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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알제붑

last modified: 2016-03-26 10:39:13 Contributors

Contents

1. 소개
2. 표기
3. 기원
4. 역사
4.1. 고대 유대교 시대
4.2. 중세 기독교 시대
5. 대중문화
5.1. 온라인게임 겟앰프드의 액세서리
5.2. 아케이드 게임 대마계촌페이크 최종보스
5.3. 온라인게임 던전 앤 파이터의 등장 크리처
5.4. 온라인 게임 라그나로크에 등장하는 보스 몬스터
5.4.1. 리뉴얼 전 공략
5.4.2. 리뉴얼 후 공략
5.5. RPG 여신전생 시리즈의 등장 악마
5.6. 온라인 게임 코즈믹 브레이크의 등장 로봇
5.7. 영화 Tenacious D in The Pick of Destiny의 등장인물
5.8. 666 사탄의 등장인물


1. 소개

히브리어: בעל זבוב‎ (Baʿal Zəvûv)
라틴어: Beelzebūb, Baal-Zebul
영어: Beelzebub, Ba'alzebub
한국어 성경 표기: 베엘제불(가톨릭 · 공동번역), 바알세붑(개신교)

2. 표기

한글 표기가 악마적으로 다양하다. 바알제붑, 베엘제불, 바알세붑, 벨제뷔트, 벨제붑, 베르제브브,부부젤라 베르제부부, 벨제부브, 벨제브브, 벨제부르 등등등. 거의 작품, 번역가마다 다르다고 봐도 좋을 정도.

3. 기원

가나안에서 숭배받던 신. 본래는 바알의 다른 이름으로, 사실상 바알=바알제붑이라고 봐도 좋다. 다만 중세 이후로는 무슨 오해인지 다른 존재로 여겨지게 된다. 폭풍과 전쟁, 풍요를 담당하고 있으며, 만신전(모든 신을 모신 신전) 에서 으뜸인 존재가 되었다.

바알은 사실 '높은 곳의 주인(The Master of Highground)' 인 '바알-제불' 이라는 호칭으로 불렸으나 그 호칭이 위대한 왕 '솔로몬' 의 칭호와 겹치는 바람에 히브리어로 '파리(Fly)'를 뜻하는 'Zbob(제봅)' 을 붙여 파리의 주인(The Master of Fly)' 인 '바알-제붑' 으로 불려졌다.[1]

뜻: 신이자 주인 = 히브리어 'Bl(벨,발)' 은 'Owner(소유자)' 나 'Master(주인)' 의 뜻을 지니고 있다. '바알' 이라는 이름은 주인이라는 뜻의 'Bl'과 '신'을 뜻하는 'al(알)' 이 합쳐진 말이다.(2014.4.18)

4. 역사

4.1. 고대 유대교 시대

얼마나 뿌리 깊었는지 구약과 신약을 통틀어 성서 곳곳에서 그 이름을 찾을 수 있으며 특히 예언자 '엘리야' 가 바알 선지자들과 대결 후 승리, 그들을 도륙했다는 얘기가 유명하다. 하지만 바알제붑을 믿던 팔레스타인의 소왕국들이 몰락의 길을 걷고, 유대-이스라엘 왕국이 전성기를 맞아 유대교가 팔레스타인 지방에 정착되면서 바알제붑 신앙은 탄압을 받아 점차 소멸하게 된다.

신약성서 시대에는 신에서 격하되어 '귀신들의 왕'으로 여겨졌다. 마태오 복음서 12장에서는 예수가 귀신들린 자를 고치자 바리사이들이 '저것은 귀신의 왕 바알제불의 힘을 빌어 귀신을 쫓은 것'이라고 비난하지만, 예수는 '만약 바알제불의 힘으로 쫓아낸 거라면 사탄과 바알제불이 서로 싸웠단 것인데 그리하면 사탄의 나라가 어찌 돌아가느냐'며 반박했다고 한다.그러니까 사탄이 망하지.

게다가 예수를 지옥에 가두려고 했다가 역으로 발리는 등, 여러 부분에서 취급이 좋지 않다. 이는 성경에서 바알제붑이 사탄에 눌려 2인자 신세로 전락했기 때문에, 숫자 2에 집착콩진호하기 때문이라는 설이 있다. 지못미. 아무튼 이 구절 때문에 다름아닌 예수가 직접 이름을 언급한 악마가 되었으므로 바알제불의 인지도 자체는 상당히 높은 편이다.

이 일화에 기반하여 생각하자면, 당시에도 아직 바알제붑 신앙이 어느 정도 잔존하고 있었고, 무당들은 바알제붑의 이름을 빌리는 사례가 있었다고 볼 수 있다.

4.2. 중세 기독교 시대

중세 기독교 시대에 들어오면서, '바알제붑'은 악마의 일종으로 여겨졌다. 지옥의 권력자 중 하나이며 마태오 복음서에서는 악마들의 황제라고 표현한다. 신약성경에 이름이 나오는 존재이므로 사탄 다음으로 메이저해졌다. 본래 사탄은 악마를 지칭하는 대명사로 히브리어로 적이라는 뜻이지만, 중세 악마학에서는 '사탄' 자체를 강력한 마왕으로 보았기 때문이다.

중세 악마학에서 바알제붑의 위치는 사탄의 왼팔이며 지옥의 2인자. 원래는 '세라핌(치천사)의 군주이며 루시퍼를 잇는 자'라는 타천사라는 견해도 있다. 7대 마왕중 하나로 7대 죄악의 폭식을 맡기도 한다. 외견은 두말할 것 없이 거대한 파리지만, 가끔 엄친아 스타일의 왕의 모습으로 등장하기도 한다. 살짝 웃기는게 이때부터 바알 자체는 바알제붑하고는 또 별개로 여겨지고 있었다.

본래 마계의 지배자였지만 사탄(혹은 루시퍼)에게 패하고 2인자로 전락했다는 전설도 나타났다. 즉, 모든 콩라인의 진정한 원조격이라고 볼 수 있겠다. 하지만 1등하던 시절도 있었기 때문에, 태생이 2인자인 콩에 비할바는 못될듯...

솔로몬왕은 마법반지로 바알제붑을 소환해 다른 악마를 불러내게 하고 천국의 비밀을 캐묻는 등 아주 가지고 놀았다고 한다.

그런데 사실 성경에서 이런저런 신화를 결합하며 자기네들 악마를 치켜 세우는 과정에서 2인자라는 설이 나도는 것이지, 유대교의 악마화 시전 스킬에 막 당했던 시대엔 바알제붑, 아스모데우스 등등은 타락한 자기 신화내에서 1인자 자리를 지키며 열심히 살고 있었다. 잠시 묵념.

5. 대중문화

의 음악 보헤미안 랩소디에도 출연한다. 또한 허영만의 타짜 4부에 의하면 스페이드2는 바알제붑을 상징하는 카드라고 한다. 이 특성을 이용해서 만들어진 모바일 카드 게임 '벨제뷔트'가 있다. 원카드와 비슷한 룰을 가지고 있는데 2번 카드가 에이스를 이긴다. 이게 원래 현실에 있던 게임인지는 추가바람. 룰만 보면 이거하고 비슷해 보이는데..

5.1. 온라인게임 겟앰프드의 액세서리

겟앰프드 하드코어 업데이트 이후 등장한 액세서리의 이름.

이름과 같지 않게 장난감 파리(...)의 모양을 가지고 있는데 여기에는 깊은 사연이 있다. 본래는 진짜 파리의 외형을 가지고 있었으나 게등위의 심의 크리를 맞고 장난감 파리로 바뀌어 버린 것. 지못미.

그리고 벨제부브에는 언급하지 않고는 도저히 넘어갈 수 없는 사연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겟앰프드/액세서리(ㅂ)#s-1.32 참조.

5.2. 아케이드 게임 대마계촌페이크 최종보스

벨제붑. 흔히 알려진 대로 거대한 파리의 모습을 하고 있다. 여러 마리의 파리로 분열하면서 합쳐지는 패턴이 있어 플레이어를 애먹게 하는 보스. 1주차에서 벨제붑을 격파하면 마을로 돌아가서 마법의 힘을 얻고 오라는 메시지 등과 함께 2주차로 이어지게 된다.

5.3. 온라인게임 던전 앤 파이터의 등장 크리처

암속성 공격을 하는 크리처로 전락. 벨즈-벨제브-벨제뷔트 순으로 진화한다. 소울브링어의 각성기로도 등장. 다만 여기서는 모티브로 추정될 뿐이다. 블라슈의 발동 조건이 먹이 귀신이 있어야 한다는 걸 보고 바알제붑이 모티브일 거라고 추측한 것.

5.4. 온라인 게임 라그나로크에 등장하는 보스 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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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 전. 스틸 촌촌과 똑같이 생겼다. 변신 후. 들고 있는 것은 오딘의 성서, 몸 가운데 붉은 이미르의 심장이 박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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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이미지: 이미르의 심장 조각을 박아 몬스터화하기 전의 모습. 자세히 보면 팔이 3개다.

이름은 베르제브브. 라그나로크에서 가장 잡기 힘든 필드보스 4천왕(이프리트, 상처입은 모로크, 발키리 란드그리스, 베르제브브)에 반드시 들어가는 보스몹 중 하나. 미칠 듯한 광역 상태이상과 최강급 보스인 주제에 변신하면서 간신히 떨군 체력을 다 회복하고 스나들을 엿먹이는 흐뉴마로 스나들조차 제대로 힘을 못 쓴다.

게다가 베르제브브가 주렁주렁 달고 다니는 헬 플라이는 한 마리 한 마리가 웬만한 보스급인 슬레이브 몬스터. 헬 플라이는 치명적인 상처 5레벨짜리 스킬을 쓰는데, 이것에 당하면 '이그드라실의 열매'나 '이그드라실의 씨앗' 크리에이터의 '포션 피쳐' 외엔 체력 회복률이 급격하게 떨어지게 된다. 화이트 슬림 포션, 프리스트의 힐 또한 씨알도 안 먹힌다.

여기에 염속성이라는 점이 유저들의 머리를 쥐어뜯게 하는데, 보스잡기의 최대 주력이라고 할 만한 아수라패황권과 애시드 데몬스트레이션이 '아예' 통하지 않기 때문이다. 고레벨의 염속성 몬스터는 무속성 공격이 아예 통하지 않으며, 미스가 난다.

5.4.1. 리뉴얼 전 공략

주력으로 뎀딜할 만한 건 스나뿐이라 스나가 다른 보스 파티에 비해 더 많이 필요하다. 아예 무한 파리질을 하면서 베르제브브만 보이면 덥 최대한 날리고 헬 플라이나 베르제브브가 접근하면 파리로 튀는 식의 히트 앤 런 사냥방식을 채택하기도 한다. 그런데 이렇게 잡으면 렙업하러 온 다른 파티가 작살난다. 애초에 베르제브브가 리젠되는 무명섬 3층은 주력 몬스터의 레벨이 높고 폭젠이 되는 고난이도 던전 중 하나다.

레이드원 개개인이 돈이 많고, 인원수가 좀 많다면 잡는 방법이 많이 달라진다.

  1. 탱커 계열 - 필요인원 3~5명.
    메인 탱커랑 헌신. 헬 플라이 어그로 관리하는 보조탱도 붙는다. 광역기 대비용으로 뎀딜에도 헌신이 붙는 경우가 있다. 탱커가 자칫하면 얘가 바로 텔을 타는 경우가 비일비재기 때문에 관리에 꽤 힘을 들여야 한다. 탱커 입장에서는 이래저래 골때린다.

  2. 보조 계열 - 필요인원 3명 이상.
    힐러, 엠 관리용 / 텔 방지 랜드 프로덱터 까는 프페.

  3. 뎀딜 계열 - 필요인원 2명 이상.
    헬 플라이 대응으로 스나가 붙고, 메인 뎀딜로는 스파이럴 쓰는 로나 혹은 어크가 붙는다. 보통은 치독소닉을 주 스킬로 하는데, 무기가 좋을 경우 잡는 시간이 엄청나게 단축. 물론 그냥은 안 때리고 암수 먹고 친다. 가장 효율이 좋다 여겨지는 무기로는 타기(타나토스의 기억 카드)등뒤나 원령등뒤.

물론 이 방식들은 리뉴얼 전에나 통하던 이야기.

5.4.2. 리뉴얼 후 공략

염속 보스이므로 주력으로 뎀딜할 만한 건 룬 나이트, 레인저, 제네릭뿐이라 이 직업들이 반드시 필요하다.[3] 아예 무한 파리질을 하면서 베르제브브만 보이면 최대한 갈기고 헬 플라이나 베르제브브가 접근하면 파리로 튀는 식의 히트 앤 런 사냥방식을 채택하기도 한다. 그런데 이렇게 잡으면 십중팔구 서바를 오는 다른 파티에게 작살난다. 애초에 베르제브브가 리젠되는 무명섬 3층은 주력 몬스터의 레벨이 높고 폭젠이 되는 고난이도 던전 중 하나다.

레이드원 개개인이 돈이 많고, 인원수가 좀 많다면 잡는 방법이 많이 달라진다.

  1. 탱커 계열 - 수라.
    금강불괴를 활용한 메인 탱커. 보스가 상당히 쎄기 때문에 웬만하면 몸을 담당할 캐릭이 반드시 필요하다. 탱커가 자칫하면 얘가 바로 텔을 타는 경우가 비일비재기 때문에 관리에 꽤 힘을 들여야 한다. 또한 베르제브브는 변신전, 변신후가 있으며 피통도 굉장히 크기 때문에 금강 한 타이밍에 잡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탱커 입장에서는 이래저래 골때린다.

  2. 보조 계열 - 비숍, 브라기 민스, 소서 등 필요인원 1~3명 이상.
    힐러, 엠 관리용 / 브라기 / 텔 방지 랜드 프로텍터 혹은 어질업 시 디스펠 할 수 있는 소서.

  3. 뎀딜 계열 - 룬 나이트, 제네릭, 레인저 등 필요인원 1~2명 이상.
    메인 뎀딜로는 브레스 쓰는 룬나, 카트캐논 쓰는 제네릭, 혹은 극 공속의 레인저가 붙는다. 보통은 브레스나 카트캐논을 주 스킬로 하며, 레인저의 경우는 193 공속 후 평타로 가는데, 무기가 좋을 경우 잡는 시간이 엄청나게 단축. 물론 그냥은 안 때리고 반드시 염속성 화살 끼고 친다. 가장 효율이 좋다 여겨지는 무기로는 타기(타나토스의 기억 카드)활이나 원령활.

리뉴얼 이후는 모든 것이 달라졌고 벨제를 잡아도 딱히 특출난 것이 없으므로 나오면 잡고 아니면 말고 하는 이야기가 되어버렸다. 미친 소모해 가며 겨우 잡았더니 촌촌인형 하나 떨군 경우도 있었다. 이건 뭐...

보완할 부분 추가, 수정바람.

리젠 시간은 잡힌 기준으로 12시간.

  • 드랍 아이템
    • 부서진 왕관 : 그냥 잡템이다.
    • 촌촌인형 : 역시 그냥 잡템이다.
    • 사신의 명부 (2) : 책. 소켓 2개. 공격력 137, MATK + 100, Str + 3, Int + 3, Luk - 20. 인간형에게 일정 확률로 코마. 제련도에 따라 공격 속도가 증가한다. 세이지, 프로페서가 착용하면 공격 시, 일정 확률로 화면 전체에 일정 대미지와 함께 저주를 건다.
    • 배리언트 슈즈 : 신발. MHP/MSP 20% 증가. 제련도에 따라 MHP / MSP 감소. 제련도에 따라 추가로 DEF가 추가로 증가.
      리뉴얼 전이나 지금이나 벨제 낙템으로서 가장 값어치 하는 물건.
    • 스태프 오브 디스트럭션 (1) : 양손지팡이. 소켓 1개. MATK + 280, Int + 3, Agi + 10. 마법력 증폭의 캐스팅 시간 50% 감소. 제련도 2당 MATK 1% 증가. 제련도에 따라 스킬 사용 시, SP 소모율 증가. 제련도에 따라 물리 공격을 받았을 시, 특정 확률로 유피텔 선더 5레벨 발동.
      리뉴얼 전엔 버리는 쓰레기템이었으나 리뉴얼 이후 가치가 급상승. 디스트럭션만 3,40개 상점에 팔아치웠던 어느 길드의 보스레이드 팀을 절규하게 했다.
    • 들소의 뿔 (1) : 액세서리. 소켓 1개. AGI + 2.
      가시방패와 함께 장착시 공격속도 증가라는 옵션으로 한때 최고의 효율을 자랑하였으나 리뉴얼 이후 방패는 아무도 안 끼는 물건이 되어버려서 사장됨.
    • 카르늄
    • 베르제브브 카드 : 액세서리 장착 카드. 스킬 사용 시 변동 캐스팅을 30% 줄여준다.

  • MVP 아이템
    • 오래된 보라색 상자
    • 이그드라실의 열매
    • 원한의 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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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녀석의 정체는 인간시절 리히타르젠의 대주교로 생체실험연구소의 각 직업[4]들을 몬스터화 시킨 장본인이라고 한다. 이유는 이미르의 심장의 강대한 힘을 실험해보고 싶어서라고. 즉 본 게임 스토리 중 슈발츠 공화국+아루나펠츠 공화국 스토리흑막이다. (참고링크) 그러나 자신도 역시 가짜 이미르의 심장을 만지는 순간 저렇게 흉측한 몬스터가 되었다고 한다. 그야말로 로맨틱 판타지가 아닌 언데드 판타지 세계.

5.5. RPG 여신전생 시리즈의 등장 악마

인간일 때의 모습본 모습

배불뚝이 아저씨 또는 핸섬한 남자로 등장하지만 결국 본 모습은 거대한 파리. 전용기는 죽은 파리의 장례로 주살내성이 없으면 즉사하던 시절도 존재했다. 파리라서 우습게보는 사람도 있지만, 명실공히 마계의 2인자이며 루시퍼도 함부로 하지 못하는 강자. 인간을 깔보는 성향이 있어서 진 여신전생에선 더 히어로를 무시하는 듯한 말투를 보여준다. 그러나 자신을 이기거나 그에 상응하는 힘을 지닌 자에게는 나름의 대우를 해준다.

진 여신전생 3 녹턴 매니악스에선 아마라 심계에서 4칼파에서 보스로 등장하는데 스토리상 이곳이 마왕의 층계라서 다른 잡악마들은 감히 그곳에 발을 들일 생각조차 하지 못한다고 한다. 종족도 마왕. 클리어하면 합체를 통해 배불뚝이 인간형을 만들 수 있고 이를 다시 파리형태로 변이시킬 수 있다. 파리 형태는 기본 레벨이 95에 보스였을때 사용했던 죽파장도 똑같이 사용하며 하마와 무드 계열 반사, 상태이상 면역, 화염을 제외한 모든 데미지 반감[5]이라는 흠좀무한 성능을 자랑한다.

왠지 적으로 등장했을 때는 마법을 쓸 때 들고 있는 해골 지팡이에서 간지나는 광선이 뿜어져 나오며 빈사상태(HP 잔량이 전체 HP의 25% 미만)가 되면 뉴트럴 포즈도 변화하는 등 여러모로 보스다운 품격을 보여주지만 아군이 되면 그런 거 없다.

진 여신전생 1편 당시는 유일한 레벨 99의 악마로 그 강력함을 어필했지만 진 여신전생 2에서는 주인공이 하필 역대 최강의 주인공중 하나로 손꼽히는 알레프인지라 레벨 60으로 칼질당했다(...).

페르소나 3에서는 6체 합체를 해야 나오는 페르소나로, 악마 커뮤니티의 최고위 페르소나다. 4도 마찬가지. 아쉽게도 죽은 파리의 장례는 들고나오지 않아서 많은 팬들이 눈물을 흘렸다.

3에서는 화염과 빛 속성 약점에 전격과 질풍, 어둠 반사 속성이고 4에서는 화염 흡수, 빙결 무효, 전격과 어둠 반사에 빛 속성만 약점으로 매우 빵빵한 내성을 자랑한다. 3에서는 승리의 포효를 배우며 4에서는 승리의 포효는 없지만 마력이 높고 컨센트레이트도 있는데다가 강력한 내성으로 인해 속성 공격용에 제격이다.

페르소나 3 FES에서는 인간형이 추가되었다. 악마로 취급받기 전의 이름인 바알제불로 나오며 소속 아르카나는 달이다. 모피를 걸치고 해골지팡이를 든 뚱뚱한 남자의 모습이다. 처음 합체했을 때 "나를 소환하다니... 대단한 배짱이다." 라는 특수 대사가 나온다.

여신이문록 데빌 서바이버에서도 등장. 벨의 이름을 가지고 있었기에 벨의 왕이 될 자격이 있는 악마 중 한명으로 나온다. 벨 베리트와 맞먹는 힘을 가진 강자로 루시퍼의 충실한 부하다.

루시퍼의 명령으로 벨의 왕이 되기 보다는 일단 벨 베리트에게 협력하고 있었다. 여기서는 상당히 정중하고 신사적인 성격으로 나왔지만, 대사를 보면 다소 잔혹한 면도 있는 등 마왕은 마왕이란 걸 알게 해준다.

어쨌든 그도 벨의 이름을 가진 자이기에 6일째에 싸우게 되는데, 공격범위가 6칸에, 산란이라는 특수기술을 써서 여러모로 곤란하게 한다. 전체내성에 물리흡수를 가지고 있어서 만능계나 관통을 가진 악마로 공략해야 한다. 패배하면 주인공의 실력을 인정하면서 얌전히 주인공에게 흡수된다. 유즈 루트 8일차에서도 등장하여 주인공들의 앞길을 가로막는다.

거대한 어둠의 오른팔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대대로 포지션이 그분의 심복이니 맞는 말. 나오야마계의 귀공자라고도 칭했다. 물론 나오야는 2류, 3류로 무시한다.

데빌 서바이버 2에서는 2회차 금요일 히든보스로 등장, 1과는 비교는 안되는 모습을 보여준다. 소문을 듣고 찾아왔다면서 자신의 군단으로 시험하겠다며 등장, 공격 범위가 6칸인 건 여전하며 부하들의 레벨이 79~81이며 만능 내성을 지니고 있다. 만능 내성이 있기에 만능 속성으로는 대미지가 잘 안 들어가지만 딱히 다른쪽 내성이 약한 것도 아니라, 부하들을 죽일 때마다 내성이 떨어졌다가 4마리의 부하가 모두 죽으면 다시 내성이 회복되는 식이어서 그냥 만능 내성이어도 만능으로 패는 게 속편하다. 사신+사룡으로 팀을 짜면 공격 범위 밖에서 일방적으로 두들기는 것도 가능.

딱히 전작처럼 산란이라는 특수기술도 없고 죽은 파리의 장례도 없고, 승리해도 죽는 게 아니라 그냥 '이 정도까지 할 수 있을 줄이야' 하면서 목소리가 들려오는 연출로 보아 진짜 그냥 전작의 루시퍼처럼 놀러온 모양(...). 이기면 벨제부브의 합체가 해금된다. 성능도 내성은 물리 흡수에 4속성 내성, 마력 무효라는 우월한 배치에 능력치도 높고 스킬칸도 텅텅 비어있어서 잘 만들어놓으면 두고두고 편하다.

마신전생2에선 TS돼서 여성형으로 등장. 다크 카오스 루트에서 주인공들을 후원하는 대행자. 특정 아이템을 얻어 마왕계열을 동료로 얻으면 동료로 들어온다. 동료중 카오루와 매우 밀접한 관계인듯 엔딩에서 해어질때 "안녕, 나의 카오루"라고 작별한다.

DIGITAL DEVIL SAGA 아바탈 튜너 1에선 숨겨진 보스로 등장. 1차전 인간형태와 2차전 파리형태로 나뉘며 스와디스타나 지하수로에서 레드 아이스키를 얻은후 어사인먼트 지하1층에서 붉은 벽을 뚫고 지나간후 지하에 전원을 올리면 싸울수있다. 어사인먼트의 지하가 폐쇠된 이유는 바로 이녀석을 가두고 있어서 못가는거고 전원을 올리면 어사인먼트 일원들이 벌벌떤다. 벨제부브가 있는 방으로 들어가면 약육강식의 논리로 보스인 서프를 먹고 강해지겠다며 덤벼온다.

1차전은 인간형태로 나타나는데 내성도 귀찮고 스킬 구성도 강한 어려운 상대. 화염과 물리를 제외하면 죄다 반사, 무효에 스킬 구성도 타루카쟈/마하무도온/마함마온/마하지온가/마음의 외침/마카카쟈/파워 차지/메기도라온/데카쟈/데쿤다 라는 주살과 파마를 골고루 사용하고 위력도 강한 마법들이다.

일단 파마&주살 스트롱거를 달아주고 전격 브레이크 or 드레인을 들자. 메디라마와 데카쟈가 있으면 한결 수월하다. 물리공격으로 싸울거면 MIN, MAX크리티컬을 들고 마법은 부스트+화염마법으로 공격하자.

일단 초반엔 마하지온가나 일반 공격, 타루카쟈를 쓰는등 간단하게 공격하는데 카쟈&운다 중첩후 싸우자. 다만 4중첩을 하면 데카쟈나 데쿤다를 사용하니 꼼수로 3중첩만 하면 않쓰거나 한참후에 쓴다. 전격 공격을 주로하니 게일에겐 전격 스트롱거를 달아주자. 체력이 어느정도 떨어지면 마음의 외침을 사용하는데 여기서부터가 꽤 어려운 부분. 이후부터 마하무도온과 마함마온을 본격적으로 사용하고 마카카쟈+메기도라온을 날린다. 데카쟈를 쓰거나 공격력을 깍자.

쓰러뜨리면 더 강해진후에 나타나겠다면서 사라진다. 이후 바론 오메가를 쓰러뜨린뒤 마니푸라의 지하수로가 열리는데 여기의 끝에 등장한다. 다만 갈려면 3개의 아이스키를 얻어야 갈수있다. 이번에는 파리형태의 본모습으로 나타나는데 당연히 아까전의 1차전보다 더 어렵다.

내성은 1차전 내성에 화염 내성이 덧붙여서 방어가 튼튼해진대다가 후반부에 다시 만나는 만큼 스킬도 강화되었다.
스킬 구성은 마하지오다인/마하잔다인/데카쟈/데쿤다/마음의 외침/파워차지/타루카쟈/마카카쟈/마함마온/마하무도온/메기도라온/죽은 파리의 장례.

일단 싸우기전에 멤버 전원이 사신(邪神) 만트라를 마스터하고 랜더마이저와 파마&주살디스트로이어는 필수로 달아야 한다. 파마와 랜더마이저야 다 알테고 특히 죽은 파리의 장례에 죽고싶지 않으면 주살은 무조건 달자. 화염 내성이 추가로 붙어서 화염마법은 이번엔 큰 기대를 가지기 힘드니 MIN, MAX 크리티컬을 달고 물리공격이나 만능속성 공격으로 싸우자. 카쟈를 지우기위한 데카쟈도 좋다.

초반부엔 마하지오다인이나 마하잔다인으로 공격한다. 드레인계열로 턴을 뺏거나 그냥 싸우자. 일단 카쟈와 랜더마이저를 걸고 싸우는게 좋다. 중간부터 마음의 외침을 사용후 패턴이 변하는데 여기부터가 진면목. 이때부터 마함마온과 카쟈계열을 쓰고 특히 죽은 파리의 장례를 사용한다. 만능속성 데미지에 주살내성이 없으면 한방에 죽는다. 주살 디스트로이어가 있으면 막을수 있지만 없으면 주살 브레이크를 사용해서 전멸만은 막자. 중간에 데카쟈를 걸어서 카쟈를 풀고 회복마법은 매턴 사용해서 체력을 채우자. HP FULL이 아니면 아차 하는순간 전멸할수 있다.

쓰러뜨린후 앞으로 진행하면 엠브리온 아지트 하층으로 이동하는데 여기서 온갖 좋은 아이템이 쏟아진다. 일단 귀주 만트라를 해금시키는 마왕의 해골과 무한으로 적 전체에 고확률의 즉사공격을 하는 살생석, 공격력 200의 최강의 탄 화탄이 있다.

메타트론과 마찬가지로 악마화가 진행되면서 본인이 아니라 벨제부브의 인격이 덧씌워진듯 하다. 1차전때는 본인이란 의식이 있었지만 2차전때부턴 본인이 아닌 벨제부브로 인식한다. 서프 일행은 가짜라고 부르는걸 봐선 정크야드가 진짜 세계가 아닌 가상현실이라는걸 아는듯하다.

진 여신전생 4에서는 원래 도쿄로 돌아온 이후의 첼린지 퀘스트, '대마왕 부활'에서 등장한다. 처음에는 텐노우즈 셸터의 고립된 인간들을 추종자로 만들어[6] 화물회사빌딩에 결계를 만들고 바알의 모습으로 부활하려 하다 저지당한 이후 '대마왕 부활'에서 다시 벨제부브의 모습으로 부활하여 재전을 치룬다. 여담으로 텐노우즈 셸터에 있는 사람들은 악마고기는 먹어본 적도 없으며 여태껏 소고기를 먹어왔다는데 이는 타야마라 해도 구하기 힘들기에 어떻게 구했는지 의문. 바알을 잡은 뒤 다시 말을 걸면 진실이 밝혀지는데, 사실 소 따윈 없으며 제물에 소 가면을 씌운 것이라고 한다.

역병을 몰고오는 파리의 왕 답게 아군 전체에게 상태이상'감기'를 거는 판데미아와 감기 상태에서 체력을 1로 만드는 악화 다음에 메기도라온 혹은 마하부흐다인으로 몰살시키는 전술을 많이 사용한다. 이 상태이상 성공률이 정말 높기때문에 메시아라이저를 가진악마는 필수이며 '상태이상무효'를 가진 악마를 꼭 만들어 둘 것을 추천한다. 마카라칸으로 마하부흐다인을 막으면 위에나온 감기,악화,메기도라온 콤보나 메기도라온 3연타를 먹이니까 특별히 약점속성이 아니라면 차라리 안쓰는게 낫다. 위의 콤보가 행동이 3이기에 가능하기 때문에, 회복이 부족하다면 대화 스킬 잡담으로 행동을 2깎아서 콤보를 미연의 방지하는것도 한 방법이다. 메시아라이저가 없을때에도 잡을 수 있는 방법이 하나 있긴 한데, 바로 포즈무디를 사용하는 것. 번개반사나 번개흡수, 그리고 총반사나 총흡수를 들면 메기도라온, 판데미아 봄과 악화만을 사용하게되는데, 4명 전원이 감기에 걸리게 된 다음 바로 악화-메기도라온을 사용하는건 아니고 한 턴을 내버려둔다. 이때 포즈무디를 사용하면 다음 턴에 메기도라온-악화-판데미아 봄을 사용하기 때문에 첫턴 메기도라온에 죽지 않는다면 아무도 죽지 않고 턴이 끝난다. 그 다음턴에 메디아라한 등으로 회복하고 공격을 하면 다시 판데미아봄과 메기도라온만으로 턴을 보낸다. 이걸 반복하면 감기는 전염되기 때문에 메시아라이저가 있을때보다 안정성은 떨어지지만 몇번 시도를 하면 처치가 가능하다. 어찌됐든 쓰러트리면 바알과 함께 특수합체로 해금된다. 레벨은 70. 특이하게도 적일때의 악랄한 판데미아 악화콤보는 간데 없고 마하무드온과 기타 잡 스킬만이 기본스킬로 있다. 심지어 죽은 파리의 장례도 없다.

5.6. 온라인 게임 코즈믹 브레이크의 등장 로봇

코즈믹 브레이크의 전 행성 버스터간트프로토 아크 중 '욕망'의 아크 벨제이라프가 바알제붑을 모티브로 한 것으로 추정. 이 아크의 하반신과 소환하는 졸개들이 파리의 형상이다.

5.7. 영화 Tenacious D in The Pick of Destiny의 등장인물

카일 개스를 성노예로 만들어 지옥으로 끌고 가려고 하고 그것을 막기 위해 Tenacious D가 바알제붑과 락 일기토를 벌이는데, 왠지 메탈의 화신으로 그려지고 있다. 바로 그 '민지 뿌우' 짤방의 주인공!!


5.8. 666 사탄의 등장인물


천공의 도시편 및 1부의 실질적인 보스.

지오가 부모님처럼 생각하는 고고학자부부가 쿠자크에게 무참히 살해당한 후 자신의 무력함을 깨닫고 더욱더 강해지기 위한 경험을 쌓기위해 참가한 배틀 콜로세움의 개최지인 천공의 도시 주인. 이곳은 어떠한 나라에도 소속되지 않은 자유도시이기에 지명수배자등 별별 인물이 매우 많다고 한다. 표면상으로는 이카루스라는 이름으로 정체를 숨기고있었지만 워낙 디자인이 강렬한데다 의도적으로 얼굴[7] 상반을 가려버린지라 대다수의 독자들은 흑막임을 예측하고 있었다(...)

OTP 배틀 본선 2라운드에서 마인을 상대로 루키프구스를 꺼내든 유리아를 만나는 것으로 본격적인 첫등장을 하였다.[8] 허나 유리아는 그저 루키프구스의 스피릿셔틀이며 제어가 전혀 안되기에 오히려 육체의 절반이 루키프구스의 공격에 날라가 버리나 멋진 공격이라며 실소를 내뱉고 바로 재생한다.[9] 직후 사탄의 각성을 앞당기기 위해 비 크레센트를 의도적으로 납치하여 자신의 본거지로 끌고간다. 끌려온 루비가 카발라의 레시피만이 읽을수 있는 특수문자를 어렵지 않게 해독하자 정체를 눈치채고 최초의 OTP 알카이드 스피릿, 그리고 OTP, 카발라에 관한것을 알려주며 회유를 하나 거부당한다. 이후 루비를 되찾으러온 지오 일행과 결전에 앞서 전 대회 우승자이자 천공의 도시의 배터리로 사용하던 OTP인 마르스[10]의 심장을 꿰뚫으며 다음 도시의 배터리는 지오일행으로 낙점후 일행을 공격하기 시작한다.

지오를 압도적으로 털어버리고 방심왕 멘붕을 시켜 사탄을 불러내려고 루비의 상태를 친절하게 설명해주자 벨제브브의 의도대로 지오는 사탄으로 각성. 눈빛만으로 제압당하는 꼴사나운 모습을 보여준다. 하지만 루비가 가지고 있던 솔로몬의 열쇠의 존재는 눈치채지 못해서[11] 사탄의 육체를 가진 지오에게 압도적으로 털린후 변신을 한다. 변신후 상대의 신체에 정보를 심어 자기 멋대로 조종하는 기술로 사탄(인격은 지오)을 공략하지만 그 짧은 시간 정보 흡수능력으로 같은 공격으로 반격을 하자 꼭지가 돌아버려 만전을 가하자는 생각으로 각성체로 돌입한다.패배의 거대화

각성체로 돌입하면서 천공의 도시가 무너지는데 사실 천공의 도시는 벨제브브의 육체라는 흠좀무한 사실이 밝혀지고 초진동전자파로 천공의 도시 뼈채로 지오를 날려버리려고 했으나 천공의 도시에 존재하던 모든 OTP와 천공의 도시의 유지 스피릿을 전부 흡수한 지오와 제로시키[12]의 공격에 육체 전체가 소멸되고 얼굴 반쪽만이 남는다. 얼굴 반쪽이 남아도 재생은 가능하지만 시간이 오래걸릴뿐만아니라 힘도 대다수 사용한 상태라 카발라 동지라며 살려달라 하지만 갑툭튀한 제놈 사천왕에게 포획되어 얼굴 반쪽만 카발라에 봉인되어 버린다.안습(...)

그후 천공의 도시는 완전붕괴되어 사막으로 추락한다. 그야말로 이카로스라는 가명에 어울리는 최후라 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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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제례에서 제물에 파리가 끼이는 것을 보고 신의 뜻을 짐작했다는 이야기도 있다.
  • [2] 플뤼톤이 베르제뷔트의 이름을 앞의 마왕들의 이름에서 따왔다고한다.
  • [3] 워록도 뎀딜 면에서는 강력하긴 하나, 베르제브브는 '매직 미러' 라는 마법반사 스킬을 사용하므로 마법으로는 공략이 쉽지 않다. 또한 워록은 기본 HP가 상당히 낮은데, 전체 공격을 밥 먹듯이 시전하는 보스라 생존 면에서 상당히 문제점이 많이 노출된다.
  • [4] 당시 인간시절의 검사 이그니젬 세니아 일행, 로드나이트 세이렌 윈저 일행들을 포함.
  • [5] 이 "화염을 제외하고 전체적으로 강함" 내성은 숨겨진 내성이라서 스테이터스창에 표시되지 않는다. 여담으로 같은 작품에 등장하는 메타트론도 비슷한 숨겨진 내성이 있다.
  • [6] 붉은 갑옷을 입은 기사의 모습으로 나타난다. 붉은 갑옷 안에 있는 존재는 놀랍게도 동쪽의 미카도국의 왕 '아하즈야 미카도'의 모습을 하고 있다.
  • [7] 이작품의 악마와 천사는 대다수 각성시 이마에 상징 마크가 드러난다.
  • [8] 잠입중이던 천사와 악마 전부 꿰뚫고 있었다.
  • [9] 재생 과정이 꽤 혐오스러운데 구더기들이 뭉쳐서 몸의 형상을 이룬다. 누가 파리 악마 아니랄까봐(...)
  • [10] 배틀 콜로세움 참가자인 안나의 약혼자.
  • [11] 카발라의 레시피를 각성시키는 물건.이떄 사탄의 육체였지만 솔로몬의 열쇠 덕택에 주도권을 유지할수 있었다.
  • [12] 지오의 오파츠로 당시 능력은 에너지 3배 증폭. 즉,펀치 한방을 먹이면 상대방에겐 펀치 3인분의 위력이 들어간다.