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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환

last modified: 2015-11-09 19:59:17 Contributors

Contents

1. 한국의 야구선수
1.1. 선수 경력
1.1.1. OB 베어스 ~ 두산 베어스 시절
1.1.2. LG 트윈스 시절
1.1.2.1. 2007년 ~ 2010년
1.1.2.2. 2011년
1.1.2.3. 2012년
1.1.3. NC 다이노스 시절
1.1.3.1. 2014년
1.1.3.2. 2015년
1.2. 플레이 스타일
1.3. 기타
1.4. 연도별 주요 성적
2. 한국의 전 정치인

1. 한국의 야구선수


bechoo.jpg
[JPG image (Unknown)]

박배추라는 별명으로 유명해진 모자안에 양배추잎을 넣은게 드러난 사진.


공백기를 거쳐 NC 다이노스로 복귀!

NC 다이노스 No.22
박명환(朴明桓)
생년월일 1977년 6월 7일
출신지 서울특별시
학력 청구초-충암중-충암고[2]
포지션 투수
투타 우투우타
프로입단 1996년 고졸우선지명
소속팀 OB/두산 베어스 (1996~2006)
LG 트윈스 (2007~2012)
NC 다이노스 (2014~2015)

두산 베어스 등번호 27번
박명환 (1998~2006) 다니엘 리오스 (2007)
LG 트윈스 등번호 27번
장준관 (2004~2006) 박명환 (2007~2012) 김기표 (2013~2014)

1.1. 개요

OB 베어스 - 두산 베어스, LG 트윈스, 현 NC 다이노스 소속의 투수. 금지약물 복용자. 그리고 LG 먹튀 산맥의 한 축(홍현우, 진필중, 마해영, 박명환)을 담당하고 있기도 하다(…).

1.2. 선수 경력

1.2.1. OB 베어스 ~ 두산 베어스 시절

OB-두산 시절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우완 파워 피처 중 한 명이었다. 140km 중후반대를 기록하는 묵직한 강속구와 슬라이더 조합이 위력적이었으며, 데뷔 시즌이었던 1996년 시즌에도 10승은 실패했으나 피안타율 .221, 185.1이닝 139삼진 평균자책 3.84라는 인상적인 성적을 기록했다. 그 뒤에도 부상으로 공친 1999년~2000년 시즌, 그리고 2003년 시즌을 제외하고 나름대로 안정적인 성적을 기록한 투수였다.

그렇긴한데, 2000년에 아예 공친건 아니고, 한국시리즈에 등판하기도했었다. 6차전을 마무리한게 그였으니...

2001년에는 선발진에서 최다승을 기록하기도했다.
다만, 2001년 두산의 선발진이 작살나서 마무리 진필중이 9승으로 최다승을 거두었었다....

이 시절부터, 부상이 잦은 게 문제였다. 지금까지 단 한 번도 200이닝을 넘겨본 적이 없으며, 특히 두산에서 보낸 마지막 두 시즌 역시 피안타율 2할대 초반, 이닝당 1개 이상의 탈삼진율 등 비율성적은 매우 좋았지만, 부상으로 두 시즌 합쳐 234.2이닝 투구에 그쳤다. [3]

갑상선 항진증으로 인해 양배추를 넣고 투구하다가 규정 위반으로 걸린 사건으로 인해 "박배추"라는 별명이 생겼다. 양배추잎을 모자에 넣으면 시원해지지만 이 일 이후 KBO는 양배추잎을 '이물질'로 규정, 위반으로 판명하고 그 이후에 양배추잎을 모자에 넣는 행위를 금지하게 된다. 이 해프닝은 당시 MLB에서도 나름 회자될 정도로 유명했었다.[4]

2002년부터 2006년까지 선발진을 쭉 지키며 매년 10승정도는 거둬주며 제 몫을 했다.
1.2.2.1. 2007년 ~ 2010년
어쨌건 당시 FA 선수 수집에 돈을 아끼지 않던 LG 트윈스가 4년 40억 원이라는 거액에 그를 낚아챘다[6][7]. LG에서의 첫 시즌인 2007년에는 10승 6패 평균자책 3.19, 155.1이닝 동안 117삼진이라는 나름대로 괜찮은 기록(물론 연봉 10억짜리 선수에게 기대할 만한 기록은 아니다.)을 내며 전년도 꼴찌[8]였던 LG를 5위로 끌어올리는 데 일익을 담당했으나….

그 뒤 2008년부터 2010년까지 3년동안 던진 투구 이닝이 115이닝, 올린 승수가 단 4승이며, 이마저도 2010년 한 해 올린 승수이다.

2010년 시즌엔 76이닝을 던지면서 94안타를 처맞고 삼진 개수가 46개에 불과하다. 이미 전성기의 구위는 잃어버린 지 오래인 듯. 그나마 인상적인 경기는 6월 10일, 6회 2사까지 퍼펙트게임을 시전한 경기였다.환러데이 물론 야갤러들이 설레발 치자마자 박살났지만...

LG에서 4년 동안 40억을 받으면서 던진 투구이닝이 270⅓이닝, 쌓은 승패가 14승 16패, 전매특허였던 삼진 역시 185개에 불과하다. 참고로 류현진2010년 1년간 기록한 삼진 개수가 187개, 본인 최다기록이 181개였다….

1.2.2.2. 2011년
결국 2011 시즌을 앞두고 연봉이 5억에서 5천만원으로 무려 90%가 삭감되는위업을 달성했다. 이 삭감률은 한국프로야구 출범 이래 최대 삭감액이라고 한다. 흠좀무 사실 연봉만을 따졌을 때 90%일 뿐이지, 실제 계약 액수를 감안해 본다면 1/20토막(95% 삭감)이 된 것. 흠좀무 하지만 LG팬들은 연승을 끊는 남자와 더불어 왜 5,000만씩이나 주냐고 분노했었다.

거기에 새로 취임한 백순길 LG 트윈스 단장에게 언론을 통해 직접적으로 디스까지 당했다. 그러게 진작에 잘했으면 이런 일을 당하나

들려오는 소식으로는 대학팀하고 연습경기에 등판했지만 신나게 두들겨맞고 떡실신했다고 한다. 구위를 회복한다고 해도 LG 트윈스의 마운드 상황이 창단 이래 가장 널널한 편이었기 때문에 박명환이 껴들수 있을 여지도 없던데다 구속 & 변화구 모두 무뎌진 상황이라 이대로 간다면 은퇴할 가능성이 짙다고 평가되었다.

1.2.2.3. 2012년
LG에서는 그를 보류선수 명단에서 제외하지 않았다. 이로써 그에게 2012년 한 해 더 기회가 주어졌다. 라고 쓰고 선수협 총알받이라고 읽는다[9]. 그리고 기회만 주어졌고 여전히 소식은 없다.

7월 10일 독립 야구단 고양 원더스의 선수들에게 배트·글러브 교환권을 제공했다고 한다. 그나마 훈훈하다.

결국 노쇠화로 부활에 실패하며 구단에서는 2012년 시즌 종료를 앞두고 경헌호, 김유선, 심광호, 이대환, 손인호와 함께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
2012년 11월 8일 기사에 의하면 자유계약 신분으로 풀어질 것으로 보인다. 그러면서 선수 자신은 LG 트윈스에서 재기를 노리고 싶다고 밝혔다. 무슨 베짱으로?

2013년 1월 10일 기사에 따르면 선수 생활을 계속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해외 진출을 도전할 것이라고... 뭐, 어찌됐든 도전한다고 하니 잘 해보시길... 이후 최원호가 운영하는 피칭 센터에서 꾸준히 준비했다.[10]

1.2.3. NC 다이노스 시절

공개 테스트를 자청하여 테스트를 받은 후 2013년 10월 5일 계약금 없이 연봉 5,000만원의 조건으로 NC 다이노스에 입단했다. 로케이션으로 승부해왔던 손민한과는 달리 직구 & 슬라이더 일변도의 구종으로 승부했던 박명환이었던지라 부활 가능성에 대해서는 의구심을 갖는 팬이 많지만 유종의 미를 거두기를 바라는 팬들도 많다.

1.2.3.1. 2014년
2014년 2월 22일 대만의 퉁이 라이온즈와의 연습경기에서 첫 실전 등판. 1이닝 3실점으로 부진했다.

3월 11일 LG와의 시범경기에서 등판. 1이닝 무실점으로 활약하였다. 이 경기를 계기로 계투조로 낙점받았다.#

이후 최고구속 144km를 기록하며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손민한에 이어 부활을 해준다면 젊은 선수들 위주인 NC에 큰 플러스가 될것이다.

하지만 시범경기서 그저 그런 성적을 보이며 개막엔트리에는 포함되지 못했다.

6월 1일 1군에 등록되었다# 원래는 올스타전 전후에 등록예정이었지만 김경문 감독이 일정을 앞당겼다.

6월 4일 넥센 히어로즈 2차전 9회초에 등판, 1이닝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오랜만에 등판에 긴장했는지 몸이 덜 풀렸는지 몰라도 볼넷만 3개를 내줘 위기를 자초했지만, 1루수 플라이 아웃과 삼진 2개로 이닝을 마무리했다.[11] 이날 1425일만에 올라온 1군 무대에서 박헌도를 삼진아웃으로 잡으면서 역대 5번째 1400K 기록을 세웠다. 경기후 인터뷰

6월 13일 태드 웨버가 부상으로 한이닝도 던지지 못하고 강판된 경기에서 9회말에 등판했지만, 1사 상황에서 민병헌에게 볼넷을 준 이후 폭투와 오재원 타석에서 삼진을 잡을때 슬라이더가 빠지며 끝내기 폭투로 패전투수가 되었다. 이후 다음날 1군에서 말소되었다. 김경문 감독의 말에 의하면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한것 같다며 말소 이유를 밝혔다. 얼마 던지지는 못했지만 실제로 슬라이더는 건재했으니 다시 올라오면 괜찮은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7월 22일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 10회말 1사 1,2루 상황에서 등판하였으나 2연속 볼넷으로 결국 결승점을 헌납하였다.

김경문 감독이 남은 시즌은 선발로 기용한다고했다.

10월 17일 시즌 마지막 경기 두산 베어스전 연장 10회말 1:1 상황에 등판하였다. 선두타자 김응민에게 몸에 맞는 볼을 허용하며 흔들리나 싶었지만 이후 11회말까지 무실점으로 막아내고 지명타자 소멸로 12회초 타석에 올라와서 3구 삼진을 당하였다. 12회말 1사 1루에서 정수빈의 타구가 애매하게 빠져나가고 NC내야수들의 개그수비로 1,3루가 되었고 결국 김진형에게 적시타를 맞아 패전투수가 되었다. 비록 지기는 했지만 투구 내용은 나쁘지 않았던 편.


준플레이오프 엔트리에서 제외되었으며, 다음시즌 선발로 활약하기 위한 준비에 들어간다고한다. 나이가 많은데다가 2014년 성적이 좋다고만은 볼 수 없는지라 다음시즌엔 어떨지 미지수

1.2.3.2. 2015년
올해도 2군에서 시작하며 어김없이 부활기사가 나오고 있다.

연습경기의 투구 내용도 나쁘진 않은 편이기에 이번 시즌에 손민한 처럼 재기할 수 있을지 주목되고있다.

팬들은 손민한 처럼 이 선수가 부활하길 바란다는 반응이다.그 와중에 2군에서도 탈탈 털리는 이승호가 까인건 덤이다.

하지만 시즌 개막하고 몇경기 치른 현재, 2군에서 열심히 뚜드려맞는 중이다...

시즌을 마치고 은퇴를 선언했다.

1.3. 플레이 스타일

압도적인 스터프와 슬라이더만으로 리그를 씹어먹었던 완성형 투피치 투수. 150에 육박하는 빠른 공으로 승부를 하다 큰 폭으로 떨어지는 슬라이더[12]에 대부분의 타자들은 알면서도 헛스윙 삼진을 당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정점을 찍었던 2004년 이후, 스터프가 점점 하락하였고 2008년 부상과 수술 이후에는 구속, 구위 모두 수준 이하의 투수가 되어버리고 말았다. 2010년 시즌엔 아직 쓸만한 슬라이더를 주무기로 맞춰잡는 피칭스타일로 변신을 시도하였고 2010년 6월 10일, 한화 이글스전에서 6회까지 퍼펙트 피칭을 하는 등의 호조를 보이기도 하였다. 하지만 결국 슬라이더 하나에 의존하는 투구 패턴의 약점을 드러나고 이후 난타당하며 방어율 6점대를 기록하고 그나마도 부상으로 시즌을 접고 말았다.

양상문이 굉장히 좋아하는 투수로, 투수코치를 맡은 팀마다 직구가 빠른 투수들에게 반드시 슬라이더를 장착시킨 박명환 스타일의 투수를 만들어냈으나[13] 좋은 결과를 내진 못하였다.

1.4. 기타

200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을 앞두고 국제야구연맹이 주관해 실시한 도핑 테스트에서 금지 약물 중 하나인 노르안드로스텐디아올이 검출되었다.[14] 이미 두산 베어스 시절에 어깨 통증으로 약물을 복용하고 있었는데, 이게 결국 그의 발목을 잡고 만다.
그래서 박명환은 엔트리에서 제외된 것은 물론, 2년간 국제 경기에 참가할 수 없게 되었고 이후 LG로 이적한 후 반짝하다 FA로이드라고 불리는 양대 로이드 위업을 달성….

배우 박은혜와는 친구 사이이다.
박은혜가 더 젊어보이는데 박명환에게 야라고 하면이상할것같다.

1.5. 연도별 주요 성적

역대기록
연도 소속팀 경기수 이닝 승률 ERA 피안타 피홈런 4사구 탈삼진 실점 자책점 WHIP
1996 OB 베어스 28 185⅓ 7 12 0 - 0.368 3.84 149 18 87 139 86 79 1.225
1997 26 154⅔ 8 12 0 - 0.400 3.96 138 8 82 126 74 68 1.377
1998 31 187
(2위)
14
(5위)
11 0 - 0.560 3.22 159 8 120 181
(2위)
75 67 1.449
1999 두산 베어스 7 16⅓ 1 1 1 - 0.500 4.96 13 0 13 20 9 9 1.531
2000 6 11⅔ 1 0 0 1 1.000 3.09 6 3 7 19 4 4 1.114
2001 38 77⅔ 8 5 7 3 0.615 4.29 76 6 34 77 41 37 1.378
2002 30 185⅔ 14
(5위)
10 0 0 0.583 3.44 173 12 75 169
(2위)
78 71 1.298
2003 19 100⅔ 5 10 0 0 0.333 5.19 113 13 49 76 65 58 1.579
2004 26 158⅔ 12 3 0 0 0.800
(2위)
2.50
(1위)
130 4 59 162
(1위)
50 44 1.147
2005 20 112⅓ 11 3 0 0 0.786
(2위)
2.96 81 4 64 113 40 37 1.237
2006 28 122⅓ 7 7 1 4 0.500 3.46 90 6 50 132 52 47 1.128
연도 소속팀 경기수 이닝 승률 ERA 피안타 피홈런 4사구 탈삼진 실점 자책점 WHIP
2007 LG 트윈스 27 155⅓ 10 6 0 0 0.625 3.19 133 11 76 117 59 55 1.320
2008 5 23 0 3 0 0 0.000 8.61 32 1 21 16 22 22 2.217
2009 4 16 0 1 0 0 0.000 6.19 14 2 9 6 12 11 1.438
2010 15 76 4 6 0 0 0.400 6.63 94 17 34 46 62 56 1.645
2011 1군 기록 없음
2012
연도 소속팀 경기수 이닝 승률 ERA 피안타 피홈런 4사구 탈삼진 실점 자책점 WHIP
2014 NC 다이노스 5 5 0 2 0 0 0.000 7.20 7 1 9 7 5 4 3.000
KBO 통산(18시즌) 315 1587⅔ 102 92 9 8 0.526 3.79 1408 114 799 1406 734 669 1.344

완투, 완봉기록
년도 완투 완봉
1996년 5완투 3완봉
1997년 2완투 0완봉
1998년 5완투 1완봉
1999년 0완투 0완봉
2000년 0완투 0완봉
2001년 0완투 0완봉
2002년 0완투 0완봉
2003년 0완투 0완봉
2004년 0완투 0완봉
2005년 0완투 0완봉
2006년 1완투 0완봉
2007년 0완투 0완봉
2008년 0완투 0완봉
2009년 0완투 0완봉
2010년 0완투 0완봉
통산 13완투 4완봉

2. 한국의 전 정치인

정치인은 원칙적으로 작성제한 대상이나 동명이인이므로 기본적인 사항은 서술합니다.


朴明煥

1938년 4월 13일 출생하였다. 제 14대, 15대, 16대 국회의원(민주자유당, 신한국당, 한나라당)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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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실제로 야갤에서 윤학길을보고, 모 갤러가 저거 박배추 아니냐고했다가 롯데팬과 그 갤러가 싸움이 난적이 있었다.
  • [2] 당시 고교동기가 장성호이다.
  • [3] 구위로 먹고사는 투피치 파워피처에게 유리몸은 최대의 약점이었으니, 결국 내구성 부족으로 FA 먹튀의 조짐이 보였다.
  • [4] 또한 일본에서도 모자 안에 양배추잎을 넣으면 시원해진다는 생활 속 지혜의 대표적인 예로까지 알려지게 되었다... 흠좀무
  • [5] 엘지의 중후반 암흑기를 함께한 투수답게 매년 겨울 '박명환의 구속이 늘고 있다', '슬라이더를 던지고 있다'(!?), '불펜피칭을 시작했다' 등의 설레발기사를 양산하는 투수였다. 엘지팬들은 박명환의 기사를 보면서 드디어 겨울이 시작되었다고 느낀다고 한다.
  • [6] LG에서는 FA를 질렀으나, 줄곧 실패했었다.
  • [7] 홍현우를 18억으로 영입했으나 부상과 부진으로 퇴물로 전락, 진필중을 20억으로 영입했으나, 킬인식의 혹사로 망가진 그는 결국 진필패로 전락해서 2007년 방출, 마해영은 사실 계약은 기아에서 28억에 했으나, 트레이드로 인해 LG가 연봉을 대신 내줘야했었다. 그렇게해서 LG가 쓴 돈이 8억남짓. LG의 FA잔혹사는 2009년에 끝난다.
  • [8] 뿐만 아니라, 6668 암흑기였다.
  • [9] 이 시기 박재홍 회장이 선수협 사무총장으로 박충식을 선임하려고 하던걸, 두산의 이혜천, 기아의 김상현, 삼성의 현재윤과 같이 반대해서 욕을 먹었다.
  • [10] 2012시즌을 끝으로 최원호는 코치일을 그만두고 피칭연구소를 개업했다,
  • [11] 볼넷이 많아지면서 투구수가 32개로 1이닝을 던진것 치고는 많은 편이었다.
  • [12] 국내야구 게임에서는 이 떨어지는 슬라이더를 대부분 스플리터, 혹은 포크볼로 대체하여 구질을 설정하고 있다
  • [13] LG 이범준, 정찬헌, 롯데 진명호
  • [14] 프로선수들간에 금지약물 복용 소문이 흉흉하게 퍼지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