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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모토 료마

last modified: 2015-04-02 21:18:08 Contributors

Contents

1. 일본 도쿠가와 막부 말기의 검객, 낭인, 정치가, 기업인
2. 란스 시리즈의 캐릭터
3. 니코니코 동화의 유저
4. 머나먼 시공 속에서 5에 등장하는 캐릭터
5. 타임 앤 테일즈에서 등장하는 캐릭터


1. 일본 도쿠가와 막부 말기의 검객, 낭인, 정치가, 기업인


坂本龍馬

텐포 6년 11월 15일(1836년 1월 3일) - 케이오 3년 11월 15일(1867년 12월 10일)


일본 막부 말 역사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인물 중 한 사람. 또한 오다 노부나가와 함께 일본에서 가장 인기있는 역사 속 인물 1, 2위를 다투는 인물이다. 소설가 시바 료타로의 소설 '료마가 간다'(竜馬がゆく)의 주인공으로서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토사번 출신으로 유복한 집안에서 태어났으나 하급 무사 집안이라는 출신성분 때문에 번에서 인정받지 못하여 에도로 상경하고 이후 각지를 전전하다가 주식 회사 개념의 사설 함대인 해원대를 창설하고 전쟁 물자를 조달하는 등 봉건주의 사회에서 보기 드문 근대적인 가치관의 소유자로 메이지 유신에서 큰 역할을 수행한다. 고향의 엄격한 신분제도와 반쯤은 상인 집안이었던 영향으로 계급철폐와 만인 평등 주의를 내세우게 되며 실리 위주의 사고 방식으로 이후 삿쵸 동맹과 대정 봉환 등의 업적을 남기게 된다.

에도에 상경하였을 때 북진일도류면허개전을 받았다는 동시대인의 증언도 있지만 이것을 입증할 물질적인 증거는 없다. 일단 북진일도류를 수학한 것은 사실이지만 실제로 스승인 치바 사다키치[1]에게 받은 것은 북진일도류장도병법의 목록[2]이며 여기서 장도라는 것은 칼이 아니라 나기나타를 의미한다.[3]또한 받은 목록은 북진일도류 중에서 가장 낮은 단수인 초목록[4]이다. 물론 이후에 인정을 받았을 수도 있지만 기록상으로 확증이 된 것은 거기까지.
또 하나 잊어서는 안되는 것은 일본 검술에서는 주변의 인간관계 때문에 승급을 거부하거나 실제로는 실력이 안되어도 이런저런 사정 때문에 승급해주는 일이 잦았기 때문에 단수가 높고 낮은 것이 실제의 검술실력과 직결되지는 않는다.[5] 따라서 사카모토 료마가 검객으로서 어느 정도의 기량을 가졌는지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증명할 만한 자료는 없다. 사실 행적을 보면 검객보다는 '논객'에 더 가까운 인물.

애검 무츠노카미 요시유키(陸奧守吉行)를 사용한다. 허나 해원대 창설 이후 한번도 검을 뽑지 않았다고 한다. 대신 위협용으로 리볼버를 들고 다녔다는 듯. 료마의 권총은 처음에는 타카스기 신사쿠에게 선물받은 스미스 & 웨슨(S&W)모델2아미 33구경이었으나, 이를 잃어버린 후에 S&W모델1 22구경을 구입하여 사용했다고 한다. 그 때문인지 호3에서는 남들은 검을 집에 넣으면 발도술을 쓰는 반면, 이 녀석은 갑자기 총을 꺼내들고 쏜다. 친구들과 대전할 때 쓰면 친구들을 벙찌게 만들고 리얼철권을 일으킬 수도 있다.[6]

카츠 카이슈를 암살하려다 오히려 그의 사상에 감화를 받아 제자로 들어가 신문물을 배웠다는 일화로 유명하다. 이후 일본 최초의 해운상사인 해원대를 창설한다.(와사키 야타로가 훗날 미쓰비시 그룹으로 발전시킨다)

서로 원수지간이나 사쓰에이 전쟁시모노세키 전쟁으로 같은 입장에 서게 된 사쓰마와 죠슈를 중재하여 사쓰마-죠슈 동맹을(삿쵸동맹)을 성립시켰으며, 정봉환을 기안하여[7] 메이지 유신 달성에 결정적 기여를 하였다.[8] 료마가 없었으면 메이지 유신도 없었다는 얘기까지 있을 정도였다.

대정봉환 한달 후에 암살당했다.(오미야 사건) 신센구미는 평생 그를 죽이려고 쫓아다녔는데 대정봉환 후 막부의 중요 인물이 되어 정작 신센구미에서는 건드리지도 못했다. 누가 암살했는지는 아직도 미스터리. 가장 유력한 것은 대정봉환으로 도쿠가와 집안이 권력을 잃게 되자 에노모토 츠시마의 지령을 받아 도쿠가와 집안을 충직하게 떠받들던 세력이었던 미마와리구미의 수장, 사사키 타다사부로가 암살했다는 설.

여담으로, 일본 최초로 해운회사(해원대, 海援隊)[9]를 설립했고, 최초의 근대적 손해배상소송(일본 최초의 증기선 사고였다.)을 걸었고, 또 최초의 서양식 신혼여행을 갔던 인물이기도 하다. 또한 서양 문물에 거부감이 없어 구두를 즐겨 신었는데, 그 바람에 당시에는 드문 질병인 무좀으로 고생했다고 한다. 이것도 일본 최초급.(...)

일본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근대 역사인물로 시바 료타로료마가 간다가 그의 일대기를 다룬 소설이다. [10]전반적으로 조직 내 의견을 조율하면서 비전을 제시하는 2인자 캐릭터를 무척 좋아하는 일본인들의 성격에 걸맞는 인물이기도 하다. [11] 다만, 근대가 아니라 일본 역사 전체로 따지면, 오다 노부나가에 이어서 2위를 차지하고 있다.

타임슬립 닥터 JIN에서도 주연급으로 활약. 자유분방하면서도 영웅으로서의 모습을 갖춘 인물로 나오며 암살의 과정이 살짝 변해 잠시 수명연장을 하지만…. 결국 역사대로 간다. 장소도 오미야가 아니라 1866년 테라다야 사건이 있었던 테라다야에서 암살 공격을 당한다.

2010년 1월부터는 후쿠야마 마사하루 주연의 NHK 대하드라마 마전이 인기리에 방영되었다. 2014년 1월말 출판된 《사카모토 료마와 메이지 유신》은 그의 일대기와 모습을 가감없이 보여주는 자료로, 원전인 《Sakamoto Ryoma and Meiji Restoration》은 료마 연구의 고전이자 《료마가 간다》 집필에 가장 크게 참고한 자료이기도 하다.

성편력이 화려한 편이다. 근데 그중에는 시스콘도 있다고.

하지만 근대에는 과대평가를 받고있다고 비난받는 인물중 하나이다. 그 이유로는

-단지 삶이 특이해서 작가가 주목해서 쓴 소설(료마가 간다)이 흥행해서 주목받는 것뿐(가장 많이 언급되는 이유 중 하나로 작가 시바 료타로가 소설의 흥미를 끌기위하여 있지도 않은 일들이나 인물로서 흥미로웠던 사카모토 료마를 긍정적으로 표현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사카모토 료마를 비난하는 이들에게는 유일한 업적이라는 사쓰마-조슈의 동맹을 맺기 전까지는 아무 것도 이루지못한 탈번(脱藩)[12]한 낭인들중 하나에 불과했던 데다가 동맹을 맺도록 도와준 것 밖에 없고 실질적으로 싸웠던 것은 사쓰마와 조슈다.
-위험한 방식으로 국가전복을 노렸다. 성공했기에 평가받는것이지 실패했으면 테러리스트 취급 이외에는 아무 것도 아니다.[13]
-상인이 되겠다면서 해원대를 창설했지만 당시의 상인이라는 것은 시대상황으로 보나 안좋은 인상을 남길수밖에 없었다.(특히나 외국의 것을 보고 익혀야한다고 주장하는 사카모토 료마의 주장은 더더욱.) 게다가 무기를 넘겨주는등의 행보나 전쟁에 참여하여 죽음의 상인이라고 비판한다.

이와같은 비난을 받고 있다. 다만 단지 빠가 까를 만드는 경우가 있기도 하다. 확실히 과대평가라고 할지도 모르지만 막부 말에 목적을 성공시킨 사람은 거의 없었고 막부를 타도할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대부분이 서양의 문물들을 부정적으로 생각하여 존왕양이(尊王攘夷-왕을 높이고 오랑캐를 배척한다)를 외쳤다. 실제로 사카모토 료마의 사후에도 시대의 흐름에 이기지 못하고 사라진 유신의 주역들도 많았다.

한국에서는 소프트뱅크의 회장 손 마사요시(孫正義:손정의)가 존경하는 사람으로 잘 알려져 있다.

2. 란스 시리즈의 캐릭터

전국란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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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재능레벨 33/44이며, 기능레벨은 불명. 자신은 검을 사용하지만, 담당하는 부대의 병종이 닌자인걸로 봐서 검술과 닌자기능레벨을 둘다 가지고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어릴때 자신의 어머니를 유혹하다가 차인 요괴가 열받아서 어머니에게 걸었던 저주가 당시 뱃속에 있던 그녀(그?)에게 걸리는 바람에 태어나자마자 후타나리가 되어버린다. 결국 이래저래 해꼬지를 당하다가 버려져서 死國(시고쿠)에 도착하게 되고, 자신을 주워준 곤과 자신을 보살펴주고 돌봐준 카와노에 남매에 의해 시고쿠에서 자리를 잡고 성장하게 된다.

그후 버려져서 시고쿠에 왔던 사람들을 이끌고 시고쿠의 엄중한 문을 돌파하고서 모리의 영토에 침공하게 되지만, 오히려 모리는 그런 그녀(그)들을 재밌게 보고서 자신의 땅을 하나 떼어서 잘 다스려 보라고 시킨다. 료마는 모리의 그런 태도에 자신이 저주에 걸렸기에 얕보고 있다고 생각하며 나중에 한방 먹일려고 했었는데, 사실 아군으로 들어본 모리 모토나리의 태도에서 보면, 말 그대로 재밌었기 때문인것 같다.

그후 이래저래 별탈없이 지내면서,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저주를 건 요괴들을 찾아서 해치우고 있다가, 오다에 전쟁을 걸게 되지만 끝내는 시고쿠까지 후퇴하게 된다. 이때 선택지가 있는데, 시고쿠의 문을 닫을 경우, 싸움을 끝낼 수 있지만 그녀(그)와 동료들을 포획할 수 없기 때문에 비추천. [14]

귀축 란스처럼 신나게 돌진하면, 마침 시고쿠에서 올라왔던 오니들이 배후에서 습격해 온것에 오니들에게 잡혀서 능욕을 당하게 되며, 이걸 오다가 구해주면서 오다의 포로가 된다. 이후 채용을 하면, 신나게 포로가 된 자기 동료들 풀어달라.하면서 이리저리 떼를 쓴다. 풀어주든 말든 그건 자유다.

또한 호감도를 올리면 얼마후 호조(호조우)의 영토에 그녀(그)에게 저주를 건 요괴가 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며, 그 요괴를 해치운 후의 선택지를 고르는 것으로 완전한 여성 또는 완전한 남성 캐릭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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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좌 남, 우 여

참고로 여성이 되었을 경우, 드디어 그녀와 란스의 H이벤트가 나오는데, 이후 가와노에 죠의 호감도를 올려서 캐러크리를 내 버리면, 료마가 그에게 시집가면서 료마는 그의 부관이 되고, 료마의 부대가 그의 부대에 흡수되어 버린다.-_-;

남성으로 했을 경우, 란스와의 H는 당연히 못하지만, 그 대신 가와노에 미네가 란스에게 대신 안겨준다. 그러나 이 경우에는 가와노에의 누이의 호감도를 올려서 캐러크리를 내 버리면, 이번에는 료마가 이쪽에 장가를 가서 료마가 그녀의 부관이 되고, 료마의 부대가 그녀의 부대에 흡수되어 버린다.

이를 이용해 가와노에의 병력을 말도 안되게 늘리는 것이 가능한데, 가와노에의 캐러크리를 하기 전에 료마에게 장군호위대를 장착시킨 후 캐러크리를 하게되면 가와노에의 병력은 병력대로 늘고 장군호위대의 페널티는 적용이 안되고 장군호위대의 재사용까지 가능하게 된다. 거기에 가와노에에게 애인 스킬이 장착되게 되므로 스킬인 도박공격이 훨씬 무시무시하게 진화하게 된다.

결혼한 사람은 안 건드리는 주의인 란스에게 있어서는 어느쪽이건 손해를 보는 그야말로 흠좀무한 사태.(…) 아예 가와노에 남매를 계속 포로로둬서 이 이벤트를 미연에 방지하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사족으로 타쿠가의 군세가 남아 있고, 하니신센구미의 이벤트를 본 후라면 신센구미가 료마의 보이쉬에 반해 도와줄려다가 후타나리라는 사실을 알고서 계속 료마의 영토에서 깽판(…이지만 다들 무시한다…)을 치는 이벤트를 볼 수 있다.

신센구미가 잡으려고 해도 잡을 수 없는 미묘한 상황이 1번의 료마의 패러디인듯 하다.(…)

3. 니코니코 동화의 유저

니코니코 동화의 실황 플레이팀 말지사 듀오의 1인(물론 닉네임). 주로 플레이 담당.

4. 머나먼 시공 속에서 5에 등장하는 캐릭터


1이 모델인 머나먼 시공 속에서 5의 등장인물. 팔엽 중 한 명으로 지청룡. 게임 시작 시 나이는 27세. 신장은 180cm. 생일은 1월 3일. O형. 상징색은 노초색(露草色:닭의장풀 색). 상징물은 명자나무. 성우는 스즈무라 켄이치.

토사번(土佐藩) 개국파(開國派). 밝고 당당한 막부지사. 정신을 차려 보니 주인공 앞에 나타나서는 "아가씨"라고 부르며 편하게 말을 걸어온다. 괴짜라고 알려져 있으나 희한하게도 인망이 두텁다. 덜렁이처럼 보이지만 실력과 행동력을 갖춘 인물.

취미는 시장 순회, 편지 쓰기. 특기는 배 조종, 검술, 포술. 버릇은 턱에 손을 대고 생각에 빠지는 것과 혼잣말, 머리를 긁적이는 것.

처음 이세계로 갔을 때 홀로 떨어진 주인공과 맨 먼저 만나는 인물이다. 그런 것치곤 정신없이 이곳저곳을 돌아다니기 때문에 파티에 들어오는 건 비교적 스토리가 진행된 후. 신센구미에게 목숨을 위협당하고 있으나 매번 어떻게 해서든 도망치는 모양이다. 코마츠타카스기와는 예전부터 아는 사이인 듯, 이름을 편하게 부르고 있다. 밝고 긍정적인 성격이라 작중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담당한다.
사신을 패를 모으는 주인공을 위해,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가보인 청룡의 패를 준다.
여담으로 실제 역사와 같이 도중에 암살 위협을 당하는데, 1회차 필수 배드엔딩을 본 이후라면 미연에 방지하거나[15], 그게 아니면 현대로 데리고 가서 살릴 수 있다. 치료는 의사 지망생인 이 해 준다.

5. 타임 앤 테일즈에서 등장하는 캐릭터



료마편의 사실상의 주인공이다. 온순한 성격에 천연남에 가깝다. 작중에는 누나캐릭터인 오토메에게 꼼짝못한다. 아무래도 여성의 편력이 시스콘이었던걸 반영한듯 하다.ㅡ_ㅡ; 상당한 미남이다. 문제는 누나인 오토메도 브라콘이다.


누나인 오토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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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사족. 이 남자의 딸이 치바 사나코인데 당대의 여성 검객이었다고 한다. 도장집 딸이라 어릴 적부터 문하생들과 어울렸다고. 레알 카미야 카오루? 료마와도 러브스토리가 있는데 평생 료마를 그리워했다는 모양. 검색하면 일화가 많이 나온다.
  • [2] 일본검술의 단수를 세는 단위 중에 하나.
  • [3] 마쯔오카 츠카사저 초견의 사카모토 료마서장과 북진일도류 장도병법 목록, 츠치이 하루오 북진일도류와 그 면허개전 참조.
  • [4] 初目録. 북진일도류는 초목록, 중목록면허, 대목록개전의 3단 구도이며 소위 면허개전은 대목록개전에 해당한다.
  • [5] 이 부분은 확실치가 않다. 북진일도류는 승단 시에 큰 지출을 하거나 여러 사정이 개입 되는 등의 폐단이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하여 승단 체계 3단계로 간단히 만들었기 때문이다.
  • [6] 그게 어느 정도냐면 총 6발을 쏘는데 어지간한 검호들은 이 6발 이내로 제압이 된다... 그렇다고 좌우 이동으로 회피하려다가 넉백당하면 그 다음은 바로 달려가서 내려찍기로 끔살. 그러나 이보다 더 사기적인 올스텟 다 풀로 찍은 이쿠마츠 아줌씨에게는 씨알도 안먹힌다.(오히려 다 쏘고 나면 연속기 한셋트에 바로 역관광)
  • [7] 정확히는 다른 이들의 주장에 살을 붙이고 실질적인 비전을 제시했다.
  • [8] 굳이 비유하자면 마치 충청도나 강원도 사람이 전라도와 경상도를 동맹 맺게 해서 서울을 장악한 것?
  • [9] 이 회사에 있던 이와사키 야타로(岩崎 弥太郎)가 해원대가 해산된뒤 받은 지분으로 만든 회사가 다름아닌 미쯔비시
  • [10] 다만 소설임을 나타내기 위해 龍馬가 아닌 약자인 竜馬를 쓴다.
  • [11] 같은 의미로 일본에서는 삼국지제갈공명과 같은 2인자 모사들의 인기도 무척 좋은 편이다.
  • [12] 영주가 다스리는 행정구역인 번(蕃)에서 나온것.당시 계급사회였던 일본, 특히나 사무라이가 섬겨야할 주군을 버리고 나오는 것으로 중죄에 속하였다. 다만 막부 말에는 뜻을 이루고자 탈번하는 자들이 속출했다.
  • [13] 당시에는 막부가 힘이 없음에도 각종 주도권을 쥐고 있었기때문에 모든 양이지사들 특히나 근왕(황)파들은 막부의 시선으로 보면 정부를 전복시키고 새롭게 편성하려는 위험인물들에 지나지 않았다.
  • [14] 다만 장수가 가득 찼다면 문을 닫음으로서 300명과 H 도전과제를 좀 더 쉽게 달성할 수 있다
  • [15] 료마 공략 진행 시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