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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옥담

last modified: 2017-05-24 21:41:39 Contributors

본명 임OO[1]
출생 1986년 5월 24일
신체 164cm, 45kg
데뷔 2007년 드라마 '아현동 마님'
소속 명성당엔터테인먼트
가족 고모 임성한

Contents

1. 소개
2. 출연

1. 소개


여러 모로 미스테리에 싸여 있는 배우. 다소 독특한 그녀의 예명을 보자면 아무래도 고모의 입김이 들어간게 확실하다? 인터넷을 샅샅이 뒤져봐도 그녀의 대한 정보는 빈약하다.

2007년 MBC 일일 연속극 아현동 마님에서 서아가[2]라는 역할로 나오면서 처음 데뷔하였다. 이후 한동안 출연이 없다가, 2011년 SBS 드라마 신기생뎐에서 주인공 단사란의 의붓동생 단공주로 출연하며 4년만에 복귀하였다. 이후 JTBC 드라마 신드롬에 단역으로 출연하였고 2015년 현재는 MBC 드라마 압구정 백야육선지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신드롬을 제외한 출연작 모두 임성한 작가의 작품이기 때문에 임성한 작가의 친척이 아니냐는 말들이 있었는데, 임성한 작가의 전 시누이[3]의 블로그에 올라온 글에 따르면 실제로 백옥담은 임성한 작가의 조카이며, 손문권 PD 장례식때도 힘들어 하는 임성한 작가는 조카 백옥담이 떠다 준 물만 마셨다고 한다.

그런데 이게 문제가 되었다. 오로라 공주 출연 당시 주인공 오로라 역의 전소민과 황마마 역의 오창석의 분량이 줄고 백옥담이 맡았던 노다지 역의 비중이 늘자 특혜 논란이 일게 된 것. 그러나 이에 대해서 소속사는 아무 반응이 없었고, MBC도 '백옥담과 임성한 작가가 혈연 관계인 줄 몰랐다'고 모르쇠로 일관하여 논란이 증폭되었다. 이후로도 그녀의 출연장면이 조금 늘 때마다, 혹은 좀 잠잠해졌다 싶으면 어김없이 '조카 백옥담 특혜 논란' 식의 기사가 업데이트된다. 그간 연기력 면에선 문제없는 모습을 보여왔지만 출연작이 하나 빼고 전부 임성한 작품이라...다른 작가의 작품에 주연/메인 조연급으로 출연하지 않는 한 사실 여부에 관계없이 계속 그녀를 따라다닐 꼬리표다. 이 논란은 2015년 드라마인 압구정 백야에서도 또 일어나고 있다. 백옥담이 '위아래' 춘다고 '압구정백야' 잘될까?

신기생뎐 출연 당시 탕웨이 닮은 꼴이라는 대사가 나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2.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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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자세한 본명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임성한 작가의 조카라는 점에서 미루어 짐작했을때 임씨라는 점만 알 수 있다. 루머에 의하면 '임주연'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확인불가.
  • [2] 여주인공의 친척으로 불임일 가능성이 높은 여주인공의 양녀가 될뻔한 인물로 등장했다.
  • [3] 임성한 작가의 남편 고 손문권 PD의 여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