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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스토크 패밀리

last modified: 2014-08-08 11:58:30 Contributors

슈퍼로봇대전 W주인공 가족의 통칭.

트레일러라고 불리는 우주의 운송점을 하고 있으며 선조가 화성에서 주워왔다는 의문의 오파츠 전함 '발스토크'를 집으로 해서 살아가고 있다. 임무를 수행하는 실력과 신용은 확실한 전통의 기업이지만 작중에선 매번 도산의 위기에 몰리고 있었다. 총 35회의 도산의 위기를 경험하고 있다.

미스테리어스한 것은 브레스의 평소 지론 때문에 누구한테 돈을 빌려 빚을 진 적도 없는 것 같고 발호크와 발스토크도 차압이 들어와있지 않다. 이것으로 추론해 볼 때 채무 관계로 망하는 게 아니라 발스토크와 발호크의 유지비 때문에 돈이 왕창 깨지는 것같다.(작중에서도 브레스가 미사일 값이나 기타등등을 매우 걱정하는 대사가 있었다.) 어쨌든 어찌어찌 위기는 넘기기 때문에 도산은 안하고 명줄을 이어가고 있다.

원래는 민간인이지만 36회째 도산의 위기를 타계하기 위해 프리벤터 소속의 듀오와 카토르를 도와줬다가 돈 문제등 여러가지가 얽혀서 '벨터'라는 집단을 도와 지구권에서 전투를 하게 된다. 이후 각자의 동료들과 깊은 정을 쌇게 되며 2부에서는 새롭게 탄생한 노이 벨터에게 협력한다.
1부 마지막에 지식의 기록자의 공격으로 인한 브레스의 사망으로 온 가족이 우울한 상태에 빠지지만 가족의 끈끈한 정으로 다시 뭉쳐서 극복해내고 있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죽은 줄 알았던 아버지가 과거의 평행 우주로 가서 자신들을 위해 발스토크를 보내왔다는 것들이 밝혀진다. 나중에는 어머니의 클론인 레귤레이트, 장남의 클론인 아리아까지 새로운 가족으로 들어와서 함께 싸웠다.

최후에는 레귤레이트, 아리아, 어플리컨트, 인퍼런스는 제2의 발스토크 패밀리가 되어 우주로 떠나고 남은 발스토크 패밀리는 각자 행복하게 살았다고 하는 결말이다.

보기만 해도 즐거워지는 밝은 가족으로 그 훈훈한 모습 덕에 팬들에게의 인기도 상당히 높다.

군에 협력해서 싸우는 것 때문에 '살인해놓고 희희낙락한 가족'이라고 오해받을 소지가 있는데 발스토크 패밀리가 협력하는 집단 '벨터 or 노이 벨터'는 군대가 아니며, 카즈마나 브레스는 기본적으론 '불살의 싸움'을 하고 있고 인간을 적으로 상대할 때는 대사 중에도 '적의 콕핏을 노리지 마' 같은 것이 있었다. 즉 작중에 살인을 한 적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적이 AI형 로봇이라거나 이성인일 경우엔 자비심이 없다.

덧붙이자면 역시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이 안된 것인지 엔딩에서 37회째의 도산의 위기를 맞이한다.(...배드엔딩?)

이 패밀리의 컨셉은 아마 마경전설 아크로번치의 란도 패밀리가 아닌가 한다.

OG세계에서 파멸의 왕 페르펙티오에 의해 지식의 기록자가 참전할 가능성이 높을 만큼 이들의 참전도 확실하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원작설정으로 나오기에는 무리가 있다.

가족 구성


-그 외의 발스토크 패밀리 관련자-

장남의 복제 인퍼런스
장남의 성전환 클론 아리아 어드밴스
엄마의 복제 레귤레이트
아버지의 복제 어플리컨트
발스토크 패밀리 전속 수리공, 조력자 가렌트 카베리나리오

발스토크 패밀리의 기동병기

발호크
발스토크
발가드
아름아르크스
아름스토라
발자카드

기타 관련용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