화상을 줘야 한다고 주장중(...). 엄밀히 말하면 다른 욕은 다 되도, 홍어-통구이 드립만 치지말자고 한 것이니까 핵 폐기 조약에 가깝지만

3.2. 두산 베어스 갤러리

2010년 플레이오프에서의 두산 베어스와의 명승부 덕에 두산 베어스 갤러리와 비교적 친하게 지내는 편이었다. 다만 두산전에 돡갤러들이 유입되면서 티격태격하는 경우도 종종 있기도 하다가 2013년 7월 접어들어 유희관에 대한 진갑용의 태도가 논란이 되자 분위기가 본격적으로 험악해지고 있었다. 하지만 플레이오프에서 두산이 삼성의 공공의 적인 LG를 꺾어주면서 매너있는 한국시리즈가 성사되었다며 다시 훈훈한 분위기를 회복(?)한 듯 하다.

하지만 두산에 워낙 삼나쌩 선수들이 많아서[15] 경기중에는 상당히 예민해 진다. 두산은 두산대로 2010년대 들어서 중요한 경기에서 삼성에게 다 내 줬던 경험과 경기때만 되면 돡갤에 출몰해서 징징대는 삼팬들로 인해서 여론이 그리 좋지는 못한 상태. 다만 서로가 대놓고 서로를 욕할 정도의 험악한 관계는 아니기에 상대적으로 좋은 편이다. 쥐를 주깁시다. 쥐는 우리의 원쑤

2014시즌 스토브리그때 두산이 거액을 주고 장원준을 영입했는데... 원조 돈갤이었던 삼갤에 (돈)이라는 문구를 달고 글을 쓰는 돡갤러들이 보이자, 삼갤러들은 웃는중.

요약하자면 한경기 한경기만 보면 예민한 편이나, 전체적으로 보면 원만한 관계

3.3. LG 트윈스 갤러리

2013년 이후 견원지간
2012년 까지는 그대로 무난한 관계였지만[16] 조동찬, 배영섭 사건이후 과거에 사이 안좋았던 일들, 강동우가 부상인데도 불구하고 이병규목긋기 사건, 배영섭, 임찬규의 신인왕 경쟁 사건 마져도 공개되면서 사이가 틀어지기 시작했다. 신기하게도 두 팀이 전자 라이벌 이긴 하지만 2011년 하늘과 땅 사건 이외에는 의외로 두 팀갤 모두 서로를 라이벌 취급하진 않았다. [17]각 팀갤 중에서 LG 트윈스 갤러리에서 통구이드립을 퍼뜨리며 가장 많이 치긴 해도 2012년 전까지는 적당한 무관심이었지만 2013년 LG의 호성적 이후 두 갤러리간 슬슬 파이어가 나기 시작한다. 반대로 삼성 라이온즈 갤러리에서도 삼풍 쥐포 드립을 가장 많이 치기도 한다.


3.3.1. 2013년

그러다가 2013년에 들어서는 이택근의 인성드립과 7월 26일 삼성전 뒷짐 사건 등으로 LG 트윈스 갤러리와 반 이택근 동맹을 형성하기도 했다. 그리고 FA로 LG로 간 정현욱이 5월 이후 부진하자 같이 정현욱을 깠다.[18]
하지만 2013년 8월, LG가 1위 자리를 호시탐탐 넘보기 시작한데다 결정적으로 조동찬-문선재 충돌 사건이 일어나면서 완전히 적대관계로 돌아서고 말았다. 그리고 8월 20일 LG가 기어이 1위 자리를 차지하면서 갤러리는 탈탈 털리고 말았다.(...) 또한 9월 7일 배영수가 극성 LG팬쥐리건에게 뒤통수를 맞는 사건이 발생했고, 9월 8일 리즈의 강속구로 배영섭이 머리에 공을 맞는 대형사고가 일어나는 등[19]의 일이 발생하면서 다른 구단들을 제치고 삼성팬 공공의 적 No.1으로 등극하고 말았다.

3.3.2. 2014년

2014시즌에 한화와 LG의 경기에서 빈볼사태가 나오고 벤클이 나오는 과정에서 새삼 작년 시즌의 LG의 태도 이야기가 나오며 두 갤러리의 사이가 멀어졌다. 또한 엘지와 한화와의 경기 이후 삼성과 엘지의 경기에서 삼성이 스윕하며 정의구현삼갤과 칰갤의 관계가 좋아진 반면에 쥐갤과의 관계는 악화되었다.
거기에 오지환김상수의 국대 차출 문제로 인해 다시 사이가 안좋아 지는 모습이 보인다.

3.3.3. 2015년

강정호가 미국행이 유력시 되는 마당에 차기 유격수 NO.1을 놓고 [20] 사이가 더 나빠지면 나빠졌지 좋아질리는 없어보인다.

3.4. SK 와이번스 갤러리

2012년 이후 견원지간
이전까진 그럭저럭한 관계였으나 김성근 감독 사퇴 사건과 이만수 감독대행 취임 이후 극친김성근 안티이만수갤이 된 솩갤에 일부 삼갤러들이 이만수 옹호글을 올리며 어그로를 끌었고 분노한 솩팬이 삼갤과 야갤에 통구이 드립으로 분탕질을 치면서 최악이 되었다.

3.4.1. 2011년

2011년 한국시리즈에서 두 팀이 만나게 되면서 현재 분위기는 완전히 안드로메다 행. 가뜩이나 김성근 경질에서 이만수 감독대행으로 의 움직임에서 마찰이 있었던지라 분위기가 심상치않게 달아올랐다.

한국시리즈 경기가 진행되는 시간 한정으로는 그야말로 불구대천의 원수가 따로 없다. 이번부터 솩갤과 적대관계를 형성하는 팀갤이 워낙 많았다보니 타팀갤의 분위기는 삼성에 좀 더 우호적이긴 하지만(정확히 말하자면 삼성이 좋다기보단 솩이 싫다는 분위기, 특히 롯데 갤러리가 그런 경향이 심하다.) 정작 가장 중요한 본진인 야갤에서는 1위팀까기 문화 때문에 전체적인 상황으로는 굉장히 고전하는 중.

다만 웃긴게 저렇게 미친듯이 서로 싸우다가도 타팀팬들이 "이번 한국시리즈는 재미없다" 떡밥을 들고오면 언제 싸웠냐는 듯이 둘이 사이좋게 모여서 역공을 가한다. 특히 롯데팬들이 "투수위주 경기 재미없다", "역시 장타력 있는 롯데가 SK 대신 올라갔어야 했다", "삼성과 롯데, 창과 방패의 대결이 좀 더 흥했지 않겠느냐?" 등의 떡밥을 들고 오면 둘다 불펜진을 사랑하는 구단팬들 아니랄까봐 대놓고 "으이구 그 장타력이 왜 플옵 SK전에선 안터졌음?ㅋㅋㅋㅋ", "1점1점에 손에 땀이 고이는 이 승부의 묘미 모르시나요? 하긴 엘롯기가 이 기분을 어떻게 알겠음ㅎㅎㅎㅎ" 등으로 서로 후빨하며 급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한다.물론 떡밥 들고 온 어그로꾼 지나가면 다시 전쟁

3.4.2. 2013년

SK가 4강 탈락을 하고 삼성이 3년 연속 통합우승을 차지하자 그런거 없고 솩갤에서는 이나 을 쓰면 삼성팬 취급을 하고 이라고 불러야 솩갤러 취급을 하며, 삼갤에서는 김성근에 대해 조금이라도 우호적이거나 이만수에 대해 비판을 하면 솩갤 노리타 취급을 할 정도로 사이가 다시 최악으로 악화되었다.

3.4.3. 2014년

2014년 들어서는 이만수 드립을 치는 삼성팬들도 별로 없고 슼갤측에서 이만수로 어그로를 끌어도 삼갤이나 삼팬들의 반응이 예전같지않은 영 시큰둥한 상태라 별다른 접점이나 원한관계는 없다. 하지만 슼갤은 여전히 통구이 드립으로 가득찬다.

3.4.4. 2015년


3.5.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

사이가 좋아졌다가 나빠졌다를 반복한다. 초창기에는 가끔씩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에서 도발하러 오곤 했지만 그때마다 마 아재 말이 맞심더! 하고 댓글을 달아주기도 했다. 그러다 2010년부터는 삼갤쪽에서 '강민호는 사실상 우리선수나 다름없다, 강민호는 '''삼민호라며 어그로를 끌러 가기도 했지만 큰 마찰은 없었다2011년 한국시리즈가 시작된 후 몇몇 롯갤러들이 야갤과 삼갤에 응원 메세지를 띄워주는 등[21] 이때까지만 해도 삼갤 내에서의 롯갤에 대한 평가는 호의적인 편이었다.
그런데 2012년 오승환연속세이브를 깨트린 사건으로 롯갤에서 분탕질을 치면서 분위기가 이상해지기 시작했고, 올스타전 지명타자 부분에서 홍성흔이승엽을 누르고 출전하게 된 사건 등이 맞물리면서 양 갤러들의 관계가 별로 좋지 못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KIA 타이거즈 팬들보다 롯데 자이언츠 팬들이 더 꼴불견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니...

거기에 2013년 시즌 후 강민호가 롯데에 잔류하자 롯갤러들이 "삼민호"드립을 치며 난동을 부리면서 더더욱 악화되었다.

2014년 초, 롯갤러들이 폐급이 되버린 장성우박석민,심창민 등의 삼성프랜차이즈들과 바꾸자는 어이없는 제안때문에 사이가 나빠졌으며 김시진이 무능력한 모습을 보이는 바람에 삼갤에 대한 평가가 많이 떨어진 상황. 그래도 그 이후로는 시즌 중간에 삼성과 롯데간에 별 접점이 없다보니정확히는 서로 주적이 바뀌었다 양 갤러리 간의 사이는 많이 부드러워졌다. 그리고 포스트시즌 기간에 터져버린 롯데의 대형사건이후 한국시리즈를 치루는 대구구장 앞에서 1인시위를 하던 롯데팬에게 삼성팬들이 격려를 해주며 분위기는 상당히 풀어졌다. 아재들 힘내소 우리가 남이가 그리고 장원준과 배영수의 FA 이적 건으로 서로 위로하는 분위기가 되기도 하였다.

3.6. 넥센 히어로즈 갤러리

2012년경까지는 사이가 괜찮았지만, 여러 사건이 일어나면서 사이가 나빠졌다. 넥센의 심정적 전신인 현대 시절과의 명승부 덕에 제법 친하게 지내기도 했고, 2009년에 삼성에서 히어로즈의 에이스였던 장원삼을 영입하는 바람에 한때 두 갤러리 사이가 험악해지기도 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이런 갈등은 사그라들었고, 2012년에 장원삼과 맞트레이드 상대였던 삼성 출신 박성훈이 필승조로 좋은 모습을 보이기 시작하면서 갈등이 어느 정도 회복되었다.
그러나, 2012년 장원삼이 브랜든 나이트를 제치고 투수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것과 2013년 606 대첩 때의 벤치클리어링[22], 2013년 손승락의 골든글러브 수상[23]으로 사이가 많이 벌어졌다.

3.6.1. 2014년

최근 박병호의 홈런 페이스를 두고 설레발치며 벌써부터 이승엽을 들먹이는 기자어그로들이 나타나자 넥센에 대한 악감정이 생겨났다. 넥갤 쪽에서는 반대로 박병호의 성과를 비하하는 탁구장드립을 퍼트린 주범으로 보고 삼갤에 대한 인식이 악화되었다.

3.6.2. 2015년


3.7. 한화 이글스 갤러리

7개 구단 갤과는 달리 별다른 접점이 없어서 서로 무관심한 편이다.

하지만 올스타전 때는 삼갤러들의 소개를 받고 잉갤러들의 화력을 지원받기도 하는 나름 화기애애한 분위기. 순위차이가 너무 많이 나서 딱히 접점도 없고 전적에서도 많이 밀리는 형국인지라 한화와 그렇지 않은 팀이 없긴 하지만 분탕도 별로 오지 않았다. 다만 시즌중반즈음부터 정범모팔이를 가장한 칰갤러가 삼갤에서 희한한 드립을 많이 선보여 어그로를 뛰어넘는 찬사를 받기도 했다.

그러나 시즌후에 김성근이 한화 이글스의 감독이 되면서, 사이가 벌어져가고 있다.[24]

게다가 비시즌기간 훈련금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며 선수협 대변인인 박충식이 훈련을 한 넥센 히어로즈가 피해자고 훈련에 대한 질문만 하고 실제 훈련을 하지 않은 한화 이글스김성근 감독이 가해자라는 궤변을 일삼자, 이에 격분한 한화팬들은 박충식을 까기 시작하며, 관계가 험악해졌다.

또한 배영수의 보상선수인 정현석이 위암 투병을 했다는 사실[25]을 알면서 지명한 후에 KBO에 재지명을 하겠다며 정현석의 투병 사실을 언론에 퍼뜨리는 병크를 저지르면서 양쪽 갤러리의 사이는 더 이상 돌이킬 수 없게 되었다.

물론 이 문제는 각각 박충식과 삼성 프런트의 병크인만큼 타 구단 팬들은 모두 박충식과 삼성 프런트를 비난하는 분위기이다.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를 달성한 삼성 레전드의 위엄

3.8. NC 다이노스 갤러리

사이가 좋은 편. 상위팀인 삼성과 하위팀인 NC가 트러블이 생길 일도 잘 없고, 2013시즌 비록 NC가 상대전적이 삼성에 압도적으로 밀렸다지만 거의 모든 경기가 접전이었기 때문에 딱히 놀리거나 하지도 않고 악감정을 가지지도 않고 있다. 도리어 시즌 후반 삼성의 순위싸움이 한창일 때 NC가 넥센과 LG 등에 고춧가루를 한 번씩 뿌리기도 했고, NC 역시 삼성이 KIA를 초전박살 내면서 7룡의 원동력이 되었기 때문에 분탕종자들만 아니라면 사이는 그럭저럭 호의적인 편. 김종호조영훈 여기에다가 대구팜 이재학이성민의 활약은 보너스.

무엇보다도 2013년 대구구장에서 나온 NC구단 제 1호 팀홈런볼을 대구 아재 한명이 NC 구단에 댓가없이 직접 갖다주면서쿨성아재 시작부터 사이가 매우 좋았다고 볼 수 있다.

여기에 2014년에는 NC가 상위권으로 올라오긴 했으나 여전히 삼성이 상대전적에서 우위를 점했고, NC 자체가 삼성과 1위싸움보다는 넥센과의 2위 싸움에 주력했기 때문에 역시 큰 접점이 없어서 사이가 벌어지진 않았다. 다만 상대전적이 압도적이다 보니 삼성을 껄끄러워 하는 엔갤러들도 어느 정도 있는편. 그러나 2014 준플레이오프때 삼갤러들의 열성적인 응원 덕분전국을 아우르는 반쥐동맹에 사이가 상당히 우호적이다.

----
  • [1] 처음엔 류중일이 까였으나 이후 오치아이때 처럼 김태한이 투수교체 전권을 가진게 아니냐는 주장이 나오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특히나 8월 9일 경기에서 김태한이 류중일에게 보고하고 류중일이 고개를 끄덕이자 투수교체가 이루어진 장면을 보고 이 주장이 정설로 받아들여지는 분위기다.
  • [2] 특히나 4강권 팀들과의 싸움에서 이런 모습을 많이 보여준 것이 문제였다.
  • [3] 권혁의 경우는 진짜 기회가 없었고, 인터뷰가 있었지만 별 문제있는 말은 하지 않았다.오히려 삼갤에서 한화가서 잘하라고 응원해주는 상황. 하지만 배영수는 전문선발요원을 불펜으로 집어넣으면서까지 기회를 보장받았으나, 더더욱 털리고, 언플로 인해서 구단을 깎아내리고 있었다.
  • [4] 삼성은 삼성 트레이닝 센터를 너무 과신하는지 재활중인 선수를 비정상적으로 많이 데리고 온다. 예를들면 장필준이라던가, 신용운이라던가... 다만 신용운 같은 경우는 기량이 있는 선수이고, 충분한 재활을 하면 얼마든지 성공 가능한 선수다.
  • [5] 2009년 KIA가 V10을 달성하면서 디씨 및 인터넷 커뮤니티에 홍어드립이 퍼진것 처럼 2014년 이후 박근혜 정부에 대한 비판적인 시선과 일베에 대한 혐오, 그리고 악질 삼성팬들까지 겹쳐 영남, 특히 대구,경북 지방을 비방하는 통구이드립이 야갤, 팀갤은 물론 전 인터넷 커뮤니티로 퍼지게 되었다. 더군다나 전라도 지방을 비방하는 '홍'과 경상도 지방을 비방하는 방'통'이란 단어의 상대 어감도 좋아서 통구이드립이 널리 퍼지는 중이다......
  • [6] 삼갤이 아니라도 삼성팬들의 반 김성근 정서는 꽤 오래되었다. 과거 90년대 김성근이 삼성 감독을 맡았을 당시에는 혹사는 혹사대로 시키고 리빌딩에 실패하며 556의 원흉으로 지목되었으며 그 이후에도 김영진 낫 아웃 사건, 양준혁 한국시리즈 합류 거부 사건, 송은범 위장 오더 사건 등으로 삼성과 악연이 이어지는 바람에 삼성팬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다. 특히나 삼갤은 이러한 반 김성근 정서가 극단적으로 심한편에 속한다. 쇀갤과 유독 심하게 싸운것도 이만수가 삼성의 프렌차이즈 스타인데다 반 김성근 정서까지 밑바탕에 깔려있어서 이 두가지가 안좋은 쪽으로 시너지 작용을 일으켰다고 봐야한다.
  • [7] 지역문제나 양준혁vs이종범문제 어느팀이 더 명문팀이냐등등 수많은 문제들이 이것저것 얽혀서 과거부터 팀이나 선수들이나 서로 앙숙관계였기때문 사실상 KBO 최고의 라이벌이다
  • [8] 2012년 상대전적 12승 1무 6패, 2013년 상대전적 12승 4패, 2014년 12승 4패로 삼성이 학살하다시피 했다.
  • [9] 거기에다 삼팬이더라도 삼갤러라곤 할 수 없는데 대부분의 표적을 삼갤로 잡는 오류도 범하고 있다. 하지만 이 것은 모든 팀갤러리들의 공통사항이기도 하다.
  • [10] 이건 비단 기아팬 뿐 만이 아닌 타팀팬들도 해당되었다.
  • [11] 인터뷰 때 선배인 이승엽을 친구 이름 부르는 식으로 말했던 일로 논란이 되기도 했다. 본인도 의도하지 않았던 만큼 실언일 가능성이 높지만 어찌됐건 삼성팬들에겐 예민하게 다가올 수밖에 없는 일.
  • [12] 이 때문에 류중일감독이 재계약이 늦어졌을 당시 FA는 필요없다는 송삼봉의 인터뷰와 FA도 필요하면 사야한다고 한 류중일의 인터뷰가 비슷한 시기에 올라오는 바람에 류중일이 재계약을 하지 않는 이유가 윤석민을 FA로 잡아주는 것을 전제로 감독 계약을 하겠다고 해서 계약이 틀어진거라는 황당한 루머가 정설로 받아 들여진적도 있었다. 하지만 류중일 감독이 역대 최고 대우를 받으며 재계약에 성공했고, 정작 윤석민은 볼티모어 오리올스로 가면서 이 루머는 금새 사라졌다.
  • [13] 아무래도 지역 정치색에 대한 이미지 떄문인지, 일베를 통베라고 부르면서 대구랑 엮으려고 드는 사람이 많다. 대구사람도 그 사이트 싫어한다
  • [14] 이게 얼마나 대단한 일이냐면, 이전에는 삼갤에 '갸'라고 쓰거나 갸갤에 '삼'이라고 쓰면 분탕 취급했지만, 이날은 능금), 수박)으로 서로의 갤에 찾아가 글을 쓰면 댓글을 달아주고 위로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 [15] 특히 더스틴 니퍼트의 경우 4년 간 19경기 127.1이닝 ERA 2.33 13승 1패 QS 15회 QS+ 8회의 충격과 공포의 성적으로 삼성을 털어먹었다
  • [16] 둘이 올스타때 돈쥐동맹을 결성한 적도 있다.
  • [17] 과거 이 문서에는 LG에서 일방적으로 라이벌로 본다는 말이 있었지만 정작 LG팬덤에서도 주 라이벌은 두산, KIA다. 최근에 넥센이 추가된 정도.
  • [18] FA로 LG에 가면서 한 인터뷰 때문에 이제 삼갤에서 이선수의 이름을 볼수가 없다. 그냥 '그투수'라 지칭한다.
  • [19] 전날 배영수 습격 사건으로 양팀 팬덤의 분위기가 과열되었고, 이날 배영섭이 리즈를 상대로 홈런을 터뜨렸던지라 빈볼 논란이 짙었다. 삼성 팬들이 분노의 목소리로 "내려가!"라고 연호할 정도였다.
  • [20] 통산 타율만 김상수가 위지만 OPS와 풋워크 그리고 안정감은 오지환이 위다. 다만 오지환은 군대가......
  • [21] 플레이오프에서 롯데가 SK에게 진 후 SK 이기는 꼴은 못보겠다는 심정도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 [22] 삼갤은 누가봐도 고의로 맞춘 게 아닌데 이택근이 과민반응으로 어린 투수의 기를 죽이려 했다며 욕했고 이에 혀갤은 진갑용이 이택근을 저지하는 과정에서 멱살을 잡은 행위는 정당하냐며 응수했다.
  • [23] 삼성하고 무슨 관계가 있겠냐 싶지만 바로 작년에 장원삼을 욕하던 혀갤러들이 갑자기 손승락은 받을만해서 받았다고 실드를 치는 사람에 분노한 삼갤러들이 역으로 혀갤을 비꼬았다. 물론 혀갤역시 배영수가 세든보다 표를 더 많이 받은 점을 지적하며 역시 사이는 개판안좋아졌다.
  • [24] 잘 알려진대로, 삼갤은 반김성근 성향이 매우! 강하다. 이유는 1. 김성근의 삼성시절 나쁜 성적 2. 김성근의 인터뷰에서 류중일의 이름을 언급하며 숟가락 드립을 쳤고 3. 일부 SK 와이번스 팬들의 "IF 감독님이 2011년 끝까지 지휘했다면 KS는...."이라는 대체역사 드립때문에 삼성라이온즈가 엄청난 저평가를 받았는거 등등이다. 그 이전에 2013년 삼성팬이 한화 이글스의 연패가 끊어지기 빈다며 보인 문구가 한화팬들에게는 약올리는 걸로 보이게 하기도 했다.
  • [25] 다만 이 점은 삼성이 이미 한화에서 통보를 받았음에도 지명한 것이기 때문에 논란이 좀 있었으며 결국 정현석은 현금 트레이드 형식으로 다시 한화 유니폼을 입게 되었다. 사실상 3배의 보상금을 수용한 것과 마찬가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