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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쇼크 인피니트

last modified: 2015-07-14 08:58:07 Contributors

바이오쇼크 시리즈
바이오쇼크 바이오쇼크 2 바이오쇼크 인피니트

BioShock Infinite
Official_cover_art_for_Bioshock_Infinite.jpg
[JPG image (Unknown)]
개발사 이래셔널 게임즈
유통사 2K 게임즈
출시일 2013년 3월 26일
장르 FPS
엔진 언리얼 엔진 3
플랫폼 PS3, XBOX 360, PC, OS X[1], 리눅스
홈페이지 영문 홈페이지

"부커, 당신은 신이 두렵나요?" (Booker, are you afraid of God?)
"아니, 네가 두려워." (No, but I'm afraid of you.)
[2]

Contents

1. 소개
1.1. 전작과의 차이점
2. 출시
3. 예약 판매
4. 관련 항목
4.1. 등장 세력
4.2. 등장 인물
4.3.
4.4. 무기
4.5. 아이템
4.6. 활력 (Vigor)
5. 한글화 관련 일화
6. 평가
7. DLC
8. 기타
9. 대량 해고 사건


1. 소개

FPS 게임 바이오쇼크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그리고 사실상 바이오쇼크 시리즈 마지막 작품. 이래셔널 게임즈에서 제작하였다. 1, 2편이 모두 디젤펑크 분위기의 해저도시 랩처를 배경으로 하는 데 비해, 이번에는 스팀펑크 분위기를 풍기는 공중도시 컬럼비아를 배경으로 한다.

이번 작품은 1890년 미국의 연방 하원의원 이그네이셔스 로욜라 도널리(Ignatius Loyola Donnely)가 쓴 <Caesar's Column>이라는 소설에서 영향을 많이 받았다. 실제로 도널리가 쓴 소설에도 미국의 하늘 위를 떠도는 강대한 기계도시가 등장하며, 본 게임과 비슷한 사건들이 많이 일어난다.

1.1. 전작과의 차이점


  • 플레이 방식이 전작들에 비해 많이 달라졌다. 소지무기가 2개로 제한되고, 신체강화 요소는 줄었으며, 루팅 노가다가 심해진데다 개활지나 일직선형 맵이 늘어났으며, 부활에 제한에 생기는 등 전체적인 시스템과 인터페이스가 상당수 바뀌었다.

  • 전작은 언제든지 저장과 불러오기가 가능했으나, 이번작은 체크포인트 오토 세이브만을 지원한다.

  • 공격력이나 방어력 상승 같은 신체 강화 요소가 없다. 특히 어려움 난이도의 경우 이러한 것의 부재로 느껴지는 애로사항이 굉장히 많아진다. 가지고 있는 건 그저 보호막 하나 뿐.

  • 죽으면 돈이 일정량 깎인다. 적은 액수도 아니라서 몇 번 죽게 되었다면 무기나 일부 활력의 업그레이드는 포기해야 한다. 유일한 해결책은 체크포인트에서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 이 외에는 어떻게 다시 돌려받을 방법도 없기 때문에 가뜩이나 생존성이 낮은 이 게임의 난이도를 더더욱 어렵게 만들어 버리는 주범이 된다.

  • 무기 슬롯이 2개로 감소되었다. RPG나 카빈같은 무기를 들면 탄약이 금방 바닥나는데, 맵에 드롭되는 양도 극히 적다. 탄약이 전부 바닥났다면 자판기로 달려가거나, 다른 노업 무기를 줍는 방법밖에 없다는 것. 그나마 무기 업그레이드를 고루 했다면 어느정도 할만해지지만 업그레이드를 쏟아부었는데 현금마저 없는 경우는 무조건 무기를 줍는 방법밖에 없다.

  • 무기와 활력 업그레이드가 돈을 지불해야 하는 방식으로 통일되었다 이것들의 가격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3] 어느 정도 업그레이드를 하기 위해서는 말 그대로 이 잡듯이 맵을 뒤져야만 한다는 것이다. 일정 수준 이상의 업그레이드 자금을 모으려면 암호 해독과 루팅 등을 거의 필수적으로 해야한다. 이렇듯 전작에 유달리 노가다성 플레이를 강조하는 편이다.

  • 이번 작품에서는 엘리자베스라는 캐릭터와 함께 힘을 합쳐 싸우게 된다. 그리고 이번 작품은 극렬한 국수주의백인 우월주의 등 작중 배경이 되는 20세기 초에 만연해 있던 극단적 사상들을 비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 랩처의 지하철과 유사한 스카이라인(Sky-Line)이 컬럼비아 전역에 걸쳐 설치되어 있다. 플레이어는 손목에 장착한 스카이후크(Sky-Hook)로 이 선로를 타게 되는데, 중간에 적들이나 장애물이 등장해 주인공을 방해한다. 물론 개발사 측에서 "이 게임은 발판 위에서 뛰어다니다가 떨어져 죽는 게임이 아니다"라고 공언한 만큼, 공중으로 떨어진다고 죽지 않고 근처로 텔레포트 된다.

  • 전작에서는 민간인이 존재하지 않았고 오직 스플라이서만 등장하해서 별로 문제가 안됬으나, 본작에서는 어린아이를 제외한 민간인을 마음껏 죽일 수 있다. 또한, 직접적인 신체 훼손 묘사를 피했던 전작과는 달리 이번 작품에서는 적들의 머리를 날리거나, 뼈만 남을 정도로 불태워 죽이는 등의 여러가지 폭력적인 묘사가 굉장히 늘어났다.

  • 1편과 2편은 플레이어의 행동이나 선택 여부에 따라 엔딩이 갈리는 멀티 엔딩 시스템이었으나, 본작에서는 어떤 선택을 하든 하나의 엔딩으로 귀결된다. 초반에 나오는 선택지는 진행 도중 그 결과가 보이지만[4] 메인 스토리에 영향을 끼치진 않으며, 중반 이후부터는 선택지도 없다.

  • 빅 대디와 유사한 컨셉의 괴수인 송버드를 볼 수 있다. 또한 기존의 특수 능력 시스템도 그대로 존재하는데, 플라스미드강화제는 각각 활력과 장비로 개칭되었으며 이번 작품에서는 이브 대신 소금(Salt)을 소모하여 사용한다.

  • 스태프롤이 다 올라가고 난 뒤 엔딩에 관련된 짤막한 이벤트 씬이 나온다. 스킵하지 말고 차분히 기다리자.

2. 출시

2K 게임즈의 게임이니 이번에도 역시 H2인터렉티브가 유통을 맡았다. 송버드 에디션의 경우 콘솔판만 발매되었으며, 프리미엄 에디션은 PC판도 발매되었지만 수입 물량이 100장도 채 안 된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또한, 프리미엄 에디션 PC판의 경우 가격 현지화가 되어 있지 않아 영국판보다 비싸다. 영국 아마존닷컴의 경우, 배송비를 포함해서 단돈 42파운드에 판매하고 있다. 그나마 스틸북과 대사집을 준다는 게 위로라면 위로.

4월 11일, 정발판 구매자 전원에게 대사집이 배송되었다. 하지만 제목대로 인물들의 대사만 번역되었고, 녹음기나 영사기 등의 나머지 요소는 번역되지 않았다.

PS3판은 바이오쇼크 1을 포함하여 출시되었다. 이 때문에 PS3판은 꽤나 좋은 평가를 받았다.

3. 예약 판매

바이오쇼크 인피니트의 예약 판매는 다른 게임의 경우에 비해 꽤나 특이한 편이므로 이곳에 따로 기재한다.

기본적으로 모든 판매처에서 인더스트리얼 레볼루션 리딤 코드 [코드를 스팀이 아닌, 이곳에서 등록하면 총 59개의 퍼즐 게임이 나오는데, 하나씩 클리어할 때마다 바이오쇼크 인피니트의 스토리와 관련된 떡밥을 던져준다. 모두 클리어하고 나면 본 게임 내에서 사용 가능한 각종 아이템과 [[페이스북] 및 트위터를 꾸밀 수 있는 이미지 파일을 제공한다.]와 바이오쇼크, 그리고 엑스컴: 에너미 언노운을 공통적으로 지급한다. 단, AMD 쿠폰으로 게임을 등록한 경우에는 지급하지 않는다.

  • 스팀에서는 공통적으로 지급되는 품목을 포함해서 팀 포트리스 2에서 사용 가능한 아이템 모자 혹은 기타 아이템을 제공했다. 솔저에겐 건국자들 병사의 모자, 헤비는 조지 워싱턴의 가발, 파이로는 파이어맨의 가면, 엔지니어는 민중의 목소리 병사의 머리 장식을 줬으며, 데모맨은 코넬리우스 슬레이트의 안대를, 스나이퍼는 컬럼비아 주민들의 모자와 송버드 인형을 주었다.

  • 게이머즈게이트에서는 공통적으로 지급되는 품목을 포함, 구매 금액의 30%를 블루코인으로 적립해주며(그 블루 코인으로 시즌 패스를 살 수 있었다) 바이오쇼크 2, 마피아2, 문명 5, 스펙 옵스: 더 라인, 더 다크니스2 중 원하는 것 하나를 더 받을 수 있다.

  • 아마존닷컴에서는 위의 공통 품목과 함께 2K 게임즈에서 출시한 모든 게임에 적용할 수 있는 30달러 상당의 크레딧을 제공하며, 여기에 바이오쇼크 인피니트 관련 소설을 전자책으로 추가 제공한다.

4. 관련 항목

4.1. 등장 세력

4.2. 등장 인물

  • 부커 드윗 (Booker DeWitt) - 주인공. 엘리자베스를 찾으러 컬럼비아에 온 사설탐정.
  • 엘리자베스 컴스탁 (Elizabeth Comstock) - 히로인. 초능력 '균열'의 소유자.
  • 송버드 (Songbird) - 엘리자베스를 감시, 보호하는 괴수.
  • 재커리 헤일 컴스탁 (Zachary Hale Comstock) - 컬럼비아의 통치자이자 국수주의 세력 '건국자들'의 지도자.
  • 컴스탁 부인 (Lady Comstock) - 컴스탁의 아내. 작중 이름이 나오지는 않고 그냥 컴스탁 부인이라고만 불린다.
  • 코넬리우스 슬레이트 (Cornelius Slate) - 운디드 니 전투에서 지휘관으로서 참전했던 퇴역 군인. 부커 드윗을 알고 있다고 한다.
  • 데이지 핏즈로이 (Daisy Fitzroy) - 반정부 세력 '민중의 목소리'의 지도자.
  • 루테스 남매 (Lutece) - 로잘린드 루테스와 로버트 루테스 박사.차원을 넘어 소통하여 두 우주의 자신이 만났다. 두 명 모두 컬럼비아의 기초를 닦은 천재 양자 물리학자이다.
  • 제레마이어 핑크 (Jeremiah Fink) - 핑크 공업사라는 대기업을 운영하는 사업가이자 발명가.

4.6. 활력 (Vigor)

5. 한글화 관련 일화

대작이니만큼 한글화 여부도 화두에 올랐는데, 발매 직전에 정발 패키지 구매자에 한해 추후 한글 패치를 배포할 수도 있다는 루머가 돌았다.

하지만 출시 후 게임 폴더 내에서 한글 폰트가 발견되고, 스팀 도전 과제한글화되면서 공식 한글화의 가능성에 무게가 실렸다. 이전에 출시했던 2K 게임즈의 게임인 문명 5보더랜드 2의 전례를 따를 것으로 보였다.

7월 19일, 패치를 통해 'PC판 공식 한글화'가 이루어졌다. 그러나 한글화 퀼리티는 매우 좋지 않아 해당 게임을 플레이할 생각이라면 반드시 '비공식 한글 패치'를 적용한 후 즐길 것을 추천한다. DLC도 번역 상태가 안 좋은 건 마찬가지지만, 비공식 한글 패치는 없다. 단어를 틀리게 번역하는 건 기본이고, 문장이 조금만 꼬여 있는 곳은 오역 투성이에 일부 문장은 원문과 뜻이 다르게 해석하여 기본적인 스토리의 이해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때로는 우의적인 표현을 직역해서 스포일러를 하는 등 문제가 많았다.

이처럼 한글화의 저질성이 다른 게임과 비교했을 때 심각함에도 불구하고, 유저들 사이에서 잘 언급되지 않은 건 이 패치가 나왔을 때 이미 대부분은 비공식 한글 패치로 게임을 즐긴 후였기 때문일 것이다.

2014년 1월에야 지적되었던 모든 문제점들과 복소폰 번역은 문맥상 올바르고 매끄럽게 번역되었다 그러나 부커가 엘리자베스에게 존댓말과 반말을 섞어서 하는 것은 여전히 고쳐지지 않고 있다. 번역은 대부분 문맥상 올바르고 매끄럽게 번역되었다. 출시일이 상당히 지난 게임에서 한글화 부분이 고쳐졌다는 점은 특이한 경우.

6. 평가


자이언트밤, 게임인포머, 유로게이머 등 20여 곳의 웹진들이 만점을 주었고, 그 외의 웹진들도 대체로 매우 높은 점수를 주었다. 참고로 독점으로 앞서 리뷰한 IGN에선 콘솔판에는 9.4점, PC판에는 9.5점을 주었다.

유저들은 다른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바이오쇼크 1이 인피니트 이상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 명작이여서 큰 비교대상이 되기도 하고, 시스템 쇼크 때부터 이어져온 게임 시스템으로부터 인피니트가 그 영향으로부터 완전히 탈피했다는 점이 이러한 현상의 원인으로 작용하기도 했다. 주로 게임의 전투 스타일의 변화가 논쟁 대상이다. 이전작들의 특징인 비선형적 레벨 디자인과 퍼즐이 없고, 형적 레벨디자인과 빠른 페이스의 전투 등 콜 오브 듀티 시리즈와 같은 레일 슈터의 특징을 가진 전투 방식을 도입하였다는 것이 논란점이다.

또한, 치밀하게 짜여진 복선과 그에 따른 놀라운 반전을 담은 게임의 스토리는 인피니트가 높은 평가를 받게 해 준 요소이기도 하며 이에 관해 높게 평가하는 유저들 역시 많다. 반면 플레이 중에 단서들을 잘 찾아서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꿰어 맞춰야 하기 때문에 비판을 받기도 한다. 하지만 이건 바이오쇼크 1편, 더 나아가 시스템 쇼크 때부터 이어져온 전통이므로 게임 자체의 특성이라고 봐야 할 것이다.

아무튼 여려 논란이 있더라도,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화려한 그래픽과 깊이 있는 스토리, 그리고 몰입도가 굉장히 높다는 점은 분명 GOTY의 가치가 있는 작품이다. 한마디로 2013년 최고의 게임 반열엔 분명히 올라있고, 1인칭 액션 게임 전체를 통틀어도 고평가 받을 만한 가치가 있는 작품이다.

7. DLC


게임 출시와 함께 시즌 패스가 발표되었는데, 가격은 19.99달러이다. 시즌 패스에 속한 3개의 DLC는 2014년 3월까지 나올 예정이다. 그리고 시즌 패스를 구매한 플레이어들에게는 얼리 버드 스페셜 팩이 주어지는데, 4가지의 장비, 권총과 기관총의 황금 스킨과 데미지 업그레이드, 그리고 5개의 강화약이 포함되어 있다.

자세한 내용은 바이오쇼크 인피니트/DLC 항목 참조.

8. 기타


서명 운동을 진행하였으나. 마지막 DLC가 나올때까지 이 시스템은 나오지 않았다.

시스템 쇼크 1부터 내려오는 전통이라면 전통이라고 할 수 있는 숫자인 451 역시 이번에도 등장한다. 발매 이전엔 1999 모드의 조기 해제 코드가 451이 아닌가 추측하는 유저들이 있었지만 조기 해제 코드는 코나미 커맨드로 밝혀졌고, 대신 중간에 딱 한 번 나오는 다이얼 락의 비밀번호가 바로 '0451'이다.

어느 정도 게임이 진행된 뒤에 붉은색 균열을 볼 수 있는데, 여기선 미래의 음악이 흘러 나온다. 롤링 스톤즈의 <Gimme Shelter>, 신디 로퍼의 <Girl Just Wanna Have Fun>, C.C.R의 <Fortunate Son>을 들을 수 있다. 그 외에도 티어스 포 피어스의 <Everybody Wants To Rule The World>이 엘리자베스가 균열을 여는 걸 처음보는 장면에서 나오고, 글로리아 존스의 <Tainted Love>, AC/DC의 <Back in Black> 같은 유명 팝송, 고전 록음악(지금이야 고전이지만, 20세기 초에는 이런 음악들 자체가 있을리 없었다)들이 제법 많이 흘러나온다. <Everybody Wants To Rule The World>나 <Fortunate Son>의 경우 작중 NPC가 컨트리 풍으로 바꿔서 부르는 것을 들을 수 있다.

1회차 때 스토리에 몰입하느라 배경을 제대로 감상하지 못했다면, 2회차에는 컬럼비아를 구석구석 살펴보며 플레이해보는 것을 추천. 다회차 연동 기능이 없다는 게 아쉬울 따름이다.

발매 전 공개된 플레이 영상에서 비중 있을 것처럼 나왔던 살톤 스탈(Salton Stahl)은 정작 게임 내에서 후반부에 민중의 목소리건국자들 측 주요 인사 몇 명의 머릿가죽을 벗기고 이름을 써서 걸어 놓는데, 거기에 적힌 이름 중 하나로 등장한다.

9. 대량 해고 사건

2014년 2월 18일경, 켄 레빈이래셔널 게임즈 공식 홈페이지에 올린 글이 게임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궜다. 글의 내용은 바로 '이래셔널 게임즈에서 15명을 제외한 모든 인원은 정리 해고되었으며, 켄 레빈은 남은 15명과 함께 소규모로 다시 시작할 것'이라는 내용이었다. 또한 바이오쇼크 시리즈의 판권은 이날부로 2K 게임즈의 손에 전적으로 맡겨진다고 밝혔다.

소식 자체도 사람들에게 많은 충격을 주었지만 곧이어 왜 갑자기 이런 일이 일어났는가 하는 의문 또한 뒤따랐다. 사람들은 여러 추측들을 쏟아내기 시작했고, Gamasutra는 이번 대량 해고 사건은 바이오쇼크 인피니트의 판매량 때문일 것이라는 기사를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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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13년 8월 29일에 스팀을 통해 맥 버전이 출시되었다. 포팅은 아스파이어 미디어가 담당. PC, OS X 두 플랫폼 모두 스팀 인증 필수.
  • [2] 게임 인트로에서 언급되는 대사. 작중 후반부에서도 언급된다. 그리고 이 별거아닌 대사가 바로 바이오쇼크 인피니트 스토리의 모든것을 함축하고 있다.
  • [3] 활력 업그레이드가 중후반에 들어서먼 1천단위로 올라간다.
  • [4] 엘리자베스가 얻게 되는 목걸이의 문양과 부커의 오른손에 붕대가 감기는지의 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