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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커 T

last modified: 2017-01-31 17:07:09 Contributors


"Can you dig it sucka!!!"
"5 Time 5 Time 5 Time WCW Champion!"

Contents

1. 프로필
2. 커리어
3. 이야깃거리

1. 프로필

선수 시절 현재

본명 Booker Tio Huffman Jr.[1]
생년월일 1965년 3월 1일
신장 191cm (6'3")
몸무게 119kg (262 lbs)
출생지 미국 텍사스휴스턴
피니쉬 무브 북 엔드[2]
액스 킥[3]
휴스턴 행오버[4]
테마곡 Rap Sheet (1993~2006, 2011~현재)
The Woodchuck's Game (2000)
Hittin(2000)
Dead White Guys (2006~2007)
주요 커리어 WCW 월드 헤비급 챔피언 4회
WCW US 챔피언
WCW 월드 태그팀 챔피언 10회
WCW 월드 텔레비전 챔피언 6회
WCW 챔피언[5]
WCW 월드 태그팀 챔피언[6]
월드 헤비급 챔피언
월드 태그팀 챔피언 3회
WWE 인터컨티넨탈 챔피언
WWE US 챔피언 3회
WWF 하드코어 챔피언 2회
2006 킹 오브 더 링 우승
TNA 레전드 챔피언
TNA 월드 태그팀 챔피언

WWE 그랜드 슬래머
숀 마이클스
(Shawn Michaels)
트리플 H
(Triple H)
케인
(Kane)
크리스 제리코
(Chris Jericho)
커트 앵글
(Kurt Angle)
에디 게레로
(Eddie Guerrero)
에지
(Edge)
랍 밴 댐
(Rob Van Dam)
부커 T
(Booker T)
제프 하디
(Jeff Hardy)
존 브래드쇼 레이필드
(John Bradshaw Layfield)
크리스찬
(Christian)
빅 쇼
(Big Show)
미즈
(The Miz)
대니얼 브라이언
(Daniel Bryan)
딱봐도 커리어 자체는 굉장하지만[7] 흑인과 WCW 출신 등 여러 이미지가 겹쳐서 제대로 1인자 위치에 서지는 못했다. 부커T의 전체적인 커리어를 보면 그런 안습함이 더해진다

WCW, WWE, TNA를 거친 프로레슬러. 前 스맥다운의 단장이자 프로레슬링 얼라이언스(PWA)의 오너. 기믹으로는 Kole (of Harlem Heat), G.l. Bro, Booker T, King Booker 등이 있었다. 당연하게도 부커 드윗과는 무관하다.

2. 커리어

1989년 형 레인 허프만과 프로레슬링에 입문해 인디단체를 거친 뒤[8] 1993년 시드 비셔스의 추천으로 WCW에 입단해 형과 함께 WCW를 대표할 태그팀 할렘 히트를 결성해 그해 8월 WCW데뷔전을 가졌다. 그리고 93년 Fall Brawl의 워게임에서 할리 레이스, 롭 파커와 팀으로 스팅, 브리티쉬 불독, 더스틴 로즈, 쇼크마스터를 상대로 PPV 데뷔를 가졌다. 1994년 센세이셔널 셰리를 매니저로 맞이하고, 각자 등록명을 부커 T, 스티비 레이로 바꾸었다.[9] 그리고 그해 스타앤 스트라잎스를 꺾고 최초의 월드태그팀 챔피언에 등극했다. 그후 스타이너 브라더스, 아웃사이더즈(케빈 내쉬&스캇 홀) 등의 명 태그팀과 대립했으며, nWo각본의 등장이후는 선역으로 전환해 활동하다가 형 스티비 레이의 부상과 당시 매니저 재클린의 WWF 이적을 통해 솔로로 독립했다.

솔로로 독립한 시기 WCW TV타이틀을 놓고 nWo선수들과 대립했으며 미드카터로 활동하다가, nWo를 탈퇴한 형 스티비 레이와 할렘 히트를 재결성한다. 하지만 페이크다 이 병신들아. 여성 매니저였던 미드나잇의 가입에 대해 의사가 엇갈렸던 형제관계가 끝내 형의 배신으로 깨지며 할렘 히트는 스티비 레이와 앤서니 노리스의 할렘 히트 2000으로 재탄생했고 부커 T는 빌리 키드먼과 태그팀을 결성해 할렘 히트 2000과 대립하는등 차차 형제 태그팀의 이미지를 지워나가는 동시에 2000년부터 단독으로 메인이벤터 자리에 오른다.[10]

헐크 호건의 사내 정치행위에 질린 빈스 루소가 헐크 호건을 해고하면서 본격적인 메인이벤터가 된 부커 T는 호건의 해고로 자리가 빈 월드 헤비웨이트 타이틀전 도전자로 지목, 제프 제럿과의 타이틀전을 승리하며 생애 최초이자 흑인으로써는 론 시몬스에 이어 두번째로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에 올랐다. 이후는 케빈 내쉬, 스캇 스타이너 등의 메인이벤터들과 대립하며 세기말 WCW의 메인이벤터로 활동했다.

WCW의 매각으로 WWE이적이 결정된 부커 T는 WCW 챔피언 자격으로 쉐인 맥마흔이 이끄는 WCW에 참여했다. WCW 챔피언 벨트를 놓고 커트 앵글과 대립했으며, 기믹과 피니쉬가 겹치는[11] 더 락과 대립하다 끝내 패했고, 인베이전 각본 종결 이후에는 악역으로 전환해 스톤 콜드 스티브 오스틴과 대립했다. 이때 오스틴과의 대립은 몸개그로 점철된 슬랩스틱 코믹 각본으로 큰 웃음을 주었다. 부커 T의 성당 고해성사[12]나 슈퍼마켓에서 오스틴과 벌인 난투극[13]은 지금도 팬들의 인상에 남아 있을 정도로 인기 폭발.

아쉬운 것은 이후부터 부커 T에 대한 빈스 맥마흔의 불신임과 이런저런 메인이벤터들간의 견제로 인해 위치가 한단계 내려간 것. 골더스트, RVD와의 태그팀이나 US 챔피언 각본등은 WCW의 메인이벤터이자 5-time 월드챔피언[14]의 대우로써는 부적합했다. 그 안습의 결정타는 골더스트가 트리플 H의 에볼루션 멤버 바티스타랜디 오턴에게 린치를 당하자 복수를 위해 트리플 H에 도전하며 레슬매니아 XIX의 넘버원 컨텐더 자격을 획득한뒤 본경기에서 거의 승리를 차지하는 듯 했지만 궁극의 피니시 휴스턴 행오버까지 꺼내들었음에도 패배하고 이후 오랜기간 월드챔피언 경쟁에 끼어들지 못했다.[15]

꿩 대신 닭이라고 크리스찬을 잡고 인터콘티넨탈 타이틀이라도 차지한 부커였지만 등부상으로 인해 하우스쇼에서 다시 크리스찬에게 타이틀을 내주고 공백을 가지게 됐다. 그리고 2004년에는 스맥다운으로 드래프트돼버렸는데, 당시 쇼에서도 스맥다운으로의 드래프트가 결정된 순간 꽤 기분이 좋지 않은 모습이었고 실제로도 그랬던 것으로 추측된다. 스맥다운의 백스테이지에서 '스맥다운은 마이너리그다'라는 발언을 했다가 몇몇 선수와 마찰을 빚은 적이 있다고도 전해진다.

스맥다운에서 악역으로 자리잡은 부커는 언더테이커와 대립을 맺었고, 당시 장의사 기믹으로 돌아왔던 언더테이커에 맞춰 각종 주술적인 방법까지 동원했지만 저지먼트 데이에서 끝내 패배한다.

부커 T는 커트 앵글이 단장자격으로 존 시나의 US 타이틀을 박탈, 공석이 된 틈을 타서 8인 경기에서 승리하여 US 챔피언이 됐지만 이후 타이틀의 원 주인이었던 시나와 베스트 오브 5 리그를 펼친 결과 시나에게 3대 2로 패배했다.

JBL의 WWE 타이틀에 도전하면서 선역화됐던 부커 T는 커트 앵글이 아내 샤멜을 탐하려드는 뭔가 거시기한 상황을 맞이한다. 이 대립은 저지먼트 데이 2005에서 부커 T가 시저스킥으로 앵글을 잠재우며 마무리됐지만 양쪽 모두, 특히 앵글의 이미지를 대폭 깎아먹은 영 좋지 않은 각본이었다.[16]

짧다면 짧은 선역 활동을 펼쳤던 부커 T는 아내 샤멜의 난입으로 크리스 벤와의 US 타이틀을 가져간 것도 모자라 해명을 요청하는 벤와를 공격하며 다시 악역으로 돌아갔다. 다시 챔피언쉽을 펼쳤으나 애매한 판정으로 US 챔피언쉽은 공석이 되고 부커 T와 크리스 벤와는 WCW 때처럼 US 타이틀을 놓고 베스트 오브 7 리그에 들어가게 된다. 3-1 스코어로 앞선 상황에서 부커 T가 부상을 당하자 랜디 오턴을 대타로 내세우고 아슬아슬하게 4-3 스코어로 승리한다. 허나 이렇게 힘들게 지켜냈던 타이틀은 노 웨이 아웃 2006에서 벤와와의 경기 한 번에 다시 잃고 말았다.

2006년 오랜만에 부활한 킹 오브 더 링 토너먼트의 결승에 진출한 부커는 저지먼트 데이 2006에서 열린 바비 래쉴리와의 결승전을 승리로 이끌며 킹 오브 더 링 자리에 오르게 된다. 이전에 커트 앵글과 세트로 이미지를 깎아먹은 병맛각본에 대한 보상 차원으로 준 푸쉬인데 이에 부커는 더 나아가 링네임을 아예 킹 부커로 바꾸고 부커의 궁중이라는 이름하에 핀레이와 윌리엄 리걸을 대동하고 다녔다. 역시 링네임을 퀸 샤멜로 바꾼 샤멜은 부커가 등장할 때면 옆에서 연신 '킹 부커를 경배하라'고 외치는 등 전체적으로 봤을 때 킹 부커 기믹은 꽤 흥미로웠고 밑에서 설명하겠지만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에까지 오르는 등 부커의 WWE 경력에서 가장 흥했던 시기였다.

그레이트 아메리칸 배쉬 2006에서 부커는 레이 미스테리오를 꺾고 WWE에선 최초로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에 올랐다. 오랫동안 벨트를 잘 지켜왔지만 골더스트의 원수 에볼루션 멤버였으나 이미 독립한 바티스타에게 서바이버 시리즈 2006에서 패해 챔피언 벨트를 넘겨준다.[17]그리고 레슬매니아 XXIII에서는 머니 인 더 뱅크에 참여했지만 아쉽게 가방 획득에는 실패하고 스맥다운으로 드래프트되어 오랫동안 이를 갈던트리플 H와의 복수극 각본을 준비했다. 트리플 H의 the King of Kings 테마를 뺏으며 등장하기도 하며 대립을 이어갔지만 섬머슬램에서 패배. 이후에 웰니스 프로그램에 적발되어 출전정지 징계를 받게되자 이에 반발해 아내 샤멜과 함께 방출을 요구해 WWE 커리어를 마감했다.

그리고 예정된 수순으로 2007년 11월 제네시스에서 스팅의 미스테리 파트너로 참가해 TNA 데뷔. 로버트 루드, 크리스찬 케이지등과 대립했으며 비슷한 이유로 WWE와 결별한 커트 앵글이 TNA로 오자 일전의 대립상대들끼리 하나로 뭉쳐 메인이벤트마피아(MEM)를 결성해 TNA쇼를 지배했지만, 커트 앵글에 밀려 사실상 2인자 역할이었고 별다른 임팩트를 주지 못한채 신인들의 기회를 막는다는 이유로 방출.

이래저래 레슬링 커리어에는 흑인 레슬러의 위치문제[18][19], 태그팀 전문 선수 딱지, 세기말 막장 WCW 챔피언 이미지[20], 메인이벤터들간의 불화라는 장벽이 버티고 있어서 번번이 1인자 입성에 실패한 콩라인 유력 후보. 특히 그놈의 더 락과 겹치는 이미지때문에 더하다. 경기력에서는 무난하고 항상 평균은 뽑아주지만 최상급 수준은 아니라 팬들의 호불호도 약간 갈리는 반면, 헤비급 레슬러로는 보기 드문 롱다리를 내세운 시원시원한 킥 공격들과 개그 캐릭터로써 보여주는 어벙하게 들리지만 웃기는 마이크웍으로 한 시대를 풍미한 프로레슬러였다. 그래서 푸쉬를 많이 못 받은 것에 비해 인기는 매우 좋은 편이다. 특히나 유크스의 스맥다운 시리즈가 부커 T를 편애하기로 유명.[21] 나이가 나이인지라 현시점에서 과연 커리어를 지속할 의지가 있는지가 의문시되는데, 현재는 레슬러보다는 본인 소유의 단체 운영에 더 총력을 기울이는 듯.

좀 맥이 빠지고 없어보이는 겉모습이나 링 위에서 보이는 모습과는 다르게, 실제 완력이나 싸움실력은 대단하다고 한다. 백스테이지에서 바티스타와 시비가 붙어서 싸운적이 있는데 보통 부커 T가 가볍게 제압한걸로 알려져 있지만, 현장에서 본 핀레이는 바티스타가 이겼는데 자꾸 부커 T가 억지를 부려서 그렇다고도 하고, 반대로 부커 T가 이겼는데 싸움이 다 끝나고 나서 바티스타가 기습을 가해서 부커 T에게 데미지를 입혔다는 카더라도 있는 등 진실은 저 너머에. 일단 영문 위키의 부커 T 항목바티스타 항목을 보면 두 곳 모두 딱히 누가 이겼다는 서술은 없으며, 부커 T 항목에서 보면 싸움이 끝났을 때 양쪽 모두 상처를 입은 상태였다고 하는 것으로 미뤄볼 때 실제로는 승부가 나지 않은 상황에서 다른 레슬러들이 뜯어말려 상황이 종료되었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22]

하지만 WWE를 잊지는 않았는지 WWE 로얄럼블 (2011)에 21번 엔트리로 참가했다. 링 안을 장악하고 있던 넥서스 멤버들에게 할렘 사이드 킥, 액스 킥, 북 엔드에 스피너루니까지 보여줄 건 다 보여줬지만 이후 바로 메이슨 라이언에게 광탈.[23]

WWE와 정식계약을 맺었다고 하며 일단 로얄 럼블 후 스맥다운에서 해설진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현역에서는 물러나 있지만 가끔 악역과 맞서 싸우거나 스피너루니를 보여주면서 관중의 환호를 이끌어내고 있으며, 2011년 말부터 코디 로즈와 대립하기도 하였다.[24]

2012년 8월부로 스맥다운의 새로운 단장이 되었다. 그리고 2013년 WWE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2015년 1월부터는 RAW의 해설진에 합류했다. 제리 롤러가 건강 상의 이유로 스케줄을 조정했기 때문.[25] JBL의 예능감을 중재해 줄 진지한 캐릭터라는데.. 정작 JBL과 말싸움[26]을 하거나, 화려한 기술을 보면 "Beautiful!"을 외쳐주는 게 대부분.. 중재보다 부채질하러 온 거 같은데?? 2015년 3월 30일자 RAW에서 브록 레스너가 밀어버린 아나운서 테이블에 깔려 존 브래드쇼 레이필드와 함께 봉변을 당했다.

3. 이야깃거리

묘하게 찌질거리면서 유쾌한 이미지로 선역과 악역을 가리지 않고 사랑받은 레슬러이다. WWE가 국내에서 제 2의 전성기를 구가하던 시절엔 그야말로 북느님급.


국내에서 WWE가 제 2의 전성기를 구가하던 시절, 노지심 이왕표가 추천하는(...) 부커티 철퇴 짤방이 인터넷에서 한 시대를 풍미한 적이 있다.
부커티 철퇴에 맞고 있는 빅쇼에게 신경쓰면 지는 거다...

여담으로 네이버 검색창에 부커티를 치면 자동완성에 뜬금없이 부커티 워낭소리가 있는데, 이는 사실 워낭소리를 리뷰한 어느 글 중에서 부커티 닮은 친구가 앞좌석 붙잡고 "그만! 제발 그만!"을 외치며 통곡했다는(…) 대목이 있어서 그렇다고 한다. 절대 부커티가 워낭소리에 출연해서가 아니다!(…)

프갤에서는 "부커티 똥냄새 구린가요?"라는(…) 어그로성 꾸준글이 간간히 올라오고 있는 바람에 어느새 똥냄새의 아이콘으로 전락하고 있다 카더라. 2015년 3월 30일 Raw에서 기절하는 연기를 하는 부커티 짤에 올라온 댓글은 부커티 졸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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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개명 전에는 로버트 호프만 주니어(Robert Huffman Jr.)였다.
  • [2] 더 락이 피니시로 사용하는 락 바텀과 동일한 기술. 차이가 있다면 사용시 부커T는 무릎만 꿇고 락은 살짝 뛰면서 몸을 던진다는 것.
  • [3] 본래는 WCW 시절까지만 해도 북 엔드가 메인 피니쉬이고, 액스 킥은 북 엔드 사용 전, 준 피니쉬 무브였는데 WWF에 오면서 락 바텀과 겹치는 이유로 북 엔드가 봉인되면서, 자연스럽게 액스 킥이 메인 피니쉬가 되었다. 후에 더 락이 WWE를 떠나 북 엔드의 봉인이 풀린 뒤에도 여전히 액스 킥이 메인 피니쉬였다.
  • [4] 위험성이 커서 쓰는 모습을 거의 볼 수 없었으며, 후에 트리플 H의 안면을 가격하는 실수를 저지른 후 봉인했다.
  • [5] 전술했던 WCW 타이틀 맞지만 인베이전 각본 당시 차지했던 것이다. 이름에서 보듯 '월드 헤비급'이란 명칭도 빠져있다.
  • [6] 역시 인베이전 각본 당시 획득한 타이틀
  • [7] 6회 월드 챔피언에 15회 태그 팀 챔피언만 해도 역대 상위권 커리어다. 게다가 킹 오브 더 링과 그랜드 슬래머이며 거친 단체의 미들급 챔피언쉽은 거의 싹슬이하다시피했다.
  • [8] 이 시기에 GWF에서 메인이벤터급으로 활동했다. 지금과는 달리 꽤 뚱뚱했던 모습이며 이왕표와 타이틀전을 벌여 패배
  • [9] 그 전까진 Kole, Kane 형제로 등록
  • [10] 이때의 흑역사중 하나로, 빈스 루소와 에릭 비숍이 만든 스테이블 M.I.A에서 G.I.죠라는 군바리 기믹으로 잠깐 활동했다.
  • [11] 북엔드와 락바텀은 사이드슬램으로 동일하다.
  • [12] 여자 신도가 검열삭제 비디오를 남편에게 들킬가 무섭다는 고해성사를 하니 일단 내게 그걸 가져오고 참회하라는 훌륭한 조언을 해줬다. 에티튜드 말기였으니 가능한 세그먼트. PG13 등급을 표방하는 요즘 WWE에는 어림없을거다.
  • [13] 사실 말이 좋아 난투극이지 부커 T가 오스틴한테 일방적으로 얻어맞다가 끝났다.
  • [14] 부커 T의 마이크웍에 기본으로 들어가는 자기자랑.
  • [15] 휴스턴 행오버가 위험하게 들어가 빡친 트리플 H가 즉석에서 승패 각본을 바꿨다는 카더라도 있지만 비약이 심하고, 곧 컴백할 케빈 내쉬와 골드버그를 챔피언쉽 전선에 올리기 위해 악역 챔피언인 트리플 H의 집권을 더 장기화시켰다고 보는 편이 설득력 있다. 다만 저 두 선역 메인이벤터들이 보여준 희대의 먹튀짓(...)과 결과적으로 트리플 H의 장기집권이 온갖 비난을 얻어먹는 RAW의 암흑기가 되었기에 당시 부커 T가 챔피언에 등극하지 못한 것을 아쉬워하는 팬이 많다.
  • [16] "최고의 선수들을 최악의 각본으로 망친 대립"이라는 평도 있었다.
  • [17] 바티스타에게 벨트를 내주기 이전에 최대 위기는 사이버 선데이에서 WWE 챔피언 존 시나와 ECW 챔피언 빅 쇼와의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십 트리플 쓰렛 매치. 세명의 타이틀중 누구의 타이틀이 걸리기를 원하는지에 대해 온라인 투표를 실시했는데 압도적인 표차로 부커 T가 당첨됐다. 존 시나와 빅 쇼는 져도 본전이지만 부커는 지면 답이 없는 상황, 실제로 존 시나가 WWE 챔피언과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의 자리를 동시에 가져가는, 그러니까 멀티 월드 챔프라는 어마어머한 지위를 누리는 충격과 공포의 상황이 연출될 뻔했지만 다행히샤멜의 도움으로 부커 T는 챔피언 자리를 지켜낸다. 그리고 이 충격과 공포의 상황은 7년 후 랜디 오턴이 다시 저지한다.
  • [18] 실제로 WWE 입성때 더 락과 캐릭터가 너무 겹쳐서 피해를 많이 봤다. 실제로 부커 T의 원래 WCW 시절 피니쉬는 북 엔드였는데, 더 락의 피니셔가 이와 모션이 거의 같은 락 바텀이였다. 그리고 부커 T는 기술 봉인조건이 달린 매치에서 더 락에게 패배해 북 엔드를 봉인 당하게 된다.
  • [19] 종종 거론되는 레슬링계의 인종차별에 대표적으로 거론되는 게 부커 T다. 트리플 H는 부커 T가 흑인이라 월드 챔피언이 되지 못할 것이라 말하기도 했다.
  • [20] 이는 트리플 H와의 첫번째 대립때 트리플 H가 프로모를 통해 씹어대기도 했다.
  • [21] 이 시리즈는 전통적으로 부커 T의 각종 시그니쳐 무브들을 그야말로 쓸데없이 자세하게 재현하기로 유명하며(전용 걷기 모션도 있으며 스피너루니도 항상 최소 2가지 이상의 버전이 존재한다...), 게임상 성능도 항상 안 좋아 보이는데 뭔가 묘하게 고성능이다.
  • [22] 부커 T가 갱스터였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실제로 갱단에서 활동했는지는 정확히 알려져 있지 않지만 일단 1987년에 무장강도 혐의 2건에 대해 유죄가 인정되어 5년을 선고받고 19개월 복역 후 가석방된 전과가 있는 건 사실이다.(출처 영문 위키피디아) 바티스타도 싸움에는 일가견이 있는데, 술집에서 바운서로 일하던 시절 난투극에 연루되어 보호관찰을 받은 적도 있고, 영국에서 시비를 걸었던 킥복싱 선수를 박살낸 전력도 있다.
  • [23] 그리고 당연히 메이슨 라이언은 대차게 까였다
  • [24] 중간에서 부커 T를 옹호하며 둘의 갈등을 심화시키던 골더스트가 갑작스레 해고당하면서 뭔가 흐지부지 끝난 감이 없지 않아 생기게 되었다.
  • [25] 스맥다운 고정 해설로 출연한다. 단 PPV는 계속 나오고 있다.
  • [26] 대개 부커 T가 져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