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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 레이븐스

last modified: 2015-04-10 14:53:07 Contributors


볼티모어 레이븐스
Baltimore Ravens
창단 1996년 (좀 스토리가 길다)
연고지 메릴랜드볼티모어
구단 연고지 변천 볼티모어 (1996~)
구단명 변천 볼티모어 레이븐스 (1996~)
홈 구장 메모리얼 스타디움 (1996~1997)
M&T 뱅크 스타디움 (1998~)
구단주 스티브 비스코티 (Steve Bisciotti)
사장 딕 카스 (Dick Cass)
단장 아지 뉴섬 (Ozzie Newsome)
감독 존 하버 (John Harbaugh)
홈페이지
우승 : 2회
슈퍼볼 우승
(2회)
XXXV(2000). XLVII(2012)
컨퍼런스 우승 : 2회
AFC 2000, 2012
디비전 우승 : 4회
AFC North 2003, 2006, 2011, 2012
플레이오프 진출 : 10회
NFL 2000, 2001, 2003, 2006, 2008, 2009, 2010, 2011, 2012, 2014

NFL미식축구팀. AFC 북부지구 소속. 연고지는 볼티모어. 팀 명칭 레이븐스는 볼티모어 태생의 작가 에드가 앨런 포우의 시 The Raven에서 영감을 얻은 레이븐이 모델. 영화 '블라인드 사이드(The Blind Side, 2005)'의 실제 주인공 마이클 오어를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한 팀이었다.

Contents

1. 야반도주 혹은 패륜 창단 과정
2. 강호 도약
3. 시즌별 정리(2012년 이후)
3.1. 2012 시즌
3.2. 2013 시즌
3.3. 2014 시즌
4. 적이 많은 팀
5. 기타

1. 야반도주 혹은 패륜 창단 과정

원래는 구단주 아트 모델이 소유한 클리블랜드 브라운스였다. 그러나 일련의 사건을 통해 아트 모델은 클리블랜드를 버리고 볼티모어로 선수단을 그대로 옮겼고 클리블랜드와 법정다툼 끝에 브라운스의 명칭을 포기하고 새롭게 레이븐스라는 신생팀을 창단하는 것으로 결정낸다. 그 과정은 브라운스의 재창단과도 관련되어 있는 내용이니 자세한 곡절은 브라운스 문서 참조. 이 때문에 선수단과 구단 조직은 그대로이지만 아트 모델의 구단은 클리블랜드 브라운스와는 아무 상관없는 신생구단으로 취급한다. 이와 비슷한 예로는 NBA의 오클라호마시티 선더, 한국 프로야구의 SK 와이번스, 넥센 히어로즈등이 있다.

2. 강호 도약

본래 볼티모어에도 콜츠라는 명문팀이 있었으나, 이미 1984년에 아트 모델이 클리블랜드에서 야반도주한 것과 똑같은 방식으로 인디애나폴리스로 야반도주한 아픈 역사가 있다. 그걸 아는 놈들이 그래? 자세한 사항은 인디애나폴리스 콜츠 문서 참조. 그래서 비록 콜츠의 부활은 아니지만 다시 우리팀을 가지게 된 볼티모어 시민들은 레이븐스를 열렬히 환영했고, 볼티모어시는 약속대로 이전 2년만에 최신식 풋볼 전용구장 M&T 뱅크 스타디움을 지어줬다.

이렇게 볼티모어에 정착한 레이븐스는 GM 아지 뉴섬의 인도하에 신인 드래프트에서 라인배커 레이 루이스세이프티 에드 리드 등을 비롯한 수많은 선수들을 키워내며 단번에 팀 전력을 업그레이드 시켰다. 그리고 2000년 브라이언 빌릭 헤드코치 아래 레이 루이스, 에드 리드, 피터 불웨어, 토니 시라구사 등 터프하기로는 NFL 톱을 다투는 수비진과 자말 루이스,프리스트 홈스등의 러닝백을 앞세운 러싱 공격을 앞세워 트렌트 딜퍼라는 평범한 수준의 쿼터백으로도 AFC 최강팀으로 성적을 내면서 35회 슈퍼볼에서 뉴욕 자이언츠를 꺾고 우승한다. 클리블랜드를 탈출한지 5년만에 거둔 우승으로 클리블랜드 풋볼 팬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고, 워싱턴 레드스킨스가 차지하고 있던 워싱턴 지역의 풋볼인기를 끌어오는데 성공한다.

2000년 우승 이후에는 잠시 쿼터백 문제를 일으키며 내려가는 듯 했지만 2008년 존 하버 헤드코치가 취임하고 델라웨어 대학 출신의 신인 쿼터백 조 플래코, 럿거스 대학 출신 러닝백 레이 라이스등 신예들로 공격진을 개편하여 다시 강호의 모습을 되찾고 있다. 2000년대 가장 꾸준한 강팀 중 하나.

우승 이후에도 꾸준히 강팀의 모습을 보였으나 그동안 수비진에 비해서 영 떨어진 공격진 탓에 우승하기에는 항상 2~4% 부족한 모습을 보여왔다.

3. 시즌별 정리(2012년 이후)

3.1. 2012 시즌

볼티모어 이전과 동시에 입단하여 18년간 팀을 지켜온 프랜차이즈 스타인 레이 루이스가 2012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다고 선언했다. 팀을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스타의 은퇴선언 버프를 받은 2012년에는 4번 시드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음에도 불구하고 플레이오프 기간 중에 가장 주목을 못받은[1] 듣보잡 쿼터백 조 플래코의 뜬금없는 맹활약으로 인디애나폴리스 콜츠, 1번 시드 덴버 브롱코스, 2번 시드 뉴잉글랜드 페이트리어츠를 차례로 꺾고 12년만에 AFC 우승을 거머쥐면서 슈퍼볼 진출을 확정지었다. 슈퍼볼 맞상대는 NFC의 명문이자 친동생 짐 하버[2]가 이끄는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로 NFL 역사상 최초로 형제 감독이 결승전에서 맞붙게 되었고, 뜬금없는 정전 사태가 있긴 했지만 포티나이너스의 후반 맹추격을 잘 막아내여 34:31로 승리, 팀 역사상 2번째 슈퍼볼 우승과 함께 팀의 레전드인 레이 루이스의 은퇴여정을 그야말로 해피엔딩으로 끝내게 되었다. 그 뒤 놀다가 트로피를 잃어버렸지만 중요한 일은 아니다

3.2. 2013 시즌

레이 루이스의 은퇴를 신호탄으로 리빌딩에 들어갔다. 8주차 까지 성적은 3승 4패. 리그 No.1 세이프티 중 하나인 에드 리드는 텍산스로 떠났고, 와이드 리시버 앤쿠안 볼딘 또한 포티나이너스로 팀을 옮긴 상황. 플레이오프의 마법이 풀려버린 조 플라코는 예전처럼 무존재감 쿼터백으로 돌아가 버렸고, 러닝백 레이 라이스도 데뷔후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공격과 수비 모두에서 핵심선수가 빠져버린 레이븐스는 슈퍼볼 챔피언에서 평범한 중위권 정도의 팀으로 그 위상이 추락해 버렸다. 확실히 리빌딩 모드로 들어간 이팀에 큰 기대를 거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 듯.

레이 라이스가 최악의 모습을 보이는 것은 본인이 나이를 먹은 탓도 있지만, 러닝백에게 필수적인 오펜스라인의 지원이 미흡하기 때문이다. 올시즌 레이븐스의 오펜스라인은 잦은 부상과 기량 하락으로 리그 최악의 생산성을 보였고, 러싱 지원은 물론 쿼터백 보호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 이때문에 오직 장거리 패스 한방밖에 없는 플라코의 성적은 라인의 플레이에따라 요동칠수밖에 없었고 결국은 시즌 막판의 분전에도 8승 8패로 플레이오프 막차를 타는데 실패하고 만다.

3.3. 2014 시즌

시즌 개막하자마자 주전 러닝백이었던 레이 라이스의 사생활 문제로 시끄러웠다. 레이 라이스가 오프시즌 중에 애틀랜틱 시티의 호텔 엘리베이터에서 당시 약혼녀를 폭행하면서 체포되는 사건이 있었는데, 검찰측으로부터 기소받지 않았고, 피해자인 약혼녀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2경기 출장정지의 비교적 가벼운 처분을 받았다. 그러나 시즌 초 라이스가 약혼녀를 야만스럽게 폭행하는 모습이 찍힌 엘리베이터의 CCTV 동영상이 연예 가십 웹사이트인 TMZ에 공개되면서 문제가 심각해졌다. 이에 따라 레이븐스 구단은 라이스를 방출했고, NFL 사무국은 라이스가 어느 팀에서도 뛸 수 없도록 선수자격을 무기한 박탈하는 중징계를 내렸다. 그런데 그 와중에 그 약혼녀하고 결혼까지 했다. [3]

이 때문인지 팀은 홈에서 열린 신시내티와의 개막전을 내주면서 시즌을 시작했다. 그러나 수비의 팀 답게 2주차에는 지구 라이벌 피츠버그 스틸러스을 26-6으로 완파하며 1승 1패로 균형을 맞추었고 허약한 스케줄의 힘으로 승수를 쌓고는 있지만 정작 신시내티와의 리턴 매치에서 또다시 패하고 피츠버그 스틸러스 원정에서 빅벤에게 6TD를 헌납하는 수비 붕괴로 지구 최하위로 처졌다.

쿼터백 조 플레코의 기복 심한 플레이가 문제로 떠올랐다. 한 경기에서 전반에만 5개의 터치다운 패스를 던지며 맹활약하기도 하다가, 패스 포켓이 무너지며 압박이 들어오면 패닉에 빠져 말도안되는 똥볼을 던지며 인터셉트를 허용하는 차라리 색을 당하라고... 최악의 플레이도 여러번 보여줘 매주 다른 쿼터백이 경기를 뛰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그러나 프론트 7의 안정적인 런디펜스와, 탁월한 그라운드 게임 운영으로 정평이 난 휴스턴 텍산스의 헤드코치 출신 오펜시브 코디네이터 개리 쿠비악(Gary Kubiak)[4]의 존 블락 전략의 성공, 무명 러닝백이었던 저스틴 포셋(Justin Forsett)의 예상못한 활약으로 승수를 쌓아가며 플레이오프 진출권의 성적을 아슬아슬하게 유지하다가, 시즌 최종전에서 클리블랜드 브라운스에 승리하고, 마지막 한장의 티켓을 놓고 경쟁하던 샌디에이고 차저스캔자스시티 치프스에 발목을 잡히며 와일드카드로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한다.

피츠버그 하인즈 필드에서 원정으로 치룬 와일드 카드 라운드 경기에서 피츠버그 스틸러스에 30:17로 승리하며 디비져널 라운드에 진출했다. 하지만 다음 상대는 2014시즌 AFC 최강팀인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라 전망이 밝지는 않은 상태. 희망적인 소식이라면 뉴잉글랜드의 플레이오프 홈 경기 전적이 12승 3패인데 그 중 1승 2패가 볼티모어에게 당했다는 점.

폭스보로에서 펼쳐진 디비져널 라운드에서 총 9개의 터치다운을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에 31-35로 패했다.

4. 적이 많은 팀

창단 과정이나 리그에서 뛰는 과정이나 워낙 복잡했다보니 리그 참여가 채 15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여러모로 많은 팀과 라이벌리가 얽혀있는 팀이다.

표면적인 라이벌리중 가장 대표적인 것은 클리블랜드 브라운스인데, 이쪽은 브라운스가 너무 못해서 라이벌리치곤 좀 약한 맛이 있다. 상대전적에서 20승 7패로 압도중이기도 하고.

레이븐스의 가장 큰 라이벌리는 바로 피츠버그 스틸러스. 같은 디비전 팀인데다가 양팀 모두 리그에서 소문난 터프가이들의 집합소라서 경기 전부터 이빨싸움이 치열하고 경기 시작하고 처음 부딪히자마자 우르르 몰려서 기싸움을 벌이는 터프한 라이벌리이다. 스틸러스의 행동대장격 인물은 2012년에 은퇴한 하인스 워드, 레이븐스의 행동대장은 레이 루이스와 에드 리드. 거기에 2011년도 최우수 수비수인 라인배커 테렐 석스가 있다. 맞상대 경기가 다가오면 경기전 인터뷰에서 서로를 태클해서 죽여버리겠다는 막말도 서슴치 않았던 치열한 라이벌리.

인디애나폴리스 콜츠 역시 라이벌리중 하나다. 볼티모어 레이븐스의 창설 역시 1984년 볼티모어에서 인디애나폴리스로 연고 이전한 콜츠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서이기도 했으며, 콜츠는 열렬하게 응원해준 자신들을 내팽개치고 야반 도주한 원수 비슷한 존재이기 때문에 볼티모어 팬들이 콜츠에게 느끼는 애증은 상당하다. 특히 페이튼 매닝의 등장 이후로는 항상 AFC 최강자를 놓고 대립했기 때문에 치열한 라이벌리. 단, 콜츠가 남부지구 소속이라서 매년 대결을 하는 라이벌리가 아닌 게 약점.

같은 이유로 톰 브래디가 이끄는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 역시 치열한 경쟁상대이다. 다만 톰 브래디 상대로는 크게 재미를 보지 못한 것이 약점이며 2011년 시즌 AFC 챔피언쉽에서 다잡은 경기를 키커의 필드골 미스로 날려버리는 안습한 역전패를 당하면서 슈퍼볼 진출에 실패하는 수난도 겪었지만 2012년 시즌에는 공수에서 완벽하게 패트리어츠를 제압하며 슈퍼볼에 진출해 포티나이너스를 꺾고 통산 2번째 슈퍼볼 우승을 거두며 패트리어츠에 완벽한 복수를 선사했다. 톰 브래디 보고 있나

같은 D.C.지역팀인 워싱턴 레드스킨스 역시 경쟁자이다. 워싱턴 D.C와 볼티모어간의 거리는 70마일 정도로 미국 기준에선 멀지 않은 거리이며, 실제 레드스킨스의 홈구장인 페덱스필드는 메릴랜드주 랜드로버에 있기 때문에 홈구장간 거리만 치면 50마일 거리.[5] 그런고로 팬베이스가 거의 겹치며 경쟁이 치열하다. 특히 전통의 명문인 레드스킨스가 최근 주춤하는 동안 바짝 치고 올라와서 경쟁이 더욱 심하다. 원래 볼티모어를 비롯한 그 주변의 메릴랜드 주민들은 콜츠의 팬덤이었고 1960년대를 주름잡은 콜츠의 역사에 자긍심을 가지고 있었다. 아무리 팀이 떠났어도 레드스킨스에게 쉽게 마음을 주지도 못했을 것은 자명한 사실. 단, NFL의 대진표 구성 상 맞대결 자체는 4년에 한번씩 밖에 못 가지기 때문에 그러한 경쟁관계를 드러낼 기회는 적다.

5. 기타

숨겨진 경쟁자로...는 MLB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있다.

홈구장인 M&T 뱅크 스타디움이 오리올스의 홈구장 캠든 야드와 한 블럭 사이밖에 안되는 가까운 공간이라 두 구장에서 동시에 홈경기를 갖게 되는 9월에는 그야말로 주차크리가 발생하기 때문. 9월중에는 항상 일요일 경기의 스케줄 문제로 오리올스의 시간 조정이 잦다. 반대로 2013년 9월 6일 가질 2013년 NFL 개막전때 같은날 오리올스가 홈경기를 먼저 부킹한 관계로 볼티모어 레이븐스는 전년도 슈퍼볼 우승팀임에도 2013년 홈경기 개막전을 갖는 관례를 못 지키고 덴버 원정에서 개막전을 맞게 되었다. 지못미.

여담이지만 볼티모어팬들의 최대 목표는 인디애나폴리스 콜츠의 과거 볼티모어 콜츠시절 역사를 되찾아 오는거다. 이렇게 된다면 볼티모어역사가 1983년이후 다시 이어지고 창단년도도 1953년으로 역사가 늘어나며 슈퍼볼 우승기록도 3회로 늘어난다. 원래 인디애나폴리스팬들도 볼티모어시절 역사에대한 감흥도 없어서 순조롭게 진행될수도있으나[6],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팬들이 인디애나폴리스편을 들어주고있고적의 적은 나의친구 NFL에서도 부정적으로 생각하고있어서 쉽지는 않은 모양..


눈빛봐
뜬금없이 레이븐스의 현역 키커 저스틴 터커가 대한민국에서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른 적 있는데, MBC 예능프로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f(x)의 멤버 엠버가 터커를 보고 잘생겼다며 호감을 표시했기 때문. 지난번 라디오스타에선 존 시나를 찾더니 여담이지만 나 혼자 산다 방영 시점에선 미혼이었지만 미국시간 2015년 3월 30일 결혼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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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 해의 플레이오프에는 플레이오프 단골인 톰 브래디뿐만 아니라 부상으로 인한 1년 간의 공백을 극복하고 부활한 페이튼 매닝에 그해 전체 1번 픽 신인 쿼터백인 인디애나폴리스 콜츠의 앤드류 럭, 역시 신인 쿼터백으로 돌풍을 일으킨 워싱턴 레드스킨스의 로버트 그리핀 3세(일명 RG III), 시애틀 시호크스의 러셀 윌슨, 역시 신인급으로 시즌 중반에 혜성같이 등장한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의 콜린 캐퍼닉 등 쿼터백 만으로도 화제거리가 풍년이었다. 이런 상황에 그나마도 수비팀 이미지가 강한 레이븐스라 조 플래코의 존재감은 완전히 묻혀있었다.
  • [2] 과거 인디애나폴리스 콜츠의 주전 쿼터백이기도 했으며 스탠퍼드 대학교의 헤드코치를 맡으면서 앤드류 럭을 전체 1번으로 키워내기도 했다.
  • [3] 라이스 측은 이중처벌금지(No Double jeopardy) 원칙을 들어 사무국측에 항소했고, 이 주장이 받아들여져 시즌 중반 선수자격을 회복했다.
  • [4] 개리 쿠비악은 시즌 이후 덴버 브롱코스의 헤드코치로 선임됐다
  • [5] 이 때문에 야구팀 몬트리올 엑스포스를 워싱턴 내셔널스로 이전하는 과정에서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팬베이스 겹친다고 어깃장을 놓자 워싱턴의 야구팬과 지역 언론이 "우리는 니네 동네에 풋볼팀 온다고 했을 때 암말 안 했는데 왜 너네는 우리가 우리 야구팀 가지겠다는데 간섭이냐!"고 오리올스 구단주 피터 안젤로스를 비난했다.
  • [6] 당장 최대 갈등거리인 콜츠의 레전드 쿼터백 조니 유나이타스페이튼 매닝 둘중 최고 레전드를 꼽는다면 콜츠팬들은 거의 페이튼을 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