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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

last modified: 2016-05-01 23:22:51 Contributors



1. 어류


범죄 행위! HE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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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다양성 보전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22조(위해우려종의 수입·반입 승인) ① 국내에 유입될 경우 생태계 등에 위해(危害)를 미칠 우려가 있어 환경부장관이 지정·고시하는 생물종(살아있는 것으로서 개체의 일부·알·종자 등을 포함하며, 이하 “위해우려종”이라 한다)을 수입 또는 반입하려는 자는 환경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환경부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다만, 「해양생태계의 보전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23조제2항에 따른 허가 또는 「유전자변형생물체의 국가간 이동 등에 관한 법률」 제8조제1항에 따른 승인을 받은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② 제1항에 따라 승인을 신청하는 자는 환경부령으로 정하는 전문기관에서 실시하는 생태계 등에 미치는 위해성에 대한 심사(이하 “생태계위해성심사”라 한다)를 받아야 한다.
③ 환경부장관은 생태계위해성심사 결과와 해당 위해우려종이 생태계 등에 미치는 피해의 정도를 고려하여 승인 여부를 결정하여야 한다.
④ 생태계위해성심사의 기준 및 절차, 구비서류,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은 환경부령으로 정한다.

제23조(생태계교란 생물의 지정·고시) ① 환경부장관은 외래생물 등에 대하여 생태계 등에 미치는 위해성을 평가할 수 있다.
② 환경부장관은 제1항에 따른 위해성평가 결과에 따라 생태계 등에 미치는 위해가 큰 외래생물 등을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과 협의하여 생태계교란 생물로 지정·고시하여야 한다.
③ 제1항에 따른 위해성평가의 기준 및 방법, 제2항에 따른 생태계교란 생물의 지정 절차,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은 환경부령으로 정한다.

제24조(생태계교란 생물의 관리) ① 누구든지 생태계교란 생물을 수입·반입·사육·재배·방사·이식·양도·양수·보관·운반 또는 유통(이하 “수입등”이라 한다)하여서는 아니 된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여 환경부장관의 허가를 받은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고, 생태계교란 생물 중 「유전자변형생물체의 국가간 이동 등에 관한 법률」 제2조제2호에 따른 유전자변형생물체의 수입에 대하여는 그 법에서 정하는 바에 따른다.<개정 2012.12.11>
1. 학술연구 목적인 경우
2. 그 밖에 교육용, 전시용, 식용 등 환경부령으로 정하는 경우
② 환경부장관은 제1항 단서에 따른 허가신청을 받았을 때에는 살아 있는 생물로서 자연환경에 노출될 우려가 없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만 환경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수입등을 허가할 수 있다.
③ 환경부장관은 생태계교란 생물의 관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에는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에게 생물다양성 및 생태계 보전을 위하여 방제 등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요청할 수 있으며,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요청에 따라야 한다. 이 경우 「수도법」 제7조제3항에 따른 상수원보호구역에서의 행위제한에도 불구하고 생태계교란 생물을 포획·채취하도록 할 수 있으며, 불가피할 때에는 다른 야생생물과 함께 포획·채취하도록 할 수 있다.
④ 환경부장관은 생태계교란 생물이 생태계 등에 미치는 영향을 지속적으로 조사·평가하고, 생태계교란 생물로 인한 생태계 등의 위해를 줄이기 위하여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한다.

제25조(생태계교란 생물의 수입등 허가의 취소 등) ① 환경부장관은 제24조제1항 단서에 따라 생태계교란 생물에 대한 수입등의 허가를 받은 자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환경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그 허가를 취소할 수 있다. 다만, 제1호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 허가를 취소하여야 한다.
1.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허가를 받은 경우
2. 자연환경에 생태계교란 생물을 풀어 놓거나 식재(植栽)한 경우
3. 생태계교란 생물을 자연환경에 노출시킨 경우
② 환경부장관은 제1항에 따라 허가가 취소된 생태계교란 생물이 이미 자연환경에 노출된 경우에는 그 허가가 취소된 자에게 해당 생물의 포획·채취를 명령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다.
③ 환경부장관은 제2항에 따라 생태계교란 생물의 포획·채취 명령 등을 받은 자가 그 명령 등을 이행하지 아니할 때에는 「행정대집행법」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대집행할 수 있다.

제30조(보고 및 검사 등) ① 환경부장관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에 대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관련 자료를 제출하게 할 수 있으며, 관계 공무원으로 하여금 해당 사업자의 사무실·사업장 등에 출입하여 관련 서류·시설 또는 그 밖의 물건을 검사하게 하거나 관계인에게 질문하게 할 수 있다.
1. 제11조제2항에 따라 반출승인대상 생물자원의 국외반출 승인을 받은 자
2. 제22조제1항에 따라 위해우려종의 수입 또는 반입 승인을 받은 자
3. 제24조제1항 단서에 따라 생태계교란 생물에 대한 수입등의 허가를 받은 자

② 제1항에 따라 출입·검사를 하는 공무원은 그 권한을 표시하는 증표를 지니고 이를 관계인의 요구가 있을 때에는 보여주어야 한다.
③ 제2항에 따른 증표에 관한 사항은 환경부령으로 정한다.

제35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개정 2014.3.18>

1. 제11조제2항을 위반하여 승인을 받지 아니하고 반출승인대상 생물자원을 반출한 자
2. 제22조제1항을 위반하여 승인을 받지 아니하고 위해우려종을 수입 또는 반입한 자
3. 제24조제1항을 위반하여 생태계교란 생물의 수입등을 한 자


제36조(몰수)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생물종은 몰수한다.
1. 제22조제1항을 위반하여 승인을 받지 아니하고 수입·반입된 위해우려종
2. 제24조제1항을 위반하여 수입등이 되거나 제25조제1항에 따라 허가가 취소된 생태계교란 생물





미국 농어. 길이는 30cm에서 60cm 최대 75cm까지 자라는 대형 민물고기로 토종 민물고기들을 잡아먹어 환경파괴를 일으키는 주범이 되었다. 만화에 등장하는 배스로는 포켓몬스터배쓰나이, 빈티나가 있다. 같은 배스인데 극과 극인 이 차이

안동시에서는 배스 낚시대회도 열린다. 안동에 바글바글하므로. 맛은 먹을만은 하다. 원래 들여온 목적이 향어랑 같이 식용이다. 조리법이 조금 까다로워서 매운탕용으로는 살짝 맛이 부적합하지만 튀김이나 구이로는 맛있다고 한다. 향어에 비해선 먹기가 좀 그런듯 하지만 먹는 사람은 진짜 잘 먹는다고. 그래서인지 튀김이나 찜요리에 많이 쓰이곤 하는데 특히 타르타르소스와 함께 배스 생선가스를 하면 최강의 조합이라고 한다. 다만 전골 등 국물요리에는 약하다. 특히 액의 비릿함이 문제. 이를 방지하기 위해선 배스를 기절시킨 채, 혹은 얼음물에 담근 채로 가정까지 운반하여 즉석에서 죽인 다음에 바로 절개하여 체액을 빼는 동시에 비늘을 박박 깨끗하게 긁어내어야 한다. 죽은 뒤 시간이 지나면 순식간에 굳어버린다. 고등어와는 다른 방향으로 귀찮은 어종. 환경부에서 요리법을 알려준다! 그런데 명단을 클릭해 보면 조리 사진은 없고 완성품만 보인다.연금술

혹은 어묵으로 만들어서 대량으로 처리해버리는 방법 등이 나왔다. 특히 정력 수험생과 성장기 아이들에게 좋은 저지방 고단백 음식입니다 드립(?)을 침으로써 점점 황소개구리 테크트리를 타는 것 같다. 저지방은 몰라도 고단백은 확실하다. 대략 닭가슴살의 3배에 달하는 단백질[1]를 자랑한다. 보디빌더 들이여! 닭가슴살 대신 이걸 먹읍시다! 배스는 실제로 꽤 오래전부터 학교 급식 재료로 쓰이고 있다고 한다.

일부는 자원으로도 쓰이기도 한다. VJ특공대같은 프로그램에서 나온 것에 의하면 배스를 마리당 1~3천원에 파는 연구소가 있는데, 배스를 화학 분해하여 바이오매스에너지로 쓸 수 있다고 나왔다.그리고 퇴비로 쓰이기도 한다. 2014년 eBS에서 방영한 극한 직업에서도 배스 사냥 전문 잠수부를 취재한 바 있는데 2014년 4월부터 5월초까지 한달동안 무려 10톤이 넘는 배스를 잡았을 정도. 냉동실에 보관한 배스를 퇴비공장으로 보내져 퇴비로 로 쓰이기도 한다.

일본 생태계에는 한국보다 조금 앞서서 황소개구리, 배스 등이 침투했다. 90년대 후반 ~ 00년대 초 집중적으로 이루어진 구제사업의 결과 황소개구리는 거의 전멸테크를 탔으나 배스는 00년대에도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한다. 참고로 국내에 들어와 있는 종은 큰입배스, 일본에 들어온 종은 블랙 배스란다. 강태공들은 알아두자. 블랙 배스는 큰입배스, 작은입배스, 점박이배스 등을 포함하는 분류를 의미한다.

그러나 이 천하의 배스도 정작 한국 하천계의 폭군 가물치, 쏘가리 앞에서는 GG. 아이러니하게도 미국의 배스가 국내의 어류 생태계를 박살나고 있는 반면에, 미국에선 가물치가 한국, 중국으로부터 건너와 미국의 어류 생태계를 박살내고 있다.[2] 등가교환 엘리전? 하지만 가물치는 몰라도 쏘가리는 큰입배스보다 크기도 작고, 사는 곳도 배스나 가물치처럼 정수성 어류가 아니라 강 상류의 여울 등지의 물살이 흐르는 곳에서 살기 때문에 배스처럼 고인(= 더러운)물에서는 살기가 힘들다.(댐 이나 저수지에 살 수는 있다) 즉 배스보다 강인함이나 적응력이 딸리는 셈.

그래도 요리법이 어느정도 나오고 난뒤 각종 레시피의 발달(?)로 배스매운탕 끓이는법을 터득한 낚시꾼들이 이걸로 맛있게 만드는법을 블로그에 사진올려 인증하거나 한다. 사실 요리만 잘하면 배스로도 매운탕을 제대로 끓일수는 있다. 물론 블루길은 그딴거 없다.

한동안은 관상어로 판매하기도 했으나 현재는 야생 동·식물보호법 69조에 의거해 일반인에게 판매할 수 없다. 수족관에 전시할 목적으로만 판매한다.

동물의 숲 시리즈에서는 농어와 함께 유저농락 물고기에 속한다. 특히나 아로와나드리케리[3]를 잡을 때 매우 방해된다.배쓰나이와 같은취급

이 배스를 전문으로 낚을 수 있는 세가 배스 피싱(일본판 겟 배스)이란 게임이 있다. 스팀에서 살 수 있다. 다만 드림캐스트때 발매된 게임이라 좀 시대에 뒤떨어진 그래픽이고 체감형 아케이드 게임[4]을 이식한 것이라 낚시의 깊이감은 좀 떨어진다. 전용 낚시 컨트롤러를 이용해 플레이하는데, 누군가가 이 컨트롤러로 소울 칼리버 울트라 하드 모드를 클리어한 영상이 있다!

3. DOA의 등장인물

배스(DOA)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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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흡수 가능 단백질/원재료 무게, 2011 환경부 자료
  • [2] 가물치를 잘살펴보면 은근히 긔요미다. 그리고 그 크고 아름다운 자태가 위엄돋기도 한다. 그래서 해외에서 애완용으로 엄청난 수요가 있다고... 이 애완용 가물치들이 유출되면서 막장상황이 터졌다.
  • [3]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에서 새로 추가되었다.
  • [4] 아케이드 게임 자체는 상당한 수작이었다. 당시 낚시대와 동일한 컨트롤러를 사용하고 배스가 물게 되면 낚시대와 연결된 줄이 앞으로 쭉 당겨지거나 풀어지거나 하면서 꽤나 리얼한 낚시체험이 가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