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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명고등학교 야구부

last modified: 2015-04-09 20:07:27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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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야구 주말리그 서울 B
경동고등학교 덕수고등학교 배명고등학교 장충고등학교 중앙고등학교
청원고등학교 충암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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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명고등학교 야구부
창단 1963년
소속 리그 서울권
감독 윤여국
연고구단 두산 베어스
LG 트윈스
넥센 히어로즈
우승 기록[1] 3회

대회 우승 준우승 4강
대통령배 - 1회(1999) 4회(1991, 97, 2002, 08)
청룡기 - 1회(1997) 1회(1999)
황금사자기1회(1992) 2회(1973) 1회(1994, 96)
봉황대기2회(1972, 1992) 1회(1994) 2회(1991, 2001)
협회장기 - - -

1972년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경북고등학교 배명고등학교 대구상업고등학교
1992년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신일고등학교 배명고등학교 부산고등학교
1992년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신일고등학교 배명고등학교 신일고등학교

Contents

1. 연혁
2. 출신선수


1. 연혁

1963년에 창단한 배명고의 첫 전성기는 1972년으로 에이스인 김정남의 활약 속에 봉황대기 우승에 성공한 것이 시초였다. 김정남은 실업선수로만 뛰고 은퇴해서 프로무대 기록은 없지만, 고교무대 퍼펙트 게임을 달성한 선수로 뒷날 골프 선수로 전향하게 된다. 이 시기 같이 뛴 김용윤은 훗날 바위로 이름을 개명해서 MBC 청룡의 1루수 이름을 알리지만, 이 때 무렵의 선수 중에 가장 유명해진 인물은 여러 학교를 돌아다니다가 졸업장은 배명에서 받는 박철순이었다.

김동주

그 뒤로는 4강 문턱과는 거리가 먼 평범한 학교 1로 남았다가 1990년대 초 공격적인 스카웃을 통해 전력을 급상승시키면서 1992년을 일약 배명고의 한 해로 만들었다. 당시의 주역 중 프로에서 성공한 선수가 당시 3학년인 이경필, 그리고 한 해 후배인 김동주였다. 그 외에도 프로에서는 성공하지 못했지만 봉황기 MVP 노상진, 포수 장성국 같은 선수들이 뒤를 받치면서 배명고는 봉황대기황금사자기를 석권하며 2관왕에 올랐다. 이 때의 전성기는 한동안 계속되어 1994년에는 봉황대기 준우승을 차지했고, 2000년도 초반까지 꾸준히 4강권을 노리는 팀으로 자리매김했다. 꾸준히 고교 무대에서 활약하는 좋은 투수들 덕분[2] 인데, 대표적인 사례가 1999년 팀의 대통령배 준우승을 이끈 심수창. 사실 이 당시 배명고 최고의 투수는 96~97년까지 1,2학년으로 팀의 에이스와 중심타자로 활약한 박기범이었으나 현대 유니콘스의 1차지명을 위해 98년 동산고로 전학 하였다. 이후 1년 유급한 심수창이 배명고 에이스로 활약.

심수창

그러나 2000년대 후반부터는 전반적으로 팀이 침체기를 겪으면서 그리 좋은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특히 2011년에는 돌연 선수 스카웃을 중단하면서 해체 위기를 맞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낳았으나 윤여국 전 성고 감독이 사령탑을 맡은 후 다시 팀을 정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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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4대 메이저 + 협회장기
  • [2] 96년~99년 사이 김승회, 김성배, 심수창 등의 투수와 정현택, 김원섭 등의 타자라인이 꾸준히 활약하였다.
  • [3] 리그베다위키 등록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