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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오토메 알토

last modified: 2015-12-28 20:03:17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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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마크로스F 작별의 날개 netabare album the end of "triangle"」의 앨범 아트. 이렇게 귀여운 아이가 여자일리 없잖아.

早乙女アルト / 早乙女 有人(소설판 표기)[1][2] / Saotome Alto

Contents

1. 개요
2. 가부키 배우로서의 알토
3. 발키리 파일럿으로서의 알토
4. 작내 모습
5. 명대사
6. 소설판의 알토
7. 극장판
8. 슈퍼로봇대전

1. 개요

마크로스 프런티어주인공. 나이는 16세로 작중 생일을 맞아 17세가 되었다. 성우는 나카무라 유이치. 성우가 중성적이었다면 큰일날 뻔했다(…).

미호시 학원에 다니며, 파일럿 양성 코스 학생. 가부키 집안 출신으로, 사오토메 현 종주며 연예계 업계에선 유명한 사오토메 란조의 아들. 그가 12세때 어머니가 병으로 사망했단 소리나 사형뻘인 야사부로가 나름대로 란조와 알토를 화해시키려고 하는 행동을 봐선 외아들인 것 같다.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셔서 그런가 어머니에 대한 동경이 깊다.

어릴 때부터 온나가타[3] 쪽으로 연기 교육을 받았다. 그 덕분에 체형이나 얼굴형이 남자보다는 여자에 가깝다. 얼굴이 여자처럼 생겨서 붙은 별명은 '알토 공주(姬, 히메)'. 정작 본인은 알토 히메라는 별명도, 가부키 집안 출신이란 점도 좋아하지 않는다. 하늘을 동경했기에 결국 고등학생이 될 때 예체능 코스에서 파일럿 양성 코스로 전향했으며, 파일럿이 되겠다고 하는 바람에 현재 아버지와는 의절한 상태인듯 하다. 그 전까지는 아버지 란조의 사실상 하나뿐인 후계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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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인 란카 리보다 예쁘게 나온다(…). 셰릴이나 란카보다 미모가 뛰어나다는 게 공식 설정. 다만 이는 어디까지나 설정상으로 애니메이션상에 등장하는 알토는 여자보다 더 이쁘다고 보기엔 무리가 크다. 아무리 잘 빠진 공식 일러스트를 봐주고 잘쳐줘도 '남성적인 여캐인가..?'정도가 한계 셰릴보다 이쁘다는건 진짜 무리수. 사실 저정도는 어느정도 봐줄만한 남자 하나 잡아다가 화장빨 잔뜩 먹이면 나와준다 인남캐들보다야 여성스럽긴 한데 요즘 2D세계에 범람하는 여장남자들에게 비하면 별로... 원래 마크로스 애니메이션 시리즈는 실제 사건을 각색해서 방영하는 드라마에 가깝기 때문에 쓸만한 배우를 못구했다고 생각해주자.. 라고 해도 원래 남자 배우 아무리 여장해도 셰릴보단 안예쁜게 당연하잖아...

2. 가부키 배우로서의 알토

사실 고등학생이 되기 전까지만 해도 현역으로 활동해서[4], 업계 관계자들에게는 유명한 편이다. 새인간을 제작하던 영화 감독과 조감독이 셰릴 놈과 같이 현장에 온 그를 알아보자마자 즉석에서 출연해달라고 제의할 정도. 참고로 1기 오프닝에 나오는 일본 전통옷을 입은 여성은 사실 알토가 가부키 분장한 거다.

그 중에서도 특히 그가 어린시절에 주연한 '사쿠라 히메'란 작품은 굴지의 정사 신이 있어[5] 수많은 팬이 있으며 알토가 그만 둔 뒤로도 전설이라고 한다. 알토가 남들이 가부키 얘기하며 과거를 언급하면 정색을 하는건 다 이유가 있다.

영화 출연 제의를 받았을 때 그만둔 연기를 하는것도 그렇고 하필이면 여장남자 역이라 바로 거절했는데(제작진은 그가 가부키 배우였으니 '전설의 여장남자' 역에 가장 잘 어울린다고 봤던 듯하다.), 란카 리의 출연을 늘려준다고 했다며 도와달라는 엘모의 청과, 마침 신 역의 배우가 '바다 속에 들어가는 것은 계약에 없었다'며 실랑이 벌이는걸 보고선 그 부분에만 출연해주는 걸로 해서 영화 '새인간'에 출연했다. 그 영화에 대한건 주로 란카 리에 대한 거라 자세히 나오지 않았지만 아는 사람들 사이에선 그가 출연했었다는 것도 화제가 되었던 것 같다. 이 외에도 셰릴 놈을 주인공으로 해 찍고있던 다큐멘터리에서도 S.M.S. 몇 명이 도우미 격으로 출연했는데 제작진이 그의 유명도를 인식한건지 그 중 가장 스포라이트를 많이 받았다는 식으로 이야기가 나온적이 있다.

덧붙여서 여자 같이 생겼단 말은 좋아하지 않지만, 계속 머리를 길러 묶고 있다. 이유는 불명이나 회상을 보면 어린시절 어머니가 머리를 빗겨주던 추억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또한 전투 중에 적을 건포드로 격파하고 건포드를 어깨에 걸치는 특유의 포즈가 있는데, 이것도 가부키 연기 시절 우산을 어깨에 걸치는 포즈에서 따온것. 연기를 잘 몰라 걱정이라는 란카 리에게 모른 척 해도 되는데도 연기에 대한 조언을 한 것을 보면 거부감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생활의 일부가 된지라 벗어나기 힘든 듯하다. 가부키 시절 사형인 야사부로에게 "넌 지금도 파일럿이라는 연기를 하고있는 거야."라는 얘기를 듣기도 했다.

극장판에선 연기 때문에 자신의 정체성이 무엇인가 크게 고민했다는 얘기를 털어놓는 등, 극장판 전체에 걸쳐 그의 연기가 중요한 테마가 됐다. 계속 고민한 끝에 나중엔 연기도 무시하지 않기로 하며, 마지막엔 전투기 조종과 가부키를 융합시켜 춤추듯 비행해 모두를 감탄하게 만들었다.

3. 발키리 파일럿으로서의 알토

파일럿 실력은 웬만한 파일럿(군 소속 일반 파일럿)보다 뛰어난 수준. 애초에 미호시 학원 파일럿 양성 코스 2위[6]인 알토가 실력이 없으면 그게 더 이상하다. 실전 경험은 별로 없지만 성과가 뛰어난건 최신예기 VF-25로 기본 실력을 원래 실력 이상으로 발휘할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보는게 좋을 듯하다. 그리고 마크로스는 극중극. 기본적으로 영웅물에 가까운 컨셉이기 때문에 주인공이 너무 활약한다고 깔 이유가 없다.

생일날에 란카 리셰릴 놈에게서 각각 선물 관련으로 약속이 들어오고, 사형뻘인 사오토메 야사부로에게서 집으로 돌아오면 의절을 풀겠다는 약속을 받았다는 말을 들어서 총 3개의 약속이 잡혔을 때 고민하다가 하늘을 날게 해주겠단 셰릴의 약속 쪽을 택해서 셰릴 놈의 위문 공연 호위 역으로 갈리아 4로 갔다. 그 정도로 하늘을 동경한다. 여담으로 셰릴이 쓰러지는 바람에 정작 그 하늘은 란카 리를 태우고 날았다(…).

알토가 하늘을 동경하게 된 것은 어머니가 '진짜 자유의 하늘' 이야기를 해서라고 한다. 그가 자주 접어서 날리는 종이 비행기도 어머니에게서 배운 것으로 추정된다.

참고로 선배인 이치죠 히카루의 뒤를 이은 격추왕이다. 물론 당한다는 의미로 TV판 25화 중에 총 3번을 날려먹었다. 루카를 구하기 위해서 적 전함에 돌입했다가 한 번 날려먹고 최종전에서는 연속으로 2대를 날려먹는다. 게다가 3번째는 바쥬라 퀸의 머리를 날려버릴 때만 해도 멀쩡하던 기체가 바쥬라의 모성에 돌입했을 뿐인데 어느 사이엔가 걸래짝이 되어있고 아무런 집착도 없이 쿨하게 버려버린다. 동료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격추당할 뻔한 일도 많이 당하는편.

4. 작내 모습

작중 내내 셰릴 놈란카 리의 애정 공세에 끼여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인다. 란카와 셰릴 사이의 줄다리기에 무력하고 수동적인 모습을 보이며 자기 소신보단 주변 상황에 흘러간다는 느낌이 강하다. 얼마나 답답했으면 미하엘이 자신의 과거를 이야기하면서 "어서 둘 중에 하나를 고르라."고 말하겠는가.[7]. 덕분에 나카무라 유이치나카지마 메구미엔도 아야에게 빨리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갈굼만 먹었다. 요시노 히로유키카와모리 쇼지한테 따져야 하는거 아닌가

란카 관련으로 계속 끼어드는 하모니카 친구 덕분에 뒷북과 삽질만 하고 있다. 브레라와는 미하엘 브란과 사이가 좋지 않았던 것보다 더 안 좋다. 미하엘과는 그래도 웬만해선 의견 충돌의 이유가 분명했지만 브레라의 경우 그로선 의미를 알기 힘든 말을 하곤 하니. 게다가 몸으로 하는 전투엔 약해 미하엘에게도 밀리는지라 브레라에겐 상대도 안된다.

이후 바즈라 때문에 미하엘이 죽고 아이 군을 따라 가버린 란카 때문에 남은 셰릴이라도 지키고자 SMS와 결별한다. 신 통합군에 들어가면서 중위가 되었고, 오즈마가 부재한 탓에 그리 되었는지 편성이 어쩌다 그리 되었는지 소대장이 되었다. 떠나기 전 오즈마 리가 한 말과 병원에 왔다가 우연히 만난 야사부로와의 대화 때문에 내심 갈등이 심했다. 하지만 "나는 군대의 파일럿이라 돌아갈 수 없다."고 결론을 내지만 이에 야사부로는 그가 "흘러가는대로 싸우고 있는 것 같다."는 말을 했다. 본편에선 거의 휩쓸리고 있었으니 그 말이 가장 정답일지도 모른다.

대단원에서 바쥬라들 편을 드는 란카의 홀로그램과 노래를 보고 듣고 격분해 절규하다가 셰릴이 준 귀걸이의 힘[8]으로 구속되어 있는 란카의 영상이 흘러들어와 진실을 깨닫지만 직후 브레라에게 방해받고 격추당했다. 다행히 무사 탈출하여 거대 란카의 정체가 갤럭시임을 까발렸다. 이후 크란과 루카가 가져와 준 자기 기체에 탑승해 귀걸이와 셰릴의 노래의 힘으로 란카를 구출하고 삼자대면(…) "너희들이 내 날개다!"라며 양손에 꽃 루트로 진입한다.

직후 피탄당해 정신 든(…)본격 총 맞고 정신 차리기 브레라의 엄호를 받으며 바쥬라 퀸의 머리 부분의 그레이스를 처단, 모든 일의 종지부를 찍는다.

마지막에 장면에서 바쥬라 모성에 돌입, 불타는 자기 기체에서 빠져나와 "셰릴과 란카가 열어준 진짜 하늘"에서 날다가 그 별의 태양빛을 배경으로 두 소녀를 향해 손을 뻗으며 끝을 맺음으로서 양 손에 꽃 루트 및 극장판 떡밥을 던지며 다대한 욕을 먹게 됐다. 카와모리 쇼지가 이후 인터뷰에서 직접 양손에 꽃 결말을 암시하는 듯한 말을 하는 등 연애 노선에 진척은 없음(…).

5. 명대사

  • 란카: " 그렇겠지? 나 따위가 "
    알토: "그렇게 의문형이나 나 따위란 말을 하는 사람은 절대로 못해!"
    란카가 아이돌이 되는데 큰 계기가 된 대사.

  • 브레라: " 인간은 아무리 진화해도 혼자다! "
    알토: "그렇지만 혼자이기에...누군가를 사랑 할 수 있는거다!!!!!"

    그동안 라이벌이었던 브레라와 같이 바즈라 퀸을 공격하면서 하는 대사.

  • 알토: "너...아니 너희들이 내 날개다!!"
    본인으로서는 셰릴, 란카 두 사람이 있었기에 지금의 자신이 있다는 감사의 의미를 담아서 한 대사였으나, 이 둘의 입장에선 대놓고 양다리 선언.

6. 소설판의 알토

이하는 2ch 마크로스 스레에서 흘러나온 단편적 정보이다.

  • 원작(애니)에서보다 가부키 온나가타의 영향이 심각해서 양성애자 기질을 보인다. 초반에 란카를 보고 두근거리다가도 미하엘이나 오즈마를 보고 두근거리기도 하는 등, 심지어는 미하엘에게 매달려 여자 말투로 '난 남잔데 날 성욕 대상으로 보는 사람들이 싫다.'고 우는 장면까지 있을 지경.
  • SMS가 프런티어를 이탈할 때 원작에서는 오즈마 리가 쏘아붙이는 말에 대꾸를 못했지만 소설판에서는 나름대로 생각을 굳혀 반박한다.
  • 셰릴과 했다.[9]

7. 극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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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로스 프론티어 거짓의 가희에서 바뀐 것은 일단 란카 리와는 알고있는 사이가 되었다. 초반부의 바쥬라 습격에서는 셰릴을 구출한 것이 알토로 되어 있으며 란카, 셰릴과 3자 대면한 것은 TV판에서는 셸터, 극장판에서는 언덕이다.

마크로스 갤럭시를 어릴 적에 방문한 적이 있으며, 셰릴의 귀걸이를 착용하자 잔류 사념에 의해 고통을 감지한다.

바쥬라의 습격에 대해 셰릴 놈이 SMS를 통째로 고용하게 되며, 이는 다음 작품인 마크로스 프론티어 작별의 날개까지 이어진다. 이후 알토는 갤럭시의 스파이 혐의를 받는 셰릴을 감시 겸 경호 역할을 맡게 된다.

바쥬라와의 전투 중 브레라 스턴과 합동 작전을 펼치게 되고 부상을 입는다. 셰릴은 알토에게 파일럿을 그만 둘 것을 권하나 전편의 스파이 의혹이 사실이라고 인정되어 셰릴은 체포되어 알카트레즈에 투옥된다. SMS의 구출 작전이 실행되지만 탈출 도중 셰릴은 우주로 날아가서 사망했다고 생각한다.

최신예 가변형 전투기인 YF-29의 파일럿[10]이 되어 바쥬라와의 결전에 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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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발광 미소녀, 알토

자신의 인생과 연기에 대해 고찰하던 알토는 전투에서 잠시 정신을 잃게 되고, 예전에 갤럭시를 방문했을 때 자신의 팬이었던 소녀를 만났던 것을 기억해내고, 아이에 의해 구출된 셰릴을 만나 그때의 소녀임을 확인한다. 셰릴은 어렸을 때 알토의 여장 연기를 보고 반했다는 설정. 알토랑 만나게 된 뒤로도 알토의 여장 사진을 밤마다 감상하고 있다. 다만 당시 알토에게 반한건 외모만이 아니라 동년배임에도 뛰어난 실력과 유명세를 지닌 이에 대한 동경도 한몫한다. 헤어지면서 알토에게 자신의 노래로 은하를 흔들어 주겠다라고 한게 그 증거.

결국에는 란카와 셰릴 중에 셰릴을 선택하지만 바쥬라 퀸과 함께 폴드되어 실종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의 이야기에 대해서는 여기를 참조.

8. 슈퍼로봇대전

슈퍼로봇대전 L제2차 슈퍼로봇대전 Z,제3차 슈퍼로봇대전 Z, 슈퍼로봇대전 UX에서 참전.
무난하게 교우 관계가 좋아서 대부분의 인물과 친하지만, 딱히 누구랑 더 친하다 싶은 판권 캐릭터는 딱히 없다. 기본적으론 연애가 스토리의 메인이므로.
하늘을 나는 것도 지구가 배경으로 이뤄지다 보니 빨리 이룬다. 지구가 난리통이라는 문제는 있지만.

여성스러운 외모 때문에 여자라고 오해받는 장면이 자주 나오고 그때마다 자긴 남자라고 버럭 화를 내는 건 황금 패턴.

첫 참전한 슈퍼로봇대전 L에서는 초반에는 발키리 상태일 때는 화력이 너무 빈약하고 그렇다고 전탄발사를 위해 배틀로이드로 변신하면 지형대응 문제로 생존을 장담할 수 없는 암울한 상황이지만 이후 추가 무기 2개가 붙으면서 지형대응 S와 기본 성능에 힘입은 무시무시한 회피력에 추가 무기로 인한 막강한 화력과 엄청난 사정거리로 작중 최강급으로 거듭나게 되고 후에 브레라 스턴과의 합체기까지 생기게 된다. 브레라와의 합체기가 존재하는 건 L이 유일. 단, 이때는 토네이도 팩이나 듀랜달 같은 극장판 쪽 추가 요소는 전혀 없이 온전히 TV판 사양으로만 나온다.

2차 Z 파계편에서는 강운과 30소비의 행운이 있기에 자금 벌이에 수월하며, 가속이 없는 대신 대시를 처음부터 갖고 있어서 이동 면에선 크게 고생 안 한다. 발키리 계열의 전체적인 화력 약화가 유일한 난점. 강제 출격이 많기 때문에 제대로 못 키웠다면 고생 하나 키워두는게 숨겨진 요소인 토네이도 팩의 입수조건이므로 키운 보람은 한다.
재세편에서는 처음부터 토네이도 팩을 가지고 있는 상태로 시작해서 써먹기 수월해졌고 반응탄과 이동후 사용가능한 착탄형 맵병기가 추가되면서 화력도 강화되고 맵병기로 졸개 사냥하는데도 괜찮은 능력을 보여준다. 특정 조건을 만족할 경우 극장판 기체인 YF-29를 얻게 되는데 성능은 전체적으로 향상되었지만 맵병기가 사라져서 좀 아쉽다.[11]

에이스 보너스가 이동 후에 변형 가능인데, 전체적으로 장난스러운 에이스 보너스가 많은 마크F 진영에서 실용적 레벨로 쓸만한 보너스 중 하나. 이건 아마 전용 교전 대사가 있는 동일 성우가 맡은 캐릭터가 사용한 공중변형이 아닐까 하는 이야기가 신빙성있게 퍼지고 있다.

극장판버전으로 참전한 UX에서는 당연하게도 YF-29가 후속기로 등장하며 후반에 날개의 춤이라는 맵 병기가 추가되는데, 올 캔슬러 달린 적들 제외하고 전부 행동불능으로 만드는 성능을 보여준다. 향간에선 라이오트 시리즈의 내일을 확인사살시킨 원흉이라고도(…). 그러나 이 기술 추가 시점에서 남은 스테이지는 51, 52화 2개 뿐이고 이때쯤 되면 무개조 플레이라도 하지 않는 이상 일반 졸개들은 돌진해서 그냥 때려잡는게 더 빠르고 보스들은 어차피 올 캔슬러 때문에 행동불능이 안 통하는지라 성능에 비해 효용성은 별로다. 단, 연출은 필견할 가치가 있음. 어차피 날개의 춤 없어도 알토는 강하다.

제3차 슈퍼로봇대전 Z에서도 등장, 여전히 S.M.S의 대원으로 활약중이며 미셸, 루카, 크란과 함께 도립 진다이 고등학교에 전학오게 된다. 당연히 사가라 소스케와 엮이고 치도리 카나메가 세운 볼런티어부의 부장으로 임명되면서 시옥편의 개그 스토리에서 대활약한다. 정작 극장판의 스토리 자체는 나오지를 않아서(TV판 이후라는 설정이다) 어떻게보면 풀 메탈 패닉의 캐릭터라고 봐도 괜찮을 정도로 잘 녹아들었다.소스케에게 치이고 카나메에게 치이고

쉐릴과 란카 둘의 애정을 받고 있기에 Z-BLUE 일원들 대다수가 이미 양다리 걸친 남자로 생각하고 있다(...) [12]

종료 메시지에서는 뜬금없이(?) 토와노 미카게가 나타나 레어 이글러라고 칭하며 잡아 갈려 한다. 참고로 레이 이글러는 이브의 저주를 이겨낼 수 있는 강력한 여성 엘리먼트를 의미한다.(...) 자기는 남자라며 끝까지 부정해도 미카케가 남자든 여자든 자기는 상관않는다며 막무가내. 보통 슈퍼 로봇 대전의 종료 메시지는 휴식을 권유하는 것으로 끝을 맺는 경우가 많은데, 이 종료 메시지에선 알토가 빨리 돌아와서 자기를 구해달라며 비명을 지르며 끝을 맺는다.(...) 여담으로 둘의 성우는 똑같은 나카무라 유이치다. 응?

천옥편 1, 2차 PV에서는 대폭 변경된 대사창 작화와 연출로 바쥬라를 공격하는 모습을 보인다. 자세한 활약은 발매 후 추가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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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 경우엔 알토가 아니라 아루토로 읽어야 한다
  • [2] 냥토라 코믹스에서는 가부키를 그만 두고 파일럿을 지망하기 전에는 이 표기를 쓰다 그 이후 가타카나 표기로 바꾼 것으로 나온다.
  • [3] 가부키는 처음 유행했을 때는 여성도 하고 있었지만, 풍기문란이나 가부키 공연 외의 일(?)도 있었다. 이걸 나름대로 막는다고 여성역을 어린 소년이 맡는 것으로 바꿨는데 역시 풍기문란 등이 문제가 되었다(…). 그 결과 끝내 바쿠후 시대엔 건장한 남성 한정으로 가부키 배우를 제한했으며, 이 때문에 극중 여성 역을 담당하는 온나가타가 탄생하게 된다. 그러나 미트스핀풍기문란은 계속되었다(타임슬립 닥터 JIN 참조).
  • [4] 냥토라 코믹스 및 드라마CD를 보면 몇 학년인진 몰라도 분면 여장하고 연극 연습을 하고 있었는데 같은 학교에서 파일럿 코스를 밟고 있는 미셸과 루카와 엮인 사건에서 비행을 하고 예체능에서 파일럿 코스로 전과하기로 결심했다.
  • [5] 위에도 설명했지만 가부키는 남자만 나오므로 상대역은 당연히 남자(…).
  • [6] 1위는 미하엘 브란. 1화에서 미하엘로부터 만년 2위라며 조롱당한다. 콩라인?
  • [7] 우유부단한 모습이 너무 심해서 '사실 알토는 아무도 사랑하지 않지만 관객(셰릴, 란카)에게 요청받았기 때문에 거기에 맞는 연기를 하고 있다'는 썰이 나올정도 였다
  • [8] 폴드 수정 덕분에 폴드파 통신이 가능하다.
  • [9] 사실 TV판에서 의심하게 하는 장면이 있었고 소설판에서는 그것을 확정시킨 것뿐이다. 애프터 레코딩 때에는 서로 손을 깍지끼는 노골적인 묘사가 있었지만 삭제되었다고 한다.
  • [10] 주인공 보정이기도 하지만, 따지고 보면 알토 외에는 탈 사람이 없었다. 당시 오즈마 리는 행방불명인 상태였고, 미하엘과 루카는 각각 후방 지원(저격)과 관제 담당이기에 YF-29에 맞지 않기에 남는 것은 결국 알토 뿐인 상황이었다. 굳이 오즈마가 알토에게 YF-29에 대해 설명한것도 자신의 부재시 YF-29의 파일럿으로 알토를 염두에 두고 있었다는 것으로도 볼수 있다.
  • [11] 단 맵병기 MDE탄이 잔탄이 겨우 2, B세이브 달아도 3에 범위가 십자형 5칸밖에 안되는지라... 없어도 큰 지장은 없다. 오히려 강화파츠 슬롯이 3으로 늘어나는데다 풀개조 보너스가 VF-25는 전 무장 공격력 +400인데 YF-29는 거기에 크리티컬 +40이 추가로 붙으니 YF-29를 쓰는 쪽이 여러모로 이득. 특히 YF-29의 ISC매뉴버는 필견이다. 공격하는 쪽에서 이타노서커스를 찍고있다(...)
  • [12] 모두의 비난을 한 몸에 받지만 사가라 소스케만은 이해한다고 했다. 일부다처제인 문화권도 많다고(...) 그런데 소스케도 남말할 처지가...아니 소스케를 포함해서 몇몇 판권작 주인공들도 남말할 처지가 아니다(...).특히 신 아스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