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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last modified: 2015-03-15 10:45:26 Contributors

Contents

1. 단어
2. 1에서 이름을 따온 것
2.1. 월야환담 시리즈의 용어들
2.1.1. 이름
2.1.2. 한세건의 별명
2.2. 마블 코믹스
2.2.1. 실사판에서의 비스트
2.3. 온라인 게임 라테일에 나오는 '마왕'
2.4. Fate/Prototype의 등장 서번트
2.5. 홈월드 캐터클리즘에 등장하는 우주의 바이러스


1. 단어

beast 영어로 괴물, 야수라는 뜻.

2.1.1. 이름

월야환담 시리즈에 등장하는 총. 두 정으로 되어있으며, 야수라는 이름에 걸맞게 무려 666그레인의 탄자라는 터무니 없는 탄자중량을 가지고 있다. 원 소유자는 진마 유다지만 유다 사망 후에 실베스테르한세건이 한 정씩 나눠가진다. 진마 팬텀이 망령들과 라이칸스로프를 제압하기 위해 성 요한의 뼈와 성수쟁반을 도굴해 주술을 걸어 만든, 마법의 해머를 가진 화승총이 초기 모델. 이후 19세기 말에 리볼버형으로 개조된다. 세건은 그것을 다시 건 스미스에게 넘겨서 요체인 해머를 둘로 나누어 더블바렐형 중절식소총으로 만들었다. 이런 사례로 봤을 때, 사실 비스트의 본체는 총열이나 총신보다 마법의 코어가 된 해머에 더 가까운지도. 창월야에서 한세건은 비스트 본체 외에 별도의 연장총열을 가지고 다니다가 유사시 비스트의 몸체에 결합, 장거리사격용 소총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위력은 절륜하지만 휴대성엔 문제가 많아서 의외로 잘 가지고 다니지 않아서 '아 젠장 비스트 가지고 올 걸'이라고 후회하는 세건의 모습을 꽤 볼 수 있다. 비스트의 세컨드 타입격인 총으로 팬텀 본인이 사용하는 비스트 더블이 있다.

참고로 666그레인이라는 무게는 43.15g정도. 이게 결코 가벼운 중량이 아니다! 군용으로 사용하는 NATO 규격 SS109기준의 K100탄(미군용 M855탄)의 탄두 중량이 62그레인에 불과하다는 걸 생각해보면 엄청난 수준이지만, 그래도 .50BMG의 탄자 중량은 보통 700그레인을 넘는다. 그리고 탄자 중량이 저지력에도 영향을 주지만 탄자 중량보단 운동에너지가 더욱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을 생각하면 총열이 짧은 걸로 봐서 탄속이 느릴 게 틀림없는 비스트의 위력은 작중에서 꽤 과장된 느낌. (근데 사실 마총이라 상관없다)

작품 내에서의 비스트는 더블바렐형 중절식소총으로 개조하는 것보다는 대구경[1] 반자동라이플로 쓰는 것이 더 나았을 수 있으며... 어째서 중절식으로 개조했는지 알 수가 없다.

작품상에선 경량화를 위해서 개조했다고 하지만... 3발짜리 실린더가 총열 하나보다 무거울 리가 없다. 실린더가 빠졌지만 총열하나가 추가되어 중량은 더욱 늘어났는데...(애당초 실린더라는 약실이 있던 물건에 약실이 빠졌으니) 기존의 총열을 제거하고 약실까지 포함된 새로운 총열 2개가 추가되었으니 중량이 상당히 늘었을 것이다. 거기에 몸체도 그 총열에 맞춰서 '거의 새로 만드는 것에 가까운 수준으로' 개조가 가해졌을테고 기관부도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거의 새로 커스텀 건을 만드는 수준의 마개조가 왜 필요한지 의문이다.

+추가사항 무게보다는 휴대성과 부피때문이라고하며 비스트의 데미지는 대구경탄도 탄이지만 탄환을 때리는 순간에 마탄으로 만들어주는 마법걸린해머의 힘이 크다. 마탄의힘을쓰기위해서 탄을 해머로 때리는 구조를 유지해야했기때문에 일반대구경총으로는 개조할 수 없었다고 추정된다(마탄이아니면 죄다 재생해버리니)

이 개조로 인해 얻을수 있는 이점은 단 하나. 실린더와 총열 사이의 틈으로 가스압이 새지 않는다는 것. .500S&W 리볼버를 쏘다 그곳에서 새어나온 가스압으로 인해 손가락을 절단하는 일이 있었던 만큼 저렇게 무식한 운동에너지의 리볼버라면 무슨 사고가 일어날지 모른다.(그러함에도 그런 위험한 물건을 1세기 넘게 사용한 팬텀은...[2])

뭐 이래저래 말해도 기본적으로는 마법무기인지라 일반적인 고증이 어디까지 먹힐지는 알 수 없다(...) 물론 그와 별개로 월야환담의 총기 고증이 그렇게까지 좋은 편은 아닌 것은 사실이지만.


2.1.2. 한세건의 별명

월야환담에서 한세건에게 붙은 별명. 눈에서 귀화를 뿜는 괴물같은 진마사냥꾼으로서 밤을 가르고 미친듯 흡혈귀를 사냥하는 그 모습은 실로 '짐승'이라나. 더불어 한세건 본인이 사용하는 마총 '비스트' 역시 이 호칭의 이유.

2.2. 마블 코믹스

마블 코믹스X-MEN에 나오는 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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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애니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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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01.jpg
[JPG image (Unknown)]

(코믹스 버전)

본명은 헨리 "행크" 필립 매코이(Henry "Hank" P. McCoy). 아버지가 원전에서 근무로 인한 방사능 유출로 인한 유전으로 태어날 때부터 뮤턴트였다. 헨리는 태어나면서부터 큰 손과 다리를 지녔다.

민첩성, 강함과 스피드의 덕택으로 십대에 축구계의 스타가 되었다. 그의 경기력은 최초의 X멘을 이루고 있던 로페서 X와 범죄자 엘 콘케스타도르의 주의를 끌었다. 엘 콘케스타도르는 헨리를 부하로 삼기 위해 그의 부모를 사로잡았으나 X멘의 도움을 빌려 헨리는 엘 콘케스타도르를 패배시켰다. 그리고 코드명 "비스트" "Beast"를 얻어 X멘에 합류했다.

비스트는 프로페서 X의 개인 지도 아래 박사과정을 마치고 프로페서 X의 학교에서 유전자 연구원이 되었다. 프로페서 X의 학교에서 자신의 숨은 능력을 개방하는 혈청을 만들어 복용. 그의 몸은 모피로 덮혔고, 귀들은 더 커지고 민감해졌으며 치아도 더 크고 날카롭게 되었다. 혈청은 또한 그의 민첩함,지구력,스피드와 강함을 한층 배가시켰다. 외모와는 달리 교양과 학식을 갖춘 인텔리로 프로페서 X의 보조를 하기도 한다. 그러나 초기엔 마블 걸(진 그레이)에게 추근대기도 했다.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초기.

비스트는 어벤저스에 합류했다. 어벤저스에 수년 동안 몸 담던 비스트는 더욱 싸움이 격력한 조직인 슈퍼 히어로 그룹, 디펜더스를 재편성했다. 오리지널 X멘은 비스트에게 새로운 팀 X팩터를 만들기 위해 연락했다. 그들은 뮤턴트 사냥꾼인 척하며 어린 뮤턴트들을 구할수 있었다.
어벤저스에서 원더맨과 매우 친하게 지냈었다.

유전학자 매딕스 박사에 의해 사로잡혀 실험을 받고 인간의 형태로 되돌아갔다.
그러나 싸움 중에 비스트는 뮤턴트 페스틸런스에 의해 힘을 늘리고 지능을 낮추는 병에 걸렸다.점점 아이 수준으로 지능이 퇴하하는 비스트는 인펙시아로부터 아이스맨을 구하기 위해 그녀의 키스를 받고 대신 희생했다.

그러나 얼마 후 뮤턴트화가 촉진되어 비스트는 털복숭이로 돌아갔고, 전보다 동물적인 면이 더 나타나게 되었다. 프로페서 X가 스타재머스와 함께 우주에서 지구로 돌아온 후에, 비스트와 그의 동료인 X-factor 창설자들은 X-men으로 돌아왔다.

그는 X-men의 블루팀에 일하면서 어벤저스를 도왔다. 곧 비스트는 준은퇴를 하고 뮤턴트들을 쇠약하게 만드는 레거시 바이러스의 치료법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 팀메이트 콜로서스의 도움으로 인해 비스트는 치료법을 개발할 수 있었다. 그는 어벤져스가 해산되었던 기간동안 모건 르페이와 싸우기 위해 협력했고 나중엔 친한 친구인 원더맨의 문제들을 도왔다.

나중에 비스트가 X-men을 떠나 데스티니의 일기장을 찾으러 다녔다. 뮤턴트 바르가스와의 싸움 중에 부상을 입은 비스트는 사자와 같은 형태로 변했다.

비스트는 프로페서 X가 다시 연 학교로 돌아갔다. 그는 어린 뮤턴트들을 가르치며 새 뮤턴트 추적장치인 세레브라(아마도 세레브로랑 다른 개념)을 만드는 것을 도왔다.

현재 얼티밋 엑스맨이 나옴에 따라 설정이 바뀌었다. 손발이 큰 것은 선천적인 유전에 의한 능력이지만, 파란 신체와 체모는 후천적. 엑스맨 결성 초기에 매그니토브라더후드 오브 이블 뮤턴츠와 크게 붙었다가 매그니토에게 크게 상처입고 죽어가던 차에, 그 당시는 아직 실험 중이던 줄기세포 치료법을 가져와서 사용했다. 문제는 이 치료법의 부작용 중 하나가 신체 색소가 청색이 되어 털부터 피부까지 새파랗게 변하는 것. 1%보다 낮은 확률이었지만, 재수없게도 비스트가 딱 걸렸다.

최근에는 사이클롭스와도 관계가 매우 나빠졌고, 울버린이 자신의 엑스맨에 들어오라고 권유해서 울버린 파 엑스맨에 소속되어졌다. 그리고 시크릿 어벤저스에도 소속되어서 현재는 토르를 포함한 시크릿 어벤져스와 함께 피닉스 포스를 없애러 우주로 나간 상황. 피닉스 포스를 저지하는데 실패하고 지구에 돌아왔을때는 아이언맨의 생각 때문에 의견에 충돌이 생겨 잠깐 어벤저스를 관뒀다가 다시 그들과 함께 하게 된다. 리런치 이후에는 죽은 찰스 자비에를 대신해서 일루미나티의 멤버로 들어가게 된다.

실사영화인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에선 발만 큰 상태로 외모에 대한 콤플렉스가 있었는데 역시나 외모 컴플렉스가 있던 미스틱의 피를 뽑아서 능력은 그대로지만 외모는 정상으로 돌아오는 치료제를 만든다. 그 치료제의 부작용으로 더 동물같이 변하고 미스틱의 파란 피부까지 물려받게(?) 되었다.

한때 스톰과 연애를 했었다. 한때 새비어 교수가 스톰이 자신에게 반하도록 최면을 건 게 아닌가 싶었지만, 새비어 교수가 "난 생각이나 마음을 조절하지, 감정을 유도하지는 못 한다네."라고 말하였고, 스톰도 누가 시켜서 사랑한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행크를 사랑한 것이라고 말하여 플래그 성립. 하지만 스톰은 블랙팬서와 결혼함으로 인해 이 플래그는 분쇄...비록 어벤저스 vs X-MEN 이슈에서 이혼했지만.
S.W.O.R.D.의 일원이기도 해서 S.W.O.R.D.의 지도자인 애비게일과도 연인사이.

리전은 둘의 관계를 이용해서 애비게일에게 행크와 관계가 진전된게 사실이냐고 말한뒤 사이비 종교 교인들을 도발하고, 애비게일이 냉정함을 잃게 만든 뒤, S.W.O.R.D에 반뮤턴트 사이비 종교 교인들이 구속되게 유도하기도 했다.

지와 체 모두 먼치킨급에 성인급의 성품까지 지닌 완벽초인이지만 다른 현실세계 아포칼립스 월드의 '다크 비스트'는 엄청나게 강한데다 무시무시하게 사악하다. 게다가 순박한 비스트에 비해 폭풍간지도 지님.

AvX 이후 사이클롭스가 너무 막나간다고 생각해 과거의 어린 엑스멘들을 데리고 오게 된다.

2.2.1. 실사판에서의 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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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비스트(실사판) 참조.

2.3. 온라인 게임 라테일에 나오는 '마왕'

판타지물에 흔히 나오는 마왕이다. 지엔디아 대륙이 단절된 원인이자 이리스 파티가 모험을 떠나게 된 원인이기도 하다.

전설에 따르면 신화시대의 황혼은 마계의 잔혹한 마족들과 정체를 알 수 없는 불길한 존재인 '뒤틀린 자'들, 그리고 그들과 맞선 고대 신들과 정령,영웅들의 장렬한 싸움이 이어졌다고 한다.그리고 그중에서 '비스트'는 특별한 존재였다.
그는 천계도 마계도 가리지 않고 모든 살아있는 존재를 자신의 어둠으로 덮어 라테일 월드에 종막을 가져오려고했다.
그 압도적인 힘과 공포에 어둠의 존재들은 자신의 그림자 속으로 달아났고, 빛의 존재들은 최후의 힘을 모아 마왕과의 절망적인 싸움을 시작했다.
그리고 그 결과 빛의 존재들은 승리했다. 하지만, 완전한 승리는 아니었다.
마왕은 달아나 어느 대륙에 몸을 숨기고 주변을 자신의 장막으로 가렸다. 빛의 세력의 가장 선두에 서 있던 고대 신들은 더이상 마왕을 쫓을 힘이 없었다. 그리고 그들은 최후의 힘을 모아 비스트의 결계 바깥에 다시 한겹의 결계를 만들었다.[3]
마왕의 결계가 빛의 존재를 접근하지 못하게 하기 위함이라면 신들의 결계는 어둠의 존재를 거부하는 것.
완전한 단절... 그렇게 신화시대는 막을 내리고 새로운 시대가 시작된 것.
그런데, 어떠한 이유로 비스트의 힘이 돌연 약해지면서[4] 지엔디아 전역의 마력이 불균형하게 요동치고, 그 여파로 제나디아가 나타나고 결계에 틈이 생기면서 바깥세계로 나갈 수 있게 되었다.

2.4. Fate/Prototype의 등장 서번트

엑스트라 서번트
어벤저 세이버(SAVER) 룰러 얼터 에고 문 캔서 비스트

Fate/Prototype의 마스터&서번트
마스터 사죠우 아야카 레이로우칸 미사야 ? ? ? ? 선클레이드 판 사죠우 마나카
서번트 세이버 랜서 아처 라이더 스터 새신 버서커 비스트

말세에 한 번 더 구제를
성배의 재현
왕국의 수리
공연히 이는 파도, 7개의 길, 10개의 왕관이 나타난다
죄가 깊은 녀석
네놈의 이름은 적대자. 그것은 대체로 탐욕
그 축하의 말에는 모독이 담겨있다

땅에 왕관을 쌓아서는 안 돼
겉치레만의 번영을 쓸데없이 보냈을 때에
다음대의 천년기에 찾아온다
부의 상징, 사람의 7개의 죄
더럽혀지고 더럽혀진 금의 잔
모든 것은 하늘의 문을 열기 위함
최후의 기적은, 최고로 우수한 사람의 손에
사죠우 마나카가 소환하는 짐승의 서번트. 존재할 리 없는 여덟번째 클래스.

성배전쟁이 초래하는 진정한 결과물이며, 인간의 죄나 욕망이 형태화된 것. 본편에서 열리는 성배전쟁은 비스트를 소환하기 위한 의식에 불과하다. 그 정체는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666짐승. 이 녀석을 통제해낸 것이 Fate/EXTRA CCC에 나오는데, 그것이 바로 BB10의 왕관(도미나 코로남). 즉 말 그대로 근원의 힘을 지닌 존재. 전뇌세계가 아닌 이상 신화예장도 개방 못 하고, 어벤저와 마찬가지로 현계하지 못하도록 하는 내용이 될 듯 하다.

2.5. 홈월드 캐터클리즘에 등장하는 우주의 바이러스

홈월드 시리즈에 등장하는 모든 종족 대부분의 함선을 감염시켜서 우주 전체를 집어 삼킬려는 악역급 에일리언(?) 종족으로 등장한다.

작중에서 묘사하는 바에 의하면 기계와 생물 구분할 거 없이 닥치는 대로 감염해서 침식한 다음 지배한다고 하며 이들의 기원은 고대에 다른 은하계에서 온 나가락[5]이란 함선이 시험용 하이퍼스페이스 드라이브로 초공간 항해를 하던 도중 이 바이러스에게 감염당했고 통상 공간으로 복귀하자마자 침식을 시작했다고 한다. 나가락 승무원들의 필사적인 노력 덕분에 비스트를 봉인하는데 성공하지만 봉인당하기 직전 비스트가 신호 포드 하나를 사출했고 훗날 이게 홈월드 캐터클리즘에 비스트가 봉인에서 풀려 깽판을 치게 되는 근본이 된다.

감염 방식은 크게 세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비스트에 감염된 함선과 직접적인 충돌이다. 파이터,프리깃급 함선은 비스트 함선에 충돌하면 얄짤없이 감염된다. 따로 기술 연구를 해주면 더이상 이런 방식으로 감염을 피할 수 있는데 연구 안 하고 레밍 프리깃을 비스트 함선에 닥돌시켰다간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두 번째는 비스트 모선에서 생산하는 크루즈 미사일을 이용한 감염 방식인데 솜타우 종족의 미믹/MCV와 같은 자폭 공격을 하지만 위장은 안 된다. 그리고 이건 자체적인 하이퍼스페이스 점프가 가능하다.(!!!)


세 번째는 비스트 모선이나 헤비 크루저,캐리어가 사용하는 인펙션 빔인데 프리깃급 함선은 감염되고 밀집한 파이터 대형에 쏘면 당구공 튀기듯이 빔이 확산되면서 파이터를 감염시킨다.그리고 빔을 쏠때 이상한 비명소리가 들리는데 들어보면 심히 괴기스럽다.(...)


밸런스 문제로 솜타우의 디스트로이어,캐리어,드레드노트는 감염 안 되고 이들에게 크루즈 미사일,인펙션 빔은 그냥 좀 쎈 미사일,좀 쎈 한방 형식의 이온 캐논이다. 게임에서 인펙션 빔을 맞으면 좀 아프다.


구조가 어떻게 되먹은 바이러스인지 모르겠지만 인펙션 빔을 통한 감염이 가능한 걸 보면 에너지 형태로의 변환도 가능한걸로 추측된다. 작중에서 벤투시가 비스트에게 감염당한 타이단 중순양함이 쏜 인펙션 빔을 맞고 감염당하기 시작하자 벤투시가 경악을 하고 함선을 그대로 자폭시켰다.


미션에서 타이단 제국이 이 바이러스를 무기로 써먹으려다 실패했는데 그 원인은 비스트는 자신을 통제하려고 하는 것을 본능적으로 파괴하기 때문이라고


나머지는 추가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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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300WM이나 .338LM 이상의...사정거리보다 근거리 저지력이 우선이라면 .50 베오울프. 아니면 실비를 따라서 .50BMG로 넘어가거나 더 미친 짓을 하고싶다면 14.5mm 중기관총탄을...
  • [2] 물론 진마니까 손가락 하나쯤 날아간다고 문제가 생기거나 그러지는 않는다.
  • [3] 때문에 지엔디아 대륙에서는 정상적인 방법(비행기 라든가 배 라든가)으로는 다른 대륙으로 갈 수가 없는 것. 허공해 맵 바탕을 보면 바다 한가운데에 폭풍같은 검은 구름이 둘러싸인 모습을 볼 수 있을텐데, 이게 지엔디아 대륙을 감싼 결계다.
  • [4] 이리스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크다.
  • [5] 속도는 프로브랑 동급이고 관성의 법칙을 씹는데다가 초강력PDA로 함선까지 빨아먹는 사기 함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